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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300 - 7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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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작은기적
  • |
  • 2011-07-27 23:57
답댓글

저 지금 방학계획 전면 수정들어갔슴돠 ㅋㅋㅋㅋㅋ

실행해본 결과..이건 아니다 싶데요.. 울 irene도 함께 계획세울땐 좋다좋다하더니 ㅋㅋㅋ

이것 저것 마구 빼라네요 ㅋㅋㅋ 지금 다시 폼작성중이어요.

 

폼작성하면서 노래듣고있는데..태연의 " 사랑해요"  아~~ 신금을 울리네요 ㅎㅎㅎ

노래가 심상치않아 검색해보니..드라마 OST였군요  역쉬~

전 삘이 꽂힌노래 발견하면 무한반복입니다 ㅋㅋㅋ 울남푠 아주 무서워하죠ㅋ 공포의 무한반복 ㅍㅎㅎㅎ

특히 여행중 차안에서 삘꽂히면... 남푠 비명질러요 ㅋㅋㅋㅋ

 

노래듣다 넘 좋아서 몇자 남기고 갑니당 쓩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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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7 17:43
답댓글

봄바람 같은 사람 ..... 그런 사람을 곁에 두고 있네요

그 분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네요

봄바람 같은 엄마..... 그런 엄마가 되려고 항상 노력중입니다.

중심에서 흔들릴 때가 많은데 이런 글 읽으면 마음을 가다듬게 되지요

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초록님! 참 마음이 따뜻하실 거 같아요

아드님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따뜻한 봄바람 엄마를 만나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희는 방학 한지 거의 두 달이 되어가고 이제 한 달 정도가 남았네요

첫달은 집에서 무진장 놀고 두 번째 달은 썸머캠프에서 신나게 놀다 오고 있네요. 어제도 어김없이 재밌었다며 웃는 아들!! 참 이런 아들이 좋습니다.

다음 달은 체력 단련의 달!!

일주일에 두 번 하는 수영과 일주일에 한 번 하는 가라데(무신 가라데 태권도겠지....지발 지대로 표현해주면 좋겠음당)

좀 힘들지 않을까 하면서도 낮에는 실컷 놀것이고 본인이 하고 싶다는데

그동안 아파트 풀에서 어설프게 혼자 익힌 솜씨를 다듬고 싶은지 무지 흥분해 있는 상태입니다.

게다가 바이올린까정 배우고 싶다는데...... 요거이 쉬운 것이 아닌 것을 알기에 하고 싶은 맘은 이해하지만

많은 인내심을 요구할 걸 알기에 함부로 덤벼들지 못하고 있네요. 금전적인 문제도 그렇고...

어제 샤워하면서 '엄마 나는 커서 뭐가 될까요?''음악가가 될래요'  헉

 

그냥 읽은 책 없이 지나가나 했더니

ort2,3단계그냥 줬더니 킥킥 대면서 읽더라구요

 

20. kipper's idea

21. the little dragon

22. bull's-eye

23. the barbecue

24. strawberry jam

25. the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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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7 18:50
방학이 긴 만큼 다양한 경험을 할 기회가 되서 더 좋은것 같아요.(부럽기도 하고요~~~)
어찌보면 우리네 방학은 짧다면 짧은거죠.. 잠시 쉴수 있는 시간정도라고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요시간 알차게 보내서 뒤에 후회하지 말아야 될것 같아요.
아이가 음악에 관심이 많은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피아노를 조금 배우다,, 전학후 샘의 스타일이 싫다며,, 피아노를 쉬고 있는 중입니다.
그간 배운것이 아쉽긴 한데,, 좋은 샘, 만나서 다시 배우게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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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7 17:21
답댓글
저희 결국 워터파크 다녀왔어요
여기도 새벽에 비가 엄청 오고 제가
그날이라 안가려고 했는데
회원카드를 다시 빌리기 힘들것같고
날씨도 개어 다녀왔어요
날씨가 안좋아서일까요
생각보다 사람이 붐비지않아서 좋았어요
애들이 컸다고 엄마아빠 미끄럼 탈 동안
둘이서 기다려주네요

집에서 20분거리라 대충 샤워하고
집에 와서 씻고 혜원이 언어교육원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책목록 집에 있는데

내일 같이 올릴게요

우리 놀고오니까 다시금 비가 오네요

제발 그만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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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7 18:57
출장간 남표니.. 시청앞이 워터파크~~라며, 전화를 했더군요..
첨엔, 시청앞인줄 알았는디.. 회원권보고, 진짜 워터파크라는 것을 알았어요.
비가 엄청 많이 오니, 사람들도 덜 움직인듯 합니다.
어렵게 나선 길인디.. 혜원맘님, 물에도 못들어 가고,
저도 옷입고 파크에 있으니,, 무지 덥던디..(경험해 봐서, 그 맘 잘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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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7 17:01
답댓글

100빠!!!

나 혼자 댓글달아서 만든100빠여요..ㅋㅋㅋ

엥.. 101빠인가?

그래도 100빠...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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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17:03
97까지....있는거 보고.. 댓글 달았는데...
100빠.. 추카추카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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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7 17:03
대충맘님 축하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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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7 18:58
대충맘님~~ 축하드려요.
저도 오늘 첨으로 1빠를 찍었다는..
이제 영어 일취월장만 남았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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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7 19:29
ㅋㅋㅋ 대충맘님 100빠 축하~~~ 그집 영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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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23:41
ㅋㅋ 100빠 축하드려요 ^^
전 중간빠하시는분들 대단해뵈요ㅎㅎㅎ ^^
영어실력 일취월장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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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7 16:36
답댓글

부산도 비가 그쳤어요..

밤에 또 온다니 안심할수 없지만 새벽부터 오기시작한 비와 낙뢰로

제가 사는 동네도 엉망이네요..비도 비지만 번개땜에 아이들이 무서워해서리...

 

신호대기에 뒤에서 차가 박아서 뒷목 잡은 신랑데리고 병원에가서 사진찍으러

병원다녀왔어요..ㅠㅠ

별이상은 없다는데 몸 컨디션 엉망이래요..

차 안가져가고 무릎까지 오는 웅덩이와 를 뚫고 다녀왔는데 차가져갔으면 집에도 못올뻔했어요..

도로가 다 잠겨서 차가 꼼짝도 못하고 있더라구요...

다들 비피해 조심하세요...

 

아이들은 유치원 학원 방과후 다 취소되어 친구집과 우리집을 오가며 하루 종일 놀고 있답니다..

 

애니

63.in a pickle

64.what is round

65.mapping the way

66.sam finds the way

 

잭

55.helping friends

56.the emperor's new clo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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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17:01
비가 와도 너무많이 내리네요..
그래도 부산은 비가 그쳤다니......

