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미션진행한거 늦게나마 올려보아요
죄송죄송
평일 흘려듣기는 계속하고 토,일 아빠랑 리딩했어요
토요일은 확장 워싯하고 확장도서로 프뢰벨 디즈니백과 포유류, 양서류파충류, 조류 읽었어요
일요일은 기본워싯하고 확장도서로 튼튼영어 교재 복습했답니다
이번 미션은 책도 그닥 어렵지 않고 기본 워싯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재밌게 진행했어요
제가 작년에 임신 출산을 했는데 그때 저희 딸이 임신육아 백과를 정독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미션책은 더 재밌게 느끼더라구요






지난주 4 회 미션입니다 ᆢ 엘리가 책을 읽자하면 꽁무니를 빼고ㆍ이리저리 핑계를 대며 다른것을 하더라구요 아마도 책 읽는것이 힘들었나봅니다 결국에는 자기가 원하는걸로 읽자고 제안해서ㆍᆢ크싯워크시트도 조금 했네요

사진이 안올라가서ㆍᆢ일단 핸폰으로올립니다 지난주 미션을 시간 놓쳐서 못올렸네요 ᆢ 급해서 이번주 사진만 먼저 올립니다 ᆢ 약이 없네요
10번 조은서(6세)
지난 주 엄마가 수목금, 2박3일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아빠랑 버텨준 게 고맙지요~
책읽기며, 다 스케줄이 꼬여 있네요~
그래도 3부녀 신났는 모양입니다. 동생은 엄마가 없다고 열이 나는데, 은서는 이제 다 컸나 보네요.
돌아온 엄마보다 선물~ 먼저 챙기네요~ㅋㅋ
이번주 미션책을 한번밖에 읽지 못했습니다. 대신 한글 번역본을 2번 읽었네요.
급해서 번역본을 먼저 읽혔더니... 영어책을 힘들어 했어요~ 울 은서는 영어책을 먼저읽어야 하나 봅니다.
책읽고, 미로찾기 보다... 학습지 색칠하기에 전념한 은서입니다. 아기 동물들 색칠하며 즐거워 한 것에 만족하는 엄마입니다.

17번 수민(5)
확장도서를 많이 읽어주고 싶은데 생각처럼 도서관도 안가지고...
메이즈 몇장과 집에 있는 자연관찰 책만 몇권 읽었네요..
주말엔 사촌언니, 오빠가 동시에 생일이 있어서 생일파티도 참석하고 또 추석쯤에도 사과를 따러 한 번 갔었는데 요번엔 저장용 사과를 또 따러 장수 다녀왔어요...
제가 동그라미 해주려고 빨간색연필 가지고 왔더니 자기가한다고 100점이라고 쓰고, 동그라미도 막 그리네요...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요렇게 해준다구요..요건 저희 어릴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나봐요..ㅋ


15번 노라 초1
이번주는 확장도서 읽기를 중점적으로 하고, 노트에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에 대해 적어봤습니다. 아주 특징적인 사항들만요...
노라 지난주에도 자기주도학습장에 [포유류] 관련해서 적더군요. 칸이 모자라서 양서류, 파충류는 못 적었다면서~ ㅠ.ㅠ 원더와이즈 내용을 일주일에 하루씩이라도 자기주도학습장에 적으니 좋네요.^^
이번 기회를 통해 오리너구리와 가시두더지가 단공류(포유류 중 알을 낳는 포유류)라는 것도 새롭게 알았어요. 오리너구리는 책마다 거의 다 빠짐없이 나와서 반복하는데 좋았답니다. 정온동물 vs. 변온동물에 대해서도, 캥거루는 아기 주머니에 안에 젖꼭지가 숨어있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았네요.
원영사랑님의 추천 책 [엄마 젖이 딱 좋아] 간결하지만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





3번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제 닉네임을 한 올리비아에서 오드리헵번HB 로 바꾸었어요~
이번 책은 내용이 너무 재밌었어요,
CD는 2번, 책은 3번 읽었구요,
여전히 첫째아들보다 둘째 서윤이가 열심히 해요~
제가 열심히만 해주면 쑥쑥 영어실력이 늘 아이같아요^^
책 읽으면서 포인트 되는 영어단어를 짚어주면 다음엔 그 단어를 확실히 알고 있더라구요~


14번 오니(초2) 하니(6세)
전반적으로 정신없이 지나간 일주일이었네요..
다른 활동은 별로 못하고
책읽기와 웍싯들만 간신히 했습니다.
mommy와 babies찾고 이름을 써보는 활동이 오니에게 매우 유익했고요.
쑥 웍싯이 생각보나 쉬웠는지 금새 해내더라고요..
하니는 언니가 하니까 옆에서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첫소리정도는 대충 눈치로 알아가는 듯한 모습이 보여 신기하고요..
읽어주면 잘 짚어내더라고요..
분주했던 한주.. 북클럽이 아니였다면 이나마도 못하고 넘어갔을 활동들이였네요..
다시 시작된 한주
좀더 힘을 내어봐야 겠어요..


