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지않으면 다 끝입니다.
다 관두고 7세는 영어학원 후반기부터 보내서 파닉스 하게하고
3학년은 집중듣기시키는데 얘도 파닉스 안됐으면 그것부터 시키세요
직장맘이시면,
직장에서 일하는데
집에서까지 정신적인 중노동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거
이거 정말 엄마만 아픕니다.
전, 이런 힘든 엄마표는 거부하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저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전화영어나 화상영어에 대해선 어느정도 회의적입니다.
전화영어나 화상영어가 효과가 있으려면 고급 이상 회화가 가능한 사람들이 어느정도 유지(?)를 하기위해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화영어를 담당하시는 선생님들이 코스북이나 회화책을 가지고 회화를 하는 것이 형식화된 패턴이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에서의 회화가 이루어진다고 가정할 때 그리 도움이 못됩니다.
그것 보다는 집에서 통째로 회화책을 3권 정도 외운다거나 책을 많이 읽는다거나(비디오를 외우는 것도 방법) 하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라
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우리나라에서는 영어 한 과목을 위해 너무나 많은 돈을 들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효율성에 비해 너무 과한 금액들을 씁니다. 저도 그렇구요.
저라면 직장맘이시라고 했으니까 그냥 학원에 보내면서 학원에서도 책을 조금씩은 읽히니까
적당한 학원을 선택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엄마가 너무 지쳐 보이시고 힘들어 보이십니다
엄마가 힘든 엄마표는 효과도 떨어지고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러게요..챈트를 3권이나 그것도 2년가까이..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유치부면 모를까 초등생은 하기 싫을듯...
아이들이 개인적으로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에 대한 분석아래 개별 맞춤 코칭을 받고 있는대도 진전이 없다는건가요? 그렇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건데.. 죄송한 말씀이나 전화로 일주일에 40분 통화하는게 전부인데 코칭비로 30만원을 낸다면 왠지 그 돈이 아깝다는 생각입니다. 아니면 다른 방법도 병행하는데 성과가 없는건지...? 안타깝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