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초3 샐리
주말에 시골에 감을 따러갔다왔어요.
샐리랑 언니는 집에 남겨두고 아빠랑 막내만 데리고 다녀왔네요
이것저것 시켜 놓고 갔더니 혼자 마무리를 해 놓았네요.
감은 완전 흉년이네요. 지난 여름 비가 올때 많이 떨어져서 작년 수확량의 반도 되질
않아요ㅜ.ㅜ
저희 시댁은 곶감으로 유명한 상주라 이렇게 수확한 감을 깎아 찬바람에 말려 곶감을 만든답니다.
지난 주말은 감에게 정성을 쏟았더니 샐리공부는 조금 뒷전이 되었네요.ㅎㅎ
숙제도 막차타고 늦게 올립니다.
낼은 샐리네 학교 학예회 발표가 있어요.
발표는 무얼할까 고민하다가 배운지 얼마 안된 우클렐레를 연주하기로 했어요
샐리는 회장이라 사회까지 봐야해서 좀 긴장해있네요
쌀쌀한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13번 초2tina
cd듣기-단어정리-묵독-써머리했어요.
단어는 cd들으면서 체크하면 엄마가 찾아서 한장으로 정리하고- tina가 한단어씩 페이지확인하고 의미짚어가는식으로 진행합니다. 한번에 하기는 벅찬양이라 3일에 걸쳐서 한권 단어확인해요.
매일매일 한건 스스로 test도 하면서 넘어갑니다.
이번주는 단어확인진행중이라 써머리사진만 올립니다.
이번주 할로윈이라 tina동생 유치원에서는 벌써 할로윈파티를 했어요.
이번주는 할로윈과 10월의 마지막 날 좋은 추억많이 만드세요^^



29번 클라라 세아이와님~시험에 실습에 아이들챙기고 북클럽까지 신경쓰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무사히.실습마치고 꿈을향해 한발짝 더 다가서길 바래요~~^^ 저희는 주말에 여행다녀와서 아이들이 병치레를 하고있답니다.저도 추위에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병이나고 말았네요ㅠ 여행도 체력이 따라줘야 한다는... 한번 집중듣기하고 성의없는 미션 올려봅니다

초4 katie 우선 단어 정리한것부터올립니디.먀주 화요일이 제일바쁘네요. 화요일날 학교수업도 많아서 무지 피곤해라합니다.케이티는 듣기랑단어정리만 겨우했습니다. 오늘은 내일부턴 밀리지말고 조금씩 하자고 약속했네요.ㅎ다음주는 좀더 나은 모습보여드릴께요
초 5 Jason
지난주 중간고사 보느라 듣기만 했어요. 그리고 지난한주 동안 금요일에 있을 교외 영어대회준비도 했었네요. 하루 딱 30분씩 영어전담쌤이 봐주시구요 ㅎㅎ 근데 역할극 준**** 열심히 시키시더니 , 가보니 40문제나 시험도 봤다고 Jason이 황당해하더라구요. ㅋㅋ 좋은 소식 있을것 같다고 담임쌤이 귀띔해주셨대요.
그러고 보니 정말 반이 지나왔네요 ^^


24번 Yeonny 요즘 제가 딴데 정신이 빠져 과제를 제때 챙겨 올리지 못하고 있어요... 꼭 마지막에 허겁지겁이네요 ㅠ주말에 여니 할아버지댁에 다녀오고 이번 주도 정신없이 보내네요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하는 것도 아니면서...;;; 담주부턴 좀 더 성실하게 할게요^^
30번 앤지
시험이 어제 끝나서 미리 써머리를 하지 못했어요. 어제 몰아서 cd도 한번 들었거든요.
전체 내용을 몇줄이라도 써보라 하니 그게 더 어렵다며 패쓰~~
오늘 단어를 중점으로 공부했네요.
시험기간에도 평상시처럼 하는 친구들 정말 대단해요~~
힘내서 또 열심히 가야죠~~
능력자 세아이와님도 화이팅!! 하시고요~~


22번 데릭
주말부터 어제까지 강원도 여행 다녀왔어요.
재미있게 놀고 와서 열심히 했어요..
하루만에 듣기, 써머리,단어 하느라 고생했어요..
단어는 제가 프린트를 못해줘서 공책에 했네요..^^





