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리터러시님... 어느분야든 소홀함이없군요.
요즘 저 쑥에서 입떡~하니 벌어져 다물어지지않아요 ...
이곳에서 놀라고 저곳에서 놀라고 여기저기 마구마구 놀라고있습니다.^^;;
리터러시님덕분에 이젠 입 안다물어져요 ㅜㅜ
대단하십니다. 그냥 그말만 나오네요 ^^
아~ 멀고도 먼길.... 지치지말고 가야할텐데..... 엄마가 무능하여...ㅜㅜ
그래서 노력하는데.. 쉽지않아요.. ^^;;
리터러시님^^ 글은 그저께 봤는데 컴터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댓글을 달 수가 없었어요.
댓글등록 누르면 요상한 영어 뜨면서 컴터가 멈춰버리고 또 멈춰버리고... ㅠ.ㅠ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따님 글씨체는 볼때마다 감탄을 자아내게 하네요...
울딸은 갈수록 괴발개발이예요. ㅠ.ㅠ
어쩜 학습적인 부분부터 악기... 운동까지... 어느것 하나 놓치는것 없이 잘하는지~
베로니카양도 너무 이쁘지만 리터러시님 역시 존경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무엇보다 작곡까지... 제 턱 저~ 아래 있는거 보이시죠?^^
리터러시님, 돌아가셔서는 jetleg 없으신 모양입니다? 어찌 이리 부지런하셔요 !
엄마도 단정하시고 (책장 정리한 거 보고 허걱), 딸도 단정하고 (글씨가 정말 예뻐요), 아이가 하고 있는 활동들도 이리 정연하게 점검하고 정리하시고... 저같이 헐랭이 덜랭이 엄마는 고개 숙입니다 ㅜ^^
글씨는 어찌해야 예쁘게 쓰게 할 수 있나요? 제 딸냄들 글씨가 다 천재의 글씨체랍니다 ㅜㅜ
베로티카는 미국생활을 아주 잘하고 있네요. 미국에 몇 년 있어도, 말하기, 글쓰기 제대로 못하는 아이들 많거든요. 한국에서 다시 학교 생활할 거라면 수학만 꾸준히 하면 되겠어요. 미국 교과수학은 얼핏 너무 쉬운 거 같아서 ㅎ 방심했다가 한국오면 어질어질하다더군요. 조~ 위에 책 중에 Time Bike 랑 선생님 괴롭히는 101가지 방법 땡기는데요? ㅋ 클양이라면 선생님 대신 boys라고 되어있으면 당장이라도 코박고 탐독할 거 같군요.
클레어도 책읽는 속도가 빠른데, 둘의 독서이력으로 봐서 걱정할 필욘 없을 거 같아요. 전에 교보가서 같이 영어책 고르다가 나보다 책뒷면의 시놉시스를 빨리 읽고 설명해서 깜짝 놀랬었어요(저, 미국서 학위한 사람인디ㅎ) 다만, 정독과 속독의 줄다리기를 잘하면 될 거 같네요 ^^
건강하시고... 2학기에도 승승장구하세요 ~~~ ^^
(참, 나무타기는 제 어린시절 특허였는데... ㅎㅎ 얌전하게 생긴 여자애가 맨날 2미터 나무에 올라가있어서 동네 경비아저씨가 기겁을 했다죠. 베로니카 보고싶네요 ^^)
리터러시님 오랜만이에요.
그간 너무 바쁜 나머지 댓글은 꿈을 꿀 수도 없었어요.
요 며칠 시간이 좀 났는데 리터러시님 글 보고 반가워 얼렁 뛰어왔어요.
어쩜 멀리서 이렇게 알차게 잘 해나가고 계신지 따님도 리터러시님도 그저 감탄만 나와요.
빈틈이 없구만요.
빛나는 원석을 정말 제대로 갈고 닦으시는 것 같아요.
교육을 거기서 끝까지 마치실 계획이신가요? 아님 중간에 돌아오실 계획도???
수학이나 한자에 신경 써 주시는 걸 보고 궁금해져서 말이지요.
이렇게 꼼꼼히 글 남겨 주시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리터러시님은 이미 현명하신 어머니신걸요.
은이와 겨우 한 살차이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는 베로니카의 실력에 항상 감탄하고 있습니다.
사실 베로니카보다 리터러시님의 실력이 더 부러운 일인입니다.ㅎㅎ
은이가 리터러시님 덕분에 글쓸때 cause라고 쓰는 습관을 버렸습니다.
그런 말씀을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저 쓰는대로 바라봐주고 잘쓴다고 엉덩이 두드려주기밖에 못하는 실력을 가진 저로서는 두고두고 감사했답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될 학년에서도 건강하고 많은 추억을 만드는 알찬 시간들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리터러시님. 태그 재밌네요.^^
리틀 리터러시는 독서와 학습분아니라, 예능. 운동도 골고루 채우면서 자라는게 무척 좋아보여요.
표정도 늘 밝고 까무잡잡한 모습이 건강미도 넘치구요.
우리나라에서도 쉽지 않았을텐데, 외국생활하시면서
이렇게 부족한 부분없이 다방면으로 접해주려면 신경이 많이 쓰이셨을 것 같아요.
비얀드림말씀대로 엄마가 훌륭하니 지금의 리틀리터러시가 있는거겠죠.^^
이런 성장의 흔적들은 잘 모아두었다가 아이가 다 큰 후에 한번씩 열어보면 즐거울 것 같아요.
올려주신 책중에 반가운 셀 실버스타인의 시집들도 보이고,
그림책이라고 만만히 생각하고 샀다가 허걱~했던 A visit to William Blake's inn도 보이네요.
오늘 한번 다시 펼쳐봐야겠어요. 그동안 또 성장했으니 이젠 이해할 수 있을지도.
리터러시님 리틀리터러시의 성장기 잘 보았어요. 참고할 점도 많고 배울점도 많네요.
예림이는 운동신경이 둔해서 내년쯤 운동을 하나 시킬까 하는데 어떤게 좋을지 생각중이예요.
쑥쑥은 역시 아이들 소식이 가장 반갑네요. 리틀리터러시 소식 잘 보고 갑니다.^^
7월초에 귀국하여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것은 많은데 아이가 잘따라주지 않죠.
많은 집집이 그렇듯이..
리터러시님의 글을 읽으면 항상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부러워서 죽겠어~~가 아닌, 아이도 엄마도 너무 훌륭하구나.
배울점이 너무 많아요.그건 부럽죠^^.
저희 언니는 공부를 잘했을 뿐만아니라 두뇌가 명석하고 잘하는게 많습니다.
운동을 너무 잘해서 육상 선수를 시키려고 했지만 공부를 잘하는지 모르는 체육선생님이 권하신거였죠.
(100를14초에 뜁니다...헐).
성격도 좋아 오락부장에 전학생 임원에,,,요리도 잘하고 수도 잘 놓습니다.
노래,춤까지....대체 못하는게 뭔지.
어느 날 그런 언니를 부러워하지 않기 시작했지요.
나는 나 이니까요.
훌륭한 어머니 밑에서 훌륭한 자녀가 나온다고 하던데
그래서 리틀리터러시가 출중한가 봅니다.
진행기를 보니 제맘이 다 뿌듯합니다.
정리해서 올리느라 애쓰셨어요(시키고 싶은거 많다~~앙)
행복한 미국 생활 잘 지내다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