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 New 리더스 300 - 8월 1일>

컨텐츠

댓글 1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dream4ever
  • |
  • 2011-08-02 00:50
답댓글

시작 전이 지금 저희 아이와 비슷한 것 같아요.

언아이캔리드 1단계 조금씩 읽고 있고 ort, 5단계 읽는 것도요...ㅎㅎㅎ

저희 아이도 시간이 지나면 만권독파님 아이처럼...

꾸준히 잘 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방학때 미스터맨, 리틀미스 시리즈 집듣으로 다 듣는게 목표인데 사흘을 건너 뛰었네요. 오늘까지..ㅎㅎㅎ

오늘 수영 시작하는 날이라고 어찌나 게으름을 피우는지...

그냥 ort 4~5단계 10권 읽고 땡 쳤습니다.

총 누적...198권...

 

애는 몰랐겠지만 수영 가는 차 안에서 팝콘리더 2단계 쿵푸팬더...

한두번 집듣하고 두세번 흘려듣기로 들었어요...ㅋㅋㅋㅋ

 

그리고 뽀빠이 디비디가 보고 싶다고 해서 빌려서 보여줬더니 재미있어 하네요.

하루에 디비디도 꼭 한편씩 볼수 있도록 하려고 해요.

 

내일은 드디어 200권의 벽을 넘을수 있겠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여러분도 모두모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01:10
1학년에 쑥에서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데, dream4ever님 아이 훨훨 날게 생겼습니다.^^
게다가 벌써 200권의 벽을...대단하세요. 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1:38
헉 ㅡ ㅡ 벌써 200권 돌파?????? 천천히하용 ㅜ ㅜ ㅋㅋㅋ 낼 폭죽 터트려야징 두두두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08-01 23:52
답댓글

안녕하세요.. 만권독파님 아이디에서 힘이 느껴집니다. ^^

지원이가 초2인데 초2부터 시작하셨다니 왠지 위로가 되네요.

저는 일찍 시작은 했는데 중간에 띄엄띄엄 빼먹어서 요즘 다시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중이에요.

 

음~ 저희 휴가를 늦게 떠나네요. 월요일을 맞아 오늘은 컴을 여지껏 안켜고 대청소를 욜심히 했더랍니다. 그 와

중에 지원이와 한시간동안 영어책을 봤구요. 그저께 일요일에는 찰리와 초콜렛공장을 무자막으로 봤어요.

한글책으로 봐서 그런지 그럭저럭 이해를 하는듯 했어요. 전 아주 오래전 만들어진 영화만 TV에서 해줄때 봤거든요. 셋이서 나란히 영화에 빠져있으니까 랑구가 와서 기념사진까지 찍어주고 갔네요. ㅋ

영화를 보고 나서 찰리와 초콜렛공장 원서를 1챕터 읽어줬는데 글씨가 넘 쪼그마니까 애가 지레 쫄아서

거부를 하길래 아주 천천히 읽다보니 1챕터 읽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오늘은 쉬운책 읽기 step into reading 2단계 4권

헬렌쿠퍼의 책 1권 bear under the stairs인가? 암튼 계단 밑 곰 이야기

seriously silly stories 1권

 

이렇게 읽었어요

누적 38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00:29
반가워요, 지원서진맘님^^
찰리와 초콜릿공장, 탐이 나서 구입했는데, 감히 드리밀 수가 없네요. 내년쯤엔 가능할런지...ㅎㅎ
전 제가 먼저 쫄게 되더라구요.
자주 뵙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0:44
로얄달 이아자씨 글씨 크기와 두께가 아줌씨 가심을 쪼그라들게하죠^^ 근디요 또 이 아자씨가 읽어주는건 애덜 가심을 살랑~~~^^ 거리게하나봐요 로얄달이 레벨과 상관없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이지 싶어요 상상력도 아이들과 잘맞고 저는 디러워서 싫은책이 많은디 ㅋㅋㅋ 이걸 읽어주신다니 대단해요 전 귀찮아서 패수 엄마가 읽어주는게 당연히 좋지만 로얄달 아저씨께 맡기고 같이 듣다보면 글밥이 주는 두려움보다 잼나게 즐기실수 있을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08-01 21:01
답댓글
만권독파님 이번주 잘 부탁드려요^^

언니네 식구가 금요일 밤늦게 도착해
오늘 오후 3시경에 서울로 출발했어요

언니 형부 중2인 조카 그리고 엄마집에
살고 있는 사촌남동생까지
달랑 4식구인 우리집이 북적북적해졌어요

우리 바비 데이브 신났지요

잠도 새벽에나 자고
맛있는 것 잔뜩 먹었죠
사택수영장에서 신나게 물놀이했죠

더할나위 없이 즐겁고 행복했더 3박4일이었죠


장어샤브샤브에 전복찜 산낙지 아구찜 서대회 갈매기살 등등
정말 맛있다는 것과 유명하다는 것은 다
먹었지요
먹는데 열중한 나머지 사진이 하나도 없어요ㅋㅋㅋ

책이여?
주말에는 노는것에 충실했어요

근데 오늘은 너무피곤해서 알아서들
하라고 내버려두었더니 온거실이
책난리입니다

내일 정리해야 무슨책 봤는지 알겠어요


근데 스마트폰좋네요
예전에는 피곤하며 컴켜기싫어
그냥 패스한곤 했는데
이렇게 침대에 누워서도 할 수 있구요
여수는 하루종일 비가 와요
열대야가 없어져서 좋아요
오늘은 빗소리들으면서 일찍 잘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22:32
북적거림속에 즐거움이 가득이네요.^^
서울은 비가 그쳤는데, 앞으로 계속 오락가락 할 듯 해요.
예전 이맘때면 열대야때문에 많이 잠 설쳤었는데, 삼복더위가 올핸 별 의미가 없는 듯 하네요.
다음주말이면 말복인데 말이죠.
단잠 주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0:47
여수에서 사택수영장 음 대충 짐작이갑니다^^ 이모네식구들 왔다간날인디 뭔책으로 거실을 걍놀게두시지 이런날은 걍 패수!!!!!!그리고 담날부터 스빠르타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1-08-01 19:23
답댓글

만권독파님 안녕하세요~

일주일동안 새벽을 깨우느라 힘드시겠어요~ ^^

요즘은 영어 시작 시점이 점점 빨라져서.. 시점이 저희 아이와 비슷한 독파님때문에 힘이되네요..

저희 딸은 언어가 좀 늦된 아이 같아서.. 영어는 거의 손을 안데다가 한글책 독립하고 시작했거든요.

 

주말에 읽은 책 15권 : 누적 181권

 

1. TTD : 행성관련책 6권

2. ORT6 : 4권

3. 핸리엔머지 : 2권

4. Get off our train 외 그림책 3권

 

오늘은 야근 중입니다.

내일은 읽은 영어책 없을듯..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9:47
엥,은혜만땅님 아이가 1학년 아닌가요? 그럼 우리가 좀 늦죠.ㅎㅎ
아이는 점심 어찌 잘 먹고 있나요? 지난번 걱정하던 글이 기억에 남아서요.^^
야근하며 고생이 많네요. 그래도 힘내시고 행복도 만땅이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08-01 23:56
아고.. 주말에 저희는 열심히 먹고 노느라 책은 거의 안봤어요.. ~ 아빠가 주말에 올라오면 play mode라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0:50
언어가 늦되다는 표현이 가당키나합니까??? 울집애덜은 이나이엔 영어 한줄도 못읽고 뛰댕기며 놀기만해쓰요 ㅜ ㅜ 엉엉엉 ㅋㅋㅋ 늦다는건 엄마의 어른시선 기준인듯 한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08-02 00:55
저얼~대 언어가 늦은거 아닌데요...
그럼 저희 아들은 어쩌라구요...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8-01 16:49
답댓글

지난 주말 읽은 목록 올립니다..

금~일

초4 쥬디무디 2권 집듣, 1권 읽기, 줄거리 쓰기, 리팍 조금, 화상영어 , 스폰지밥 dvd 보았습니다..^^

 

이번주도 계속 쥬디무디로 진행하려구요..예전에 한두번 집듣하긴 했는데 읽는건 처음입니다..

길다고 반씩 나눠서 이틀에 한권 읽기로 했어요..

 

초2  ort9단계 3권(집듣), sinbad(usborne),Ali baba(usborne)(집듣)

       ort3단계 전권 읽기, ort 3단계 2권 따라쓰기, 리팍, 스폰지밥 dvd

둘째는 수시로 리팍을 보기때문에 계획대로 못해도 걍 넘어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9:49
쥬디무디, 저 글로 쪼매나마 내용 이해가 되었다면 따님 실력 출중한 거 맞죠?
내 영어실력도 만만치 않죠.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08-01 23:55
중간에 대문자로 효과까지 줘가면서 글씨를 썼군요. 글쓰기가 참 예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0:57
헉 줄거리쓰기까지 ㅡ ㅡ 난 이래서 울팀 4학년 아가씨덜이 시로 ㅋㅋㅋ 왜케 다들 잘하는고얌 더운디 떼구르르 구르게하공 흐흐흐 서정이는 글씨만봐도 나 야무짐 인증^^ 서정아 아줌마는 애브리데이 안겟업 하고싶어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1 15:35
답댓글

한 주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만권독파님....^^

썸네일                   썸네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6:25
어이구~ 고맙습니다. 잘먹을게요.ㅎㅎ
갈비도 잘 익었고, 냉면도 시원해 보입니다. 후루룩~ 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8-01 16:28
갑자기 냉면에 갈비가 확.. 땡기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8-01 16:52
나도 이거 좋아해요...우앙...맛있겠다....오늘 낮에 회사서 점심으로 캘리포니아롤 사먹었는데..
역시 그걸로는 양이 안차요...배고프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령예준맘
  • |
  • 2011-08-01 23:51
야밤에 이런 그림을 보면 뱃살을 부르는 야식이 땡기는데 ㅠㅠ쩝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1 15:32
답댓글

이제 아침밥 먹고 왔습니다...^^;

헉~아침 먹고 났는데 오후네요..

 

새벽 다섯시까지 일 하다가 자느라

몇 시간 못 잤어요..

일어나서 다시 애덜 데리고 병원...

아휴~아픈 애들은 왜 그렇게 많은지..

예약 하고도 40분 기다려 1분 진료 받고 왔어요....

 

다행히 아이들은 모두 괜찮아져

오늘부터는 서서히 계획대로 진행해도 될듯 싶네요.

 

우리 집은 주말에 영화 보고 왔어요...

                      

 

 

토요일에는 '리오'를 봤구요,일요일에는 '마당을 나온 암탉'을 봤어요..

