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 대니입니다.
대니는 지난 주에 무지 바빴습니다.
화욜은 펠리체 오케스트라 첼로 연주자로 활약하느라(절대..별거 아닙니다.ㅋㅋㅋ)
어제는 영등포구 생활체육회장배 축구대회 출전하느라..결승전까지 올라가서 2대1일 패해서 준우승 트로피 거머쥐었습니다. 대니는 후보선수로 열심히?? 활약했다는..ㅋㅋㅋ
그래서 숙제도 듣는데만 치중하고 확장을 별로 못하고..겨우 겨우 제출만 하네요.
죄송해요.....


24번 호야

24번 호야
이번주는 baby에 관련된 이야기라그런지 더욱더 재미있게 책을 보네요.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해놓지 못해서 집에있는 책 몇권만 읽어보고, cd듣기 2번정도하고, 책 읽기를 하였네요.
워크지는 쉬운것만 몇개 골라서 하며 이번주 학습을 마무리해봅니다. ^^;;
26번 4살 전민정입니다.
주말에 아빠 지인 결혼식따라 광주갔다가 민정이가 장염에 걸리는 바람에 결혼식 참석도 못하고 병원에 있었어요. 어제 저녁에 늦게 오는 바람에 사진 좀 찍으려다 금요일까지만 한것까지만 올립니다. 오늘도 약간 배아프다해서 어린이집 안보내고 데리고 있다보니 이제서야 사진올리네요.
1. 책읽기와 듣기
책읽기는 매일 못했지만 듣기는 거의 매일 했어요.

2. 확장도서읽기
한글책을 많이 읽었네요. 밤에 조금씩 조금씩 읽어준 것입니다. 어떤 책은 참 민망하더군요. ㅎㅎㅎ
민정이에게 포유류와 다른 동물들의 차이점도 얘기해주었습니다.

3. 성장북만들기
13북클럽에서 민정이 성장북을 자주 만들게 되네요. 성장북 만들면서 예전 사진 다시 보게 되니 참 감회가 새롭고 민정이가 이렇게 많이 컸나 싶더라구요. 민정이가 붙인게 더 많았는데 순서가 안맞아 다시 붙였답니다. 그래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4. 초음파사진보기와 탯줄도장관찰하기
이 기회에 탯줄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초음파동영상은 뭔가 문제가 있는지 cd가 안나와서 그냥 엄마수첩의 초음파사진만 보여줬어요.

5. 퍼즐하기와 미니북만들기


6. 웍싯하기
금요일까지 한 웍싯입니다.


31번 찬이(9살)
아기가 나오니 너무 좋아했어요. 동물들 아기 찾기도 재미나게 하고 어려워 하지 않았어요.
아시는 가정에서 세째를 입양하셨는데 그 아이를 지난주에 첨 보고 너무 이뻐하더라구요.
우리도 입양하면 좋겠다고 큰 아이가 한번씩 얘기해요. 아들은 둘이고 딸은 하나니까 여자아기 데려오면 좋겠다고 말이죠. 둘째는 아기를 별로 안 좋아해요. 5살에 동생을 봤는데도 아기는 너무 말썽꾸러기라고 생각해요. 막내가 아직 3살 말썽 한창 부릴때라서 더 그런거 같네요.
오랫만에 워크지 하고 있는 거 찍었네요. 어렵지 않은 걸로만 골라서 했어요. 미로도 너무 쉬운거는 둘째가 하고 어려운 거 몇 개만 했어요. 아직도 쓰는거 힘들어 해요. 옆에서 잔소리를 해야 그나마 좀 이쁘게 쓰려고 하네요.
지난 주말에는 강원도 평창에 다녀왔어요. 아버지가 바빠서 한동안 못 나갔는데 오랫만에 나가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단풍도 보고 왔는데 나즈막한 산이었는데도 힘들어서 다리가 아직도 불편하네요.
저는 피곤한 월요일인데 아이들은 놀이터에 나가자고 난리가 났어요.
숙제는 올리고 밖에 나가 좀 놀고 와야한답니다.



