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동네도 온라인 수업은 같이 듣게 되어있더라구요.
초2학년 우리딸은 숙제를 힘겨워하면서도 수업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매일 꾸준이 하는 습관만 가지게 되면 생가했던 것 보다 버거운 양은 아니네요.
저흰아들은 1학년이구 DSB인데요..저희두 첨엔 안밀리구 잘하더니 요즘 몇개밀려서 그만둘까도 생각했는데요...수업이랑 연계가 되거든요.......한주는 스토리북내용(수업내용예습이 됨)관련된거구 또 한주는 논픽션이라서 하는게 나을것 같더라구요.....어차피 억지로라두 해야 하니깐요......
그냥 선택인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의 아이는 신청하지 않았어요..
숙제는 매일 리스닝과 리딩 일주일에 한번 단어시험있고 comprehension questions하구.. 그렇게 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는 것 같아요.. 처음에만 리딩 꼬박꼬박 하느라 시간이 걸렸지만 지금은 설렁설렁해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