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정말 잘 읽었습니다. 잘 저장해두었다가 아이가 좀더 더 크면 읽어주고 싶습니다. 사람마다 상황이 다 다르니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해야한다는거... 어렵지만 다시 한번 더 제 맘 속에 되새겨봅니다. ^^
앗! 근데 시가 복사가 되지 않는군요... 헉!!!
제가 토요일 아침에 교회가서 수련회 1박 2일 참가하고 좀 전에 왔습니다.
오랫만에 200빠도 돌파하고 여러분들이 흔적 남겨주셨네요.
비가 올거라는 예보도 있었는데 햇빛 쨍쨍 아이들 아저씨들이 만들어주신 큰 물놀이 튜브에서 2-3시간 정도 점심먹고 물놀이 하고 놀았어요 어른들은 프로그램 따라 진행하고 아이들은 또래 동생 언니들과 하루 종일 놀고 놀았습니다. 밤에 잠 안 온다고 1시 넘어서까지 간식 먹고 놀고.....떠들고 장난치고......
이렇게 방학을 끝마쳤습니다.
방학이 끝나니 속 후련하고요 너무 욕심 내지 않고 내려놓기로 결심하고 기도했습니다.
제가 욕심이 너무 과한건 아닐지 모르나......아이들에 대한 마음(나쁘게 말하면 집착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을 한 발짝 내려놓고 싶지만 잘 안 되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비도 참 많이 내리고 수해도 많았던 이제야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번 여름 함께 해서 좋았습니다.
모두 2학기 힘차게 시작하시길.....
우리집은 오늘에서야 개학 준비하고 마무리 합니다.
숙제에 대한 생각, 방학때 많이 못했다는 아쉬움은 이제 버리려고 해요.할 수 있는 것만 정리해서 내야지요.
자연과 벗삼아 여러 가지 활동하고 신앙적인 모임으로 1박 2일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밤에는 기타에 맞춰 지난간 80년대 90년대 노래도 부르고 맛있는 먹거리까지 ......
밥, 간식에 신경쓰지 않고 잘 놀다 왔네요.
밥먹듯이 꾸준히 진행하는 우리 <리더스 팀>이 되길 기원합니다.^^
오랫만에 쑥 들어왔다가 리더스 댓글 수에 입이 쫘~악 벌어집니다. 모두들 열심히 하고 있군요.
울 리디아도 매일 한권씩 챕터 다시 하는 걸로 길게 가늘게 가고 있습니다.




















세계의 도서관 사진들입니다.
도서관이 하나하나 예술작품이죠~~~~
보는것만으로도 흐믓~~합니다.
한곳이라도 가고싶네요~~~~~
음.. 저 오늘이라도 200빠 할려고 혼자 놀고있는줄 알았는데...
만권독파님이 계시는 것같은 예감이 드네요~~
독서록 27개 끝마쳤습니다...완성도와 수준은 미약하지만..
오늘 책을 새로 읽은 것은 아니고 그동안 읽었던 책들이어서 가능했습니다..
집에 가보니 17개 정도 해놨는데 재미있었다.. 리포터 죽었다 수준이어여 다시 지우고...
눈물 바람 날리며 독서록 했어요..
오늘 하루종일 태권도도 안가고 쉬었다 하나했다 하면서 지낸모양이더라구요...
끝내느라 도와주느라 저 정말 힘들었어요...
벼락치기를 하니 이게 나쁘다... 다시는 벼락치기 하지 말자...
독서록은 꾸준히 하자.. 약속하고 사인하고 복사도 했어요...
끝내고 칭찬 정말 많이 해주었고..
본인도 기쁘답니다...
칭찬 못해주게 될까봐.. 저도 진땀이 났었네요..
우리집 DVD장에 챕터북 정리한 모습입니다.ㅎㅎ
작은기적님 책장정리한다기에 왠지 땡겨서 올려봅니다.
작년 리더스할때 종채맘님이 알려줬어요.