리오는 그냥 그랬구요 마당을~은 남편이랑 애들만 봐서 모르겠네요..

우준이 반응은 암탉이 제일 재밌었다 하네요...

 

자~그럼 댓글 휭~달고

도서관 다녀오겠습니다...

월요일인데..방학인데...이렇게 하루 종일 동동거릴려고 하니

뭔가 억울한 느낌????ㅎㅎ

아무튼 저녁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8-01 16:30
수요일에 조카들과 리오 볼까.. 하는뎅.. 흠.. 별 재미가 없었던듯 하네요.. 다른 공연이나 영화 볼까.. 고민 중이예요. ㅎㅎ 조카들은 마당 안 봐서.. 보여주고 울 애들은 리오 보려고 하는데.. 애들이 어리니 재미있을런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6:31
아이들 괜찮아져, 병원은 다시 안가도 돼길 바래요.
방학이라 아이들 영화도 많이 보나 봅니다. 우린 걍 스머프만 기둘려요.ㅎㅎ
사서 하는 고생일 텐데, 젊어 가능한 일이니 넘 억울해 하지 마세요.ㅋㅋ
우준시환맘님도 몸보신 하며 동동거리길...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16:38
괜찮아졌다니 다행이어요 ^^
아이들이 초딩만 되어도 금방 낫기도 하공.. 잘 아프지도 않더라구요 ^^
이제 가벼운 몸과 맘으로 화이팅해요^^
이래저래 오늘은 어렵고 내일은 암탉 꼭 보러가야겠어요 ㅎㅎㅎ
암탉 많이들 보시더라구요 ^^
도서관 잘 다녀오셔요..
근데 피곤하실텐데... 오늘은 꼭 일찍 주무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8-01 16:43
우준이 시환이가 모두 괜찮아졌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뭔 하루가 그렇게 빨리가는지
저두 맨날 억울한 느낌, 도둑맞은 느낌 이더라구요.

많이 피곤하실텐데 푹 쉬고 에너지 충전 만땅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8-01 16:53
고생하셨습니다..^^..
나을만 할때 영화보러 가면 영화관 안이 넘 추워서 다시 감기걸릴것 같아요..
그래도..이틀이나....담주엔 리오보러 가자는데...잼없다니 고민들어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1 22:23
에고... 감기 걸렸군요...
울 이사벨라랑 저도 코감기 때문에 며칠째 고생하고 있는데...
여름감기 너무 싫어요~ 빨리 낫기 바래요...
우준맘님 댁도 마당을 나오 암탉 보고오셨군요~~
내일은 원래 도서관 다녀오려고 했는데...
시간이 된다면 아이들이랑 극장에 가야겠어요^^
이번주는 초1 왕자님 학습지랑 태권도 학원도 방학이고~
울딸래미 중국어도 한주 쉬고... 화욜날 스케쥴이 텅텅 비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08-01 23:58
정신 없으셨겠어요. 저도 항상 그런 생각인데 하루가 왜이리 짧은지 돌아보면 한 일도 없는것 같은데 말이죠. 다 나았다니 다행이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1:02
울아들은 일어나니까 오후더만 ㅡ ㅡ 걍 냅뒀으면 저녁때 일어났을거여요 근디 잘생긴 아들덜은 이제 괜찮은규?? 얼렁 보쌈해와야지안되거떠 앗 글고 뭔일을 새벽 5시까지 ,,,,,인형눈붙이기??? 설마!!!!!!!!!공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1:21
땡!!!봉투 붙이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씨
  • |
  • 2011-08-01 15:19
답댓글

저는 리더스 팀은 아니지만, 만권독파 님 진행기에 감명 아닌 감명(^^)을 받아 댓글 달아 봅니다.

저는 초 2 딸과, 2살 딸을 키우고 있어요.

작년 10월부터 큰딸래미 엄마표 영어 시작했구요.

그냥 집듣이랑 음독으로 30분 정도 채우는 게 고작이라..... 늘 마음이 조급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부지런히 가려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6:41
많이 익숙한 닉넴이네요. 반가워요.^^
다른 분들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 진행기인데요, 이렇게 댓글 남겨 주시니 감사해요.
행복씨님댁도 터울이 크군요. 2살이면 챙겨야 할 것도 많고 낮잠도 재워야 하고 많이 힘드실 텐데요.
전 작은애 젖도 늦게 떼어 젖물린 상태로 큰아이 영어책 띄엄띄엄 읽어줬던 기억이 나네요.
큰 아이도 아직 손길이 필요한 때이구...엄마표 정말 쉽지 않죠?
힘내시고 꾸준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8-01 16:44
좋은 댓글 남겨주시는거 저두 가끔 보았어요.
리더스에 팀이 따로 있나요...
자주 오셔서 소식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1:06
누가 아니래요??? 오늘부터 출석부에 이름 올라갔습니다 지각하기엄끼 퉤퉤퉤 결석은 더하기엄끼 퉤퉤퉤 지각한사람☞☞가가멜 결석한사람☞☞☞또 가가멜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1:22
어흐~왜 침 뱉어요...
우아한 행복씨님 도망가겄쓰요....히히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14:39
답댓글

며칠 늦었지만 어제 초게에 수스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읽었습니다.

제가 두 연년생 아이랑  늘 집에 있다 보니 리더스 말고는 잘 못들어가네요. 댓글도 맘먹고 쓰구요.

작년방학까지는 피아노 학원 주 3회라도 다녔는데 이제 그마저 안 다니고 집에서 주 1-2회 하니 쑥에는 잘 못들어 오게 됩니다. 그렇다고 많이 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서 우선 순위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집중 선택 몰입. 아이들이 원해서 가는 캠프와 수련회지만 방학동안 3개를 가고 8월 둘째는에는 가족 여행을 가니 1순위가 여행과 캠프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 다음 리더스 300권이 목표였는데 200권으로 하향 조정 했습니다.

큰 아이- 수학 선행과 심화를 하고 집듣은 20분 이상만 매일 하는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둘째-2점대 책 집듣과 수학 연산을 더 열심히 하기로 했어요 2학기 선행은 반 정도라도 하는게 목표입니다.

 

대신 학습보다 경험을 더 많이 하면서 배우고 추억을 쌓아갈 것이고 집에 있는 시간은 열심히 하기로 했습니다.

큰 아이 - 그림책 페트라샤  폴라코 책 네이트 더 그레이트 다 읽었고요 매직 핑거. 까이유 리더스

             매직스쿨 버스 5권 정도. Mr. Dunfling 시리즈 4권

             집듣과 북클럽 용 마빈 1~5권, 헨리앤 멋지 몇 권, 다양한 리더스 책 합해서 123권 읽고 들었습니다

둘째- 오늘 오전 매직트리 하우스 집듣 2권

         까이유 리더스 신기한 스쿨버스 5권 정도. 헨리 앳 머지 몇 권, 다양한 리더스 ,합해서 121권입니다.

          집듣은 요즘 매직트리 하우스와 신기한 스쿨버스로 하고 있어요.

 

오늘 모처럼 비가 안 오네요^^

모두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시고 저는 아이들과 영어 도서관 다녀오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8-01 14:43
패트리샤.. 책이 꽤 어렵던데요. 다 읽었군요..음..
책을 굉장히 많이 읽는 친구들이네요.

집에서 이렇게 영어, 수학 다 챙기면서 하는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닌데,
계획대로 잘 따라와 주는 아이들이 기특합니다.

도서관에서 재미있는 책 또 골라 읽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1 15:37
울집은 기간을 늘려버릴려구요..ㅎㅎㅎ
아이들 아픈 기간과 노는 기간을 빼려니
그것밖에는 안되더라구요....
비 안 오는 월요일....몹시 후덥지근하네요...영어도서관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6:47
캠프와 여행이 주인듯 하지만 학습적인 면도 전혀 놓치지 않고 있는걸요.
비좀 그만 왔으면 하지만...힘없는 우리가 적응해야죠, 뭐~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08-02 00:03
요즘 로얄드달에 대한 글을 몇개 읽고 관심이 가는 중이에요. 마빈 가끔 모르는 단어 나와도 그냥저냥 이해하는 편인데 매직핑거도 여기 또 나오니 눈길이 가네요. 왜케 모르는책이 많은지ㅎㅎ 정말 책을 많이 알고 많이 읽는 아이들 같아요. 이 정도면 저희집 일주일치라고 해도 많을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1:09
그래도 학습이 다른집에 전혀 안밀리는 자매들 ------세상은 불공평해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14:09
답댓글
100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4:19
댓글 숫자 안보고 있었는데....

100빠..... 추카추카... 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14:22
고마워요 ^^
책 목록 너무 안 올려서 몇 권만이라도 적으려고 했다가 90번 때인것을 보고 어렵게 해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1 15:37
잉?이 어려운걸 하셨쓰요???ㅎㅎ
축하축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8-01 16:44
수다맘님~~~
축하축하^^
저는 아직도 못했는데...ㅎㅎㅎ
내일 100빠 도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6:49
100빠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조미
  • |
  • 2011-08-01 12:03
답댓글

만권 독파님 이번주에 어떤 분이 대문을 열어주실까 기대하면서 들어왔는데 반갑습니다.

진행기 올려주신 것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 항상 궁금하고 또 많이 도움도 됩니다.

 

오늘 내일 약속이 있어서 짧게 쓰고 나가야 되겠네요.

주문한 로알드 달이 도착해서 길이도 짧고 여러번 한글로 읽었던 Fantastic Mr. Fox를 먼저 읽었습니다.

글씨가 작아서 걱정했더니 주디가 "이게 뭐가 작아?"괜히 잘난 척 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오디오 cd를 들으면서 한권을 다 읽었습니다.

영국식 발음인데다 빨라서 책을 안 보면 전 잘 못알아 듣겠더라구요.

그래도 읽어주는 분이 배우인지 참 재미나게 읽어주셔서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좀 어려운 단어도 있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재밌게 책을 보더라구요.