여기.. 인천은 그쳤다가.. 또 오고... 지금은... 퍼붓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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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7 17:08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내렸나봐요
여수는 새벽에 무지하게 내리더니 낮동안 개엇어요

근데 지금 조금씩 다시 나리기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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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7 17:47
비가 정말 많이 왔나봐요?
남편분은 괜찮으세요?
얼마나 놀라셨을까
조심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네요
요즘 여기도 날씨가 지멋대로네요

아무쪼록 별일 없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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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7 19:02
비도 많이 왔는데,, 남표님 사고 소식으로 깜짝 놀래셨겠어요.
검사 결과 이상 없다니, 다행이긴 한데,,
뒤에서 온 충격이라 바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수도 있어요.
하루, 이틀 더 지켜보시고, 통증 있음.. 꾸준한 치료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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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7 19:10
뉴스 속보 보니까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운전 조심하셔야 되는데 별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신랑 운전하고 다니는거 항상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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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8 01:17
앗.. 괜찮으신건지.. 에구.. 어쩐데요. 교통사고는 며칠 지켜 보시면서 검사 잘 받으셔야 해요.. 아시겠지만.. 이궁.. 아무쪼록 별일 없이 잘 지나가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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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7 15:40
답댓글
헥헥헥~숨좀 쉬고요....
어제 방학식하고 방학첫날 계획표대로 하려고 했더니 앉아서 커피한잔 마실 짬도 안나네요.이리 이야기하면 도대체 계획표가 얼마나 빡빡해서 저러나 하시겠지만 사실 크게 한건 없는데 아이가 질질 끌다보니 시간이 늦춰져서 그랬답니다.
1시부터 학교에서 로봇탐구 보강이 있어서 갔다오고 녀석들 샤워시키고 노는동안 앉아서 커피한잔 하고 쑥에 왔네요.
4시부터 다음스케줄 또 있네요...헉헉헉
어제 읽은책은요
144.The secret room
145.the play
146.the storm
147.where do they live?
148.su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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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7 16:47
스케줄 무지 궁금한데요?
저도 학원시간이 헤갈려서 스케줄을 붙여두었는데 ..
생각외로 빡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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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17:02
아이들 집에 있으면 하는일 없이 바쁘긴 해요..
시간마다.. 뭐 해라.. 해야지.. 점심 챙겨줘야지... 사이사이.. 음료수 갔다줘야지....

저희집 풍경도.. 비슷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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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7 22:42
저도 그맘 알아요.^^
우리도 스케쥴 빡빡하지도 않은데, 전 커피도 요즘 못 마셔요.흑흑...
애들이 커피를 좋아해서 없을때 마셔야 하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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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7 14:30
답댓글

비가 너무 많이 와요. 그래서 학교 영어 캠프를 못갔어요.

대신 못 간 친구들과 엄마들이 집에서 점심을 같이 먹었어요.

 

이보영의 명작동화를 도서관에서 잠깐 본적이 있는데 대여하진 않았어요.

이보영의 일기+ 표현 사전인가...암튼 50% 할때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이책이 일기쓸 때 많이 도움이 되요.

 

어제도 역시 친구들과 놀다가 비오는 바람에 일찍 집에와 스머프와 아서 dvd한편씩 보았구요.

쥬니비 존스 #2권 little monkey business 읽었어요.

매직트리 하우스 # 4 Pirates Past Noon 챕터 4까지 아침에 읽다가 못 읽은 부분 끝까지 다 읽고

# 5. Night of the ninjas 챕터 3까지 읽었어요.

 

다른 집에선 매직트리 하우스가 대박이라는데 우리집에선 찬밥이예요.

그래서 한권당 500원을 걸고 어제 읽기로 했거든요.

역시 별로 재미가 없답니다. 주디 왈 " 엄마, 어른예배 가서 목사님 설교 듣는 것 같아."

 

"너무 천천히 읽어서, 답답해. 그냥 내가 확 읽어주고 싶다!"

하는 거예요. 나~참...잘난척은..

그러고 보니 다른 책에 비해 리딩 속도가 확실히 느리긴 하더라구요.

 

"500원 안 받고 안 읽을래." 참...구입한 책이 아까워서 어떻게 해서라도 읽히려 했는데....또 실패네요.ㅠ.ㅠ

 

어떤 책이 좋냐? 고 했더니 그냥 주니비나 a to  z 미스테리나 마빈 레드포스트, 스팅크같이 재밌는 학교생활 나오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제 책을 몇권 저렴한 걸로 골라서 구입했습니다. 읽어보고 반응이 좋으면 소개해 드릴께요.

당분간 20권 넘어가는 세트는 구입하지 않으렵니다.

매직트리 하우스에 대해 미련을 버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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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7 15:19
캬~ 주디 표현이 예술인데요~
어른예배 가서 목사님 설교듣는거 같다니...
미련 버리셔야겠어요.
반응좋은책 소개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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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7 16:49
안받고 안읽을래 ㅋㅋ
똑똑한 아이네요...
매직트리는 오디오만 좀 잘 만들었어도 하는 아쉬움이 크더라구요...
로버트 먼치는 과하고 메리 아줌마는 넘 심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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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7 17:11
이보영 책 학교도서관에 있던데 한번 빌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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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7 19:09
으악. 목사님 설교라~ ㅋ 저희집도 매직트리가 찬밥이에요. 지원이도 학교생활이나 일상다반사 같은걸 좋아하고 모험은 별로 그런데 마법은 좋다하고 뒤죽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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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7 22:47
에궁...그렇군요. 우리집은 매직트리 잘 먹혔는데...아이들마다 취향이 참 많이 다르다는 걸 느낍니다.
우리집도 스머프 DVD는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영화도 꼭 보겠다고 기대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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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27 12:13
답댓글

초록님 부러워요.

책 읽는것 좋아하는 아이 딱 제타입이에요.

 

올해부터 다시 책 읽히려고 하는데

아이도 조금씩 책 읽을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만화책을 더 많이 읽긴 하지만요.

 

쉬운책을 읽히기로 해서

대여로 할까 아니면

사야 되나 생각중입니다.

도서관이 멀지는 않으나 아기때문에 빌리기가 쉽지 않아요.

이렇게 계속 비가 오니 유모차 끌고 다닐 수도 없고...

 

핸리엔 머지수준의 책들중 재미있는게 있을까요?

아멜리아베델리아4권 집에 있어요.

미스터맨은 좀더 어려운가요?

알려주시는 분은 복받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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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7 14:40
같은 작가의 글로 Annie and Snowball Ready-to-Read 5종 페이퍼백 세트 가 있습니다. 사촌 애니가 나오는 이야기 구요. 비슷한 레벨입니다.
그리고 [Mr.Putter&Tabby] 페이퍼백 14종 세트 가 있어요. 잔잔하고 비슷한 분위기예요.
글밥도 비슷했던 것 같구요. 글쎄... 조금 더 어려운 느낌일까요.?
할아버지와 고양이가 주인공이고 옆집 할머니와 개가 또 등장합니다.

미스터맨은 가끔 낯선 단어가 한두개 나오지만 어렵진 않습니다.
dvd와 같이 보셔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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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7 16:53
핸리머지랑 리틀 미스 집듣했었어요.
울집 아그는 그게그거라...
별 감동스러워 하진 않네요..
헨리보다는 그나마 리틀미스를 잘 들었고..좀더 어렵지요..
작은놈은 머스마라고 읽지도 못하는 미스터맨을 도서관서 빌려와 그림만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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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7 19:08
지원이도 영어책보단 한글책 그냥 책보단 만화책을 좋아해요. 그래도 책 좋아해주시니 다행이죠.ㅋ헨리앤머지가 지원이는 별로 재미가 없나봐요. 요즘 step into reading 하는데 2,3단계가 비슷해 보여요. 계속 다른 작가에 다른 스토리라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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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27 12:00
답댓글

이보영의 그 만화 시리즈가 재미있다는 이야긴 들었는데 제가 아직 구경을 못했어요.

집듣 하기에 재미있나요?

오오오...이렇게 또 지름신을 슬금슬금...ㅎㅎㅎㅎㅎ

 

어제 저희 아이는...

미스터맨 두권 집듣...

런투리드 두권하고 워크시트...

읽기는 rah 3~4 단계 9권 읽고

클리포드 같은 쉬운 리더스 서너권...

 

16권이라고 치면 누적이 163권이네요.

 

다른 분들이야 책 수준도 높고 하니...

전 300권이 아니라 500권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암튼 한번 읽은 책들은 박스에 넣고 있어요.

집에 하도 영어책이 많아서 모든 책을 한번 다 읽어보자~는 생각입니다.

물론 어려운 책은 말구요...

 

지금도 옆에서 열심히 닌텐도를 하고 있네요.

하루에 두시간 게임...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정도 영어

한글책 읽는 시간 두시간 정도?

