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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300 -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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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샤르휘나
  • |
  • 2011-08-01 11:40
답댓글

초록님~ 지난 한주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놀러가 있느라 제대로 못들어 와서 이제 인사드리네요...

인사 늦어서 죄송하구요~ 한주동안 좋은말씀과 좋은시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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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31 10:27
답댓글
저 비오는디 바다가요!!!!!!! 울신랑 운전하면서 도착했는데 비오면 어쩌냐 걱정하길래 비오는 바다에서 노는것도 잼있다 신랑:(황당하고 한심한듯) 위험한거 생각안하냐?? 물에 휩쓰려가면 ??? 가가멜:폭풍속으로 찍냐?? 죽고사는건 하늘의 뜻이야 비오는바다에서 안놀아봤군 잼나다고 비올때마다 가자고 조르지나마 ^^ 오늘도 무대뽀 아저씨같은 마인드의 가가멜 비에 홀딱 바다에 쫄딱 젖을랍니다 파도에 안휩쓸려가면 돌아오겠습니당 ㅋㅋㅋ 일부러 비오면 안나가겠다는 애덜 협박해서 끌고나가 노는데 비오는바다는 그야말로 물만난 고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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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31 20:37
비오는 바다에서 신나게 놀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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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30 22:08
답댓글

전국일주라..2주간의 여행 우와 정말 대단하셔요~

아프시지말고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저희도 어제 오후에 서울올라왔시요.

친정 오니 넘 좋네요.

언니를 꼬셔가지고  벼르던 파주에 가봤어요.

오후에 갑자기 필꽂혀갖고 늦게 간게 좀 미쓰..헤이리마을갔다가 파주출판단지에 갔었어요.

좀 늦게가서 출판사를 많이 못들어가긴했지만 색다른 분위기의 파주에 잘 가보았네요.

시간을 좀 더 일찍갔었으면 영어마을도 가보고 그랬으면 좋았을걸..아쉬웠지만 이렇게라도 가보니 좋더군요.

서울계신분들은 5월5일 즈음 매년 책잔치가 열리는데 꼭 가보시길..진짜 책도 거의 공짜인경우가 많고 행사,체험도 많데요.저는 항상 그 시즌에는 못오기땜에 이렇게라도 와보고 싶었답니다.

이번에도 일주일정도 머물건데요. 이번엔 대학교탐방, 경복궁과 북촌마을,쑥쑥체험(방송국과 애니메이션타)등을 둘러볼려고요 더 좋은 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오늘은 원래 홍대앞프리마켓을 가볼려했는데 일정이 꼬여버렸어요.담주 토요일 내려가기전에 볼 수 있음 좋겠단 생각만 잠시.. 

이번주 담주는 휴가계획이 많으시지요?다들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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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30 22:57
클라라벨님 서울 오셨다니 반갑습니다^^
시간 되는 분들과 만나면 좋을 텐데.....애니메이션 쎈터 한번도 못 가봐서 가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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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31 09:36
수다맘님 쪽지 감사하고 저도 쪽지 보냈어요.애니메이션센타는 저도 어딨는지도 몰랐어요. 쑥에서 하는 체험이 있길래 전번에 신청해두었어요.거기엔 큰아이 혼자만 갑니다. 오후에 연락함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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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31 09:48
애니메이션 쎈타는 남산 족에 있어요. 숭의 여자 대학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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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30 02:46
답댓글

초록님 일 주일 동안 좋은 시와 함께 대문 여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와~~ 2주동안 전국 일주 하세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이곳 저곳 좋은 곳이 정말 많은데 한국 있을 때 많이 돌아보지 못한 것이 참 많이 아쉬웠어요

다녀오시고 사진 많이 올려주실거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시길 바래요~~~

 

 

27. sam finds a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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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30 01:14
답댓글

하핫~ 낼 또 잊어버릴까봐 다시 들어왔어요.

언아이캔리드...100권 세트 샀는데(금전적 압박..ㅠㅠㅠㅠ)

사길 잘 한것 같아요.

역시 책은 정말 좋네요.

Morris goes to school

Sammy the seal

뭔 monster 관련된 책...

그리고 런투리드 두권 더...

이렇게 다섯권 더 읽었어요.

 

쉽긴 해도 64페이지나 되는 걸...

감기 때문에 목도 아플건데 열심히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하여간 그리하여 총 누계는 188권...

 

낼부터는 미스터맨 집듣도 두권에서 세권씩 하기로 했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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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30 00:33
답댓글

 오랫만에 운동을 했더니,,

 손이 떨려 마우스 잡기 힘들어요--;;

 저녁에 남표니따라 배드민턴을 치고 왔어요.

 너무나 오랫만에 하는 거라,, 치면서 기분은 상쾌했는데,

 지금은 손목과 팔이 후들후들^^~~~

 예전엔, 이 정도까지 아닌것 같았는데,, 이제는 나이대가 만만치 않은것 같아라.ㅋㅋㅋ

 잠시나마, 운동하며 땀 뻘뻘 흘려 기분은 좋은데, 안 쓰던 근육들 뭉쳐, 생활의 불편함이 옵니다.

 

 초록님~~ 벤자민과 전국일주~~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도 언제 한번 이런 계획을 세워 봐야 하는데.. 그 날이 올지..

 이번에 떠나는 여행, 벤자민과 많은 추억들 쌓으시길 바라며, 안전하게 건강하게 다녀오셔요^^

 틈틈이 소식 전해주셔~~~~~~~~~~요.

 7/29

 109. Arthur's new puppy

 110. Fossil hunter

 111. Minibeasts

 112. Pet Hospital

 113. Amazing pla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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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30 02:38
한국에 있을 때 정말 가끔 아주 가끔 배드민턴을 쳤네요
신혼 초에는 밤이고 주말이고 배드민턴 하고 그랬는데 하나 낳고 둘 낳다보니 운동하고는 먼 삶을 살고 있더라구요.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데 ,,,,
여기에 와 보니 수영은 누구나 다 잘 하고 테니스는 기본이고 골프는 안하면 대화가 안되고 ....
좀 우울했어요. 한국은 그 게 정말 아쉬워요. 엄마들이 육아한다고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ㅜㅜ
여기서 일주일에 삼일은 아파트 단지에 있는 풀에서 수영하다보니 이제 자유형 얼추 흉내내고 테니스는 가을이 되면 해보려고 라켓이랑 공 사뒀네요. 골프는 각오중이구요 ㅎㅎㅎㅎ
운동 하고 아픈 근육 또 다시 운동으로 다독이는 거 아시죠?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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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30 00:21
답댓글

초록님~~^^

이번주 멋지게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일동안 좋은 작품들 선물해 주셔서 마음이 푸근했습니다.

오늘 준비한 저 자리에서 정답게 차 한잔~나누며, 좋은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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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7-29 23:15
답댓글

제가 27일부터 휴가였는데 암생각없이 이곳도 휴가일거란 생각에...

글이 올라와있는거 보구 깜놀했어요. 오늘 주말 아니였어? ㅋㅋ

 

방학동안 흐트러지지 않으려구 아이들 닥달하며 보내고 있어욤

영어는 계획대로 나가고 있는편인데(집듣40분, 리딩5권, 기타 문제풀이)

수학은 아직 3-2학기 문제집을 못사 1학기 마무리 하고 지금은 기탄만 풀고 있네요.

 

휴가기간동안 아이들데리고 이곳저곳 체험도 해보려했는데 비가 너무 내려 꼼짝못하고

집에만 틀어박혀있었어요. 주말엔 도서관에 가서 책볼거구요~
다행히 8월초 남편이랑 다함께 속초로 여행계획이 잡혀있어 이번휴가때 못놀았던

것을 담주에  제대로 놀고 올예정이네요. 수욜까지 비가 온다는데 목욜부턴 괜찮겠죠? ^^;;

 

큰둥이 오늘까지 82권읽었네요(매직트리하우스 위주로 챕터1개당 1권으로 잡았어용)

작은둥이는 해리포터에 빠져(한글판) 방학시작부터 계속 그책만 읽고 있어요

영어책은 이제겨우 54권...그래도 책을 많이 읽어주시니 그냥 둡니다. ^^

 

초록님 한주간 고생많으셨구요

모두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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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9 19:45
답댓글

초록님.. 일주일간 수고하셨어요..

2주일동안 전국일주하니 넘 좋으시겠어요...

벤자민한테도 도움 많이 될것같아요..

그렇게 길게 여행가는거 저흰 아마 불가능할거예요..

어릴적 전국일주.. 아이에겐 좋은 기억이 될텐데...

다녀오신후 후기 오려주세요..

눈이라도 호강하게...

 

저희 아들은 요즘 집듣이 조금 잡힌것같아요..

매직트리 집듣하는데, 아주 푹 빠지지는 않았지만, 재미라는걸 조금씩 느끼는것같아요..

그나마 다행이죠...^^

어제는 5권 읽어서 105권 되었습니다.

 

오늘은 스케이트 2시간 강습 받고 왔더니

피곤해하네요...

수영 2시간할때하고는 다른가봐요..

아빠 오시면 같이 저녁먹고 자겠다고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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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16:25
답댓글

우리집에 있는 이 공구상자 두개가 뭐하는데 쓰는걸까요....ㅎㅎ..

 

얼마전에 신랑이 주워왔습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애들 하나씩 주었구요..

