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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300 - 8월 30일 >

컨텐츠

댓글 1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안마루
  • |
  • 2011-09-02 15:24
답댓글

리더스 300 끝내신거죠? 축하드려요. 마지막에 생활의 지혜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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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8-31 06:48
답댓글

저도 어제 못 들어 왔는데 혼자 읽고 있네요.

 

좋아요... 리더스...

 

초파리. 오늘 박멸시켜야 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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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06:37
답댓글

 

아침에... 리더스 글 안올라와서.. 혼자 놀고 있는중....

 

울아그들 6시에 깨서... 안 자길래..

꼬셔서..... 아침 집중듣기 시키고 있어요..

(정말 1년만에... 둘이서 함께... 책 하나 가지고요)

 

오늘은..... 듣기 미리 했으니.. 수영장 갔다와도..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을듯...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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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0 23:49
답댓글
야~~ 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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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0 23:57
12시가 다 되어가네요...
이제 자러갑니다..낼은 오늘보다 좀더 일찍 일어나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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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06:36
12시 다되어서.. 100빠까지.. 추카드려요....
전 9시부터.. 아이들잘때 잤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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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31 07:46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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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30 22:58
답댓글

요즘 저 혼자 불안의 늪을 빠져나오지 못해 허우적 거리다 기운만 빠졌지요.ㅋㅋ

그러다 레이지님의 칼럼을 다시 공부하는 맘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중학입학, 4학년에서 시작하셨더라구요. 특기할 만한 점은 아이들이 우리말 책읽기를 즐겨했다는것.

우리말 책읽기는 잘 하는데, 영어책읽기가 좀 느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걱정 붙들어 메셔도 좋을 듯 해요.

다시한번 저의 영어에 대한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고, 조바심 버리기로 했습니다.

< 늘 되돌아 보자.. 내가 아이를 살리고 있는가, 죽이고 있는가 >를 생각하며 영어책 읽기도 즐거울 때가 오길 기다려야 겠어요.

막바지 더위 잘 즐기시고, 건강합니다. 건강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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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0 23:49
저도 그래야겠어요..심란한데...ㅋㅋ..
지난 칼럼도 좀 보고 엄마가 공부좀 해야하는데..
얼마전에 누군가 추천해주신책..중딩방에서 본거 같은데.. '물려줄게 없는 부모는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라'를 봤는데요...감동적이었어요..뒷부분은 눈물까지..찍...ㅎㅎ.
나중에 함 봐봐요...여러가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오늘 아이랑 같이 계획표 짜봤어요..일단은 타이트하게 짰는데..ㅎㅎ.
이번주 해보고 수정하자고 했어요.. 2학기에는 행사가 많아서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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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1 00:42
조바심 버리기가 쉽지 않죠. ㅎㅎ 저도 매일 주문을 외웁니다. 오늘 오랜만에 10시부터 조금전까지 애들 일찍 채우고 책 한권을 뚝딱했더니 마치 시간여행하고 온것 같은 묘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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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06:39
엄마의 조바심만.. 버리면 아이들은 때가 되면 쑥쑥 성장하는듯 싶어요..
화이팅~~~~~

한글책의 끈은 놓지 않아야... 함께 성장한다는거... 절대 잊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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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0 22:32
답댓글

오늘 친정엄마가 집에 오셨는데....

글쎄 제가 알지못하는 저 깊은 구석에 아주 오래된 국수를 발견하셨답니다.

그것도 벌레들이 아주 자기집이네하고 눌러않은 국수다발...

엄마가 놀라셔서 그 깊은 싱크대안을 다 뒤집어서 청소해주셨지요...

전 오늘 딸애 검사결과때문에 병원가서 한 3시간 맘고생, 몸고생 했던차라..

의욕상실.. 그냥 누워만 있었네요..

가만히 누워서 생각해보니.. 아이들 아주 어렸을때 국수한번 해준다고 사다가

애들이 별로 안 좋아해서 넣어놓았던걸,

이사하면서 아줌마들이 저 깊은 구석에 넣어놓셨나봐요..

이것이 바로 한 5년전의 일인데...

(제발 흉보지 마세요~ 저 나름 청소 2시간씩 하는 깔끔한 여자예요..

울남편 아마 이 사실을 알면 한 10년은 저를 골려먹을거예요..

벌레들의 생명력은 정말이지..

 

종채맘님의 초파리 퇴치법.. 요거 메모해놔야겠어요..^^

 

어제부터 아들이 개학하니 그나마 맘이 좀 여유로워지네요..

어제부터는 매직트리 집듣은 계속 하기로 했구요. 영어독서는 1-2권으로 줄이기로 했답니다..

사실 방학때 매직트리 집듣 모두 하기로 했는데 제가 13일정도 병원에 있었던 관계로

아직 좀 더 남았습니다.

남들은 다들 발전의 모습들이 보이는데..

저흰 발전보다는 오히려 좀 퇴보한듯하네요..

심지어 오늘 학교에서도 영어반이 한레벨 떨어졌다는 슬픈 소식을 접했네요..

물론 전 슬프지만, 아이는 전혀~ 개의치 않아하고 해말게 웃으면서

"엄마 다음에 또 올라갈꺼야.. "

좀더 쉬운 리딩으로 낮추었다가 다시 올라가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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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30 22:49
미쉘님, 제 맘이 다 아프네요. 갸녀린 몸으로 맘고생, 몸고생, 의욕상실이라니...어째요.
이쁜 딸램 좋아지길 간절히 바라고있어요.
아들램의 해맑은 웃음은 정말 좋은데요. 다음에 또 올라가면 되니까...넘 상심하지 마시고 몸도 맘도 추스려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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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0 23:01
웅.. 힘내세요.
아이가 얼른 낫길 기도할께요. 상황을 잘 몰라서 어찌 말을 해야할지.. 아무튼, 금방 건강해질거에요.

그깟 레벨.. 담에 잘 하면 되죠. 아이가 저렇게 긍정적인데,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을거에요.
힘내시고, 좋은 일만 많이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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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0 23:46
미쉘님 둘째 검사 결과 잘 나온거죠??
별일 없는거죠??
이러다가 미쉘님이 쓰러지겠어요..몸보신이라도 해야지요..
신랑한테 맛있는거라도 사가지고 오라고 하세요...자기 몸은 자기가 지켜야지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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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06:32
미쉘님.. 둘째가 많이 아픈가봐요..
얼른 낫기를.. 기도할께요..

