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님~ 지난 한주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놀러가 있느라 제대로 못들어 와서 이제 인사드리네요...
인사 늦어서 죄송하구요~ 한주동안 좋은말씀과 좋은시 정말 감사드려요^^
전국일주라..2주간의 여행 우와 정말 대단하셔요~
아프시지말고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저희도 어제 오후에 서울올라왔시요.
친정 오니 넘 좋네요.
언니를 꼬셔가지고 벼르던 파주에 가봤어요.
오후에 갑자기 필꽂혀갖고 늦게 간게 좀 미쓰..헤이리마을갔다가 파주출판단지에 갔었어요.
좀 늦게가서 출판사를 많이 못들어가긴했지만 색다른 분위기의 파주에 잘 가보았네요.
시간을 좀 더 일찍갔었으면 영어마을도 가보고 그랬으면 좋았을걸..아쉬웠지만 이렇게라도 가보니 좋더군요.
서울계신분들은 5월5일 즈음 매년 책잔치가 열리는데 꼭 가보시길..진짜 책도 거의 공짜인경우가 많고 행사,체험도 많데요.저는 항상 그 시즌에는 못오기땜에 이렇게라도 와보고 싶었답니다.
이번에도 일주일정도 머물건데요. 이번엔 대학교탐방, 경복궁과 북촌마을,쑥쑥체험(방송국과 애니메이션타)등을 둘러볼려고요 더 좋은 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오늘은 원래 홍대앞프리마켓을 가볼려했는데 일정이 꼬여버렸어요.담주 토요일 내려가기전에 볼 수 있음 좋겠단 생각만 잠시..
이번주 담주는 휴가계획이 많으시지요?다들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초록님 일 주일 동안 좋은 시와 함께 대문 여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와~~ 2주동안 전국 일주 하세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이곳 저곳 좋은 곳이 정말 많은데 한국 있을 때 많이 돌아보지 못한 것이 참 많이 아쉬웠어요
다녀오시고 사진 많이 올려주실거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시길 바래요~~~
27. sam finds a monster
하핫~ 낼 또 잊어버릴까봐 다시 들어왔어요.
언아이캔리드...100권 세트 샀는데(금전적 압박..ㅠㅠㅠㅠ)
사길 잘 한것 같아요.
역시 책은 정말 좋네요.
Morris goes to school
Sammy the seal
뭔 monster 관련된 책...
그리고 런투리드 두권 더...
이렇게 다섯권 더 읽었어요.
쉽긴 해도 64페이지나 되는 걸...
감기 때문에 목도 아플건데 열심히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하여간 그리하여 총 누계는 188권...
낼부터는 미스터맨 집듣도 두권에서 세권씩 하기로 했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랫만에 운동을 했더니,,
손이 떨려 마우스 잡기 힘들어요--;;
저녁에 남표니따라 배드민턴을 치고 왔어요.
너무나 오랫만에 하는 거라,, 치면서 기분은 상쾌했는데,
지금은 손목과 팔이 후들후들^^~~~
예전엔, 이 정도까지 아닌것 같았는데,, 이제는 나이대가 만만치 않은것 같아라.ㅋㅋㅋ
잠시나마, 운동하며 땀 뻘뻘 흘려 기분은 좋은데, 안 쓰던 근육들 뭉쳐, 생활의 불편함이 옵니다.
초록님~~ 벤자민과 전국일주~~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도 언제 한번 이런 계획을 세워 봐야 하는데.. 그 날이 올지..
이번에 떠나는 여행, 벤자민과 많은 추억들 쌓으시길 바라며, 안전하게 건강하게 다녀오셔요^^
틈틈이 소식 전해주셔~~~~~~~~~~요.
7/29
109. Arthur's new puppy
110. Fossil hunter
111. Minibeasts
112. Pet Hospital
113. Amazing planes

초록님~~^^
이번주 멋지게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일동안 좋은 작품들 선물해 주셔서 마음이 푸근했습니다.
오늘 준비한 저 자리에서 정답게 차 한잔~나누며, 좋은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27일부터 휴가였는데 암생각없이 이곳도 휴가일거란 생각에...