오늘 집에 와보니 완전 정리 되어있네요..ㅎㅎ.

요렇게요...

.

.

.

흐흐...혹시 버리는 공구상자 있으면 잘 활용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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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9 19:34
음.. 공구상자 이렇게 이용하면 되겠네요...
꿈다섯님 아이디어 굿~~이예요..
어디 버린 공구상자 없을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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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30 01:11
우와~ 아이디어 기막히네요.
저희 집에 굴러다니는 장난감들...ㅠㅠㅠㅠ
머스마들이라서 수많은 자동차들, 블럭들에 팽이들...아주...
온갖 잡동사니가...ㅠㅠㅠㅠ
대형마트에서 공구통 쎄일해서 팔던데...낼 다시 가봐야겠어요.
버린거 찾다가는 숨넘어가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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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31 03:03
와~~~ 보물상자가 따로없군요 ^^
누가 이것을 공구상자라 하겠어요 ^^
울 irene도 깨끗한 종이상자들만 보아도 내꺼! 하고가져가요.. 소중한 물건 넣는다고 ㅋ
첨엔 파란상자 사진만보고... 로봇창작인가?? 했네요 ㅋ
남매의 차이가 확연히 느껴지는 보물들 ㅎㅎㅎㅎㅎㅎ
굿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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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9 13:48
답댓글

안녕하세요~

딱 일주일만인거 같아요~

이번주에는 초록님이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리더스는 갈수록 활기가 넘치는듯해요~

저는 수요일까지 강원도에서 신나게 놀다 왔는데.. 경기북부와 서울은 물난리가 났었나봐요.

뉴스보니 마음이 참 안 좋네요.. 쑥회원님들은 가네 평안하시죠?

 

2주일간 전국일주 다녀오신다구요?

정말 멋진 계획이시네요~ 남편분이 2주일 휴가를 받을수 있다는게 정말 부러운데요~

 

화요일까지 여행지에서 푸~욱 쉬고

수요일 : 9권  ===> 누적 :  158권

  1. ORT5 - The Great Race 외 6권

  2. 프러기 - Froggy First Kiss 외 1권

 

목요일 : 8권  ===> 누적 : 166권

  1. TTD - Life Cycle 6권

  2. ORT6 - Dad's Grand Plan 외 1권

 

이번 리더스를 계기로 업그레이드가 쫌!!!!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자신감은 많이 업 되었어요~

 

주말에 출근 할줄 알았는데.. 출근한해도 된다네요.

정말 기분 좋아요~ ^_______^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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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4:29
휴가 다녀오셨나봐요?
비가 많이 왔는데 잘 놀다 오셨나봅니다.
여행 다녀오면 며칠 피곤하던데 주말에 출근 안하시니 쭉 쉬셔도 되겠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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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9 19:36
여행지에서 푹~ 쉬셨는데도 158, 166권이라니...
이정도면 저도 2-3일은 푹쉬게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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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9 11:56
답댓글
우와 잠깐 사이에 100빠를!
빠르세요ㅋㅋ

바비가 읽은 책 더 있는데 안적었다며 얼른 올리라네요

핸드폰으로 들어왔어요

40.The Chick and the Duckling
41.Mary wore her red dress
42.My Crayons Talk
43.Tooth Fairy
44.Amazing Grace

위에 네권은 진현이 읽어준거라네요
아래 용감한 그레이스는 바비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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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11:46
답댓글

 

모두 즐거움 점심 드시고 맑게 개인 날씨 오랫만에 즐기시길 바랍니다.

12시부터 참관수업 하러 들어오라고 하니 들어가 볼께요.

짧게 썼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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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1:46
답댓글

100빠인가요

수다맘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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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11:47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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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11:48
100빠 축하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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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9 11:56
축하축하드려요

저도 오늘은 200빠 도전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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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1:58
시간들을 보니, 거의 초 단위로 백빠의 행운을...
별 의도치 않게 수다맘님의 글을 보고, 눌렀더니만..
수다맘님 미안해서 어쩐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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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9 12:30
100빠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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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4:30
중간빠가 어렵던데 토대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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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11:46
답댓글

제게 오랫만에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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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11:48
민망해서 숨고 싶어요. 저 나중에 다시 올께요.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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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9 12:29
ㅋㅋ 수다맘님 넘 귀여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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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4:31
몇초차이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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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11:46
답댓글

저 오늘 오랫만에 100빠 해보고 싶어요.^^

공부하러 도서관에서 책 펴고 있다가 댓글 세계에 빠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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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11:47
ㅎㅎ...왕년의 수다맘님 생각나옵니당~~~~
이제 곧 점심시간이여요.. 참 좋은 시간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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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9 19:37
수다맘님.. 저녁에 200빠 하세요^^
이 빠에 대한 누를수없는 욕구가... 저도 참을수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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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29 11:18
답댓글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한동안  읽은 책이 없어서 올려주신  좋은  시랑  댓글들만  열심히  읽었습니다

윗지방은  물난리로 정신이 없는듯하고  아랫지방은  뙤약볕이고

빠른 시간 복구되기만  바래봅니다..

 

한주간 독서토론  수업을 도서관에서 받고 있습니다

4-6학년  대상인데 주로  4학년이라  그런지  프린스가  재미있어합니다

5번밖에 못한다고  오늘이 마지막이라  너무 아쉽다는 녀석..(요럴땐 참 기특합니다)

리더스는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있길래

어젠  도서관에서 임의로  1단계  8권을 빌려서  강제로  들이밀었네요

첫권은 좀  헤매더니  반복되는 문장이 나오니까  책 넘기기도 전에  말부터 합니다

오늘은  2단계를 모조리 빌려와서 들이밀어 보려구요

큐티는  요지부동  입니다

그러다가  또 읽으려드니까  그냥  잠시 휴강상태로  가고 

50권을  갓넘긴  프린스는  500냥을 받고  입이 귀에 걸렸네요  ^ ^

 

벌써  7월도 다 가고  8월이네요

담주엔  수안보쪽으로  휴가를 갑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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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11:27
우리랑 비슷한 독서교실 참가중인가 보네요. 우리 도서관은 4학년만 모집했어요
구에서 초등학교 4학년 한 학교에서 2명씩 신청 받았답니다. 추가로 7명정도 더 받긴 했지만요.
아이에게 넘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투빈사랑님 댁도 우리아이처럼 즐거워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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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29 11:34
학교에서 몇명씩 추천받아서 가는 독서토론 수업도 있더군요
저희 5-6학년 상대라 거긴 못들었구요
도서관 방학특강인데 선생님은 같지 않을까 싶어요...
네...프린스도 처음엔 쑥쓰러워하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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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11:40
울 아이도 책읽는 양에 비해서 글씨기가 넘 못해서....이런거 있음 함 해보고 싶어요..
내년에는 잘 알아봐야겠어요...즐겁게 수업했다니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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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2:30
50권 읽은 왕자님 축하드려요.

고학년이 될수록 한글책의 중요성을 뻐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책 하나를 제대로 읽는 것.
그것 또한 굉장히 중요하더라구요.

5학년 6학년이 되면, 국어책도 많이 어려워지구요.
사회, 과학.. 기타 다른 과목들도 한글에 대한 이해, 독해력이 없으면 공부하기 힘들어요.
중,고등학생은 말할 나위없겠죠.

영어도, 독서도 열심히 하는 프린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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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9 12:32
다들 부지런히 알차게 방학을 보내고 있군요.
저희 아들은 지금 밥도 안먹고 레고 사랑에 빠져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점심 먹고 나가야 한다고 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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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2:47
고학년들은.. 독서토론 수업을 많이 받는군요..
수다맘님께서도... 알려주셔서.. .저희도 고학년엔 생각해봐야 겠어요..
다음주엔.. 수안보로.. 휴가도 잘 댕겨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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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4:38
다음주에 휴가 가시는군요.
리더스 조용할 듯 한데요
휴가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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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9 19:39
독서토론 수업 아이들에게 좋을것같아요..
울아들 책을 많이 읽기는 하는데, 좀 건성으로 읽는거 같아서..
제가 좀 걱정이거든요...
아무래도 만화책을 즐기다보니 독서습관이 점점 잘못드는것같네요..
다독도 좋지만, 정독하는 습관을 어떻게 들여줘야하는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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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9 11:17
답댓글

우와...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참 빠르네요.

 

여기 여수는 아침에 시원하게 소나기가 내렸어요.

일주일에 두번하는 방과후 학교 바이올린을 가려는 혜원이를 데려다주고 왔네요.

 

근데 지금은 여기저기서 매미소리가 귀를 시끄럽게 하네요.

오늘은 얼마나 더울라나요^^

 

저흰 내일 서울에서 언니네 식구들이 내려옵니다.

여기 여수가 장어샤브샤브가 유명하거든요.

식당에 가면 '하모유비끼'라고 적혀있어요. 일본식이름이지요.

 

장어뼈 육수에 부추와 팽이버섯을 넣고 장어를 살짝 익혀서

생양파에 양념간장과 함께 싸 먹는 것인데

저희 형부가 정말 좋아해요.

 

여름휴가는 무조건 여수! 이것을 먹기 위해서이죠.

 

언니네가 오면 꼭 먹는 음식은 '장어 샤브샤브'와 '장어구이'랍니다.

 

내일 식당에 가면 꼭 사진찍어 올릴게요.