아이들 이맘때.. 레벨이야.. 컨디션에 따라서도 오르락내리락 하죠..
힘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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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0 20:35
답댓글

흐흐흐...이걸 초파리라고 하는군요. 전 그냥 날파리라고 불렀는데.

울집에는 제가 초파리 손자까지 볼뻔 했네요.

저희집에 달팽이 키웠다고(이젠 과거형이네요.) 예전에 사진 올렸는데요.

이번 여행으로 10일이나 그냥 두었더니...

헉...피아노 위에 두고 갔거든요.

근데 피아노 위 하얀커버에 왠 작은 깨 같은 것들이 수두룩.

바로 초파리 알이더라구요.

(에구 지금 쓰는데도 소름이 쫘악 돋네요)

고무장갑끼고 다 치우는데...에구..장난아니었어요.

싱크대에도 간간히 보여 집에 오자마자 대청소를 했다는 것 아닙니까.

 

오늘 좋은 방법을 알았으니 꼭 만들어봐야겠어요.^^

 

오늘 정말 바빴어요.

혜원이 개학전 청소여서 혜원이는 도서관으로 올려놓고 청소갔다가

진현이 유치원 새롭게 지은 곳으로 엄마들 견학갔거든요.

아이들 먹는 식단 그대로 밥도 주셨어요.

오징어 넣고 카레했는데, 저랑 혜원이 2번씩 먹었어요. ㅋㅋㅋ 대식가 모녀^^

 

집에 오자마자 저는 찬물로 샤워하고(아파트 보일러 공사한데요. 일주일간)

애들은 물 데워 샤워시키고 나니

어영부영 저녁식사시간이네요.

 

달걀찜 해서 먹이고

혜원이 마지막 방학숙제

체험학습 보고서 했어요.

 

한번 구경해보실래요?

 

 

ㅋㅋㅋ별거 없죠?

그래도 혜원이 수첩에 적어온 것들을 열심히 적네요.

 

 

그리고 와이키키해변에서 놀고 있는 그림을 그린거에요.

잘그렸다고는...

근데.

파도며 바다색깔이며 관찰력은 괜찮은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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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0 21:56
깔끔하게 숙제 잘 했네요. 그림도 뭐랄까..생동감이 넘쳐요. 환하게 웃고있는 친구가 혜원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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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0 22:34
그림 잘 그렸는데요..
파도표현 너무 멋있어요...
요런 그림 그리면 와이키키 해변 데려갈 맘 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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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30 23:04
훌륭합니다. 그림도 넘 잘 그리구요, 특히 파도 표현은 끝내주는군요.
저희도 달팽이 키우는데, 큭~ 벌레가 생겨 애들아빠가 깨끗하게 씻고, 달팽이도 씻기고 해서 아직 키우고 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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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0 23:43
그림 정말 잘그렸는걸요 ^^ 오호~~ 모래하며... 슬리퍼...파도...바다색깔~~ 관찰력이 탁월한것같아요
정말 잘 그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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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0 23:51
우아..잘 그렸는데요????
아이가 표현쳑이 좋네요... 파도도 그렇고..신발들이며 손만 보이는 모습도 그렇고...
색깔도 예쁘게 쓰고... 정말 잘 그린 그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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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06:34
우~~~와 체험학습 보고서는 이렇게 쓰는거군요... 그림도 잘그렸고요..

저희 학교는 선택과제에 몇개 있었지만.. 2가지만 해도 된다는 명목아래..
전 하나도 안해서 보냈어요..
그냥.... 숙제는 숙제일뿐.......이라고...
이렇게 해가면.. 친구들이 정말 부러워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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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30 15:23
답댓글

 

주니에요~

작년 겨울때쯤 사진인거 같아요.

머리가 차분한걸로 봐서...

지금은 보이컷을 했어요.(일명 베컴머리..ㅎㅎ)

심심할때 혼자 보는 사진인데

사진으로는 개구쟁이처럼 안보이지요?

 

대기만성님dl 주니가 여자아인줄 알았다하셔서 생각해보니

유게때는 종종 사진이나 동영상도 올리곤 했는데

초게에는 못 올린거 같아서 인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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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8-30 18:28
아이구~ 넘 귀엽고 잘생긴 아들이네요~~~
눈빛에서 총기가 반짝반짝~~~
저도 아들만 둘 키우는지라...ㅎㅎㅎ
딸이 없어서 아쉽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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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0 20:36
어머나..어쩜 정말 잘생겼어요.
깔끔하고 단정하고 모범생스타일인데요^^
저희집은 연상인데..나이많은 며느리는 싫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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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0 21:56
너무 똘망똘망 잘 생겼어요.
내가 좋아하는 스탈인데~
베컴머리 사진도 올려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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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0 22:35
주니 넘 똘망똘망 잘생겼어요...
여자애들 몇명 울렸겠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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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30 23:07
한복사진때보다 많이 컸네요. 눈썹도, 잘생긴것도 여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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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0 23:42
아공~~~ 똘망똘망 ^^
훈남 납시요~~~~^^
이외모에 베컴머리라~~~ 카리스마 작렬일것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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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0 23:53
호오...아주 잘생겼는데요..눈도 큼직하고 쌍커풀까지..
전 쌍커풀이 있는데 울 애들은 쌍커풀이 없거든요...어찌 아빠의 열성인자만 받았는지..
주니 모습 잘 봤어요...앞으론 확실히 기억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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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30 15:07
답댓글

음.. 초파리가 울집만의 일이 아니라는데 큰 위안을 얻습니다..

어느해 한번 난리치고 난후 조심한다고 해도 요넘들이 복숭아나 포도만 먹음 꼭 등장해주시네요..

어데서 나타나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애니는 요즘 레인보우매직을 열심히 읽더만 방학숙제 그리기의 대미를 장식할 그림으로 요정들 몇마리(?)를 그렸답니다.. 보고 그린거여요...넘 잘그렷나요?ㅋㅋ

레인보우 사랑이 쭉 되어 매일 한권씩 읽어주면 좋겠습니다..

책에서는 빼빼하더만 푸짐한 엄마를 보고자라서 다들 후덕하게 그렸습니다...^^

 

잭은 어제도 bee를 읽으면서 주저리주저리 말씀이 많았습니다..

토마스를 시작으로 자동차를 좋아해서 트랜스포머 시리즈도 2년째 자동차로만 가지고 놀더니

이제서야 로봇변신에 관심이 있나봅니다..팽이도 사랑하지만 책이나 다른걸로 연결될수 없으니 다행이고

곤충사랑은 쭉 되었음 좋겠습니다.. 자동차이후 오래가는 애정인듯...

