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na(5) 앗 숙제 올리는걸 깜빡했어요. 감기때문에 애나 원에 보내고 갤겔허다 숙제땜에 뻔쩍 정신이 드네요. 작년 영유때 bear on a bike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이번에도 또 보니 재밌어하네요. 풍선만들기랑 무지개 그리기해봤어요. 관여님 다양한자료도 감사드려요^^*
5세 소윤
1.책읽기
동영상은 한번 봤어요.. 한번보고 안본다네요~~~ㅜㅜ
곰돌이 어디가니?? 번역본도 함께 읽어 보았어요~~ 역시 한글을 더 좋아하네요~~
그리고 아래책들은 타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소윤이가 좋아라하고 이책으로 운송수단을 영어로 익혔었어요..
MY balloon 은 아이가 풍선을 놓쳐 다양한 것들을 타고 풍선을 잡으러 가요~~^^

2. 만들기
아주 소소한것들만 했네요.. 블럭으로 자전거 만들고
롤 페이퍼가 없어서 우유통에 곰돌이 붙여 보았어요.. 색칠하라니 예쁘게 색칠해놓고..
그리고 잘라서 알아서 붙이라고 우유통하나 구해주니 저리 해놓고 놀고 있더라고요~~^^
이젠 혼자서도 알아서 잘해요~~~ 가끔 못 챙겨주고 던져만 주는거 같아 미안하네요~~
그리고 기차도 이어보고요~~~

3. 워크지도 간단하게 해보았어요~~ 곰돌이 색칠해서 퍼즐로 맞쳐보기도 하고요~~~^^

4. 탈것들 익히기
이번에 세이펜이 되는 DK MY FIRST WORD BOOK을 구입했었는데.. 활용해 보았어요~~
그리고 소윤이 2살때쯤 갖고 놀았던 퍼즐(?)도 동생 꺼내줬는데.. 소윤이가 더 좋아하더라고요..
그중에 이렇게 탈것들 퍼즐도 있네요... ^^

이번주는 참 만들기도 많이해주고 무지개 그려야지 했는데.. 못하고 지나갔어요..
어제 ㅋㅋㅋ 해야되는데.. 해야되는데... 이럼서 저 부담 많이 느꼈어요..
그런데 힘에 부쳐 아~~ 패쓰패쓰 하면서도 왜케 맘이 무거웠던지요~~ 속상함?!
이번주도 화이팅 해봅니다!!!!^^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웍싯한게 못 찾겠네요, 프린트해둔것을 그때 그때 정리해둬야 하는데 말이죠~
책은 없어서 올려주신 동영상과 관련책만 보았어요~
웍싯하면서 열기구에 대해서 관심을 보였어요~ 새로운것에 대한 관심을 보일때가 북클럽 하면서 보람있는거 같아요~

ㄴ
7세 서윤 4세 해윤
책이 있었는데 동생네 빌려주어 미쳐 못받았어 동영상 보여주고 올려주신 재미난 활동을 진행해보았어요
예전 쑥영유에서 bear에 대한 책이 너무 재미있고 간단하고 좋아서 시리즈를 찾아서 구매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이번에 집에 있는 시리즈 책을 꺼내서 해윤이에게 읽어주었어요 아주 재미있어하더라구요
탈것들 만들기 에어 벌룬을 올려주신 팁으로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만들고 꾸몄는데 집에 서윤이 해윤이가 각각 산 매니큐어가 있어 서윤이가 이것으로 꾸미겠다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해윤이도 이렇게 따라서 ^^

wagen train air balloon boat 만들기 한겁니다...

올려주신 워크지 워드서치 hibernate 랑 berry는 제가 몰라헤매이다 올려주신 곰 일생에 대한 것을 보고 겨우 찾았네요 ^^

5세 현우
1. 책읽기 : 작년엔 많이 읽고 좋아했던 책을 오랜만에 꺼내서 CD도 듣고 책도 여러번 읽었어요.
2. 공기 차를 만들기
동영상 보면서 대충 따라 만들었는데... 계란판을 이용해서 트럭을 만들었어요.
일단 풍선을 굵은 빨대에 테이프로 연결하고
아랫쪽에 굵은 빨대를 저렇게 글루건으로 붙여요.
빨대 안쪽으로 철사심이 좋은데.. 없으면 저처럼 까페에서 커피 저으라고 주는 납작한 빨대를 이용해서
굵은 빨대 속으로 넣어요. 그래야 바퀴를 끼우면 굴러가거든요.. ^^
바퀴는 다른 계란판을 바퀴모야으로 재단해서 잘라 송곳으로 바퀴 구멍을 뚫어요.
(계란판을 몇개 모아두었어요~ ㅋㅋ)

저렇게 바퀴를 설치(?)하고 위쪽은 두부통으로 대충 트럭처럼 만들었어요..
빨대를 저렇게 설치하고 이제 공기차를 움직일 시간!!