초2민이에요 모두 열씸히 하시고 계시네요 우리민이도 완벽하진않지만 꾸준히 하루2 장씩 써머니 했어요 .^^ ~~ 넌픽션도 넣어줄시기라 폭풍검색질 중입니다 모두 홧팅
5번 초4 Tina
시험 끝나고 놀고 싶은 마음에 설렁설렁 하네요.
듣고 읽고 단어정리하고 이번에는 전체를 써머리 했어요.
써머리 읽어보니 좀 수정해야할 것 같아 다시 수정보완했어요.
해야할 양도 있고 빨리하고 싶은지....좋은 문장이 안나오는 것 같아요.
천천히 생각하다보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역시 다시 하니 더 보완이 되는 것 같아요.
Tina에게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더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다음 주부터는 이렇게 책1권을 써머리 하기로 했어요.
1권을 더 신경써서 작성해보려구요.

34번 새라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대문 활짝 열어주신 세아이와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새라는 이제 제로니모가 익숙해지나봅니다..
자연스럽게 읽기 하고 써머리하구 단어 정리 하네요..



3번 린
세아이와님 실습다니시고 아이들보랴 정신없으시죠..
늘 열정을 여기저기 쏟아부으시니.... 항상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린이는 이번주 글씨체가 날아갑니다...
중간고사 시험 같이 챙기느라 시간을 정해두었더니...마음이 급했나봐요.^^
단어정리하고 외쳐보고, 듣고,음독,써머리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15번 Cathy
세아이와님 실습 잘 다녀오시고 아침부터 실습하시면 많이 힘드시겠어요~~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열심히 열정적으로 사시는 모습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습니다 ㅎㅎ~~
이번 주 단원평가가 있어 급하게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듣고 단어쓰고 외워보았습니다. 철자까지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제가 단어를 말하면 뜻을 말하고, 서로 역할을 바꿔가면서 해보았습니다.


초 3, Harry 이번주는 집중 듣기 1회, 써머리 진행했어요. 단어정리는 이번 한 주 쉬기로 했답니다. 다음주 준비하는 대회가 있어서 미션 양을 덜어주자는 의견에 남편과 뜻을 모았어요. 해리포터(한글판)는 여전히 붙잡고 놓지를 않고 있어 수학문제 풀이나 다른 공부에 지장을 주고 있네요. 오늘 중간고사 쳤다는데~ 시험공부라고는 따로 한게 없는지라...마음다스리는 중입니다.ㅋ

21번 새라... 이번엔 좀 성의없이 대충해서 부끄럽네요 ㅜㅜ 소풍에 감기때문에 컨디션이 좀 안좋긴했지만 그래도..... 담엔 더 잘하자 얘기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세아이와님 .... 시험도 잘보시고 실습도 잘하시고 이사도 잘하세요..... 홧팅....^^
11번 초4 cho
북클럽에 조금씩 익숙해져 가는 느낌이랍니다.
약간 사춘기가 시작되었는지 예민해져서
평소에 딸아이랑 관계가 쉽지않아서 힘이드네요.


31번 초3 에밀리
세아이와님 열심히 노력하신 만큼 좋은 일들 많이 생길거예요..
넘 무리하지 마시고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
에밀리는 일주일 전부터 학교 다녀오자마자 해야 할 일 해놓고
친구들과 밖에서 30-1시간 노는 것을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어요.
친구들과 놀 수 있다는 것 때문에 할일 하는 동안 예전보다 속도도 빨라졌고, 집중도 잘하더라구요.
이제야 그 맛을 아는 것 같아요.^^
암튼 쭉 이렇게 습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시험기간에 걸쳐서 했던 거라서 글씨가 많이 날라가요..^^;
고학년 되기 전에 글씨체 좀 바로 잡아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18번 벤자민
주말에 제로니모 읽고 써머리 했어요~^^
그런데 저희가 주말에 할로윈파티에 갔다왔거든요~
토요일 초저녁에 출발해서 일요일 새벽에 들어왔어요.
물론 일요일 정오에 일어났죠^^
그래서 파티에 가기위해 정신없이 나가다보니 북클럽활동도 최소한으로했답니다.
그나마 한게 다행이라는 ㅋㅋㅋ

7번 초3 잭
이번주도 일욜에 부랴부랴 ^^
집듣 1번 (예전에)
음독 묵독 반반 서머리 (일주일동안) 이렇게 하는데도 일주일이 훅 가네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설렁설렁이길래
서머리 검사한다고 쭉 한번 봤는데 추리물이라 그런지 ㅎㅎ
사건해결에 관해 한줄쓰니 진짜 끝이네요
에효 에미가 영어가 짧아서 할말도 없더라는...
해가 갈수록 아들 영어 늘어서 기쁜것보다 제 귀에는 왜 안들리는지 한숨만 나오는 하루입니다.