글이 올라와있는거 보구 깜놀했어요. 오늘 주말 아니였어? ㅋㅋ
방학동안 흐트러지지 않으려구 아이들 닥달하며 보내고 있어욤
영어는 계획대로 나가고 있는편인데(집듣40분, 리딩5권, 기타 문제풀이)
수학은 아직 3-2학기 문제집을 못사 1학기 마무리 하고 지금은 기탄만 풀고 있네요.
휴가기간동안 아이들데리고 이곳저곳 체험도 해보려했는데 비가 너무 내려 꼼짝못하고
집에만 틀어박혀있었어요. 주말엔 도서관에 가서 책볼거구요~
다행히 8월초 남편이랑 다함께 속초로 여행계획이 잡혀있어 이번휴가때 못놀았던
것을 담주에 제대로 놀고 올예정이네요. 수욜까지 비가 온다는데 목욜부턴 괜찮겠죠? ^^;;
큰둥이 오늘까지 82권읽었네요(매직트리하우스 위주로 챕터1개당 1권으로 잡았어용)
작은둥이는 해리포터에 빠져(한글판) 방학시작부터 계속 그책만 읽고 있어요
영어책은 이제겨우 54권...그래도 책을 많이 읽어주시니 그냥 둡니다. ^^
초록님 한주간 고생많으셨구요
모두 즐건 주말 보내세요
초록님.. 일주일간 수고하셨어요..
2주일동안 전국일주하니 넘 좋으시겠어요...
벤자민한테도 도움 많이 될것같아요..
그렇게 길게 여행가는거 저흰 아마 불가능할거예요..
어릴적 전국일주.. 아이에겐 좋은 기억이 될텐데...
다녀오신후 후기 오려주세요..
눈이라도 호강하게...
저희 아들은 요즘 집듣이 조금 잡힌것같아요..
매직트리 집듣하는데, 아주 푹 빠지지는 않았지만, 재미라는걸 조금씩 느끼는것같아요..
그나마 다행이죠...^^
어제는 5권 읽어서 105권 되었습니다.
오늘은 스케이트 2시간 강습 받고 왔더니
피곤해하네요...
수영 2시간할때하고는 다른가봐요..
아빠 오시면 같이 저녁먹고 자겠다고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집에 있는 이 공구상자 두개가 뭐하는데 쓰는걸까요....ㅎㅎ..
얼마전에 신랑이 주워왔습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애들 하나씩 주었구요..
오늘 집에 와보니 완전 정리 되어있네요..ㅎㅎ.
요렇게요...
.
.
.

흐흐...혹시 버리는 공구상자 있으면 잘 활용해보세용~~~~~
안녕하세요~
딱 일주일만인거 같아요~
이번주에는 초록님이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리더스는 갈수록 활기가 넘치는듯해요~
저는 수요일까지 강원도에서 신나게 놀다 왔는데.. 경기북부와 서울은 물난리가 났었나봐요.
뉴스보니 마음이 참 안 좋네요.. 쑥회원님들은 가네 평안하시죠?
2주일간 전국일주 다녀오신다구요?
정말 멋진 계획이시네요~ 남편분이 2주일 휴가를 받을수 있다는게 정말 부러운데요~
화요일까지 여행지에서 푸~욱 쉬고
수요일 : 9권 ===> 누적 : 158권
1. ORT5 - The Great Race 외 6권
2. 프러기 - Froggy First Kiss 외 1권
목요일 : 8권 ===> 누적 : 166권
1. TTD - Life Cycle 6권
2. ORT6 - Dad's Grand Plan 외 1권
이번 리더스를 계기로 업그레이드가 쫌!!!!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자신감은 많이 업 되었어요~
주말에 출근 할줄 알았는데.. 출근한해도 된다네요.
정말 기분 좋아요~ ^_______^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모두 즐거움 점심 드시고 맑게 개인 날씨 오랫만에 즐기시길 바랍니다.
12시부터 참관수업 하러 들어오라고 하니 들어가 볼께요.
짧게 썼어야 했는데.....