강아지랑 놀고 동생이랑 놀고...

만화영화도 보고(영어도 보지만 우리말도 봐요)....

요새는 톰과제리(그거 대사도 없는 쓰잘데기 없는거...ㅋㅋㅋ)에 빠져서 열심히 보고...

 

최대한 편하게 아이를 보려고 노력중이에요.

오늘도 평화롭게 하루를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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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7 16:55
이보영 전 서점서만 봤는데 재밌다구요?
어디서 보이믄 집어와야겠어요...
저도 오늘 좀 평화롭네요.. 하루종일 놀게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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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7 11:47
답댓글
아고.. 드디어 몸이 쳐지네요. ^^
일요일 파주 갔다 와서 월요일.. 아이 찰흙 수업과 영화보러 다녀오고..
어제는 그 비 오는데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는 아들내미 성화에 못이겨.. 버스 타고 근처 마트 댕겨왔어요.
버스타고 걷고.. 뭐 그래야 하는 곳이지만 거기에 공룡킹 기계가 있어서..
가기로 했는데.. 비가 올 줄은 몰랐네요. 뉴스를 넘 안보고 사는게야..
다행히 비가 잦아들었을 때를 이용해서 재빠르게 이동하고 잘 다녀왔지만 이미 몸은 녹초 상태라 그런지.. 암튼 오늘 아침부터 꼼짝도 하기 싫은 병에 걸렸어요.
아침부터 아들내미는 태권도로 ㅤㅉㅗㅈ아 보내고 딸내미는 좋아하는 클로이 옷장 두편 보고 잇어요.
아.. 잠깐 쉬는 시간도 이제 끝나가니.. 울 딸내미랑 좀 놀아주고 집 청소 좀 해야 몸이 풀리려나.. ㅎㅎ

Magic schoolbus - Going batty 한번 더 읽고 DVD 본게 다네요.
아.. 요즘 책읽기를 넘 게을리하는 모자.. 에구.... 이럼 안되는뎅..
오늘은 정신 차려서 책 좀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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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12:49
연3일간 무리를 하셨으니.. 힘이 드시겠어요.
전 하루 돌아다니고 오면... 이틀은 푹 쉬어줘야지 안그러면 넘 넘 피곤하던걸요...

아드님. 태권도 보내셨으니... 좀 쉬셨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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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7 16:57
얼라 둘데꼬 어딜그리 당기는거야?
몸살오것다..살살해...
주말에 부산온다고?
주말에 내가 부산에 없을지도 모르겠네..
암튼 오믄 연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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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7 17:52
윤성누리맘님 정말 대단하셔요
어린 누리까정 데리고 다니느라 힘드실텐데 덕분에 아이들은 즐겁겠지만요...
정말 열정이 대단하셔요^^
그래도 아프시면 아니되니 누리 낮잠 잘 때 옆에서 꼭 주므셔야 해요
우리도 둘째가 좀 크면 훨씬 수월해질거예요
지금도 이정도면 감사하고 빨리 커버리는 게 가끔은 아쉽기도 하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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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7 11:02
답댓글

오랜만이예요..

제가 좀 바빠서.. 그냥 눈팅만 몇일 했어요...

민이는 계속 책 읽고 있어요..

쉬운 그림책과 리더스 위주로 모두 읽고 있네요...

어려운것도 섞어주면... 이건 나중에 읽겠다 합니다..

쉬운것부터 읽으면 나중에 읽을수 있을거라 하면서요..

어제 다시 집듣을 좀 시도해봤는데..

자기는 지루해서 싫답니다...

하기사 챕터북 1시간 이상 지루한 목소리. 저도 지루해요...

그래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영화를 재미있는걸로 찾을려구요...

읽어주는 것만으로 감사해야지...

제가 욕심이 좀 생겼던것에 대해서 반성했습니다...

이제까지 집듣 위주로 책을 구하다 보니..

다시보니 어려운 책만 있더라구요..

쉬운 책으로 다시 계획을 짜 봐야겠어요...

놀러간다고 그늘막 샀는데..어제 그거 쳐놓고. 그안에서 잤습니다..

아이들 사소한것에 신나합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건강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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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7 11:07
글로 오랜만이에요. 반가운 마음에 덥석~
지우는 내일부터 영어드로잉수업가요. 얼마나 기다리는지... 저도 같이 두근두근..
다들 고학년이라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그림그리기를 워낙 좋아해서.

민이 보고싶네요. 민이는 계속 쭉 책을 읽고 있군요.
어제 오랜만에 라모나 랑 에브리원 히어로 (점점 더 영타가 치기 싫어짐) 봤는데,
에브리원~은 남자아이들이 꽤 좋아하던데.. 민이는 어떨까 싶어요.

저도... 지우에게 재미있는 그림책이야... 하고 들이밀면,
그림만 휙 보고, 글이 너무 작고 길다고.. 퇴짜맞은 책들이 좀 있어요.
책 욕심이 아이보다 앞서 나가니 자제해야겠어요.

날이 이제 좀 개려나봐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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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7 11:15
민이맘님~ 오랫만이네요^^
집에서 그늘막텐트 쳐놓고 자는게 재미있지요..
저희도 텐터 처음샀을때 며칠 그리했던거 같아요.
저두 업그레이드에 대한 욕심이 늘 있지만
아이들 실력향상에는 만만한책 반복이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업그레이드 되는것이고...
우리가 잘 알면서도...늘 놓치는 그거 맞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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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12:51
민이맘님.. 잘 지내시죠..
다들 이번주에 휴가 많이 가시는듯 싶은데.. 비가 계속오니...오랜.. 지긋지긋

그늘막 쳐놓고... 그곳에서 자면... 그곳이 여행지지요..
아이들은.. 그렇게 뭔가 쳐놓고 자고 놀고 하는거 정말 좋아하는것 같아요..

올해는 그늘막이나.. 텐트 구입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저희는 아무래도 내년으로
미뤄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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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7 14:28
민이맘님.. 바쁘셨군요. 민이가 쉬운책으로 다지기 하고 나면 또 껑충 뛸 듯 합니다.
울 아들은 요즘 좀 어려운 매직 붙들고 듣는데 듣기는 좋아하면서도 단어 짚기 하면 좀 힘들어해요. 그래도 과학 단어는 한번쯤 짚어야 할 것 같아서 함게 놀며 진행중이네요. 하드 통째로 날리는 바람에 음원 다 날아가고.. 좌절 모드에서 허덕이고 있네요.이휴.. 방학도 했으니 목동 도서관에서 함 뵐까요? 민이랑 윤성이 친구 만들어주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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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7 17:00
어디 좋은데 가시려구요?
그늘막 밑에서 자믄 아그들 넘 좋아하겠네요..
작년에 사다둔 공주풍 텐트 괜히 샀어요.. 그늘막도 아니고..
좁은집에 두개 펴놓음 정신없고..
다리뻗고 자지도 못하고;;
닌텐도 살 날이 머지않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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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27 09:48
답댓글

정말 비가 많이 와요...

어제 낮에 문을 열고 외출했더니 집안에 비가 들이쳤더라고............

간밤에 어찌나 천둥 번개가 치던지 평상시 잘 안깨는 체질인데 몇 번을 깼고........

도로는 말이 아닌가 봐요...

오늘같은 날에는 안 나가주는게 국가 교통 상황을 위해주는 방법인것 같아요......

집 앞 도로가 거의 안 움직인다고 하더라구요...

 

군포에서 열리는 매직아트를 다녀왔어요. 고흐, 샤갈 작품을 보고 왔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 크로키 하자고 했더니........

공룡 방으로  가더니 티라노사우르스, 안킬로사우르스 그리고 왔네요...

여자 아이지만 남자 친구들이랑 자기가 괴물이라하며 친구들 잡으러 다녀요...

생긴 건 여아,,,, 노는 건 남아 입니당....