40번 유승(6)
에취~
환절기 감기와 비염... ㅠㅠ 눈물 콧물 재채기~ 완전 지대입니다~!
울 아들은 요즘 할머니께서 매일같이 가시는 한의원에 재미붙여 매일같이 할머니와 출근해주시네요...
그리고나서는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완전 요즘은 책과 담을 쌓고 있어요... ㅠㅠ
게다 좋아하지 않는 자연관찰과 관련된 책들.... 내용도 좀 어렵고....
책읽기도 좀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명목유지로 약간의 웍싯만 했습니다...
이거 하는게 겨우 겨우... 에휴.. 웍싯 좋아서 혼자 하는 아이들은 어찌 그리 잘하는지 비법좀 알려주세용~~~^^;;;
그래도 미약하나마 조금씩이라도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화팅~!

음.. 아무래도 이상해.. 분명히 이미지 똑바로 해서 저장했는데... ㅠㅠ
그냥 봐주셍요~
22번 초1. 이수현
이번주는 할로윈 파티 한답시고..제가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더구나..준비했던..아이템들을 수현양이..보시고는 무언가..부족하다는 소리만 해되서..
다시..바꾸느라..결국...파티한 당일에는 손님들 불러놓고..
제가 열시에..쓰러져..버렸다는.
다음날 신랑에게..
꾸사리를 을매나....그런다면..다시는 파티 하지 말라..
메룽...기원이가..행복했노라고..해서...매 년..조금씩..업그레이드 시킨다 하는 마음..쭉
그래서...열심히..미션수행도 못하고...
예전에..프로기때..동생 나왔을 때..했던..사진 하나 가기고 오고..


기준이..태어나기 전에...요 작업한다고..하다가..마무리 못 했는데..이것도...그냥
연결 사진이라...가지고 옵니다...이번 주는 미션 수행이 없었음을..신고합니다.




이번주는 기원이가..학예회 발표가 있고..수현이는 다음 주네요...
할로윈 파티는 재미있었으나. 아쉬움이 많이 남았고..

토요일 밤에 파티..일요일에는 번개맨 공연보러 여수까지 갔다가.
오늘 월요일 아침...기원이는 리틀 번개맨이 되어...등원하였지요.
수현이 친구들과 품앗이 수업시간이..다가와서...댓글 언능 쓰고도망가요..

29번 6세 아영
아기에 관한 거라 아영이가 좀 더 쉽고 재미나게 여기는 것 같네요.
요즘 엄마는 넘 게으른데 아영이는 후루룩 넘 잘 해 줘서 넘 대견하네요. 엄마가 좀 더 부지런히 해 줌 좋을텐데 매번 벼락에 콩 볶듯 애를 잡아서 넘 미안하네요.ㅠ.ㅠ
멀리 단풍 여행 가고팠는데 아영이 기침이 낫질 않아 외사촌오빠랑 논두렁축제(?) 다녀왔어요. 아파트 숲에 쌓인 논밭이 넘 신기하죠? 여긴 개인땅이 아니라 나라에서 연구목적으로 하던 곳인데 곧 아파트로 개발된다네요. 허수아비 전시회부터 여러 가지 체험도 하고 파전에 막걸리랑 오뎅탕도 먹고...ㅎㅎㅎ 암튼 뜻있는 사람들의 멋진 생각으로 소박하지만 재미나고 알찬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아영이 오빠 친구가 병아리를 가져 와서 병아리도 직접 만져 볼 수 있었네요.ㅎㅎ 아영이는 손등에 이쁜 꽃그림그려주기체험을 넘 맘에 들어해서 친구들 보여 주고 싶다고 오늘까지 안 지워지게 해서 유천갔네요.ㅋㅋㅋ












36번 초1 줄리아~~
이번 책은 조금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관련도서를 하나도 못 읽었다는 것이 조금 아쉽네요~
엄마가 부지런히 책 배달해줘야하는데 지난 주는 제가 좀 바빠서 챙겨주질 못했어요

기본 워크지만 열심히 하는 우리 집입니다..