그리고 재클린 윌슨의 쉬운 챕터북 "The Dinosaur's Packed Lunch"

주니비 존스 #5 Yucky Blucky Fruitcake 

#6 meanie jim's birthday 읽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13:20
제가 보기에도 글씨가 작은데 많이 재미이었나봐요.
주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3:39
4학년인데 좀 부끄럽습니다.^^
주디도 책 잘 읽는 걸로 기억되요.
우리도 로알드달 책 무지 좋아할텐데...읽히고 싶은책은 많고 아이는 놀멍쉬멍이고..그렇습니다.
즐거운날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4:04
로알드 달 책이 정말 재미있긴 있어요.. 아직 저희 아이들은 영어책으론 접하지 못했고
한글책으로 멋진 여우씨책을 읽었는데... 좋아해서... 스스로도 종종 읽곤 했는데..
영어책은 언제 읽어줄런지... 영어책 글씨가... 작긴 작은데...
그래도..... cd 들으면서... 읽어주니.. 넘넘 기특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1 15:39
로얄드 달 책이 참 기발하고 재밌는데 소리도 빠르고
글밥도 만만치 않죠..
그런데도 아이가 읽었다니 기특하네요....
칭찬 만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8-01 16:46
우리집에서는 여우씨가 찬밥이어요.
글씨가 작아서 싫은가봐요.
저두 cd구입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1 10:46
답댓글

만권독파님 이번 한주 잘 부탁드립니다^^

이른 시간부터 대문 열어 주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 시간되시면 살짝 낮잠이라도...^^

오랜만에 만나는 진행기도 너무 반갑네요.

근데 다들 왜케 겸손하신겁니까요?!!! ㅎㅎ

2년도 안된 시간에 읽기를 즐길 수 있고 쓰기까지 함께 진행되고 있다니 너무 잘하고 있는것 같아요.

아직도 늘씬한 두 자매의 모습이 눈에 훤~합니다...

지난주 비때문에 이틀동안 발이묶여 남은 날동안 너무 바쁘게 움직이다 어제 내려왔어요.

경복궁 간날은 맘씨 좋은 수다맘님과 예쁜 따님들도 만났어요.

간식에 표까지... 엄청 신세를 지고 왔답니다.

쑥에서 만난 인연으로 이렇게 직접 밖에서도 뵙게 되니 얼마나 반갑고 기뻤는지 몰라요.

(지방이라서... 쑥맘들 뵙기가 하늘의 별따기거든요... ^^;;;)

그날은 너무 덥고 빽빽한 스케쥴에 아이들이나 저나 모두 기진맥진 한 상태여서...

담번에 기운넘치고 쌩쌩할때 다시 뵙고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지난 한주동안 신나게 노느라 책은 한두권 밖에 못읽었어요~

내일부터 제대로 목록 올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8-01 10:54
=.=+ 저도 불러주시징~~~~
안드래도 비가 넘 많이 와서 샤르휘나님 구경도 못하고 가셨겠다 생각했어요..
몇일은 다니셨다니 다행이예요..
이사벨라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갔겠지요..
이번주 다시 스파르타 시작인가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1:40
그러게, 저도 불러주시징~~~ㅎㅎ
수다맘님 만나셨군요. 우리 담 겨울방학때 함 뭉쳐볼까요. 꿈다섯님도 그렇고, 우리 다 4학년 딸램있는 집들인게...(다른분들이 맘에 걸리네~ㅎ)
저 쑥에 들어온지 얼마 안돼고 리더스 참여할때 샤르휘나님 2년 진행기 올라왔었어요.
우리도 2년후 그만큼만돼도 원이 없겠다는 생각을 하며 읽었었구요. 근데 아직 거기까지 오진 못한거 같아요. 그때 이사벨라 쓰기 사진도 있었는데, 거기까지 가려면 좀더 힘을 내야해요. 힘을~ㅎㅎ
비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스케쥴이 빡빡했다니 제가 덜 미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12:38
와~ 수다맘님도 만나셨어요?! 넘 좋았겠어요 ^^
온라인으로만 만나다 오프에서의 만남이 어떨까했는데 전혀 낯설지 않고 더욱 친근한느낌 ^^ 글구. 같은 공감대로 인연이되어 그런지.. 대화는 끊이질 않고 ㅎㅎㅎ 세미나 첨가서 느낀 제맘이네요 ㅎㅎ 샤르휘나님 8월 시작이네요 ^^
시간이 참 빨리흘러요 ;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용 ^^
참 ..어제 내려오셨으니 오늘도 좀 피곤하겠어요 피로도 잘 푸시구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13:27
여러분 부러우시죠?? 사실 제가 스토커에요. 서로쪽지 보내고 문자 보내서 만남이 이루어졌답니다.
누군가 먼저 모임을 하자고 주선하기가 참 쉽지 않아요.번개나 오프모임 추진은요. 작년 리더스 할때 우준맘님이 용기 내서 처음 했는데 4팀정도 모였던 것 같아요.
제가 결혼전부터 온라인 모임을 하다보니 아이들도 신기해하고 기대한답니다.
저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다른 사람들은 신기해하더군요. 수민이가 이사벨라를 넘 만나고 싶어했어요.
같은 4학년이라 더 그런 거 같아요. 누구든 만나고 싶거나 해보고싶은게 있으면 먼저 연락하고 시작하면 이루어진답니다.
샤르휘나님 넘 반가웠어요. 글고 제 계획은 사실 31 아이스크림집 가서 맛난게 하나씩 먹는거였는데 제가 좀 늦게 나가는 바람에 못 한게 아쉬웠습니다. 대신 간단한 간식이라도 나누어 먹어서 기뻤답니다. 우리 그 쪽 내려가면 꼭 연락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3:43
수다맘님 혹시....클***님? 서울 올라와 계시던데....
수다맘님의 부지런함도 따를 수가 없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4:06
서울나들이.. 잘 하셨네요..
그래도... 비 피해서... 경복궁도 다녀가시고... 수다맘님댁도.. 만나시고.. 너무 부럽네요..
저도.. 아직 쑥에서는 오프모임을 한번도 안나가서.. 어떤 느낌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쉽게 대화가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듭니다.
이제..... 남은 방학..... 빡세게 돌아가는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1 15:40
비가 많이 와서 잘 못 움직이셨죠???
늦게 나마 수다맘님하고 잘 보내셨다하니 다행입니다..
우리는 겨울에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8-01 16:49
아궁~ 좋으셨겠다~~~
마음은 굴뚝같아도 이렇게 만나는게 정말 어렵던데요...
서울에서도 쑥맘들 뵙기 별따기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1:15
겨울에 나둥나둥 ☞☜ ㅠ ㅠ 우리 방학은 피해서 아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8-01 10:44
답댓글

새롭게 문을 열어주신 만권독파님....^^....미리 감사드려요..

저 시간에 일어나서 문을 여시다니...잠도 제대로 못주무셨나봐요...

매일매일 보면 우리아인 천천히 가는듯 하지만..이렇게 진행기를 풀어놔보면

2년도 안되는 시간동안 많이 발전한걸요~~~ 그동안 열심히 해준 승아서아한테 일단 박수요~~~

 

우리는 지난주말...토욜은 주중에 못한것좀 하자..해서 집에 있었는데 조카가 심심하다가

와서 하루밤 자고 갔구요...^^;;

일요일날 아침 '마당을 나온 암탉' 조조로 보았어요..

우리나라 애니라 솔직히 큰 기대를 하고 본건 아닌데...생각보다 넘 괜찮아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애들도 어제 일기에 영화가 재밌었지만 슬펐다고 썼네요...^^;;

영화보고 도서관 갔어요...지난번부터 간다고 했는데...못갔거든요..

울 집에서는 가까운 도서관도 없어서리...ㅎㅎ.. 약간 멀리 가야 해요...

국립청소년 도서관 가끔 한번씩 가는데 애들이 통장 찍는 재미로 가는걸 좋아하네요.

작은아이는 여전히 쉬운걸로...권수 팍팍 늘려서 통장 찍는 재미로 책 보구요...

큰아이는 이것저것 보다가 csi 학교도서관에 없는 시리즈를 발견해서 그거 읽다 왔어요..

마저 다 보려면 방학때 자주 가야할듯 싶어요..^^

 

일주일계획을 일요일날 보통 짜는데...

지난주는 방학해서 제가 욕심에 양보다는 가짓수를 이것저것 집어넣었더니 다 하는데

힘들어하네요...제가 보기엔 별로 양은 많지 않은데...ㅎㅎ...

그래서 어제 수정해서 다시 짰네요...

캠프가는 날은 영어 다 빼고 집에와서 수학하고 일기만...

캠프 안가는 날은 영어집듣,읽기,쓰기와 수학,독서장...대략 이렇게요..

큰아이 이번주 영어는 쥬디무디 다시 꼼꼼히 보려구요... 듣고 읽고 독후감쓰고...^^

수학은 4-2 기본서 이틀에 한단원씩 나가려고 하고 주말에는 못한 부분 마무리 하는걸로 짰습니다..

 

비가 또 많이 온다고 했는데 아직 괜찮네요...^^

만권독파님도..리더스맘님들도 즐겁게 월요일 시작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1 11:07
서울에 비가 또 많이 내린다고 해서 안그래도 걱정이 되더군요.
마당을 나온 암탉 안그래도 볼까 말까 고민했는데~
꿈다섯님께서 추천해주시니 아이들과 꼭 다녀와야겠습니다^^
저희집도 수학 문제집을 한권 풀어야 되는데...
지난주에도 하나도 못하고... 이번주도 이모가 휴가 내려와있고~
신랑 휴가까지... 또 한주는 그냥 놀고 끝날것 같아요...
이제 겨우 일단원 끝냈는데~ 방학전에 끝낼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방학은 벌써 3주째 접어들었는데 숙제는 손도 못댔고 일기만 썼어요. ㅠ.ㅠ
저희집은 계획과는 전혀 다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꿈다섯님 댁은 계획표대로 잘 진행하시기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1:26
마당을 나온 암탉...책을 여러번 보길래, 영화보자고 했더니 슬퍼서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스머프 개봉만을 기다리고 있네요.ㅎㅎ
쥬디무디, 쑥몰에서 공구하면 얼른 지를려고 머릿속에 넣어둔 책이어요.
수학은 2학기 4단원 사각형과 다각형 막 끝냈구, 여름방학 끝나기 전에 마치려고 계획중 입니다.
꿈다섯님도 즐겁게 보내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12:45
저도 영화 오늘...아님 내일 보려하는데.. 잼있게 잘보셨다니 기대됩니다 ^^
블러그에서 그통장구경햇는데.. 와~ 아이들 좋아하겠더라구요 ^^
부럽습니다 ^^
계획..우리도 자주 바뀌네요.. 계획세우고 다시 고치를 반복 ^^
일주일단위로 짜는것도 좋은방법이네요 ^^
꿈다섯님 한주시작이네요 .. 아이들과 화이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13:39
꿈다섯님 어제 좋은 도서관 가셨었군요. 서울에서 가장 좋은 도서관 인것 같아요
대출이 안 되는게 가장 큰 흠이지만요^^ 우리 아이들은 1,2학년때 통장 찍는 재미에 많이 갔었어요
학기중에도 가끔 가구요. 계획은 자주 바뀌어도 실천 가능한 것으로 수정하는게 맞는 것이지요,
화이팅^^ 우리는 1학기 말에 2학기꺼 시작했고 (2단원까지 하고 캠프 갔어요)캠프 다녀와서 지난 1주일 3,4,5,단원했습니다. 연산이 별로 없어 기본서는 빨리 나가고 있고요 수요일날 캠프가기전 4단원까지가 목표였는데 지금봐선 내일까지 6단원에서 7단원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집에 있을 때 몰아서 많이 할 수 밖에 없네요.
꿈다섯님 아이들 캠프에서 즐겁게 영어 배우고 느끼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3:46
수다맘님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아이가 정말 대단합니다. 그정도 하려면 진짜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안될텐데...
캠프도 잘 하고, 나머지시간에 공부도 잘 하고, 체력도 받쳐주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14:01
그러게요 체력은 아직까지는 괜찮은 듯^^
어제 밤 12시까지 다함께 티비 보고 잤어요 sbs다큐 화를 다스리는 법 그걸 보면서 눈물흘리기도 하고 가족에 대해서 서로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둘째는 수학 2단원 풀다 어제 힘들어 하고 결국 울다 중단한 상태입니다. 다시 덧셈뺄셈 곱셈 연산 문제 더 해보고 2학기꺼 하기로 했어요^^ 사람마다 다르다는 거 인정하고 실천하는게 5년 걸렸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4:09
저도.. 머릿속으로는 이것저것 해야하는데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서..
그냥... 쉬엄쉬엄 하고 있는중이예요.. 계획은 많고. 시간은 없고.. 여름방학이 짧기도 하고
올 여름은 유난히 비가 길게 내려서 더더더 그런것 같아요...
국립청소년 도서관은 가보지 않았지만.. 서울에 있는 큰 도서관이라서.. 책도 굉장히 많을듯 싶어요
좋은책 많이 접하고.. 아이들과 좋은 나들이 였겠어요..

