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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300 -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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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쭈니어매
  • |
  • 2011-07-28 11:58
답댓글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나그네?^^;;이여요~~

모두들 열심히 하시는모습에 늘 반성만하는...ㅎㅎㅎ

140분 앉아있는...

대박입니다~

저희아들 3학년인데 30분 앉아있기하고 있거든요~^^;;

하..하..하..(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진득하게 앉아 있을 수 잇다는거에 부런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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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27 00:07
답댓글
일단 요즘 읽은책
시리어스 실리 칼라 다섯권
리틀미스시리즈 다섯권
들은책
마빈 한권
시리어스실리스토리 두권
네이트 두권 등등
기억이 가물가물

저 내일 휴가가요
이박삼일 안면도 무슨 펜션이래요
남편친구가족 두팀이랑요
수업을 빼기가 곤란해서 저 빼고 다녀오랬더니 남편이 화를 내네요
토요일마다 보강해주기로 하고 갑니다
근데 중부지방 비온답니다
에구구....

컴터가 노환입니다
되다 안되다. ....
그래서 맘놓고 못들어왔어요
아이패드로 글쓰기 힘드네요

댓글못달아도 확인은 합니당
컴터 빨리 해결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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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7 00:43
하이디맘님.. 휴가 잘 다녀오셔요^^
안면도... 그럼 서울써 가까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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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7 08:13
제 컴터도 이상해서...다음주까지만 버텨라..하고 있어요.ㅋ
지난주 수고많았다는 인사도 못하고...
비도 보통비가 아니여요. 수업변경하며 어렵게 가는 여행인데, 좋은 여행되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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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6 21:56
답댓글

우선...흑흑...세번째 쓰네요.

핸드폰으로 첫번째는 '확인'대신'취소'써서 날라가고

핸드폰으로 다시 썼는데 자꾸 오류가 나면서 삭제되고

안되겠다 싶어 컴퓨터켜고 앉았어요...흑흑흑...

왜 절 자꾸 거부하냐구요^^

 

오늘 여수는 비가 왔어요.

시원하게 내렸으면 차라리 나았을텐데...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엄청 습하네요.

거실이랑 방은 끈적끈적...아...죽겠네요^^

 

다들 휴가소식이 있던데, 저희는 지금 문제가 발생했어요.

몇년동안 휴가다운 휴가를 못가본 남편이

큰맘먹고 계획을 세웠는데

매장알바가 이번달 말까지만 하겠다고 일방적인 선전포고를 했다네요.

휴...

 

너무나도 기대했던 남편이 축쳐진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요즘 제가 혜원이 진현이랑 주일미사 평일미사를 거르지 않고 나가고 있어요.

혜원이의 첫영성체를 계기로 다니고 있는데

제마음이 참 편안해지고 있네요.

 

그동안 마음속에 나쁜 마음들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것 같아요.

이번일도 제 기분만 생각해서 실망하고 짜증내고 했을텐데,

알아보고 계획하고 나름 기대가 많았던 남편의 실망감을 생각하니

애처롭고 불쌍하기까지 하네요.

 

휴...어떻게든 되겠죠.

멀리 안가면 어때요. 우리 가족 넷이서 함께하는 것이 최고지요.^^

 

오늘 매일미사 책에 좋은 묵상글이 있어 적어볼게요.

------------------------------------------------------------------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없이 뿌려 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때가 있습니다.

 

무심코 뿌린 말의 씨라도

그 어디선가 뿌리를 내렸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

왠지 두렵습니다.

더러는 허공으로 사라지고

더러는 다른 이의 가슴속에서

좋은 열매를 또는 언짢은 열매를 맺기도 했을

언어의 나무

 

<중략>

제가 어려서부터 말로 저지른 모든 잘못

특히 사랑을 거스른 비방과 오해의 말들을

경솔한 속단과 편견과

위선의 말들을 용서하소서. 주님

 

 

 

이해인 수녀님의 아름다운 시, '말을 위한 기도'의 일부입니다.

마치 바람결에 씨앗을 뿌리듯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을 쏟아 내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내 입에서 나간 말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하루를 돌아볼 때 무엇보다 자기가 했던 말들을

떠올려 보면 오늘 하루 어떻게 살았는지 곧 알 수 있습니다.

수녀님의 표현처럼 말은 씨앗과 같아서 사람들 마음 안에 심어질 수 있습니다.

내가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 안에 축복의 씨앗을 심어 줄 수도, 가라지를 심어 줄 수도 있습니다.

축복과 사랑의 말은 그 사람 삻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합니다. 비방과 험담, 경솔하고 위선적인 말들은 온통 가라지 밭을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제가 요즘 혜원이게 상처의 말들을 많이 했어요.

제 말의 씨앗이 혜원이 마음속에서 상처로 자리잡지 않았으면 바래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가 뿌릴 말의 씨앗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이고..중요한 것을 잊었네요.

 

오늘 혜원이는

35. Amelia Bedelia

36. Ballet Kitty Ballet Class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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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7 00:47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요즘의 제가 이런것 같아..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 많았어요.
가슴속에 새기며,제가 뿌린 말의 씨앗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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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7 08:17
제가 좋아하던 시였어요. 아직까지도 몇구절 되뇌며 항상 맘속에 간직하던 시여요.^^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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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6 21:20
답댓글

초록님.. 그래도 140분동안 앉아있었다니 대단한데요..

울아들같았으면 수십번 일어났다 앉았다 했을텐데..

애들이 커가면서 뭔가에 집중해서 작업을 완성하도록 유도해야하는데 이게 쉽지 않네요..

근데.. 국어 2학기 쓰는것도 시켜야하나요?..

수학은 문제집 중심으로 풀면되는데 국어는 문제집 풀리기도 그렇고해서 어떻게 해줘야하나 고민이예요..

개학전에 국어 읽기 한번 쫙 읽게하는게 다인데..

초록님이 쓰기를 시키신다니 웬지 저도 함 생각해봐야하는거 아닌가싶어요..

 

오늘 아들 친구네와 전쟁기념관에서 하는 '과자야 놀자~~'전시체험전에 갔다왔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건물들을 과자로 만든 작품들을 보고, 과자로 직접 자신의 미래 직업은 무엇이고,

그 직업을 하는 장소를 만드는 체험을 함께 했습니다...

과자로 건물들의 특징을 잘 표현하긴했지만, 그냥 유치원정도의 아이들이 좋아할 정도라고 해야할까..

과자로 건물을 만드는 체험은 설명을 그럴듯하지만 준비가 좀 부족한듯하더라구요..

작품들처럼 과자를 일일이 붙이고 튼튼하게 만들어야하는데 밀반죽위에 이쑤시개로 고정시키는 정도라서

좀 완성도가 떨어지더라구요..

애들은 과자먹으면서 신나게 만들긴했지만, 비용에 비해 다소 허접한.....

그래도 버스타고 오는데 사람들이 신기해하면서 어디서 이런걸 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내일은 딸애 유치원 방학 시작되는 날이라 친구 초대해서 집에서 놀기로 했어요..

김밥싸서 주려면 아침부터 좀 바쁠것같네요..

 

오늘은 매직트리하우스 3권 집듣만 했는데

지금 일기쓰고 있으니 그거 다쓰면 잠자리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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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6 21:58
미쉘님...지방에 사는 저희로서는 허접하더라고 체험해보고 싶어~~~~요^^

어른들 눈에는 부족해보여도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저희집 둘째는 지난 금요일 방학해서
요즘 셋이서 늦잠에 뒹굴뒹굴 시체놀이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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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26 21:16
답댓글

초록님 반갑습니다.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어제는 아기가 낮잠을 거의 자질않으니 들어올 시간이 없었어요.

댓글도 거의 달지 못하겠네요.

 

주말에는 헨리앤머지 10권

월요일에는 쉬운 리더스 6권

어스본 영리딩1권

아서 어드벤처 3권

화요일에는 어스본 영리딩 1권

쉬운 리더스 6권

드래곤 1권

리틀팍스 1권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초록님덕분에

시를 읽어보네요.

감수성이 특별하신가봐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걱정이네요.

이렇게 무섭게 내리는것 처음 보는것 같아요.

사고 없이 지나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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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6 21:26
그러게요.. 비가 너무 많이 오죠?..
요즘엔 비가 오면 하늘에 구멍이 뚫린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쏟아져서..
저도 아들 피아노학원에서 데려오는데 하도 비가 많이 와서 운동화가 다 젖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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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6 21:59
서울쪽은 비가 많이 왔다고 하던데...정말인가 보네요.
여기 여수는 내리다 말다 내리다 말다 정말 습해요.
서울 살다 여수오니 제일 적응 안되는 것
습한 것과 겨울에 바람많이 부는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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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7 08:25
아기때문에 많이 힘드실 듯 한데, 큰아이와 진행 넘 잘하고 계셔요.^^
전 둘째 핑계로 우리 큰애 봐주질 못 했걸랑요.ㅎㅎ
응원 씨게 날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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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20:38
답댓글

아흐~이제야 글 올리네요..

한주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초록님...

어제에 이어 오늘도 시가 올라와있네요..

잊고 있었던 저 밑바닥 감성이 올라와야 할 터인디....ㅋㅋ

 

우준이는 일요일부터 아파서 지금까지도 비실비실입니다..

그렇게 피곤한데도 잠 안자더니 기어이 탈이 난게지요..

열이 39도까지 올라가서  간밤에 제대로 못잤더니 피곤이 밀려오네요..

아이들도 여러분들도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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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6 21:30
요즘 감기가 심하다던데..
우준이가 감기 걸렸군요...
개인적으로 제가 에어컨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사용하지 않아
올해는 선풍기를 하나 샀거든요..
울아들 선풍기를 아주 앞에다 끼고 사는데
에어컨보다는 낫겠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우준이 빨리 열 뚝 떨어지고, 튼튼이로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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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6 22:01
요즘 같은 날이 감기걸리기 더 쉬운것 같아요.
어딜 가든 에어컨이 빵빵.
저희집도 아직 에어컨 안틀었어요.
선풍기 하나로도 충분할 정도로 시원하거든요.