ㅋㅋㅋㅋ

 

어제는 베테랑 직원이 쉬는 날이라 애들 데리고 매장에 있었어요.

예전에는 매장에 가는 것 참 싫어라했는데

요즘 제가 성당에 다니고 미사를 보면서 마음에 여유를 찾고 있어요.

남편의 힘듬과 노력을 많이 알아주고 싶어지네요^^

 

애들도 참 잘 있어 주구요.

 

뒤에 사무실에서 둘이서 조용히 있길래 뭘하나 봤더니

바로

 

 

 

이것을 그려주고 있네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아빠가 가져다준 카다로그

자동차를 좋아하는 동생을 위해 누나가 그려준 그림

 

어때여? 우리 바비 이정도면 잘 그리는 편인가요^^

 

아빠 매장 닫을 시간에 같이 집에 왔어요.

집에 와서 씻고 하니 벌써 10시가 훨씬 넘었어요.

 

바비는

39. 프래니 #1 -3,4챕터 읽었어요.

 

울 데이브는 이 책 저책...정말 많이 봅니다.

제목은 기억 못하구요. 권수는 3권

도합 30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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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1:21
여수에서 먹던 간장게장.. 먹고 싶어요.
갓김치도 맛나고...

누나가 아주 착하네요. 그림솜씨도 좋고...

사이좋은 남매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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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29 11:22
자동차 그림 너무 멋져요~
동생을 생각하는 누나맘도 너무 예쁘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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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11:34
와~ 너무 잘그리네요... 울 4학년 딸보다 그림솜씨가 훨 좋네요..
미술쪽에도 감각이 있다니...ㅎㅎ...
뭐든 열심히 해주니 참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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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9 12:35
그림이 장난이 아닌데요.
쑥에는 왜이리 엄친아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아이들과 매일 미사도 드린다 하시더니
마음이 자꾸 넓어지고 사랑이 넘치시나봐요.
엄마가 너그러워지면 가정이 더 행복해 지죠.
내일 맛난 장어도 드시고 어디가 맛난 곳인지 알려주세요.
저희가 여수 들러 먹을 수 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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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2:50
언니가.. 동생에게 그려준 자동차인가요?
넘넘 멋진걸요..

저희 아그들도 남자다 보니.. 자동차, 비행기, 전투기, 배 이런거 넘넘 좋아해요.
그림도.. 꼭 요런거만 그리고.....

친정 언니가.. 휴가를 여수로 오면 정말 좋겠어요.. 제가 늦게 결혼해서 아그들이
어리다보니.. 언니네랑.. 어디 가는게 어렵네요.
언니넨... 고3,고1이다보니 이젠 아이들 스케즐에 맞춰 어디 못가요...

장어구이는... 못 먹는 음식이지만... 여수에서 먹으면 굉장히 맛있을것 같아요..
주말 ..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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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4:35
누나가 동생 좋아하는 자동차 그려주고 아주 이쁘네요...
그 모습 지켜보는 혜원진현맘님도 흐뭇하시겠어요.
우리 둘째도 자동차 매일 봐도 자동차
다른 장난감 산다고 갔다가도 결국엔 자동차만 사가지고 오는데
저런 카달로그 있으면 너무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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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9 19:40
여수.. 예전에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한번 가봤는데..
그때는 겨울 초입이라 좀 썰렁했거든요..
얼마전 신문에서 보니 많이 좋아진것같은데..
한번 가보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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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29 11:10
답댓글

초록님 일주일간 멋진 싯귀로 아침을 열어주셔서 고마웠어요.

전국일주라니 정말 멋지네요. 이주동안 행복한 시간 보내고 돌아오시길 바랄게요.

 

저는 어제 아이가 아파서 하루 쉬었어요. 지금은 좀 살아났네요.

그래서 오알티 4단계 7권 클리포드 1권 어스본퍼스트1권 읽고

미스터맨 두권 집듣 오늘 오전 총계 11권 누적....184권....

 

기억이 안나서 보고왔어요. ㅎㅎㅎ 오늘도 무척 덥네요.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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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11:50
아이가 아팠다니 걱정 많이 되셨겠어요..
이제 괜찮은거죠... 조금 괜찮아졌다고 열심히 읽는 아이...기특해요..
오늘은 쉬엄쉬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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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9 12:37
요즘 날씨 때문인가 아픈 아이들이 있네요.
무엇 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쉬엄쉬엄하세요.
아픈데도 열심히 하는 아그 넘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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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2:52
아이가 아프면.. 진행이 어렵죠... 그래도. 괜찮아졌다니. 다행이예요.
저희 아그들도... 아침에 콧물이 줄줄 흐르네요..
그래도.. 따듯해지면 괜찮아지니.. 병원 안데리고 가는데.. 이정도에서.. 더 안아프길 바랄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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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4:37
아팠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우리집 두녀석들도 감기약을 일주일째 먹고 있답니다.
여름에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이 아프다네요.
dream4ever님네 아이도 빨리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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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9 19:46
요즘 날씨때문에 애들이 고생이네요..
여름은 여름답고, 겨울은 겨울다워야하는데..
오락가락하니..
애들 면역력을 위해 홍삼이라도 먹여야하는거 아닌지 몰라요..
그래도 하루만에 좋아졌다하니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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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29 10:59
답댓글

바쁜 한 주를 보내고 정신차리고 보니 금요일이네요..

하루가~~ 일주일이.... 금방 가네요..

 

아들과 저..둘이서 지난 금요일  기차타고 부산 2박 3일 친구집에 놀러 갔다오고...

또 동생이  우리집에 놀러 왔다 가고..

피곤에 찌들어 살고 있는 요며칠이네요..

 

7월부터 영어책 읽기를 다시 시작했는데

아직은 읽기가 자리 잡히지 않은것 같아요..

하지만 이리 읽다보면 읽기 습관도 잡히고 실력도 조금씩 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도 후회 스러운건 지난 가을부터 읽기를 뚝 끊었던게 가장 아쉽거든요.

책 읽기 절대 쉬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이어가세요..아님...저처럼 후회합니데이~~^^

 

엘로이가 요즘 대학교에서 하는 영어 캠프 다니고 있는데

단체로 하는 영어가 처음이라 아주 재밌어 하고 있어요.

쓰기랑 말하기가 전혀 안돼 레벨 테스트 했을때 좀 실망스러웠는데

지금 진행하는 교재를 보니 딱 울 아들 실력이다 싶어요.....욕심 낼 걸 내야쥐..ㅎㅎㅎ

우선은 즐기는 영어에 만족하고 있어요.

오전시간 영어 캠프로 즐겁게 보내고 있어 방학이 지루하지 않을거 같아요.

 

초록님..

지지난주부터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리더스 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8월에 계획된 전국일주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래요...

벤자민..벌써부터 들떠 있는거 아녀요??^^

 

7/29 목

114. winnie's new computer

115. winnie's magic  wand

116. winnie at the se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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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1:11
기차타고 멀리.... 부산여행 꿈만.... 같습니다.
여름방학때 정말 다양한 캠프에 참가하는 것을 보니.. 울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년엔........ 열심히 참여 시켜야 겠다고.. 생각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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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1:20
어떤 캠프인지 살짝 궁금하네요.
winnie우리 아인 조금 읽다가 안 읽었는데, 좋아하나봐요.
교재로만 공부하는 건 반대이지만, 조금씩 넣어주면, 또 어느새 늘어가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아직 어리니까 지금부터 많이 읽으면서 진행하면 되죠,뭐
쑥에서 이리 함께 하니까 외롭지도 않고, 흐트러지지 않는 것 같아 전, 참 좋아요.

캠프 이야기도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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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11:32
엘로이스맘님 부산 여행 즐겁게 다녀오시고 이번주는 힘들게 보내셨군요.
엘로이화이팅입니다^^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밥먹듯이 꾸준히 '하라구요,그게 정답인 것 같아요.
늘 제가 안 보이는곳에서라도 응원하고 있다는 것 기억해주세요.^^
작년 7월의 팀장님.^^ 이번 가을은 꼭 열심히.....쉬지 않기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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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12:28
엘로이맘님..반가워요...울 애들 다니는 캠프도 첨 레벨테스트 볼때 지면으로 보고 쓰기, 말하기
다 보더라구요.. 쓰기,말하기 안되는 둘째한테는 간단한거 물어봤다고 하네요..
단어 몇개 읽어보라고도 하고...큰애는 영어이름은 왜 izzie라고 지었는지 물어봤다고 하고...
캠프에서 둘째 레벨은 중간정도 나왔는데 교재가 쉬운듯 하면서도 쓰기가 많으니 힘들어하네요.
엘로이는 재밌게 다닌다 하니 다행이예요..울집 둘째는 마지못해 가요..=.=
어제 엘로우 카드 하나 받았다고 하루종일 시무룩했어요..소심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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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9 12:39
기차 여행 재미있었겠어요.
저흰 아직 기차 여행은 해 보질 못했어요.
영어캠프에도 참여 하고 알차게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저흰 그저 놀자 주위덴...
내년엔 저희 집도 좀 더 알차게 스케줄을 짜야 할 것만 같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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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4:41
아들과 단둘이 기차여행 ~~~~
우리 아들과 관계회복을 위하여 그런 시간 가져보면 정말 좋을듯 합니다.
둘째 신경쓰다보니 첫째는 신경을 덜 써주는것 같아
항상 마음만 짠 한데
단둘이 이리가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너무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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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0:46
답댓글

일주일동안 추억의 시들 잘 읽었어요.