쓰기연습 조금 해보았어요~~

학교친구들이 집에 놀러와서 ~~ 즐겁게 노는 사진 하나 올려보아요~
이번 주엔 줄리아네 학교에서 북축제와 학예회가 있어요
치어리딩과 수화 연습이 매진하는 중이여요~~

11월은 제가 하는 일이 있어서 많은 자료를 보내주심에도 다양하게 못 할 것 같아요~
일단은 책읽기 꾸준히 하고 기본 워크지 열심히 하는 걸루~~
오늘도 행복하셔요~~
33번 찬영(9)입니다.
이번 책은 좀 더 열심히 꾸준히 한 것 같아서 스스로 뿌듯해 하고 있었는데..역시 13기 멤버님들은 장난이 아니네요. 다른 분들 숙제 보니까 진짜..휴~~
그래도 요번에는 덜 졸려하고, 덜 소리치고 했던 거 같습니다.


주말에는 강남구에서 하는 학생큰잔치 뭐 이런 제목의 행사에 다녀왔는데요 다양한 스포츠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은 없구요.. 위에 사진은 일요일에 점심먹고 오는 길에 찍은 사진이예요
너무 이쁘던 6살 둘째가 이제는 진짜 말을 안듣기 시작..아.. 다 이런건지..속상해 죽겠습니다.
우리 반 돌았으니 이제 반남았네요. 열심히 할께요. 아자아자!!!
37번 anna(5)입니다.
이번책은 아기가 나와서 그런지 애나도 재미있게읽었습니다. 참고책인 슈퍼맘을 더좋아했던것 같기도 하네요. 두책이 연관성이 있어서 엄마와 아기가 나오는것에 대해 울애나는 항상 엄마랑 붙어있기를 좋아하는데 이책을 더 좋아라 했던것 같네요. "내가 엄마 뱃속에 9달이나 있었어?" 하고 몇번이나 물어 보더라구요. ㅎㅎ

북노트는 애나가 태어나서부터 50일 100일 사진 붙어가며 애나가 다섯살까지 사진을 붙어보며 얘기나눠 보았습니다. 관련책이 있어서 읽어 보았구요. 이번엔 어찌 쑥쑥 워크지까지 조금 힘내서 해봤네요. 여태까지 원더와이즈하면서 워크싯 제일 많이 한주였던것 같네요. 원영사랑님께서 찾아주신 매즈 애나는 너무나 사랑합니다. 매번 이렇게 많이 좋은 자료 찾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어찌하다보니 이번주는 애나의 사진이 빠졌네요. 이번주부터 진주에서는 국화축제를 하네요. 다녀와서 애나 국화속에서 사진 한장 올려보겠습니다.
이번 가을을 짧을듯하네요. 다들 즐거운 가을 되시길.... ㅎㅎ
34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저희 고물 프린터 고장으로 프린트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어쩔수 없이 책을 읽고 컴퓨터로 웍싯을 받아 화면상으로 공부했습니다.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 컴퓨터로 공부한 사진 몇장 올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이렇게 라도 공부하게 해주셔서요~ ㅎㅎㅎㅎ