8월의 시작이니......... 힘차게 시작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1 15:43
울집도 국립 청소년 도서관에 가끔 가는데
요번에는 한번도 못 가고 있네요..
아~글고....그 멋진 연장통 잘 봤습니다..
멋지게 활용하신것도 맘에 들지만
왠지 낯익은 포켓몬 카드들.....흐흐흐~^^
울집만 넘쳐나는게 아닌것 같아 안심 했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09:53
답댓글

만권독파님~~~

닉넴의 포스가 ^^  항상 느끼는거지만 멋져요 ㅎㅎㅎ 한번보면 절대 잊을수없는 닉넴 ^^

멋진진행기로 오픈해주셨네요 ^^

진행기라는것이 편히 생각하면 되는건데...(브죵님말씀대로 ^^)  전 참 어렵더라구요 ^^;

그나마 댓글방은 좀 편한것같아요 ㅎㅎㅎ

전 irene 세살때 쑥을 접해서 한동안 들락거리다 둘째 임신하며 멀어지고, 들째낳고 들락거리다 둘째 키우며 또 멀어지공.. 넘 거창하게 뭔가를 하려했던것이 저에겐 버거워던것같아요.. 그래도 흘듣과 듣기로 연명해가다가... 초등입학을 바라본 가을쯤 발등에 불떨어졌지요.. 지인들은 다 어학원 보낸다하고.. 난 어학원은 보내기싫고.. 여러가지 이유로~~~  여러 고민끝에 엄마표를 결정하고 엄마표 대표커뮤니티 사이트들.. 잠수*와 쑥쑥중 뭘잡고 가지하다 ㅋ 역시 고향과도 같은 쑥쑥을 잡았지요. 역시 탁월할 선택이었다죠 ㅍㅎㅎㅎ

아직 1년도 채우지못한 현재... 쑥쑥에서 참 많은 도움을 받고 불안하기만한 엄마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만권독파님의 입문시기와 진행기를 보곤 제가 말이 많았네요 ㅎㅎㅎ

 

주말에 친정왔습니다. 아빠 생신이시라... 둘째유치원방학도 시작하여 수욜까지 놀다가려해요 ㅎㅎ

주말에 실컷놀아 ㅜㅜ 진행기가 없어유~

WWR 1권 읽었슴돠 ;;;;;

책을 들고왔는데..ㅎ

오늘부터 또 열심히 달려야겠어요 ㅎㅎㅎ 할머니댁이라 잘될지는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용~

한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0:06
작은기적님... 저랑.. 들락날락한게 비슷한데... 전 워낙 글을 잘 안남기다보니. 존재가치 없는데..
작은기적님은....게시판에서... 배테랑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주말에 친정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수요일까지.. 더 놀다.. 오신다니. 부럽네요. 친정 엄마가 해주시는... 따뜻한 밥도 드시고.
푹쉬시다가.. 오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10:17
아공~ 현준성준맘님 글보면... 아주 모범그자체죠!!! ^^
꾸준히 흔들림없이 진행하시는모습 저 많이 배웁니다 ^^
우리 열심히 함께해요^^
다 같은마음으로 모인 우리.. 서로서로 응원합시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8-01 10:51
작은 기적님 요즘 넘 열심히 하셔서 내년에는 진행기 척하니 올라올것 같은데요...^^
친정가셔서 푹좀 쉬고 오셨나요..
이번주부터..또 시작이지요..
화이팅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1:16
저도요...작은기적님에게서 베테랑 포스를 느꼈는데요.^^
전 리더스방이 아니면 댓글도 남기지 못해요. 왕 소심해서요...아는 것도 없구요.ㅎㅎ
우리종채맘님이 다이너마이트기적이라하면 다이너마이트기적인거죠.
둘째가 영화관 싫어하나봐요? 혹시 어둡고 소리 빵빵해서 그럴까 생각해봅니다.
우리 큰애 한번갔다가 넘 무서워해서리 1학년때까지도 영화간 못갔어요.
해리포터나 나니아연대기 같은 어두운 화면은 더해서 아직도 보여줄 엄두도 못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1 11:30
친정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는군요^^
저는 친정까지 걸어서 5분도 안걸리는데... 자주 못가요.
한달에 한번 갈까말까 하답니다....
아이가 학교 입학하면서부터는 매일 매일 일정이 있다보니...
친정가는게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부모님들은 무척 서운해 하시지요^^;;;
계신동안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고... (원래 친정어머니 음식이 젤로 맛있잖아요^^)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12:21
만권독파님 빙고 ^^ 맞아요.. 5살이녀석 남자아이임에도( 또래친구들 잘도가더만 ㅋ) 겁많고 맘 여려서 주인공이 어찌될라치면 완전 몰입되어 자지러지게 울고 ;;; 대표적인예 토이스토리3 ㅋㅋㅋ
아주 내가 창피해서리 ㅋㅋ 집에선 그래도 코너에서 숨어서 힐끗보는데.. 극장은 숨을 곳도없고 ㅋㅋ 소리도 크고 스크린도 크고하니 더욱 몰입이 되나봐요 ㅍㅎㅎ
저도 이녀석 초딩되야 극장델꾸 갈 것 같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14:03
두 아이 동시에 진행하는 게 참 어려운 일이에요
저도 연년생이라 넘 힘들었고 지금도 잘 안되고 있답니다.
화이팅^^ 늘 열심히 하시는 모습 멋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1 15:44
아~친정 가셨군요...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푹~쉬다 오셔요...
아이들도 외갓집에 가서 좋아하겠네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8-01 09:50
답댓글

만권독파님~~  이번주 대문을 열어주시는군요. ㅎㅎ

감사하구요. 다들 휴가 가셔서 조금 빈곳이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흰 부산으로.. ㅋㅋ 친정으로 휴가차 내려왔는데 이놈의 비가 줄줄 내려.. 집에만 있는 신세네요.

그래도 움직여 볼까.. 고민하다 그냥 집에 있기로 했어요.

언니가 라식 수술한다고.. 그래서 결국 초 3,4 조카 둘에 울 애들까지 떠 맡아 이박삼일 홈스쿨 해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참.. 초등 선배님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요즘 울 조카들이 사춘기라고.. 언니는 말하던뎅.. 요 녀석들이 엄마에게 심히 반항을 하고 말대꾸도 따박따박 하면서 쉽게 가지 못하나 봅니다. 전 넘 오랜만에 만나는 조카들이라.. 확 잡을 생각을 별로 없지만 이삼일 제가 데리고 있으면서 버릇 없이 행동하고 하기 싫어 비실대는 녀석들 보면 천불이 날 듯..

요런 녀석들을.. 이모니까 확.. 잡아서 길 들여 놓아야 할지.. 아님 요 시기가 잘 지나가게 다독이기만 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겠네요. 원래는 애들 데리고 부산 창원 경주까지 확.. 돌아볼까 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집에서 매일 할일 좀 하면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야 할 것 같아요. 작은 캠프라고 해서 규칙 몇가지를 세우고 엄마에게 편지쓰기 이런 이벤트도 좀 할까 ..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들 좀 주세요.

제가 아직 유아기의 엄마라서.. 감정선이 약한 초등 아이들을 어찌 대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아.. 머리아퍼요.  오늘 12시 지나면 시작될 것 같은데.. 어쩌는게 좋을지.. 갈팡질팡이네요.

 

서울은 비가 좀 그쳤나요? 부산은.. 오늘 새벽부터 비가 계속 내리네요..

모두 비 피해 없으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8-01 10:00
요즘은 초등 3학년부터 사춘기가 오나요???
아무튼, 엄마에게 반항하는 아이.. 이모가 푸근해 안아주시길 강력 적극 추천합니다.
삐뚤게 반항하듯 보여도, 아직 아기들이지요.
칭찬해주고, 좋은 면만 봐주면, 금방 태도가 바뀌어요.
영화도 같이 보고, 맛난 것도 만들어 먹고, 공부할 땐 집중할 수 있게 좋은 분위기 만들어주면서,
이모의 사랑을 듬뿍 느끼게 해 주세요.
2박 3일이면, 꽤 힘은 드시겠어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0:11
저도.. 저학년만 키우다보니.. 잘 모르겠네요.
엄마가 아닌 이모니깐.. 이모의 말은 더 잘듣지 않을까요?
아이들에겐... 칭찬보다.... 더 좋은 약은 없는것 같아요.