우리네 사춘기때는 이런 시들 읽고, 책갈피도 만들고, 시화집도 만들곤 했는데..

요즘 애들은 절대 이해못할 정서네요.

 

내년이면 중학교 가는 아들 가끔 뚱한 표정 보면, 나 어릴적 사춘기 생각하며 못 마땅합니다.

부모와 너무 밀접이 되어있어서 그런가.. 공부스트레스가 많아 그런가..

어디 사춘기랍시고, 유세를 떨려하는지.. 싶은 마음에서요.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신 초록님 감사해요.

좋은 여행되시길 바랄께요

 

어제 지우는 바빴네요.

토피아 여름특강 첫날이었어요.

리딩앤 드로잉이라는 수업인데, 챕터북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얘기도 나누고 하는 수업이죠.

대부분 5,6학년아이들이어서 걱정반, 기대반 하고 갔는데,실망만 하고 왔대요.

 

. 영어학원 2시간

. 집듣 -쥬니비, 리터러시 합 1시간 30분

. 묵독 -여러 잡다한 책들.. 1시간 30분

. 수학문제 - 1시간

. 디비디 - 1시간 30분

. 영어 독해집 - 문제풀고, 읽고 , 녹음하고, 비디오클립보고, 단어시험보고 1시간 30분

 

어떤 날은 하나도 안하려들고, 어떤 날은 하루종일 공부만하고 그럽니다.

희한하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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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29 11:04
어제 공부한 시간을 보니 억..... 소리 납니다^^
열심히 한 지우에게 칭찬 해주고 싶어요...^^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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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1:12
정말.... 지우가 학원까지 다녀오고도... 많은걸 했네요.
이렇게 하고 싶을때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아이들은 실력이 팍팍 느는것 같아요...
지우야......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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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29 11:22
공부시간이 만만치 않은데요....
기특한데요 저걸 다 해내다니 ^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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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29 11:26
큰 아이 생일이 오늘이군요..
캠프에 참여중이라 미역국도 못 끓여준다는 말씀에 저 울컥 했는데...
집에 오면 미역국 끓여 한 상 차려주시고
전화 통화 된다면 많이 사랑한다 해주세요^^

저도 아들 키우고 있어 사춘기가 예사롭지 않음을 짐작케 하는데
오늘은 괜히 짠~~ 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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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11:35
일주일에 2-3번 정도라도 이 만큼 해주면 그 경지에 오를수 있군요.,
헉헉 입니다.^^
너무나 열심히 잘읽는 지우양 멋져요.^^ 영어학원 수업은 너무 쉬웠나요 아님 지루했나 궁금합니다.
한번도 학원 경험 안 해본 고학년 아이를 둔 엄마라서 9월 한달만 보내볼까 심히 고민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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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1:36
엘로이스맘 때문에 저 울컥했습니다.

제가 쑥에 두 아이를 비교하는 글을 좀 썼어서.. 또 마침 오늘 댓글이 달려서,
마음이 싱숭생숭했거든요.
글들을 다 내릴까 까지 생각했어요.

아이가 둘인데, 큰 애가 남자애고, 둘째가 영리하면, 엄마가 비교를 많이 하게되는것 같아요.
아주 나쁘죠. 아이들이 모를것 같지만, 조심한다고 하지만, 다 알거든요.

캠프에서 저녁에 한 번 전화가 오는데,
제일 높은 레벨에 있어서인지, 재미가 없어서인지,
집에 가고 싶다... 그러는데, 마음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막내였음.. 막 떼 썼을텐데.. 혼자 웅얼웅얼.. 집에 가고싶다.아직 한 참 남았는데..
그러더니, 좀 있다가..
"괜찮아요. 엄마.. 잘 하고 있을께, 걱정말아요. 할머니께 전화드려야 하는데
전화시간이 많이 안 남아서 끊을께요. '하더니 할머니께 전화했나봐요.
얼마전 친정아빠가 돌아가셔서 엄마 혼자 계시는 걸 굉장히 많이 생각하거든요.
할머니께는 캠프가 재미있고, 영어도 많이 늘고 있으니, 걱정말라고 했다네요.

참.. 착한 녀석인데, 소리없이 구박하는 것 같아.. 오늘 많이 반성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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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12:31
진정한 엄친아군요...시키지 않아도 저렇게 하다니..안 시킨거 맞죠?? ㅎㅎ..

큰애 생일도 축하해요...
집에 돌아오면 좋은 시간 보내시길~~~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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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9 12:43
지우의 공부 시간 보고 놀랐습니다.
진정한 엄친아가 여기 숨어 있었군요.
울 아들 그 정도로 시키면 가출할려 할 텐데..
아들 어찌 키우셨어요. 노하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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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9 13:52
아니! 2학년 맞습니까?
주디는 방학계획표에 "공부+숙제" 를 딱 10분 만 표시해 놓았답니다.
그래서 1시간으로 고치라고 했는데 싫답니다.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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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4:16
공부한 시간이 장난아니네요...
하루종일 놀고 또 어떤날 주욱 공부만 한다면 실컷 놀도록 해주셔도 될것 같네요.
우리집은 실컷 놀게 해주면 그 여파가 며칠 갑니다.다시 습관 잡을려면 한참 고생하는데....부럽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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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4:22
이더위에 아이 낳느라고 고생하셨어요...
저녁에 맛있는거 드세요..
그리고 아드님한테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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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9 19:49
지우는 몇학년인가요?..
저학년으로 봤던거같은데.. 아닌가요?..
어쩜 이렇게 많은 시간 공부를 하다니..
이건 엄마가 시켜서 하는게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해야지 누가 시켜서는 이렇게 못하죠..
울아들도 매일은 아니라도 가끔, 1주일에 1번이라도 이런날이 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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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0:44
답댓글

 

초록님.... 일주일 동안 좋은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로망하는... 여행을 떠나시는..초록님댁이 한없이 부러운 아침입니다.

 

다음주는.. 날씨도 좋을것 같아서... 더더욱 행복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제 울 아그들은.... 이것저것 다양하게 다 했습니다.

요즘... 아침에 읽는 영어책이 상당한대도... 주면 주는대로... 다 읽어내는 두 아들이 한없이

고맙기 까지 합니다... 뭐.... 종종.. 짜증도 내지만...

우리집에서의 룰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잘 따라주네요..

 

문제집도.. 3종류 풀고, 자기들끼리 장난감 갖고도 놀고...

김충원의 미술교실이라는 책을 사서.. 따라 그리는것도 하고 다 했어요..

 

그리고....... 어제 오후 5시...

아이들 친구 아빠가 시립합창단에 합창단원으로 공연을 종종 하는데... 관람하고 싶다고

한번 말했었는데.. 전화가 와서.. 5시에 하던일 접고... 아이들과....

생전 처음으로...부천시민회관에서 하는  합창단 공연 보러 다녀왔어요..

합창단과.. 작은 오케스트라와 연주도 하고... 마지막엔.. 드럼, 트럼펫도 불고

공연할때는... 아이들도 좋아라하며... 잘 관람해줘서 뿌듯한 경험이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었냐고 물었더니....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관람을 잘했는지는 모르겠지만...박수 하나는 끝내주게 잘 쳤답니다.

거센 비줄기를.... 뚫고... 운전해서 가준... 친구 엄마도 고맙고,

늦은시간... 잘 돌아와서.... 힘이드는지.. 바로 꿈나라로 가주셨네요...

 

현준성준 각각 5권씩  누적 ---> 누적 147권

스폰지밥 1권, ort 9 단계 3권, 카멜레온스 1권

이렇게 읽었는데... 지금 서로 바꿔 읽는 중이라서....

목록은 생략합니다.

 

 

오늘은.... 거세게 내리던 비도 그치려는지.. 해가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데.

제발 비는 더이상 안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다들.....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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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29 11:11
아이들이 집에서의 룰을 잘 지키는군요^^
그럼 엄마로서도 뿌듯하구요..^^

아이 친구아빠가 공연해서 더 즐거웠을것 같아요.
박수를 열심히 쳤다는건 재밌게 봤다는거예여..^^
합창단,오케스트라 연주, 드럼......
즐거운 시간 보냈겠어요^^

저 역시 비는 이제 안왔음 좋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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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29 11:24
현준 성준 너무 멋지다~~~~~~
하루하루 참 알찬 시간을 보내시는것 같아요
우린 그냥 쭈~~욱 노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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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11:43
두 쌍둥이 아드님 현준성준 정말 열심히네요. 그렇게 쭉 이어나가면 실력이 팍팍 올라갈거예요
어찌 그리 아이 둘다 엄마말을 잘 들을 수 있는지 비결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독서 교실 같은 도서관 프로는 책을 지금처럼 많이 재밌게 읽으시고 좀 큰 다음 참여하셔도 된답니다. 도서관마다 프로그램이 있어요 대부분 4학년 대상으로 합니다. 가끔 5학년도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4학년인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책 읽기가 무르익기 시작할 즈음 이고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넘어가는 딱 터닝 포인트가 되기 때문입니다. 엄마 없이 4시간 정도 1시간 마다 다른 선생님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친구들과요. 저는 독서를 많이 하지만 약간 편중되는 책 읽기 하는 것이 고민이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도 깨닫게 된 것같아요.^^
미래 모습과 비전에 대한 글 쓰기 그림그리기도 있었고 신문 만들기 여러 프로그램을 하려면 좀 커야 아이들이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즐기면서 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현준성준이보다 영어는 천천히 가고 있어요.
물론 큰 아이는 비슷할 지 몰라도요. 마냥 부럽기만 한걸요. 우리 아이들은 1,2학년때 뭐 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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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2:33
쌍둥이들.. 서로 재미있게 영어책 읽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게다가 엄마들의 로망인 레벨도 제대로 챙겨주시공...