100빠인가요
수다맘님... 죄송^^
제게 오랫만에 기회를......^^
저 오늘 오랫만에 100빠 해보고 싶어요.^^
공부하러 도서관에서 책 펴고 있다가 댓글 세계에 빠졌거든요.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한동안 읽은 책이 없어서 올려주신 좋은 시랑 댓글들만 열심히 읽었습니다
윗지방은 물난리로 정신이 없는듯하고 아랫지방은 뙤약볕이고
빠른 시간 복구되기만 바래봅니다..
한주간 독서토론 수업을 도서관에서 받고 있습니다
4-6학년 대상인데 주로 4학년이라 그런지 프린스가 재미있어합니다
5번밖에 못한다고 오늘이 마지막이라 너무 아쉽다는 녀석..(요럴땐 참 기특합니다)
리더스는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있길래
어젠 도서관에서 임의로 1단계 8권을 빌려서 강제로 들이밀었네요
첫권은 좀 헤매더니 반복되는 문장이 나오니까 책 넘기기도 전에 말부터 합니다
오늘은 2단계를 모조리 빌려와서 들이밀어 보려구요
큐티는 요지부동 입니다
그러다가 또 읽으려드니까 그냥 잠시 휴강상태로 가고
50권을 갓넘긴 프린스는 500냥을 받고 입이 귀에 걸렸네요 ^ ^
벌써 7월도 다 가고 8월이네요
담주엔 수안보쪽으로 휴가를 갑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
우와...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참 빠르네요.
여기 여수는 아침에 시원하게 소나기가 내렸어요.
일주일에 두번하는 방과후 학교 바이올린을 가려는 혜원이를 데려다주고 왔네요.
근데 지금은 여기저기서 매미소리가 귀를 시끄럽게 하네요.
오늘은 얼마나 더울라나요^^
저흰 내일 서울에서 언니네 식구들이 내려옵니다.
여기 여수가 장어샤브샤브가 유명하거든요.
식당에 가면 '하모유비끼'라고 적혀있어요. 일본식이름이지요.
장어뼈 육수에 부추와 팽이버섯을 넣고 장어를 살짝 익혀서
생양파에 양념간장과 함께 싸 먹는 것인데
저희 형부가 정말 좋아해요.
여름휴가는 무조건 여수! 이것을 먹기 위해서이죠.
언니네가 오면 꼭 먹는 음식은 '장어 샤브샤브'와 '장어구이'랍니다.
내일 식당에 가면 꼭 사진찍어 올릴게요.
ㅋㅋㅋㅋ
어제는 베테랑 직원이 쉬는 날이라 애들 데리고 매장에 있었어요.
예전에는 매장에 가는 것 참 싫어라했는데
요즘 제가 성당에 다니고 미사를 보면서 마음에 여유를 찾고 있어요.
남편의 힘듬과 노력을 많이 알아주고 싶어지네요^^
애들도 참 잘 있어 주구요.
뒤에 사무실에서 둘이서 조용히 있길래 뭘하나 봤더니
바로


이것을 그려주고 있네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아빠가 가져다준 카다로그
자동차를 좋아하는 동생을 위해 누나가 그려준 그림
어때여? 우리 바비 이정도면 잘 그리는 편인가요^^
아빠 매장 닫을 시간에 같이 집에 왔어요.
집에 와서 씻고 하니 벌써 10시가 훨씬 넘었어요.
바비는
39. 프래니 #1 -3,4챕터 읽었어요.
울 데이브는 이 책 저책...정말 많이 봅니다.
제목은 기억 못하구요. 권수는 3권
도합 30권 입니다.
초록님 일주일간 멋진 싯귀로 아침을 열어주셔서 고마웠어요.
전국일주라니 정말 멋지네요. 이주동안 행복한 시간 보내고 돌아오시길 바랄게요.
저는 어제 아이가 아파서 하루 쉬었어요. 지금은 좀 살아났네요.
그래서 오알티 4단계 7권 클리포드 1권 어스본퍼스트1권 읽고
미스터맨 두권 집듣 오늘 오전 총계 11권 누적....184권....
기억이 안나서 보고왔어요. ㅎㅎㅎ 오늘도 무척 덥네요.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바쁜 한 주를 보내고 정신차리고 보니 금요일이네요..
하루가~~ 일주일이.... 금방 가네요..
아들과 저..둘이서 지난 금요일 기차타고 부산 2박 3일 친구집에 놀러 갔다오고...
