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이 지금 저희 아이와 비슷한 것 같아요.
언아이캔리드 1단계 조금씩 읽고 있고 ort, 5단계 읽는 것도요...ㅎㅎㅎ
저희 아이도 시간이 지나면 만권독파님 아이처럼...
꾸준히 잘 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방학때 미스터맨, 리틀미스 시리즈 집듣으로 다 듣는게 목표인데 사흘을 건너 뛰었네요. 오늘까지..ㅎㅎㅎ
오늘 수영 시작하는 날이라고 어찌나 게으름을 피우는지...
그냥 ort 4~5단계 10권 읽고 땡 쳤습니다.
총 누적...198권...
애는 몰랐겠지만 수영 가는 차 안에서 팝콘리더 2단계 쿵푸팬더...
한두번 집듣하고 두세번 흘려듣기로 들었어요...ㅋㅋㅋㅋ
그리고 뽀빠이 디비디가 보고 싶다고 해서 빌려서 보여줬더니 재미있어 하네요.
하루에 디비디도 꼭 한편씩 볼수 있도록 하려고 해요.
내일은 드디어 200권의 벽을 넘을수 있겠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여러분도 모두모두 화이팅!!!
안녕하세요.. 만권독파님 아이디에서 힘이 느껴집니다. ^^
지원이가 초2인데 초2부터 시작하셨다니 왠지 위로가 되네요.
저는 일찍 시작은 했는데 중간에 띄엄띄엄 빼먹어서 요즘 다시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중이에요.
음~ 저희 휴가를 늦게 떠나네요. 월요일을 맞아 오늘은 컴을 여지껏 안켜고 대청소를 욜심히 했더랍니다. 그 와
중에 지원이와 한시간동안 영어책을 봤구요. 그저께 일요일에는 찰리와 초콜렛공장을 무자막으로 봤어요.
한글책으로 봐서 그런지 그럭저럭 이해를 하는듯 했어요. 전 아주 오래전 만들어진 영화만 TV에서 해줄때 봤거든요. 셋이서 나란히 영화에 빠져있으니까 랑구가 와서 기념사진까지 찍어주고 갔네요. ㅋ
영화를 보고 나서 찰리와 초콜렛공장 원서를 1챕터 읽어줬는데 글씨가 넘 쪼그마니까 애가 지레 쫄아서
거부를 하길래 아주 천천히 읽다보니 1챕터 읽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오늘은 쉬운책 읽기 step into reading 2단계 4권
헬렌쿠퍼의 책 1권 bear under the stairs인가? 암튼 계단 밑 곰 이야기
seriously silly stories 1권
이렇게 읽었어요
누적 38권입니다.
만권독파님 안녕하세요~
일주일동안 새벽을 깨우느라 힘드시겠어요~ ^^
요즘은 영어 시작 시점이 점점 빨라져서.. 시점이 저희 아이와 비슷한 독파님때문에 힘이되네요..
저희 딸은 언어가 좀 늦된 아이 같아서.. 영어는 거의 손을 안데다가 한글책 독립하고 시작했거든요.
주말에 읽은 책 15권 : 누적 181권
1. TTD : 행성관련책 6권
2. ORT6 : 4권
3. 핸리엔머지 : 2권
4. Get off our train 외 그림책 3권
오늘은 야근 중입니다.
내일은 읽은 영어책 없을듯.. ㅠ.ㅠ
지난 주말 읽은 목록 올립니다..
금~일
초4 쥬디무디 2권 집듣, 1권 읽기, 줄거리 쓰기, 리팍 조금, 화상영어 , 스폰지밥 dvd 보았습니다..^^

이번주도 계속 쥬디무디로 진행하려구요..예전에 한두번 집듣하긴 했는데 읽는건 처음입니다..
길다고 반씩 나눠서 이틀에 한권 읽기로 했어요..
초2 ort9단계 3권(집듣), sinbad(usborne),Ali baba(usborne)(집듣)
ort3단계 전권 읽기, ort 3단계 2권 따라쓰기, 리팍, 스폰지밥 dvd
둘째는 수시로 리팍을 보기때문에 계획대로 못해도 걍 넘어갑니다..^^;;
한 주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만권독파님....^^

이제 아침밥 먹고 왔습니다...^^;
헉~아침 먹고 났는데 오후네요..
