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초1 고민좀 들어주세요!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sodamhaje
  • |
  • 2011-09-03 11:40
답댓글

저도 고민이 영어뿐 아니라 예체능, 친구관계 등 신경쓸 것이 많아 너무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영서영맘
  • |
  • 2011-09-02 21:27
답댓글

초1인 저희 딸도 영어때문에 고민이에요..  지금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영어에 피아노에 방과후에 너무 힘들었던지 개학하자마자 폐렴에 걸려 일주일

쉬면서 생각해봤는데  이대로 영어 학원을 보내야 하나....

아이만 고생시키는 거 같아   5일 내내가는 학원 그만두고

집에서  즐겁게 영어책독서로 다시 시작해볼려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파파
  • |
  • 2011-09-02 09:54
답댓글

영어는 길게 갈 싸움이라 초장에 지치면 안될꺼 같아요.

아이도 엄마도 즐겁게 가야겠죠.

그놈의  '즐겁게'라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깔깔
  • |
  • 2011-09-01 18:34
답댓글
즐겁게 언어를 배울수있담 금상첨화겠지만 현실적으로 힘들다면
어느한쪽은포기해야겠죠, 다른과목도 무시할수없는데 영어에만 전적으로 메달리는것도 위험부담있는것
같습니다 후회없는 선택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귀깜사
  • |
  • 2011-09-01 20:21
초등 올라가서는 영어가 전부가 아님을 알았답니다.^^; 그래도 영유 선택은 후회없네요.
엄마와 틀리게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가 되어있으니.. 더 힘들기 전에 학원을 놓은것이 다시한번
잘한것도 같구요... 조언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네모동
  • |
  • 2011-09-01 15:36
답댓글

제가 그랬어요.

6살부터 영어유치원을 다니고 1학년을 지나고 2학년이 됐는데 애도 애지만 제가 힘들더라구요...

미국교과서반이라 외우는 단어는 선대칭, 점대칭도형, 파충류, 양서류 등등 정말 초등 1학년한테 이런걸 외우게 하는게 맞는가 싶더라구요. 애도 너~무 힘들어하구... 매일 보는 단어 테스트에, 숙제량도 많았구요... 그걸 다 시키려니 매일 애를 잡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2학년 초에 영어 학원을 완전히 그만 두었어요. 선생님은 잘 이해를 못해하시더라구요. 이렇게 테스트 결과도 좋고 열심히 하는데 왜 그만두냐고...

지금은 4학년인데요...

그 이후로 마음을 비우고 집에서 영어책만 봤어요. 들었다고 해야 맞겠죠? 저나 제 아들이나 꾸준하고 성실한 성격이 못되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권씩 매일 40~60분은 앉아서 영어책을 봤어요. 학원 안다니고 얼마나 편해? 그러면서...

물론 계속 학원을 다녔다면 지금 더 영어를 잘하겠죠?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아요.

이번 방학에 영어학원들 쫙 돌며 레벨테스트를 받아봤어요. 그야 말로 테스트 결과가 각양각색이더군요. 결론적으로 말해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못나오지도 않았어요. 올해까지는 이대로 가도 되겠다 싶더라구요. 누가 그러더군요,,, 방법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시간이 지나면 결국 같은 곳에서 만난다고...

 

지금 1학년! 영어에 대한 고민은 2학년, 3학년 올라갈수록 점점 더 늘어나는 것 같아요. 긴 레이스죠... 그렇다면 즐겁게 길~게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애가 아직 4학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제가 얻은 결론은, 결국 영어 실력도 독서력, 사고력에서 온다는 거예요. 저학년 땐 영어 단어 하나 더 욉게 시키는 것보다 책 한권 더 읽히는게 길게 봤을 때 아이에게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학원 열심히 다녀 영어 실력은 되는데 한국어 독해실력이 되지 않아 고생하는 애들도 여럿 봤어요. 아이가 즐거워하고 충분히 받아 들일 수 있을면 괜찮겠지만 저희 애처럼 힘들어 한다면 이 순간 한 숨 돌리고 방향을 다시 잡아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귀깜사
  • |
  • 2011-09-01 20:20
정말 감사해요~! 같은 길?을 밟아오신분이라 조언도 더 와닿네요.^^
지금은 영어도서관에서 꾸준히 책 읽고 집에서 틈나는대로 DVD보여주려고 노력중이에요.
사실 영어에 올인한 나머지 한국책 읽기도 게을리 했구..
그남아 이쯤?에서 결단한 제 용기?도 가상하구..ㅋㅋ 욕심을 못버릴줄 알았어요.
한번 들어선길이라.. 그동안 투자한 돈이 얼마인데 하는생각까지.ㅋ
그런데 막상 놓고 나니 맘이 이렇게 편할수 없고.. 그래도 아이가 영어책 재미있게 봐주고
영어를 좋아하는 모습에서 '그래! 그돈의 투자는 헛되지 않았어' 생각하네요.
다만, 학원을 놓으니 네모동님 아드님처럼 우리애도 성실과가 아닌지 많이 풀어지네요. ^^;
영어학원은 정말 신중히 고민해봐야겠어요. 요즘 다시 생각든것은 영어도서관을 다니며 화상영어를 해줘볼까? 한답니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