27번 다이아나 초1
이번주 책은 좀 잼나게 했어요. 읽기도 수월하게 했구요, 워크지도 다행히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해보니
쉽게 잘 해내네요. 저흰 부수책은 안하고 그냥 본책만 했어요. 부수책은 나중에 따로 하죠, 뭐..ㅎㅎ
다시 하기 힘들긴 하지만...
토욜은 다이아나 교회서 찬양대회가 있어서 거기 참석했어요. 다행히 2등 은상받았네요. ^^
주일엔 우리 둘째 규민이 두돌이었어요. 아침에 교회가기전에 간단히 케익 축하 함하고, 떡해서 교회
돌려 먹었어요. 저녁땐 친정식구들과 외식 함 하구요~ ^^
내일은 다이아나 학교에서 학예회를 해요. 요즘 보니 다들 학예회 철이더라구요.
다이아나는 바이올린 연주 하기로 했어요. 참말로 학예회가 뭔지... 이야기 들어보니, 특히 저학년들은
엄마라도 안 오면 울어버린다는데, 그래서 전 학예회는 학생들끼리 조촐히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자기 애들이 뭐 잘하는지 엄마들이 잘 아는데, 뭐.. 따지고 보면 전부 자랑질하려고 하는거니..ㅎㅎ
할게 없어서 걱정하는 엄마들도 많거든요. 다이아나는 다행히 바이올린이라도 연주할 수 있으니 다행이긴
하지만.. 게다가 다이아나 학예회 사회도 맡아서리, 제가 더 부담된다는...
전 별로 학교에 활동하는 엄마가 아니라서요. 그냥 우리 애만 잘 하면 엄마가 뭐 나설꺼 있나는 주의라..^^
제가 요즘 계속 새벽기도를 나가고 있거든요. 우리 애들 위해 기도해주는게 제일인것 같아서리.. ㅎㅎ
다이아나 오늘부터 화상영어 시작합니다. 하기전 책 한번 같이 읽어주고는 지 혼자 알아서 하게 냅둘려구요.
그래야 늘지 싶어서요. 일단 초등영어는 정확성보다는 유창성이 중요하니깐~~ ㅋㅋ
또 제가 옆에 없어야 자유롭게 하지, 제가 있음 틀릴까 걱정하고, 저한테 의지할까 싶어 둘째가 방에
코~ 박혀 있을라구요. ㅋㅋ 30분 동안... 우쨌든 잘 해내길 바랍니다요~







젤 밑에줄 왼쪽에서 두번째 단발머리가 다이아나랍니다. ㅋㅋ
38번 클라라 (7세)
이번 주 책 두 권이었지만, 역시 두 권다 듣고 읽기 진행은 못했어요.
메인 책은 5번 읽고 듣기를 진행했고, 부수 책은 한번 만 들었답니다.
원영사랑님이 추천해 주신 여러책은 도서관에 없어서 읽지 못했답니다.
다른 도서관이라도 가려고 했으나, 토요일에 유치원 운동회도 있고해서 못 갔어요..ㅜㅜ
집에 있는 아기와 성장에 관련된 책을 읽었답니다.
포유류를 정리해보고자 전지에 포유류에 대해서만 쓰려고 했는데,
백과사전에 여러 종류가 나와있길래 간단하게만 썼어요.
손바닥 모양을 그려달라고 해서, 클라라 손바닥, 제 것 다 그리고,
간단한 특징들, 속한 동물들 몇 개만 그려봤어요.
그리고는 또 그리기 시간이었지요..
벽에 붙여주고 한 번 발표아닌 발표도 시켜보았답니다.
쑥쑥 워크지는 재미있어하며 진행했구요, 생각보다 일, 주, 월, 년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너무나 깜짝 놀랐어요..ㅜㅜ day, week, month, year 진행하는 워크지 한국말로 해도 잘 모르더라구요.
늘 달력을 보며 읽는 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자주 이야기해 주어야 겠더라구요..
토요일 유치원 운동회에 엄마도 줄다리기며 이것 저것 했더니 너무 피곤했어요.ㅜㅜ
일어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가까운 산에 가서 놀다왔더니 아이들도 좋하고 저희도 좋았네요~~
힘내는 한 주 되세요..^^




30번 제이(5), 엘리(9)
1. 관련책 읽기
아기, 엄마, 아기 동물들에 관한 책들 무지하게 많지요.
관련 책들 읽기에 주력하였어요.
새끼동물들 이름도 한번 더 파악해 보고,
새끼와 어미와의 교감~~ 이런 것들이 잘 느껴지는 좋은 책들이었어요.
아기의 탄생에, 성교육까지 가능~~
오늘 도서관가서
'엄마가 알을 낳았대요' 영어버전 책도 같이 읽었네요^^

2. 카드놀이
새끼동물과 어미를 짝짓는 카드놀이를 하였어요.
제가 각각 상대해서 일부러 져주는 식으로..^^
foal, lamb, chick 담에 한번 더 나오면 강조해 줘야겠네요~~

3. 학습지
학습지하는 것 별로 달가워하지 않아서 몇개만 했어요.
제이것, 엘리것, 엘리 영어노트에 쓰기.