앞으로 잘 진행하시는 모습 쭈~욱 지켜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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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4:19
남자아이들 룰잘지켜서 스스로 하는 비결좀 알려주세요.
부러워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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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6:59
울 아그들이 엄마 말을 잘 듣는 비법은....글쎄.. 뭘까요?
특별한게 없는데..... 뭐.. 얘기했다간.. 돌 날라올지도 모르겠고....

아이들과 한 약속을 잘 지키는 것이 한가지라면 한가지일 듯 싶기도 해요.
그리고 어렸을적부터... 제가.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를 시청 하면서 육아 방법을 터득한것
같아요..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은 다 부모의 잘못된 행동에서 나오는것이구나! 하고 깨달았답니다.
지금 저희 아이들의 안 좋은 점을 보면... 제가 아이들을 그렇게 만든것들이 보이거든요..

아무튼
쌍둥이다보니.. 아이들이 울기전에 반응을 보이고.. 졸리기 전에 잠을 먼져 재우고
그랬던 것들이 습관으로 자리 잡은듯 해요...

둘이라서.. 힘들어서.... 아이때 부터...외출할때도 아이들의 생활 리듬에 맞춰 외출을 했고,
전 지금도 그게 편해요.. 얘들이 짜증나면 저도 짜증나고...해서요. 뭐 암튼 답은 없어요.

그냥.... 엄마랑... 6세때까지.. 유치원에 안보내고 집에서 있으면서..
엄마한테.. 많이 길들여 졌다는게... 맞을지도..

도움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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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0:10
답댓글
초록님 한주동안 고생하셨네요.전국일주 가신다구요....멋지십니다.아들이 좀 더크면 아빠랑 같이 보내보고 싶은데 남편이 귀찮은거 싫어해서 아마도 힘들것 같네요...저도 고생스러운거 싫어요...
아이한테는 멋진경험일것 같아요...방학 제대로 보내시네요^^
어제아서어드벤쳐 2번 집듣하고
처음 들을땐 힘ㄹ어하더니 20번까지 다듣고 다시 돌아와서 들으니 이젠 좀 쉽답니다.읽을수도 있을것 같다네요...꾸준히 하다보면 또 한발 내 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흐뭇합니다.
읽기는요
149.sam finds the way.
150.robin hood.
151.blueberry pancakes.#1,#2
152.blueberry pancakes .#3,#4
153.come in.
154.house for sale.
오늘 제생일이예요.축하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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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9 10:28
저도 처음 아서 어드벤쳐 읽었을 때 어려웠어요.
책 두께와 글밥에 비해 단어도 표현하는 방법도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dvd 보고 d.w 시리즈나 아서의 다른 책들을 읽다보니 아~ 하고 알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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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0:45
홍콩야자님.... 생일이세요.. 추카추카.. 드려요..
제가.... 꽃다발이나... 케익, 노래선물은 해드려도..
마음만은.............. 보내드릴께요....

오늘... 가족분들과.... 맛난거 드시면서... 행복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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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10:53
홍콩야자님..생일 축하드려요... 오늘 하루는 열받는 일 없이 하루종일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아서어드벤쳐가 이제 만만하다니..좀더 단계 올려도 되겠는데요..ㅎㅎ..
열심히 하는 아이한테..그리고 맘님한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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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29 11:17
홍콩야자님..
생일축하해요^^
오늘은 암것도 하지마시고 홍콩야자님 맘대로 하시는 날 되길 바래요..
저녁엔 맛난거 드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서 어드벤쳐 쉽지만은 않았는데
여러번 반복하니 금방 또 따라 읽더라구요.....
열심히 들어준 아들에게도 박수 보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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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1:17
생일 추카추카 드려요.
우리 아들이랑 생일이 같네요. 멀리 캠프가 있어서 미역국도 못끓여주고, 전화도 못 해 서운한 마음이었는데...

오늘 남푠분이랑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구요~

다시한번 생일 추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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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11:24
홍콩야자님 생일 축하드려요^^ 오늘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다행히 오늘은 비가 안 오네요.아이가 조금씩 발전 해나가는 게 보입니다.
늘 꾸준히가 정답이지요^^

우리 둘째는 벌써 3학년인걸요. 큰 아이랑 저랑 둘이 나가고 1시간 정도 혼자 공부하다가 10시까지 학교 갔어요 방과후 컴 수업하러요. 원래 1시간인데 지난 주 캠프 때문에 많이 빠져 오늘 2시간 하고 온답니다. 그래서 제가 마음 편히 도서관에 함께 왔지요.

작년에 같은 학년이라고 했던 거 같은데....맞나요?? 아님 한 학년 아래인가요?? 깜빡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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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29 11:26
생일 축하드려요~~~~~
홍콩야자님도 엄청 더운날에 태어나셨군요^ ^
저도 저번주에 생일이었죠...
오늘하루 최고로 행복한 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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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2:34
아서.. 어드벤쳐.. 생각보다 아주 쉽지 않은 책이었던 것 같아요.
다행이 저희는 디브이디의 도움을 받아 아서를 많이 좋아했어요.
요즘 아서 챕더북을 보는데, 캐릭터를 친구들처럼 꿰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네요.

DW 너무 귀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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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9 12:45
홍콩 야자님 생일 축하드려요.
오늘 저녁에 가족들과 맛난거 많이 드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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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4:12
이리 많은분들이 축하해주시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토대님...이리 더운날 아이 낳으시느라
고생하셨네요.아드님께도 생일축하한다고 전해주시고 아들 낳느라 고생하신 토대님도 오늘은 맛난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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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09:58
답댓글

오늘 아이 독서교실 마지막 날  둘째 집에서 공부하다 학교 방과후 컴 교실 가라고 하고 둘이 땀 흘리며 도서관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일주일 집에서 있었으면 다른 활동 (수학이나 독서??) 더 할 수 있었을지 몰라도 4학년 친구들 20여명 모여서 독서 토론 독후 활동 퀴즈, 미래 비젼 강의와 발표 벽신문 만들기 숲체험 대신 해서 나뭇잎 으로 악세사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했습니다. 아침마다 일찍 오기 힘들었지만 아이가 다양한 다른 학교 친구들과 모여 재밌었다고 하네요. 내년에 둘째도 꼭 참여시키고 싶은 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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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0:15
토론하고 하는 수업 너무 좋을것 같아요.
다음방학엔 저희도 알아봐야겠네요..
그럼 둘째는 혼자서 공부하다가 시간 맞춰 학교가는겁니까?
대단하네요...우린 아직 그래본적이 없어서 참 기특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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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0:46
아이들과 함께 모여 수업하고, 이야기 나누는거 정말 좋은거 같아요.
울 아그들도..... 내년쯤에는.. 미리미리 정보좀 수집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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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29 11:20
집에서 하는 다른 활동(?)보다 더 뜻깊을것 같아요..
독후 토론이나 퀴즈,,, 쉽게 할수 있는 것만은 아니잖아요..
좋은 경험이었을것 같아요..
둘째까지 보내고 싶다니 정말 괜찮은 독서 교실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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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2:36
수다맘님.. 제가 100빠를 뺏어서 어쩌지요..^^
200빠 꼭 하길 바랄께요.

유익한 독서프램를 하고 계시는군요.
아이들은 앉아서 책읽고 끝내는 것보다 다양한 활동으로 사고가 커지는 것 같아요.
지우도 학교에서 NIE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자기가 꽤 무식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활동 경험이 하나하나 쌓이면서, 아이들이 커 가는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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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4:44
수다맘님 저희 아인 2학년 이랍니다. 부지런히 수다맘님 하시는거 보고
쫓아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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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9 09:56
답댓글

 

어제 puzzle young adventure 한권이랑 그림책 15권 읽었어요..

한줄짜리 그림책 이제 거의 끝나갑니다..

참 다지기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네요..

다음주는 휴가인데..

비가 많이 와서 어데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집에 있자고 하면 남편을 콱...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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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0:17
민이맘님 다음주 휴가가시나봐요.
비가 그만와야 할텐데 민이맘님이 휴가가신곳이라도
비가 안왔으면 좋겠네요.휴가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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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0:48
엄마표로.. 영어하면서 느끼는건... 정말.. 다지고 다지고 또 다지면...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는걸.. 깨닫고 있답니다.

다진 만큼.. 지금부터는 아주 견고하게 성을 쌓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음주는... 비가 안올것 같은데...
좋은대로.. 휴가 다녀오셔용.... (좋으시겠어요..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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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29 11:31
남편을 콱..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민이가 글밥 수준이 있는데
쉬운 그림책 보면서 여유도 가지고 재미도 느끼고 좋았을것 같아요.
처음엔 그림 동화책 대여해서 볼만큼 열정적이 었는데
민이 읽는거 보니 그 책들 다시 보여주고 싶네요^^

다음주 초에 또 비가 온다는 말이 있던데
비 피해서 즐거운 휴가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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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2:37
어제 좋은 책 많이 골라가셨어요?