19번 성지 4세
성지가 이번주에 읽은 관련책 올립니다.^^

에피소드 하나 적어볼게요~^^
배꼽에 대한 책에, 그 배꼽이 엄마와 연결되어있던 탯줄을 끊은 것이란 설명이 나와요.
성지가 고무줄을 가지고 와서는 가위로 그것을 끊으며 하는 말이,
"엄마 이게 탯줄이야. "하네요.
왜 멀쩡한 고무줄을 자르는가 싶었는데, 아. 아이의 통찰에 "아 그래서 그랬구나"하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오늘은 이렇게 올려볼게요^^
12번 바람난 윤이네~
이번주 윤이는 처음으로 중간고사시험을 치뤘어요.
뭐, 시험준비를 전혀 안하고 치룬거라 큰 기대는 안하고 있답니다^^
헌데 다른친구들은 열심히 시험 준비를 했는지.... 친구 엄마한테 연락이 왔더라구요~
아이들 힘들게 공부했으니 주말에 파자마파뤼를 해주자고......
ㅋㅋ 그래서 금욜 친구네에서 실컷놀고~ 첫 외박도 하고....
토욜은 제 친구네가 불꽃축제 보러와서 하루 신나게 늦은 밤까지 놀고.....
일욜은 이모네가 와서 학교 숙제만 겨우하고 죙일 놀았네요~ ㅋㅋ
도서관에 갈 여유도 없어서 관련책도 못보고.... 완전 바람난 윤이네입니다.
ㅋㅋㅋ 금욜 친구네 가기전에 책 읽고 웍싯 5장 푼게 다입니다.
책이 그나마 쉬운편여서 웍싯 5장 풀 수 있었네요.
2학기 개학하면서 윤이가 스케이트에 수영을 하고 집에 들어오면 6시 30분이었어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너무 작아서 책읽기도 겨우겨우 했는데 제 스스로 스트레스를 안받기 위해
조금 내려놓자~ 했던게 요즘 생각해보니 너무~ 내려놓은게 아닌가..... 싶어요.
이번주 주말 신랑과 단둘이 떠나는 2박3일의 가을여행을 계기로....
다시 힘을 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8번 준혁 6세
이사는 지난 금요일 잘 마무리 했구요,
응원과 조언 덕분에 짐정리는 천천히 하려구요..
오늘아침 옷도 여기저기서 겨우 찾았네요..^^
이번주 활동은 번역책 주초에 한번 읽었던것 같은데, 그리곤 활동 못하고 있다가 일요일 저녁에 부랴부랴 출력해놓았던 미로찾기 하라고 주니, 왜 이렇게 쉬워 하면서 금방하네요..
오늘은 미로찾기 사진만 한장 첨부하고 갈께요..

2번 진아/7세
5회 미션: The world is full of babies!
4번 읽고 3번 cd들었어요.

익숙한 내용이라 그런지 이 번책은 재미있게 읽었어요. 중간 중간 쉬운 문장은 혼자 읽고 어려운 부분은 제가 읽어 줬어요.



잡월드에서 산부인과 체험 하고 왔어요. 아기 우유도 주고 몸도 씻겨 주고 기저귀도 갈아주었어요. 체험 내내 웃고 정말 재미있어했어요.
18번 올리비아9, 클라라7, 안젤라5
어제 댓글도 달고 숙제도 올렸어야 했는데 그냥 잠이 들어버려서... 맘이 급하네요^^;; 막내 티비 보는 틈에 얼른~~~


클레이 찍기 틀로 아기 동물들 만들어봤어요.

이건 클라라가 혼자 만든거에요. ^^

셋이 같이 공부한거에요.

올리비아가 한거에요.

클라라가 한거에요.