토대님 말씀대로.. 칭찬과..... 사랑 듬뿍 주세요.
어른도... 칭찬듣고... 사랑한다는 말 들어면.. 기분 좋아지는데.. 누구나.. 그러할 듯....... 싶어요..
2박3일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드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1:05
토대님 말씀이 왠지 정답(?)인듯 싶어요. 고학년을 키우고 계셔 그런가 뭔가 확~ 와닿는데요.ㅎㅎ
윤성누리맘님 부산 가신데서 못뵐줄 알았는데, 반가워요.^^
초등 3,4학년...생각해보면 이제 자기 생각들이 조금씩 자라는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진짜 사춘기는 아닐듯 하고요. 반항도 해보지만, 중딩들에 비하면 귀여울거예요.
4학년 키우는 엄마로서 언니분 완전 이해돼요. 말도 안되게 말대꾸하면 이걸 콱~ 할때가 많아요.
이모말은 잘 들을거예요. 만만한게 엄마라....ㅋ
조카들과 2박3일 즐겁게 보내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8-01 12:54
대부분 엄마하고는 싸워도 조카한테 있어서 이모는 피신처지요..
물론 집이 제일 편하겠지만 가장 많이 싸우게 되는것도 집에서이니...
이모는 조카한테 가끔 기댈수 있는 사람이면 더 좋을것 같아요.. 4학년이면 이제 시작일텐데..
잘 다독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14:06
서울은 이제 비 안와요.^^
사춘기는 남자 여자 다르고 아이마다 다르죠. 좀 조숙한 아이들은 3학년 부터 기미가 보이고 4학년 2학기 부터 올라오지 않나 싶어요. 이모가 확 잡으면 안 좋을 것 같아요 엄마랑 잘 안되는 부분을 이모랑 잘 푸는게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요?? 우리집 3,4학년이에요.
어릴때부터 엄마랑 습관 태도 생활 방식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1 15:47
저도 토대님의 의견에 동의요...
아이들이야 엄마,아빠가 혼내키는걸로 족하죠...
이모는 그저 간식 듬뿍 주면서 다독여 주시는게 좋을거라 봐요...
그나저나 부산은 지금 비가 오나보네요...
얼른 그쳤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8-01 16:27
역시 선배님들이 확실히.. 포스도.. 조언도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라 진국이네요. ^^
저희 언니가 사람만 좋아서리.. 애들이랑 싸우거나 혼내고 나서도 바로 뒤돌아서서 맛난거 해주고 공연 데리고 가고.. 그래서 친정 엄마가 저리 애들한테 휘둘리면 안되는데.. 하고 걱정하시면서 이모라도 애들 좀 잡으라고 엄명을 하셨어요. 그런데 암만 생각해도 오랜만에 보는 이모가 애들 잡을려고 하면 안 잡힐것 같고.. 어찌 저 녀석들을 다독일까.. 고민하다 조언 청했던거거든요. ㅎㅎ
아이들이랑 할일만 다 끝내고 이모랑 신나게 놀자.. 요래 꼬셔놨더니 자기 할 일도 척척 하고 그닥 반항적인 모습은 보이지 않네요. 아이들이랑 우당탕 퉁탕.. 정신 없습니다. ㅎㅎ 저녁에 시간 되면 들어와 댓글 달께요. 친정인데도 오히려 컴 할 시간이 더 없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23:59
윤성누리맘님 친정가셔도 여전히 부지런하시공.. 바쁘시네요 ㅎㅎㅎ ^^
언니있으시니..얼마나좋을까.. 전 오빠와남동생만있는지라.. 언니들이나 여동생있는 엄마들 완전부럽더라구요... 결혼하면 더욱 돈독하고 서로 돕고 ㅎ ^^ 좋아보여요 ~~
우린 남자들뿐이니... 도와줘도 어설퍼요 ㅋㅋㅋ
알찬 친정나들이 되시겠네요 ^^
윤성누리맘님 그래도 쉬기도 하시면서 잘 다녀오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09:50
답댓글

 

다들 주말 잘 지내셨는지요?

저희는 신랑님께서 바빠서 휴가를 내지 못하니 비가와도 아쉬울건 없는데..

휴가 떠나신 분들은 비가와서... 좀 안 좋으실듯 싶어요.

울 신랑왈...   올해는 너무 비가 많이와서.. 해수욕장들이 다들 울상이라던데....얼른 해가 쨍쨍

나와서.. 환하게 웃을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번주도.. 목요일까지는 비소식이 있는것 같아서.. 아이들과 집에서 뒹굴뒹굴 해야 할듯

싶네요..

 

아빠가 바쁘니... 엄마인 제가.. 주말이면.. 아이들과 이곳저곳 데려 가려고 노력은 하는데..

토요일날 집에 있겠다고 하니. 아이들이 아우성을 치네요.

그래서... 방학중에 한번더 가려고 했던 인천과학관에 다녀왔어요.

두번째 방문인데도.... 알차게 놀다가 나왔고..

 

어제 일요일은... "마당을 나온 암탉" 이란 영화를 봤어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준게

꽤 오래 되었는데... 기억을 어느정도는 하고 있더군요.

조조로... 앞좌석에 앉았는데... 셋이서.. 깔깔 거리며... 잘 보고 나왔답니다.

 

영화보고 와서... 바로.. 영어책만 읽게 시키고..

아빠가 시험보고 와서.. 오후엔. 실내수영장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줬네요.

 

비가 주룩주룩 내렸지만..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아빠에게 자유수영도

배우고.. 즐겁게 놀다 온듯...    멀리 여행은 가지 못했지만, 아이들과 이것저것 하면서

즐겁게 보낸 주말이었답니다.

 

 

아이들에게 휴가를 못가니.. 알차게 보내려고.... 뮤지컬도 예약해놓고...  미술전시회 티켓도

예매해 놓았어요.... 이번주에... 비가 안오는날...  미술 전시회도 보고..

주말엔... 시댁에 가면서.... 뮤지컬도 보여주면.. 뭐 아쉬울건 없겠지요.

 

금요일 읽은책 목록입니다.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52권

1.SpongeBob Superstar

2.Chameleons   Dino Doggy

3.Ort  9 The finest in the Land

4.Ort 9  Key Trouble

5.Ort 9 The Flying machine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52권

1.SpongeBob Naturepants

2.Chameleons  Alice Goes to Hollywood

3.Ort 9  Dutch Adventure

4.Ort 9 Rescue!

5.Ort 9 The Blue Eye

 

토요일 , 일요일 읽은책 10권  ---> 누적 162권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현준성준이가... 하루에 각각5권씩 읽었어요)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8 Buffalo before breakfast  (금,토요일만 집중듣기함)

 

인천어린이 과학관에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옥상에... 천사의 날개가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 앉혀놓고 찍었어요..

 

8월의 시작입니다.

모두들... 좋은일들로.. 한달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8-01 09:56
사진에서 아이들 성격이 좀 보이는 듯요.

주말도 알차게 보내시고, 계획도 신나게 세우셨군요.
엄마가 부지런히 아이들 잘 챙기시니, 쌍둥이들 잘 하나봅니다.
책 뿐만 아니라 영화도 뮤지컬도, 미술전시회까지.. 아이들 감성이 아주 풍부해지겠네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생활이 막 보이는 듯 하네요. 보는 제가 즐거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0:12
토대님... 사진에서도.. 아이들의 성격이 보이나요... ?
누가 더.. 까칠해보이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8-01 10:21
성준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10:22
저도 친정온결에 그영화 보려합니다. 울 둘째 외할머니께 잠시 맡겨두고 ㅋㅋ
둘째는 아직 극장이 무리더라구요.. 몇번의 황당사건이 ㅋㅋㅋ
영화보기전 책 얼른 사다주었더니..푹~~ 빠져 보더라구요.. 그책이 영화로 한다고 보여준다니..
아주 기대만발입니다 ^^
둘째넘 눈치보며 기회보고있다는 ㅋ ^^

항상 꾸준하신 현준성준맘님^^ 꾸준함의 힘을 전 믿습니다.
오랜만에 보내요 울 쌍둥이들 ^^
헉! 그러고보니 8월 시작이군요 ㅋ
현준성준맘님도 한달 알차게 .. 화이팅임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0:28
토대님... 돗자리 까셔야 하는건 아닌지..
성준이가.. 조금더 까칠해요.. 현준이는.. 형이라고.. 봐주기도 하고..
좀... 더 느긋한것 같기도 하고... 아이들마다.. 장단점이 다 다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0:52
책도 많이 읽고, 역쉬 입니당.
정말 계획도 여러가지로 잘 세우시고요. 알차 보이고, 활기차 보이고....좋습니다.
계획대로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8-01 13:00
정말 알차게 보내고 계시네요...
한권 읽고 헥헥거리는 울 아이들을 다시 한번 째려보게 된다는...ㅎㅎ...
현준성준이는 집듣책이나 읽기책이나 수준이 크게 다를바가 없네요..
오히려 더 어려운책 읽기 하는걸 보니 그동안 다진게 오래되었나봐요..
정말 기특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14:09
꾸준함의 비결.^^
많이 배우고 갑니다. 독서도 체험학습도 놀이도 잘하는 두 아들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1 15:50
휴가 부럽지 않은 계획표 입니다...
너무 알차서 제가 다 탐이 나네요..
천사같은 아이들의 사진도 멋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8-01 09:40
답댓글
만권독파님 일주일 동안 총대 매셨군요.
똘똘하고 선한 큰애와 상냥한 애기.
둘 키우는 재미가 아주 크시죠?
애들 이름을 완전 잊었네요, 에고 저질 기억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8-01 09:42
아, 생각났다. 승아, 서아... 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0:43
홍박사님 응원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력 훌륭하신데요, 전 친구 애들 이름도 잘 기억 못해요.
맞아요. 큰애 참 똘똘한 녀석인데...에미가 좀 모자라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8-01 09:03
답댓글

만권독파님...

책읽기에 아이가 재미를 붙였다니, 금방 만권독파하실듯~

 

토요일에는 헤이리에 가서 여러체험하고..

일요일에는 가까운 서점에서 책 읽었습니다.

 

지우는 하루에 단어를 30개 정도 외우는데요.

플링이라는 단어암기싸이트를 이용하죠.

책도 단어를 찾아가면서 읽으니까, 플링에서 반복되고, 또 거기서 본 단어가 책에서 반복되어

또래보다 어휘력이 좋아요.

 

저는, 올해까지만 집에서 영어를 하고, 내년부터는 학원에 보낼 생각이에요.

지우도 그렇게 할 거라 생각하고 있고, 또래아이들과 하는 수업에 대해 기대가 큽니다.

책도 재미있지만, 원어민과 하는 수업도 좋아하거든요.

그러다가, 또 심드렁하면, 집에서 책을 읽고.. 그렇게 반복하려고 합니다.

 

classic starts  몇 권을 사줬더니, 주말에는 계속 그 책들만 읽었어요.

이럭저럭 리더스 시작한 후 챕터북으로 50권 넘게 읽고 있네요.

선물로 실바니안 사달라고 해서, 아마 내일쯤 올거 같아요. 기대만빵입니다.