다지기.. 잘 하고 있는 민이 귀엽네요.
그림책 많이 모아놓으니, 참 좋던데요.
그림만 봐도.. 좋을 것 같은 귀한 책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더라구요.

민이맘님께 도움 많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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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9 09:49
답댓글

전국일주를 하신다니 너무 멋지네요.

나이가 들면서 아이도 있고 힘든 여행은 자꾸 피하게 되고, 가깝고 편한 곳만 가게되요.

초록님의 열정과 에너지가 부럽네요.^^

 

어제는 Mallory를 끝까지 다읽었어요. 82~160 페이지까지

cd가 없는 책이라 제가 읽어주었는데, 빨리  유창하게 읽어주지도 못하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더라구요.

(오디오 cd가 있으면 참 좋았을텐데.. 주디가 아직 길이가 있는 책을 혼자 묵독하지는 못해요.)

마지막엔 읽어주는 제가 힘이 들어 그만 읽자고 해도 안된다며 끝까지 읽어달래는데 힘내서 다 읽었어요.

다 읽고나니 한 시간이 지났더라구요. 저도 몰랐는데 그래서 깜짝 놀랐죠.

순간 한시간 넘게 꼼짝않고 앉아서 듣는 주디가 참 기특하고 예뻤어요.

주디 얼굴을 보니 얼굴이 발개져서 있느데... 아마 한시간 동안 꼼짝않고 앉아있느라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도 "재밌다" 고 배시시 웃더라구요.

 

주디는 장난꾸러기에 덤벙대고, 놀기만 좋아하는 데다, 성실하지도 않고 야무지지 못해요.

그래서 이렇게 책을 읽는 게 저는 참 의외다 싶고 그래서 더 기특하답니다.

 

그리고 주니비 존스 # 4 and Some Sneaky Peeky Spying 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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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09:54
CD가 읽어주는 게 아니고 엄마가 읽어주는 거였군요.
대단하셔요.^^
전 사주기만 하고 아이가 읽기만 기다리고 있는데 아이가 1권 조금씩 읽고 있답니다.
참고로 우리애는 나이가 많아요. ^^
엄마가 열심히 함께 하고 읽어주니 아이가 따라와주고 책 읽는거 즐길거예요.
화이팅 외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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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9 09:56
와 그 긴책을 읽어주셨다고요..
정말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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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0:51
160페이지나 되는 영어책을...읽어주셨다고요..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한글책은... 아주아주 긴것도 정말 잘 읽어줬었는데... 영어책은 엄두가 나질
않아 못해주고 있는데........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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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2:39
Mallory.. 이제 읽어볼려고 몇 권 챙겨놓았는데.. 재미있나요?
엄마가 참 부지런하고 정성스러우시네요.
배시시 웃는 주디가 맬로리에 푹 빠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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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9 13:49
저는 말로리가 딱히 재밌는 것 같진 않았어요.
근데 아이는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아이의 심리묘사가 잘 되어있고, 가끔 엉뚱하고 유머러스한 내용도 나오는데요.
평도 괜찮고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구입했어요.
그다지 어려운 문장은 없어요.

그러나 오디오가 있는 책으로 바꾸려구요.
로알드 달 책을 세일하길래 구입했어요.
오디오가 있어서 들려줄려고 했는데 글씨가 작아 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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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29 09:42
답댓글

초록님

잘 다녀오세요.

방학 제대로 보내시네요.

전 아기가 있어서 가는게 넘 고생이어서 안가려고하는데

딸래미가 펜션 가고 싶다고 해서 8월말에나 1박2일 정도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다음주가 본격적인 휴가철이어서

여행가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다음주는 쑥쑥이 조용할것 같아요.

 

계속 정한 분량만큼만 하려고 합니다.

임신하면서부터 몸이 안좋아서

8살1월달부터 그냥 풀어줬었네요.

그런데 오히려 책 1권도 안읽고 그냥 어영부영 보내는 시간이 넘 많기만 하고

잘 놀지도 못했어요.

영어학원 하나 다니고 있던것 4월달부터 그만 두고

엄마표 하겠다고 책 60만원어치 사들이고 집중듣기 20-30분정도랑  하루에 책 3권씩 읽기 시작했어요.

한글책도 도서관에 아기 데려가기 힘들어서 대여로 읽기 시작했고요.

아직도 정한분량만큼 습관이 완전히 들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잡혀가고 있어요.

챕터북 갱지고 그림 하나도 없다고 못들어가다가

얼마전부터 위니챕터랑 주니비 들어갔네요

투덜거리면서 하기 싫어했는데

주니비 들으면서 가끔은 재미있는지 깔깔거리기도 해요.

엄마 주니비랑 위니는 엉뚱해 하는 얘기도 해주고요.

이렇게 자리가 잡혀나갈거라고 생각해요.

대신 리더스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좀 쉬운책을 읽혀야 할것같아요.

 

지금은 여름방학이지만

올 2학년 마칠때까지 (겨울방학) 영어가 재미있기를 바라네요.

 

여행가시는 분들  잘들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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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0:56
아기가 있으면... 힘이들지요..
이번 여름방학과... 겨울방학까지 열심히 하다보면.. 정말 좋은 결과가 나올꺼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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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9 08:59
답댓글

초록님~ 한주간 수고 많으셨어요.

2주간 전국일주~ 넘 멋져요.

여행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오늘 아침엔 늦잠을 잤어요.

7시 50분에 집에서 나와야하는데

7시 40분에 일어났어요. 부랴부랴 양치도 안하고, 딱 세수만 하고 나왔어요. ㅎㅎㅎ

주니도 힘들었는지 저 나갈때까지도 못 일어나더라구요.

 

1000원 힘!

드룬 #6, #7 누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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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9 09:26
우와.. 우리 애들은 아직도 꿈나란데 7시 40분이라.. 저희집은 방학이라서 많이 풀어진것 같아요. 애들부터 깨워서 오늘은 종일 책속에서 허우적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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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0:57
1000원의 힘....... 놀라워요..

10분만에 모든걸 다하고 나오셧다는거죠.. 대단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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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9 08:33
답댓글

오늘은 아침먹고 바로 도서관가는날입니다. ^^

오랜만에 한글책 실컷 읽으라 해야겠어요 ㅋ

 

어제 진행기

Magic Tree House #6

ICR1 ---> 1권

 

도서관에 영어책도 많으면 참 좋으련만... ㅜㅜ

주어진 환경이 이러니.. 맞춰 살아야지요 에휴~ ㅠㅠ

저도 내일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친정갑니당 ^^

본격적인 휴가철이군요~~~ 휴가들 잘 다녀오시공^^

주말이라고해야 그닥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ㅎㅎ 주말 잘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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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09:35
주말 친정식구들과 잘 보내고 오세요.
그러고 보니 우리 친정 엄마도 내일 먼 여행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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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0:27
친정가시면 좋으시겠어요.
맛있는 밥 드시고 편히 계시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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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1:00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좋으시겠다..
주어진 환경에.... 맞춰서.. 잘 지내다 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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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9 12:40
친정가시는군요...

친정 아빠 생일이라니.. 갑자기 아빠 생각이 많이 납니다.
많이 많이 효도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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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9 07:03
답댓글

울 아들과 딸은 어제 노리아츠라는 공연 보고 왔어요.
그 비오는데.. 헐.. 대학로까지 가서 공연 보고 집으로 돌아왔더니 애들도 저도 녹초가 되었어요.
운 좋게도 비가 잦아들거나 안올ㅤㄸㅒㅤ 타이밍을 잘 맞춰서 갔고 가서도 공연 내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이라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놀면서 공연 보고 오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그래도.. 체력이 고갈된 저.. 부산 가서 별 스케쥴없이 좀 쉬고 충전하고 오려구요. ^^
가면 엄마 걱정하실까.. 눕지도 못하겠지만.. 그래도 좀 낫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
암튼.. 지금 짐싼다고 정신없어요. ㅋㅋ 어제 늦게 들어와서 바로 뻗어주셨다는.. ㅋㅋ

어제 울 아들이 읽은 책은..
1. Why do I have to eat off the floor?

Why Do I Have to Eat Off the Floor? (페이퍼백 + 워크북 + CD 1장) -
Hornsey, Chris 지음, Perkins, Gwyn 그림/아이엠북스

간단한 문장과 글이지만 나름 재미가 있네요. 요정도 책은 읽을 수 있다고 살짝 집어들어줘서.. ㅋㅋ 엄마 기분이 좀 좋았어요.


2.  Whoops! But it wasn't me. - Charlie and Lola

3. Shcarli Smith, Superkid - 프로젝트 X

4. 감기 걸린 여우 - 한자동화

5. Why - 파충류, 양서류


여기서 혼자 읽은건 1, 3번.. 이렇게 두권~~


전 오늘 부산으로 갑니다. 몸은 죽겠으나..

시댁 친정 어른들도 기다리시고 태권도 휴관일이랑 이래저래 시간 맞추니 이번주 밖에 없을 듯해서 움직이기로 했어요.

사실 .. 짐도 다 못싸고 집도 엉망이지만.. 뭐.. 그런ㅤㄸㅒㅤ도 있는거지.. ㅋㅋ 하면서 그냥 갑니다.