 

1. the snowman

2, wheels

3. all by myself

4. stuck in the mud

5. house for sale

6. m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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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7 10:25
여기 여수는 새벽에 엄청나게 쏟아붓더니 지금은 주춤하네요.
저도 새벽에 여러번 깼어요.
한번에 하면 될 것을
두시쯤 깨어 뒷베란다 문닫고
다시 5시쯤 깨어 앞베란다 문닫고

다시 눈뜨니 7시네요.
(학교다닐때 해놓았던 알람을 여지껏 그대로 두었더니만...)

오늘 물놀이 가기로 했는데 취소하고
지금 혜원이랑 진현이는 생활계획표대로 12시까지 책읽는 시간이라며 열심히 영어책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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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7 10:33
저희집도 아파트 1층 앞까지 물이 들어올정도로 비가 많이 왔었어요. 관리실 아저씨가 주머니로 둑 쌓고 연신 빗자루질 하더라구요. 오늘은 조금만 왔으면 좋겠네요. 우악 방금 벼락 쳤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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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7 11:04
저 출근하는데 거의 한시간 반 걸렸어요..으으.. 옷 다젖고..
이런날은 집에서 부침개 먹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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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7 11:18
작년에 예술에 전당에서 할때 매직아트 갔다왔어요.
지금 군포에서 하는 거랑은 조금 다른거 같긴해요.
그대는 공룡방은 없었던거 같아요.
공룡 ...울 아들 껌뻑 죽는데 ...다시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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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12:52
공룡방..... 울 아그들도 공룡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요피님 댁은 따님인데도.. 좋아하는군요..

이런날은.. 집에 콕 박혀 있어야 하는데... 울아그들 답답해 죽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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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7 14:26
매직아트는 맨날 뒤로 밀리네요. 매번 가려고 하다 일 생겨서 못가고.. 군포에서 하는거 보긴 했는데 넘 멀어서. 포기.. ㅋ 또 알아보고 가까운데서 하면 가야겠어요. ^^공룡.. 울 아들 엄청 좋아하는데 갈껄 그랬나.. 싶긴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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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7 17:01
여기도 무지 번개쳤어요.. 낙뢰가 심해서 밖에 나갔더니 탄내가 날 정도예요..
전 번개 정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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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7 17:56
정말 비가 많이 오나봐요.
많이 온다는 얘기는 듣긴 했어도 댓글 읽다보니 걱정이 많이 생기네요
비 피해 없길 바라네요~~

저희 아이는 남자 아이이지만 공룡 자동차 그리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블럭은 무지 좋아했지만서도
여자아이가 공룡 좋아하고 괴물이라며 친구들 잡으러 다닌다 ㅎㅎㅎㅎ
웃어도 되나요? 넘 귀여워요
아주 당찬 소녀일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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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09:36
답댓글

교과서 베껴쓰기가 의미가 아주 클것 같아요.

좋다는건 다 시키고 싶지만,, 자중하고.. 올여름엔...그냥.. 계획했던거 열심히 해야겠어요..

 

올 여름은 어찌이리 비가 많이 올까요?

정말 지겹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어제도.. **** 안왔다면 아이들과 학교 도서관도 다녀오고 저녁먹고 공원에가서

한바탕 놀다 올려 했는데.. 아이들이 많이 아쉬워했어요..

 

도서관에 못가서.. 아이들과 집에서 종이접기를 했어요..

워낙 손재주가 없어서인지 종이접기를 못해서.. 저랑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로세로 접는것 부터.... 기초 연습좀 하고...

물고기... 한마리씩 접고 나니.... 1시간30분도.. 후딱 가더군요..

 

그리고... 책보고..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37권

1.Magic tree house #15  Viking ships at sunrise

2.Green island(ort9)

3.Storm castle(ort9)

4.Superdog (ort9)

5.Richard Scarry's  Please and thank you book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37권

1.Magic tree house #14  Day of the dragon king

2.The Litter queen(ort9)

3.The quest(ort9)

4.Survival adventure (ort9)

5.Richard Scarry's  A day at the police station

 

집중듣기: Magic tree house #17 Tonight on the Titanic

 

방학이라서... 문제지 3종세트도.. 다 완수 했어요.

학기중에는... 하루에 한가지만 했는데.. 방학엔 3종세트 씩 매일해서.... 한권씩 다 끝냈으면

하는 바램인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  아이들이 모든걸 스스로 알아서 하면 좋겠지만.... 저희집 역시 자.발.적으로 한다기 보다..

   엄마의 욕구 충족을 위해서.. 열심히 시킵니다.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주는 두아들이

   감사하고,   열심히 시킨 만큼... 원하는거 아이들이 해달라고 하면..

   밖에서.. 함께 놀아주고.. 집에서.. 이것저것 하는거 도와주면 아이들은 만족해 하네요..

 

  그리고.. 당근도 있답니다..... 300권 읽으면... 선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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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7 10:29
저희도 오늘 도서관에 가려고 했는데 망설이고 있어요.
가고 싶은 도서관은 차를 가지고 가야하는데 차가 없고
가까운 도서관은 걸어가도 되는데 제 몸상태가 오늘부터 아니라서...

그래도 우산챙겨들고 다녀올까 생각중이에요.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애들도 지겨워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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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7 10:29
현준이 성준이는 영어책만 잘 읽는게 아니라 다른것도 다~~ 잘할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종이접기도 해주시고... 너무 좋은엄마세요.
울집 아이들은 지금 3살된 사촌동생 싱크대 가지고 소꿉놀이 중이랍니다.
요즘은 싱크대도 어찌나 실물처럼 잘 나오는지~~ 우리아이 키울때는 없던 거라 신기하긴 하네요^^
문제집 하루 한가지씩 빼먹지 않고 한다는게 참 쉽지 않은 일 같아요.
방학때 다른건 안해도 수학 문제집은 한권사서 한학기 미리 풀어보는데...
요즘 건너뛰는 날이 많다보니 언제 다 끝날지 모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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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7 10:35
아이들하고 꼼꼼하게 이런저런 활동 해주시는군요.. 저희집은 기분파라 항상 멋대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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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7 11:10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주는 아들 두신거 아주 복받으신거예요..
그런 아그들 별로 없더라구요...
저도 예전 7세때 민이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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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7 11:23
ㅋㅋㅋ 종이접기..
저두 한때 아들이랑 요거 도전했었는데..
왜케 어려워요.
우리지도 기초부터 진짜 다시해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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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11:30
순간 컴이 이상했어요..
열심히 댓글썼는데... 오류뜨공 ㅠㅠ

이제 되네요 ㅎㅎㅎ
헉! 무지젬 세권을 다 풀었다구요??
와~~ 멋져라~
잘따라주는 아이들도 기특하지만 체계적으로 꼼꼼히 이끌어주시는 현준성준맘님이 넘 대단해요^^
오늘도 화이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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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12:54
작은기적님... 문제집 3권을 다 푼것이 아니라...
3권 문제집.. 시작하면서.. 하루에 몇장씩 푸는거예요... 전에는.... 하루에 한종류의 문제집만
풀었는데.. 방학이라.. 3종류 인데.... 오늘은..... 영어문제집 빼고.. 매직트리 워크시트지
풀라고 했더니... 울 현준.. 팍팍 짜증 내주시네요.....(매직트리가.. 문제가 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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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13:33
아하~~~ 다 완수하셨다길래 ㅋㅋ
제가 잘못이해했군요 ^^
울 irene도 icr 워크북풀까했는데... 별로 안좋아라~겨울방학으로 미루기로했슴돠 ㅋㅋ
WWR 워크북으로 풀자했더니 화색이도네요 ㅋㅋ^^;;;
방학에 쌓이 워크북좀 어찌 처치하려했더니... 쉽지 않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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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7 09:24
답댓글

어제 출발할땐 날씨가 참 좋았는데...

