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방학계획 전면 수정들어갔슴돠 ㅋㅋㅋㅋㅋ
실행해본 결과..이건 아니다 싶데요.. 울 irene도 함께 계획세울땐 좋다좋다하더니 ㅋㅋㅋ
이것 저것 마구 빼라네요 ㅋㅋㅋ 지금 다시 폼작성중이어요.
폼작성하면서 노래듣고있는데..태연의 " 사랑해요" 아~~ 신금을 울리네요 ㅎㅎㅎ
노래가 심상치않아 검색해보니..드라마 OST였군요 역쉬~
전 삘이 꽂힌노래 발견하면 무한반복입니다 ㅋㅋㅋ 울남푠 아주 무서워하죠ㅋ 공포의 무한반복 ㅍㅎㅎㅎ
특히 여행중 차안에서 삘꽂히면... 남푠 비명질러요 ㅋㅋㅋㅋ
노래듣다 넘 좋아서 몇자 남기고 갑니당 쓩 ===33
봄바람 같은 사람 ..... 그런 사람을 곁에 두고 있네요
그 분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네요
봄바람 같은 엄마..... 그런 엄마가 되려고 항상 노력중입니다.
중심에서 흔들릴 때가 많은데 이런 글 읽으면 마음을 가다듬게 되지요
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초록님! 참 마음이 따뜻하실 거 같아요
아드님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따뜻한 봄바람 엄마를 만나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희는 방학 한지 거의 두 달이 되어가고 이제 한 달 정도가 남았네요
첫달은 집에서 무진장 놀고 두 번째 달은 썸머캠프에서 신나게 놀다 오고 있네요. 어제도 어김없이 재밌었다며 웃는 아들!! 참 이런 아들이 좋습니다.
다음 달은 체력 단련의 달!!
일주일에 두 번 하는 수영과 일주일에 한 번 하는 가라데(무신 가라데 태권도겠지....지발 지대로 표현해주면 좋겠음당)
좀 힘들지 않을까 하면서도 낮에는 실컷 놀것이고 본인이 하고 싶다는데
그동안 아파트 풀에서 어설프게 혼자 익힌 솜씨를 다듬고 싶은지 무지 흥분해 있는 상태입니다.
게다가 바이올린까정 배우고 싶다는데...... 요거이 쉬운 것이 아닌 것을 알기에 하고 싶은 맘은 이해하지만
많은 인내심을 요구할 걸 알기에 함부로 덤벼들지 못하고 있네요. 금전적인 문제도 그렇고...
어제 샤워하면서 '엄마 나는 커서 뭐가 될까요?''음악가가 될래요' 헉
그냥 읽은 책 없이 지나가나 했더니
ort2,3단계그냥 줬더니 킥킥 대면서 읽더라구요
20. kipper's idea
21. the little dragon
22. bull's-eye
23. the barbecue
24. strawberry jam
25. the band
100빠!!!
나 혼자 댓글달아서 만든100빠여요..ㅋㅋㅋ
엥.. 101빠인가?
그래도 100빠...할래요..!!!
부산도 비가 그쳤어요..
밤에 또 온다니 안심할수 없지만 새벽부터 오기시작한 비와 낙뢰로
제가 사는 동네도 엉망이네요..비도 비지만 번개땜에 아이들이 무서워해서리...
신호대기에 뒤에서 차가 박아서 뒷목 잡은 신랑데리고 병원에가서 사진찍으러
병원다녀왔어요..ㅠㅠ
별이상은 없다는데 몸 컨디션 엉망이래요..
차 안가져가고 무릎까지 오는 웅덩이와 를 뚫고 다녀왔는데 차가져갔으면 집에도 못올뻔했어요..
도로가 다 잠겨서 차가 꼼짝도 못하고 있더라구요...
다들 비피해 조심하세요...
아이들은 유치원 학원 방과후 다 취소되어 친구집과 우리집을 오가며 하루 종일 놀고 있답니다..
애니
63.in a pickle
64.what is round
65.mapping the way
66.sam finds the way
잭
55.helping friends
56.the emperor's new cloths
비가 너무 많이 와요. 그래서 학교 영어 캠프를 못갔어요.
