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하는 말에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학원마다 커리큘럼이 다르니까.. 그 학원에서의 레벨은 그런것 뿐이니까요..
엄마의 소신껏 하던 페이스 그대로 밀고나가세요~^^
아무리 마음을 비우려고 해도 레벨테스트에 흔들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지난 5월에 한번 이번달에 한번 두번을 봤어요.
5월에 본것은 학원 테스트인데, 생각보다 레벨이 너무 낮아서 실망을 했구요.
이번달에 본 것은 영어캠프 테스트인데, 이번에는 레벨이 너무 높아서 황당할 지경이었구요.
학원이 레벨을 짜게 주는 것인지, 캠프가 레벨을 후하게 주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레벨이 높은게 어찌 좀 찜찜합니다.
전반적으로 수준이 낮은것은 아닌지.. 왠지 ,,, 마음이 그래서요.
참내... 제가 생각해도 마음보가 어찌 이런지 싶네요.
초1이면. 듣기 말하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까,, 잘 하고 계시네요.
저희도 초1이라 지나치지 않고 글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