4. 어린시절 들여다 보기
엘리 예전에 초등숙제하면서 제이것도 같이 정리를 해보았었는데
엘리는 숙제제출하느라 출력파일은 없고,,
제이것이 있어서 제이는 한참을 들여다 보았어요.

아주 경이로운 눈빛으로 쳐다보는 눈치였어요^^
엘리는 예전 튼*영어 교재에 엄마의 어린시절 사진 붙이기 한게 있어서
그걸 보면서 이야기나누었어요.
나비원피스 입고 있는애가 저네요 ^^

5. 놀기
공기는 싸늘해도 날씨가 무척 좋았어요.
토요일날 천마산 조각공원으로, 감천문화마을로 가벼운 산행을 다녀왔어요.
산에 조각품들을 전시를 해놓았더라구요.
운동기구들도 있고, 운동도 하며 조각품 감상도 하고~~ㅎㅎ
편백나무 숲도 있어 저렇게 나무침대에서 쉴 수도 있고.. 참 좋죠~?

감천문화마을은 첨 가보았는데, 부산의 마추피추, 성냥갑같은 집들이 다닥다닥 바다를 앞에 두고
펼쳐져 있어요.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아름다운 동네랍니다.
외국인들, 젊은 친구들이 참 많더군요.
요즘 칼비테의 자녀교육법 책을 다시 읽어보고 있어요.
지.덕.체를 고루 강조한 칼비테의 교육관을 다시 곱씹어 보고 있답니다.
당연한 원리임에도 항상 잊어먹는 것이기도 한것 같아요.
오늘 원더와이즈 몇권 남았나... 세워보는 자신을 발견-.-하였어요^^
23번 성경이입니다.
이번 주 책은 지난 주에 비해 내용이 훨씬 친근하고 쉽게 다가와서인지
읽기를 수월해하는 듯 했는데 ,
목요일부터 감기증세로 목을 많이 아파해서 읽는걸 한 번 쉬었네요.
결국 금요일에 학교를 하루 쉬었다는...
그래도 그날, 북클럽 미션은 진행하였다나요~( 저런, 무서운 엄마...)

우선 몸풀기로 미로찾기도 해보았구요,

집에 책꽂이에 꽂힌 책들 가운데서
엄마와 아이가 관련된 내용들이 있는 책을 칮아보라 했더니
그게 재미있는 놀이가 되어 이것저것 꺼내면서 살펴보고 놀았는데
그 중에 이번 내용과 관련된 몇 권을 골라봤지요.
이번주에도 워크지는 주 교제와 부 교제 모두 해 보았네요.


아파도 잘 견디면서 이겨 낸 딸에게 고맙고,
함께 하는 13기 이모들에게도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네요^^
35번 현우(5)
이번 주도 확장도서 읽기 위주로 진행하였습니다.
1. 활동지
각 동물의 아기를 찾는 워크지의 반응이 좋았어요~ ^^

2. 관련책 읽기
이번에 John Butler의 책이 눈에 딱 띄길래.. 4권을 다 빌려서 봤어요.
이쁜 아기 동물들의 책... 그림만으로도 미소를 짓게하는 책입니다.

위쪽 줄에 있는 책은 자연동화 시리즈 "Nature Storybooks" 인데...
글밥이 많아서 예전에는 그림만 봤는데.. 이번엔 글도 조금씩 읽어줘봤어요.

혹시 도서관 검색이 가능하신 분들은 참고로 하시라고 책 뒷쪽에 있는 책 사진 올려보아요.
글밥이 좀 많아서 큰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

32번 초1나림/6세 재훈
집에 있는 책과 도서관에서 빌린 책으로 주제와 관한 내용을 읽어보았어요. 지난주 주말에 아이들이 왠일로
어렸을때 앨범을 꺼내서 보더군요. 물론 초음파 사진부터 시작되는거라 열심히 보던데 그때 사진을 찍지 않았네요. 나림이는 초음파 사진을 보면서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나중에 3D사진보면서 엄마 이게 나야 하더군요.

