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클라라
healthy란 단어가 많이 생소했나봐요.
많이 헷갈려했어요.
뭔가 쓰고 하긴 하는데, 알고 하는건지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도 이렇게 조금씩 해봅니다..^^


8번 준이
간간이 하기싫을땐 먹을걸 들이밀면 술술 잘 넘어가는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준이 얼굴만한 뻥튀기를 입에 물고 합니당~~~



6번 조셉 #153~154 자꾸 올리는 걸 잊네요. 해놓고 문열리기 기다리다가 또 늦었어요. 방장님 고생많으시네요.^^
18. 혜린 # 153, 154
pushkar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처음마음 잊지않고 잡고 가려는데 핑계아닌 핑계를 대자면...
일하는 엄마이다보니 자꾸 늦어졌네요. 죄송해요ㅠ ㅠ
아직 설거지도 못하고.. 씻기고 재우고 이것부터 올립니다.
다행히 우리딸램 살벌한 분위기 느꼈는지 순순히 SP끝내고 꿈나라로 갔네요.
저도 같이 자러가고싶으나 할일이 태산... 날잡아서 잠만 푹 잤음싶네요. ㅎㅎㅎㅎㅎ
내일 학교에서 1학년 학예회해서 아침부터 정신없을것같네요. 다들 편안한 밤되세요.

4번 Jenny
#153, 154
그러게요~
숙제방이 자꾸 더 조용해지는 듯 해서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