대신 못 간 친구들과 엄마들이 집에서 점심을 같이 먹었어요.
이보영의 명작동화를 도서관에서 잠깐 본적이 있는데 대여하진 않았어요.
이보영의 일기+ 표현 사전인가...암튼 50% 할때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이책이 일기쓸 때 많이 도움이 되요.
어제도 역시 친구들과 놀다가 비오는 바람에 일찍 집에와 스머프와 아서 dvd한편씩 보았구요.
쥬니비 존스 #2권 little monkey business 읽었어요.
매직트리 하우스 # 4 Pirates Past Noon 챕터 4까지 아침에 읽다가 못 읽은 부분 끝까지 다 읽고
# 5. Night of the ninjas 챕터 3까지 읽었어요.
다른 집에선 매직트리 하우스가 대박이라는데 우리집에선 찬밥이예요.
그래서 한권당 500원을 걸고 어제 읽기로 했거든요.
역시 별로 재미가 없답니다. 주디 왈 " 엄마, 어른예배 가서 목사님 설교 듣는 것 같아."
"너무 천천히 읽어서, 답답해. 그냥 내가 확 읽어주고 싶다!"
하는 거예요. 나~참...잘난척은..
그러고 보니 다른 책에 비해 리딩 속도가 확실히 느리긴 하더라구요.
"500원 안 받고 안 읽을래." 참...구입한 책이 아까워서 어떻게 해서라도 읽히려 했는데....또 실패네요.ㅠ.ㅠ
어떤 책이 좋냐? 고 했더니 그냥 주니비나 a to z 미스테리나 마빈 레드포스트, 스팅크같이 재밌는 학교생활 나오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제 책을 몇권 저렴한 걸로 골라서 구입했습니다. 읽어보고 반응이 좋으면 소개해 드릴께요.
당분간 20권 넘어가는 세트는 구입하지 않으렵니다.
매직트리 하우스에 대해 미련을 버려야 겠어요.
초록님 부러워요.
책 읽는것 좋아하는 아이 딱 제타입이에요.
올해부터 다시 책 읽히려고 하는데
아이도 조금씩 책 읽을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만화책을 더 많이 읽긴 하지만요.
쉬운책을 읽히기로 해서
대여로 할까 아니면
사야 되나 생각중입니다.
도서관이 멀지는 않으나 아기때문에 빌리기가 쉽지 않아요.
이렇게 계속 비가 오니 유모차 끌고 다닐 수도 없고...
핸리엔 머지수준의 책들중 재미있는게 있을까요?
아멜리아베델리아4권 집에 있어요.
미스터맨은 좀더 어려운가요?
알려주시는 분은 복받으실꺼에요.
이보영의 그 만화 시리즈가 재미있다는 이야긴 들었는데 제가 아직 구경을 못했어요.
집듣 하기에 재미있나요?
오오오...이렇게 또 지름신을 슬금슬금...ㅎㅎㅎㅎㅎ
어제 저희 아이는...
미스터맨 두권 집듣...
런투리드 두권하고 워크시트...
읽기는 rah 3~4 단계 9권 읽고
클리포드 같은 쉬운 리더스 서너권...
16권이라고 치면 누적이 163권이네요.
다른 분들이야 책 수준도 높고 하니...
전 300권이 아니라 500권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암튼 한번 읽은 책들은 박스에 넣고 있어요.
집에 하도 영어책이 많아서 모든 책을 한번 다 읽어보자~는 생각입니다.
물론 어려운 책은 말구요...
지금도 옆에서 열심히 닌텐도를 하고 있네요.
하루에 두시간 게임...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정도 영어
한글책 읽는 시간 두시간 정도?
강아지랑 놀고 동생이랑 놀고...
만화영화도 보고(영어도 보지만 우리말도 봐요)....
요새는 톰과제리(그거 대사도 없는 쓰잘데기 없는거...ㅋㅋㅋ)에 빠져서 열심히 보고...
최대한 편하게 아이를 보려고 노력중이에요.
오늘도 평화롭게 하루를 보내고 싶네요...^^
오랜만이예요..