집뒤가 산이라 매미 개구리 구경하고 개미와 장수풍뎅이 기르는것이 많이 도움이 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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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30 15:17
너무 잘 그렸당~~~
울 아들래미에게 꼭 보여줘야 겠어요.
울 아들래미는 아직도 사람이 졸라맨이어요.
본인도 그림 못그리는걸 알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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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8-30 16:58
애니 그림에도 소질이 있나봐용...
느무느무 잘그렸는걸요?...
넘 다재다능한거 아닌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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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8-30 18:30
그림솜씨가 정말 끝내주네요.
저희 아들은 늘 연필로 완전 쓱쓱 그리고 끝인데...
하아....이러면 안되는데 또 맘 속에서 비교가...ㅎㅎㅎ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정말 그림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문외한이지만 색감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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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0 20:37
이야..정말 잘그렸어요...
이집도 엄친딸^^

자랑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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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0 21:57
한 번 좋아하면 애정을 듬뿍주는 사랑스런 친구네요.
요정들도 다들 개성있고, 잘 그렸어요.
재주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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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0 22:37
역시 여자애들은 그림을 참 잘그리는것같아요..
울아들은 휙휙 그리다가 결국에는 이게 뭐야 싶은데..
그나마 동물이나 곤충들은 특징을 제대로 파악해서 그려 나은데..
사람은 영.. 이게 뭐야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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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30 23:12
우리 4학년 딸램과 비슷한 수준일까...우리애도 레인보우매직 넘 사랑해서 여기저기 요정들을 그렸었는데요.ㅎㅎ 요렇게 깔끔하게 그렸으면 우리도 사진올리는 건데, 여기저기 사이사이에 그려서 아쉽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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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0 23:56
우리딸도 레인보우 매직 예전에 한참 좋아했었어요...지금은 안보지만...^^
이젠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공주이야기는 시들해하네요...ㅎㅎ.
요정들을 정말 실감나게 그렸어요..7요정 다 그렸네요...색깔도 맞추고..
책은 흑백인데 머리색깔은 본인이 상상해서 그렸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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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30 14:12
답댓글

초파리 꼭 해보겠습니다.

솔직히 다른분들도 키운신다고 하니 안심되네요.

저만 그런지 알았는데........

 

들어올 시간이 없네요.

심심하던 막내가  큰애 오니  반가워서 붙들고 늘어져서 공부를 할수가 없네요.

책 읽으면 다리붙잡고 늘어지고 책잡아당기고 그러다가 넘어져서 울고불고....

남자아이는 확실히 다르네요.

돌 딱 지났다고 완전히 지맘대로네요.

낮잠도 한번밖에 안자고 어떡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다른데 데리고 가봐도 소용이 없네요.

문닫고 하면 좋겠는데 큰애가 워낙 겁이 많아서 혼자 있지를 못해서요.

공부는 커녕 책한권읽기가 힘드네요.

 

오늘은 다른 엄마가 도서관 간다기에 책이라도 보라고  딸려보냈는데

그집아이는 도서관수업을 듣고 와야해서 클라라는 데리러가야하네요. 

낮잠자는 동안 잠깜 들어왔어요.

댓글은 달 시간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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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30 15:11
초파리 몇마리로 리더스가 더 끈끈해진것 같다는..^^

돌지났다고 맘대로라니.. 어떻해요..
이제부터 6개월마다 고집이 업그레이드 될것인데.. 꾹 참고..
기다리심.. 좋은날이 올것이라고 위로합니다.(위로아닌가요?)
애들이 크고나니 그때가 그리워요.. 정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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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0 20:45
날이 더워 더 힘드시죠?

대충맘님 말씀대로 저도 아이들 어릴때가 자꾸 생각나네요.
그리고 요즘 아기들이 더 이뻐요. 원래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요즘 부쩍...헉..안되는데...내년이며 4학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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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0 21:58
아이들 터울이 많이 나서 큰 아이 집중하기 힘들겠네요.
그래도, 그리 예쁜 동생이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아가 많이 사랑해주세요.. 너무 좋은 시절..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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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0 22:40
아무래도 아기가 있음 힘들죠..
그래도 늘 열심히 하시니 부럽습니다..
저희집도 혼자 있음 뭐 좀 하는데..
둘이 붙어있음 하루종일 노느라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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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30 23:18
우리 둘째 여자아이지만 그맘때 넘 힘들었어요.
그래서 큰애는 거의 방치수준이었구요.
조금만, 조금만 더 힘내셔요, 그시기도 지나가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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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8-30 12:23
답댓글

이번주는 종채맘이 수고 해 주시는 군요.

갑자기 움직이지도 못 할 만큼 아프고 이제야 조금 일어났네요.

이게 작년 부터 생긴 병인데 몇 시간 전까지도 멀쩡하다가

갑자기 목이 아파오기 시작하고 그리고 한 두 시간 있다

그냥 정신 줄을 놓고 마네요.

이럴땐 울 아들이 고생인디....

에구...  몇자 적었더니 손가락 마디가 넘 아프네요.

몇 시간 지난후 다시 써야 할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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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30 15:13
아휴.. 엄마가 아픔 아이도 고생이죠..
푹 쉬시고 몸 생각하세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건강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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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0 20:46
에휴...많이 힘드시겠어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저 늘 건강이 우선이다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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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0 21:59
왜.. 그렇게 아플까요?
몸이 아프면 만사가 다 귀찮은데... 푹 쉬시고 얼른 나으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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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0 22:38
병원에 가보셨어요?
혹 목디스크나, 허리 디스크가 아닌지...
아이가 아픈것도 힘들지만, 엄마 아픈것도 넘 힘들지요..
빨리 나아지셔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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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30 23:20
어째요..
어서 좋아지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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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30 12:18
답댓글

종채맘님....저희집은 개미였는데...뿌리는거랑 붙이는거랑 왕창 해놨더니...싹 없어졌어요...개미가 줄지어서 다니는데....정말 ...고민이였답니다...우리둘째가 먹다버린 마이쭈...놀터에서 놀다가 데리고온 개미들...마구마구 뒤섞여서 한데 모여있었는데...아침에 일어나서 정말 너무 놀랬어요....휴,,,