도착하니 무슨 비가 그렇게 쏟아지는지...

가방이며 옷이며 흠뻑 젖어서 동생집에 들어왔어요.

신랑이랑 이야기하다가 조금이라도 내 의견을 피력하느라 목소리 톤이 높아질라치면

울 신랑이 제게 농담삼아 하는말이 "사람이 왜케 여유가 없어~" 입니다.

생각이 너그러운 사람과 생각이 각박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왜 이리 찔릴까요? ㅋㅋ

간혹 정말 포용력 있고 너그러운 사람을 만나면 곁에 있는 제 마음까지 편안해짐을 느끼게되지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참 쉽지 않네요~^^;;;

 

영어책을 몇권 들고 오기는 했는데... 두 녀석이 읽어줄지 의문입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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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7 09:40
샤르휘나님 빗길에 여행이 힘들거 같아요
날씨가 안 도와줘서 저도 속상하네요.
영어책 한 두권만 읽고 그냥 놀아요.
적당한 곳에서 만나 우리 동네 영어 도서관 함께 구경시켜 주고 싶은 맘입니다.
그런데 날씨때문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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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09:40
샤르휘나님.. 비행기 타고.. 올라오신건가요?
근데... 정말 비가 엄청나게 오네요..

비가.. 좀 잠잠해져서.. 서울나들이도.. 잘 하고 가셔야 할터인데..
비가 많이와서 못 돌아다니게 되면.. 들고온책 읽을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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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7 10:31
ㅋㅋ샤르휘나님...어째요.
얼른 이 비가 그쳐서 멋진 휴가가 되서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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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7 11:08
오랜만의 여행인데.. 비가 많이 와서 어쩐데요...
어린이 민속박물관 일정에 있으시면.. 여기 가시면 되요. 실내에서 꽤 오래 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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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7 11:25
음.......지금 제게 딱 필요한거네요.
여유............
목소리 톤도 좀 낮추고,,,,

제가 배우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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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11:33
부천이신거여요? ^^
비가 얼른 멈춰야할텐데....
그래야 울 아이들 멋진 공연이나 관람하는데..편할텐데 말이죠~~^^
좋은시간보내공 오셔용 ^^
이렇게 리더스도 와주시니 넘 좋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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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7 14:17
무지 더울거라고 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비가 또 올줄은 몰랐어요. 장마때보다 더 오는것 같아요~ 전 하도 신랑이 시끄러운 편이라 너그러운 사람 만나면 졸거 같아요..ㅎㅎ
오늘은 비가 오는데 왠지 자꾸 밖에 나가서 흙냄새좀 맡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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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7 18:11
비가 정말 많이 오나 봐요
계획하셨던 것들이 진행이 안되고 그러나 봐요
비 피해 없길 바래요~

봄바람 같은 사람 만나기 쉬운 일이 아닌 거 같은데
여기서 그런 분을 만나 정말 감사드리고 있어요
정말 제 마음까지 편안해지고 어느새 그 분처럼 행동하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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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7 08:39
답댓글

주니가 요즘 창의력 해법수학 G단계와

문제해결의 길잡이 원리, 심화를 하고 있어요.

평소에 수학적 머리가 있는 아이리고 생각해서

어렵지 않으려니 했는데......

수학적 머리가 있다고 생각한건 엄마의 착각인지,

수학 문제집이 너무 어려운건지

어려워하는 문제들이 속속 속출하고 있어요.

 

이제까지는 아이 스스로 문제를 읽고 문제를 풀도록 했는데

문제에 대한 이해와

한두문제는 엄마랑 풀고 진행을 해야하는건가요?

깐순아빠님은 스스로 풀도록 해야한다고 했던가 같아

심히 고민스러워요.

조언 부탁드려요~~~~

 

드룬의 비밀 #3  누계 48

 

오늘은 드룬 2개를 하겠다고 하던데...과연 했을까요???

1개는 200원인데 2개하면 1000원 준다고 했더니....

돈욕심에..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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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09:42
문해길... 심화는.. 정말 어려워요..
저도 지금 구입해 놓은게 있는데.. 시켜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거의 주관식이라서요..
그나마..원리가 조금 수월한거 같아요..
옆에서 엄마랑 함께 짚어가면.. 더 잘 이해가 가지 않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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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7 10:33
수학..참 많이 혼내고 싸우고 삐지고 울고...
저희집 과제에요.
갈수록 어려워지고 복잡해지는 수학...
엄마인 저도 함께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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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11:37
수학...울 irene는 언어쪽은 그냥 그냥 편하게가는데...으~~ 수리쪽은 ㅠㅠ
이번방학에 열심히 해보려하는데... 잘따라줄지 저도 고민이어요 ^^
수학이라넘... 참 골치아픈넘이어요 ;;; 엄마가 그리생각하니.. 딸램도 그리생각하는걸까요? ㅋㅋㅋ
저희는 우선 연산부분에서 심히 부족하여 연산을 잡아야할듯합니다.^^;;;
아이가 넘 어려워하면 살짝 힌트를 주며 스스로 풀수있게 유도해주는것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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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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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야심차게 시작해놓구.. 이제 겨우 방학초반인데, 저희집은 제 글에서도 아셨겠지만 집듣이 안 되고 있습니다. 묵독도 여러책을 한꺼번에 진행하고 있어, 리스트를 올리기도 좀 거시기 한 부분이 있어요.

전, 큰 아이가 있어서, 미리 걱정을 하고 있는 듯 하기도 합니다.

그냥. 천천히 즐기면서 가려고 하는데, 자꾸 요것이 태클을 거네요...쩝

 

It could always be worse

요 책 아세요? 유대인 전래동화를 새로 재구성한 책인데, 그림책입니다.

내용이 반복되고, 그림이 예뻐서 어제는 이 책으로 스토리텔링을 해주더군요.

항상 인생은 더 나빠질 수 있으며 현재에 만족하고 살 줄 아는 것이 현명하다는 랍비의 지혜가 담긴 책입니다.

뉴욕타임즈 최우수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정말 사랑스러운 벨벳토끼의 이야기입니다.

인형이 사랑을 많이 받으면 정말 살아있는 생명체로 바뀌는 기적이 일어난다는...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어준 그림책이네요.

 

 

백설공주 이야기입니다. 다들 아는 내용이지만, 백설공주의 아름다운 그림에 매료되네요.

그림과 내용이 번갈아 있어 그림에 흠뻑 빠지다가, 글을 읽어내려가는 묘미가 있어요.

고전적으로 잘 쓰여진 책입니다.

 

모리스샌닥의 미니북입니다.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전혀 부담이 없는책이에요.

조 친구는 아마 사춘기인가... 연신 I don't care를 외치죠.

뒷 부분이 더 재미있어 깔깔대더군요.

 

이렇게 지우는 누적 64권을 채웠습니다.

챕터북은 요즘 별로 안 보구요... 가끔 루이스 사커랑 잭클린 윌슨 책을 봅니다. 어젠 라모나 읽었네요.

 

궂은 날씨에 밤 늦게.. 아니 새벽일찍.. 문열어주시는 방장님 너무 감사하구요.

리더스 친구들.. 열심히 책 읽어주니 기특하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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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09:48
토대님 올리신글도 읽어봤지만, 아직 그 실력이 되지 않아 댓글은 달지 못했었는데..
집중도 좋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책을 그때그때 가리지 않고 읽어주는 따님이 전 더
부러운건 왜일까요?

아직 저희 아이들은 그정도 실력은 안되지만, 챕터북으로 들어오면서 챕터북 이전의
책들을 읽으라고 주면..어렵던 말던... 읽어줄때.. 전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마운거 있죠.