뭐.. 친정과 시댁으로 가니 부족한건 사기도 하고 대충 알아서.. ㅋㅋ
울 신랑이 이리 무대포 경향이라 제가 무지 싫어했는데 넘 오랜기간 연애도 하고 같이 살다 보니.. 닮아가는지..
요즘은 막 저질러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친정 시댁에서 한 일주일 지낼듯 해서.. 컴 접속이 어떨지 모르겠어요.
친정에 있을 때는 좀 자주 들어올 수 있겠지만.. 시댁은 컴이 없는 시골이라..
담주에도 모두 화이팅하시고~~ 휴가 다녀오시는 분들은 휴가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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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9 07:33
윤성누리맘님 친정가셔서 좀 푹~~ 쉬셔용 ^^
윤성맘님도 에너자이져~~ 님의 글읽다보면 저도 그 기를 팍팍 받는듯해서 좋아요 ㅎㅎ
저도 내일 친정갑니다. 아빠 생신이시라 다 모이네요 ^^ 좋아용 ~~
몸살나시면 안될터인디~ 암튼 완전 부지런쟁이셩^^
잘다녀오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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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09:34
윤성누리맘님 화이팅입니다^^
친정 가서 잘 쉬고 놀다 오세요.
늘 열심히 아이들과 놀아주고 책 읽는 모습 멋져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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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29 09:43
제 기억이 맞다면
예전에 아프셨던것맞나요.
또 아프시면 안되시니
푹 쉬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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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0:31
친정이랑 시댁이랑 가까우신 가봐요?
한 일주일쯤 계시면 어른들은 좋아하시겠어요.
저희도 항상 방학때 그리 움직였는데 이상하게 올해는
아직도 갈 생각을 안하고 있네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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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0:59
좋은 공연관람에..
일주일동안.. 친정과 시댁으로 가신다니.. 좋으시겠어요...

다음주가 휴가 절정인가봐요...
부산은.... 꼭 여행 가보고 싶은곳인데... 좋은 곳이 친정이라서..... 부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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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01:06
답댓글

만권독파님 나오셨네요.

이 빗속에서 잘 지내고 계신지요??

하루 일찍 들어오면 다음날은 안 들어오거나 이른 새벽에 들어오는 분이 가까운 곳에 살고 있어요.

오늘이 그 날인가봐요. 제가 간만에 밤시간 컴 앞에 있네요.

며칠간 한달여 꾸준히 하던 문법공부도 손 놓고 있었어요. 뭐가 그리 바쁜지....하는 일 없이

참 시간관리 못하며 사는 한 사람입니다.

 

꿈다섯님 우리 8월 둘째주에 일주일 예정으로 갑니다. 월요일 출발이예요.

다음주 수목금 강원도 홍천으로 아이들 캠프 가고요. 그 때 책 반납하러 또 먼 길을 나설까 아님 택배로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무거워서 또 가기 귀찮네요.

 

내일 오전까지 비 온다는데 오후에 비 안 오면 좋겠어요 내일 오후에 비 안 오면 어딘가로 놀러가고 싶어요.

 

드디어 내일 아니 오늘로 독서 교실이 끝납니다. 며칠 아침에 데렸다주고 출근해주셔서 고마워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날에는 못 해준다고 아이에게 미리 말했다네요. 운동 삼아 큰 아이 도서관 가는 길 동무 해줄까 합니다.

매일 도서관 올라가니 살이 쫌 빠졌어요. 내일 오전에 아이만 데렸다주고 올려고 했는데 수료식은 참석해야 아이가 좋아하겠죠?? 작년 여름방학은 대학교 구경하면서 신촌을 2주간 통학하며 영어 캠프를 했는데 올해는 우리말 책 독서교실을 참가했네요. 여름방학마다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 내심뿌듯합니다.

늘 언니 쫓아다니느라 힘든 둘째에게 미안한 마음은 있지만요.^^

 

어제 댓글들 읽고 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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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9 02:15
또 찌찌뽕~ 저도 참 시간관리 못하며 사는 한 사람이어요. 매직트리 32번까지 보고 아이들 방학과함께 스톱되었어요.잉잉~
우린 토,일,월 할까... 일,월,화 할까 아직도 결정을 못내리고, 어디 가는 것도 귀찮은디...
정말 큰아이 좋은 경험하는 것 같아요. 독서교실...요거이 상당히 부러웠어요.
둘째도 이젠 좋은 경험 시켜주심 되지요. 힘들어요 두아이 키우는 거...ㅎㅎ
우리 둘째는 언제나 방치 상태입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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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9 11:02
수다님댁도.. 월요일날... 일주일간 여행 가시네요..
잘 다녀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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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9 00:46
답댓글

와~ 정말 멋진데요. 제 로망이 언젠가 전국일주하는건데 진심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좀 더 크면 갈수 있으려나 ㅜㅜ

 

저도 초록님이 대문 열어주시면서 본격적으로 들어와서 더 친근하네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

 

그리고 오늘 저희집 얘기를 하자면 어제는 달랑 한권, 오늘은 아예 안읽었어요. ㅜㅜ

대신 윔피키드 1편 2편 해리포터 1편을 무자막으로 연달아 봤습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엄마와 딸. 또 딸이 컸다는 느낌을 받을때 기쁘고 흐뭇하고 더 가까워진 느낌?

잘생긴 남자애가 등장하니까 갑자기 눈이 커지면서 아웅~ 콧소리를 내며 서로 눈이 마주칠때의 찌릿하고

뭔가 telepathic bond라고나 할까.. 끈끈한 그 뭐시기 그런 유대적인 말안해도 알겠다는 뭐 그런거?

지원이가 해리를 보더니 넘 귀엽다고 영국남자 사귀려면 영어 열심히 하겠다고 하니까 반가워 해야겠죠.ㅋ

아서와 미니모이 보고 프레디 하이모어 한테 홀딱 가더니 이번엔 해리랑 론한테 완전 넘어갔네요.

제가 봐도 귀여운데 이런 멋진 오빠들이랑 사귀려면 영어공부 열심히 안할수가 없겠다니..ㅎ

 

윔피키드는 보면서 엽기적인 장면에선 같이 소리 지르면서 뒤로 넘어가고 암튼 재미있었어요.

두고두고 보면서 듣기 연습 시키려고요. 유치때랑 초1때는 오버더헷지를 정말 수십번 돌려봤더니

아예 대사를 다 외우고 장면 하나하나를 다 기억해요. 그래서 생활하면서 문득 상황이 오버랩될때

영화장면 얘기해주면 떠올리면서 찰떡같이 알아들으니 좋더만요~

 

하지만 한글책은 정말 무진장 읽었습니다. 추리소설, 동화책, why등등 뭐 하다가 틈만 나면 책 붙잡고 있네요.

영어책도 그렇게 붙잡고 있을날이 언젠간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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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9 00:54
윔피키드가 그리잼있나요?? 전 책은 보았는데...아직도 먼책이라 그냥 흘려본것같아요 ^^;;;
윔피키드DVD도 있는줄 몰랐어요 ㅋ ^^;;
영어책은 안읽었지만 더 멋진 동기부여가 되었는걸요 ^^
지원이도 말을 참 잼나게하네요 ^^
틈만나면 책보는 지원이 영어책도 당근 그런날 올거예요 ^^
저도 그거하나 믿고 있슴돠 ㅍㅎㅎㅎ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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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29 09:45
윔피키드책 표지그림이 넘 재미있게 보여서
아이가 들었다가 책속을 보더니 놓은 책입니다.
저도 같이 들을 실력이 되면 좋겠는데
안되네요.
지원서진맘댁처럼 재미있게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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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9 10:40
저희도 당연 다 못알아들어요. 근데 애들 영화라 대충 화면 보면서 유추해내는거죠. ^^ 예전 케빈은 13살 보던 추억이 살아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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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00:26
답댓글

초록님 일주일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 일주일간 초록님과 더 가까워 진 느낌이랍니다. 사실은 작년에 알게 되었고 공동 육아 하신다는 말에 혹 했고 올 해 어느 날 더 가까워졌지요. 저도 한 때 시를 좋아했었답니다. 참 많은 것을 잊고 살아왔어요.

시 소설 음악 영화 공연.제가 좋아하는 많은 것들이 있었는데 거의 10년 동안 다른 세계 육아와 책 교육의 세계에 빠져 살았네요. 사실 이 쪽이 제 스타일은 아니랍니다.^^

제가 20대때 좋아햇던 시들을 상기시켜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아이들이 좀 커서일까?? 어느날은 리더스 들어와서 함께 하는 글이 어색할 때도 있었고 (우리애들이 잘 안 읽거나 레벨이 팍팍 안 올라서 겠죠^^ 잘하는 1,2학년 들에 기가 죽어서) 작년의 추억을 생각하며 다시 들어오게 될 때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뜻깊은 공간이랍니다.

 

초록님 아드님과 2주간의 전국일주 잘 하고 아프지 말고 멋진 추억 많이 만들고 돌아오세요.

우린 작년 전라 남도 전주 남원 보성 등을 돌다 태안 반도 서해안 꽃지해수욕장 들렸다 왔어요. 그 담 1주일은 오전에는 공부하고 여의도 수영장을 3-4일 연속으로 갔었던 기억이 나요.

전국일주와 공둥육아 친구들과의 캠프까지 있다니 아이가 얼마나 기대하고 있을지 상상이 갑니다.