또 동생이 우리집에 놀러 왔다 가고..
피곤에 찌들어 살고 있는 요며칠이네요..
7월부터 영어책 읽기를 다시 시작했는데
아직은 읽기가 자리 잡히지 않은것 같아요..
하지만 이리 읽다보면 읽기 습관도 잡히고 실력도 조금씩 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도 후회 스러운건 지난 가을부터 읽기를 뚝 끊었던게 가장 아쉽거든요.
책 읽기 절대 쉬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이어가세요..아님...저처럼 후회합니데이~~^^
엘로이가 요즘 대학교에서 하는 영어 캠프 다니고 있는데
단체로 하는 영어가 처음이라 아주 재밌어 하고 있어요.
쓰기랑 말하기가 전혀 안돼 레벨 테스트 했을때 좀 실망스러웠는데
지금 진행하는 교재를 보니 딱 울 아들 실력이다 싶어요.....욕심 낼 걸 내야쥐..ㅎㅎㅎ
우선은 즐기는 영어에 만족하고 있어요.
오전시간 영어 캠프로 즐겁게 보내고 있어 방학이 지루하지 않을거 같아요.
초록님..
지지난주부터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리더스 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8월에 계획된 전국일주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래요...
벤자민..벌써부터 들떠 있는거 아녀요??^^
7/29 목
114. winnie's new computer
115. winnie's magic wand
116. winnie at the seaside
일주일동안 추억의 시들 잘 읽었어요.
우리네 사춘기때는 이런 시들 읽고, 책갈피도 만들고, 시화집도 만들곤 했는데..
요즘 애들은 절대 이해못할 정서네요.
내년이면 중학교 가는 아들 가끔 뚱한 표정 보면, 나 어릴적 사춘기 생각하며 못 마땅합니다.
부모와 너무 밀접이 되어있어서 그런가.. 공부스트레스가 많아 그런가..
어디 사춘기랍시고, 유세를 떨려하는지.. 싶은 마음에서요.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신 초록님 감사해요.
좋은 여행되시길 바랄께요
어제 지우는 바빴네요.
토피아 여름특강 첫날이었어요.
리딩앤 드로잉이라는 수업인데, 챕터북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얘기도 나누고 하는 수업이죠.
대부분 5,6학년아이들이어서 걱정반, 기대반 하고 갔는데,실망만 하고 왔대요.
. 영어학원 2시간
. 집듣 -쥬니비, 리터러시 합 1시간 30분
. 묵독 -여러 잡다한 책들.. 1시간 30분
. 수학문제 - 1시간
. 디비디 - 1시간 30분
. 영어 독해집 - 문제풀고, 읽고 , 녹음하고, 비디오클립보고, 단어시험보고 1시간 30분
어떤 날은 하나도 안하려들고, 어떤 날은 하루종일 공부만하고 그럽니다.
희한하네~
초록님.... 일주일 동안 좋은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로망하는... 여행을 떠나시는..초록님댁이 한없이 부러운 아침입니다.
다음주는.. 날씨도 좋을것 같아서... 더더욱 행복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제 울 아그들은.... 이것저것 다양하게 다 했습니다.
요즘... 아침에 읽는 영어책이 상당한대도... 주면 주는대로... 다 읽어내는 두 아들이 한없이
고맙기 까지 합니다... 뭐.... 종종.. 짜증도 내지만...
우리집에서의 룰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잘 따라주네요..
문제집도.. 3종류 풀고, 자기들끼리 장난감 갖고도 놀고...
김충원의 미술교실이라는 책을 사서.. 따라 그리는것도 하고 다 했어요..
그리고....... 어제 오후 5시...
아이들 친구 아빠가 시립합창단에 합창단원으로 공연을 종종 하는데... 관람하고 싶다고
한번 말했었는데.. 전화가 와서.. 5시에 하던일 접고... 아이들과....
생전 처음으로...부천시민회관에서 하는 합창단 공연 보러 다녀왔어요..
합창단과.. 작은 오케스트라와 연주도 하고... 마지막엔.. 드럼, 트럼펫도 불고
공연할때는... 아이들도 좋아라하며... 잘 관람해줘서 뿌듯한 경험이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었냐고 물었더니....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관람을 잘했는지는 모르겠지만...박수 하나는 끝내주게 잘 쳤답니다.