안젤라가 한거에요.
안젤라가 배고프다고 난리에요. 그럼 이번주는 요렇게 ....^^;;
5번 휘;Annie(7) /철(4)
1. 관련책 읽기
책읽기를 좋아하는 휘는 도서관 대여책이 도착하는 날이면 집에 오자마자 바닥에 털썩 앉아 앉은자리에서 모든 책을 다~ 봅니다. 그리고 매일 몇 권씩 또 읽어보고, 철이 읽어줄 때 와서 또 보고...^^
그래서 제가 못 본 책들도 있어요^^;
휘의 꾸준한 독서량에 감탄과 칭찬을 보냅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을 만들어주신 북클럽13기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려요!*^^*



2. 액티
사실,, 게임의 방법은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냥 던지고 표시하고, 돌리고 표시하고ㅋ
게임시작 전에 어떤 동물이 가장 많이 나올까 내기 정도~! 합니다ㅎㅎ
게임방법..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3. 이야기 나누기
휘가 어린이집에서 성장과정을 담은 책을 만든 적이 있어서 생략했어요,, 철이가 만들어보았으면 좋았을텐데..뒤늦게 후회가 되네요..다음기회에~!^^;
그 대신 돌잔치용ㅎㅎ 성장스토리를 보며 이야기 나누어보았답니다^^;

4. 철's 웍싯


5. 휘's 웍싯




휘가 영어 글자쓰기에 재미?를 붙여서 주중 내내 웍싯 계속 쓰기만 했네요.^^ 한글자 한글자 불러주면 적고 보고 쓰고 따라쓰고..ㅎㅎ
조금씩 조금씩 얻어가고 있는게 보여서 뿌듯합니다.
반면에 철이는... 나이(수준)에 맞지 않는 웍싯들을 붙들고ㅎㅎ(누나가 하니까 자기도 하고 싶어서..)..
안타까운 맘이 들기도 했어요~다음 번에 한 번은 철이 위주로 진행을 해볼까.. 생각도 하고 있답니다..^^;
20번 6세 박서진
아아.. 지금 이 시간에 숙제를 제출하러 들어왔습니다..
애들 재워놓고.. 다림질, 3시간 넘게 마늘까기, 설거지랑 이것 저것 정리 좀 하니 이 시간입니다..ㅠㅠ
지금은 졸리진 않은데.. 내일, 아니 오늘 하루를 어떻게 버틸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힘내봅니다~~~!!^^
이번주 책 cd들으며 책 3번 봤구요, 부수책은 못 봤어요..
내일이라도 한번 봐야겠어요..
하지만, 이번주는 왠일인지 워크시트 자꾸 더 하고 싶다해서 워크시트는 수월하게 진행하였어요..





특히, ppt자료와 미니북만들기, 원영사랑님의 동물들 태내 사진이 너무 신기한지 여러번 보았어요..
ppt자료는 책처럼 묶어주었구요. where is my baby?는 옆에 아기 부분을 반으로 접어서 플랩형식처럼 해주니 맞추면서 아주 즐거워했어요..
확장도서는.. 도서관을 가지 못해서 집에 있는 책으로만 일단 진행하였어요..


원영사랑님의 미니성장북 만든것도 보고, 원영이의 어릴적 사진을 보며.. 우리도 추억에 젖어봐야겠다 싶어서..
초음파 사진부터 쭉~ 꺼내어서 보았구요..
돌잔치때 했던 성장동영상도 가족이 다 모여 시청했는데..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서진이때는 2009년도 돌잔치였었는데.. 그때는 엄마들이 직접 성장동영상을 만드는게 유행?이었어요..
그래서 돌잔치 전 한달정도를 밤을 새워가며 만들었던거라 개인적으로 더 애착이 가더라구요..
둘째는 2011년도에 했는데 그때는 업체가 많이 생겨서.. 사진만 보내주면 다 만들어주었기에 애착이 덜 하더라구요..
초음파 사진도 첫째는 콩알만한 아기집 있을때부터 아주 많은데... 둘째는 너무 적더라구요..
둘째에게좀 미안했어요..ㅡㅡ;

