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이제 쑥 초보지만 많은 도움받고 갑니다.
저도 아래 개구쟁이맘님의 리터러시님 팬클럽 미팅에 한표 추가입니당~
항상 님의 글을 찾게 되더라구요..^^;;
비록 먼곳에 계시지만 한가위 잘 보내시구요,,
앞으로도 많은 연재 부탁드려요~~~
literacy 님~
다음에 한국에 오시게 되면 꼭 미리 연락주세요.
아름 아름 모아서 팬클럽 미팅 좀 한번 가지게요. ^^
쑥쑥에 진한 애정이 묻어나는 글에 감사드려요.
제가 쑥쑥 운영진도 아닌데도 오래 발담그고 있다보니
이런 글을 보면 너무 고맙고 훈훈해지네요.
리터러시님은 따님 진행기뿐만 아니라,
영어 교육에 대한 글,
또한 이런 정이 묻어나는 글 모두 잘 쓰셔요!
이런 분이 쑥쑥에 애정을 가지고 글 올려주시는게 참 든든하죠.
참 글쓰기는 어려워요.
글재주 있으신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분석적인 글을 참 따뜻하게 풀어놓았다고
평하신 분들은 전문가 수준입니당.^^
전 책읽기를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쓰기 실력이 정말 형편없네요.
너무 한정된 주제를 편독위주로 관심을 가져서인가봅니다.
저야말로 인풋은 있으되 아웃풋이 없으니
울아들에게 뭘 바라겠습니깡~~~.ㅜㅜ
요즘 사무실에서 일이 없을때는 쑥질만 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글에서 길을 찾고 있지요.
처음 쑥을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엄마들이 거의 전문가 수준인데,
나의 정체성에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와 방향이 다르고, 방법이 달라서
더 관심이 가고......
내가 생각해 왔던 그 길을 일면식도 없는 그 분들이
먼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꿋꿋하게 헤쳐가시는 모습을 보고,
용기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글재주는 없지만 제가 가고자하는 방향을 쑥에서 좀 풀어놓고
조언을 받고 싶은 맘도 있지만
오히려 상처받을까봐 무섭기만 하네요.
소심한 성격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그래도 세상에는 참 좋은 분들이 많다고 오늘도 느낍니다.
쑥이 열광하는 글과 우리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부분,
둘 다 정리가 일목요연한 것이
학창 시절 공부도 이리 하셨을 듯 해요.
꼼꼼이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완벽하게 소화해 내기.
살림살이나 아이 양육하는 면에서도 연결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신선하고 재미있는 글 감사드려요.
저도 진행기가 많이 쏟아져 나오면 저희보다 앞서가든 이제 막 시작이든
다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좋더라구요.
신입생 환영, 저도 신경쓰고 싶다가도
댓글 올려 놓았는데 씹히기를 여러 번 하다보면
힘빠지는걸 넘어서 우울하기까지 하거든요.
전 별로 좋지 않은 상황에 제 탓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아, 나의 문제점이로다! 그렇담 그건 정확히 무엇인고? 이러믄서 말이지요.
멀리서도 가족분들과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래요^^
ㅎㅎ 재미있는 글이예요... 저는 마음을 나누는 글을 공개게시판에 안쓰는 편인데.. 주로 책소개나 하는..
마음이 통하는 글을 쓰시는 리터러시님은 재주꾼이세요...
그래서 리터러시님 글에 쑥이 열광하나봐요..
저는 처음 쑥쑥 글들 훓을 때, 너무 막막했는데, 진행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래서 저도 아이의 변화라든가 진행기를 올려야 겠다 싶은 마음이 들어요.
물론, 아이의 변화가 기뻐서 올리고 싶기도 하구요.
쑥쑥에 워낙 많은 글들이 올라오다 보니,
쑥쑥을 처음 찾는 사람들은
자기에게 딱 맞는 글을 찾는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저같이 한참 진행기에 있는 엄마들은 그 진행상황을 간간히 올려 주고,
이미 어느 정도의 레벨에 들어서 선배들은 조언을 아끼지 않고.....
그런 쑥쑥이 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아이들과 송편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제가 주도가 되어 송편을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사실 많이 긴장됩니다.
아이 이유식 만들 때 보니, 믹서로 쌀을 갈면 아주 고운 쌀가루가 되더라구요.
송편 드시고 싶으시면 그렇게 쌀가루 내서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될런지 안될런지는 절대 장담 못합니다 ^^
제가 요즘 쑥에오면 빼놓지않고 하는 짓(?)이 있답니다 ^^;
바로 고수님들 옛글 스토커짓(?)ㅎㅎㅎ
선배님들 옛글을 읽다보면... 마음도 다잡게되고.. 힘도 불끈하고.. 아~~그래 그분들도 다 처음이 있었구나..라는생각에 아자아자~ 다시 힘을 내어봅니다.
참.. 마지막 신입생 따뜻하게 환영해주기~ ㅋㅋ덕분에 저 쑥쑥에 중독되어버렸다지요 ^^
요즘 초게에 좋은글들이 많아 넘 행복합니다.
리터러시님~ 훈훈한 글 잘 읽고 갑니다 ^^
리터러시님. 제목도 태그도 재밌어요.^^
담에 우리는 왜 쑥에 열광하는가도 좀 분석해주세요.
진행기도 물론 풍성해졌으면 좋겠고
신입생 따듯하게 환영해주기.
맘으론 하고 싶은데, 반가운 분들 글에 댓글 달기도 바빠서 실천이 잘 안되네요.