새벽 다섯시까지 일 하다가 자느라
몇 시간 못 잤어요..
일어나서 다시 애덜 데리고 병원...
아휴~아픈 애들은 왜 그렇게 많은지..
예약 하고도 40분 기다려 1분 진료 받고 왔어요....
다행히 아이들은 모두 괜찮아져
오늘부터는 서서히 계획대로 진행해도 될듯 싶네요.
우리 집은 주말에 영화 보고 왔어요...

토요일에는 '리오'를 봤구요,일요일에는 '마당을 나온 암탉'을 봤어요..
리오는 그냥 그랬구요 마당을~은 남편이랑 애들만 봐서 모르겠네요..
우준이 반응은 암탉이 제일 재밌었다 하네요...
자~그럼 댓글 휭~달고
도서관 다녀오겠습니다...
월요일인데..방학인데...이렇게 하루 종일 동동거릴려고 하니
뭔가 억울한 느낌????ㅎㅎ
아무튼 저녁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저는 리더스 팀은 아니지만, 만권독파 님 진행기에 감명 아닌 감명(^^)을 받아 댓글 달아 봅니다.
저는 초 2 딸과, 2살 딸을 키우고 있어요.
작년 10월부터 큰딸래미 엄마표 영어 시작했구요.
그냥 집듣이랑 음독으로 30분 정도 채우는 게 고작이라..... 늘 마음이 조급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부지런히 가려고 합니다.
며칠 늦었지만 어제 초게에 수스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읽었습니다.
제가 두 연년생 아이랑 늘 집에 있다 보니 리더스 말고는 잘 못들어가네요. 댓글도 맘먹고 쓰구요.
작년방학까지는 피아노 학원 주 3회라도 다녔는데 이제 그마저 안 다니고 집에서 주 1-2회 하니 쑥에는 잘 못들어 오게 됩니다. 그렇다고 많이 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서 우선 순위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집중 선택 몰입. 아이들이 원해서 가는 캠프와 수련회지만 방학동안 3개를 가고 8월 둘째는에는 가족 여행을 가니 1순위가 여행과 캠프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 다음 리더스 300권이 목표였는데 200권으로 하향 조정 했습니다.
큰 아이- 수학 선행과 심화를 하고 집듣은 20분 이상만 매일 하는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둘째-2점대 책 집듣과 수학 연산을 더 열심히 하기로 했어요 2학기 선행은 반 정도라도 하는게 목표입니다.
대신 학습보다 경험을 더 많이 하면서 배우고 추억을 쌓아갈 것이고 집에 있는 시간은 열심히 하기로 했습니다.
큰 아이 - 그림책 페트라샤 폴라코 책 네이트 더 그레이트 다 읽었고요 매직 핑거. 까이유 리더스
매직스쿨 버스 5권 정도. Mr. Dunfling 시리즈 4권
집듣과 북클럽 용 마빈 1~5권, 헨리앤 멋지 몇 권, 다양한 리더스 책 합해서 123권 읽고 들었습니다
둘째- 오늘 오전 매직트리 하우스 집듣 2권
까이유 리더스 신기한 스쿨버스 5권 정도. 헨리 앳 머지 몇 권, 다양한 리더스 ,합해서 121권입니다.
집듣은 요즘 매직트리 하우스와 신기한 스쿨버스로 하고 있어요.
오늘 모처럼 비가 안 오네요^^
모두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시고 저는 아이들과 영어 도서관 다녀오겠습니다.
만권 독파님 이번주에 어떤 분이 대문을 열어주실까 기대하면서 들어왔는데 반갑습니다.
진행기 올려주신 것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 항상 궁금하고 또 많이 도움도 됩니다.
오늘 내일 약속이 있어서 짧게 쓰고 나가야 되겠네요.
주문한 로알드 달이 도착해서 길이도 짧고 여러번 한글로 읽었던 Fantastic Mr. Fox를 먼저 읽었습니다.
글씨가 작아서 걱정했더니 주디가 "이게 뭐가 작아?"괜히 잘난 척 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오디오 cd를 들으면서 한권을 다 읽었습니다.
영국식 발음인데다 빨라서 책을 안 보면 전 잘 못알아 듣겠더라구요.