제가 좀 바빠서.. 그냥 눈팅만 몇일 했어요...
민이는 계속 책 읽고 있어요..
쉬운 그림책과 리더스 위주로 모두 읽고 있네요...
어려운것도 섞어주면... 이건 나중에 읽겠다 합니다..
쉬운것부터 읽으면 나중에 읽을수 있을거라 하면서요..
어제 다시 집듣을 좀 시도해봤는데..
자기는 지루해서 싫답니다...
하기사 챕터북 1시간 이상 지루한 목소리. 저도 지루해요...
그래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영화를 재미있는걸로 찾을려구요...
읽어주는 것만으로 감사해야지...
제가 욕심이 좀 생겼던것에 대해서 반성했습니다...
이제까지 집듣 위주로 책을 구하다 보니..
다시보니 어려운 책만 있더라구요..
쉬운 책으로 다시 계획을 짜 봐야겠어요...
놀러간다고 그늘막 샀는데..어제 그거 쳐놓고. 그안에서 잤습니다..
아이들 사소한것에 신나합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건강 조심 하세요.~
정말 비가 많이 와요...
어제 낮에 문을 열고 외출했더니 집안에 비가 들이쳤더라고............
간밤에 어찌나 천둥 번개가 치던지 평상시 잘 안깨는 체질인데 몇 번을 깼고........
도로는 말이 아닌가 봐요...
오늘같은 날에는 안 나가주는게 국가 교통 상황을 위해주는 방법인것 같아요......
집 앞 도로가 거의 안 움직인다고 하더라구요...
군포에서 열리는 매직아트를 다녀왔어요. 고흐, 샤갈 작품을 보고 왔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 크로키 하자고 했더니........
공룡 방으로 가더니 티라노사우르스, 안킬로사우르스 그리고 왔네요...
여자 아이지만 남자 친구들이랑 자기가 괴물이라하며 친구들 잡으러 다녀요...
생긴 건 여아,,,, 노는 건 남아 입니당....
1. the snowman
2, wheels
3. all by myself
4. stuck in the mud
5. house for sale
6. missing
교과서 베껴쓰기가 의미가 아주 클것 같아요.
좋다는건 다 시키고 싶지만,, 자중하고.. 올여름엔...그냥.. 계획했던거 열심히 해야겠어요..
올 여름은 어찌이리 비가 많이 올까요?
정말 지겹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어제도.. **** 안왔다면 아이들과 학교 도서관도 다녀오고 저녁먹고 공원에가서
한바탕 놀다 올려 했는데.. 아이들이 많이 아쉬워했어요..
도서관에 못가서.. 아이들과 집에서 종이접기를 했어요..
워낙 손재주가 없어서인지 종이접기를 못해서.. 저랑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로세로 접는것 부터.... 기초 연습좀 하고...
물고기... 한마리씩 접고 나니.... 1시간30분도.. 후딱 가더군요..
그리고... 책보고..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37권
1.Magic tree house #15 Viking ships at sunrise
2.Green island(ort9)
3.Storm castle(ort9)
4.Superdog (ort9)
5.Richard Scarry's Please and thank you book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37권
1.Magic tree house #14 Day of the dragon king
2.The Litter queen(ort9)
3.The quest(ort9)
4.Survival adventure (ort9)
5.Richard Scarry's A day at the police station
집중듣기: Magic tree house #17 Tonight on the Titanic
방학이라서... 문제지 3종세트도.. 다 완수 했어요.
학기중에는... 하루에 한가지만 했는데.. 방학엔 3종세트 씩 매일해서.... 한권씩 다 끝냈으면
하는 바램인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 아이들이 모든걸 스스로 알아서 하면 좋겠지만.... 저희집 역시 자.발.적으로 한다기 보다..
엄마의 욕구 충족을 위해서.. 열심히 시킵니다.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주는 두아들이
감사하고, 열심히 시킨 만큼... 원하는거 아이들이 해달라고 하면..
밖에서.. 함께 놀아주고.. 집에서.. 이것저것 하는거 도와주면 아이들은 만족해 하네요..