비가... 정말정말.. 많이 내리는.. 아침입니다.
비록 비는 내리지만.......... 행복하게..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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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27 10:00
지우는 작년이맘때 아직 챕터북 들어가지도 않았어요. 현준이 성준이는 아마 내년쯤 정말 괄목할만큼 잘 할 거에요. 책도 이렇게 많이 읽는데요...

듣기가 중요한데, 잘 안 들으려고 해서 걱정한건데..
큰 아이가 있으니 전철을 안 밟으려고 해서 저 혼자 조급한 거에요.
아이는 뭐.. 지 하고싶은대로 합니다. 그러다보면, 또 잘 들을 날이 오겠죠.

현준성준맘도,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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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7 11:14
아고 예쁜 그림책이군요.. 민이는 저 벨벳틴 래빗 혼자 읽을 실력이 안될겁니다..
읽어주는 저도 힘들었던 기억이나요..
이런 책 읽어주시고 있는데.. 걱정 푹 내려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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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7 11:26
아이구..토대님~
아침일찍 댓글을 2번이나 달았는데
그때 인터넷 접속이 원활하지 않았나봐요.
2번다 날렸어요.
같은말 3번까지 하려니 지쳐서......
요는 그림책이 너무 좋아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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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11:42
마지막 책은 울집에도 있는책인데 ㅋㅋㅋ
백설공주책은 정말 그림이 환상적이네요 ^^
레벨만된다면 울 irene에게 선물하고싶어요 ㅋ
벨벳토끼도 그림이 예뻐요 ^^ 좋은책소개 감사드려요 토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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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12:02
주니랑님도 몇번날리셨군요 ;;
저도 돌쇠맘님 댓글달다 네번이나 날라가궁~ ㅋㅋㅋㅋㅋ
울컴이 문제인줄알았더니..인터넷상의 문제였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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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7 08:16
답댓글
여기 여수는 새벽부터 비가 퍼붇고 있어요.
어제 뉴스로 서울비소식을 듣고 친정부모님과 언니집에 전화를 했네요
저희 친정은 지대가 높은 지역이라 절대 물난리가 날수 없는 곳이긴 하지만(대원외고바로앞이거든요 여기가 산동네에요)

저흰 오늘 원래 워터파크에 가려고 했는데 취소될것 같아요.
우선 비가 퍼붇고있고
둘째는 어찌나 타임이 좋은지 아침에 마 시작햇어요 제가요. 아시죠?

초록님이 좋은 글을 읽게 해 주셔서 보답으로 저도 올려볼게요

매일미사 오늘자에 나온 묵상의 글입니다

"보배를 찾을 수 있는 곳은 다름 아닌 바로 그곳이다.내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환경, 내게 운명으로 주어진 처지,날마다 내게 생기는 일들,날마다 나를 부르는 일들이 나의 주요 소임과 내게 가능한 실존의 성취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마르틴 부비가 쓴 「인간의 길」에서 따온 글입니다. 우리 인생의 보물이 있는 곳은바로 저마다 서있는 제자리입니다.
저 멀리에서,아니면 언젠가 얻어지는것이
아니라,자신의 삶과 사건안에 보물이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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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7 09:46
어젯밤 뉴스에서 일기예보 보니 전국적으로 비가 오는데 제가 떠나온 곳만 맑음 이더군요.
여행 왔는데 맑은곳에서 비가 쏟아지는곳으로 왔다니 너무 웃긴거 있죠? ㅋㅋ
보배를 찾을 수 있는 곳은 다름아닌 바로 그곳이다... 많은걸 생각하게 해주는 글인것 같아요.
좋은글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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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09:51
여수도 비가 많이 오는군요..
전국적으로.. 어찌 이리 많이 오는지...

제가.. 서 있는 이곳에 보물이 있다. 멀리서 찾지 말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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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7 11:28
워터파크 취소되면 어쩐데요.
애들도 좋아하지만 엄마도 재미있는 곳인데.....
오늘 워터파크 못가시더라도 지금 주어진 환경에 꼭 보물을 찾으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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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11:45
혜원진현맘님 넘 좋은글 감사해요 ^^
왜 항상 가까이있는 보배를 모르고 멀리있는것만 찾아헤메는지...
혜원진현맘님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시구용..
몸이 불편하시더라구도..일주일만 참으셔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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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7 07:58
답댓글

어쩌면 이리 비가 내린답니까?? 2주전인가 비 많이 와서 빨래 안 마른다고 했던 게 얼마전이엇는데 말입니다.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싶네요.

초록님 어제 아주 알차게 보내셨네요. 축하축하^^

제 경험담. 어릴때 독서 습관 잡힌 아이들은 학습적인 것을 많이 안 시켜도 조금씩 좋아진답니다.

지금 잘하고 계세요. 그리고 이렇게 매일 좋은 글도 나눠주시니 얼마나 멋진 엄마입니까?

초록님 고맙습니다. 바쁘신 중에 대문 열어주시고 여기 올 수 있게 해주셔서요.

 

큰 아이는 독서 교실 갔다가 어제 밀린 영어책 좀 읽고 둘째는 병원 갔다가 잠 푹자고 약 먹으니 열은 내렸습니다. 지금은 목만 아프다고 합니다. 오늘 또 병원 가려고 했으나 비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중입니다.

 

방학때 시간 관리가 참 힘드네요. 여기 리더스 방 친구들은 꾸준히 책 읽기 하고 있어서 참 기특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스티커도 선물도 별로 안 통해 가끔 맛난 거 사주긴 하지만 어찌 이끌까 참 고민 될때가 많습니다. 도서관을 꾸준히 다니기도 날씨가 안 도와주면 힘들고.......

큰 아이 - Mr. Dunflin 1권 반 (다음 책 2챕터) 신기한 스쿨버스 집듣 in a pickle

             웨이사이드 스쿨 스토리 3챕터 magic finger 2챕터 리더스 4권 ORT집듣 7단게 3권

            까이유 리더스 1권

작은 아이 - 까이유 리더스 1권, ORT 4권, 신기한 스쿨버스 in a pickle

모두 날씨는 안 좋지만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아침에 도서관 독서 교실 갈 일이 깜깜하네요. 비야 그만 좀 멈춰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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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7 08:34
안아프던 둘째가 열이 40도라해서 많이 걱정했었어요. 열이 내렸다니 일단 다행이구요.
근데 약처방을 하루치만 했나봐요...일단 약먹기 시작했으면 끝까지 먹이는 것이 나을 듯 싶은데....
비가 왜이리 오는지...긴 장마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이젠 비 넘 싫어요.
그래도 잘 견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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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7 09:36
만권독파님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병원에서 왜 하루치만 받아왔는지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어제 상태가 안 좋아서 하루 더 보자는 말씀이었던 거 같은데 큰 아이말이 하루 더 오게 할려고 그런거라고......
이 날씨에 밖에 나가기가 도저희 자신이 없네요. 오후에 중국어 수업도 그렇구요.
그만둘까말까 두달째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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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7 09:41
열내렸다니 다행이예요.
그래도 목 아프면 침삼키기도 힘들고 빨리 나아야 할텐데요...
수다맘님댁 따님들도 꾸준히 너무 잘하는걸요. ^^
방학이라 시간이 더 날줄 알았는데 자꾸 뒤엉키는듯한 기분이예요.
무신 비가 이렇게 오는지~
쫌전에 1호선 오리역 침수됐다고... 오늘 아무데도 가지말라고 동생한테 전화왔네요.
멀리서 놀러왔는데 날씨가 도움을 안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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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09:53
아이들 열 40도 오르락 내리락 하면 정말 무서워요..
제가 성준이가 작년에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하면서..그 경험을 했었는데...