초록님은 정말 멋진 엄마세요^^ 가끔 여행중에라도 소식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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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00:32
육아와 책 교육의 세계도 수다맘한테 잘 어울려요..
다 잘하잖아요...^^
가족여행은 언제부터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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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9 00:47
초록님 공동육아하시는군요. 헐~ 쑥쑥엔 다들 대단들 하신것같아요 ^^
그러게요.. 주부가되고 엄마가되면서..
또 다른류의 좋아하는것들이 있었다는것을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나자신이 한때 시를 좋아했던 적이 있었나 싶었다니까요 ^^;;
저도 초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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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9 09:29
저는 시를 좋아해본적은 없지만 음악 듣는건 좋아했는데 육아와 살림에 쩔?다보니 우아하게 창가에 앉아 차 한잔 마시며 음악 들어보는 날은 1년에 10분도 안될것 같아요. 지금 제가 리더스 처음 온지라 아이들 읽는 것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 싶어요. 초록님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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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9 00:19
답댓글

와~~ 즐거운편지.. 정말 오랜만에 접하네요 ^^

초록님덕분에 매일매일 감성up 입니다용 ^^

와~~ 2주 전국일주요?????

정말 대단하셔요 ^^  이런건 대학생들이나 하는건디 ㅋㅋㅋ

벤자민은 복받은거죠.. 이렇게 멋진 부모 아래서 자라고 있으니~. ^^

초록님 정말 대단하시공.. 부럽사와용~~^^

 

아니 벌써 7월이 다 가는군요 ;;;

시간이 정말 쏟살같이 흘러가요~~ 벌써 8월이라니 ㅜㅜ

점점 시간이 빨라지는 것 같은 이기분... 천천히 흘러갔으면...ㅡㅜ

 

초록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여행 잘 다녀오셔요~ 전국일주이야기보따리 풀어주실꺼죠?? ^^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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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9 00:33
그렇죠. 벌써 방학한지 내일이면 2주 다되가요. 어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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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00:33
작은기적님 아직 안주무셨어요?
흐흐...넘 쑥에서 사는거 아니예요??
갈수록 폐인이 되어가는 엄마에 갈수록 실력이 늘어가는 따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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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9 00:37
요즘 제가 쑥폐 됐어요. 진짜 요즘 상태가 쑥대밭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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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9 00:40
ㅋㅋㅋㅋ 그러게요..
저 쑥에 출근도장찍네요 ㅋㅋㅋ
컴으로 이런저런 작업하다가 틈나는대로 쑥쑥을 기웃거리는것같아요 ㅋㅋㅋ
울집컴은 거의 항상 켜져있는것같네요..헌데. 왜 중간빠는 못하는지 ㅋㅋ
정말 하늘의 뜻인가봅니다 ㅋㅋㅋ
이제 잠좀자볼까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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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9 00:41
ㅍㅎㅎㅎㅎ 쑥대밭!
동감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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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00:55
작은기적님 넘 재미나요^^
바로 제 모습이었는데....그럼 아이들 실력 업 되는거 확실하답니다.
물론 지금은 약간의 정체기 내지는 ...헤매는 중이지요.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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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9 00:57
막 자려고 창닫으려다 또 폐인짓 ㅋ
수다맘님도 안녕히 주무셔용 ^^
저 진짜 자러갑니다용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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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29 00:15
답댓글
여기는 안면도 꽃지입니다
애들은 한방에 모여서 놀고 있구요
남자들은 거실에서 티브이보고
여자들은 다른방에 누웠네요
휴가기간내내 게임 원럾리 합니다
이러다가 집에 가면 걱정이네요
하이디는집에 가기 싫답니다
저도 그렇구요
노는건 애나 어른이나 똑같이 좋아하네요

비 피해 없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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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00:25
하이디맘님...여행중이시군요.. 지금 알딸딸 하신거죠??
집에 가기 싫어라 하는건 우리집 딸도 그래요... 여행이건 어디건..집에서 나가면 다시 들어가기 싫어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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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00:28
하이디맘님 그간 소식 궁금했었는데 서해얀에 여행중이시군요. 작년에 우리 꽃지해수욕장 가서 신나게 놀았던 기억 나요. 물론 저는 구경하고 세 식구가 놀았죠.^^
하이디맘님 보고팠는데.....여러 가족과 함께 왔나 보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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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00:31
하이디맘님 술 많이 하셨나봐요^^
넘 재밌어요 혹시 이거 아침에 지우시는거 아닐까요?? 저랑 꿈다섯님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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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9 00:32
좋은분들과 여행떠나셨군요 ^^
꽃지 ... 흠.. 넘 좋은곳이죠?!! ^^
길은 안막히셨는지.. 휴가기간중엔 많이 막히더라구요 ;
꽃지여행 사진공개하셔야합니당 ㅎㅎㅎ ^^
즐거운 추억 많이 많이 만들어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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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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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9 00:36
그렇죠. 집에 가면 할일 투성이니까 일단 나가야죠. ^^ 가끔 그런 생각 해봤어요. 비슷한 연령의 아이를 가진 비슷한 나이의 엄마들끼리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MT가서 밤새 수다 혹은 sleep over 저도 한참 친구들 만날때 계획만 세우다가 결국은 실행을 못했는데 대신 큰형님댁 아이들이 다음주에 놀러온다니 그걸로라도 만족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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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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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9 00:46
하이디맘님은 왠지 술을 안할 것 같은데...?히히
폰으로 글쓰려니 잘 안되는 거겠죠...다들 알딸딸 분위기로 가네요.ㅋㅋ
안면도는 비 안오나봐요.
서울에 낼(?) 오전까지 오고 안온다는데....어찌 될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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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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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9 09:13
안면도...저희도 일년에 2-3번은 가는거 같아요.
그리 멀지 않아서...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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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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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9 11:04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에서... 보내고 계시군요.
꽃지는 여러번 갔었는데.....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들어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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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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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30 13:25
만권독파님이 제대로 보셨네요....
저...술이랑 안친합니다.
집들이때 사다놓은 맥주 1병이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1년이 지나도록 그대로 있어서...
결국 버렸다는 전설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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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00:05
답댓글

일빠~~ ㅎㅎ....또 해서 죄송~

 

초록님이랑 저랑 잘 맞나봐요...자기전에 한번 쓱 들어와보면 막 올라왔더라구요..ㅎㅎ.

 

오늘은 비가 많이 수그러들었어요. 중간중간 소나기가 오긴 했지만 훨 좋네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남부순환도록에 군인들이 몇십명은 와서 진흙 치우더라구요..

군인들이 새삼 고맙다고 느꼈던 순간이었습니다.. ^^

 

오늘 아이들은 캠프 두번째 날이었습니다..^^

큰아이 반은 7명이라는데 4,5,6학년이 섞여있다고 하네요. 재밌어하고 있고..

교재도 아이한테 적당한것 같습니다. 숙제같은거 없는 줄 알았는데 아주 많은 양은 아니지만

그래도 숙제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4가지 교재가 있는데 다 조금씩 숙제가 있네요.

어렵지 않은지 물어보지 않고 혼자서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처음부터 가기 싫어해서... 수업자체는 싫지 않은거 같은데..아직도 삐딱합니다..ㅎㅎ.

물어보니 그 반에 10명이라 하고 여자가 더 많다고 하네요...ㅎㅎ..

2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 있다고 하고 같은 2학년은 세명이라고 하네요...

우리 둘째 레벨이 높게 나오지 않은것 같은데 늦게 시작한 아이들도 많은가봅니다...

숙제하는것도 힘들어 하네요. 조금 쉬운 책도 있지만 speaking juice같은 책은 몇줄 문장으로

쓰라는 것도 있어서 쓰기 엄청 약한 둘째 힘들어하네요...

오늘도 하기 싫어서 글씨 날아가고 낙서하고..딴짓하고 해서 쫌 혼났네요...=.=

언제쯤이면 이녀석 입에서 재밌다는 소리가 나올런지...

 

초록님 일주일동안 밤마다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담주부터 가는 기나긴 여행 즐겁게 다녀오시고... 나중에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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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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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9 00:07
아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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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9 00:07
ㅎㅎㅎㅎㅎㅎㅎ 1빠댓글에 또1빠로 ㅋㅋㅋ
헉!!! 그새 지원서진맘 들어오셨쓔~~~ ㅎㅎㅎ
꿈다섯님 암튼 1빠 축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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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00:13
부럽부럽^^
1빠 축하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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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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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9 00:17
수다맘 들어았네요
꾸마섯님 읿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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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9 00:24
하이디맘님... 글씨가..술드셨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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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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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9 00:40
1빠 또 축하드려요.ㅎㅎ
벌써 일주일이 갔네요. 아직 주 중반인줄 알았어요.
아무래도 큰아이가 내공이 많이 쌓여 즐길 수 있나봐요.
둘째 비싼 점심값인데....조만간 익숙해지지않을까요. 그래야할낀데...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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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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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9 09:15
축하드려용~~~
잠자기전에 들어와야 하는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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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9 10:24
1빠축하드려요.
우면산 근처시래서 손떨립니다.매일 뉴스에서 서울 상황보니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피해없으시다니 다행이시구요.그래도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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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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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9 11:08
1빠~~~~~추카추카...
아이들 영어캠프인가봐요.. 영어캠프에 참가하다보면.. 이것저것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을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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