그리고.. 당근도 있답니다..... 300권 읽으면... 선물 주네요...
어제 출발할땐 날씨가 참 좋았는데...
도착하니 무슨 비가 그렇게 쏟아지는지...
가방이며 옷이며 흠뻑 젖어서 동생집에 들어왔어요.
신랑이랑 이야기하다가 조금이라도 내 의견을 피력하느라 목소리 톤이 높아질라치면
울 신랑이 제게 농담삼아 하는말이 "사람이 왜케 여유가 없어~" 입니다.
생각이 너그러운 사람과 생각이 각박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왜 이리 찔릴까요? ㅋㅋ
간혹 정말 포용력 있고 너그러운 사람을 만나면 곁에 있는 제 마음까지 편안해짐을 느끼게되지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참 쉽지 않네요~^^;;;
영어책을 몇권 들고 오기는 했는데... 두 녀석이 읽어줄지 의문입니당 ㅠ.ㅠ
주니가 요즘 창의력 해법수학 G단계와
문제해결의 길잡이 원리, 심화를 하고 있어요.
평소에 수학적 머리가 있는 아이리고 생각해서
어렵지 않으려니 했는데......
수학적 머리가 있다고 생각한건 엄마의 착각인지,
수학 문제집이 너무 어려운건지
어려워하는 문제들이 속속 속출하고 있어요.
이제까지는 아이 스스로 문제를 읽고 문제를 풀도록 했는데
문제에 대한 이해와
한두문제는 엄마랑 풀고 진행을 해야하는건가요?
깐순아빠님은 스스로 풀도록 해야한다고 했던가 같아
심히 고민스러워요.
조언 부탁드려요~~~~
드룬의 비밀 #3 누계 48
오늘은 드룬 2개를 하겠다고 하던데...과연 했을까요???
1개는 200원인데 2개하면 1000원 준다고 했더니....
돈욕심에..ㅎㅎㅎㅎ
처음에는 야심차게 시작해놓구.. 이제 겨우 방학초반인데, 저희집은 제 글에서도 아셨겠지만 집듣이 안 되고 있습니다. 묵독도 여러책을 한꺼번에 진행하고 있어, 리스트를 올리기도 좀 거시기 한 부분이 있어요.
전, 큰 아이가 있어서, 미리 걱정을 하고 있는 듯 하기도 합니다.
그냥. 천천히 즐기면서 가려고 하는데, 자꾸 요것이 태클을 거네요...쩝

It could always be worse
요 책 아세요? 유대인 전래동화를 새로 재구성한 책인데, 그림책입니다.
내용이 반복되고, 그림이 예뻐서 어제는 이 책으로 스토리텔링을 해주더군요.
항상 인생은 더 나빠질 수 있으며 현재에 만족하고 살 줄 아는 것이 현명하다는 랍비의 지혜가 담긴 책입니다.
뉴욕타임즈 최우수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정말 사랑스러운 벨벳토끼의 이야기입니다.
인형이 사랑을 많이 받으면 정말 살아있는 생명체로 바뀌는 기적이 일어난다는...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어준 그림책이네요.

백설공주 이야기입니다. 다들 아는 내용이지만, 백설공주의 아름다운 그림에 매료되네요.
그림과 내용이 번갈아 있어 그림에 흠뻑 빠지다가, 글을 읽어내려가는 묘미가 있어요.
고전적으로 잘 쓰여진 책입니다.

모리스샌닥의 미니북입니다.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전혀 부담이 없는책이에요.
조 친구는 아마 사춘기인가... 연신 I don't care를 외치죠.
뒷 부분이 더 재미있어 깔깔대더군요.
이렇게 지우는 누적 64권을 채웠습니다.
챕터북은 요즘 별로 안 보구요... 가끔 루이스 사커랑 잭클린 윌슨 책을 봅니다. 어젠 라모나 읽었네요.
궂은 날씨에 밤 늦게.. 아니 새벽일찍.. 문열어주시는 방장님 너무 감사하구요.
리더스 친구들.. 열심히 책 읽어주니 기특하고 부럽습니다.