거센 비줄기를.... 뚫고... 운전해서 가준... 친구 엄마도 고맙고,
늦은시간... 잘 돌아와서.... 힘이드는지.. 바로 꿈나라로 가주셨네요...
현준성준 각각 5권씩 누적 ---> 누적 147권
스폰지밥 1권, ort 9 단계 3권, 카멜레온스 1권
이렇게 읽었는데... 지금 서로 바꿔 읽는 중이라서....
목록은 생략합니다.
오늘은.... 거세게 내리던 비도 그치려는지.. 해가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데.
제발 비는 더이상 안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다들.....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하셔요...
오늘 아이 독서교실 마지막 날 둘째 집에서 공부하다 학교 방과후 컴 교실 가라고 하고 둘이 땀 흘리며 도서관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일주일 집에서 있었으면 다른 활동 (수학이나 독서??) 더 할 수 있었을지 몰라도 4학년 친구들 20여명 모여서 독서 토론 독후 활동 퀴즈, 미래 비젼 강의와 발표 벽신문 만들기 숲체험 대신 해서 나뭇잎 으로 악세사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했습니다. 아침마다 일찍 오기 힘들었지만 아이가 다양한 다른 학교 친구들과 모여 재밌었다고 하네요. 내년에 둘째도 꼭 참여시키고 싶은 프로였습니다.^^
어제 puzzle young adventure 한권이랑 그림책 15권 읽었어요..
한줄짜리 그림책 이제 거의 끝나갑니다..
참 다지기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네요..
다음주는 휴가인데..
비가 많이 와서 어데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집에 있자고 하면 남편을 콱... 할겁니다..
전국일주를 하신다니 너무 멋지네요.
나이가 들면서 아이도 있고 힘든 여행은 자꾸 피하게 되고, 가깝고 편한 곳만 가게되요.
초록님의 열정과 에너지가 부럽네요.^^
어제는 Mallory를 끝까지 다읽었어요. 82~160 페이지까지
cd가 없는 책이라 제가 읽어주었는데, 빨리 유창하게 읽어주지도 못하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더라구요.
(오디오 cd가 있으면 참 좋았을텐데.. 주디가 아직 길이가 있는 책을 혼자 묵독하지는 못해요.)
마지막엔 읽어주는 제가 힘이 들어 그만 읽자고 해도 안된다며 끝까지 읽어달래는데 힘내서 다 읽었어요.
다 읽고나니 한 시간이 지났더라구요. 저도 몰랐는데 그래서 깜짝 놀랐죠.
순간 한시간 넘게 꼼짝않고 앉아서 듣는 주디가 참 기특하고 예뻤어요.
주디 얼굴을 보니 얼굴이 발개져서 있느데... 아마 한시간 동안 꼼짝않고 앉아있느라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도 "재밌다" 고 배시시 웃더라구요.
주디는 장난꾸러기에 덤벙대고, 놀기만 좋아하는 데다, 성실하지도 않고 야무지지 못해요.
그래서 이렇게 책을 읽는 게 저는 참 의외다 싶고 그래서 더 기특하답니다.
그리고 주니비 존스 # 4 and Some Sneaky Peeky Spying 도 읽었습니다.
초록님
잘 다녀오세요.
방학 제대로 보내시네요.
전 아기가 있어서 가는게 넘 고생이어서 안가려고하는데
딸래미가 펜션 가고 싶다고 해서 8월말에나 1박2일 정도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다음주가 본격적인 휴가철이어서
여행가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다음주는 쑥쑥이 조용할것 같아요.
계속 정한 분량만큼만 하려고 합니다.
임신하면서부터 몸이 안좋아서
8살1월달부터 그냥 풀어줬었네요.
그런데 오히려 책 1권도 안읽고 그냥 어영부영 보내는 시간이 넘 많기만 하고
잘 놀지도 못했어요.
영어학원 하나 다니고 있던것 4월달부터 그만 두고
엄마표 하겠다고 책 60만원어치 사들이고 집중듣기 20-30분정도랑 하루에 책 3권씩 읽기 시작했어요.