우리 수민이는 2학기부터 영어학원도 갔다가 피아노도 갔다가 밸리댄스랑 난타랑 한번씩 수업 듣는 스케줄인데..아직 해보지도 않았는데...걱정이 되네요...본인이 하고싶어해서 좀 바쁜것 같아도 지금 아니면 언제 해볼까 하는데..체력이 잘 뒷받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영어는 집에 오자마자 저랑 오알티8단계1권 읽었어요...좀더 많이 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참...수민이가 지금까지 다녔던 학원을 옮겨야할것 같아요..원어민샘한분이 자기나라로 돌아가셨나봐요...레벨을 합반 시켰더라구요..그래서 다른 학원으로 옮길까 생각중인데...다른곳가봣더니..레벨도 잘 나오고...원장샘이 울수민이 엄청 맘에 들어하더라구요...너무 활달하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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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30 15:15
하고싶은거 한다고 울집도 시간이 없답니다..
맨날 나 혼자 미술을 열두번도 더 끊었다 붙였다 하네요..
요것만 안가믄 시간이 훨 여유로울듯해서요..
원장샘이 좋아하는 아이라...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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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0 20:48
저희집이랑 반대시네요.
제가 워낙 시간에 쫓기는 걸 싫어해서리...
지금은 피아노만 해요.
물론 다음주부터 다시 언어교육원에 가야하지만
피아노만 하다보니 하루가 정말 여유가 있다고 좋아하다가...심심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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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0 22:00
원장샘 맘에 쏙 든 수민이... 학원 생활 재미있게 잘 했으면 좋겠네요.
학원에선 어찌 공부하는지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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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8-30 11:49
답댓글

종채맘....초파리....우리집도 키워요...ㅎㅎ

 

어제도 말했지만...나도 동생네 애들을 데려와야 할랑가봐요..

하이디 혼자라...주위에서 친구찾기도 어렵고...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오전에 늘어져 있었더니 집이 난장판...

어제 바닷가 공부하러 가자는것도 지는 빠졌네요.

공부를 이렇게 설렁설렁해서야 원....

 

이제 집좀치우고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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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0 20:49
초파리...모두 있군요.
저도 다른 집 가면 깔끔하고 초파리 보이지도 않길래
우리집만 있구나...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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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0 11:38
답댓글

오~ 저희집도 이사온 뒤 내내 바퀴벌레랑 동거동락 했는데 여름에 바퀴벌레는 약을 쳤더니 사라졌지만 초파리가 새로 입주를 해서 사이좋게 지냈어요.ㅋㅋ 그런데 제가 며칠째 바짝 청소를 했더니 한두마리만 앵앵 거리고 있어요.

 

저도 뭔가 열심히 하는 성격이 안되서 지원이 공부 봐주는게 완전 프리스타일이에요.. ㅋㅋ 그런데 저번주말에 타이거마더 읽고 정말 기가막혀 하면서 읽었거든요. 동의는 안하지만 그렇게 몰아부치는 엄마도 있는데 나도 너무 내버려두면 안되겠다 뭐 그정도의 생각은 들었어요. 애가 알아서 할때까지 기다려도 안하면 마냥 안하니까요. 한번들 읽어 보세요. 한국 얘기도 종종 나오는데요. 에이미추아가 왠지 마녀같이 느껴지지만 뭔가 얻어지는 것도 있더라구요. ^^

 

어제는 rain forest 라는 10년전에 사두었던 책을 꺼내 읽었네요. 아마존의 동물들과 그걸 파괴하는 아저씨에 대한 이야긴데 지원이가 책을 고른 이유는 산지 그렇게 오래 되었는데도 잘 안봐서 아직도 새책의 냄새가 나서라나..ㅋㅋ

 

지원이 video 찍으니까 서진이도 어김없이 뒤따라 책들고 냥냥 거리고 도서관도 같이 다녀오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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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0 22:03
저도 그 책 재미있게 읽었네요.
저자가 독한 듯 썼지만, 전 사랑스런 모습도 보여서 그리고 결국엔 아이들 원하는대로 잘 타협하는 듯 보여서.. 인상깊게 봤습니다.
지난 번 지원이 동영상도 봤는데 인사를 못 나눴어요.
엄마가 봐주지도 않는데, 혼자 알아서 책을 잘 읽고 말하기도 쏠라쏠라 잘해서 너무 귀여웠어요.
찐한 눈썹이 매력적인 아가씨더라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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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8-30 11:10
답댓글

종채맘님~역시 유쾌한 글..ㅋㅋ

여름내내 초파리랑 저도 전쟁하다가 쓰레기통을 밖으로 내다 놨어요.

또 생기면 그리해봐야겠네요.

엊 드뎌 울 녀석들도 개학을 하고

요즘 제가 책 관련일을 한다고 좀 바빠서 오늘도 원고 쓴다고 도서관 와놓고 1시간째 딴일 중..

얼릉 본격적인 일을 해야겠습돠.

요즘 제가 이것저것 청탁들어온 일들이 갑자기 생기어서 쪼매 바빠서 잘 못들려서 지송해요.

 

큰아이 방학리더스는 왜 이리 끈기있게 되지를 않는지..녀석 머리 굵어지고 다루기 힘듭니다.

그래서 일주일한번은 다른분위기에서 하면 나을 것같아 도서관수업을 한번 다니기로하고 지난주에 한번 갔어요.

우선 한달은 북클럽과 일주일도서관수업한번 이리 다녀보기로..

작은 아인 사이트워드 일주일 내내 반복하니 조금식 읽어주어서(아마 외운듯해요)월매나 이쁜지 모릅니다.

 

대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땜에 들석덜석합니다.

지난 토요일에 시내에 있는 제가 공부하는 모임 연구소에 중요한 세미나가 있어서 모르고 나섰다가 차량통제에 세미나가 1시간반이나 지체되는 불상사가.. 그래도 그렇게라도 보아서 대회분위기를 저만 실감했네요.

 

이번 토요일에 아이들델고 관련 행사하고 일요일에 마지막마라톤 거리응원은 꼭 가보려구요.

역사적기회다싶어 개막식이나 폐막식가자 했다가 신랑이 기겁을 해서 거기는 꿈도 못꾸고요(차량통제를 많이 해서 교통불편이 많거든요.일요일도 부모님모시고 어딜 다녀오는데 경기장 주변길을 막아놔서 운전하는데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행사중이니 어쩔 수 없지요 )

 

암튼,, 이제 개학을 거의다 했지요? 2학기가 시작되었으니 이제 엄마가 먼저 행복하세요~^^

저는 일하러 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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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30 11:30
저희도 매일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보느라 저녁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있어요.
주니가 남자아이라서 스포츠에 아주 관심이 많거든요.
자기도 마라톤 나갈거라나, 어쩐다나....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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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0 11:42
맞다. 대구 육상선수권 대회로 축제 분위기겠네요. 우사인볼트 탈락하는거 보니까 좀 안됬더라구요. 정신줄을 놓은것 마냥 이리저리 배회하고ㅎㅎ

일도 하시는군요. 저는 집맘이긴 하지만 뭔가 자기일이 있는 사람들이 참 부럽더라구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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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30 12:10
주니가...남자아이였군요...저만 몰랐나봐요...ㅎㅎ 우리 수민이친구 별명이랑 똑같아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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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30 11:09
답댓글

종채맘님~ 어제 컴할시간이 없어서 인사가 늦었네요.