우준이 얼른 나아지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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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6 18:36
답댓글

나이가 많이 들었나봐요..;;;

이젠 시가 와닿지 않아요...

처녀땐 애잔한  음악이나 시 읽으면 마음이 움직였는데...흑흑...

초록님은 아직도 많은 감성이 남아있으시군요...

 

오늘은 도서관 두군데를 돌았습니다..

학교도서관에 15회이상오면 개학후 시상한다는 공문에..

도서관이 아침10시대에 미어터지더군요.. 안그래도 작은 도서관이..

방과후아이들과 오후에 학원수업이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 다 오전에몰리네요..

책도 많고 넓은 가차운 도서관을 두고 앉을자리도 없는 도서관에 아이들을 모아넣는 방침에 화가나더군요..

1시간있어야한고 싸인도 받아야합니다..;;;;;;;;;

울딸이 포기못한다고 해서 매일 학교가게 생겼습니다...

주말이랑 도서관정리일 빼면 도서관문여는날 다 가야지 안정권이라는...

 

피아노에 딸래미를 넣어두고 버스타고 20분거리의 영어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반납일...

두드러기로 수영장못간 작은놈은 도서관만 간다고 투털거리고..

나도 안 데꼬 가고 싶다....이눔아....

매직스쿨버스 영어판 왕창 빌려왔답니다..

수스님 글읽고 요거 하나로 방학을 보내자 싶어 단어랑 내용 좀 챙기려 해봤는데..

어렵습니다.. 사실 듣기만으로도 벅차긴하네요...

엄마는 한글책읽고 내용파악하고 있어요..

애니는 아침에 디브디랑 영어책 따라읽기하고...

 

결론은

애니

62.going batty

 

잭

54.튼튼 time to talk 한권듣기...

 

끝...............................입니다...    ;;;;;;;;;;;;;

올 겨울방학까지 300권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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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19:42
되면 좋고 안되면 기간을 확~늘려버리세요....
울집도 우준이 처음에 하기 힘들어 해서 정말 간신히 간신히 기간에 골인한 적도 있어요..
그때는 100일에 300권이었죠....편하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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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6 21:37
두달에 300권.. 사실 저도 쫌 어렵지않을까 싶습니다.
매일 5권씩 읽으면 되는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아들한테 말은 안했지만, 저 마음속으로 진작에 포기하고 200권이라도 달성 목표삼고 있네요..
울아들 이제 96권인데 300권 되면 뭐살까 매일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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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6 22:03
대충맘님 울집보다 나으시네요.
저희 지금 30권대랍니다.^^
진현이는 이제 20권 될라나...^^

저희 학교는 이번주가 도서관이 쉬어요.
도서도우미엄마들의 휴가지요^^

다음주부터는 학교도서관에 열심히 다니려구요.
혜원이 말이
"엄마, 학교 도서관이 피서지라니까요. 시원하고 책많고 가깝고 얼마나 좋아요."
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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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6 18:29
답댓글

딸래미 예방접종 갔다와서 일찍 재우려고 하면서 부터 저는 하루를 까먹고 있더라구요 ㅜㅜ

임신 때 낮잠 한 번 안자서 그런지 딸래미 낮잠 재우기가 영 쉽지가 않네여

방법도 가지가지로 뻗어나갔지만 요거이 이게 다 들통나고 아이가 엄마를 재우려 드니....

아들이 돌아와서야 청소하고 밥하고 그러느라 책 한 권 읽히지 못하고 그냥 후딱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다시 화이팅 해보렵니다.

한 권이라도 꾸준히 읽혀야 할텐데

모두들 더위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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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6 18:39
울 딸래미도 참 낮잠안자더라구요...
눈밑 다크써클이 줄줄내려와도 낮잠안자요...
작은놈은 늘어지게 잘 자는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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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19:44
잠 없는 애덜이 있지요..
예민한 아이들이 그렇다고 하던데 재헌지윤맘님이 힘드시겠어요..
전 지금도 애덜이 낮잠 자주면 좋겠다~그런 생각해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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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6 19:49
울 딸래미는 예민하지도 않거든요.
얼매나 성격이 무난한지 밥도 혼자서 잘 먹고 놀기도 잘 놀고
그런데 잠은 영 관심이 없나봐요
오빠가 집에 오면 더 안자요
오빠 옆에 딱 달라 붙어서 뭐시라 뭐시라 하면서 을매나 재미있게 노는지 재울 수가 없다니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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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7-26 17:31
답댓글

댓글도 그렇고,,,좋은 글들이 많네요^^

 

어제 11. 매직스쿨버스-고잉배티

 

오늘

12. 인 어 피클

13.아서 스타터 한권

14.헬로리더2단계...발레책,,,

 

밤에 찬찬히...댓글 챙겨봐야겠어요...ㅋㅋ

초록님댁 얘기가,,,저희집 얘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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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6 18:40
시현이 수준에 넘 낮은거 하는거 아녀요?
우린 매직힘들어 쩔쩔매고 있어유....
오랜만에 디브디 열심히 보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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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26 16:02
답댓글

예전에 쑥에 소개되었던 곳인데

프린터기 잉크가 막~~ 남아돌면서^^  챕터북 초기인 아이들이 있는 집에 좋은 사이트예요.

 

 

A4 용지에 복사해서 반 접은 크기구요... 38권까지 있고 권당 15페이지예요.

페이지마다 그림도 있고  단어도 어렵지 않으면서 내용도 재미있어요.

잭파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 ^^

 

걍 A4 용지에 프린트하고 겉표지만 컬러로 뽑아도 그럴 듯 하죠?? ^^

38권까지 있응께~~~ 권수 채우기도 참 `~~~좋답니다 ㅎㅎㅎㅎㅎㅎ

 

http://www.learningpage.com/   <---요기에 들어가셔서 메인화면 위쪽에  BOOK 클릭해서 들어가셔서 프린트하시거나 걍 보실 수 있어요..

B... 타입은 프린트는 양면으로 하실수도 있고 (처음엔 표지만 컬러종이에 뽑고.. 짝수면만 인쇄한 후... 그 종이를 다시 넣고 홀수면을.. 헷갈리면 한장씩 인쇄하고 돌려넣고...ㅎㅎㅎ 손이 좀 고생하면 되죠 ^^)

A...타입은 한쪽면에만 해서 접어서 만드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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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16:25
헉~잉크가 남아 돌았쓰요??
뭔 잉크인가??혹시 무한공급기 달았슈???
울 집은 지금 프린터 해야 할 양이 많아 이거 달아야 하나 어쩌나 하는디...
근디 요로코롬 만들면 뽀다구 나는 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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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6:49
저희집도.. 무한잉크인데... 함 만들어볼까요? 근데.. 이거.. 넘 노가다 아닌가요..
고민고민 해봐야 겠어요..

근데... 만들어 놓으니까... 멋있어 보이네요.... 울집은 제본기도 있는데...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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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16:55
흠.... 이거 이거 막 노동을 해야 하는건가요.
그런데 표지 색깔있는 표지를 쓴게 아니고 저게다 컬러 잉크 쓴거래요.
어찌 하면 잉크는 남아 도는징 궁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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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6 17:13
아뉘 상상력도 참 저걸 어케 컬러로 표지를 뽑아요 걍 컬러용지에 뽑았당께 울집 기계들은 날 시로라해요 일년에 프린터기 두대 무한공급기 세개 망가트리고 오디오 엠피는 몇개씩 새로 ㅡ ㅡ 내 에너지에 애들이 놀래나 아님 질투?? ^^;; 무한공급기 초기엔 불안하더니 요즘엔 괘안네요 이건 제본까지 할 필요는 엄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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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6 17:58
어머 종채맘 찌찌뽕이여요~ 안그래도 컴속에서 몆일전 발견! 프린트해서 딸래미 다 읽었는데 ..이쁘게 색칠해서 쑥에 올릴라 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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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6 18:38
로그인 해야만 하나봐요
정말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저는 쓸데없이 잉크만 써서 신랑 눈치만 보면서 사는 요즘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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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6 18:42
색깔종이로 커버하니 참 이쁘고 뽀대가 납니다...
울집은 있는책도 안읽어서 패쑤...
워크시트나 프린트해서 던져줘야겠어요...
즐겨찾기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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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6 19:28
우와~ 우리집 잉크 남아돌아요~ 아싸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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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19:44
프린터기 버릴 생각하고 무한공급기 달기로 했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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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6 21:43
종채맘님.. 솜씨 좋으시네요..
저 지난 토요일 도라 3권 만드는데 힘들었습니다..
전 능력이 없어서 손이 많이 고생했죠..^^
그래도 점점 요령이 생겨서 3권은 저 스스로 만족해했어요..
울아들 옆에서 위책들 보고 "대박 잘 만든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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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6 22:05
ㅋㅋ우선 즐겨찾기 해놓고
잉크부터 사야겠네요.
요즘 줄이 주욱주욱 나오면서 프린터가 밥달라고 성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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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15:37
답댓글
하하하~10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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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6 15:39
아~~~ 방금 댓글달았는데 좀만 기둘릴껄^^
축하해요..중간에 100빠 200빠 정말 어려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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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26 16:19
200 빠 하러 와야징ㅇㅇㅇㅇ
오늘 인터넷 접속이 오락가락~~~ 거의 내정신하고 비스무리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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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6:51
100빠.. 추카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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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16:56
ㅋㅋㅋ 100빠 축하해용
여긴 지금 비가 정말 무섭게 쏟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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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6 18:01
100빠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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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6 18:43
감축드리옵니다...~~~~~~~~
난 언제 100빠 해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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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20:27
100빠가 진짜 어렵당게요...
오늘 하루 종일 머리가 복잡했는디 이런 행운이라도 있어 좀 많이 기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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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7 10:48
ㅎㅎㅎ 드뎌 백빠 하셨군요~~
축하축하^^ 200빠 300빠도 꼭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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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6 14:48
답댓글
남편을 성공시키는 법칙
P {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운동선수는 유능한 트레이너에 의하여 만들어지듯 남편의 트레이너는 아내들이다.

