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마감되었으나 체험단에 pongler가 있을거에요.거기 사이트 함 가보시면 그 나이또래 읽을 책들이 많던데..순수국내파 4학년 울 큰 애 어제 pongler에서 4레벨 책 한권받고 넘 재밌다보던데요..이외에도 다양한 챕터북을 쥐어주심이 어떨지..
쑥에 열혈엄마들 중 지방에 사시는 분들 많으세요.
지방이니까.. 더 멀지만.. 차가 안막히니, 도서관 열심히 다니기도 하고..
전국 택배를 이용해서 책과 디비디 등 사들여서 읽고 보면 된다고 생각해요.
(학원비의 반의반도 안되죠.. )
학원 보내지 않는다고.. (지방의 문법 중심 학원 전 비추에요)
전혀 컴플랙스 가질 필요 없을 것 같아요.
화상영어로 아이의 스피킹 실력 유지해나가는 방법도 있겠구요.
쑥에서 열심히 출석하시다보면..
길이 보이실 거에요. 이곳 아이들.. 열심히 디비디보고 영어책 읽으며
나름 영어 실력 좋은 아이들 많거든요.
., 영어를 재밌게 해야하드라구요.
지역적으로 선택할게 없어보여요
학교 영어는 기대도 할게 없구요.
유럽애들이 하는 방법.
그냥 책을 요즘 영어권애들이 읽는거 계속 읽고
cnn이나 영어방송 계속 듣기하세요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이 순서대로 됩니다. 님 아이는. 이렇게 유지시켜주세요
듣기만 해도 유지는 될거에요
말하기는 지금 원어민 수준이니
지역은 영어영재도 있다고 알아요
지방대학 교수님들이나 영어권 강사들, 그런 교류가 있나 알아보세요
찾아봐야 길이 보이죠
시골이면 참 ..어려움이 많지요..
보통 엄마가 진짜 암것두 못해줄땐 최소한 영어책 읽는게 영어유지방편은 됩니다
바로 밑에 빨간머리앤님글 한번 읽어보시고요 왼쪽에 초등 새내기 가이드 한번 가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