영어책장에 떡~하니 있는 저 새국어사전은 찍고보니 멋진데요.ㅋㅋ

한주간 수고많으셨구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번주엔 도서관에서 하는 방학 마지막 프로그램이 있어서
도서관 다니느라 바빳어요 (저는 놀려고...ㅎㅎ)
오늘은 친하게 지내는 아이가 눈이 나빠 안경을 맞추기 전에 안과엘 가려고 순천엘 갔었더랬지요
버스ㅡ타고 고고~(저흰 아무 이유없이....)
안과들렀다가 홈플가서 이것저것 먹고 사진좀 찾고 다시 도서관 들렀다가 집으로 ..
시내버스를 타고 어딘가를 이동하긴 오늘이 제일 긴시간이었어요
버스정류장까지 걷고 기다리고 사람이 많은 버스도 타보고 에어컨이 안털려 더운 버스도 타보고
에어컨 빵빵하게 텅빈 버스도 타보고...
아이들은 신난 하루였다네요
수다맘님의 글들에서 영어를 아이에게 접해주면서 제가 느꼈던 고민들을 공유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 ^
마음을 참 차분하게 만들어 주는 글솜씨이신것 같아요~
오늘 올려주신 시는 또 프린트해다가 붙여놓을까봐요
울집 리더스는 방학끝날무렵이면 150권정도에서 마무리가 될것 같습니다
큐티는 100권정도이구요
개학 이후가 걱정이에요
바쁘다는 핑계로 여기서 멈춰질까봐서요
10시가 넘었네요...아이들 마무리 시키고 치우고 잘 준비를 해야겟어요
수다맘님도 편한 밤 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리더스 방 모든 분들께서도~
현재시각 9시 36분...
4시부터 뒤집기시작해서리... 지금 현재 울집상황입니다 ㅠㅠ
(중간중간 밥도먹고, 아이들도 씻기고 ㅋㅋ 다행히 울신랑 오늘 회식이라네요^^;;; )
개학맞이(?) 이방저방 뒤집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일년에 두번 이짓하는데...헉~~ 이번엔 좀 복잡하네요 ㅠㅠ
넘 놀래실까봐 안개처리좀 했슴돠 ㅋㅋㅋ


차곡차곡 정리해서 50%남았네요 ㅋㅋㅋ 요로코롬 예쁘게 정리해야징 ~^^V
전 이만 일하러갑니다.. 정리 다 마치면 그때 놀러올께용~~ 아마 못올지도 ㅠㅠ
리더스님들 편안한밤되셔요.. 저 작.기는 열심히 야밤에 땀흘리겠슴돠 !! 아자 ~
수다맘님 일주일 동안 정말 정말 수고 많스셨어요
수다맘님 글에서 항상 안도감과 새로운 많은 것을 배워나가고 이것저것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잘 새기고 항상 꾸지람 보다는 칭찬과 격려를 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진하게 반성 또 하네요
저희는 개학을 해서 이제 1학년이 되었네요
아직 좀 긴장을 한 거 같기는 한데 학교생활은 여전히 재미있다고 하네요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요즘 집도 어지럽고 쌓여있는 일도 많고 좀 정신 없이 살고 있네요
다음주까정 백권을 읽어야 하는디 ,,,,,,13권 남기고 정지 상태네요
오늘은 미리 정리하고 ㅇ아들 돌아오면 같이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나누며 책읽어 봐야겠어요
맘이 급해서 제대로 쓰지 못함에 용서하셍요
소중한 댓글도 많아서 다 읽고 싶은데 다시 들어와야 할까봐요
다시한번 수다맘님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려요^^
수다맘님.. 수고하셨어요...
애니가 지금 북클럽 같이하는 거 아그 맞아요...^^
다음은 적당한것이 없어서 아마 잠시 쉴듯한데
그래도 여기저기서 그댁 따님들 스토킹할거여요..
뚜벅이 엄마라 하루종일 학교며 학원쫒아 당기느라 바빴어요..