한글책도 도서관에 아기 데려가기 힘들어서 대여로 읽기 시작했고요.
아직도 정한분량만큼 습관이 완전히 들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잡혀가고 있어요.
챕터북 갱지고 그림 하나도 없다고 못들어가다가
얼마전부터 위니챕터랑 주니비 들어갔네요
투덜거리면서 하기 싫어했는데
주니비 들으면서 가끔은 재미있는지 깔깔거리기도 해요.
엄마 주니비랑 위니는 엉뚱해 하는 얘기도 해주고요.
이렇게 자리가 잡혀나갈거라고 생각해요.
대신 리더스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좀 쉬운책을 읽혀야 할것같아요.
지금은 여름방학이지만
올 2학년 마칠때까지 (겨울방학) 영어가 재미있기를 바라네요.
여행가시는 분들 잘들 다녀오세요.
초록님~ 한주간 수고 많으셨어요.
2주간 전국일주~ 넘 멋져요.
여행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오늘 아침엔 늦잠을 잤어요.
7시 50분에 집에서 나와야하는데
7시 40분에 일어났어요. 부랴부랴 양치도 안하고, 딱 세수만 하고 나왔어요. ㅎㅎㅎ
주니도 힘들었는지 저 나갈때까지도 못 일어나더라구요.
1000원 힘!
드룬 #6, #7 누계 56
오늘은 아침먹고 바로 도서관가는날입니다. ^^
오랜만에 한글책 실컷 읽으라 해야겠어요 ㅋ
어제 진행기
Magic Tree House #6
ICR1 ---> 1권
도서관에 영어책도 많으면 참 좋으련만... ㅜㅜ
주어진 환경이 이러니.. 맞춰 살아야지요 에휴~ ㅠㅠ
저도 내일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친정갑니당 ^^
본격적인 휴가철이군요~~~ 휴가들 잘 다녀오시공^^
주말이라고해야 그닥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ㅎㅎ 주말 잘보내셔용 ^^
울 아들과 딸은 어제 노리아츠라는 공연 보고 왔어요.
그 비오는데.. 헐.. 대학로까지 가서 공연 보고 집으로 돌아왔더니 애들도 저도 녹초가 되었어요.
운 좋게도 비가 잦아들거나 안올ㅤㄸㅒㅤ 타이밍을 잘 맞춰서 갔고 가서도 공연 내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이라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놀면서 공연 보고 오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그래도.. 체력이 고갈된 저.. 부산 가서 별 스케쥴없이 좀 쉬고 충전하고 오려구요. ^^
가면 엄마 걱정하실까.. 눕지도 못하겠지만.. 그래도 좀 낫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
암튼.. 지금 짐싼다고 정신없어요. ㅋㅋ 어제 늦게 들어와서 바로 뻗어주셨다는.. ㅋㅋ
어제 울 아들이 읽은 책은..
1. Why do I have to eat off the floor?
Why Do I Have to Eat Off the Floor? (페이퍼백 + 워크북 + CD 1장) - 
간단한 문장과 글이지만 나름 재미가 있네요. 요정도 책은 읽을 수 있다고 살짝 집어들어줘서.. ㅋㅋ 엄마 기분이 좀 좋았어요.
2. Whoops! But it wasn't me. - Charlie and Lola
3. Shcarli Smith, Superkid - 프로젝트 X
4. 감기 걸린 여우 - 한자동화
5. Why - 파충류, 양서류
여기서 혼자 읽은건 1, 3번.. 이렇게 두권~~
전 오늘 부산으로 갑니다. 몸은 죽겠으나..
시댁 친정 어른들도 기다리시고 태권도 휴관일이랑 이래저래 시간 맞추니 이번주 밖에
없을 듯해서 움직이기로 했어요.
사실 .. 짐도 다 못싸고 집도 엉망이지만.. 뭐.. 그런ㅤㄸㅒㅤ도 있는거지.. ㅋㅋ 하면서 그냥
갑니다.
만권독파님 나오셨네요.
이 빗속에서 잘 지내고 계신지요??
하루 일찍 들어오면 다음날은 안 들어오거나 이른 새벽에 들어오는 분이 가까운 곳에 살고 있어요.