그래도 읽어주는 분이 배우인지 참 재미나게 읽어주셔서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좀 어려운 단어도 있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재밌게 책을 보더라구요.
그리고 재클린 윌슨의 쉬운 챕터북 "The Dinosaur's Packed Lunch"
주니비 존스 #5 Yucky Blucky Fruitcake
#6 meanie jim's birthday 읽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올께요.
만권독파님 이번 한주 잘 부탁드립니다^^
이른 시간부터 대문 열어 주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 시간되시면 살짝 낮잠이라도...^^
오랜만에 만나는 진행기도 너무 반갑네요.
근데 다들 왜케 겸손하신겁니까요?!!! ㅎㅎ
2년도 안된 시간에 읽기를 즐길 수 있고 쓰기까지 함께 진행되고 있다니 너무 잘하고 있는것 같아요.
아직도 늘씬한 두 자매의 모습이 눈에 훤~합니다...
지난주 비때문에 이틀동안 발이묶여 남은 날동안 너무 바쁘게 움직이다 어제 내려왔어요.
경복궁 간날은 맘씨 좋은 수다맘님과 예쁜 따님들도 만났어요.
간식에 표까지... 엄청 신세를 지고 왔답니다.
쑥에서 만난 인연으로 이렇게 직접 밖에서도 뵙게 되니 얼마나 반갑고 기뻤는지 몰라요.
(지방이라서... 쑥맘들 뵙기가 하늘의 별따기거든요... ^^;;;)
그날은 너무 덥고 빽빽한 스케쥴에 아이들이나 저나 모두 기진맥진 한 상태여서...
담번에 기운넘치고 쌩쌩할때 다시 뵙고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지난 한주동안 신나게 노느라 책은 한두권 밖에 못읽었어요~
내일부터 제대로 목록 올릴께요^^
새롭게 문을 열어주신 만권독파님....^^....미리 감사드려요..
저 시간에 일어나서 문을 여시다니...잠도 제대로 못주무셨나봐요...
매일매일 보면 우리아인 천천히 가는듯 하지만..이렇게 진행기를 풀어놔보면
2년도 안되는 시간동안 많이 발전한걸요~~~ 그동안 열심히 해준 승아서아한테 일단 박수요~~~
우리는 지난주말...토욜은 주중에 못한것좀 하자..해서 집에 있었는데 조카가 심심하다가
와서 하루밤 자고 갔구요...^^;;
일요일날 아침 '마당을 나온 암탉' 조조로 보았어요..
우리나라 애니라 솔직히 큰 기대를 하고 본건 아닌데...생각보다 넘 괜찮아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애들도 어제 일기에 영화가 재밌었지만 슬펐다고 썼네요...^^;;
영화보고 도서관 갔어요...지난번부터 간다고 했는데...못갔거든요..
울 집에서는 가까운 도서관도 없어서리...ㅎㅎ.. 약간 멀리 가야 해요...
국립청소년 도서관 가끔 한번씩 가는데 애들이 통장 찍는 재미로 가는걸 좋아하네요.
작은아이는 여전히 쉬운걸로...권수 팍팍 늘려서 통장 찍는 재미로 책 보구요...
큰아이는 이것저것 보다가 csi 학교도서관에 없는 시리즈를 발견해서 그거 읽다 왔어요..
마저 다 보려면 방학때 자주 가야할듯 싶어요..^^
일주일계획을 일요일날 보통 짜는데...
지난주는 방학해서 제가 욕심에 양보다는 가짓수를 이것저것 집어넣었더니 다 하는데
힘들어하네요...제가 보기엔 별로 양은 많지 않은데...ㅎㅎ...
그래서 어제 수정해서 다시 짰네요...
캠프가는 날은 영어 다 빼고 집에와서 수학하고 일기만...
캠프 안가는 날은 영어집듣,읽기,쓰기와 수학,독서장...대략 이렇게요..
큰아이 이번주 영어는 쥬디무디 다시 꼼꼼히 보려구요... 듣고 읽고 독후감쓰고...^^
수학은 4-2 기본서 이틀에 한단원씩 나가려고 하고 주말에는 못한 부분 마무리 하는걸로 짰습니다..
