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2민 어제 분명올렸었는데 버튼잘못눌렀나봐요 다시 올립니다
8번 샐리
늑장 부리다 지각입니다.
세와님 없을때 더잘 해야하는데 ...
꿈을 위해 부지런히 준비하고 계시는 기이린님 정말 대단하셔요.
꼭 꿈 이루시길...(저도 도전해 보고 싶은 욕구가 막 솟구치네요^^)


11번 cho 4학년
주말에 아버님 생신에 모두 모여 이른 김장을 했답니다.
안하던 일을 좀 많이 했더니 온몸도 아프고 힘든 이틀을 모내며
숙제를 깜빡했어요.
시댁에서 3일을 보내느라 영영사전 활용을 퀴즈 내보고 틀린것만 찾고 문장
만들었어요.

기이린님 너무 멋진계획이세요~~
아이들과 함께 유럽여행이라니...
자금도 함께 준비하시니 너무 대단하세요!!
저도 작은 목표하나 맹글어야겠어요^^

늦은 숙제제출이네요~~
핸드폰으로 올리니 사진도 한장 밖에 못올리겠고~~ㅎㅎ
벌써 제로니모도 7권이네요^^
이제 세권 남았군요 ㅋㅋㅋ
신문읽고 쓰는것보다
제로니모 읽고 쓰는것이 훨씬 수월하다고 해요.
아무래도 생각해서 쓰는게 더 어렵긴 한가봅니다~^^

초4 katie 어제 올린다는게 깜박했네요. 늦게나마 써머리랑 단어 같이 정리해놓은거 올립니다.

21번 새라.....
새벽 제출도 끼워주세요...^^;; 제가 지금 감기로 투병?중이라 어제까지 쓰러져있다가 오늘 새벽에 신랑출근하고 생각나 부랴부랴 올려요 ...-.- 감기 넘 독하네요 다들 조심하셔요...^^;;
저도 영어공부좀 해야하는데 잘안되네요... 맘만먹고 일년이 다가고 있어요... 에고 작심 삼일도 아니고 원....
무튼 기이린님 전화영어며 열심히 하시는것 대단하십니다... 끝까지 꼭 홧팅하셔요....^^

사진이 안올라가서 다시 사진 제출해요 핸드폰 액정 깨먹어서 다시 바꾸었는데ㅠ아이폰에서 쓰던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 갤노트에서는 안먹히네요 ㅇ얼른 다시 편집 프로그램 찾아야겠어요~~~
13번 초2 tina
tina글 올리기전에 먼저 올려주신 글들을 보니 모두들 알차게 진행하시는 것 같아요.
요즘 제가 힘이 딸려 힘들게 진행하고 있었는데 자극충분히 받고 다시한번 화이팅해보렵니다.
tina는 담주에 학예회 준비에 밤마다 운동을 다니다보니 요즘같은 환절기에 낮시간 병원이라도 한번 다녀오면 정말 하루하루진행할 시간이 잘 나지 않네요.
거기다 집에서 진행하다보니 책을 읽으며 의미파악하는 부분은 향상되어 가는 듯 하나
어휘력이 확실히 부족한 듯 하여
이번주 크게 맘먹고 아주 쉬운 책부터 다시한번 1000권읽기 시작했습니다.
아기자기 장식품 모으기를 좋아하는 딸이라 유니콘 장식품을 선물로 받기로 했어요.
충분히 잘 해내서 목적달성할꺼라고 믿어요.
기이린님 글을 보니 요즘 저 역시 영어공부 미루고만 있었는데
북클럽진행하는 책 같이 읽고 단어찾으면서 제 어휘력부터 점검하려고 합니다.^^
(9살 6살 남매 데리고 1년정도 어학연수 계획중이에요. but 짧은 영어실력에 두려워요ㅠㅠ)
이번주 집중듣기-단어확인-음독-써머리
이렇게 진행했고 듣고 써머리하는 부분은 한시간씩이면 뚝딱해내는 것 같아요.
음독은 아무래도 목이 아플것같아 하루에 조금씩 나눠서 시키고 있어요.
처음에 힘들어하던 제로니모도
이제는 재밌게 읽어주고 도서관에서 한글책도 쭉~ 훑어주면서 제로니모에 빠져주니 더불어 6살 동생도 두꺼운 제로니모책을 드밀어 제 목소리는 항상 허스키합니다.
애둘 키우다보니 엄마는 무조건 체력이 좋아햐해요.
이번 한주 건강도 챙기면서 자라는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초 3, Harry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중듣기 1번, 써머리하기로 이번 책을 마무리했네요. 이제 갈 길보다 걸어 온 길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번 꼼꼼히 짚어보며 읽고 싶은 마음입니다.
22번 데릭
저랑 꿈이 비슷하시네요..
데릭이 4학년이니 초등학교 졸업할 무렵 가족 모두 유럽이나 미국 쪽으로 여행하는 게 목표입니다..
돈은 올해 여름부터 모으기 시작했고 아이들도 영어를 하고 있구요..
다만 저는 영어공부를 안하다는 것이//ㅋㅋ 다르네요^^;;
듣기 1번, 묵독 2번, 단어체크, 문장쓰기, 써머리했어요..
내일 한자인증제다 뭐다 인증시험을 학교에서 4개나봐서-.-
미리 좀 해 놨어요