  


1. 언제나 미소를 잃지 마라. 그래야, 남편의 마음이 활짝 열린다.

 

2. 남편의 열렬한 팬이 되라. 결코, 안티는 되지 마라.

 

3. 남편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라. 들으면서 맞장구를 쳐줘라.

 

4. 칭찬을 아끼지 마라. 칭찬은 성공의 촉매제다.

 

5.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라. 목표 없는 삶은 표류하는 배와 같다.


6. 아내는 남편의 성공 리더다. 성공학 서적을 섭렵하여 매일 학습시켜라.

 

7. 시댁식구와 잘 지내라. 그것만으로도 남편은 한시름 놓는다.

 

8. 끊임없이 변신하라. 아내의 변신은 무죄다.

 

9. 애교를 보여줘라. 남편의 간장이 살살 녹는다.

 

10. 힘들어할 때 응원단장이 되라. 아내 목소리에 힘이 생긴다.


11. 알뜰하게 살아가라. 가정 경영이 잘되어야 국가 경영도 잘되게 마련이다.

 

12. 잘할 때 아낌없이 칭찬하라. 남편은 아내의 박수소리에 천국을 경험한다.

 

13. 남편의 단점을 볼 때는 한 눈을 감아라. 잘할 때는 두 눈을 크게 떠라.

 

14. 출근할 때 현관밖에 나가 배웅하라. 남편의 일터는 전쟁터다.

 

15. 주위에 남편 자랑을 해놓으라. 아내는 남편의 홍보대사다.

 

 

친구 홈피갔다가 좋아서 퍼왔어요.

오늘 저녁에는 애교도좀 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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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6 15:08
요걸 잘하면..남표니가 잘 되는 건가요 ?? 돈도 많이 벌어오고..ㅋ

제가 아이 낳고 하도 무료해서.. 일을 다시 시작했었어요..
결혼하고 바로 일 접었다가... 4년 지나고 다시 시작했는데..
돈도 잘 벌고 아직도 나 죽지 않았구나.. 했었어요.
그런데 남편과 자꾸 트러블이 생겼었어요. 제가 피곤하니까 자꾸 짜증내고..
둘이 대화 시간도 부족하고..
권태기가 벌써오나.. 그런 생각도 했었어요.
그러다.. 허리가 많이 안좋아져서 일 접고부터 다시 좋아졌어요..
남편도 때마침 회사에서 이런저런 좋은 성과도 올렸구요..
좀 구시대적인 이야기지만..

집안이 좀 편하니 남편이 좀 더 일하는데 몰두했던 것 같아요.
그러고나니 집에 있다는 것이 그렇게 부담이 되지 않더라구요.
저 자신이 쓸모없다는 생각도 별로 들지 않구요..

저희는 대화를 좀 많이 해요. 남편이랑...
뭐 말이 그리 많은 사람은 아닌데.. 저한테는 잘 해요..
워낙 연애도 오래하고. 회사생활 또 만나는 사람들 이야기를 제가 유심히 듣고 많이 알고
있어서, 언제든 대화를 시작하면.. 끊임이 없더라구요..뭐. 별 영양가 있는 이야기도 아니지만요..

아.. 근데.. 남편 자랑은.. 제가 참 못하는 거인디..
그거.. 자식자랑처럼.. 좀 듣기 싫은 거 아닌가요?
전 남편 자랑하고 자기 행복하다고하면. 되려 남편에게 문제 있나? 그러거든요..ㅋ
대부분 지지고 뽂는 이야기 하는 것이 평범하게 보여서요..ㅋㅋ

나가서 아무리 폼잡고 사회적인 지휘를 갖고 있어도
집에 오면.. 어린아이처럼 늘 사랑을 그리워하고 한번이라도 관심가져주길 바라요..
등이라도 쓸어주길 바라더라구요. 울집 남편은...
운동하고 오면.. 가슴팍 한번 두들겨서 빵빵해졌나 확인해줘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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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16:25
으미~난 반대만 했는디....
그래서 울 남푠 성공을 못 했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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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6:53
알고 있지만.. 실천이 되지 않는것들..

울 신랑이 늘 저렇게 해달라고 요구하는데... 잘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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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6 17:09
흐억~~~~~찔려랑 어케 한개도 맞는게엄냥 ㅡ ㅡ 반성의 의미로 전화 한통해주야징☎☎☎☎☎☎맛난거 사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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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6 18:03
저도 남편칭찬에 인색한 편인데 반성해야겠어요~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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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6 18:44
오늘 하루 (몇시간 안남았지만)만이라도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저 글귀대로 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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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6 19:36
앗, 전 유일한(?) 남편 안티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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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6 22:06
좋은 글 프린트라도 해야겠어요.
요즘 미사마다 남편을 위해 기도하거든요.
제가 지금 개과천선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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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26 11:52
답댓글

오늘은 덥네요...

아들은 장애인복지시설에 봉사활동 하러 갔는데... 와야 될 시간인데 안오고 더 하겠다고 버텨서

후딱 오라고 소리를 질렀내요.... 목 아포라...

 

다들 아이들과 씨름하느라 힘드시죠???

그래도 여름에 땀을 흘려야  2학기를 편하게 보내실 수 있습니다..

 

날도 더운디 워디서 주워들은 이야기나 한판...

 

결혼전과 결혼 후의 차이..

 

    결혼전...

 

남자: 아~ 좋아좋아..ㅠ.ㅠ 기다리다 목 빠지는 줄 알았어

 

여자: 당신, 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떻게 할꺼야?

 

남자: 그런건 꿈도 꾸지마~~~~

 

여자: 나 사랑해?

 

남자: 당연하지~~ 죽을때까지...

 

여자:당신, 바람필거야?

 

남자: 뭐?? 도대체 그딴 건 왜 묻는거야?

 

여자: 나 매일 매일 뽀뽀해 줄거야?

 

남자: 기회 될 때마다..

 

여자: 당신 나 때릴거야?

 

님지: 미쳤어?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

 

여자: 나 당신 믿어도 돼?

 

남자: 웅

 

여자: 여보!!!!!!

.

.

.

.

.

.자........결혼후 (지금 읽으셨던걸 반대 방향으로 위로 올라가면서 읽으세요...쓰기 귀찮습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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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6 11:58
너무 재밌습니다. 역시 종채맘이야....^^
둘째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열이 40도까지 오르네요. 우리 애들이 비염만 있지 열 감기는 거의 없었는데 말입니다. 언니 스케줄 쫓아다니느라 아픕니다
둘째 지금 자고 있고 이제 큰 아이 남산 중턱에서 독서교실 12시 30분에 마칠 시간인지라 마중가려구요. 일주일 쉬고 어젯밤 3단원 수학 문제 푸는데 너무 오랫만에 풀어서 까먹었다고 어렵다 하네요.
수직 수선 잘 모르겠다고 해요.

더운데 아이들 한 명씩 왔다갔다 하느라 힘든 제게 재밌는 글 주셔서 감사^^
이렇게 해서라도 살을 빼야 하는데....지난 일주일 아이들이 없는 탓에 빵을 안 먹어주었더니 2킬로 빠졌어요 그리고 다시 1킬로 금방 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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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6 12:15
거꾸로 읽으니까. 진짜 말되네..
흐흐.. 재밌어라.. 이거 퍼다 날라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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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6 12:44
ㅍㅎㅎㅎㅎㅎㅎ
나도 모르게 빵 터지니 옆에서 DVD시청중이신 irene "엄마 왜요??? "묻네요 ㅋㅋㅋㅋㅋ
종채맘님글은 안그래도 유머그 자체인데...ㅋㅋ ^^ 주위분들도 유머러스하신지...요런얘기는 어데서 들었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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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2:46
종채맘님....정말 재미있으셔요
거꾸로 읽으니... 재미있네요.. 정말.. 남자들 마음 그럴까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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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13:47
ㅋㅋㅋㅋㅋㅋ 넘 재미있어요. ㅋㅋ 울 신랑 오믄 고대로 함 물어봐야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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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6 14:04
우리집은 남녀가 바뀐 상황이어요.ㅋㅋ
방학이 그래도 더 좋아요...아무래도 잔소리도 줄어드는 것 같고...시간이 많아서요.ㅎㅎ
종채맘님은 훈련받느라(?) 하느라(?) 바쁘죠?
그나저나 수다맘님네 둘째 열이 넘 높은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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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6 14:18
ㅋ하하 뒈박~ 근데 왜 슬퍼지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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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26 14:44
으악~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그래도 결혼 9년차에 권태기인가 싶은데 웃는게 웃는게 아닌데요?? ㅎㅎㅎ

근데 아들래미가 정말 멋지네요. 봉사활동도 하고...
멋지다고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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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15:37
ㅎㅎㅎ아고아고 슬포라...
이를 어쩌.....이를 어쩌......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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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17:00
ㅍㅎㅎㅎㅎ 거꾸로 읽을 때 정말 웃지 않고는 읽을 수가 없네요.
이거 다른 사람들한테도 알려줘야징....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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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6 18:45
헉;;;;;;
저렇게 깊은뜻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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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0:57
답댓글

 

진정한.. 방학 첫날..

아침에 영어책 읽다가.. 다 못 읽고 아이들은 로봇 방과후 수업하러 갔고..

저는.. 집안일 좀 하고.. 11시에 학교 도서관으로 갔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1시간20분쯤 책읽고.. 읽은책 숙제로 내주신..

책제목 쓰고.. 한줄 느낌 쓰고..

집에 왔네요.

 

집에와서.. 1시엔 교육방송 시간 맞춰봐야 한다고 해서.. 보고..

점심먹고....

하루할일을....... 쭉~~~~욱 했습니다.

 

잠깐... 앞집 형이 놀러 와서.... 스케즐이.. 좀 깨지긴 했어도..

굳세어라.. 밀어 부쳐서.... 저녁먹고..

아이들과... 공원에.. 놀러갔어요..

