아..안 그래도 덕수궁 갈 일 있는데 담주에 가야겠구나..이거 몰랐으면 이번 주 갈 뻔 헀네요.
가을 정취와 책 속에서 한가로이 덕수궁을 거닐게 되었네요.
감사해요.
와우북페스티벌은 주울님이 몇년전에 소개해주셔서 알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그 근처사는 쑥맘님들은 다 알고 참여하시더라구요..
울 아이가.. 요즘 신촌이 어디냐고 자꾸 물어서 말이죠..
(그쪽으로 갈 일이 잘 없어요..)
한번 신촌 쪽으로 데리고 나가봐야겠다... 이런저런 것도 보여주고...
그런 생각했었는데.. 마침 잘 되었네요..
예전엔 참 그곳을 누비고 다녔는데.. 하도 많이 변해서..
오랫만에 한번 가면.. 어리버리합니다..
주말에 꼭 다녀와야겠습니다.
원래 여행가려햇는데.. 콘도 부킹이 실패할 것 같으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