오늘이 그 날인가봐요. 제가 간만에 밤시간 컴 앞에 있네요.
며칠간 한달여 꾸준히 하던 문법공부도 손 놓고 있었어요. 뭐가 그리 바쁜지....하는 일 없이
참 시간관리 못하며 사는 한 사람입니다.
꿈다섯님 우리 8월 둘째주에 일주일 예정으로 갑니다. 월요일 출발이예요.
다음주 수목금 강원도 홍천으로 아이들 캠프 가고요. 그 때 책 반납하러 또 먼 길을 나설까 아님 택배로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무거워서 또 가기 귀찮네요.
내일 오전까지 비 온다는데 오후에 비 안 오면 좋겠어요 내일 오후에 비 안 오면 어딘가로 놀러가고 싶어요.
드디어 내일 아니 오늘로 독서 교실이 끝납니다. 며칠 아침에 데렸다주고 출근해주셔서 고마워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날에는 못 해준다고 아이에게 미리 말했다네요. 운동 삼아 큰 아이 도서관 가는 길 동무 해줄까 합니다.
매일 도서관 올라가니 살이 쫌 빠졌어요. 내일 오전에 아이만 데렸다주고 올려고 했는데 수료식은 참석해야 아이가 좋아하겠죠?? 작년 여름방학은 대학교 구경하면서 신촌을 2주간 통학하며 영어 캠프를 했는데 올해는 우리말 책 독서교실을 참가했네요. 여름방학마다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 내심뿌듯합니다.
늘 언니 쫓아다니느라 힘든 둘째에게 미안한 마음은 있지만요.^^
어제 댓글들 읽고 자렵니다.
와~ 정말 멋진데요. 제 로망이 언젠가 전국일주하는건데 진심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좀 더 크면 갈수 있으려나 ㅜㅜ
저도 초록님이 대문 열어주시면서 본격적으로 들어와서 더 친근하네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
그리고 오늘 저희집 얘기를 하자면 어제는 달랑 한권, 오늘은 아예 안읽었어요. ㅜㅜ
대신 윔피키드 1편 2편 해리포터 1편을 무자막으로 연달아 봤습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엄마와 딸. 또 딸이 컸다는 느낌을 받을때 기쁘고 흐뭇하고 더 가까워진 느낌?
잘생긴 남자애가 등장하니까 갑자기 눈이 커지면서 아웅~ 콧소리를 내며 서로 눈이 마주칠때의 찌릿하고
뭔가 telepathic bond라고나 할까.. 끈끈한 그 뭐시기 그런 유대적인 말안해도 알겠다는 뭐 그런거?
지원이가 해리를 보더니 넘 귀엽다고 영국남자 사귀려면 영어 열심히 하겠다고 하니까 반가워 해야겠죠.ㅋ
아서와 미니모이 보고 프레디 하이모어 한테 홀딱 가더니 이번엔 해리랑 론한테 완전 넘어갔네요.
제가 봐도 귀여운데 이런 멋진 오빠들이랑 사귀려면 영어공부 열심히 안할수가 없겠다니..ㅎ
윔피키드는 보면서 엽기적인 장면에선 같이 소리 지르면서 뒤로 넘어가고 암튼 재미있었어요.
두고두고 보면서 듣기 연습 시키려고요. 유치때랑 초1때는 오버더헷지를 정말 수십번 돌려봤더니
아예 대사를 다 외우고 장면 하나하나를 다 기억해요. 그래서 생활하면서 문득 상황이 오버랩될때
영화장면 얘기해주면 떠올리면서 찰떡같이 알아들으니 좋더만요~
하지만 한글책은 정말 무진장 읽었습니다. 추리소설, 동화책, why등등 뭐 하다가 틈만 나면 책 붙잡고 있네요.
영어책도 그렇게 붙잡고 있을날이 언젠간 오겠지요~
초록님 일주일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 일주일간 초록님과 더 가까워 진 느낌이랍니다. 사실은 작년에 알게 되었고 공동 육아 하신다는 말에 혹 했고 올 해 어느 날 더 가까워졌지요. 저도 한 때 시를 좋아했었답니다. 참 많은 것을 잊고 살아왔어요.