 

연3일..... 공원에 가서. 줄넘기, 야구, 축구 해주니.. 아이들은 좋아하네요.

8시쯤 돌아와서.. 일기쓰고... 꿈나라로..... 갔어요..

 

일요일 , 월요일 읽은책  10권 --->  누적 132권

(현준성준이가.. 서로 바꿔 읽어서.. 이틀치 입니다. )

 

 

오늘은 아침부터... 앞집 형이 또 놀자고 왔지만... 울 아그들.. 열심히 책 읽고..

영어책 듣고... 이제 노트에 쓰려고 하고 있어요.

 

앞집 아이는.. 울 집에서... 한글책 열심히 읽다가  독서록 쓴다고 가지러 가서 안 오네요.

앞집 형이 놀러 왔으니 함께 놀아야 한다고 하면... 매일매일.. 스케즐이

어긋날것 같아서.. 제 마음대로.... 우리집 규율에 맞춰.. 책 읽으라고 했네요..

 

전..... 소고기 장조림 한다고... 메추리알 깠더니.... 하루가.. 덥고.. 힘이드네요..

이제야... 아침 근무가.. 끝나서... 일기도 올리고..

냉커피... 한잔 마시고 있어요..

너무너무.. 덥네요..

 

그래도.다들.... 해피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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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11:44
놀자고 왔는데도 뿌리치고 책 읽다니 대단한데요.
저희 집 같으면 난리 났을 터인데....
ㅋㅋㅋ 저희 집은 글씨 쓰기로 초토화 되어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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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6 12:49
흐미~~ 기특기특 왕기특!!
울 쌍둥이들 완전 모법그자체군요.
옆집형아의 유혹을 뿌리치고 형아를 독서로 이끌다니 ㅎㅎㅎ 대단혀용 ^^
아~ 장조림 맛나겠당... 점심 장조림이랑 맛나게드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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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13:49
오호~ 규율 엄한 현준성준맘님 댁.. ㅋㅋ 울 아들 친구나 형아 놀러오면 신나게 놀지.. 절대 말 안들을텐데.. 착한 아그들~~ 그 형아.. 도망간게 아닐까..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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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6 13:56
현준성준맘님은 하루 일과가 알이 꽉찬 느낌을 주어요.^^
전 좀 탱자탱자~ 하는 편인디...ㅎㅎ
저도 장조림 생각은 며칠전부터 했는데, 몸을 움직이지는 않고 있구만요.
그래요, 해피하게 하루 하루 잘 보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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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6 14:19
우리 앞집에도 어릴 때부터 친구가 살아요.
방학 때라 눈면 뜨면 놀자고 찾아옵니다. ㅎㅎㅎ
그런데 돌려보내진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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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6 14:21
저희도 오늘 아침에 새벽1시에 잔 애들 8시에 깨워서 아침 운동 하고 왔네요. 좀 잔인하지만 일요일에 제사지내고 늦게 와서 다음날 늦게 일어났더니 뒤죽박죽 기상시간이 꼬일까봐요. 매직트리 자꾸 눈이 가네요. 담번엔 매직트리 다시 한번 빌려와서 들이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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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26 14:46
저희 동네는 비가 올라나 싶더니 다시 개네요.
오늘 저녁엔 저녁 일찍 먹고 해안도로 따라 산책을 해야겠어요.
갑자기 게으른 제 자신을 급반성하며...ㅎㅎㅎㅎㅎ
(근데 갑자기..ㅋㅋㅋㅋㅋㅋ 역시 전 어쩔수 없나봐요. 님 댓글 보면서 베렌스타인.....얼른 아들래미 읽었으면 좋겠다...싶어요.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ㅎㅎㅎ 맘을 비우는게 젤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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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6 15:34
방학 첫날 계획대로 잘 실천하셨나봐요...
현준성준맘님 보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오늘 방학식해서 내일부터 실천해야 하는데
아침에 제가 일찍 일어나야 해결이 될터인데~~~
앞집 형아 왠지 당분간은 안올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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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6:54
홍콩야자님.. 앞집 형아 ... 내일부터 안올까요?
오늘.. 저녁에 6시30분에 만나서 다시 놀기로 했는데... (공원에서) 비가 와서 못 나가 놀것 같아요
제가...... 아이들 뭐 할때.. 스케즐 꼬이는거 넘넘 싫어하다보니.. 어쩔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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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6 17:19
집에서 책한권 안읽는 꼬맹이 울집에와서 분위기상 책읽길래 사진찍어서 엄마한테 보내줬더니 """ 너 우리딸 다시는 못오게 고문하는거지??"""" 이러던디 앞집형아 당분간 안온다에 한표 더해요^^ 대견한 둥이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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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6 18:46
저도 앞집 형아 안온다에 한표~~
안놀고 저 책들을 말없이 읽는 둥이들...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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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19:46
어흐흐~이집 아이들같이 우리아덜들도 책 읽어 주면 좋겠는데....
워떤 방법을 쓰실라나?????궁금허요..
혹시 날 기죽이는...자.발.적.으.로...는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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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6 10:39
답댓글

글씨라면 우리집도 할말이 많답니다.

초2 아들 쓰는거 엄청 싫어라하니 일주일에 3편쓰는 일기와

1편 쓰는 독서록 글씨가 장난 아닙니다.

미리 써주면 좋겠지만 항상 잊어버리고 있다가 제 잔소리 듣고서

쓰면 여지없이 글씨에서 표 팍팍 내주면서 써주십니다.

이번 방학에 글씨체좀 고칠려고 그렇잖아도

펜글씨 교본책 하나 사다놓고 있답니다.

근데 그것보다 교과서 따라쓰기가 좋을듯하네요.

새 교과서도 친철히 학교 사물함에 두고 오셔서

다음에 가지러 가야겠네요...

어제 읽은 책은요

139.a frog someday.

140.watch a frog grow.

141.what do they do?

142.what do they say?

143.what do they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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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1:01
교과서 사물함에 놓고 왔으면....
한번 갖으러 가야 겠어요.

저희는... 이름 써 가지고 오라고.. 다 보내셨던데...

홍콩야자님네는 아직 방학 안했지요?
제가.. 그쪽에 사는 엄마랑 통화할때.. 이번주 언제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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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11:45
저희 아들은 1주에 독서록 1편 일기도 1편만 써 주신답니다.
것도 꼭 여행 갔다 온 주말 저녁에...
평일엔 쓸게 없다시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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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6 14:22
초2 딸래미 띄어쓰기 실종 글씨가 노트를 뚫고 나올 기세에요. 글씨 예쁘게 쓰도록 하고 싶은데 저도 발글씨라 누굴 가르칠 입장도 못되네요. pop 배우려다가 같은학년이 없어서 어찌하다 못배웠는데 2학기에는 꼭 시켜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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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6 15:38
현준 성준맘님 오늘 방학식 했어요....
내일 학교에 교과서 가지러 가려구요...
국어책도 한번 읽어보게하고 해야하는데 아들이 아무생각이 없나봅니다.

초록님 우리 아들도 자진해서는 절대 일기 안쓰구요
학교에서 일주일에 3편이상 써서 매주 검사맡아야해서
그나마 씁니다. 3편이상이지만 딱 3편만 써주시구요.
토요일,일요일,월요일 이렇게 3일 쓰기로 요일까지 정해놓았답니다.

지원서진맘님 딸들은 다들 글씨 잘쓰는줄 알았어요.
방학동안에 2학기 국어교과서 지문 따라쓰기 시킬려구요.
글씨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못알아보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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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19:48
앗~이 글 보니 울 아덜들 일기 안 썼네요..
지난주부터 썼어야 했는디.....
지금 시켜야 쓰겠네요...아이구~몬살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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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6 10:11
답댓글

초록님 좋은 시 감상 오늘도 잘했어요^^

고맙습니다.

우리 둘째도 여자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일기장 독서록 내용은 좋은 편인데 글씨때문에 혼날때도 많고 아이가 매일 숨긴답니다. 전 그러면 그냥 놔둬요. 제가 혼낸다고 바로 고쳐지지도 않고 때가되면 나아지겠지.....

지적하면 사이만 안 좋아지고 그걸로 인해 다른 것까지 타격을 받게 되니까요.

오늘은 기분 좋게 아이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마지막 댓글을 제가 썼는데요. 큰 아이는 한 살 더 먹어서 그런지 본인이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9시부터 시립 도서관 가서 12시 30분까지 독서교실 참가를 즐겁게 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점심먹고 구청가서 중국어 수업 하고 다시 돌아와 책 좀 읽다 집에 왔지요. 그리고 집에 와서는 오랫만에 영어책 읽기를 했습니다.

둘째는 아침부터 학교 방과후 컴과 도서관 에어컨 바람이 안 좋았는지 저녁부터 열이 나서 고생하고 오랫만에 저랑 둘이 잤네요. 기특하게 언니랑 저랑 없는 시간에 도서관에서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많이 했다고 칭찬했는데 저녁 먹고 갑자기 열이 많이 나더군요. 원래 열 난 적 별로 없는데......그간 무리했나 봅니다.

 

오늘은 큰 아이랑  도서관 아침9시까지 함께 갔다가 (등산을 했어요 산 중턱에 있어서^^) 걸어내려오니 땀이 흠뻑 입니다. 오늘 휴관일이라 아침에 아빠랑 함께 보낼까 하다가 일찍가면 안될 듯 싶어 저랑 걸어갔어요,

집에 돌아오니 둘째가 깨 있네요 이제 밥먹고 병원 가보려구요.

이번주 공부 좀 하려고 했는데 아프네요......담주 또 캠프 가야하는데.....

캠프를 위해서 이번주 무리하지 않으렵니다.

 

큰 아이 - Mr. Dumpling 1권 까이유 리더스 2권 wayside school stories 3챕터

             네이트 더 그레이트 3권

작은 아이- ORT 7단계 3권 듣기 까이유 리더스 1권 읽기  four corners 낮은 단계 2권 읽기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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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6 10:31
정말 둘째에게 무리였나... 열빨리 떨어지길 바래요.
병원다녀와서 얼른 정상 컨디션 회복되었음 좋겠어요.
큰아인 뭐든지 적극적으로 스스로하는 모습이 늘 부럽습니다.
더운데 수다맘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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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1:03
둘째.. 아직... 감기가 안나았군요..
얼른 낫기를..