비가 또 많이 온다고 했는데 아직 괜찮네요...^^
만권독파님도..리더스맘님들도 즐겁게 월요일 시작하세요..^^
만권독파님~~~
닉넴의 포스가 ^^ 항상 느끼는거지만 멋져요 ㅎㅎㅎ 한번보면 절대 잊을수없는 닉넴 ^^
멋진진행기로 오픈해주셨네요 ^^
진행기라는것이 편히 생각하면 되는건데...(브죵님말씀대로 ^^) 전 참 어렵더라구요 ^^;
그나마 댓글방은 좀 편한것같아요 ㅎㅎㅎ
전 irene 세살때 쑥을 접해서 한동안 들락거리다 둘째 임신하며 멀어지고, 들째낳고 들락거리다 둘째 키우며 또 멀어지공.. 넘 거창하게 뭔가를 하려했던것이 저에겐 버거워던것같아요.. 그래도 흘듣과 듣기로 연명해가다가... 초등입학을 바라본 가을쯤 발등에 불떨어졌지요.. 지인들은 다 어학원 보낸다하고.. 난 어학원은 보내기싫고.. 여러가지 이유로~~~ 여러 고민끝에 엄마표를 결정하고 엄마표 대표커뮤니티 사이트들.. 잠수*와 쑥쑥중 뭘잡고 가지하다 ㅋ 역시 고향과도 같은 쑥쑥을 잡았지요. 역시 탁월할 선택이었다죠 ㅍㅎㅎㅎ
아직 1년도 채우지못한 현재... 쑥쑥에서 참 많은 도움을 받고 불안하기만한 엄마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만권독파님의 입문시기와 진행기를 보곤 제가 말이 많았네요 ㅎㅎㅎ
주말에 친정왔습니다. 아빠 생신이시라... 둘째유치원방학도 시작하여 수욜까지 놀다가려해요 ㅎㅎ
주말에 실컷놀아 ㅜㅜ 진행기가 없어유~
WWR 1권 읽었슴돠 ;;;;;
책을 들고왔는데..ㅎ
오늘부터 또 열심히 달려야겠어요 ㅎㅎㅎ 할머니댁이라 잘될지는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용~
한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
만권독파님~~ 이번주 대문을 열어주시는군요. ㅎㅎ
감사하구요. 다들 휴가 가셔서 조금 빈곳이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흰 부산으로.. ㅋㅋ 친정으로 휴가차 내려왔는데 이놈의 비가 줄줄 내려.. 집에만 있는 신세네요.
그래도 움직여 볼까.. 고민하다 그냥 집에 있기로 했어요.
언니가 라식 수술한다고.. 그래서 결국 초 3,4 조카 둘에 울 애들까지 떠 맡아 이박삼일 홈스쿨 해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참.. 초등 선배님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요즘 울 조카들이 사춘기라고.. 언니는 말하던뎅.. 요 녀석들이 엄마에게 심히 반항을 하고 말대꾸도 따박따박 하면서 쉽게 가지 못하나 봅니다. 전 넘 오랜만에 만나는 조카들이라.. 확 잡을 생각을 별로 없지만 이삼일 제가 데리고 있으면서 버릇 없이 행동하고 하기 싫어 비실대는 녀석들 보면 천불이 날 듯..
요런 녀석들을.. 이모니까 확.. 잡아서 길 들여 놓아야 할지.. 아님 요 시기가 잘 지나가게 다독이기만 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겠네요. 원래는 애들 데리고 부산 창원 경주까지 확.. 돌아볼까 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집에서 매일 할일 좀 하면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야 할 것 같아요. 작은 캠프라고 해서 규칙 몇가지를 세우고 엄마에게 편지쓰기 이런 이벤트도 좀 할까 ..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들 좀 주세요.
제가 아직 유아기의 엄마라서.. 감정선이 약한 초등 아이들을 어찌 대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아.. 머리아퍼요. 오늘 12시 지나면 시작될 것 같은데.. 어쩌는게 좋을지.. 갈팡질팡이네요.
서울은 비가 좀 그쳤나요? 부산은.. 오늘 새벽부터 비가 계속 내리네요..
모두 비 피해 없으시길...
다들 주말 잘 지내셨는지요?
저희는 신랑님께서 바빠서 휴가를 내지 못하니 비가와도 아쉬울건 없는데..
휴가 떠나신 분들은 비가와서... 좀 안 좋으실듯 싶어요.