이건 위쪽처럼 빨대를 붙이기 전인데.... 공기가 나가는 빨대 끝이 자동차 뒤쪽으로 가야
공기가 차를 밀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급 수정했어요.

음... 근데.. 결과는...
저 공기차가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 ㅜ.ㅜ
빨대 길이가 넘 길고.. 자동차를 만든 계란판이 넘 무거워서 풍선의 공기가 저 무게를 밀지 못했어요.
몇번 시도했는데... 결국은 전혀 움직이지 못했고
손으로 밀면.. 완전 잘 나갔죠.. ㅋㅋ
다음엔 좀 더 연구에서 공기차!! 꼭!! 완성해서 동영상 올려볼께요~ ^^
이런 시도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거죠? 히히 ^^
3. 데칼코마니 - 책 내용 표현하기
이 책의 특징이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색감~~
그래서 물감놀이를 어찌 할까??? 생각하다가 데칼코마니를 이용해 보았어요.
현우는 이 앵무새가 마음에 든다며 이 앵무새를 표현하고 싶어했어요.

일단 종이를 반으로 접고.. 새의 날개가 될 부분을 생각하면서 여러가지 색의 물감을 짰어요.

위의 물감이 다 마를때까지 기다린 다음 눈도 붙여주고...
머릿깃 장식이랑 몸, 꼬리까지 그려주었어요..
별로 앵무새 같지는 않지만...현우도 잘했다며.. 혼자서 뿌듯해했어요~ ㅋㅋ

여기 섬의 나무와 과일도 함께 표현해보았어요.

이건 엄마 솜씨..
물감이 거의 다 떨어져서 색깔이 제한되다보니... 좀 그러네요~~ ㅎㅎ (연장탓하는 엄마..ㅋㅋ)

이건 현우 솜씨... 엄마보다 낫네요~~ ㅎㅎ
과일나무 2그루가 서 있는 섬이 2개가 되었네요..
아랫쪽 파란색점들은 바다~~ ^^

# 번외
1)이불놀이
이불을 보트라고 하면서 끌어주었어요... 이날 땀나게 놀았네요~~ ㅎㅎ
현우도 인형이랑 쿠션 태우고 완전 신나게 놀았어요~ ^^

2) 풍선으로 열기구를 만들까.. 하다가 그림을 그려서 훅~~~ 불었더니..
이렇게 작고 선명했던 그림이 크고 희미해졌어요...
풍선의 수축과 팽창의 개념정도 알까요? ㅋㅋ

3)작은 매트를 섬이라고 하고... 소파까지 슬리퍼로 징검다리 만들어서 건너 다니면서 놀았어요~ ^^

<6세 나혁>
언니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근데 제가 자료를 제대로 못해서 죄송하네요.
저도 컴이 상태가 안 좋아서 댓글 달때도 컴을 껐다켰다 여러번해서
겨우 댓글 하나 달때도 있어요.
컴이 속터지게 만들죠. ㅋㅋㅋㅋㅋ
정말 현우가 1년 사이에 많이 컸네요.^^

간단하게 몇 장 뽑아서 해봤구요.
아래에는 제가 그냥 컬러링하기는 아쉬워서 영어단어 써서 하게 해봤어요.
그리곤 잘라서 직소퍼즐을 만들어봤죠.

나혁이는 혼자 공부하기 억울하다고 이렇게 자기가 한 것을 비슷하게 만들어서 제가 준답니다.
그러면 저는 이것을 또 색칠해서 공부해야해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글씨도 나름 또박또박 잘 썼지요?
엄마를 똑똑하게 해준다고 이렇게 열심히 자료를 만듭답니다.^^;

6세 조셉입니당...
좋은 자료 많았는데 이번 주는 넘 게을렀어요.
책 좀 읽고 워크싯은 아주 꽝이네요.
사진이 자꾸 누워서 아무리 바로 해도 잘 안 되네요.
주말에 통영에서 요트 체험을 했어요.
친구들이 럭셔리 해 보인다고~ㅎㅎ 실은 요트 대회가 있어서 근처 놀러 갔다가 무료 체험했답니다.
오늘 조셉 다른 유치원 추첨이 있는 날이예요. 3시에 하는데 벌써 떨리네요.
좋은 소식 있길 바래 봅니다.











