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몰라서 물어봅니다...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혁이맘
  • |
  • 2011-07-22 15:27
답댓글

복 받으신 분이네요.^^

쑥쑥 고수맘들의 주옥같은 댓글들이 주루룩 달리셨으니...

부럽당^^

시간되시면 여기저기 게시판보면서 이분들의 글을 찾아보시고

쑥쑥칼럼 가셔서 찬찬히 칼럼들 읽어보세요.

그러면서 나만의 방법을 찾아가는거죠.

아이마다 다 다르니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게 중요하겠죠?

그러나 저도 변하지 않는 진리 동감합니다.

많이 들어라......

가슴에 새길말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민재윤맘
  • |
  • 2011-07-22 06:54
답댓글

우리 아이들도  어렸을때 책을 보면 '저걸 정말 이해하고 보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었어요.

한글책도 마찬가지 였지요.

아마도 이 엄마는 그 나이때 그런 책을 읽어본 경험이 없어서 이해를 못했던 것 같아요. ㅎㅎㅎ

 

그런데 사실 우리 어른들도 책 읽을때 그책에 나와있는 어휘며 전체적인 내용을 정독하지는 않잖아요?

정독과 다독...수험생의 경우는 다르겠지만 어렸을때 읽는 책은 무엇보다 재밌어야 합니다.

 

그리고 영어에서 변하지 않는 진리 하나는 <많이 들어라>.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7-22 00:18
답댓글

대부분.. 쑥맘처럼 진행하시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그래서, 굳이 엄마표라 거창하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리딩레벨별로 책을 읽히는 경우가 어학원 연계되어 하는 리딩프로그램 외에는 좀 생소할 수 있어요. 저 또한 그랬구요.

 

튼튼을 하신다고 하니... 책의 글밥이나,볼륨이 적은 감이 좀 있지요.

병행해서 리더스나 그림책, 챕터북을 선별하여 읽히시면 사고력 확장, 언어감각에 많은 도움이 되구요.

새내기가이드나 리딩레벨 잘 살피셔서 재미있는 책 읽히셔서 영어읽기에 재미를 갖게 하심 좋을 것 같아요.

 

이제 1학년이니, 예쁜 그림책 많을 거구요.

책에서 반복해서 보면 문자 인지도 어느정도 됩니다.

그 시기에는 테이프나 cd가 있는 책을 많이 듣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발음이나 억양 주위깊게 들어보면, 또 유창해지구요, 쓰기도 그 수준에 맞게 병행하심 안하는 것 보다는 좋아요.

스펠링은  파닉스를 떼었다 하여도 불규칙한 단어들이 많아서, 정확히 쓰는 것도 또한 간과하면 안될것 같아요.

좋은 어학원출신 학생들도 스펠링을 파닉스대로 적어서 정확히 쓰는 연습이 따로 필요한 친구들도 많더라구요.

 

한걸음부터, 아이가 관심갖는 책부터 하나씩 느껴나간다 생각하시고 즐기면서 진행하시면 좋겠어요.

 

다들, 지금은 그 단계가 넘었다고 해도 누구나 처음은 존재하니까요.

 

저희의 경우는 처음으로 네이트 더 그레이트 .. 부터 시작해서 아서, 주니비, 매직트리, .. 등등..

아이의 관심사를 유심히 살피며 진행 했네요.

무엇보다, 의미있는 책읽기를 시키시려면, 아이가 관심있고 재미있어 하는 책을 이해가 되게끔 적절히 개입하셔서 독해력도 향상될 수 있는 방법을 택하시면 되요. 물론 한글책이나 국어 어휘가 도움이 많이 되구요...

 

그럼, 재미있게 책읽기 되시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7-21 20:12
답댓글

소리를 듣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어떤 경로로든 듣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게 중요하지요.

어떤 아이들은 집중듣기로

어떤 아이들은 DVD로 듣기를 합니다.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시구요.

스펠링에 스트레스를 주다보면 창의적인 쓰기에 방해가 되므로

가능하면 읽기 레벨이 올라갈 때 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시면 좋을 듯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람불면
  • |
  • 2011-07-21 12:55
답댓글

듣기를 잘 해야 영어로 말할줄 알게 됩니다.

좋은 발음을 많이 듣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고요..

얼마전 기사에서도 큰소리로 읽히는 교육이 언어 습득에 더 좋지 않다는 연구도 있었어요.

원어민 발음을 통해 좋은 음을 듣고 따라하게 하는게 좋겠지요.

 

그리고 무턱대고 읽는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이미 파닉스 단계를 넘어 간 것 같은데..

이럴 경우 그 내용을 이해하는지 질문을 던져 주세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는 동화책에 나온 문장들을 의문문으로만 바꿔서

아이가 책을 안보고도 대답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겁니다.

 

쑥쑥에서 보면 7000권 읽기를 한다느니, 이번 방학에 2000권 읽기에 돌입한다고 하는데..

정말 대책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교육을 아이에게 시키는 나라가 또 있을까요?

 

권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이해하고, 사고를 넓힐 수 있어야하는데..

그 책이 양서인지 판단도 안되는 것을 무턱대고 읽히니, 참 답답합니다.