도서관 15회 찍는것도 도서관 문닫는 오늘까지 딱 맞춰서 15회찍고 을매나 아그가 뿌듯해 하는지..
벌써 이제 상이 두개가 된다고..;;;
5월에 독서상 받았거든요..
딸래미들은 상에 목숨건다니까요...
개학전 3일까지 학교안가고 좀 쉬어야겠어요..휴..
애니는 여전히 매직스쿨 한권집듣하여..드뎌110권의 고지를 찍었는데..
300권은 겨울방학까지 채울수 있을지..
작은놈은 어제도 TTD 읽으며 곤충학자인양
갖춘탈바꿈 안갖춘탈바꿈 운운하며 겨우 한권 뗐습니다..진도가 안나가여..
이상태로는 개학해도 하루 한권아님 두권밖에 못할듯 해요..
울집은 하루 한권이 목표나 다름없어요..~~~~~~~~~
개학이 다가오니까 다들 잠수 풀고 나오시는군요...
근디 왜 4학년 엄니들 삐삐 안치세욧ㅅㅅㅅ ㅎㅎㅎㅎ
세계일주 상품을 안걸어서 그런거예여???
전 좀전에 엄니랑 오빠 그리고 신랑한티 욕 디지게 먹었습니당ㅇㅇㅇ ㅜ.ㅜ
여기저기 둘째 집나갔다고 문자 보냈걸랑요~~~
수련회 간 것도 집나간건 집나간건데... 내가 없는 말 한것도 아니고..
뭘 그런걸 가지고 사람을...췟ㅅㅅㅅㅅㅅ
하여간 융통성덜이 엄떠서 원..........
4학년 엄니덜 5학년이 두려우세요????
5학년 별거 엄떠요..
물론 5학년 수학 정말 어렵습니다.
제가 어제 4학년 6단원 어렵다고 한것보다 훠얼씬 더 어렵습니다. 그래봐야 초딩인걸요
잘하는 아이, 못하는 아이, 저학년부터 중딩덜까지 쫘악 거쳐보고..
선행으로 먼저 달려본 아이와 심화로 차곡차곡 다진 아이를 보면
전 심화로 차곡차곡 다지기를 권해드리겠떠요~~~
델꾸와봐요~ 4학년이 6학년 선행 나갔다는 애들중에 정말 제대로 기본 개념을 이해하면서 푸는 아이들이 얼마나 되는지...
걱정 하지 마세요.
울애가 6학년때 중학 선행 하는 아이들이 6학년 학교시험은 80점도 안나온다고 이상하다고 했어요.
초딩때 중딩 선행했던 애들... 중딩되서도 물론 잘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중학생 되서 허우적되고 고생하는 아이들 많아요.
빨리 앞만 보고 달리다가 뒤돌아보고 주워담느라 다시 돌아갔당께...왜들 서두르세요...
전국에 세명뿐인 엄친아를 보지 말고 평~~범한 나를 좀 봐달랑께...
앙ㅇㅇㅇㅇㅇㅇ
우하하하하~~~~오늘 드디어 여름방학 수업 끝~~~~~~~~~~~~~~~~~~
올만에 100빠성공~~~^^
수다맘님 문여시는데 매일 못들어와서 죄송해요 ㅠ.ㅠ
이제 곧 개학이라 이번주 내내 일이 많네요...
초1 왕자님 여기저기 보강도 끝내야 하고~
머리가 엉망이라 오전에 미용실 갔다 왔더니 또 하루가 금방입니다.
한주동안 그동안 진행과정과 수다맘님께서 몸소 체험하시고 느끼신것들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저희도 300권 달성은 못했지만 리더스팀 안에서 꾸준히 열심히 했기에 후회는 없어요.
무엇보다 항상 혼자였던 울 딸래미가 올여름 내내 동생과 지내면서 가끔 한번씩 티격태격하긴 했어도...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만한 여름방학을 보냈으리라 믿어요.
수다맘님댁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행복한 방학을 보내신것 같아 흐뭇하네요~
며칠 남지 않은 리더스 다같이 파이팅!!!