 

아이가 책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면, 예뻐서 궁딩  토닥토닥 해줍니다.

밥 안먹어도 배 부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09:27
토대님 지우 넘 예쁘네요 ^^
한글책처럼 자연스럽게 보고싶은 영어책도 요구하는 모습이 전 마냥 신기합니다 ㅎ
우리 irene도 그럴날이 오겟지요?!!
지금은 영어책보기를 싫어라 하지는 안는것으로 고맙게 생각하고는 있습니다만 ^^;;;
단어암기에 플링도 괜찮군요~ 훗날 생각해봐야겠어요. 아직은 좀 이른것같공...
저도 열심히 밀어주고 끌어주어.. 고학년쯤되어 또래친구들과 함께 수업할수있는 수준이 되었음 좋겠어요.. 친한 지인의 같은나이 친구는 어학원에서 일취월장을 하고있어요.
그지인께서 저에게 살짝 염려스러워 조언해주었었지요.. 엄마표하다가 고학년에 학원오면 따라가질못한다.. 나중에 아이가 더 힘들어한다... 그러니 다시한번 생각해봐라..... 무지 친한지인이기에.. 정말 진심으로 조언해준거알기에 ..기분이 상한건아니어요 ㅋ .. 그맘을 알기에.. 하지만..나름대로의 소신이있기에.. 한번 엄마표 해본다했지요 ㅎ~ 무엇보다 저학년부터 학원보내긴 싫었다는게 더 커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니..
암튼 토대님 학원얘기하시니 제말이 길어졌네요 ㅎㅎㅎ
지우가 넘 기특하고 예뻐서리~ ㅎㅎㅎ
토대님 정말 밥안먹도 배부르시겠어요.. ^^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8-01 09:42
irene 잘 하고 있잖아요.
또래하고 수준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영어는 별 의미 없는 것 같아요.
그저, 재미있게 잘 하고 있으면, 조금씩 조금씩 쌓이잖아요.

제 주위에서도 영어학원 안보내는 사람은 없는 듯 해요.
저도 보내봤었구요. 다 장단점이 있는데,
제 생각은 파닉스를 어느정도 하고, 한두줄 짜리 글을 자연스레 익힐때까지 학원이 좋았던 것 같구요.
지우는 그 곳이 영어유치원이었죠.
책을 양껏 읽고, 고학년이 되면, 또 영역별로 학원의 도움을 받으면서, 단어량을 확 늘려야 할 때 좋은 것 같아요.
내년에 지우가 학원에 가는 것은 후자가 아니라, 엄마표 이제 좀 지겨우려고 해서,(저나 아이나)
잠시 외도하려는 거에요.
한 6개월정도 재미있게 다니다가, 집에서 또 책 읽고.. 하면, 좋을 거 같아서요.

제 주변에도 학원다니면서 영어 잘 하는 애들 참 많아요.
그렇다고 책을 안 읽냐면.. 아니에요. 책도 엄청 많이 읽죠.
레벨이 높으면 높을수록, 학원에서도 꼼꼼히 챙겨주고, 친구들과 경쟁도 하여 즐겁게 다니는 친구들도 많이 봤어요. 어렸을 적부터 공부하는 습관도 잘 잡히는 것 같구요.

전, 다만, 아직 떼어놓는 게 싫어서 좀 더 데리고 있으려고 해요.
왜 이리 애기처럼 보이는 지.. 학원차 타고 다니고, 시험본다고 공부하고.. 그런 거 조금 늦추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0:18
하루에 영어단어 30개면.. 굉장히 많은 양인데... 지우가 잘 하는군요..
역시. 책을 즐기는 사람은 따를수가 없는것 같아요.
학원에 대한 댓글 읽으니... 고민은 되는데... 아직 먼 이야기 같아요.
언제쯤 학원을 생각해야 하나는.. 아직 전 생각 안해봤거든요.

그냥.. 학원에 연연해 하지 않고.. 아이들이 해줬으면 하는 바램만...

지우는... 학원에서든.. 집에서든... 다 잘하리라.. 생각되어요...
책읽는 모습 보면.. 궁딩이...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건... 어느 부모나.. 같겠죠.

행복한 8월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10:37
지우처럼 읽기가 자유로우면, 또 재미있게 읽으면 단어암기도 하고, 학원 다니면서 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으실까요? 정말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어요.^^
좋은 책들도 많이 데려오시던데, 저도 빨리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14:15
큰 아이를 키워보셔서 책 읽기의 중요성과 학원의 필요성을 잘 아시는 것 같아요.
전 큰 아이 아직 학원 경험이 없어 9월에 한달 보내볼가 말까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너무 멀어서 (동네에 괜찮은 어학원이 없어요) 셔틀 타러 가는데 15분 셔틀 타고 30분 갑니다. 왕복 90분 넘 아까운 시간이란 생각이 들어서요.
결국 어휘력 때문에 정체 되어 있는 것 같기고 하고 복잡합니다
물론 둘째는 아직 챕터북 초기 단계라 집에서 합니다.
집에서만 한다는 게 참 쉽지 않다는걸 점점 느껴진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다른 것도할일이 많고...

토대님 아이가 스스로 영어를 넘 즐기는 모습 좋아보여요.
물론 우리 애들도 영어 책 읽는거 재미있어라 하지요. 쉬운 책이어서 그렇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8-01 08:48
답댓글

이번주~ 만권독파님이셨구나~~~

주말 잘 지내셨죠???

 

만권독파님 글 읽고

나는 언제 쑥쑥에 입문했더라....하는 궁금증이 생겨서

유게방에 제가 올린글 검색해 보았어요.

첫글이 2010년 1월인걸봐서

저두 그 즈음에 입문했나봐요.

ㅋㅋ 옛날글 다시보니 ㅋㅋㅋ 재미있네요.

주니도 그때 ort5단계 보았나봐요.

물론 가입은 좀 오래됐어요.

그때는 어떤 정보를 취득하는 목적으로 가입만 했었던거 같아요.^^

 

주말엔 좀 놀았어요.

(금)드룬 #9, (토) 드룬 #10 누계 60

주니는 방학을 맞아 할머니댁에 가있고

금요일부터는 휴가를 갈 계획이라

이번주는 완전 공치게 생겼습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09:33
주니랑님 휴가가시는군요 ^^
와~ 좋겠당. ^^
저도 지금 여기 친정이랍니다 ㅎㅎ
휴가는 아니공.. 둘째녀석 유치원방학이되어.. 잠시 놀러왔어요.
영어책들고는왔는데... 저도 아이도 느슨해져서리.. ㅋㅋ
그래도 오전에 책좀 읽어야겠슴돠 ㅋ
주니랑님 시댁 잘다녀오시공.., 휴가도 잘 다녀오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09:54
다들 초등앞두고 발등에 불떨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전 3학년 앞두고 생각했으니...ㅎㅎ
1학년에 드룬읽고 있으니 이번주 걍 편~하게 공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0:26
다들.. 아이들이 방학이라.. 할머니댁에 많이 갔나봐요.
울 아그들은 엄마 품에서 안 떨어지고.. 꼭 붙어있는데...... 제가.. 아그들 둘을 동시에 키우면서
거의 떨어져 있지 않아서인지... 어디에 아이들만 보내는걸 두려워 하게 되네요..

아이들도.. 할머니댁에서 즐겁게 잘 보낼듯 싶어요.
그리고.. 주말엔.. 날씨도 좋을것 같은데.. 멋진 휴가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14:17
휴가 즐겁게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1 15:53
잘 노는 것도 공부 못지 않게 중요하지요...
애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게 느껴져요...
이왕 노는것...원 없이 실컷 놀다 오세요...
드룬을 읽는 1학년 지훈이...너무너무 잘 하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08:02
답댓글

만권독파님 반갑습니다.

이번주 누구실가?? 내심 기대했는데 만권독파님이셨군요.

진행기 너무 잘 봤습니다.  진행기 쓰기가 쉽지 않았을텐데......써주셔서 감사해요.

함께 나눌 이야기가 더 많아질 계기가 되겠죠^^

 

빨리 시작한 아이들에 비해 조급할 수도 있지만 2년간 많은 발전을 한 게 보이는걸요. 우리가 4년한 것을 2년동안 한 것 같아요. 아이의 인지도 크고 한글 책도 많이 읽어서 그런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만권독파님을 알게 되서 좋구요 쑥에  친구가 있어서 더 좋답니다.

아무리 레벨이 올라가고 묵독 할 수준이 되도 전 개인적으로 조금씩 소리내서 읽기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말하기 연습 전의 활동도 되고. 본인이 확실히 읽는지 알수도 있으니까요.

 

이따 권수 정리해서 올릴께요.

토요일에 애들하고 저랑 동네 작은 수영장겸 찜질방 갔었구요. 그림책 좀 어려운 거 2권 읽었습니다.

둘째는 영어 거의 못했고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09:50
수다맘님 큰아이 따라가려면 멀었어요. 북클럽에 글쓰는 것도 그렇고 읽기 양도 그렇고 수민이 한참 앞서가는 선배이구만요. 눈에서 나오는 총기가 반짝반짝...잊을 수가 없네요.
주말에 하는 건 반칙아닌가요?ㅎㅎ 둘째 따님도 화이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0:29
찜질방 다녀오셨다니.... 저도 가고 싶은걸요.. 찜질도.. 하고.. 때도.. 박박.. 문지르고...
어려운책 2권을 읽었다니... 그것만으로도.. 주말엔 충분했을듯 싶어요...

8월의 시작이니.. 다시시작하는 의미로.. 화이팅 외쳐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1 11:23
수다맘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어제 내려왔어요^^ 넘 감사해요~
출발할때 갑자기 쏟아진 비때문에 아이들과 짐을 어찌 옮길까 걱정하며 내려왔는데
여기는 날씨가 화창하네요~
그날 너무 덥고 지쳐 수민이랑 얘기도 제대로 못하고~
제가 예전에 북클럽에서 수민이 동영상을 보여줬는데... 건망증이 엄마보다 심각한 울 딸래미는
기억이 가물가물 한가봐요~ 다시 보여달라고 해서 한참 찾았는데...
못찾겠네요 ㅠ.ㅠ 혹시 어디서 찾으면 되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8-01 07:44
답댓글

안녕하세요?..

만권독파님... 잘지내고 계시죠?..

에.. 잘하시면 엄살피우시네요...^^

 

혹.. 요정이 따님?.. 그럼 요정 엄마?...

 

이번주는 저희도 휴가입니다.

다른해같으면 벌써 어제 저 제주도로 떠났을텐데...

둘째때문에 서울에서만 올인해서 있어야 하네요..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피곤한 휴가가 될듯 싶어요..