한주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집에는 화장실에 날개가 좀 동그란놈 그놈들이 이상하게 있었드랬어요.

재래식화장실에만 있을법한 놈들이라 여간 기분이 나빴는데

특별한 조치를 안했는데도 요즘은 안보이네요.

초파리때문에 저두 여름내내 남편한테 욕먹은 기억이 생생하네요. ㅎㅎ

 

개학!

큰일났어요.

개학을 하니 영어책 읽을 시간도 없고, 수학공부할 시간도 없네요.

학원을 하루에 3곳이나 가니 여유시간이 너무없어요.

피아노를 그만둘까하고 남편하고 상의하니

남편은 지금 아니면 언제 매일 피아노를 치겠느냐고

그냥 두자고 하네요.

방학동안은 8시 다되어야 집에 들어왔는데

어제는 7시 좀 넘어서 데리고 왔어요.

자기발로 스스로 들어올거 같지 않아서요.

학교숙제를 해야하는데

내일 간식비를 벌어야 하는 주니는

집듣을 하겠다고 우기더라구요.

피곤했는지 집듣하면서 조는거 못봤는데

어제는 살짝 졸더라구요. 겨우 끝내고 300원 벌었슴돠~

a to z는 얇아서 권당 300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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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30 12:24
그래도 간식비 벌라고 공부하는 모습이 기특하네요...저도 써먹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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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0 10:57
답댓글

종채맘님 3일동안 하시는건가요???

방학때 과외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쉬지도 못하네요..^^

뭐..건강한 사람이니까...ㅋㅋ...

 

다시 개학을 해서 2학기를 어찌 보내면 좋을까 나혼자 고민하고 있네요.

학교가니까 왜 이리 시간이 없는지...그래도 친구들 만나서 반가운지 어제 끝나고 한시간정도

놀다온다고 전화왔네요. 뭐했냐고 하니까 컵라면 사먹고 아이스크림 사먹고 놀았다고..ㅎㅎ.

방과후 시간표도 가져왔는데 이번엔 컴퓨터 꼭 듣겠다고합니다. 가정통신문 보니까 벌써 컴퓨터

자격증 딴 친구들이 4학년에도 꽤 많네요.

해야하나 싶기는 한데 전부터 하고 싶어했기때문에 이번학기부터 들어서 하나씩 따라고 했네요..^^

화요일날 6교시에 컴퓨터 2시간까지 하고 집에오면 5시반이 되네요...헐...

영어수학만 집중해도 시간이 모자랄텐데...그놈의 '기타'가 자꾸 많아지네요...ㅎㅎ..

올해까지는 하던거 하고 내년에 가지치기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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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0 11:09
컵라면에 아이스크림~~ 와 넘 맛있었겠당 흐흐흐,~~~
친구와함께하니 얼마나 그시간이 달콤했을까요 ^^
울 irene 한영타 연습시킨다하고 해놓고는 ... 방학때 3번하고 못했다는 ㅜㅜ
꾸준히 시켜야하는디~ 엄마의 게으름으로 무산되었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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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0 11:10
친구랑 놀다 오겠다는 말이 어찌나 부러운지 여기는 주위에 또래 애들도 없을 뿐더러 ...아파트라,,,, 친구와 놀려면 플레이 데잇을 잡아 부모들이 차로 데려다 주거나 같이 놀아야 하는데
한국은 참 좋아요
사람 사는 거 같잖아요 ㅎㅎㅎ
그래서 아들이 한국을 좀 그리워 하네요
그냥 밖에 나가면 친구들이나 동네 꼬마들이랑 놀이터에서 놀면 되는데
여기는 뭣이 뭣이 뭣이여.... ㅎㅎㅎㅎ
에구 컴퓨터 자격증은 뭣이래요
저는 아주 깜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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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30 12:26
우리수민이도 얼마전에 수영장 갔다가(학교에서 단체로) 친구들하고 컵라면 사먹고 온다고....너무너무 맛있었데요...아마 친구들이랑 그렇게 먹기 처음이여서 그런것 같아요...불쌍한 아그들...요즘애들은 너무바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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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0 10:37
답댓글

여기는 초파리도 없음당 바로 왕파리예요

어찌나 머리가 나쁜지 쫓아도 달아나지 않아요

아님 겁 상실인지.....

문 열기만을 기다리다 문을 열라치면 바로 따라 들어와요

신랑이 매일 잡다보니 이젠 선수가 되서 아예 손으로 잡습니다.

저도 저 방법 써봐야겠어요.

 

허리케인이 지나간지 얼마나 됐다고 오늘은 토네이도가 온다는 소리에 밥 먼저 하고 손전등 찾아두고 그랬네요

뉴스에서 심각하게 떠들더니 잠시 후에 다행이 토네이도 없이 스톰만 지나간다네요

에구 여기 한국분 댁에 전화드렸더니 큰 나무가 지붕을 덮쳐 집안에서 하늘을 보고 있답니다.

그런데 스톰이 찾아와 집에 비가 다 새고 난리가 났다네요

전기도 2일만에 들어와 밥은 겨우 밖에서 스토브 켜고 해결했다네요 ㅜㅜ

도울 일 없냐고 물었더니 보험에서 알아서 다 해줄거라며 끝내 거절하시더라구요.

에구 어서 빨리 다 복구되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텐데요....

아들은 내일도 학교 쉽니다.

전기도 아직 안들어오는 거 같고 나무 정리도 안되고

저희 아파트도 아직 정리가 안되었네요

다들 집 수리 한다고 관리해주시는 분도 출근을 안하신거 같더라구요

내일은 좀 나아지기만을 바랄 뿐이여요

 

저희집은 오늘에야 100권을 채웠네요

휴~~ 다른 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냥 바뀐 아들이 놀라울 뿐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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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0 11:00
재헌지윤맘님...무서울것 같아요..
아무 피해 없었으면 좋겠어요...아이들도 무서워하지 않나요???
빨리 태풍이 지나가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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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30 10:34
답댓글

저희는 끈끈이 주걱 부엌에서 길렀어요…한동안 좋았는데…

물을 너무 많이 주었는지… 금방 죽더라구요..