수다맘님.. 진솔한 글 잘 읽었어요...^^
지난번 안철수님이 부모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선밖에 안된다.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식에 대한 자신의 영향력을
너무나 크게 생각한다고, 조금만 커도 부모보다는 친구들의 영향이 더 크다고..
아이에게 뭔가 하라고 말하기에 앞서, 아이 눈으로 본받고 따라할수있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라고..
위에 수다맘님의 올려주신 시에서도 안철수님과 비슷한 말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부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수다맘님 한 주간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린색 갈린 테이블에서 커피 한잔 어떠신지요.
제가 미리 한모금 마셨는디.. 울 애인 괜찮치요?ㅎㅎㅎ
좋은 글로 뒤돌아 볼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땡~~큐입니다.
방학 마무리 잘 하시고, 책은 조금만, 손목 아프당게~~~
요즘 우리 집에서는 단어 집중 공략을 하고 있어요...
단어에 대해서는 워낙 실패를 많이 한지라
어떨까 싶었는데 올해는 본인이 느끼더라구요..단어를 해야겠다는....
정확히 알고 넘어가는게 50%정도만 되도 좋겠다라는 심정으로 하고 있지요...
우준이가 요즘 즐겨 읽는 책이에요...
전 엉뚱하면서 뭐 이러냐...싶은데 아이는 재밌다고 낄낄거리네요...
한번 쭉 보고 들고 다니면 지가 보고 싶은 부분은 반복하고....그럽니다..
요거..지금 울집에서 하고 있는 챕터북이에요...
하는것들 중에서이게 제일 재밌다고.....
아~이 녀석의 못말리는 취향을 어찌해야할지....
아무튼 요 근래 울 아들의 사랑을 가득 받는 책이 되었답니다..
지지난주부터 이걸 하겠다고 해서
하라했지요...원래는 점프왕수학 했었는데
2단원 남겨놓고 안하다 해서 관두라 했구요
이걸 풀겠다 해서 풀라 했더니....ㅋㅋㅋ
웬걸....이거는 쉽기는 하지만 문제가 많은 책이거든요..
한 단원 풀다가 이것도 싫다 ...면서 버려둡디다...
푸하하하~그래서 울집은 수학은 개점 휴업 상태네요...
같이 더 많이 심화문제 나누려고 했는데 젤 아쉽네요...
애가 안 푸니.....ㅎㅎㅎ
듣기를 좀 소홀히 했더니 바로 문제가 생기네요...
오늘부터는 다른건 몰라도 꼬박꼬박 챙겨야 겠습니돠.......^^
수다맘님 한주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늘 급한일이 생겨서 글이 짧네요.
저녁때 다시 들어오려구요~~~~
오늘 오전내내 댓글을 썼다가 지웠다가.. 그랬네요.
사춘기인지, 아직 아닌지 모를 아들놈땜에 요 며칠 사실 마음이 그랬습니다.
자꾸 미워보여서요.
그간, 좀 사건도 있었고...
초등 이제 막바지인데...
중학교에서 잘 해줄지 저도 걱정이 됩니다.
성실하고 착한데... 순진하기도 하구요.
요즘 학원을 안 가서 하루종일 붙어있다보니, 더 미워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6학년 2학기 수학을 다 못 봤네요.
3주간 캠프를 다녀와서 방학내내 수학공부를 못 했는데, 아이는 태평합니다.
학교에서 배우면 된다고는 하는데... 또 막상 학교다니면 학교진도와는 상관없이 나가야 하는 양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7가는 하이레벨 하나로 도대체 몇 번을 반복하는 지 가늠하기 힘들정도입니다.
그 덕에 제대로 알고 가는 것 같기는 한데...
진득하게 한 자리에서 공부하는 지구력이 부족하네요.
하긴... 저도 앉아서 집중 오래 못합니다. 요즘은요...
예전에 학교다니면서 공부했을때는 수학을 하루종일 잡고 풀었던 적도 많았는데...