30번 앤지
기이린님 얘기 들으며 저도 목표를 세우고 체계적으로 도전해야겠다는 도전이 팍팍 오네요. 멋지십니다.
사실 아이 수준이 책보다 낮다보니 어찌어찌 따라가고는 있는데 많이 버거워하네요.
학년이 높으니 영어에만 몰입할수도 없고... 학원도 안다니는데 시간이 충분치 못하네요 ㅜㅜ
가끔씩 저희애가 2~3년만 어렸으면...하는 생각도 한답니다. 좀 우습죠???
시간계획을 다시 잘 세우고 꼼꼼한 점검이 있어야겠어요.
써머리하고 단어 쓰고 외우고 맞춰보기 했습니다. 단어 문장 만들기는 못해 놨더라고요...
듣기도 겨우 1번...했네요. 그래도 제로니모 끝까지 마무리하고 싶다는말이 기특하네요 ㅎㅎ




초2민 입니다. 꿈이 있으신 님이 멋집니다. 저도 첫째만 델꼬5학년때 유럽가는게 꿈인데 5살차이나는 둘째가 있어 실현가능할지.. 이럴때는 나이차이 않나는것이 너무 부럽습니다. ^^~~
9번 초4 Tina
기이린님께서 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꿈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멋져요.
영어공부하시면 아이들과 얘기꺼리도 많아지고 아이들을 더 이해할 수 있어
좋은 점이 많을 것 같아요. 화이팅이예요.
Tina는 이번에도 듣고 읽고 단어외우고 써머리는 전체적으로 한번 했어요.


15번 초5 Cathy
기이린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꿈이 있으시군요 ㅎㅎ~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보니 저도 그냥 따라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기이린님의 두 아드님도 열공모드로 함께 공부할 것 같군요, 보다 많은 시너지가 온가족을 즐겁게 해줄 것 같네요^^
숙제입니다.


34번 새라
꿈을 꾸는건 누구나 할 수있죠!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릅답습니다..
저도 기이린님 꿈을 살짝 따라쟁이 하고픈 마음이 드네요..
기이린님 대문 열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초3 린
기이린님~~~꿈이 너무 부럽습니다... 더불어 그 꿈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더더욱 멋져보이네요..
히히 전 마냥 꿈만 꾸는데... 그 꿈 꼬옥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아차 기이린님 소개로 문열어 주셔서 조금은 가까워진 것 같아요..
두 아들이 말 잘듣는다구 하셨는데 저희 딸두 3학년인데 왜이리 자기주장이 강할까요????
비법 살짝 전수 부탁드려용~~~~~~~^^
린이는 지난주 금욜 중간고사 시험이었구요..
일,월요일은 전북 운장산으로 단풍구경갔다왔네요..
히히 요즘 아이아빠가 한 달에 한번은 꼬~~옥 여행데리고 가주기로 약속해서 저희들은 요즘 엉덩이가
들썩들썩 하답니다...^^
그 덕에 7권은 조금 소홀히 진행되었네요..
워크지 제출에 급급해서...^^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서 꼼꼼히 여유있게 진행해야 겠어요...



초3 아서
벌써 7권이나 했네요. 금방 10권 다 할 것 같아요. 아서가 써머리 해 놓은 공책을 보면 정~말 뿌듯합니다.


