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는 쉽게 바뀌는 성질이 아니라서, 제가 볼 때는 선생님 바꿔 달라는 걸 전제로 밑에 두고, 선생님에 대한 상담 원장님하고 하시는게 맞을 듯 해요. 학원 생리상, 따지는 엄마들의 아이들 더 신경씁니다.
리포트를 똑같이 보낸건 아무래두....... 못하는것보다 더 화나는건 열심히 하지 않는것 인거 같아요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면 선생님은 조금 더 지켜 보심이....적응기간 및 코드가 점점 맞아가는 것두 중요하거든요 한번 계획안을 말씀드려야 할것 같아요
헉.....@@
그건 선생님께서 잘 가르치고 못가르치고를 떠나서 성의도 없고 아이에 대해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어떤 말로 평가를 해야할지 몰라 그냥 보낸거 같은데요...
그게 한번도 아니고 다른 아이와 똑같다는것도 너무 심한거 같아요...
정확한 증거물(?)들고 학원에 가셔서 말씀드려야 긴장하며 수업을 진행하실듯 해요...
읽는 저도 넘 황당하고 어이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