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건강하게 내 앞에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결과에도 아이만을 생각하며 따스하게 감싸겠습니다.
자식을 믿고 지켜보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꼭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저는 왜 '좋은대학'이라는 단어에 시선이 콕 박히는지요..
다시 태어나면 좋은 대학 가고싶어요~~~
어제 신문에 보니까 고대 오픈강좌에 할아버지가 계시길래 스크랩해두었어요.
저도 후일 좋은대학 가려고요.
저는 설대를 좋은대학고 생각해요ㅋㅋ
나중에 손자 생기면 엘리트 교육시키고 싶어요.
학교도 민사고,설대,하버드대 보내고 ㅎㅎ
저는 돈 욕심은 없는데 교육욕심은 왜케 눈덩이처럼 커지는지 몰겄어요.
제대로 된 교육이 현실화 될때까지는 이 욕심 멈추지 않을 것 같아요~~~~
부처님을 공부안하는 우리 애들 서울대 붙게 하는 부정입학 브로커로 안만들려면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주면 되는데... ㅎㅎㅎㅎ
실수로 소원성취 안돼도 괜찮은 기도문... 좋네요.
정말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욕심을 디글디글 부리며 사는 제가 얼마나 속물스러운지... ㅠㅠ
그래도 요부분은 맘에 쏘옥 들어오는데요?
돈을 많이 벌게 할 일이 있으면 우리 남편 좀 도와주세요~ ㅎㅎ
요건 소원성취 꼬옥 되었으면 좋겠어라~
암튼.. 진심으로 수능을 앞둔 쑥의 모든 입시생들과 부모님들께 공부하고 애쓴만큼
자기 실력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