제발 비라도 좀 멈춰서 날씨라도 좋아야할텐데.. 그것도 물건너 간거같고..

뭐하고 보내나 고민중입니다...

어제는 친정아빠 생신이라 엄마네가서 맛난거 먹고왔습니다.

애들은 간만에 만난 사촌들이랑 쉬지않고 즐겁게 놀더니 울아들 약간 입병까지 났네요..

놀러가지도 않는데 휴가라고 쉬지않고 그냥 스케줄대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과연 울아들 반응이 어떨지, 지대로 따라와줄지 모르겠습니다...

 

만권독파님~~, 리더스맘님~~

나중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8-01 08:04
집에서라도 휴가 재미있게 보내세요.
맛난것도 잡수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09:37
미쉘님 저도 주말에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지금 친정에 있어요 ㅋ
전 더 놀다갑니당 ㅎㅎㅎ
집에서의 휴가... 영어책으로다가 알차게 보내셔요 ㅎㅎㅎㅎㅎ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09:43
요정엄마도 요정.....?ㅎㅎ
그러게요, 비가 왜 이리 내릴까요....
실내에서라도 좋은 프로그램 알아봐야 할 듯해요. 신나는 공연같은 거요.
덜 피곤한 휴가되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0:31
생신이라서..맛난것도.... 드시고...
저희집 아그들도.. 조금만 피곤하면... 작은아이가.. 다크서클 생깁니다.
저희도.. 집에서 휴가아닌 휴가를 지내게 생겼는데.. 미쉘님도..
집에서라도...즐겁게 아이들과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14:17
미셀님 휴가 즐겁게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07:28
답댓글

만권독파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1년8개월 동안의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만권독파님 댁의 진행하시는 동안의 모습이 제 머리속에 그려지는것 보면..

저희집도.. 별반 다르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가끔 지치고 힘들땐 아이들에게 협박도 하고.. 당근도 주고 이끌어 오는건.. 어느집이나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년이 있어서인지 짧은 기간동안.. 많은 성장을 했네요.

정말 꾸준함 속에서는.. 그 누구도 당할 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바탕을 까는건 어느정도 되셨기에... 이제..... 급 속도로 성장하는 일만 남은듯 싶어요.

 

저도... 쑥을 알게 된지는.. 4년정도 되었지만.... 쑥에 매일매일... 들어온건.. 작년 9월쯤

인듯 싶어요.   쑥에 드나들면서.. 많은 정보에... 늘 감사하고...이런 진행기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듯 싶어요.

 

남은 여름방학도.. 알차게 보내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8-01 08:02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 꾸준히 하시는 모습 보면서
이래서 쌍둥이들이 잘하는구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현준성준맘님 마음이 여유로우신것 같아서 제 아이디의 모범이신것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09:19
현준성준맘님네 진행기도 유게에서 잘 보았어요.^^
쌍둥이에 키우는 것만도 힘들었을 텐데...넘 잘하고 계세요.
방학땐 많이 흐트러질 법도 하건만, 일어나는 시간 지키며 계획대로 잘 하는 모습...넘 훌륭합니다.
오늘도 홧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09:30
ㅎㅎㅎ 현준성준맘님 본격적으로 들어온시기가 저랑 비슷하네요
irene 아기때 3살무렵 알게되어 눈팅하고 열심히 따라해야지하다가.. 둘째임신하며 무서운 입덧으로 접고.. 태어나고 다시 아자~ 하다 .. 아기돌보기에 급급하여 또 그냥 패쓰...
초딩앞을 바라보고 발등 불떨어져 본격적으로 들어오게되었다죠 ㅋ
현준성준님댁도 남은 여름방학 알차게 화이티입니다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0:33
꾸준하게 해주신다고 다들 말씀해주시니...... 더 열심히 하게 되네요..
이렇게.... 쑥에라도 글을 올리지 않았다면....... 혼자.. 외로워 했을것 같아요..
서로....... 다독이면서.... 리더스........300팀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1-08-01 07:27
답댓글

만권독파님 진행기 감사드려요...

저에게 꿈과 힘을 주는 진행기예요... 

저와 인연 시기도 비슷하고  딸 아이 단계도 비슷하고...

울 딸이 1학년 오알티 5단계 읽고 있거든요...

언제가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이도 영어책 읽어야 하니 읽는 수준... 미룰 때까지 최대한 미루다

마지막에 하는 아이인지라.....

'저에게는 꿈이 있어요.... 아이와 사이 좋게 서로 도와가며 영어를 즐기는 때가 올거라는 것'

 

주말에는 책을 한권도 못있다가... 어제 밤 클리포드 글밥 작은 것 1권 읽었어요...

양평으로 딸 아이 친구 집과 1박 2일 농촌체험하러 떠났답니다.

잘 먹고 잘 놀고 즐겁게 놀다 온 딸 아이 그림 일기 2장 쓰고.....

친구네 집에서 백숙으로 뒷풀이 한다고 부르는 통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며 갔는데......

아니 아이들 파자마 파티 해 준다고 하며 아이들을 놓고 가라는.....

이런 초특급 서비스까지 해주시더라구요...

 

 지금 남편이랑 둘이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9시에서 10시 사이에 데리러 가려고 하는데.......

오늘부터 달려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8-01 07:58
아마 3살차이면 서로 잘 놀겠네요.
우리 막내는 아직 걷지도 못하는 애기여서 상대도 안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8-01 09:04
파자마 파티......멋진 친구분 두셨네요.
ㅎㅎ 저두 아이에게 우리집에서 파자마 파티 열어주겠노라고 약속했는데
언제 지킬수있을지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09:09
1학년에 이정도 하고 꾸준히만 간다면 저희 4학년에 진행하고 있는거 2학년쯤 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따님 3학년쯤엔 아마도 놀라운 진행기 쓰실 걸요.
우린 늦게 시작해서 3학년 1학기까지 큰소리오가며 진행한 날도 많아요. 지금은 많이 편해졌고요.
이정도로 꾸준히만 해주시면, 요피님 꿈이룰날 멀지 않았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0:35
오알티 5단계까지..진입하기가.. 전 제일 어려웠던것 같아요.
이제 진입했으니.. 조금만 힘을 내시면... 엄마는 옆에서 조금씩 도와주기면 하면.. 저절로
굴러가는듯 싶어요.

주말에... 농촌체험도... 다녀오시고... 아이들과 즐거웠겠어요..
전 친정만 가면.... 농촌체험 따로 없는데.. 신랑님이 바빠서.. 못가고 있네요..
가을에나... 배따기 체험 가자고 했네요.. (친정으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8-01 07:10
답댓글

안녕하세요.

 

정말 일찍 들어오셨네요.

먼저 그림이 눈에 들어오는데 두 따님이 예쁠것같아요

나이차이가 꽤 있네요.

저희도 7살 차이나는 누나,동생이에요.

2학년때 쑥쑥 들어오신것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급성장했네요.

전 쑥쑥 안지가 벌써 5년이 넘었음에도 열심히 하지 못해서 쫓아가고 있는데요.

1년8개월에 이정도이면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주말에는 책 한권도 안봤어요.

넘 심심해하길래 책이라도 봐라 했는데 싫다며 안보네요.

오늘부터 열심히 해야하는데

외할머니집에 갈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집에 있어야 돼서 아마 책 한권 안읽고 이틀정도 지낼지도 모르겠어요.

책을 싸주긴 할텐데 스스로 할지는 의문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1-08-01 07:31
저는 3살 차이 동생인데 맞춰주기가 힘들더라구요....
전 영어책 스스로 꺼내 읽는 시기가 왔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8-01 08:55
저두 책 3권싸서 할머니댁에 보냈는데..찌찌뽕~~~
근데 기대는 별루 안하고 있어요.
일기라도 써오면 좋겠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09:02
여유만만님 보면 남같지 않아요. 우리 큰애 1학년때 작은애가 돌전후였는데, 자다가도 많이 깨서 제가 넘 잠이 부족했걸랑요. 이런저런 핑계로 꾸준히 해주질 못했어요.
여유만만님의 잘 이끌어주시는 모습보고 반성많이 합니다.^^
소리내어 읽기가 걱정되신다면, 한권정도만 소리내어 읽고 다른 책들은 묵독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요?
아직 조언들일 입장은 아니지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10:00
우리도 주말내내 놀았네요 그래도 WWR한권을 읽었어요 ㅎㅎㅎㅎㅎ
우린 외할머니네예요 ^^ 좀 더 놀다가렵니다 ^^
근데 아이들끼리만 외가댁에 가는군요.. 오~~ ^^
여유만만님.. 한주 행복하게 시작하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0:38
나이 차이가 많이나네요.. 울 아그들 친구중에 7월에 이사온 집이.. 나이차가 6살 나던데.
그것도 커 보이더군요.. 따로따로 신경을 써야 되니 여유만만님도.... 그러하실듯... 싶어요..

다들.. 할머니댁에 놀러가는 아이들은........ 행복할듯 싶어요..
책 싸주면서... 당근도 함께 줘 보셔요......(혹시.. 당근의 힘이라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8-01 06:37
답댓글

남편 지하철역에 태워다주고 홀라당 달아난 잠 덕에..

월요일 아침 쑥에 들어왔어요.

 

큰 아이가 승*죠?

저희 아이와 같은 학년... 이제 2년 가까이 되셨네요..

챕터북도 들어가셨고.....

학년 땜에 좀 조급할 수 있지만.. 인지가 발달하면서 영어를 받아들이는 것

또한 많이 좋아진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더 듭니다..

물론 유아부터 쫑알거린 아이들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는 모르겟지만..

생각이 커져가면서 말하기나 쓰기에서 보다 더 진전된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처럼 진행기보니 반갑네요..

예전엔 이런 진행기들 종종 올라왔는데 말이에요..ㅜㅜ

 

쉬운 디비디서부터 디비디 영역을 넓히면 더 재미나게 영어를 접할 수 있죠.

디비디 보고.. 책으로 연결되는 것이 점점 많아지구요.

그것이 큰 상승 효과가 있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발전의 속도를 볼륨이 커질수록 확실히 더 가속이 붙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이도 3학년때보다는 지금이 훨씬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조금 더 듣기와 읽기에 몰입해보세요. 아직까지 묵독에대해서는 조금 뒤로 미루셔도

될 것 같아요. 묵독 .. 저도 많이 바래왔는데.. 막상 되고보니.. 소리내어 읽기를 통 안하려고해요.

소리내어 읽기의 장점도 많으니, 집듣 병행하고 있다면.. 묵독 아직까진 욕심내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8-01 07:18
여기다가 질문해도 될지 모르겠어요.
만권독파님께 쓰신 글인데
소리내어 읽기를 더 권유하신걸 보고 용기내어 질문드립니다.