저희 아그들도.. 아침에 일어나면. .기침도 하고 콧물도 조금씩 나오는데..
여름이라. 그냥 놔두고 있어요..
아무래도.. 밤에 선풍기 약간씩 틀고.. 창문 열어놓아서 그런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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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11:36
빨리 나아야 하는뎅 다음주 캠프를 위해서 말이죠. ㅎㅎㅎ
저희도 다음주 부터 보름간 여행을 떠나요.
그래서 더 열심히 방학 숙제도 해야 하는구만 아들넴.....
글씨체도 그렇지만 쓰는게 너무 느려요 ㅠㅠㅠ
이 답답함을 누가 알겠어요.
지금도 2시간째 글씨 쓰고 있답니다. 30분이면 끝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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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13:52
에구.. 언니 따라한다고 넘 무리했나봐요. 그래도 캠프가서 넘넘 신나게 놀아서.. 아파도 담에 또 간다하지 않을까요? ㅎ 얼른 낫기를 바래요.
수다맘님도 두 아이 챙기시느라 힘드실 듯해요. 애들 방학이면 엄마들이 더 힘든건.. 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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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6 14:24
전 아직 둘째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요. 언제쯤 책을 읽힐수 있을런지..수다맘님 참 자상하신가봐요. 저는 자꾸 지적질을 하게 되요. 안좋은거 알면서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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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19:49
우준이도 아픈데 다현이도 아프군요..
에구~여름이라 아픈게 더 안쓰러워보여요..
꼼짝 못하게 누워만 있으랬거든요...
다현이 빨리 약 먹고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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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6 09:51
답댓글

주디도 독서록과 일기장에 "글씨 바르게"라는 선생님의 코멘트를 종종 받곤 했답니다.

글씨 바르게 쓰는 게 중요하긴 하지만, 즐거움을 못 느끼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아 강요하진 않습니다.

 

이번 방학에 엄마인 저는 영어실력을 좀 끌어 올렸으면 했는데 기대만큼 잘 안되는 것 같아요.

1학년 여름과 겨울 방학땐 dvd도 많이 보고 책도 꽤 많이 읽었는데, 이번 방학후 계속 놀게만 되네요.

딱히 몰입할 만한 책과 dvd를 접하지 못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방학 후 한창 신나게 노느라 많이 풀어져서 그런 것 같아요.

잘 놀면 좋은 거니까...너무 욕심내지 않고 신나게 놀게 하려고 마음을 비우고 있어요.

 

좀 느슨해질 때도 있고 또 다시 바짝 열심히 할 때도 있으니 기다려봐야죠.

 

어제는 학교영어캠프 갔다와서 그 친구들과 저녁7시까지 붙어 다니며 놀았어요.

참 지치지도 않는지...

 

간신히 밤에 주니비 존스 1권 # Stupid Smelly schoolbus 집중듣기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깨서 학교 영어캠프 가기 전까지 매직 트리 하우스 #4 Pirates past noon 을 챕터 4까지 들었구요.

디비디는 일주일 넘게 못보고 있어요.

 

수학문제집을 푸는데 간만에 재밌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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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1:04
겨울방학보다는 여름방학이 짧기도 하고.. 너무 더우니.. 집중이 잘 안되긴 안되는것 같아요.
저도.. 열심히 뭔가 밀어 부치는데.... 잘 안되네요..
그래도.....수학문제집 재미있다고 하니..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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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11:37
ㅎㅎ 저흰 알아 볼 수 있게 써 달라고 부탁하셨어요.
지금은 글씨 바르게와 속도감을 높여 주는게 우선이랍니다. ㅋㅋ
수학 문제집 풀면서 재밌다고요.... 요거 울 아들한테 보여주어야 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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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6 15:46
수학 문제집이 재밌다고 하니 기특하네요.
우리집도 2학기 예습 문제집 재밌다면서 풀고 있어요.
첫단원이 구구단이라 그런듯도 하고 여튼 재밌다고 하니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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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6 09:31
답댓글

글씨는 울 아들도 못알아보게 날아갑니다...날아가는 글씨 잡다가 포기했습니다..

중요한 순간에는 그래도 차분하게 쓰더라구요...시험볼때...ㅎㅎ.

일기장에 선생님 코멘트가 글씨좀 잘 쓰자..였으니..ㅎㅎ.

 

한글쓰기는 냅두고 저희집은 몇일전부터 ort3단계 한권씩 따라쓰기 시작했어요..

쓰기 연습을 하긴 해야할텐데...누나처럼 책읽고 영어독후감 쓰라고 하긴 아직 버겁고...

영어문장에 많이 익숙해지라고 쉬운것부터 따라쓰기 합니다..방학때는 쭉 하려구요..

 

오늘 영어캠프 첫날입니다. 지난주 예비모임때는 둘째가 아파서 큰애만 갔는데 재밌었다 하더라구요.

둘째가 어색한 분위기를 싫어라해서 오늘도 가기 싫어 하네요..

아는 사람도 없고... 자기 소개 하라고 하면 할말 없다고...엄청 걱정하는 아이 달래서 보냈습니다..

캠프 끝나면 바로 픽업해서 대천해수욕장으로 출발합니다...^^

중간중간 폰으로 들어올께여~~~~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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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6 09:43
우리도 영어캠프 한번 알아볼껄...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경험삼아 학원을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아직 레벨테스트 받을 실력도 안되고, 이도저도 아닌상태인걸 제가 아는데요. 참~
둘째 잘 적응할 것 같은데, 운동도 잘하고 활달한 아이들...새로운 환경에도 잘 적응할 것 같아요.
대천해수욕장...작년에 갔었는데 파도가 높다고 통제했던 기억이...ㅎㅎ
아이들과 즐겁게 다녀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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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6 09:59
즐거운 가족여행 되시길....
뭐든지 처음이 어색하고 힘들지 하다보면 익숙해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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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1:05
대천해수욕장... 아싸...... 좋겠다..

울집 신랑.... 몇일 휴가 내라고 했더니.....
가을에나.. 휴가 가자네용.....(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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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11:38
대천 해수욕장 좋으시겠어요.
그래도 오늘 날씨가 덥지 않아 다행이네요.
즐겁게 놀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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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6 14:25
글씨때문에 고민하는 집 여럿이네요.. 왠지 안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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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6 15:48
꿈다섯님네도 글씨 코멘트 받으시는군요.
저 일기장에 그 코멘트 보고 어디다 말도 못하고
혼자 엄청 속 끓였다지요....
근데 여기 리더스 팀들 아이들 다들 엄친아 인데
글씨 코멘트들 받는다고 하니 좀 덜하긴 하지만
어찌되었건 이번 방학때 글씨좀 고쳐보려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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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19:54
와~그 유명한 대천해수욕장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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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26 09:18
답댓글

안녕하세요~~~

날씨가 씨~~원하니 오늘은 산책할만 하겠어요.

 

저희는 어제 집중듣기를 시작했어요.

하루에 미스터맨 리틀미스 두권씩....해서 총 80권 방학 중에 끝내기로...

어제 리틀미스 두권하고....

런투리드 두권...

잡다한 리더스(클리포드 등등)6권

 

총 12권이네요.

누적은 147....

 

100권 넘었다고 해도 너무 쉬운 리더스 위주로 하기 때문에 숫자엔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다만 클리포드 그 쉬운 것도 몇달 전엔 혼자 읽기 힘들어 했는데

그동안 조금씩 해서 그런지 지금은 그래도 손쉽게 읽어내려가니 기특합니다.

 

언아이캔리드도 주문해 놓았으니 곧 오겠지요.

여름방학때 영어책에 푹 한번 빠져봐야 할텐데...

한글책은 하루에 열몇권은 읽어요...

한글책 보듯이 영어책에도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정도까지만 가면 소원이 없겠어요.

그날이 올때까지 힘을 내야 하겠죠? ^^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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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6 09:35
한글책을 많이 본다는게 부럽네요...저희집은 갈수록 안보는거 같아서...=.=
독서시간 정해놓고 보자~그러면 보긴 하지만 낮에 놀때는 꺼내지 않더라구요...놀게 얼마나
많은데...ㅎㅎ...
책 많이 읽는 아이이니 영어도 금방 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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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6 09:37
조만간 영어책도 잘 읽겠는걸요. 요즘 dream4ever님댁 영어진행이 활기있어보여요.
게시판글도 그렇고요. 글에서도 힘이 느껴지는데요. 저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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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1:08
저희집도.. 한글책은 많이 봐도.. 영어책은.. 시켜야만 보네요..
어쩔수 없이 모든 일과중 첫번째는.. 영어책 읽기예용......

무더운 여름.. 영어책에 푹 빠지길...
재미있는 책으로 하니.. 아마도..그리 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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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6 14:23
한글책 읽던 아이는 영어책도 잘 봐요.
미스터맨 리틀 미스 책 우리도 잘 봤어요.
dvd도 잘 봤는데 한편이 넘 짧아서 줄창 시작과 끝부분의 노래만 들리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재밌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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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26 14:43
우와~~~ ㅎㅎㅎㅎㅎㅎ
댓글에 이렇게 다시 댓글로 힘을 주시니 정말 신이 나네요.
어렸을때부터 영어 때문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던지...
엄마가 영어 쫌 한다고 애를 저도 모르게 잡았었나 봐요.
몇년간 영어 거부하고...
결국 올해부터 조금씩 하기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잘 해줘서 정말 기뻐요.

저는 쑥에 안들어오고 주위를 둘러보면 저희 아들이 젤 잘해요...ㅎㅎㅎ
아직 초1이기도 하고 저는 지방에 사는지라...ㅎㅎㅎ
비교대상도 없으니 우리 아들 젤 잘났다~ 하면서 둘이 찧고 까불면서 신나게 지내요.