그래도.. 좋아졌다니.. 다행입니다.
비가 너무 와서 병원가는것도... 힘들지 싶어요... 약먹고.. 괜찮아야 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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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7 11:15
그랴게요.. 비오는데 아이들 도서관 갈때 큰 우산 우비 무장하여 보네세요..
한강 고수부지 다 잠겼더라구요.. 엄청난 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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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7 11:30
열이 내려서 다행이에요.
열만 내려도 일단 한시름 놓이잖아요.
비오는데 비맞지 않도록 조심해서 병원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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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12:01
둘째가 편도염인가봐요... 이궁.. 고생이어요.
우리도 둘째가 4일이나 열나고 기침하공.. 이궁.. 다행히 어제부터 열은 떨어지고..기침만하네요...
빨리 나아야할텐데....
맞아요..방학시간관리하기... 참 힘들어요.. 계획표짰어도 ...그렇게 실천하기도 어렵공 ^^
꼭 해야할것만은 꼭 하자로 바꾸었다는 ㅋㅋㅋ
수다맘님 오늘하루 화이팅하시구용...
둘째... 얼른 낫기를....아이아프면...하루하루 심난하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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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03:34
답댓글

초록님 오늘도 멋진글과 함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내 아이에게 봄바람같은 사람은 엄마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다.]

이 글이 제 가슴에 팍~~ 꽂히네요 ^^ 명심명심하겠슴돠 ~~~

 

어제 저녁  울 irene때문에 빵 터졌어요 ㅋㅋㅋ

일기제목때문이죠   완전 철학적인 ㅋㅋㅋㅋ

irene의 일기 살짝 공개할께요 ㅋㅋㅋ

 

제목: 3주도 안되서 학교가 그리운 나의 마음은 무엇일까??

 

참 궁금하다.

왜 벌써부터 학교가 그리운건지.

방학첫날부터 놀러가서 그런걸까?

에이, 나도 모르겠다~~.

하지만 학교는 너무 좋다. 공부도 참 재미있다.

무섭지만 재미있다. (이 대목이 좀 매끄럽지가 안죠 ㅋㅋ)

하지만 혼이 날때도 있었다. 그래도 많이 다니니까 적응이 된 것이다.

그래서 학교가 그리운걸까?

 개학날이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를 할 것이다.

 

 

공부 무지 열심히 할 것 같은 의미심장한 일기죠 ㅋㅋㅋ

하지만 이녀석 항상 글로만 끝나니 문제 ㅡ,.ㅡ;

 뭔 다짐글은 많이도 써대는지 ㅋㅋㅋㅋ  제가 메모지에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데..

아무래도 요녀석도 그 영향이 있는건지.. 수첩에 깨알같은 다짐글들을 많이 봅니다.

반면... 집에만 있으니 심심한가봅니다 ㅜㅜ  

즐거운 방학을 위해... 뭔 대책을 강구해 봐야겠슴돠  ^^;;;;

 

리더스 진행기임돠.

ICR1-->2권

classic tales2-->1권

monster, monster.

==>누적 : 214권

 

오늘도 봄바람같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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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7 09:36
어머어머~~ 일기 문장 하나하나 예술이예요...
초1 이었던것 같은데 맞죠?
저학년에게 나오기 힘든 문구들이 눈에 보이네요^^
그리운 나의 마음은 무엇일까?~ 꼭 시 제목같아요...
우짜면 이리 글을 잘쓸수 있대요? 노하우좀 함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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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09:54
아이린...... 일기의 제목.. 정말... 예술입니다.
너무너무.. 감상적인 표현... 일기가 아니라.. 시적인 표현처럼..

역시... 아이린이.. 엄마를 닮았나요...
칭찬... 팍팍........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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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7 10:35
ㅋㅋㅋ혜원이랑 똑같아요.
1학년 첫여름방학때부터 느끼더라구요.
"엄마, 방학하면 딱 일주일만 신나요.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지루해요.
학교에서 선생님이랑 공부하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좋아요."
ㅋㅋㅋ
선생님은 혼내지도 않고 설명도 쉽게 해주는데 엄마는 안그렇다면서요...

그러면서도 방학을 기다리는 것은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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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7 11:33
일기 보고 깜짝 놀랬어요.
마음을 정말 잘 표현했네요
우리 아들 맨날 이거했다, 저거했다.,..나열하는 것만 보다가
irene 일기 보니까 완전 비교되요.
저두 노하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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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11:57
울 irene도 평상시는 그냥 생활일기여요... 지극히 평범한 ㅋㅋㅋ
근데 어제는 오늘 일기 뭐쓸꺼야? 물으니... 자기 마음에 대해 쓴다더니..
요렇게 적었더라구요 ㅋㅋㅋ 제목보고 어찌나 웃음이 나오던지~ 살짝 신기하기도햇어요 ㅋ
이궁... 노하우는 무슨요~~^^;;;
원래 틈만나면 뭘 끄적이는걸 좋아해요.
한글책읽기도 무지 즐기구요..
But~ 영어책과 갭이 넘 커서 전 그게 고민이고 해결해야할 숙제랍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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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7 14:09
오옷~ 의미심장한데요. 지원이도 1학년때는 학교가 그립진 않아도 다니는게 재미있다고 했느데 2학년 되더니 그런말이 쏙 들어갔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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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7 23:17
1학년인데 정말 글 잘 쓰는걸요. 아무래도 아이들 엄마, 아빠의 영향을 많이 받겠죠.^^
우리애도 방학 정말 싫어해요. 유치원때부터 쭉~. 제가 집에서 재미없게 해주나봐요.ㅎㅎ
작은아이 감기 빨리 낳아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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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23:20
실시간댓글 ㅋㅋ
이제 열이 떨어져 다행이어요 ^^
근데 기침은 쉽게 가라앉지않네요 ;;;
울애들은 방학은 무지좋아하는데... 초딩되서 첨맞이한 방학인데 넘 길어서 적응안되나봐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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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7 00:35
답댓글

이힝~ 애들 재우고 들어오니 조금전에 문이 열렸네요. ^^ 오늘 비가 엄청 왔어요.

슈퍼 잠깐 나갔다가 우산 뚫어지는 줄 알았어요.. 0..0

 

아침에 잠깐 개천 따라 걷고 줄넘기좀 하다 장보면서 집에 와서 종일 집에서 피아노 연습, 책 읽기, 낮잠, 주먹밥 만들어 먹기, 그리고 저녁에는 영화관 분위기 내면서 아서와 미니모이 3 보여주고 구운 오징어와 아몬드랑 우유를 먹었어요. 불끄고 소리 키우고 큰 화면으로 보니까 좋더만요~

오늘 영화 엄청 많이 다운 받았어요. 비와서 못 나가는 날엔 매일 한편씩 보려구요.. 생각은 그러나 항상 실천은 안드로메다로~~

 

그리고 쭈쭈바님 동영상 보고 우리도 흉내내보자며 동영상을 찍었는데

정말 혼자 보기 아깝더라구요. ㅋㅋ 말하면서 코만지고 하품하고 단어 생각안나니까 또 이갈고 눈 부릅뜨고

몸개그 하는 모습을 지원이가 보더니 정말 대박 그러면서 또 뒤집어지고..

 

너무 재밌다고 매일 찍자고 제가 우겨서 약속했습니다. 책 읽고 그냥 말 몇마디 하면 다 날라가지만

동영상으로 찍어서 보니까 고쳐야 될점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그리고 재밌기도 하구요..

 

채근담이라.. 저야 뭐 맨날 영어때문에 애가 괴로워 하고 저는 하소연? 하고 그게 일이지요.

그러다가도 잘하는 아이 이야기 들으면 자기도 모르게 뭔가 꿈틀대는지 또 좀 하다 말기도 하구요.

 

요즘 갑자기 와서 안기거나 안아달라거나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3년 넘게 제 공부 한답시고 둘째 키운답시고

지원이에게 소홀했었는데 예전에 올인했던 5살 시절로 많이 돌아가려고 요즘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친구들하고 놀던거는 빼고.. ㅜㅜ 같이 종일 있고 그러니까 엄마가 다시 좋아졌나?