이번주는 여유있게 했어요^^ 주말에 시댁, 친정 두 곳 도느라 바쁘긴 했는데 워크북을 하고 가니 마음이 한결 여유가 있네요.
써머리하기, 단어 예문 만들기, 묵독1번, 듣기 2번 했어요.
이제 아서도 북클럽에 적응을 했는지, 그냥 하는 건지 하면서 아무 말 없이 하네요. ^^


17번 초2 루나 앞 사진 둘은 5권이구요. 맨 뒤는 6권이에요. 사실, 지난 번에 올리려할 때 밤 12시가 조금 지나버렸기에 미안한 마음에 그냥 있었거든요. 지금 살짜기 들어와서 몰래 남기고 갑니다. 단어를 제가 같이 봐줘야 하는데, 단어 해도 금방 까먹을거란 생각에 안 하게 되네요. 그래도 단어하고 문장쓰기할 때 재밌어했던 게 생각 나서 이번엔 단어도 신경써봐야겠어요. 제일 첫 날, 써머리가 길다고 한마디 했더니 이젠 너~~~~무 짧아져서 어떡할까 생각중입니다. 북클럽이 학교 숙제보다도 우선이 될 정도로 이젠 거의 습관이 된 듯합니다. 좀 길게만 쓰면 좋겠는데ㅎㅎ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길~
4번 초4 Jessica
가끔 세아이와님네 프린터기는 참 바쁠것 같다~ 생각은 하고 있었어요. 주인이 늘 바지런하시쟎아요.^^
제로니모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보는데, 이번 책이 대출되어있어 하는 수 없이 9권을 먼저 하게되었네요.
순서가 계속 조금씩 뒤죽박죽될거 같아요.
제가 지난주부터 몸살로 된통 고생 중이어서 아이들에게 신경을 못썼는데
북클럽4기 활동은 이제 제 간섭없이도 살짝쿵 돌아가긴 하네요.
물론 제가 입꾹 다물고 있으면 삐걱대긴 하지만요.
북클럽하길 참 잘했다 생각되네요.^^
써머리가 갈수록 짧아지고 왠지 대충 채우기로 전락한 듯한 느낌이 살짝 들고 있어요.
쟁기 끄는 소 다루 듯 채찍질할 수 도 없는 일이어서 조금씩 상황보고만 있는데
더 심해지면 한소리 해야겠어요.

2번 초5 카디아리
세아이와님 실습에 이사에 많이 바쁘시겠네요. 몸살날까 걱정되네요. 건강챙기시구요~~
카디아리는 간단 간단하게 계속 진행하는것같아요.
이번 제로니모는 다 읽기는 힘들어서 한챕터만 읽기하고 써머리를 말로 해보기 꼭 해봐요.
잘하진못해도 써머리쓰기, 책읽기, 말해보기, 듣기 그런대로 골고루 진행하고 있는건지...




23번/초4/저스틴
세아이와님은 정말 열심히 사시는거 같아서 볼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주위에 세아이와님처럼 열심히 자기일 하면서 하고 싶은 일도 찾아서
사시는 분들 보면 항상 부러워만 하고 있어요
저도 뭔가를 하고 싶은데 그냥 마음 뿐이거든요
시험도 꼭 잘 보시고 실습도 잘 끝내시길 바랄게요
이사까지 겹쳐서 더 정신이 없으실거 같아요
이사는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무리 하지 마시고 항상 건강 관리 하시면서 하세요~^^
6권은 아프다는 이유로 다른때보다 조금 대충한 감이 있어요
이제 슬슬 조금씩 몸이 안좋아서 인지 제로니모 듣기는 좋은데
써머리하기 힘들다는 말이 나오고~
이제 네권남았는데 잘하고 있다고 칭찬 많이 해줘야겠어요
제로니모 45권까지 있다고 하니 사달라고 좋아하더니 영어책이라고 하니 ㅎㅎ
반응이 ㅎㅎ 한글책이랑 같이 병행해서 보는데 한글책은 두꺼운데도 그 자리에서
몇권씩 읽어주는데 영어책은 재미는 있는데 쭉쭉 읽는데 아직은 쉽지가 않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