쑥쑥 영어유치원에서 받았던 Who Baby am I? 게임을 해보았어요. 오랫만에 해봤는데 아이들이
잘 기억하고 있더군요. 엄마가 한번 문제내고 재훈이 한번 문제 내고 나림이 한번 문제내고 이렇게 진행했어요.

<나림>이번주는 쑥쑥 워크지가 그래도 쉽게 할수 있는게 많아서 편하게 했어요.



<재훈> 쑥쑥 워크지 편하게 하고 저녁에 일찍 잠이 들어 버려서 누나보다 좀 적게 했어요.
그래도 이번주는 강아지 예쁘게 색칠해 주네요. 조금씩 색칠하는데 자신감이 생기는거 같아요.


28번 6세 예원
이번주 주제가 아기가 뱃속에서 부터 태어나서 크기까지 설명을 해 놓은 책이더구요
예전 북클럽 활동에서 성장 과정 미니북을 만들어 봐서 이번에는 하지 않았어요
포유류에 대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고 특징을 이야기 해보고 했는데 정확히는 모르는 것 같고
대충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각각 동물의 특징을 마인드맵으로 하긴 아직 어려울 거 같고 분류는 저번에 해봐서 또 하기는 싫고 딱히 하고 싶은 활동이 없더라구요.
북클럽 책은 두번 읽었고 관련 도서는 한 두권씩 매일 읽었어요

이번주도 쓰기 시간을 가졌는데 두바닥을 넘겼어요. 세바닥째는 일부러 다 채우지 않고 몇줄 남겨주니 아주 놓아하더라구요. 이게 심리전이라는 겁니다. ㅎㅎㅎ
첫주 시작할때 쓴거랑 비교하니 처음보다 많이 정돈되게 쓰고 있는게 보이더라구요

오랫만에 가베활동 했어요
7가베로 동물 만들고 워크시트로 동물 엄마찾아주기랑 가베로만든 동물에 쓰인 삼각형과 사각형 갯수 세고 덧셈해보기도 같이 해봤어요. 만든 동물들을 고양이 호랑이 코끼리 펭귄 토끼인데 나름 특징을 살려 만들더라구요^^

워크시트는 쉬운걸로다 몇장만 했어요. 이번주는 저번주 워크시트보다 아주 조금 수월하게 하더라구요.
좋아하는 포유류 그려보라니 아기 낳는 엄마를 그리고 자기는 배가 아플거 같아 아기를 낳지 않을거라더군요. 그럴려면 결혼도 해야 되니 결혼도 하지 않을거랍니다. 결혼하지 않고 엄마랑 산다는 말에 믿지 않지만 그래도 기분 좋더라구요^^ 요로코롬 키운 딸을 우찌 시집 보내겠습니다. 아니그러십니까????
아무튼 이번주는 이리 헐렁하게 넘어갑니다. ㅎㅎㅎ

39번 조셉입니다...
지난 주는 거의 마지막을 찍었었는데 오늘은 좀 앞쪽으로 왔네요.
조셉이 태권도를 시작하고 나서는 오후 시간이 훅하고 날아가네요.
또 친구들이랑 태권도 전후로 놀고 하다보니 저도 늘 따라다녀야하구요.
누나도 중간고사가 끝나고 이제 좀 여유로워지려나 했더니 수학경시다, 산출물 발표다 또 학예회 준비까지 바쁘네요.
할로윈도 눈 딱 감고 넘어갈 생각입니다.ㅎㅎ그냥 마트에서 모자 한 번 써 보았네요.
조셉은 아웃풋이 팍팍 나오지는 않지만, 곧잘 읽어내기도 하고 워크싯 문제 읽어주면 눈치로 맞춰주는 걸 보니 시간과 꾸준함의 힘이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