이큐천재들을 닳도록 보긴 했지만 영어 표현이 쉽지는 않은데
리틀미스 미스터맨 80권 읽다보면 좋아지겠지...하고 있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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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6 15:51
영어책 읽으면서 하루에 한글책도 10권 읽었다니
너무 부러워요.영어책에 집중하면 한글책을 소홀히 하게 되고
하는거 없이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서 당췌 한글책 읽기가 잘안되는데
방학동안 미스터맨 80권 집듣 끝내시면 참 뿌듯하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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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19:56
한글책 많이 읽다보면 영어에 대한 이해력이 좋아지더라구요..
하루에 열 몇권씩 읽는 한글책...울집도 그리 읽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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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6 09:09
답댓글

오랜만(?)에 신고합니다.^^

아이는 2박3일 스카웃캠프 토요일에 잘 다녀왔습니다. 걱정많이 했는데...

저도 컴터 자료 백업 빨리 받아야겠어요. 갑자기 다운되 파란화면이 뜨는 거이 이게 좀 불안합니다.

지난번 익스플로러 안될때 아예 하드를 포맷하고 새롭게 시작했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담주까지 좀 버텨줘야 하는데...ㅋㅋ (여기서 불안해할 몇분, 걱정마세요. 저 책임감 강한 뇨자예요.ㅎㅎ)

간만에 들어왔더니 게시판에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초록님 아무리 그래도 우아한 엄마 맞네요.^^

아직도 류시화님 시를 간직하고 계신걸 보면요.... 전 완전 과거속에 묻혀 가물가물....시집도 있었는뎅.ㅎㅎ

꽃미남 아드님과 오늘도 활기차게 보내시길...^^

 

7/25 (월)

듣기 - Magic tree house #42

읽기 - Magic tree house # 29 (ch 9,10)

       - Rainbow Magic #15 (두챕터)

       - Earth in Space

       - The Worry Website (p109~117)

       - Cinderella (summary)

DVD- 스머프 2편

 

스머프가 말이 꾀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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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6 09:23
언니~
걱정하더니 캠프 잘 갔다왔나봐요...^^
이번주부터 진정한 방학으로 들어가는건가요...아이들 여름방학 계획은 잘 짜놓았나요?
누구네 집처럼 스파르타~~~ ㅎㅎ..
간간히 비가 온다고 하는데...아침부터 후덥지근하네요...~~
시원한 냉커피 한잔 하셔요...그러면서 나는 뜨거운 커피 마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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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1:09
캠프도 다녀왔으니... 본격적으로.. 시작 하는건가요...
저희집도.. 반은 스파르타로.. 끌고 가고 있는데.....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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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11:41
캠프 갔다 와서 병나진 않았죠?
아이들이 여름엔 느닷없이 아플때가 있더라구요.
그럼 본격적으로 방학 스케줄에 돌입하는 건가요.ㅎㅎㅎ
울 아들 누가 데려다 스파르타 좀 시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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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6 14:17
우리 주디도 스머프를 6개월동안이나 매일 봤어요. 완전 대박 디비디중 하나입니다.
친구들한테 권해줬더니 영어 기초가 안되는 한명은 10분 보더니 거부하고
영어가 좀 들리는 다른 아이는 스머프 땜에 나가 놀지 않고 집에만 있으려 한다고 걱정하더라구요.
8월 11일 스머프 개봉한다는데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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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19:58
울집은 언제 캠프 보내보나요???
아구아구~어딜 보내려 해도 전부 3학년부터라 하니..원...
그런데 스머프 참 재밌죠??? 잊고 있었는데 또 디밀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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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6 08:48
답댓글

울 아들은 글씨 참 빨리써요.

문제는 알아볼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두 폭발하지요.

다~~~지~~~워~~~~ !!

 

저는 거의 매일 활화산이에요.

밥을 하두 안먹어서 식사시간마다 전쟁을 치르지요.

이러면 안되는줄은 알지만 ......안먹는걸 지켜볼수도없궁.....아들 하나 키우기도 이렇게 힘들다니..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은

시를 즐기지 않는 제게도 넘 익숙한 시네요.

와~어쩜 이렇게 아름답게 썼을까~감탄하던 기억이 스믈스믈 ㅎㅎㅎ나요.

나두 그런 사랑은 하고 싶다 하면서요.

 

드룬의 비밀 #2 누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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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6 09:24
이순간 주니의 잘생긴 얼굴이 떠오르는건 왜일까요?ㅎㅎ
우리애들도 먹는걸 별로 안좋아해서....아침마다 늘 전쟁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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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1:13
밥 안 먹는걸로는... 저희집 따라올 수 없을텐데..
전 이미.. 두손두발 다 들고... 그냥.. 달래서.... 천천히든... 먹게 나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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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6 14:28
밥 안먹는 걸로는....주디보다 더 한 애를 본 적이 없어서....
밥 안먹는 애 키우기 너무 힘들죠. 전 정말 공감합니다.
유치원 때부터 지금까지 선생님과 상담내용의 90%가 급식얘기였으니까요.
선생님도 교직생활 10년동안 이렇게 심한 경우는 처음이랍니다.
근데 좀 크니까 (2학년) 차츰 나아져요. 많이 뛰어 놀게 하니까 잘 먹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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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6 14:51
노조미님 ~~
위로가 많이 되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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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6 15:53
다른집들도 다들 비슷하군요.
밥 안먹을때는 확 굶겨버려야 하는데
날도 뜨거운데 밥굶겼다가 쓰러질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
매일 식탁에서 5번만 더 먹어라 이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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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20:00
그렇죠....안 먹는 아들 걍 두면 안되죠...
에구~주니맘님 애 쓰시네요...
근디 지훈이는 참 잘하네요..벌써 드룬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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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07:09
답댓글
아.. 상상이 되요..
울 아들도 뭔가 쓰자고 하면 저말. 거북이도 달팽이도 그거보다 빠를 것 같아요. 아직 많이 어리기에.. 한두번 시켜보다 아직 맘이 동하지 않나보다.. 하고 그 담부터 안시키고 있어요. 뭐.. 아직 시간이 많으니까.. 하고 넘기지만... 초등 가서도 그럼 저.. 정말 애 잡을지도.. ㅎㅎㅎ 스스로 엄마 눈치 좀 보고 따라와주면 좋으련만...
이궁.. 오늘은 살살 하셔요~~ 초록님 병나실라.. 글고 그리 억지로 하면 더 도망가요~~~

초록님이 대문 열어주시며 올리신시 때문에 오랜만에 류시화 시인의 책을 꺼내서 보았어요.
다시 봐도 또 새롭고 가슴 설레는 느낌..ㅎㅎ 대학 시절 끼고 다닌 시들이 생각나서 혼자 ㅋㅋ 댔더니 울 아들이 왜?? 재미있어요? 하고 넘보네요. 그러더니..엄마.. 뭔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시를 이해하긴 넘 어린 울 아들..  나중에 커서 보면 알거야.. 하고 말해줬더니
" 저 다 컸거든요???'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 컸다는 놈이.. 아직도 바지 앞 뒤 둘러 입고 빕 먹을 때는 아무데나 다 뭍히고 먹나?? ㅋㅋ
하고 엉덩이 두들겨 줬더니 엄마도 애기때는 그랬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스스로 다 컸다는 녀석.. 언제나 커 줄런지.. ㅎㅎ

어제는 방학인데도 책도 별로 못 보고.. 마당을 나온 암탉 애니메이션 한편보고 찰흙 수업 잠깐하고.. 딱히 한게 없네요. 오늘은 집에서 이런 저런 책 좀 보고 쉬어야겠어요.
Magic Schoolbus - Going batty 집중 듣기
ORT  7 - Hoke machine 따라 읽기
이거 두권 한게 영어는 전부네요. 흠.. 요즘 그림책을 넘 못 읽는데 방학 때 신경 써서 좀 읽어줘야겠어요.
오늘 하루도 기운차게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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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26 07:11
윤성누리님 여기 계신가봐요...
비슷한 시간에.......
전 아이들 안 깼을 때 하려고 들어 왔더니.......
큰 아이가 부스스 일어나서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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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07:21
저도.. ㅋㅋ 신랑 밥 차리다 잠깐 들어와서 요러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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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08:39
ㅋㅋㅋ 엄마랑 얘기 하는 장면이 눈에 그려지네요.
ㅋㅋ 고럴땐 넘 귀여운 녀석들인데 말이죠.
엄마들의 바램대로 예쁘게 커 줄거라 믿어요.
엄마들과 리더스를 하는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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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1:14
마당을 나온 암탉 책으로 봤을때..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과
다음주에 영화 볼 계획인데... 재미있나요.....

윤성누리님도....... 힘차게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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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6 12:58
벌써 암탉 개봉한거여요?? ㅋㅋㅋ 저도 이번주에 꼭 봐야징 ^^
오늘도 아이들과 복닥이자구요 ㅋㅋ
참 울 에릭은 방학이 8월 첫주만이어요.. 사립이라그런지..일주일이 다네요 ;;;
근데 오늘도 유치원안가고 누나랑 놀고있다는...다행히 열은 떨어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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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13:54
암탉.. 재미있구요. 우리나라 만화도 참 많이 발전했다.. 했어요. 애들은 그 절절한 모정을 잘 못 느껴서 그냥 재미있는 부분만 보는것 같구.. 전.. 제가 눈물흘리면서 봤어요. 아고.. 엄마의 마음.. 울 엄마 생각이 갑자기 나고.. 그랬답니다. ㅎㅎ 이번주 개봉이라던데.. 전 시사회 다녀온거여요~~ 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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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20:02
이쁜 윤성이 같으니라구...ㅎㅎㅎㅎ
울집 2학년도 아직 밥풀 묻히고 다니면서 자기는 다 컸다 하죠...
어흐~아직도 저 물티슈 들고 다녀요....애덜 뭐 묻힐까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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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26 07:06
답댓글

아.......... 몇시에 들어와야 할 수 있는 것인지요?