그 생각하니 아들이 답답해보이기도 하고.. 운동을 좋아해서 그러나... 끈기가 없어보이기도 하고..
전, 어려서 악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훈련받는 데에 익숙해있었기 때문에 몇 시간이고 앉아서 공부하는 게
힘들지 않았던 것 같아요.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 잘하고 못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을 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어요.
주저리주저리.. 리더스 팀에게 푸념해보네요.
수다맘님.. 일주일동안 감사했습니다.
이게 뭘~~~까요 ?????????

요즘 울 둘째(5살아들램)가 키우는 아기호랑이랍니다 ㅋㅋㅋ

벽에 운동화끈을 테이프로 고정한거 보이시죠 ㅋㅋㅋ

우짤까나~~ 아기호랑이 허리가 잘록해요 ㅜㅜ 주인 잘못만나 고생하는 아기호랑이 ㅋㅋㅋ
어제 에릭방에 들어갔는데 웬 호랑이인형이 메어있는거여요 ~~
빵~터진 엄마는 에릭불러서는..
와~~ 이거 여민이가 한거야? 했더니..
아주 자신있게
" 네 !!! 제가 키우려구요 "
ㅍㅎㅎㅎ 저 빵 터졌슴돠 ^^
강아지키우고싶다는거 안된다했더니.. 저런사태가 ㅋㅋㅋ
한동안 잠수타다가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방학초반에 열심히 영어책도 읽고 듣고 하다가
휴가 다녀오면서 영 시들해져서 어제까지 계속 이어졌네요.
드디어 오늘 개학을 하고 학교에 갔답니다.
이번주 방학숙제 마무리때문에 바뻤는데 내일이 또 주말이네요...
다음주부터 다시 열심히 달려봐야겠네요...
늦게 나타나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수다맘님 이번주 수고하셨구요^^
흐흐흐~반갑습니다...
너무 오랜만이죠???
이렇게 글 쓰기도 버벅거릴만큼 못 나왔었네요....
이유는~
휴가는 아니구요 제가 아이 때문에 힘들어 못 나왔네요..
잘 참다가도 한번씩 이렇게 터지면
제 스스로 주체가 안 되는 성미인지라......
타고난 아이 기질때문에 힘들어하니
전 아직 한참 덜 떨어진 엄마인가봅니다...
일주일동안 글 올려주신 수다맘님..고맙습니다......^^
수다맘님...일주일동안 애쓰셨어요.
점심약속때문에 나가봐야 해서
다녀와서 다시 댓글달게요.
우선 인사부터 하느라...
2학기를 앞두고 친구엄마들과 아이학습에 대한 얘기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나오는 말들... 어느 영어학원 레벌이 어떻네... 수학 선행이 어떻네...
수학도 6학년 과정끝나고 중학과정 들어간다고...(참고로 4학년)
우린 2학기 간신히 끝냈구만... ,영어도 레벌테스트 받는다면...어흑~
그리야햐 좀 심하게 심각해졌었어요. 자책감, 자괴감...더나아가 자학..ㅋ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것이지만 고민은 남습니다.
5학년 된다는 것에 왜 숨이 막히는 것인지.....흑흑
수다맘님처럼 글쓰리 베타랑이신분도 대문글 부담스러우신가 봐요.ㅎㅎ
그래도 너무 잘 풀어주시고, 참고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늘 도움만 받네요. 저 그런 사람입니다. ㅋㅋ
오늘 아래 시도 딱 제마음입니다. 아이 책상앞에 딱 붙여놓아야 겠어요.
오늘 13세 중1 소녀가 IBT토플시험 만점 받았다고, 독서광이며 사교육 절대 없었다고, 영어책 빠져 읽고, 미드등 DVD 많이 보았다고 언론에 나왔네요.
뭐~그렇다고 합니다.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다.^^
오늘 방학 마지막날이네요..
민이는 오늘 독서록 다하는 날입니다...ㅎㅎ
세어보니 27개더라구요.. 다 못할게 뻔하지만...