시 소설 음악 영화 공연.제가 좋아하는 많은 것들이 있었는데 거의 10년 동안 다른 세계 육아와 책 교육의 세계에 빠져 살았네요. 사실 이 쪽이 제 스타일은 아니랍니다.^^
제가 20대때 좋아햇던 시들을 상기시켜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아이들이 좀 커서일까?? 어느날은 리더스 들어와서 함께 하는 글이 어색할 때도 있었고 (우리애들이 잘 안 읽거나 레벨이 팍팍 안 올라서 겠죠^^ 잘하는 1,2학년 들에 기가 죽어서) 작년의 추억을 생각하며 다시 들어오게 될 때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뜻깊은 공간이랍니다.
초록님 아드님과 2주간의 전국일주 잘 하고 아프지 말고 멋진 추억 많이 만들고 돌아오세요.
우린 작년 전라 남도 전주 남원 보성 등을 돌다 태안 반도 서해안 꽃지해수욕장 들렸다 왔어요. 그 담 1주일은 오전에는 공부하고 여의도 수영장을 3-4일 연속으로 갔었던 기억이 나요.
전국일주와 공둥육아 친구들과의 캠프까지 있다니 아이가 얼마나 기대하고 있을지 상상이 갑니다.
초록님은 정말 멋진 엄마세요^^ 가끔 여행중에라도 소식 남겨주세요.
와~~ 즐거운편지.. 정말 오랜만에 접하네요 ^^
초록님덕분에 매일매일 감성up 입니다용 ^^
와~~ 2주 전국일주요?????
정말 대단하셔요 ^^ 이런건 대학생들이나 하는건디 ㅋㅋㅋ
벤자민은 복받은거죠.. 이렇게 멋진 부모 아래서 자라고 있으니~. ^^
초록님 정말 대단하시공.. 부럽사와용~~^^
아니 벌써 7월이 다 가는군요 ;;;
시간이 정말 쏟살같이 흘러가요~~ 벌써 8월이라니 ㅜㅜ
점점 시간이 빨라지는 것 같은 이기분... 천천히 흘러갔으면...ㅡㅜ
초록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여행 잘 다녀오셔요~ 전국일주이야기보따리 풀어주실꺼죠?? ^^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일빠~~ ㅎㅎ....또 해서 죄송~
초록님이랑 저랑 잘 맞나봐요...자기전에 한번 쓱 들어와보면 막 올라왔더라구요..ㅎㅎ.
오늘은 비가 많이 수그러들었어요. 중간중간 소나기가 오긴 했지만 훨 좋네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남부순환도록에 군인들이 몇십명은 와서 진흙 치우더라구요..
군인들이 새삼 고맙다고 느꼈던 순간이었습니다.. ^^
오늘 아이들은 캠프 두번째 날이었습니다..^^
큰아이 반은 7명이라는데 4,5,6학년이 섞여있다고 하네요. 재밌어하고 있고..
교재도 아이한테 적당한것 같습니다. 숙제같은거 없는 줄 알았는데 아주 많은 양은 아니지만
그래도 숙제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4가지 교재가 있는데 다 조금씩 숙제가 있네요.
어렵지 않은지 물어보지 않고 혼자서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처음부터 가기 싫어해서... 수업자체는 싫지 않은거 같은데..아직도 삐딱합니다..ㅎㅎ.
물어보니 그 반에 10명이라 하고 여자가 더 많다고 하네요...ㅎㅎ..
2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 있다고 하고 같은 2학년은 세명이라고 하네요...
우리 둘째 레벨이 높게 나오지 않은것 같은데 늦게 시작한 아이들도 많은가봅니다...
숙제하는것도 힘들어 하네요. 조금 쉬운 책도 있지만 speaking juice같은 책은 몇줄 문장으로
쓰라는 것도 있어서 쓰기 엄청 약한 둘째 힘들어하네요...
오늘도 하기 싫어서 글씨 날아가고 낙서하고..딴짓하고 해서 쫌 혼났네요...=.=
언제쯤이면 이녀석 입에서 재밌다는 소리가 나올런지...
초록님 일주일동안 밤마다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담주부터 가는 기나긴 여행 즐겁게 다녀오시고... 나중에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기대하고 있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