대학때 류시화 시집 사서 읽던 기억이 나네요...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읽으며 마음 적시던 그때가 있었죠.....

 

화이트보드에 오늘의 할일을 쓰고 다 하면 체크하는데.......

초1 다은이 수학을 맨 마지막에 놓길래....

"다은아 엄마랑 수학하는 것 싫어?"

"네"  식겁한 엄마는

"학교에서 하는 것도 싫어?"

"아니요 학교는 좋아요."

엄마랑 수학하면 잔소리에 성질까지 부려대서 싫다고 하네요...

맘 고쳐 먹고 어제는

"수학박사님, 읽기박사님" 하며 부추겨 주니 좋다며 잘 하네요...

말은 이렇게 했지만 문제집은 ㅋㅋㅋ 영 박사님이 아니예요...

 

제가 아는 아이(중1) 중에 수학에 대조적인 아이가 있었어요...

여자아이 - 체력이 장사. 적극적 성격 중1 처음에 수학 70점 정도.....

               모르는 게 있으면 영어든 수학이든 가리지 않고 물어보는 스타일...

               문제집 풀고 공부하다 1학년 2학기에 학원다님........ 90점대로 점프

 

남자아이 - 같은 반에서 문제 풀다 막히면 이 학생에게 물으러 와서 다 풀어줌.....

              수학 고수.......... 하지만 시험 보면 70~ 80점대...........

               아이의 융통성이 문제가 되었던 스타일.

               시험볼 때도 헷갈리는 문제가 있으면 끝까지 붙들고 풀어서

               뒤에 시험문제가 남게됨.... 2번 당하고 나서 조금씩 좋아짐......

 

여자 아이들 중 체력이 장사인 아이들은 정말 빛을 보는 것 같아요...........

 

7월 25일

136 missing

137. new potty

138 on the sand

139 off to school

140 orange pear apple bear

141. at the carnival

142 do the like cole the t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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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07:17
흠.. 남자 아이는 시험이라는 틀에 익숙해지면 그 끈기와 집요함으로 나중에 대성할것인데.. 참..시험이란 제도가 힘들어요.ㅋㅋ 저도 시험이란 틀에 적응이 안되서.. 정말 모르면 다른게 생각이 안나는 집요함도 있었는데.. ㅋㅋ 대학교 가서 증명 문제 풀때는 도움이 되데요. 그래도 시험은 시험이니까 얼른 익숙해져야 할텐데.. ㅋ
공부를 하다보면 정말 체력이 뒷받침이 되야 하는 것 같아요. 저 고등학교 때도 체력이 약해서 입원하는 친구도 있었는데.. 그러니까 정말 할 수가 없었던 것 같아요. 어릴 때 많이 놀리고 체력을 키워 놓아야 나중에 버티는거 같아요. 근데 줄창.. 놀기만 하믄 어쩌지요? ㅋㅋ
요피님이 버럭하신다니.. 잘 상상이 안되는뎅.. 그 여리여리하신 몸으로 어찌 저같이 버럭!!!하실까요? ㅋㅋ 전 목청도 커서.. 버럭한번 하믄.. 울 애들 놀랍니다. ㅋㅋ 그래서 좀 조심을 하지요. 요즘은 아들내미가 좀 컸다고 엄마 눈치 살피더라구요. 그래서 한숨 푹~ 쉬면서 엄마가 다섯까지 셀게.. 알아서 하자~~ 하고 목소리 좍~깔아주면 넵.. 하고 움직여 줘서 버럭이 좀 줄었어요. 아직까지 눈치 꽝인 울 딸내미는 그럼 장난치는 줄 알고 더 덤벼들어.. 고 녀석이 문제지만요. ㅎㅎ
다은 박사님.. 오늘도 문제집 잘 풀게 박사님 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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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26 07:20
저 야리야리하지 않아요...
제 소원 55 한번 입어보는 것입니당....
10일 동안 술을 3번 먹었더니 살이 2킬로가 쪄서..........
그거이 빼느라.............
야채만 드립다 먹고 있는 중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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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07:23
앗..저랑 같은 소원을... ㅋㅋ 전 44 입으시는 분들.. 사람으로 안 보여요~ 어찌 그게 들어가는지.. ㅋㅋ 저도 요즘 살 ㅤㅃㅒㅤ느라 소식하는데.. 야채만 먹음 살이 빠지나요? 전 야채만 먹어도 살이 찌던데.. 아.. 저주받은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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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08:36
체력이 좋아야 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해요.
그런데 놀때는 아파도 멀쩡한 녀석이 왜 공부만 할려면 아플까요.????
풀어야 하는 숙제예요.
오늘 좀 일찍 깨웟더니 배 아프다고 아침도 안 먹고 누웠네요. 아들넴...
헷갈려라.... 꾀병인지 정말 아픈건지...
좀 누워있으면 괜찮아질꺼라 하네요. 아들넴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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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1:16
공부도.... 고학년 가면 체력전이라는데.. 그말이 딱 맞는것 같아요.
체력이 약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으니...

정말... 울 아그들도.. 약간의 융통성이 없는데.. 그런 쪽으로 발달 시켜줘야 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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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6 12:44
움~ 술냄새 맡아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 ㅎ 지원이는 수학 풀때마다 자꾸 오징어를 구워서 애미를 속태웁니다. 최대한 재밌게 해주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하기도 하고 그래도 싫어하면 그냥 안해요. 그게 정답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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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6 16:00
놀때 체력은 정말 대표선수 못지 않은데
공부 하려고만 하면 머리도 아프고 화장실도 가고 싶고
어떤날은 속도 안좋다하고 뭐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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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20:05
건강한 체력에 건강한 정신...요거 맞는것 같아요..
아이들 체력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죠....
여자애든 남자애든...여하튼 애덜은 튼튼하고 볼 일이라는것......
근디 울집 애는 지금 아파서 비실비실...으이구~ 못 살겄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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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6 04:54
답댓글

뭔가좀 잘해보자 맘먹으면 이상하게 아이들은 더 안따라준다죠 ;;;

그래서 더욱 실망이 커지공... 결국 ㅜㅜ;;

 

어제 아침 irene이 꿈을 꾸었데요... 내용은 즉슨..

자다막깨서 안방으로온 irene

" 엄마.. .저 넘 무서운꿈꾸었어요"

" 무슨꿈??"

" 엄마가 폭발하는꿈요 "

" 꺆~ 무섭당"

" 아니 엄마가 화나서 푹발하는 꿈요"

"ㅡ,.ㅡ ;;;"

우리~~푹발하지맙시당 ㅠㅠ

 

둘째가 아파서 두넘이 함께 집에있기를 몇일째... 아~  밤만되면 피곤이 밀려오네요..

은근 신경쓰고하는것이 체력소모가 많이 되나봐요. .어찌나 잠이몰려오던지.. 아이 재우며 같이 잠들어버렸네요. 이제 방학시작인데 ㅋㅋㅋㅋㅋ  차라리 아이들과 함께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쪽으로  바꿔야할듯싶어요 ㅋㅋㅋ

어제는 방학숙제하는데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다행히 숙제가 많지않더라구요.

 

어제 리딩은 달랑 3권 ㅋ

Magic Tree House # 5

헬로우리더 1권

ort1 1권

 

오늘도 아이들과 복닥거리며 하루 잘 보내자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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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26 07:10
남일 같지 않은 꿈이네요...
맘을 다스려야 아이의 맘도 살 수 있는데............
어렵지요.... 근데 쉬우면 세상 엄마들이 다 성인성녀 되었게요. ㅋㅋㅋ
세상에 성녀 엄마들 별로 없는 것 보면 다 비슷비슷 한가봐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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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07:24
정말 애들 보면서 체력소모가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요즘 밤에 잘 못 일어나고 아예 아침에 요러고 있네요. ㅋㅋ 에릭.. 이제 괜찮아요? 열이 이제 안 나야 할텐데.. 오늘은 열도 뚝.. 떨어지고 쌩쌩해져서 유치원에 가길.. ㅋ 그런데 방학.. 안하나요? 울 아들은 방학이라서.. 3주 데리고 있어야 합니다.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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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08:30
ㅋㅋㅋ 아이들이 제일 무서워 하는게 엄마의 폭팔인가 봐요.
참아야 하느니라 참아야 하느니라... 이마에 참을 인자를 방학동안 새겨 보자구요. ㅎㅎ
둘째는 오늘은 몸이 좋아지겠죠.
더운날 아프면 더 힘든데 건강 챙겨 가면서 함께 하세요.
엄마가 아프면 큰일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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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6 09:49
둘째가 아파서 작은기적님 힘드시겠어요..
날씨도 더운데 둘째 빨리 낫기를 바래요..
딸랑 3권이라도 챕터가 들어가있는데 딸랑이 아니지요..^^
열심히 하고 있네요...오늘 하루도 애들이랑 복닥이면서 이뿌게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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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1:17
엄마가 폭발하는 꿈이 었으니..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정말.. 폭발하면.. 안되는데...

저도.. 가~~~~끔씩 폭발합니다.. 자제자제....해야지요...

근데... 날이 너무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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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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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6 12:40
ㅋㅋ 빵 터졌어요 Irene 귀엽네요. 얼마나 무서웠을까..ㅋㅋ 저도 애들 둘이 아무대도 안가고 24시간 같이 붙어 있을려니 죽갔어요~ 그렇다고 애들이 어디 가 있는다고 살림을 잘하거나 뭐 생산적인 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이러고 살아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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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20:17
폭발하는 엄마....ㅋㅋㅋ
매일 우리집 풍경이죠..
뭐 하라고 하면 느긋느긋...어찌나 느려주시는지...
근디 작은 아이 아파서 어쩌나요??? 잘 먹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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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6 01:18
답댓글

지원이도 비슷한 증상이 있네요. 뭔가 마음이 끌어주지 않으면 정말 바보같이 구는통에 답답할때가 있어요.