아이가 소리내어 읽긴 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빨리 읽는다고 합니다.
읽고나서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답니다.
소리내지 않고 읽으면 알겠다고
그냥 소리내지 않고 읽으면 안되겠냐고 하는데
어떡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우선은 천천히 읽으면서 뜻도 생각하라고 했는데
빨리 끝내려는 마음에 무조건 빨리 읽는것 같습니다.
책을 더 쉬운책으로 읽을려고 계획은 세웠는데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혼란스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1-08-01 07:33
저도 언능 요런 단계가 왔으면 해요....
영어를 아직 거시기 해서...... 여름 방학은 읽기에 초점...
겨울에는 집중듣기에 초점을 맞춰보려 계획 세우고 있는데 맞는 건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8-01 07:51
안녕하세요. 브죵님..
항상 잔잔하게 아들의 영어진행에 대해 올려주셔서 많은 참고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원다니면서도 영어에 대한 흥미 잃지않고, 더 열심히 한다니 아이나, 엄마나 얼마나 좋을까요..
저희 아이도 브종님아이처럼 즐겁게 영어하는 그날을 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잘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08:53
언젠가 '진행기 한 번 쓰시죠'했던 브죵님 댓글이 머릿속에 아른거려....ㅍㅎㅎㅎ
한글책 읽을때 큰 아이가 한참을 소리내어 읽다가 어느날 '엄마 속으로 읽어도 다 이해돼' 하고선 일취월장했던 한글독서의 경험을 생각하며 냈던 욕심입니다. 아이에겐 묵독이란 말도 꺼내지 않고 있고요. 자연히 무르익기를 기다기고 있어요. 낭독의 중요성도 알기에 묵독시기엔 낭독하라고 강요할 듯 하구요. 저 처음들어와서 브죵님이 선생님같이 느껴졌는데....ㅍㅎㅎㅎ
브죵님 댓글 넘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8-01 08:57
다시 잠자리에 들어도 될 시간인데...
쑥쑥 사랑으로 들어오셨네요^^
저두 일해야하는데 쑥쑥질을............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8-01 08:59
여유만만님... 아이에대해서 제가 아는 것이 별로 없네요.
일단 글을 읽다보면...(자세한 진행기) 엄마의 마인드나, 아이의 특성이 좀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직관적으로 조언을 하지만..그것이 꼭 맞는 것도 아니죠..

소리내어 읽기가 외국어 교육에서 중요한 것이긴 하지만...
아이가 굳이 그것을 하는 것에 많은 에너지가 들고 힘들어한다면..
다른 것들을 더 하는 것이 맞겠지요.

아이가 집듣을 좋아하면 그것으로..
디비디를 좋아하면.. 어느정도 선에서 많이 보여주시고,
할 수 있는 것을 더 많이 하시면 됩니다.

그냥 대충 빨리 읽어내는 것은 큰 의미 없다고 생각되구요.
아이가 읽고 싶을 때, 또 그 소리가 재미있어서 따라하고 싶을때 읽으면 더 좋겠죠.

왜 안될까.. 하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되는 것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많이 들은 책.. 쉬운 책, 재밌는 책이 읽기엔 더 편하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10:11
댓글방은 이제 참 편하고 좋은데.. 아직 게시글은 낯설어요 ^^;ㅎ
초등1엄마...학교가 아직 낯선것처럼 초게도 그런느낌같아요.
유게에만 들락거리다..그만큼 유게는 좀 더 편한느낌^^ 울irene 초등입학을 앞두고
박사님의 신입생환영글에 댓글달면서 본격 활동(?)이 시작된것같아요 ㅎ ^^
좀 더 편해지면... 게시글도 편히 쓸수있겠지요 ? ^^
그래도 브죵님처럼 터줏대감님들이 따스히 맞아주시니.. 점점 초게도 편해지고있네요 ㅎ ^^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지금 친정이라.. ㅋ 놀기바빠서리.. 그래도 매일 한권이라도 진행합니다 ^^ 꾸준히의 힘을 믿으며...
브죵님 월요일 행복하게 시작하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8-01 21:07
감사합니다.
브죵님이
만권독파님께 쓴 글을 보니 저도 갑자기 물어보고 싶은 마음에 댓글에 쓰게 되었어요.
원래는 소심한 성격이어서 잘 못하는데
갑자기 한번씩 이럴때가 있어요.
아줌마 기질이랄까

아마 진행상황을 모르니 구체적인 답변을 얻기는 어려울꺼란 생각도 했어요.
그냥 전반적으로 아이들이 소리내어 읽기를 할때의 내용파악이 묵독보다는 안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여쭈어보고 싶었어요.

예전에 브죵님이 하시던 집중듣기 참여했다가
갑작스런 임신으로 인한 몸이 안좋아서 중간에 그만두었는데
아마 기억은 안나실꺼에요.
거의 1년 반동안은 아이 풀어주고 있다고 3개월전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어요.

항상 바르고 모범적인 브죵님
도움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8-01 21:35
제가 건망증은 좀 있는데.. 그런 건 기억을 잘 합니다.
기억이 나네요...

아직 둘째가 꼬물거리겠군요.. ^^

뾰족한 답을 드릴 순 없지만....
늘 절대적인 시간을 채우는 것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듣기에 정성을 들이고 , 매일매일 성실히 지금처럼 진행해보세요.
둘째땜에 쉽지 않겠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1 05:08
답댓글

 안녕하셔요. 만권독파님~~

 일빠에 눈이 멀어, ㅎㅎㅎ

 게시글 읽기도 전에. 찜 먼저 한다는..

 그만큼, 뭔가에 일취월장해 지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러겠지요.(넘~~ 솔직하죠?)

 오늘 글이 열린 시간대를 보니, 한숨도 못 주무신것은 아니신지...

 언니~~ 수면은 푹 취하신 후 하셔야 합니데이..

 도대체, 누가 이리 빨리 대문을 열었는지..(만나면 꽉!!!)

 

 쑥과의 인연 1년 8개월, 저는 이제 2년째입니다.

 얼추 비슷한 시기에 쑥과 인연을 맺고, 좋은 팀에 합류하여,

 즐겁게 보냈던 시간이.. 어느덧 이렇게 되었네요^^

 그 시간동안, 아이랑 이리저리 부딪친 날도 참 많았는데,

 이제는 조금씩이나마,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아이들이 보이니,

 울 엄마들 노력이 헛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앞으로 가야할 길이 한참~~이지만,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며,

 으싸으싸 응원해준다면, 그리 힘든 길은 아니겠지요.

 (승아의 변화된 모습, 그 안엔 엄마의 노력이 녹아있을 겁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할 승아를 기대하며, 꼭 만권 달성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8-01 07:02
해바라기님은 마음이 따뜻해서 주변 사람들을 참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배워야하는뎅 ~~

그러고보니.. 해바리기님과 함께 집듣반 한 것도 벌써 1년반이 지났군요..
뭣도 모르고 그냥 시작한 것이었는데... 그걸 통해 제가 더 많은 걸 배웠어요.

지금은 그때보다는 조금 더 다른 시각으로..
여유를 갖고 진행할 힘이 어디선가 생겼어요...
그것이 쑥을 오래드나들어 생긴 힘인 것도 같고..
아이에대한 믿음이 전보다 자라서 인 것도 같아요...
뭐.. 더 솔직히 말하자면.. 아이가 요즘들어 영어에대해 편안해하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인 것 같아요.. 학원 다니는 것도 아주 좋아하고 영어로 떠드는 것도
좋아하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8-01 07:49
해바라기님.. 우선 1빠 축하 먼저 드리고...
만권독파님 문 너무 일찍 여셨다는해바라기님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만...
그럼 해바라기님 글옆에 있는 시간은 뭔가요?.. 보고 헉~~하고 놀랐습니다..
그시간에 쑥에 들어오신, 해바라기님도 반칙~~
우리 이제 방학이기도 한데 7시 이전에는 쑥에 들어오지 맙시다..
좀 푹들 주무세요^^
다크서클 내려와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1 07:55
해바라기님이 1빠 하셨네요^^ 축하축하.
전 이제 1빠에서는 넘 멀어진것 같은 ......그러나 우리의 인연은 영원한 거죠??

해바라기님이 함께 리더스에 계셔서 좋아요. 언제나 사람들 기분 좋게 해준 힘이 있으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8-01 07:55
해바라기님
항상 편안해보이시고 꾸준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전 아기 때문에 자주깨지만 다른분들은 왜 이렇게 일찍 깨시는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1 08:44
해바라기님, 1빠 감사드려요.^^
그리고 만권달성 응원도 감사하구요.
아침 6시쯤 열어야지 했는데, 자꾸 눈이 떠지더라구요. 그래서 에잇....ㅎㅎ
해바라기님은 왠지 한참 선배일 거 같았는데, 작년 리더스 대문을 몇달이나 여시고,
그래서 제니가 잘 하나 봐요. 아직 2학년인데 천천히 가셔도 돼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8-01 08:52
해바라기님이 2년재라굽쇼@@@@@
쑥쑥 터줏대감이신줄 알았어요.
항상 모든이의 글을 정성껏 대해주시니 그리 생각 드나봐요.
늘 앞서가면서도 1빠 욕심을 내는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ㅎ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1 09:16
해바라기님 1빠 축하드려용 ^^
1빠자리있음 손이 무지 빨라지죠 ㅋㅋㅋㅋㅋ
전 첨에 쑥에 와서 1빠가 뭔가??했어요 ㅎㅎㅎ
알고나서는 ㅋㅋ 눈에 불을 켠다는 ㅎ^^
해바라기님 일취월장입니다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8-01 09:36
흠...더 빨리 열었으면 제가 일빠할수 있었는데...요즘 뭐하다보면 잠을 계속 늦게 자게 되네요.
아마...애들 다 재우고 이것저것 하면서 늘어져있는 시간이 좋아서 그런가봐요..
다시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 하는데....해바라기님은 왜 이리 일찍 일어나셨어요..
제니는 잘 하고 있죠?
어제 국립청소년도서관 갔었는데 해바라기님 생각났어요.
부를까??? 하다가..제가 부시시차림으로 간게 떠올라 관뒀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1 10:42
해바라기님.. 1빠.. 축하드려요... 아이의 실력도....함께 수직상승........

제가.. 노란색 꽃을 좋아한다고 했더니... 울 신랑... 작년 생일때.. 해바리기 꽃 활짝 피어있는곳
데려가서는.. 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쑥에서.. 2년인데..... 전 눈팅하면서.. 해바라기님을 많이 본듯....
서로 응원하고... 함께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