식물이 파리 잡아 먹는다고

정말 신기해했지요.

 

캠젠슨 3권정도 읽었구요..

제발 플리즈를 남발하여 집듣 겨우 20분 (3챕터) 해주었어요..

왜케 싫어하나 몰러요…

개학해서 쓰기도 시작했어요…

워드100 한장씩 얼렁 하고.. 단어 5개 골라서 써주고 사전 보고

알아서 문장 하나씩 만들었는데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어요…

문장 길이나 수준을 보니 딱 1학년 수준인 것 같아요…

문장 만드는 것이 익숙해지면 한문단 쓰는것으로 이어 볼려고 하는데..

아마 한동안 시간이 걸리겠지요…

 

오늘도 책소개 해볼까요..?

아덜이 종이접기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비행기 접기를 좋아해요…

안그래도 손힘이 없어 꼼꼼하게 여러가지 종이접기가 잘 안되는데…

비행기는 열의를 가지고 접더라구요…

그래서 마련한책이예요…

비싼 책 찟기는 좀 그렇지만 책 표지에 있는 그런 색깔 모양이 되도록

찟어서 접을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각각의 비행기에 대한 특징이 적혀있고 접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비행기 접기에 그렇게 심오한 세계가 있는 줄 저도 몰랐네요…

어떤 것을 속도가 빠르고.

어떤 것은 느리지만 오래 날고…

비행기 종류마다 나는 모습이 다르더라구요…

만들고 한참을 날려요…

버리지도 못하고.. 집안 한쪽 구석에 한가득이죠…

남자아이들 많이 좋아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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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0 10:43
저희 집도 집듣은 정말 정말 싫어해요
컨디션 좋은 날 한 번씩 듣는 척 하네요 일년에 두 번 정도 ㅜㅜ
우왕~ 책 소개 감사드려요
저희 아들은 손가락에 힘은 있는 거 같은데 게을러서 그러나 꼼꼼하지 못해서 그러나
종이 접기를 얼마나 성의없게 하는지 ....
그래도 요즘 정말 쬐금은 침착하게 하는 거 같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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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0 11:01
오호...우리아들도 종이접기는 싫어라하지만 비행기 접는것만 좋아해요..
요책 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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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0 11:06
와~ 이런책도있군요 ^^
어제 울남푠이 비행기를접었느데 와~ 넘 잘나는거여요 ^^
불연듯 베란다에 날리고싶은충동이 ㅋㅋㅋㅋㅋㅋㅋ
어제밤...전 아름다운비행을 보았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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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0 10:30
답댓글

종채맘님 ^^  오늘도 대문을 화~알짝 열어주셨네요 ㅎㅎㅎ

 지금 학교도서관에서 키득거리며 글 읽고 있으니 파트너언니가 옆에서 뭔데그래?? 하고 한심하다는듯 바라봐요 ㅋㅋㅋㅋ

방학동안 쉬다가 일하러 오려니..어찌나 오기싫던쥐 ㅜㅜ

종채맘님께서 날로 먹었다시는말씀 안믿슴돠 ~ !!!

그건...절대 날로 먹을 수 없는 거지요....  엄마의 노고... 충분히 짐작되어집니다용 ^^

 

파트너언니가 곧 시험도 보겠네~~ 하고 의미있는 웃음을 지어주네요 ㅋㅋㅋ

아~ 정말 2학기부터 시험이있군요.

중간고사는 국,수 두과목만 본다하네요 ㅋ

과연 점수를 보고 저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ㅋㅋㅋㅋㅋ 저를 시험에 들게하지마소서~~~ ㅜㅜ;;;;

 

늦더위가 기승이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용~~

리더스목록이 집에있어..내일 올리도록하겠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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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0 10:51
그러게요 날로 먹을 수 없는 게지요, 암요
정말 짐작이 가네요 그쵸?

시험 결과 .... 와 저도 저의 반응이 급궁금해지네요
ㅎㅎ 중간 고사가 얼마 안남았다니 괜히 떨리실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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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0 09:43
답댓글

 

후덥지근한 아침이네요..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그런가..몽롱하기도 하고요..

 

저희집에도.. 초파리 많이 키웁니다.

지난번에... 먹던 된장 버려야지 생각하고 뒷베란다에 내놓고 잊고 있다가..

봤는데.. 그 끔찍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초파리들이 많이 날아다니는지도 모르고.. ㅋㅋㅋㅋ

그거 버리고.. 청소하고... 쓰레기통에... 모기약 뿌리고..

재활용 비닐봉지에도 수시로.. 모기약 뿌려주니... 그래도.. 많이 줄었는데...

초파리는 초파리인데.. 아주 조그맣고.. 날쌘건 어디서 생기는건지..

이제.. 찬바람 부니... 줄어들겠지요...

 

그런데.... 초간편으로.. 가출시키는 방법이 있었네요..

담엔.. 저도 해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어제 오늘 아침밥을 일찍먹으니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 전에 시간이 많이 남는것 같아서.

어제는 영어책 한권 읽고 가라고 했고..

오늘은... 집중듣기를 하라고 했더니.. 성준이가... 잭파일 #2 듣고 갔어요.

 

아침에 일찍 일찍 잘 일어나는 아이들이 고맙긴 한데.. 학교 갔다오면.. 졸려서..

잠깐이라도 자줘야 하고... 자지 못한날은 8시만 되면 잘려고 하니.. 당췌 학교 다니면 시간이

없어요..   오후에 왜이렇게 시간이 없는지.. 시간에 쫓겨 사는것 같았는데..

아침에 부지런 떨고.. 좀 밥 일찍먹고.. 영어책이든 듣기든 30분 가량 해서 보내는 걸로

계획을 수정할까 합니다.

 

어제.... 각각 3권씩.... 읽었어요.. 누적 288권입니다.

  - 토드선장시리즈 2권, 매직스쿨버스 1권

  - 집중듣기  : The Zack Files #1 

 

 

오늘...... 행복한 하루되시길...

지금 냉커피 마시고 있는데..... 넘 시원하고 좋네요..