방학하고 일주일동안은 별다른것 없이 그냥 책 보고 놀고 그랬는데 내일부턴 수학도 좀 시켜보려구요. 구구단을 이제서야 겨우 외울정도로 수학이랑은 안친한게 저랑 똑 닮았어요. ㅜㅜ

 

오늘은 마빈 레드포스트 #5 한권 전체를 모두 집듣 했습니다.

책을 다 보고 펄쩍 뛰면서 마빈 너무 좋다고 하니까 저도 덩달아 흐뭇하더라구요.

오호라 드디어 지원이도 챕터의 세계에 이제 뛰어든겐가 싶어서요.

그림 별로 없는 갱지의 책은 처음 접하는거라 좀 걱정이 되었던지라...

 

지원이는 책을 펴놓고 cd를 들어가며 모르는 단어 나오면 pause 하면서 밑줄 긋고 제가 분위기 만든답시구

옆에 누워서 눈 감고 감상했는지 잤는지 암튼 옆에 있었네요. ㅎ

 

내일은 쉬운책 소리내어 읽기좀 하고 수학공부좀 하고 그래야겠어요.

 

저희집도 지방근무중인 신랑 빼고 주중엔 셋이서 뱅글뱅글입니다.

 

오늘 9챕터 읽어서 누적 24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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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6 05:00
다읽고 펄쩍 뛰면서 좋아하는 아이의 모습.. 얼마나 기특할까요 ^^
저도 이번방학 수학좀 열심히 시켜보려구요 ... 연산에 무지 약한 irene이랍니다 ;;;
주말부부시군요 ... 주말되면 여자셋이서 한남자를 목빠지게 기다리고있겠네요 ^^
오늘도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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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26 07:14
울 딸 초1인데요... 방학 때 수학을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 고민된답니당...
전 남편이 출장가면 참 허전하고 아이들한데 더 날카로워진다는 것을 느껴요...
주말 부부 하시면 엄마의 내공이 보통을 넘어섰을 듯해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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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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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6 07:27
아.. 지원이 넘 장해요. 챕터 전권을 다 듣고 좋아서 펄쩍 뛰다니.. 멋져 멋져~ 지원서진맘님 넘 뿌듯하실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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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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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6 08:27
챕터 전 권 다 읽어주는 지원군 장하네요.
저희 집도 이제사 구구단 외우기 시작했어요.
아직도 많이 남은 방학 끝날 즈음엔 외워 주시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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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1:19
아이들이 영어책 재미있다고 하면.. 그 뿌듯함이란.....
한글책에 비할 바가 아닌데.. 울 아그들은... 딱히 그런책이... 별로 없어용...

그래도.... ort 중에 재미있는거 있으면.. 먼저 읽는다고 할때..
스폰지밥.. 읽으면서.. 재미있다고 했을때...

아~~~~웅 이런책 정말 많았으면 좋겠어요...

마빈도.. 관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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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6 16:53
지원이가 아주 기특한데요 12기 북클럽에서 아이 미션 봤어요
아이가 어린데도 아주 열심히 하더라고요 제가 댓글을 잘 못써서 죄송해요^^
우리는 아이가 혼자 하고 미션 올려서 제가 시간 날때면 들어간답니다.

그리고 우리 둘째는 안 시킬 나이가 아니라서 언니따라 한답니다.어릴때 너무 안시켜서 초등들어가서 스트레스 받고 빡쎄게 고생하고 3학년되서 적응하고 다닌답니다.
지원이 미션 하는것 보면 많이 부러워요.^^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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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20:20
와~축하할 일이네요...
게다가 알아서 모른 단어 체크까지....멋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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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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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들노트북에 프로그래 깔다가 울신랑왈 "키즈락 깔았다"

 

나:뭐할라고 걍 나 락앤락이나 사줘

 

신랑:애들꺼에 다 깔아야해 그래야 이상한거 못봐

 

나: 이젠 볼때가 됐어 냅둬 보자고들면 그거 풀고도 다봐 5학년이면 늦은감이 있어 난 이미 마음의 준비 다했어

 

신랑:넌 아줌마가 아니라 아저씨같어 다른엄마들은 난리인데

 

나:그럼 마누라가 청소 좀해 아저씨는 잘께 zzzz 아들아 대신 볼때는 말하고봐라 드르렁zzz

 

애들은 좋은거나 나쁜거 다 거치고가는디 어차피 겪을거면 담담히 받아들이는게 속편하지 않겠어요

하루종일 아이들과 전쟁치르면서 걍 그러려니~~~편하게 넘기세요 그럼 별거 아닌일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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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6 05:02
아직도 먼얘기라... 울 5살 아들램볼때면... ㅋㅋㅋ 마냥 귀여운디~ 금방이겠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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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07:28
종채맘님.. 정말.. 어찌 그렇게 대범하실 수 있는지.. 다시 한번 놀라요~ 울 아들 나중에 커서 저런거 본다 하믄.. 악...저 어쩌지요?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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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6 16:04
종채맘님 어찌 그리 쿨하게 받아들이시는지
항상 마음속에서는 그런거 저런거 다 겪어봐야 할때가 되면
그냥 모른척 넘어가주자 하는데
실제로 그 상황을 내가 목격하면 뒤로 넘어갈꺼 같아요.
닌텐도 게임기도 내눈에 흙들어가기 전에 절대 안된다 했는데
남편이 조카한테 얻어서 가져와서는 이런것도 해봐야 한다고
너무 못하게 하면 안된다하여 딱 토요일 일요일만 각각 30분씩 해라고 했답니다...
전 너무 소심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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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20:21
어어~음....모르겠어요..어찌 넘길지.......
너무 당혹스러워할것 같아서....자신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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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6 00:47
답댓글
흐흐흐 오늘 수업하는 아이가와서 지난주에 3시간동안 집에도 못들어가고 들어가서는 30대 맞은 이야길 실감나게 해주던디 ㅋㅋ 언제 언니 아들 붙잡고 물어봐야징 엄마의 폭발상황 ㅋㅋ 우~~~~~아하게 살장께 아들들이 동네방네 울엄마 마귀할멈이여요!!!!!!!하고 댕기면 워쩍혀 ㅋㅋ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내 20대 초반을 함께 한 시인디 넘 늙어버렸넹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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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6 05:08
헉 30대 .... 살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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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08:22
ㅋㅋㅋ 작년에 벌써 울 엄마 마귀할멈이라고 하고 다녔어요.
요즘 그 얘기 들어갔는데 글씨땜시 다시 마귀할멈 될 것같아요.
아....
가가멜이 바쁘지 않아야 수다로 이걸 풀고 우아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뎅...
가가멜의 약발이 떨어졋어요.
우리 내일은 얼굴은 볼 수 있는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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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08:39
흠.. 엄마가 마귀할멈.. 아.. 울 아들 크는게 점점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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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1:24
마귀할멈 소리 들으면 안될 터인데.. 저도.. 걱정이어요..
좀 우아해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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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6 00:26
답댓글

일빠^^

오늘도 아름다운 시와함께 대문열어주신 초록님 감사합니다.

140분동안 앉아서 글을 쓰다니.... 우와 정말 대단하네요~

'엄마가 원하는 고대로만 커가는 아이들이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저도 가끔 아니 종종 열폭합니다...

안그럴려고 내려놓으려 해도 아이 때문에 일희일비 하는게 대다수의 엄마들이 아닐까 싶어요.

오늘 오후 비행기로 서울에 올라갑니다. 엄밀히 말하면 서울이 아니라 부천이구요.

서울은 아이들때문에 올라가 있는 동안 한두번 가게 될 것 같아요~

일요일까지 있을 예정이라서... 자주 못들어오겠지만 마음은 리더스팀과 함께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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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6 00:51
이사벨라를 키우면서 열폭????? 부천 뒷골목 조심하세용 누군가 때리고 도망가면,,,,,,,,,,,,,,,종채맘 절대아님 ㅋㅋ 일빠까지 일취월장이 아니라 하늘로 솟ㅇ ㅏ요 여러분 리더스 일빠하면 아이 영어실력 일취월장 한다는 ㅈ ㅓㄴ설이 있어요 그니까 잘하는 애 키우는 엄니는 쩌~~~~ 뒤로 줄을 서시요 샤르휘나님은 꼴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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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26 00:51
재미있게 보내세요.
구경많이 하시고 좋은 음식 드시고 가세요.
대접도 못하면서 말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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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6 05:07
와~ 좋으시겠당..
서울에 전시며 공연도 많던디~~~ 다 둘러보고 오셔용 ^^
전 그거 보고싶던데...바로코 로코코전 ^^
샤르휘나님 잘 다녀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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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26 07:18
리더스 끝나기 전에 일빠하고 싶네요...
사르휘나님 휴가신가 봐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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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6 08:20
샤르휘나님이 열폭요...
저 이사벨라의 반만 하는 아들넴 있으면 좋겠는데요.
아..... 엄친딸을 둔 맘의 욕심은 끝이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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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08:42
샤르휘나님~ 1빠 축하드려요.. ㅎㅎ
오늘 설 오심 신나는 일정이 기다리고 있겠군요. 이사벨라.. 신나는 여름을 보내겠어요. ㅎㅎ 우리는 담주에 부산으로 고고씽~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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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6 11:24
샤르휘나님... 서울에 오시는군요..
부천에.... 부천은.. 그나마.. 인천에서는 가까운데....

서울 나들이... 잘하고.. 돌아가셔용..

1빠... 추카추카..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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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6 15:56
우리집 아들은 다른집 엄마들은 아무도 화도 안내는데
매일 엄마만 화낸다고 엄마를 바꾸고 싶다는데요.........
제가 자주 폭발하거든요...
근데 엄친아를 두신 샤르휘나님도 열폭하신다니...믿을 수 없어요.
도대체 왜????
어찌되었건 1빠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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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6 20:24
오호~샤르휘나님..지금쯤은 부천이겠네요..
잘 올라 오셨나요???
오후부터 갑자기 내리는 비에 잘 들어가셨는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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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6 21:11
1빠 축하드리고요.^^
중부지방에 집중호우가 목요일까지 계속된단 소리 들을때 제일 먼저 샤르휘나님 생각이 났어요.
비피해서 잘 다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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