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몰에 들어왔다가 덧글 달아놓으신 글들의 내공에 칼럼을 쭉 읽었습니다. 저두 첫 아이가 올 1학년이라 더 반가워요^^ 저희 아이보다 책읽기릉 더 좋아하는 친구같아요 제 아이도 어딘선다 조용하면 책들고 있는 아이에요 오로라님 처럼 전 내공도 없고 욕망덩어리 엄마입니다 ㅋ 솔직한 고백이 요즘은 마음편합니다 그래서 아이를 한번씩 상처줘요 오늘도 피아노 치면서 집중안하고 틀리는 부분 잡아주면서 감정이 상했네요 ㅎㅎ
너무 반갑고 제가 생각하는 부분들을 맛갈나게 잘 표현해주셔서 덧글이라는 것도 달고 갑니다.
3월한달은 저도 멍하니 보내고 4월은 관계문ㄷ제로 마음앓이 하고 5월이 됐네요... 이렇게 아이문제들 진지하게 생각하고 나누는 분을 정말 존경하고 감사하답니다 오로라님 칼럼보고 엎으로고 쑥몰에 와야겠어요
화창한 봄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하세요!!!
오공쥬님 아이 키우는 진솔한 얘기들이 참 와닿습니다.
하나인데 마치 여럿 키워보신 듯 내공이~~~
요즘처럼 아이키우기가 쉽지않은 때가 있을까 싶어요(어른들 말씀 들어보면 예전과 다른).
수학교과서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풀기..요것만 봐도...우리는 여러가지 방법은 모르겠고 가장 쉽게 빨리 푸는 방법만 공부했지만 요즘 아이들은 이방법,저방법 다양하게 풀어보면서 답을 찾아가야하니 위에 적응된 엄마는 힘이 듭니다.
어디에서 어떤 모습이든 모두가 존중할 내아이이니..엄마의 간절한,진심의 마음은 아이를 바른 길로 같이 걸어가실거란 맘이 생깁니다.오늘도 소중한 일상 감사히 읽고갑니다
저는 대식구속에서 살아서 조카들과 함께 성장했습니다.
제가 나이 차이가 많이 안나는 조카를 키우진 않았지만
언니가 조카들을 키우는 모습을 보면서 자라서인지
아들래미는 마치 막내아들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저도 시행착오를 겪지만 그런 얘기는 쏙 빼서 그런가봐요. ㅠ.,ㅠ
특히 지금 7살 친구들을 위해서 학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7살때가 오히려 지금보다 더 고민이었던것 같아서 말이죠.
그래서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말예요.
댓글과 칭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