다~~~~들 시원한 냉커피 한사발씩..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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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0 10:35
와~~ 아침형인간으로 바꾸시는군요^^
전 잠많다는 아이들 부럽기만합니다...
울irene 누우면 바로 잠좀잤음 좋겠어요...뭔 생각이 그리많으신지 ㅠㅠ
아~~~ 울집 단골 잔소리가 잠좀자라!! 일찍자라 입니다 ㅜㅜ
잠이 보약입니다... 쌍둥이들 예뻐용 ^^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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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0 10:45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집듣하고 가면 참 좋겠구만...
우리집도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ㅎㅎ.. 지금은 겨우겨우 일어나요..
7시 30분쯤 깨우는데 잠깨는데 10분이 더 걸리네요..
큰애는 8시에 나가니까 일어나서 잠깨고 밥먹고 나가고..
작은애는 리팍보면서 뒹굴거리다가 나가요..아직 개학해서 적응이 안되고 있어요.
낼은 큰애 아침 합창연습이 있어서 7시반에 나가야 하는데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도 일찍
재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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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0 10:46
저희 아이도 잠이 참 많네요
그런데 밤에는 안잔다고,,,, 매일 밤샌다고 협박합니다.
아직도 열두시간은 자야되는 녀석이 그런다니까요
제발 스쿨버스에서 잠들어 집 놓치는 일 없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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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0 11:43
ㅋ 저희집은 아침에 지원이 입으로 밥 넣어주기도 바쁜데 애들이 새벽형 인간이군요. 하루한시간 영어책 읽기의 힘에서 아침마다 1시간씩 책을 꾸준히 읽었더니 장난 아니더라 그러던데 이미 실행을 하고 계시네요. 역시 모범쌍둥이네요. 저는 저 혼자 새벽에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벅차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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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30 15:42
아침일찍 예전 살던 동네 근처 영어 씨디랑 챕터북 많이 구비되어 있는 도서관 다녀왔어요^^
현준성준맘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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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30 09:24
답댓글

오늘은 나가봐야 해서....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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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30 09:28
수다맘님도 즐거운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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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0 09:43
아침 일찍 ... 어디 가실까나........
행복한 나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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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0 10:41
수다맘님께서도 즐거운 외출하고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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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0 10:52
수다맘님도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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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8-30 09:03
답댓글
동영상 끌어오는 가장 손쉰 방법:
1. 동영상 url 을 복사한다.
2. 사돈(돌쇠맘)한테 쪽지로 보낸다.
3. 협박한다: "이거 게시판에 안 걸어줌 딸냄 안줄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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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8-30 09:10
울 사돈 잠수함 끌어 올릴 그물 사러 갈라구요...
이래서 남자를 잘 골라야 하는디..
내가 한눈에 돌쇠한테 빠져서뤼.... 이고생이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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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30 09:18
처음부터 쉬우면 안되제~~
연하남.. 사위 맺기가 그리 쉬운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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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0 10:48
돌쇠가 연하남이었어요??? ^^
연하남 어렵죠 ~ ㅋㅋㅋ 관리 잘하셔야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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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0 10:54
ㅎㅎㅎ 저도 똑똑한 사돈 있음 좋겠어요
동영상 어찌 끌어오는지 절대 모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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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0 08:54
답댓글

저 일빠하기 싫은데...

 

어제는 새학기라 친구들이 전학을 많이 왔나봐요.

괴물이 하나 전학왔는데, 자기 짝이 되었다며 울었어요.

암튼.. 왜 괴물이냐면...

한자경시 3급, 성대경시 작년 은상, 올해 금상, 그리고 kmc최우수상 받은 친구래요.

어찌 그 짧은 시간에 다 알아왔는지... 그리고 또 우는 건 뭔지..

너무 욕심이 많아서겠죠.

그게 자극이 되었는지, 하루에 10문제 정도만 풀었었는데 어제는 앉은자리에서 한회분을 다 풀었어요.

그러더니.. 아... 너무 어려워... 힘들어.. 하는거에요.

작은 아이마음에 너무 부담을 주는 것 같아 9월 2일까지 마감이므로 취소도 가능한데.. 고민하고 있어요.

자꾸 다른 아이와 비교해서 생각하지 말고, 넌, 너대로 가는거야.. 라고 말을해도,

주변 친구들이 잘 하니까 너무 경쟁심이 생기나봐요.

그러면.. 어려서부터.. 힘든데.. 크면 나아지겠죠.

 

어제는 mr,poppin's penguins봤어요.

내용이 별로 어렵지 않아서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아요. 영화로도 보여주려구요.

 

우리집도 초파리며 작은 벌레들 키워요.

지들이 알아서 잘 커요... 저도 조 방법 써먹어서 깨끗하게 만들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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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0 09:09
지우네 반 전학온 짝궁의 이력이 저렇다는건가요? 2학년인데..
(근데.... 저걸 물어봐서 대답했을리는 없을것 같고... 좔좔... 짝궁이 읊었다는 거죠.)
하지만, 지우도.. 그에 못지 않게 너무너무 잘하고 있는데...
짝궁한테 자극 받아서... 더 열심히 한다면 윈윈 확실히 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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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30 09:13
진짜루 괴물인디요..
그 아이에겐 미안하지만,,,,,,
어쩜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이 경쟁을 피해갈수 없는 시스템인것 같아요.
그렇다면, 부모의 강요보다는 본인이 자발적으로 동기자극을 받아 욕심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아직, 어린나이라 조금은 불안한 면도 있지만,
이것도 시간이 흐르면 조금씩 더 좋은 쪽으로 발전할 거라 봅니다.
저희집도 초파리랑,, 정답게 잘 지내는데,,,
오늘 종채맘님 팁으로 해결 좀~~~~~해봐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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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8-30 09:15
헉...지우도 외계인급인디..
짝꿍은.......괴물 맞네요..
지우야...놀지마... ㅋㅋㅋㅋ
울아들도 그 펭귄아자씨 보면서 킥킥 거려서 북리포트 써와 그랬는데..(책 읽기 귀찮아서 절대 아님..티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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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0 09:15
글쎄.. 윈윈도 좋지만..
너무 어린 아이들이 레벨이나.. 상장이나.. 그런 것에 밝으니까 걱정이되요.
한자경시,성대경시도 다 알고보면 제가 준비를 시키고 그래서 귀에 더 잘 들어오고,
그 수준이 얼마나 어렵고 벅찬지 알아서 울기도 한 거겠죠.
어제 자는데 정말 완전 애기인데.. 맘이 짠했어요.
영어책도 보기전에 몇점대인지 확인하고 보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엄마가 그런것에서 자유롭지 못하니.. 아이에게 영향이 간 거 같아요.
완전 반성하는 중이에요. 이제 정말 안 그럴려구요.
수학시험도 처음 도전하는 거라 아마 원하는 성적이 안 나올텐데... 시작했으니 봐야하나..
더 준비를 하고 봐야하나.. 아님, 그냥 무시하고 나중에 커서 시작할까.. 여러가지로 고민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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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0 10:58
지우 정말 야무지네요.... 욕심도 많고 ^^
지우에게 동기부여가 된건 좋은데..... 지우 화이팅!!
지우 너도 넘 예쁘고 멋진 아이란다~~~~누구나 강점이있으면 약점도 있는법!!
스트레스 너무 받지않았음좋겠네요...