한꺼번에 하는 벼락치기는 힘든거다.. 라고 알려주고 싶었어요...
민이가 독서록은 포기하면 안되냐는 말을 하기도 했어요..
어느엄마가 누구는 독서록은 포기했다는 말은 옆에서 듣고는
자기도 포기하고 싶다고...ㅎㅎ
우리집에 포기는 없다고.. 해볼때까지 끝까지 해보는거라고...
식탁에 읽을책 선별해서 잔뜩 쌓아 놓고 왔네요...
쪼금 안타깝습니다만... 방학동안 줄창 놀은 댓가이니...
어쩔수 없지요.. 집에가기가 두렵네요..ㅎㅎ
영어도서관처럼 다양한 책이 있는 곳이 드물죠...
영어 인풋이 조금만 신경안쓰면 한정되어 있어서..
다양한 책을 접하기에는 영어도서관이 최고인것 같아요..
어제는 동네 중고책방에서 책을 대박으로 건졌어요...
완전 흐뭇.. 언제 사진좀 찍어 올려야 할텐데...ㅎㅎ
어제 애들이 늦게 자서 오늘 늦게 깨우는 바람에 아침에 시간이 좀 있었어요..
언제 올라오려나 기다리다가 글이 안떠서 그냥 출근했네요...
정말 예전의 수다맘님이 아니십니다...ㅎㅎ...일빠의 여왕 아니신가요...^^
일주일동안 얼마나 고심하면서 글을 썼을지 짐작이 갑니다.
하지만 수다맘님의 장점인 솔직하기가 다른 님들에게 많은 공감대를 만들어 주었던것 같습니다.
저도 다른님들 진행기 읽으면서 솔직하게 써놓은글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감사드려요...^^
수다맘님 일주일동안 감사했어요. ^^ 어제 저희집은 getting to know 시리즈 중 스티븐 호킹의 전기를 읽었습니다.
지원이보고 전날 대충 훑어보면서 모르는 단어 밑줄 그으라고 하고 제가 예습을 한 다음
어제 밤 자기전에 읽어줬네요. 무려 40분이 걸렸는데 뒤에 몇장을 다 못읽어서 오늘 읽은 다른책과 같이 마저 읽어주려고요.
스티븐호킹의 전기를 우리말로도 읽었지만 영어로 읽으니 또 다르더군요. 뭐랄까 암튼 뭔가 달랐어요. 우리나라 전기랑 분위기가 다르다고 해야 하나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뭔 그렇게 어려운 말이 많은지 천문학자, 우주학자, 물리학자, 연구자, 박사학위 아무튼 단어 열심히 찾아서 예습해서 마치 제가 원래 다 아는척 하면서 열심히 읽어줬어요.
그러다가 책 읽는 중간에 혀가 마비가 됬는지 물쥘이 어떻구 그러니까 지원이가 사레 걸릴정도로 막 웃어서 민망하기도 하고 같이 웃었네요. ㅋㅋ 또 중간에 인칭이랑 몇가지 단어를 바꿔서 내 얘기처럼 바꿔 말하기도 하고요. 그렇게 놀면서 읽으니까 책 한권도 다 읽지 못하는데도 40분을 후딱 넘기더라구요..
이런 논픽션을 읽어주기가 겁이 났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고 제 공부도 되는것같아 앞으로 적극적으로 들이밀 생각이에요. 일주일동안 좋은 글 잘 봤어요.. 수다맘님 감사해요~!!!
수다맘님~~ 일주일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쎄용~~~
감사드려요 ^^ (^^)(__) 꾸벅 ^^
우리들이 할수있는일~~
흠....... 엄마의 역할에는 이렇게 한계가있는것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만드네요 ^^;
좋은글 너무 감사드려요 ^^ 저도 송재환님의 책 두권있다죠 ㅎㅎㅎ 수다맘님책이랑은 다른... ^^
어제는 아침에나가서 저녁에 들어왔어요.;;;
진행기는 없슴돠 ㅜㅜ
차안에서 무한반복한 찰리앤롤라음원 흘려듣기뿐 ㅋ
주말 잘보내시공... 담주면 모든 아이들이 개학하겠네요 ^^
다시 평화로운 일상으로~~컴백 ㅋㅋㅋ
오늘도 행복하셔용 ^^
수다맘님... 일주일동안 좋은글로....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쭉 읽다가....... 가슴이 뭉클해졌어요.. (책임져... 책임져....)