울 신랑왈... 올해는 너무 비가 많이와서.. 해수욕장들이 다들 울상이라던데....얼른 해가 쨍쨍
나와서.. 환하게 웃을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번주도.. 목요일까지는 비소식이 있는것 같아서.. 아이들과 집에서 뒹굴뒹굴 해야 할듯
싶네요..
아빠가 바쁘니... 엄마인 제가.. 주말이면.. 아이들과 이곳저곳 데려 가려고 노력은 하는데..
토요일날 집에 있겠다고 하니. 아이들이 아우성을 치네요.
그래서... 방학중에 한번더 가려고 했던 인천과학관에 다녀왔어요.
두번째 방문인데도.... 알차게 놀다가 나왔고..
어제 일요일은... "마당을 나온 암탉" 이란 영화를 봤어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준게
꽤 오래 되었는데... 기억을 어느정도는 하고 있더군요.
조조로... 앞좌석에 앉았는데... 셋이서.. 깔깔 거리며... 잘 보고 나왔답니다.
영화보고 와서... 바로.. 영어책만 읽게 시키고..
아빠가 시험보고 와서.. 오후엔. 실내수영장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줬네요.
비가 주룩주룩 내렸지만..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아빠에게 자유수영도
배우고.. 즐겁게 놀다 온듯... 멀리 여행은 가지 못했지만, 아이들과 이것저것 하면서
즐겁게 보낸 주말이었답니다.
아이들에게 휴가를 못가니.. 알차게 보내려고.... 뮤지컬도 예약해놓고... 미술전시회 티켓도
예매해 놓았어요.... 이번주에... 비가 안오는날... 미술 전시회도 보고..
주말엔... 시댁에 가면서.... 뮤지컬도 보여주면.. 뭐 아쉬울건 없겠지요.
금요일 읽은책 목록입니다.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52권
1.SpongeBob Superstar
2.Chameleons Dino Doggy
3.Ort 9 The finest in the Land
4.Ort 9 Key Trouble
5.Ort 9 The Flying machine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52권
1.SpongeBob Naturepants
2.Chameleons Alice Goes to Hollywood
3.Ort 9 Dutch Adventure
4.Ort 9 Rescue!
5.Ort 9 The Blue Eye
토요일 , 일요일 읽은책 10권 ---> 누적 162권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현준성준이가... 하루에 각각5권씩 읽었어요)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8 Buffalo before breakfast (금,토요일만 집중듣기함)
인천어린이 과학관에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옥상에... 천사의 날개가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 앉혀놓고 찍었어요..


8월의 시작입니다.
모두들... 좋은일들로.. 한달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만권독파님...
책읽기에 아이가 재미를 붙였다니, 금방 만권독파하실듯~
토요일에는 헤이리에 가서 여러체험하고..
일요일에는 가까운 서점에서 책 읽었습니다.
지우는 하루에 단어를 30개 정도 외우는데요.
플링이라는 단어암기싸이트를 이용하죠.
책도 단어를 찾아가면서 읽으니까, 플링에서 반복되고, 또 거기서 본 단어가 책에서 반복되어
또래보다 어휘력이 좋아요.
저는, 올해까지만 집에서 영어를 하고, 내년부터는 학원에 보낼 생각이에요.
지우도 그렇게 할 거라 생각하고 있고, 또래아이들과 하는 수업에 대해 기대가 큽니다.
책도 재미있지만, 원어민과 하는 수업도 좋아하거든요.
그러다가, 또 심드렁하면, 집에서 책을 읽고.. 그렇게 반복하려고 합니다.
classic starts 몇 권을 사줬더니, 주말에는 계속 그 책들만 읽었어요.
이럭저럭 리더스 시작한 후 챕터북으로 50권 넘게 읽고 있네요.
선물로 실바니안 사달라고 해서, 아마 내일쯤 올거 같아요. 기대만빵입니다.
아이가 책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면, 예뻐서 궁딩 토닥토닥 해줍니다.
밥 안먹어도 배 부르죠~
이번주~ 만권독파님이셨구나~~~
주말 잘 지내셨죠???
만권독파님 글 읽고
나는 언제 쑥쑥에 입문했더라....하는 궁금증이 생겨서
유게방에 제가 올린글 검색해 보았어요.
첫글이 2010년 1월인걸봐서
저두 그 즈음에 입문했나봐요.