4세 성지
책도 읽구요, 영상도 보았어요
손가락 스템프 찍어서 탈것들 그려보구요
그 그림에 구미베어를 태워주면서 놀았어요^^
한번 태워주고는 입으로 순식간에 들어가구요 ㅎㅎ
재미있는 책, 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1 줄리아~
책읽기: 어제 빼고 매일 읽었어요~
씨디의 노래도 경쾌하여 매일 신나게 2~3번씩 들은 것 같아요~
쉬운 부분은 줄리아가 따라 부르면서 전 부르지도 못하게 했어요~ ㅋ

미니북 만들어서 읽었어요~ 비교적 쉬운 책이니 편하게 읽을 수 있었네요~

워크지 조금~~ 히히..
조금 더 해주고 싶었는데 아이디어의 부재에요~
시간이 없는 탓이 아니라~ 게으른 엄마때문에~ 더 활발한 활동을 못 한 것이 아쉬워요~

민군과 은양의 숙제에요~ ^^*
1. 책읽기
저희집는 집에 있는 Bear in the sunshine이라는 책으로 읽었어요. ^^
민군 어릴적 읽다가 한동안 놓고 있었는데 북클럽 덕분에 간만에 꺼내 읽은 책이었네요
2. 워크지
이번주는 워크지를 더 못한거 같아요. 은양만 두장 했어요. 오빠는 옆에서 코치만 하고.. ㅎㅎ
실은 오빠가 요즘 바빠요.. 바쁜 이유는 아래에 써드릴게요. ㅋㅋ
그래서 주말에 워크지 좀 하려고 했는데 갑작스러운 아빠의 제안으로 주말에도 집에 있질 못했어요. 할머니 병원에도 다녀오구요.

3. 곰돌이 목걸이 만들기
아이들 목걸이를 만들어주려구요.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요.
알파벳 스탬프 얼마전에 구입한게 있어서 이용했어요.

쿠키 모양틀 중에 곰돌이 얼굴 모양이 있어서 지점토로 곰돌이 얼굴을 찍어내요.


아직 말랑말랑한 지점토에 목걸이 줄이 들어갈 구멍을 빨대를 통과시켜 뚫어놓아요.
또한 윗면에는 스탬프에 잉크를 찍어 이름을 새겨요.

조금 마르고 나서 빨대를 빼면 이렇게 구멍이 생겨요.

거기에 목걸이 줄을 넣는거죠.
목걸이 줄 할만한게 없어 펠트지를 얇게 잘라 이용햇어요.
은양은 스탬프로 마음대로 찍어 뭔 내용인지 몰라요.. ㅎ

남은 지점토로 아이들은 국수도 만들고 민군은 빨대를 사이에 넣어 김밥이라고 만들고..
그렇게 하루 저녁 놀았어요. ^^

4. 우주 공간 만들기
로켓 만들기를 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이번주에는 휴지심도 안나오네요.
휴지심으로 로켓을 만들려고 했거든요. 그 로켓을 우주로 날려보내려했는데.. ^^;
그래서 로켓은 민군이 유치원서 만들어온걸로 이용하고 우주만 대충 그렸어요.
전지에 이렇게요.

그리고 민군방 벽에 붙여주니 은양이 팔딱팔딱 뛰네요. ^^*

오빠랑 로켓 하나씩 잡고 우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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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군이 바쁜 이유에요.
ㅎㅎ 뭐 별건 아닌데 나름 신경을 쓰고 있는듯 하여..
기억하세요? 2주전 저희집에서 심었던 pumpkin seed를.. ^^;
씨껍질이 너무 딱딱해 다시 심어야하나 하고 방치했는데 어느날 민군이 소리를 쳐요.
"엄마! 호박 싹이 나요~!"
알고보니 방치했던 이 화분에 매일 민군이 물을 주었더라구요. ^^

그러더니 씨앗 5개를 심었는데 정말로 5개의 싹이 다 나왔어요.
아래 사진은 그제 (토요일) 아침에 찍은건데 지금은 이것보다 또 더자랐어요. 엄청난 속도네요..
또한 굴광성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어요. 매일 화분 돌려놓으면서 다시 다른 방향으로 자라있는 줄기를 관찰하고 있답니다.