제가 아이들 키우면서 많이 했던 생각들이 었는데... ㅋㅋㅋㅋ
어느집이거나..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비슷하리라 생각하며 살고 있어요..
일주일내내.. 날씨 넘 좋으니... 좋아요..
전... 비내리는게.. 왜이리 싫은지 화창한 날씨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어제는..... 지난달에 같은라인으로 이사온 같은반 친구 엄마가 있어서..
아침부터 만나서.. 수다 열심히 떨고..
저희집에 다시 와서.. 라면 끓여먹고 그랬어요.
이곳 이사와서.. 넘 외로왔는데... 같은 라인으로 이사온 울 아그들 친구가..
어찌나 반가웠는지.. 가끔 심심하면.. 차 마시러 갈 곳이 있어서 넘 좋아요..
어제... 울 아그들은...
3권씩 읽어서.... 누적 273권 입니다.
- 매직트리 1권, 매직스쿨버스 2권
- 집중듣기 : 매직트리 #28
(오늘로써... 매직트리... 집중듣기 끝납니다... 저혼자.. 추카추카 하고 있어요..
낼부터.... 한명은 아서챕터를 하자고 하고.. 한명은 잭파일을 하자고 하고.. 오늘중에
의견 일치봐서... 내일부터.. 새로운 시리즈 시작하렵니다. )
잠시 외출했다가....
댓글은 이따가 달께요....
모두들... 해피하게 보내셔요... 해~~~피~~~~해~~~~피
수다맘님이 마지막주 문지기구만요.
지난주 제주 여행은 내내 내리는 비로 조금은 불편했지만..
대신 그윽한 한라산 풍경을 맘껏 감상할 수 있었어요.
아이 7살에 가본 곳은 다 내 머릿속 지우개로 깡그리 지웠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이곳저곳 좀 다녔어요..
미로공원.. 아이가 너무 좋아했고, 세계 유명 건축물들 축소해놓은 곳도
너무 좋아하더군요. 백악관이나 국회 보면서 너무 좋아해서 미국이나 유럽에 한번
다녀와야겠다는 생각했어요.. 물론 자금 압박이 크겠지만요..
5일내내.. 아침부페부터 과식을 했더니 살도 찐 것 같고..
집안 일 하나도 안하니 허리도 하나도 안아프고 피곤하지도 않더라구요..
난 아파트에 구내식당 딸린 데 사는 게 꿈인데.. 누가 그러는데 그건 실버타운이라네요..ㅜㅜ
===========
영어에대한 고민들 다 안고 살아가겠지만..
나는 우리 아이를 외국에 유학 시킬 능력도 되지 않으니,
그냥 국내 교과과정 따라가면서 영어를 웬만큼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이제 슬슬 문법에대한 걱정도 조금씩 있는데.. 4학년 겨울쯤 시작해보려해요.
인증시험류도 좋아하진 않지만..
토플 주니어 정도 한번 치뤄보는 것도 아이 스스로 동기부여도 되고 괜찮을 것 같아요.
시행된지 얼마 알된 시험이지만.. 기본적으로 공신력있는 곳에서 시행하는 것이고,
토플의 패턴도 맛볼 수 있어서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우리 아이도 남자아이다보니 인정 받는 것 무척 중요하게 생각해요.
학원에서 이번에 생각지 않게 레벨업했는데.. 역시나 교재를 보니.. 허거덕입니다.
그래도 본인이 해보겠다니.. 그만두게 할 수 없어서.. 지가 지칠때까지는 보내려고 해요.
