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첨기회가 왠만해서는 오지않는데 대단하시네요..
공연이나, 책 서평하나도 되기힘든데, 축하드려요^^
나라에서 하는 유치원 당첨됬을때 저보고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 하더이다.
님은 전생에 문학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나봐요~~ㅋ
추카추카
헉! 전 왜 이글은 이제사 보았을까요 ㅋ
요피님 축하드려용~
저도 뭐 당첨 잘 안되는데..이번에 라푼젤되곤 여기저기 자랑질했다죠 ㅋㅋㅋ
넘 행복했거든요 ~~
요피님은 더블행운~~ 정말 축하드려요~~ ^^
더군다나 아이에게 기쁨을 안겨줄 수 있으셔서 더욱 그 행운이 값지지 않으셨을까요? ^^
도서관 가셔서..복 받으신거예요..^^
축하드려요!!!
와우~!!!
축하해요~~~
연이은 당첨의 행운~
엄마말 잘들어야겠다는 따님도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딸 아이가 그림일기 제목으로 "당첨"이라 쓰고
큼지막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그리더라구요.....
요피님 연이은 행운~~ 축하합니다.
두아이들 나란히 당첨되서, 두배로 좋으셨죠.
전~~ 올해들어.. 아직입니닷~ㅎㅎㅎ
추카추카 앞으로두 쭈욱 행복하세요^^
ㅋㅋ
일상의 이런 소소한 행운이 무지막지한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지요 ^^
저는 이런 자잘한 행운에 대한 기대를 아예 안하는지라
어디서 뭔 당첨한다고 해도, 하다못해 돌잔치 가서 뽑기하는 것조차도.... 그냥 무신경하답니다.
그런데, 울 신랑은 자잘한 당첨의 행운이 따르는 사람인지라.... 고것참.... 신기하더만요.
아무래도 성격 좋은 사람한테만 가는 행운인가 봐요..... (제가 못됐거든요.....ㅋㅋ)
그나저나 두번째 당첨이 너무 부러워요 ^^
맞아요...도서관 수업은 정말 신청하기도 초읽기 대기더군요 ^^
축하해요 기분 정말 좋을것 같아요
와~~ 저절로 룰루랄라 나오겠는데요.
작은거지만 기분은 업되잖아요.
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은 정말 경쟁이 치열해서리.... 축하축하
올해는 여러군데... 계속 찔러보시는겝니다.
전 소풍때 보물찾기 한번 찾아본적이 없는 것을요;;;
손재수가 좋으실 때인가봐요~~
작은일이지만 또 그런 행운들이 생활이 활력이 되기도 하잔하요~~
넘 축하드려요.
10주라도 아이한테 좋은 경험이 될거 같아 부럽습니다!!
제가 다니는 도서관은 왜 그런걸 안한답니까? 네? ㅋㅋ
축하드려요.!!!
왕대박이십니다.^^ 올해 운수대통이신가 봐요.
작은 선물이라도 아이는 넘 좋았는지, 너무 예쁘게 말하네요. 행복가득한 장면이어요.
토킹클럽도 즐겁게 다닐꺼 같습니당~
만원의 행복?
축하드려요.

이양~ 부럽사와요.. 저는 뭐 당첨된거라곤 최근 5000원짜리 문화상품권 이것도 5대1의 경쟁률을 뚫었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