위에 사진 중에 발바닥 있는 사진은... 아기때 발이 너무 작고 앙증맞은게 이뻐서.. 앨범에 있는 사진처럼 제 손가락 사이에 발을 끼워서 사진을 찍었었거든요..
그 사진을 보다가 지금(발 190mm)도 끼워봤더니.. 잘 끼워지지도 않더라구요..
6여년사이에 발도 이렇게 많이 컸고, 발뿐만 아니라 키도 몸도, 그리고 생각과 마음도 부쩍 많이 컸음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어요..
이번주는 많은 활동은 못했지만, 아이들과 추억에 잠길 수 있어서 참 따뜻한 미션이었던거 같아요~
이제 몇시간 후면 모두들 분주하게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겠네요..
이번 한 주도 활기차고 기분 좋으시길 바래요~~~^^
11번 유진(6세) 입니다..
10월은 유진이와 매주 놀아주리라 결심을 하였는데, 이번주까지는 약속을 지켰네요..
이번 주는 동네 도서관에 가서 자전거를 타고(?), 아빠가 출타중인데도 불구하고 엄마랑, 오빠랑 유진이랑 롯데월드를 다녀왔습니다.. 유진이는 이번에 롯데월드를 처음 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네요..
이번 주는 원영이의 성장사진을 보고 감동받아, 유진이의 이전 사진들을 찾아보았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참 좋네요.. 열심히 찍으면서 인화를 하지 않으니, 하드드라이브속에 고이 모셔져 있어서, 이제라도 좀 인화를 해야겠다 싶어요..
저희는 둘째라 초음파 사진외에 동영상은 없어요.. 산모님, CD로 저장하실래요? 아니요 됩습니다^^;
그래서 초음파 사진도 핸폰 카메라로 찰칵..
몇개의 사진들만 추려내었지만, 유진이와 얘기도 나누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동물 원판 돌리기랑, 주사위 놀이도 참 좋아했습니다. 방장님과 추가 자료를 도와주시는 우리 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주면 11월이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또 겨울 즐겁게 맞아요~






9번 주원(7세)
어제가 시아버지 칠순, 오늘 가족여행 시작 - 저는 출근을 계속해야해서 못가고 애아빠랑 아들래미 시부모님 손잡고 저멀리~ 제주도로... 저는 혼자 오랫만에 휴식이라는 것을 해보기는 하는데 문제는 애가 없어 공부를 더 시킬수가 없네요...ㅋㅋ 대충 마무리하고 한주간의 공부 올립니다.
책읽기


같이 읽은 책


워크시트




짝맞추기 게임


6번 Alice 7세
이번주도 정신없이 지나가는 한주 였어요. 언니 중간고사기간이라서 엄마가 문제집채점해준다고 ^^;;
다른 활동은 못했습니다.
다행히 책이 흥미로와 진행은 순조로웠습니다.
기본 워크싯


확장 워크싯


너무 후닥 해버려서 오랫만에 북노트를 작성해 봤어요.
주제를 아주 쉬운 애기동물로 ..

오늘 구에서 학생들 놀이마당이 열렸습니다.
언니 무료 체험 행사에 따라간 앨리스 양도 소득이 솔솔 했지요.
다양한 체육 활동도 하고 허브 화분 만들기, 원영사랑님이 올려주셨던 종이 그림 으로 도자기 머그컵 만들기
등 오늘 까지 정말 바쁜 한주를 보냈습니다.
다음 주는 조금 한가할려나? 할로윈과 빼빼로 데이가 남았네요 ^^;;

13번 원영 (6세)
이번 주는 미션 도서보다도 확장도서를 많이 읽은 한 주 였네요. ^^
우선 가장 주요한 활동으로~
원영이의 성장 미니북을 만들어보았는데 무척 재미있어 했답니다. ㅎㅎ

초음파 사진도 넣어주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한글 문서에서 사진을 편집해서 넣은 뒤 출력한 뒤에 원영이가 글을 쓰도록 했어요.


미니북에 넣은 사진들이구요~^^


찾아보니 원영이 임신했을 때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동영상을 담아준 CD가 있어서
원영이와 함께 보았아요.
사진은 보여준 적이 종종 있었는데 동영상을 함께 본 것은 처음이어서 신기해했어요.
CD를 만들면서 나중에 아가가 태어난 뒤 함께 보면 재미있겠다...싶었는데...
어느새 그런 날이 왔네요~저도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ㅋㅋ

함께 읽은 관련도서들이구요~


워크싯 활동한 모습입니다~~





이번 주 활동을 하면서 동물의 분류에 대한 개념이 어느 정도 잡힌 것 같구요~
포유류를 'mammal'이라 부른다는 것은 인지했답니다. ^^
관련 도서들을 읽으며 포유류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구요.
확장도서 열심히 읽은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성과가 있지 않았나...싶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