어쩌면 이리 비가 내린답니까?? 2주전인가 비 많이 와서 빨래 안 마른다고 했던 게 얼마전이엇는데 말입니다.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싶네요.
초록님 어제 아주 알차게 보내셨네요. 축하축하^^
제 경험담. 어릴때 독서 습관 잡힌 아이들은 학습적인 것을 많이 안 시켜도 조금씩 좋아진답니다.
지금 잘하고 계세요. 그리고 이렇게 매일 좋은 글도 나눠주시니 얼마나 멋진 엄마입니까?
초록님 고맙습니다. 바쁘신 중에 대문 열어주시고 여기 올 수 있게 해주셔서요.
큰 아이는 독서 교실 갔다가 어제 밀린 영어책 좀 읽고 둘째는 병원 갔다가 잠 푹자고 약 먹으니 열은 내렸습니다. 지금은 목만 아프다고 합니다. 오늘 또 병원 가려고 했으나 비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중입니다.
방학때 시간 관리가 참 힘드네요. 여기 리더스 방 친구들은 꾸준히 책 읽기 하고 있어서 참 기특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스티커도 선물도 별로 안 통해 가끔 맛난 거 사주긴 하지만 어찌 이끌까 참 고민 될때가 많습니다. 도서관을 꾸준히 다니기도 날씨가 안 도와주면 힘들고.......
큰 아이 - Mr. Dunflin 1권 반 (다음 책 2챕터) 신기한 스쿨버스 집듣 in a pickle
웨이사이드 스쿨 스토리 3챕터 magic finger 2챕터 리더스 4권 ORT집듣 7단게 3권
까이유 리더스 1권
작은 아이 - 까이유 리더스 1권, ORT 4권, 신기한 스쿨버스 in a pickle
모두 날씨는 안 좋지만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아침에 도서관 독서 교실 갈 일이 깜깜하네요. 비야 그만 좀 멈춰다오!!
초록님 오늘도 멋진글과 함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내 아이에게 봄바람같은 사람은 엄마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다.]
이 글이 제 가슴에 팍~~ 꽂히네요 ^^ 명심명심하겠슴돠 ~~~
어제 저녁 울 irene때문에 빵 터졌어요 ㅋㅋㅋ
일기제목때문이죠 완전 철학적인 ㅋㅋㅋㅋ
irene의 일기 살짝 공개할께요 ㅋㅋㅋ
제목: 3주도 안되서 학교가 그리운 나의 마음은 무엇일까??
참 궁금하다.
왜 벌써부터 학교가 그리운건지.
방학첫날부터 놀러가서 그런걸까?
에이, 나도 모르겠다~~.
하지만 학교는 너무 좋다. 공부도 참 재미있다.
무섭지만 재미있다. (이 대목이 좀 매끄럽지가 안죠 ㅋㅋ)
하지만 혼이 날때도 있었다. 그래도 많이 다니니까 적응이 된 것이다.
그래서 학교가 그리운걸까?
개학날이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를 할 것이다.
공부 무지 열심히 할 것 같은 의미심장한 일기죠 ㅋㅋㅋ
하지만 이녀석 항상 글로만 끝나니 문제 ㅡ,.ㅡ;
뭔 다짐글은 많이도 써대는지 ㅋㅋㅋㅋ 제가 메모지에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데..
아무래도 요녀석도 그 영향이 있는건지.. 수첩에 깨알같은 다짐글들을 많이 봅니다.
반면... 집에만 있으니 심심한가봅니다 ㅜㅜ
즐거운 방학을 위해... 뭔 대책을 강구해 봐야겠슴돠 ^^;;;;
리더스 진행기임돠.
ICR1-->2권
classic tales2-->1권
monster, monster.
==>누적 : 214권
오늘도 봄바람같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힝~ 애들 재우고 들어오니 조금전에 문이 열렸네요. ^^ 오늘 비가 엄청 왔어요.
