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동안 2천4백권이라...와우~어마어마한대요.부럽기도 하구요.그 많은 책을 어떻게 조달하셨나요?굉장히 궁금하네요^^우리 딸의 경우를 말씀드리면 챕터북 입문은 매직트리하우스를 시작으로 해서 쥬니비,티아라클럽,마빈레드포스트,호리드헨리,프래니,마녀위니,아서 등등을 거쳐 지금은 로날드달시리즈와 제로니모,잭파일,가필드를 섞어가며 듣고 있습니다.읽는건 좀 싫어하는 편이고 듣기는 아주 재미있어합니다.기존에 리딩레벨별로 나와있는 교재와 많이 차이가 나지는 않지만 애가 느끼는 리딩레벨과는 조금 다르구요.그건 배경지식과 관심도의 차이가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