ㅋㅋ 옛날글 다시보니 ㅋㅋㅋ 재미있네요.
주니도 그때 ort5단계 보았나봐요.
물론 가입은 좀 오래됐어요.
그때는 어떤 정보를 취득하는 목적으로 가입만 했었던거 같아요.^^
주말엔 좀 놀았어요.
(금)드룬 #9, (토) 드룬 #10 누계 60
주니는 방학을 맞아 할머니댁에 가있고
금요일부터는 휴가를 갈 계획이라
이번주는 완전 공치게 생겼습돠~~~
만권독파님 반갑습니다.
이번주 누구실가?? 내심 기대했는데 만권독파님이셨군요.
진행기 너무 잘 봤습니다. 진행기 쓰기가 쉽지 않았을텐데......써주셔서 감사해요.
함께 나눌 이야기가 더 많아질 계기가 되겠죠^^
빨리 시작한 아이들에 비해 조급할 수도 있지만 2년간 많은 발전을 한 게 보이는걸요. 우리가 4년한 것을 2년동안 한 것 같아요. 아이의 인지도 크고 한글 책도 많이 읽어서 그런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만권독파님을 알게 되서 좋구요 쑥에 친구가 있어서 더 좋답니다.
아무리 레벨이 올라가고 묵독 할 수준이 되도 전 개인적으로 조금씩 소리내서 읽기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말하기 연습 전의 활동도 되고. 본인이 확실히 읽는지 알수도 있으니까요.
이따 권수 정리해서 올릴께요.
토요일에 애들하고 저랑 동네 작은 수영장겸 찜질방 갔었구요. 그림책 좀 어려운 거 2권 읽었습니다.
둘째는 영어 거의 못했고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
안녕하세요?..
만권독파님... 잘지내고 계시죠?..
에.. 잘하시면 엄살피우시네요...^^
혹.. 요정이 따님?.. 그럼 요정 엄마?...
이번주는 저희도 휴가입니다.
다른해같으면 벌써 어제 저 제주도로 떠났을텐데...
둘째때문에 서울에서만 올인해서 있어야 하네요..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피곤한 휴가가 될듯 싶어요..
제발 비라도 좀 멈춰서 날씨라도 좋아야할텐데.. 그것도 물건너 간거같고..
뭐하고 보내나 고민중입니다...
어제는 친정아빠 생신이라 엄마네가서 맛난거 먹고왔습니다.
애들은 간만에 만난 사촌들이랑 쉬지않고 즐겁게 놀더니 울아들 약간 입병까지 났네요..
놀러가지도 않는데 휴가라고 쉬지않고 그냥 스케줄대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과연 울아들 반응이 어떨지, 지대로 따라와줄지 모르겠습니다...
만권독파님~~, 리더스맘님~~
나중에 뵈요^^
만권독파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1년8개월 동안의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만권독파님 댁의 진행하시는 동안의 모습이 제 머리속에 그려지는것 보면..
저희집도.. 별반 다르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가끔 지치고 힘들땐 아이들에게 협박도 하고.. 당근도 주고 이끌어 오는건.. 어느집이나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년이 있어서인지 짧은 기간동안.. 많은 성장을 했네요.
정말 꾸준함 속에서는.. 그 누구도 당할 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바탕을 까는건 어느정도 되셨기에... 이제..... 급 속도로 성장하는 일만 남은듯 싶어요.
저도... 쑥을 알게 된지는.. 4년정도 되었지만.... 쑥에 매일매일... 들어온건.. 작년 9월쯤
인듯 싶어요. 쑥에 드나들면서.. 많은 정보에... 늘 감사하고...이런 진행기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듯 싶어요.
남은 여름방학도.. 알차게 보내셔용......
만권독파님 진행기 감사드려요...
저에게 꿈과 힘을 주는 진행기예요...
저와 인연 시기도 비슷하고 딸 아이 단계도 비슷하고...
울 딸이 1학년 오알티 5단계 읽고 있거든요...
언제가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이도 영어책 읽어야 하니 읽는 수준... 미룰 때까지 최대한 미루다
마지막에 하는 아이인지라.....
'저에게는 꿈이 있어요.... 아이와 사이 좋게 서로 도와가며 영어를 즐기는 때가 올거라는 것'
주말에는 책을 한권도 못있다가... 어제 밤 클리포드 글밥 작은 것 1권 읽었어요...