또한 민군이 바쁜 이유는..
2주전 아빠랑 자전거타러 간 오솔길에서 데려온 아주 작은 개구리때문이에요.
민군이 뭔가를 쓰고 있는 동안에 옆에 가만히 앉혀둔 모습 보이시죠..? 저리 작아요.. ^^;

놔주었음 좋겠는데 귀엽고 날씨가 추워지니 우리가 키워줘야한다고 이렇게 집에서 키우고 있어요.
문제는 먹이인데.. 거의 2주간 먹은게 없는데도 저 개구리 생명력이 아주 대단하네요.
집에 오면 손가락 위에 올려두고 데리고 다니면서 가끔 제게도 팔딱거리면서 달라붙는답니다.
저는 양서류 싫어하지만 정말 작아서 귀엽긴 귀엽더라구요.. ㅎ
그리고..
주말에는 이렇게 아이들과 깊은 가을을 느끼고 왔답니다.
화성에 있는 남양 천주교 성지?에요.
음악도 흐르고 조용히 산책하기에 좋았어요.
아이들은 낙엽을 몇번씩이나 하늘에 뿌리고 왔네요.

수영장 가고 싶다는 아이들 말에 아빠가 수영장이 있는 숙소를 예약하여 하루 묵고 왔어요.
수영도 하고 숙소에서 '괴물놀이'(?)도 하고 말이에요.

7살 주원
리딩~
동영상 같이 보니 더 좋아하네요~

사실 집에 있는 탈것책 - 특히 윙윙붕붕박사는 오랫만에 꺼내 40권을 다봤네요. 사실 곧 초등입학이니 책정리하는셈 치고 입양보내려고 박스에 넣어둔 책인데 마지막 기념으로....
그리고 영어책은 이것을 더 읽었어요.

대신 요새 공부하고 있는 e-book 사이트에서 탈 것 관련 책들을 읽고 공부했어요.



워크지는 간단하게..

사실 탈 것 이름은 너무 쉽다 생각하여 공부를 덜 하게된 것 같아요. 반성~
열기구 만들어준다고 꺼냈다가 풍선만 신나게 가지고 놀구요..
동영상을 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반복해서 보았다지요.

풍선으로는 엄마랑 멀리날리기 시합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그러다 지쳐서 열기구는 안드로메다로....^^

사진에는 없지만, 각종 자동차, 비행기가 모두~ 등장하고 레고전함까지 등장해서 집안은 난장판...도저히 사진찍을 엄두가 안날정도로 놀면서 나름 어휘공부는 했답니다. 사진은 지저분한 저희집을 보여드릴 수 없기에 생략.
비록 손으로 쓴 학습지는 적지만, 나름 알차게 놀아준(?) 한 주였네요.
곰돌이도 너무~ 사랑스럽구요~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달에는 관여님이 한달동안 수고해 주시네요. 아낌없는 자료와 현우의 자료사진 넘 참고가 되었어요. 다 하지는 못했지만 많이 따라했어요. 관여님이 직접 만든 웍싯도 넘 유용하게 잘 썼구요. ^^ cd는 들었는데 동영상을 볼 시간이 없었네요. ㅎㅎ 거의 매일 매직스쿨버스를 보자는 바람에... ^^
1. 책읽기와 듣기
듣기는 1-2번 듣구요. 읽기는 매일 읽었어요.
2. 내가 만들자시리즈로 교통수단만들기
봄에도 이 시리즈로 만들어봤는데 제 손이 많이 갔지만 요즘은 민정이가 어찌나 하겠다고 덤비는지 연결부분을 많이 찢어졌답니다. ^^

잠수함과 배가 있어서 물에 한번 뛰어보자한다는 것이 일이 커져서(^^) 잠수함을 물에 퐁당 다 담궈서 순식간에 젖었답니다. ^^

3. 열기구만들기
현우사진을 보고 뭔가 간단하게 만들고자 했습니다. 뭔가 그럴듯해야 할거같아서 바구니모양을 두부통으로 하고 커피빨대와 풍선을 이용하여 만들어봤는데 민정이가 넘 잡아서 자기는 못타겠고 병아리와 아기오리를 태우겠다고 하더군요. 표정을 보면 정말 열기구를 타고 싶어서 안달이 난 표정이었는데 많이 참고 열기구를 달아줬더니 저렇게 밀어주더군요.