26번 초2 루나 기이린님 꿈은 구체적인 계획까지 있네요.저도 아이가 고학년쯤 되면 나가야겠다고 생각하고는 있는데 아직은 맘만이네요. 조금 여유가 생기면 진짜로 준비하려구요. 루나도 잘 하고 있긴 한데 이번에도 단어가 안 돼서 좀 어려웠나봐요. 아이 맘 상하지 않게 달래주는 것도 힘드네요.
7번 jack
일욜 저녁 간만에 공원에 산책갔다가 jack이 감기 제대로 걸렸어요
겨우 완성했는데~ 이틀 몸 추스리고 8권을 향해 출발~


24번 Yeonny 초4
기이린님, 멋진 여행 소망 꼭 이루시길 바래요~
미리미리 계획하고 돈도 모으고 계시다니(이게 어쩜 가장 중요^^) 꼭 이루어질 거예요.
저도 여니 2학년 여름방학에 여니랑 둘이서 미국 캐나다 한달 정도 여행했거든요.
음... 힘든 점도 있었지만, 참 좋은 추억이에요.
아이들이 5,6학년 되는 시점이면 정말 여러모로 적기인 듯해요. 화이팅~~
여니는 여행갔다오고 시험 보고 하느라 좀 밀려있던 제로니모를 주말까지 힘들게 마무리 했어요.
이번 주 부턴 밀리지 않게 잘 해나가길 바래 봅니다.^^


31번 초3 에밀리
기이린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 영어 공부말고 기이린님을 위한 영어 공부도 하고 계시네요.
아~그런 열정 정말 존경합니다.
해외연수의 꿈을 가지고 계시네요.
맞아요. 꿈이 있어야 뭔가 하고자 하는 힘도 생기는 것 같아요.
멋진 도전 열심히 응원할께요..^^
에밀리는 7권부터 모르는 어휘량이 많아졌어요.
단어정리하는 용지를 두장 더 뽑아달라더라구요.
제로니모 북클럽 하기 전 같으면 단어정리는 생각도 못했을 일인데,
숙제 안 올리면 멤버에서 탈락한다고 처음부터 얘기해놔서
다른 숙제 제쳐두고 제로니모 먼저 끝내려고 하네요..
근데 그것 하나 해놓고는 해야할 일 다끝낸 양 아주 여유롭게 보내서 문제예요.ㅠㅠ



4번 초4 Jessica 저도 아이와의 배낭여행 너무 하고싶네요. 직장맘이라 그저 꿈만 꾸고 있는데 현실로 이뤄지길 바라고 있답니다^^ 기이린님 대문 열어주시고 소개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에도 늘 똑같이 진행했네요. 전반적으로 책 전부 한번 듣고 챕터별로 읽고 써머리, 주말에 단어 정리까지. 더 이상은 안하고 저도 그 이상까지 바래지도 않는..더도 덜도 없는 일상입니다^^

23번 초4/저스틴
기이린님 6권이 아니라 7권인데요~ㅎㅎ
저스틴이 요즘 요령이 생겼는지 써머리양이 확실히 줄었어요
나름 중요한 내용만 써머리 한다고 하니 그냥 믿어주기로 했어요
꾸준히 한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답니다
2번 5학년 카디아리
책이 마무리가 되어갈때쯤이면 더욱 좋아하는 카디아리입니다.
평소습관이 한번 본 책은 다시보지않는지라 얼른 갈아타고싶은 맘이랄까^^;





초4 클라라 미션을 일등으로 올리네요 이런날도 있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멋진 11월 되시길 바랍니다
기이린님 방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습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북클럽이 생각나
핸드폰으로 들어와보았었어요
기이린님네 이야기 들을수 있어서 방문 부탁드리길 잘했다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헤헤
잠*네도 오가시는 군요 거기 유료이던데 ㅋㅋ 그래서 더 캐내고 싶어도 맘 접었었어요
영어에 2년 올인하면 와우 상당한 발전이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배낭여행을 계획하시며 영어공부를 하신다니 어머어머 넘 부럽네요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전화영어 쭈욱 계속하시면 좋겠어요 Sky도 지금 전화영어 9개월했는데 아직 눈에 보이는 발전은 없지만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더 잘 말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발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길게 보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
멋진 배낭여행의 꿈 꼬옥 이루시길 바래요 그리고 그 후기도 함께 보며 즐길 수 있기를 저도 꿈꾸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