어젯밤 여행 다녀와서 집중듣기 한시간 하고..
월요일 빠진 학원 수업 내용 훑어보더라구요..
공부를 너무 오래 안하니까.. 웬지 이상했나봐요..
기특해서 많이 칭찬해줬어요.
오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밥 먹고 영화보러 가기 전에 영어 공부한다고
학원 숙제하고 있어요. 아빠랑 둘이 혹성탈출 보러 간대요. 전 수영다녀오구요..
우린 학교 숙제 하나도 하지 않고 일기만 썼는데..
그냥 그렇게 보내려구요.
우히히...6시부터 지둘렸는데요^^
ㅋㅋㅋ 1빠때문은 아니구요.
비밀인데요...
저희집이 그냥 스카이라이프였다가 쿡스카이라이프로 바꿨거든요.
뭐 인터넷이니 전화니 다 남편 매장것이랑 꽁꽁 묶었더니 싸게 해준다기에...
근데..요는 그것이 아니라.
이 티비가 다시보기가 되는 거에요.
그래서 저희집은 평일엔 티비 안보거든요.
주말에만 무한도전이랑 나가수랑 보는데...
제가 얼마전 여인의 향기...를 잠깐 봤는데...이게 진짜 재밌는거에요.
그래서...
히히히..새벽에 몰래 일어나 도둑시청을 하고 있어요.
쉿!쉿! 울애들 몰라요.
아빠 매장에 있는 티**** 되는 줄 알아요..ㅋㅋㅋ
덕분에 지금 3편까지 마스터했어요.
사이사이 지시장에서 혜원이 가디건하나 저렴하게 7,900원에 하나 질렀지요.
에구..혜원이 밥먹여 방과후 바이올린 보내야되네요.
일 끝내고 얼른 들어올게요^^
우하하~~~~~~~~~나 1빠~~~~~~~~~~~일리가 엄찌...ㅜ.ㅜ
다들 처음엔 권수 채우고 레벨 올리느라 정신 없잖아요
나도 챕터북 진입에 목숨걸고... 레벨 올리는거에 급급해서 앞만 보고 달리다보니
어느날엔가 뒤돌아보니 왜케 질질 흘린게 많던쥐... 뒤돌아 하나하나 주워 담느라 시간도 잡아먹고 허리도 아프고 ㅎㅎㅎ
작년엔 참 다들 바지런히들 살았던것 같은데 올해는 다들 빠져가지고는 단체로 해병대 캠프라도 (현빈님때문에는 아니고 ㅋㅋㅋㅋ)
자.. 오늘 하루 머리 잠시 쉬시라고
4학년 6단원 문제
* 십의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2000 이 되는 수의 범위를 이상과 미만을 사용하여 나타내시오
*은진이네 집에 있는 닭들은 매일 달걀을 30개 이상 40개 미만씩 낳은 다고 합니다.
일주일 동안 낳을 수 있는 달걀 수 중에서 최대로 낳을 수 있는 달걀 수와 최소로 낳을 수 있는 달걀 수의 차는 몇 개 입니까?
*나무의 나이테는 1년이 지날 때마다 1개씩 늘어납니다.
어떤 나무를 옮겨 심은 후 12년이 지났을 때 나이테가 31개보다 많았습니다.
이 나무를 옮겨 심었을 때의 나무의 나이는 몇 살인지 이상, 이하, 초과, 미만을 사용하여 나타내시오.
정답은 삐삐로~~~ ^^
저는 이빠요~~
즐거운 하루되셔요^^
아직... 아무도 1빠를 안했네요..
제가.. 살짝... 찍습니다.
지금막 울 아그들 학교 보내고... 설겆이 하기 전에. 잠깐 컴에 앉았는데..
저에게 이런 행운이 또 찾아왔네요...
이번주에... 두번째인가...ㅋㅋㅋㅋㅋㅋ
넘 기분 좋아요...
오늘... 리더스300 모든 님들.... 저의 행운 나눠 드릴께요.
모두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