4. raft 만들기
현우사진을 보고 저희집은 수수깡이 없어서 popsicle stick으로 만들어 봤어요.

5. 자동차와 자전거타보기
민정이는 모든 바퀴달린 탈것들을 다 좋아하므로 한번씩 타봤어요.

6. ABC train만들기
종이를 오렸는데 힘이 없어서 받침대를 만들어줬더니 정말 기차같더군요.

7. 미니북만들기

8. 관련도서읽기
주로 집에 있는 책이고 글밥도 작고 많이 읽었던 책입니다.

9. 웍싯하기


초1 나림/6세 재훈
이번주는 이미 많이 보아 온 책이라서 편하게 진행할수 있었어요. 영어 CD는 3번 정도 듣고 책은 같이 1번 읽고 그냥 한번 더 읽어주었어요. 영어 CD가 재미있어서 나림이는 따라서 흥얼 거렸어요. 관여님이 재미있는 자료를 많이 올려주셔서 더 즐겁게 진행했어요. 현우랑 같이 했던 활동 중 몇개만 골라서 했어요.
<관련책>

<미니북만들기>저희집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 읽어보기도 시키고 했어요.

<운송수단 놀이>- 집에 쑥쑥 영어유치원 자료가 있어서 자기가 타고 싶은 운송수단 타보기 놀이를 했어요. 재훈이는 비행기를 나림이는 배를 타고 싶다고 하네요.



<뗏목 만들기> 관여님네 따라해 보았어요. 다행히 집에 수수깡이 남아 있어서 그걸로 만들었어요. 나림이는
꼼꼼히 만드는데 재훈이는 어린이집에서 가지고 온 솔방울을 뗏목에 태워야 한다고 이쑤시개를 여기저기
찔러 놓았어요.


나림이는 곰순이를 만들어주었는데 재훈이 이번주는 만들기 싫다고 해서 그냥 생략했어요.

<나림> 워크지가 재미있어서 편하게 했어요.


<재훈> 이제는 자기가 하고 싶은것만 하겠다고 해서 누나보다 좀 적게 했어요.

하고 싶은 활동은 많았는데 이번주도 마음만 그런거 같아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하자는 마음으로 조금만 진행해 보았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관여님의 자료와 활동 사진까지 너무너무 감사해요. 풍선좋아하는 애나한테 종이컵 붙어줘봐야 겠는걸요.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컴퓨터까지 말썽인데도 이렇게 올려주시니 넘 감동이예요.^^
햐~~~~~ 이번주는 관여님께서 보물들을 푸셨군요. 현우의 작년활동사진까지 감동입니다!!!
작년에 이렇게 에너지를 쏟아부어셨으니 지금의 현우가 되지 않았겠어요. 귀여운 볼살의 현우 넘 깜찍해요.
저도 내년에 민정이 올해사진을 보면 완전 아기같겠죠. 시간이 허락될지 모르겠지만 민정이가 좋아하는 탈것들 열심히 활동해 볼랍니다. ^^
아~ 내용확인문제 기대했는데 쪼매~ 아쉬워요.
재미있는 탈 것 활동이 많아 오랫만에 윙윙붕붕박사 전시리즈 꺼내봐야겠네요...ㅎㅎ
^^ 마지막 관여님의 말씀이 정말 가슴깊이 다가오네요.. 호호호~
맘고생 많으셨지요... 에고,, 11월의 첫주 이렇게 관여님을 힘들게 해버렸으니 어째요,, ^^;;;
현우 작년 모습 보니 너무 반가워요, 역시 액티의 여왕답게 많이 이것저것 만드셨었네요.
올려주신 자료 정말 감사히 잘 쓸게요~
출력 버튼 마구 누르기 시작합니당.. ㅎㅎ
좋은 날들이에요.
그냥.. 말이에요.
아이들 보드라운 엉덩이 만지는 것이 좋고, 별것도 아닌것에 까르르 웃는 모습이 좋아보이고, 그 모습을 보며 같이 웃을수 있는 제가 좋아요.
길 걸어가며 떨어지는 낙엽도 주워 우리의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은 가을이네요.
내용 확인 문제는 나름 열심히 만들었는데.. 컬러 사진이 많아서인지 용량 초과로 올려지지 않네요..
처음 만들다보니... 이런 건 생각도 못 했어요..
아쉽지만.. 보내드리지 못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