나이들수록 한식이 좋아져요. 타국에 계셔서 더 그리우시겠어요.
한인슈퍼에 가시면 식혜는 구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미국은 추석대신 추수감사절이 곧 오겠네요.
베로니카 소식도 종종 전해주셔요. 사진도 꼭.
아랫분들 말씀대로 따뜻하고 똑똑하시고 때론 감상적인 글도 올려주셔서
글 올라오면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쑥은 어떤 글에 열광하는가...??----바로 이런 글!!!
추가하고 싶은 거 있어요.
가끔 이 글이 왜 핫글? 하고 보면 은근 친구가 많은 분의 글일 경우가 많아요.
처음 보는 분들은 뭐 이런 내용이 중요하다고.. 라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여기서 인연맺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그의 근황이 궁금하고 관심이 가게 되니까 아무래도...
익숙한 닉네임 보면 자동으로 손꾸락이 딸깍 움직여지거든요.
추석인데 송편.. 드실 수는 있는지요.
송편은 못 먹더라도 예서나 게서나 똑같이 떠있을 달을 보며 소원이나 빌어봅시다요.
한가위만 하여라~~ 말이 있듯이 너무 너무 행복하고 풍요로운 그런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요즘엔 저도 블로그에 뭐라 썼다가..
쑥에는 올리지 못하곤 해요.
뭐 특별한 것도 없고.. 그냥 늘 거기서 거기..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거든요..
영어에대해서도 조금은 느긋해진 것이..
아이가 학습으로의 전환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다란 생각 때문인 것 같아요.
학원 다니면서 얻은 소득인 것 같아요.
미국으로 대학 보낼 것도 아니고.. 그냥 시간을 두고 영어를 하면 된다란 생각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이 곳에 꽤 오랜시간 깊이 발 담그고 있다보니,
새로 글 쓰시는 분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기 보다는..
나랑 다른 것에 날 세운 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늘 새로운 사람이 자리 잡도록 도와주고 언젠가 저도 아름답게 퇴장해야할텐데 말이에요.
지금도 그리운 사람들이 있어요.
쑥에서 맺었던 아름다운 인연들이죠.
전 오프에서 많은 분들을 뵈었기 때문에 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순위 분석 잘 봤구요....^^
송편은 원래 좋아햇엇는데.. 노동집약적인 것이 이젠 싫어요..내가 해야하는 입장이니까..
대구 시댁에선 송편을 안하는 것이 천만 다행이죠..^^
타국에서.. 향수가 더 느껴지는 시기겠어요..리터러시님..
저도 리터러시님 글이 무척 반가운 사람이어요...
너무 어려운 글엔 댓글을 못달고 그냥 읽고만 지나치기도 하지만 빠뜨리진 않고 챙겨보는거 같어요..
분석적인 글도 이리 따듯하게 풀어놔 주시니 글을 읽고나면 마음이 참 따숩네요..
따님과의 관계도 생각해보면 얼마나 따뜻한 엄마일까..상상해보기도 하구요..
참..저도 노트에 보면 닉넴과 이름..자녀분들 나이등이 적혀있어요...
리터러시님도 그러셨다니 너무 반가워서요..ㅎ
이렇게 귀한시간 쪼개어 좋은 글 나눠주시는 리터러시님 같은분이 있어 쑥이 단순한
영어사이트가 아닌 따뜻한 커뮤니티가 될수있는거 같아요..
그런의미에서 감사드려요...
태그에 있는 음식 한가지라도 꼭 드시길 바래요..
마음으로나마 음식 한보자기 보냅니다...^^
ㅎㅎ 저에게 쑥은 또다른 세상인거 같아서 좋아요.
처음 쑥에서 너무 감명깊게 본 것이 바로 베로니카의 스토리텔링 동영상이었어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또랑또랑한 목소리에 거침없이 내뱉은 스토리가 너무 예뻐 몇 번을 반복해서 보았었죠. 게다가 엄마의 따뜻한 사랑과 글에서 또 한번 나 자신을 뒤돌아 본 계기도 되었구요.미국에서의 생활을 엿볼수도 있고,3학년 아가씨의 생각과 일상도 볼 수 있고..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 곳도 분명 관계맺음의 장이라 끈끈한 정도 많이 녹아있고, 그래서 남같지 않은 친근함고 있고..
못하면 못하는 대로 잘하면 잘하는 대로 이끌어주는 글들, 용기주는 글들, 진심으로 칭찬하는 글들..
글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보고 성격도 보이고... 때론 아쉬움도 남고 하는 것 같아요.
위에 열거하신 여러이유로 전국구,아니 리터러시님과 같이 미쿡, 또 유럽.. 에서 접속하고 글을 쓰고
함께 영어를 즐기는 사람들끼리 모여 정보를 나눌 수 있으니 외롭지 않아서 좋구요.
저는 고민이 있을때만 묻고 답을 청하는 나름 얌체족일 수 있으나, 저도 어느정도 잘 하고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 같은 경험을 지나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도 전할 수 있는 쑥 회원이 되고 싶어요.^^
새벽에 잠이 깨어 따뜻한 글 남겨주신 리터러시님 감사해요.
닉네임만 보고도 얼른 클릭하게 되는 고마운 분이세요. 건강하시고.. 지금은 푹 주무시고 계시겠죠?
난 이런 종합 분석하는 글이 좋아.
리터러시님 글은 따뜻하고 똑똑해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