아님 잔소리를 안하니까 그런가? 학교를 안가니까 채근할 일이 없어서 그건 좋네요.

 

참 저도 애가 쉴새없이 말을 많이 하는데 솔직히 귀찮을때가 많아요. 그래서 개발한 방법 한가지..

그냥 애가 한 말 그대로 따라고 그래, 이러저러 그랬니? 아하.. 이래저래 그랬구나.. 그래?

 

그런데 가끔은 집중해서 들으면 말이 되는 소리를 할때도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집중해서 들어주려고 노력하는데 뭐 항상이지만 잘 안되죠..ㅋ

 

오늘은 step into reading 6권을 낭독했어요.

그리고 마빈레드포스트 #6 권 챕터 한개 읽었구요.

 

누적31권 칠께요. 좋은밤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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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7 00:58
갑자기 퍼붓는 비에.. 깜짝 놀랬어요.
제가 있던 곳은 천둥번개를 동반해서리..
비오는날 맛난 간식챙겨, 아이들과 영화보기. 정말 좋치요.
거기에 덤으로 동영상 촬영까지..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것 같아,
부러운 마음 한가득이~~~여.
처음엔 낮설고 수줍어서, 주춤하는 모습 많치만,
그래도 계속 하다보면, 휠씬 세련되고, 멋진 모습을 보여줄겁니다.
울 리더스 끝나기 전에.. 동영상 한번 올려주셔요.
멋진, 아이들 보고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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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06:01
동영상찍기 울 irene도 참 좋아해요 ^^
정말 그냥 읽고 넘어가면 모르는걸 동영상으로점검하면 아주 한눈에 파악이되고 좋더라구요..
귀찮아서 쉽지는않은작업이지만 ㅋ

영화관분위기 좋네요 ^^
저도 언제 요렇게 함 해봐야징 ㅋㅋㅋ
어두운데서 TV보면 눈나빠진다~~하는 구닥다리 잔소리말고 가끔 요렇게 이벤트적인 분위기 만들어줘도 아이들 넘 좋아할것같아용 ^^
지원서진맘님도 방학 잼나게 보내고계시군요..
울 irene은 잼이없는지..벌써부터 개학날을 기다려요 ㅠㅠ
엄마 반성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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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7 09:34
울동네는 비 안오던데... 윗동네는 왜케 비가오는지...
아이들 델구 놀러다닐려고 올라왔는데~
암데두 못가고 방콕하게 생겼네용.... ㅎㅎㅎ
동영상 찍어서 가족들끼리 보지마시고... 저희도 좀 보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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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09:56
동영상 찍어주면.. 좋은데..
울아그들... 동영상 찍으면.. 긴장하네요...

지원서진맘님.. 저랑 비슷하시다..
저도.. 아이들 말.. 뭐하고 있을때는 잘 못들어서.....
그냥.. 다 못 알아 들어도... 반응만..해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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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7 00:11
답댓글

초록님~~일찍 열어 주셨어요.ㅎㅎㅎ

그덕에~~2011년 들어 처음으로 일빠~~^0^ 신나게 찍었습니다.

 

오늘 하루 열심히 해준 멋진 아들내미 조금전에 잠자리 들었군요.

저희 딸내미는 아직도 침대에서 뒤척뒤척중입니다.--;;

주 2일짜리 수영을 시작해서, 어제는 수영 끝나고, 저녁먹고,

몹시 피곤하다며, 잠자리 들더니,, 내리 12시간을 꼬박 자더군요.

그~~ 여파가 상당한듯.. 아직도,, (글을 쓰다보니, 살짝 꿈나라로 가는 것 같은데요.)

오늘은 지난 주말 못본 나가수. 재방을 같이 봤는데.. 어찌나 쫑알쫑알 거리는지,,

제발 음악감상 좀........... 하자...(엄마의 말은 한귀로,,쏙 흘리고, 주절주절, 떠드니..)

요즘들어 아이의 변화가 두두려진것은, 쉴새없이 말하기입니다.

어느때는 입도 안아픈가 할 정도로요. (예전에 나도 그랬나? 절대 안그랬을것 같은데.^^)

이렇게 쉬지않고, 떠드는 것.. 다 받아주어야 될까요?

아님.. 중간에 제동~~ 제대로 걸어 주어야 될까요?

요즘.. 새로운 고민에 빠졌습니다.^^

 7/26

 104. Arthur's teacher trouble

 105.      "      tooth

 106.      "      TV trouble

 107.      "      valentine

 108.      "   writes 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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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7 01:19
해바라기님~ 이게 아서 챕터 북인가요? 아서도 종류가 많더라구요. 스타터, 어드벤처 등등.. 제가 아서가 없어요. 몇번 도서관에서 빌려 보기만 했는데 이것도 지를까 말까 고민중인데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나봐요. 내일은 일주일에 딱 한번 있는 한시간 학교 가는 특기적성 날인데 비가 이렇게 오니 데려다 줘야 겠어요. 이번 방학은 뭔가 건지는게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벌써 방학한지 일주일하고도 반이 후딱 가버렸네요. 그나마 방학한 직후에는 영어쓰자 약속해도 뭐 전혀 안지켜졌는데 요즘 가끔 한마디 씩 영어 해주시니 제가 지원이한테 황송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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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7 07:46
해바라기님 오랫만에 1빠 축하드립니다.^^
제니가 수영하느라 바쁘고 피곤하군요. 그래도 운동하는것은 좋은 것이니 아주 잘한 것 같아요
말 많은 것도 누군가를 닮은거 아닐까요?? 다 한때이지 싶어요
지금 그 나이때 아니면 언제 그렇게 떠들어 보겠습니까?? 웬만한면 다 들어주세요.
사실 저도 귀찮아서 잘 못한답니다.
여기는 여전히 비가 엄청 쏟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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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7 08:22
해바라기님 일빠 축하축하드려요

수영이 체력소모가 대단하죠

혜원이는 일학년 여름방학때 배운 이후로
관심이 없어요
내년에 진현이랑 같이 시켜볼까 해요

비가 너무 많이 와요
혜원이 방과후 바이올린수업 첫날인데
깨워야하는데 왜이리 귀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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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7 09:27
해바라기님 드뎌 일빠하셨네요~~
축하 축하드립니다^^
울집에도 두녀석 모두 말이 어찌나 많은지... 두녀석이 돌아가면서 이야기 하는거 듣고 있자면...
두통이 오곤 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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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7 09:58
1빠... 추카드려용....
야심한 새벽에 1빠를......
조잘조잘.... 말하면.. 예쁠것 같은데... 딸을 둔 엄마가... 가끔은 너무 시끄럽고
힘들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전.. 아들만.. 둘이라...
와서.. 안기고... 이야기 하면.. 귀엽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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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7 10:00
해바라기님 올해들어 첨 1빠신데..
제가 새벽에 비몽사몽글올리고 축하를 못드렸어요 ㅋ 지송^^;
축하한줄알았느디~~ ;;
해바라기님 진심으로 1빠~~~~~~~ 축하드려용 ㅎㅎㅎㅎㅎㅎ^^
여름방학끝나면 영어실력이 쑤욱 ^^

수다하면 울irene도 한몫해요 ㅜㅜ
아~~ 쉴틈이없는 입....가끔 신기해요 ㅋㅋㅋ
가끔 전 그래요.. 제발 잠시만 조용하자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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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7 23:24
해바라기님 1빠 축하드려요.^^
제니 잘 하고 있는데, 수직상승하면 배아플것 같은디요.ㅎㅎ
우린 4학년 되면서 말이 많아졌어요. 정말 쉴새없이... 제가 다른 일에 정신 팔고 있을 때도...
한때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일단 두고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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