근데 그짝꿍... 헐~ 외계인이어요 외계인... 2학년친구가 어찌저럴수가 있단말여요 ....
괴물맞네요 정말.... 아~ 저런 친구가 있긴 있구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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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0 10:58
우와 무섭다.
한국에는 괴물이 많은가 봐요
여기는 초등생 수학이 갯수 세서 적기 이 정도예요
영어도 보고 문장 따라쓰기 이정도.....
아직 이틀밖에 안다녀서 모르겠는데 여긴 시골이라 그런가 저런 괴물은 없어요

아이들마다 잘 하는 것은 다 따로 있잖아요
처음에 조금 긴장했지 금새 그 애보다 더 잘 하는 것도 있고 또 별거 아니라는 생각ㅇ을 하지 않을까 하는 너무 무식한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아직 잘 몰라서 제 경ㅇ험상 얘기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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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30 11:04
4학년되면 8반이 12반 된다던데
그분은 좀 일찍 이사 오셨네요..ㅎㅎ
앞으로 그런일 많을거니.. 아이 마음 토닥토닥해주시고..
너도 경시대회나가서 상탈수 있다…
그런데 그리 할려면 문제집도 많이 풀어야 되고.
학원도 다녀야 되고..
시간 조절해서 네 좋아하는 미술 2시간씩 못하는데…
그래도 할래..?
그렇게 위로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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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0 11:48
지원이도 짝이 괴물이라던데 애들 못살게 구는 개구쟁이 괴물ㅎㅎ.. 2학년이 한자 3급이라 뜨억이네요. 지원이는 이제 6급 마치고 5급 들어설참인데요. ~ 많은 동기부여가 되겠네요. 그리고 욕심이 있으니 어린나이에도 하려는 모습이 장하네요. 저도 항상 유념하는게 가랭이 찢어지지 않게 살살 달리자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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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0 17:02
지원이도 뜨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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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30 08:53
답댓글

^^~~~

너무나 일빠에 목을 메었더니..

글도 안읽고,, 냉큼~~~ㅎㅎㅎ

종채맘님 이하~~ 여러맘님들게 죄송합니~~~~~데이^^

어제 딸내미 학교 개학을 했지요.

그간, 준비한 방학 숙제들 챙겨 보냈더니..

헉~~~~~~이럴수가!!

한자 교재로 작성된 것을 풀어가는 것이 있는데..

대략 3달반 분량이지요.

공통과제라.. 방학식 다음날부터, 날짜별로 빠짐없이,

꾸준히 해서 보냈건만.........--;;

뒤에 남은 2달치까정. 오늘까지 다 풀어서 제출하라고 샘이 말했답니다.

숙제 주시면서,, 너희들에게 몰아 주니, 힘이 들거란것 알지만..

그래도 이것을 통해, 방학과제수행 상장이 나올수도 있으니,, 다 해서 오라고....

딸내미. 이른 하교후 낮 12시부터 새벽 1시까정 붙잡고,,교재작성 완료했시유...

아니.. 힘들거란 말을 안했음.. 샘~~ 흉이라도 보겠구만.. 그럴수도 없고,

위에서 시킨것인게.. 할 수없이 꾸역꾸역해서 보냈어요.

저녁에 되니, 아이가 거의 의욕상실에 빠져있더만,

그래도 아빠를 본 뒤로는 으싸~으싸 하면, 열심히 하더군요.

될수있음. 11시전에 잠들기 하는 편인데, 이번엔, 이럴때도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경험케 할 필요도 있어,, 끝까지 해결하도록 곁에서 응원해주었지요.

근디.. 책상에서 과제 수행하는 아이도 아이지만, 저도 무지 졸린것 참느라.....아주 힘들었다죠?ㅋㅋㅋ

 

종채맘님. 이번주 대문 책임져 주셔서 고마워요^^

하루 먼저 인사드려야 하는데,

어제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못들어 왔시유..

그래도 오늘 일빠로 멋지게 스타트 끈었으니.. 예쁘게~~봐주셔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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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0 08:56
ㅋㅋ.. 일빠 축하드려요~
어떤 내용이 쓰여질래나..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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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0 09:10
2달치를 하루만에 해오라는 선생님도.. 너무하시지만... 그렇다고 그걸 완수하는... 따님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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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30 09:16
어제는 한자교재에 푹~~~~~빠져 지낸 하루였어요.
그덕에, 책도 못보고,,, 한것이 없구만요.
저희 딸내미요.. 퉁퉁거리며 하더니,
아침엔, 그래도 어찌해서라도 완수했다고, 밝은 표정으로 학교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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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8-30 09:19
울아들은 과학탐구 보고서 2주에 걸쳐 관찰하고 사진찍고 제본까지 해서 보냈는데..
내일 내라고 하셨다더라구요.

근디 다른 아이들이 와서 하는말...
대부분 아이들이 안해와서... 해 온사람은 오늘 내고... 안해온 사람은 내일까지 내랬다고... ㅡ.ㅡ;;

늘상 앞부분 짤라서 대충 듣는 울아들..

아침에도 비염이 심해서 코풀고 화장지를 쌓아 뒀길래..
아들.. 화장지 버리고.. 오는길에 엄마 물한잔만 부탁~~~
했더니.. 화장지만 버리고는...물 떠오는걸 잊어서 한참을 빙글빙글..ㅡ.ㅡ;;

해서 보낸것도 안내는 울아들이랑 비교하면 제니는 헉~~~~~~~~~쳐다보다 목 부러져땅ㅇㅇㅇ
언니 치료비 청구할꾸얏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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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30 09:24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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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0 11:03
해바라기님 1빠 축하용 ^^
근데... 따님 대단합니다...
성취감이란걸 맛보았군요^^ 오늘 학교가는 발걸음이 얼마나 가볍고 신났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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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0 11:04
헉 대단하다는 말이 그냥ㅇ 나오넹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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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30 11:25
힘들었어도 아이도 기쁘고 뿌듯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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