양평으로 딸 아이 친구 집과 1박 2일 농촌체험하러 떠났답니다.
잘 먹고 잘 놀고 즐겁게 놀다 온 딸 아이 그림 일기 2장 쓰고.....
친구네 집에서 백숙으로 뒷풀이 한다고 부르는 통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며 갔는데......
아니 아이들 파자마 파티 해 준다고 하며 아이들을 놓고 가라는.....
이런 초특급 서비스까지 해주시더라구요...
지금 남편이랑 둘이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9시에서 10시 사이에 데리러 가려고 하는데.......
오늘부터 달려야 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일찍 들어오셨네요.
먼저 그림이 눈에 들어오는데 두 따님이 예쁠것같아요
나이차이가 꽤 있네요.
저희도 7살 차이나는 누나,동생이에요.
2학년때 쑥쑥 들어오신것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급성장했네요.
전 쑥쑥 안지가 벌써 5년이 넘었음에도 열심히 하지 못해서 쫓아가고 있는데요.
1년8개월에 이정도이면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주말에는 책 한권도 안봤어요.
넘 심심해하길래 책이라도 봐라 했는데 싫다며 안보네요.
오늘부터 열심히 해야하는데
외할머니집에 갈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집에 있어야 돼서 아마 책 한권 안읽고 이틀정도 지낼지도 모르겠어요.
책을 싸주긴 할텐데 스스로 할지는 의문이네요.
남편 지하철역에 태워다주고 홀라당 달아난 잠 덕에..
월요일 아침 쑥에 들어왔어요.
큰 아이가 승*죠?
저희 아이와 같은 학년... 이제 2년 가까이 되셨네요..
챕터북도 들어가셨고.....
학년 땜에 좀 조급할 수 있지만.. 인지가 발달하면서 영어를 받아들이는 것
또한 많이 좋아진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더 듭니다..
물론 유아부터 쫑알거린 아이들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는 모르겟지만..
생각이 커져가면서 말하기나 쓰기에서 보다 더 진전된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처럼 진행기보니 반갑네요..
예전엔 이런 진행기들 종종 올라왔는데 말이에요..ㅜㅜ
쉬운 디비디서부터 디비디 영역을 넓히면 더 재미나게 영어를 접할 수 있죠.
디비디 보고.. 책으로 연결되는 것이 점점 많아지구요.
그것이 큰 상승 효과가 있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발전의 속도를 볼륨이 커질수록 확실히 더 가속이 붙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이도 3학년때보다는 지금이 훨씬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조금 더 듣기와 읽기에 몰입해보세요. 아직까지 묵독에대해서는 조금 뒤로 미루셔도
될 것 같아요. 묵독 .. 저도 많이 바래왔는데.. 막상 되고보니.. 소리내어 읽기를 통 안하려고해요.
소리내어 읽기의 장점도 많으니, 집듣 병행하고 있다면.. 묵독 아직까진 욕심내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안녕하셔요. 만권독파님~~
일빠에 눈이 멀어, ㅎㅎㅎ
게시글 읽기도 전에. 찜 먼저 한다는..
그만큼, 뭔가에 일취월장해 지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러겠지요.(넘~~ 솔직하죠?)
오늘 글이 열린 시간대를 보니, 한숨도 못 주무신것은 아니신지...
언니~~ 수면은 푹 취하신 후 하셔야 합니데이..
도대체, 누가 이리 빨리 대문을 열었는지..(만나면 꽉!!!)
쑥과의 인연 1년 8개월, 저는 이제 2년째입니다.
얼추 비슷한 시기에 쑥과 인연을 맺고, 좋은 팀에 합류하여,
즐겁게 보냈던 시간이.. 어느덧 이렇게 되었네요^^
그 시간동안, 아이랑 이리저리 부딪친 날도 참 많았는데,
이제는 조금씩이나마,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아이들이 보이니,
울 엄마들 노력이 헛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앞으로 가야할 길이 한참~~이지만,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며,
으싸으싸 응원해준다면, 그리 힘든 길은 아니겠지요.
(승아의 변화된 모습, 그 안엔 엄마의 노력이 녹아있을 겁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할 승아를 기대하며, 꼭 만권 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