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은교.
Review + #153 - #156
숙제 제출은 항상 밀리고, sp만 생각하면 맘 한구석이 불편한데~
아이러니하게도 아이는 이제 SP 자리를 잡아 갑니다.. -,-;
요 근래들어 신기하게도, 문장에 대한 이해도 빨라지고 제 설명을 알아듣는게 눈에 보일 정도예요..
이 엄마만 좀 잘 제출하면 될 것인데.. 에휴..
각설하고,, 죄송하여요..^^;;


10번 마리아 #153~156
클라라도 내년이 초등인가요...
저희 마리아도 내년 입학이예요. 둘째라서 그런지 좀 여유가 있어요....
큰 아이도 집에서 간단히 문제집 풀면서 많이 놀고 있어요....
부모가 컨트롤 가능하면 학습지보다 문제집 푸는 것이 경제적이고 자기 조절할 수 있는 힘을
키운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요...
마리아는 글자를 정말 잘 써요~~~


6번 조셉 #155~156 to be strong 인거죠? 벌써 11월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어깨가 넘 안좋아 병원갔더니 목디스크 초기라네요. 아무래도 스맛폰이 문제인 것 같아요. 건강 조심하세요.^^
4번 Jenny
#155~156
네...다음주엔 제가 대문 열게요~
클라라가 내년에 입학하는군요.
저도 Jenny 처음 입학할대는 괜히 초조하고 걱정되고 그러더라구요.
입학하면 별거 없어요
그냥 책 많이 읽히고, 지금 진행하시던 것만 진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린 듯 하네요.
이번주말 가을을 느끼기에 참 좋을 것 같아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참!
제니가 156번 문장 마지막 부분이 to be strong이 맞는 표현이라며 저렇게 칸을 비워놓았네요.
그러고 보니 그런거 같기도 하구...
be가 생략된건가요?
딸보다 영어가 짧은 엄마여서 부끄럽네요 ㅠㅠ




8번 준이 #155,156
곧 겨울로 접어들겠네요. 아침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죠
딸아이 보온병에 보리차나 차를 싸주면서 몇번 주었더니 잘 마시네요.
감기에 좋은 레몬이나 귤,유자차를 마시면 비타민C 섭취도 하고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물을 참 안마시는편이라 이렇게라도 물을 섭취하니 참 좋은것 같아요.
이번엔 먼저 함께 맞추어보고 다음엔 준이 혼자 문장만들기 해보았어요.
단어로 탑 쌓기놀이도 했다고 꼭 말해달라네요.


#155, 156] 2번 클라라
하루는 퍼즐하고, 하루는 써봅니다. 그러면 일주일에 4일이 지나가고, 주말은 다시 한 번 해보는 걸로 진행하고 있어요.
155번에 to에서 o를 빼고 적었네요. 새로 사진찍어서 올리라고 했는데 엄마가 귀찮아서 패스..ㅠㅠ
이번 주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글쓰는 자세가 너무 나빠 걱정이예요. 연필 잡은 것도 약간 그렇고.
학교 들어가면 다시 고쳐야 할텐데 말이죠. 이야기는 하지만 변화 시키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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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혜린 #155,156
해피 할로윈데이 보내셨나요?^^ 린 학교같은반 친구들몇몇 집집돌며 " trick or treat " 외치며 신나는 하루보냈네요. 그리곤 다같이 모여 저녁식사 겸 놀이 급피곤이 몰려오네요 ㅎㅎㅎㅎ 이런 저녁시간을 즐기기위해 아침 등교전 열심히 SP하고 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