슈퍼 잠깐 나갔다가 우산 뚫어지는 줄 알았어요.. 0..0
아침에 잠깐 개천 따라 걷고 줄넘기좀 하다 장보면서 집에 와서 종일 집에서 피아노 연습, 책 읽기, 낮잠, 주먹밥 만들어 먹기, 그리고 저녁에는 영화관 분위기 내면서 아서와 미니모이 3 보여주고 구운 오징어와 아몬드랑 우유를 먹었어요. 불끄고 소리 키우고 큰 화면으로 보니까 좋더만요~
오늘 영화 엄청 많이 다운 받았어요. 비와서 못 나가는 날엔 매일 한편씩 보려구요.. 생각은 그러나 항상 실천은 안드로메다로~~
그리고 쭈쭈바님 동영상 보고 우리도 흉내내보자며 동영상을 찍었는데
정말 혼자 보기 아깝더라구요. ㅋㅋ 말하면서 코만지고 하품하고 단어 생각안나니까 또 이갈고 눈 부릅뜨고
몸개그 하는 모습을 지원이가 보더니 정말 대박 그러면서 또 뒤집어지고..
너무 재밌다고 매일 찍자고 제가 우겨서 약속했습니다. 책 읽고 그냥 말 몇마디 하면 다 날라가지만
동영상으로 찍어서 보니까 고쳐야 될점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그리고 재밌기도 하구요..
채근담이라.. 저야 뭐 맨날 영어때문에 애가 괴로워 하고 저는 하소연? 하고 그게 일이지요.
그러다가도 잘하는 아이 이야기 들으면 자기도 모르게 뭔가 꿈틀대는지 또 좀 하다 말기도 하구요.
요즘 갑자기 와서 안기거나 안아달라거나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3년 넘게 제 공부 한답시고 둘째 키운답시고
지원이에게 소홀했었는데 예전에 올인했던 5살 시절로 많이 돌아가려고 요즘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친구들하고 놀던거는 빼고.. ㅜㅜ 같이 종일 있고 그러니까 엄마가 다시 좋아졌나?
아님 잔소리를 안하니까 그런가? 학교를 안가니까 채근할 일이 없어서 그건 좋네요.
참 저도 애가 쉴새없이 말을 많이 하는데 솔직히 귀찮을때가 많아요. 그래서 개발한 방법 한가지..
그냥 애가 한 말 그대로 따라고 그래, 이러저러 그랬니? 아하.. 이래저래 그랬구나.. 그래?
그런데 가끔은 집중해서 들으면 말이 되는 소리를 할때도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집중해서 들어주려고 노력하는데 뭐 항상이지만 잘 안되죠..ㅋ
오늘은 step into reading 6권을 낭독했어요.
그리고 마빈레드포스트 #6 권 챕터 한개 읽었구요.
누적31권 칠께요. 좋은밤 되세용~
초록님~~일찍 열어 주셨어요.ㅎㅎㅎ
그덕에~~2011년 들어 처음으로 일빠~~^0^ 신나게 찍었습니다.
오늘 하루 열심히 해준 멋진 아들내미 조금전에 잠자리 들었군요.
저희 딸내미는 아직도 침대에서 뒤척뒤척중입니다.--;;
주 2일짜리 수영을 시작해서, 어제는 수영 끝나고, 저녁먹고,
몹시 피곤하다며, 잠자리 들더니,, 내리 12시간을 꼬박 자더군요.
그~~ 여파가 상당한듯.. 아직도,, (글을 쓰다보니, 살짝 꿈나라로 가는 것 같은데요.)
오늘은 지난 주말 못본 나가수. 재방을 같이 봤는데.. 어찌나 쫑알쫑알 거리는지,,
제발 음악감상 좀........... 하자...(엄마의 말은 한귀로,,쏙 흘리고, 주절주절, 떠드니..)
요즘들어 아이의 변화가 두두려진것은, 쉴새없이 말하기입니다.
어느때는 입도 안아픈가 할 정도로요. (예전에 나도 그랬나? 절대 안그랬을것 같은데.^^)
이렇게 쉬지않고, 떠드는 것.. 다 받아주어야 될까요?
아님.. 중간에 제동~~ 제대로 걸어 주어야 될까요?
요즘.. 새로운 고민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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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Arthur's teacher trouble
105. " tooth
106. " TV trouble
107. " valentine
108. " writes a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