 

적은 책이라도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를 꾸준히 하다보면, 아이가 책 읽기, 그것도 영어책 읽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절대 무리해서 난이도 높은 책이나, 무리한 양을 읽도록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스펠링 외우게 하는 것은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해야지, 이것도 스펠 써봐.. 시험 보듯 검사하고 따지면..

영어 보기도 싫어할 것입니다. 스펠은 자주 보면 익혀지고, 실력이 좀 쌓이면..

라이팅을 조금씩 시켜주시면 자연스럽게 해소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7-21 13:17
바람불면님..
전엔 이런 글 보면.. 좀 불편했었는데..
지금은 그럴수도 있다.. 또는 다양한 방법이 공존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그런 생각도 합니다.

바람불면님은 그냥 느낌상으로..
영어교육에 종사하시는 분 같은 느낌이 들어요..
엄마로서가 아니라 가르치는 분의 입장이라는 느낌이 좀 들거든요..

제가 이런저런 케이스를 훑어본 바로는 ..
이상하게 고등학생 정도의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일수록..
초등학생 영어에대해 지나친 거품론을 이야기하시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보는 영어책조차도.. 제가 뭘 알고 볼까?? 더 쉬운 책 봐야한다고
강하게 이야기하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물론 쑥쑥에서 집중듣기라는 허울로.. 아이의 실력보다 훨씬 높은 책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바람직하다고만은 생각하지 않지만.. 나름 장점도 있긴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7천권 읽었다면. .아마도 몇년에 걸쳐서 일 것이고..
그중 90% 이상은 얇은 책의 반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초기엔 반복을 많이 하다가.. 어느정도 유창성이 붙으면 쉬운 것들을 많이 읽는 것이 대체적인 수순이니까요..

아무튼 지나치게 어려운 책으로 할 필요없다는 부분은 좋은 지적이라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7-21 20:04
분명 기본 생각은 저하고 비슷한데...
왜.. 님의 댓글들을 읽으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불쾌해지고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부끄러워지는 이 기분은 뭘까요...
Don't criticize.....인간관계에 있어서 참으로 중요한 덕목임을 살아가면서 점점 느낍니다.
저도 쑥쑥생활 오~~~래 하고 나니 깨달아지더군요. 처음엔 저도 잘 몰랐어요.
그래서 저도 비판.비난 많이 했었더랬습니다.
그런데... 100% 확실했던 것도 어느 순간 보니 100%가 아니었고
100을 넘어선 어떤 경지도 있긴 하더라구요.
영어교육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신 분으로 보이는데
조금 더 너그럽고 부드럽게 풀어놔주신다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21 23:26
바람불면님 구절구절 다 맞는 말씀이세요..
듣기가 아주 중요하죠..
듣기가 충분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파닉스만 겨우 떼어서 읽을줄 안다고
소리내어 읽기를 시킨다면 반드시 부작용이 있을것입니다.
소리내어 읽었는데 내용이해 못하는 상태가 될수도 있지요..
쑥에서 하는 엄마들끼리 몇천권 읽기.. 한다고 하는데..
그건 집집마다 상황이 다 다르니 일률적으로 판단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소리내어 읽는집도 있고, 묵독 포함, 집듣 포함 하는 계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요..
분명한것은 많이 들은 후 어느 시점에서 낭독을 해서 유창성을 끌어내주면 좋을 때가 있겠지요..
(사람과 대화를 해서 이 부분을 이끌어 주면 좋겠지만요.. )
그러니 대책없다는 말씀은 다시 생각해주세요..
여기 계신 엄마들 단지 엄마라 할수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

새로오신분들이나 댓글조차도..글의 단편적인부분만 보고 판단할게 아니고..
그분이 쓰신 이전의 글을 보고 판단을 하게 됩니다..
아이의 영어 이력이 어떤지.. 엄마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 말이지요..

영어라는것이 글 한페이지에 방법론을 다 쓸수가 없겠지만...
몇문장으로 단도직입적인 직언보다
좀더 상냥하게, 자상하게, 자세히 풀어 놓아 주시면.
글을 쓰신 분께서 처음 도움 받으실때
많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1-07-21 11:38
답댓글

ㅎㅎ 신나시겠어요.

어떤 방법으로 하셔도 되지만, 저라면...

스스로 읽을 줄 아는 건 그냥 편하게 읽으라 하구요, 영어소리는 다른 루트를 통해 들려주겠어요 (라디오, 노래, 디비디 등등). 한편으론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주제의 책 중 수준이 살짝 높은 걸 테잎이나 씨디와 함께 읽도록 하는 방식을 같이 하게 해보세요. 본인이 좋아서 집중하지 않으면 집듣은 올가미가 되어버리니까, 처음에 잘 독려해주세요 ^^ 읽어주는 소리가 재미있으면, 스스로 읽을 줄 알아도 소리를 꼭 찾기도 합니다 ^^

또 읽는 소리를 접하면서 문화를 터득하기도 해요. 발음 때문에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아~ 어~ intonation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는 아주 좋은 길이기도 해요. 자연스러운 영어로 가는 ^^

 

스펠링, 언젠간 외워야죠. 근데 초1엔 너무 무게를 두지 말자는 게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가끔 끄적일 수 있는 놀이나 과제를 주시면서 한두번 쓰다보면 점점 정확해지는 게 늘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어디까지 이해를 해야하나? -글 하나 쓸 주제가 되겠지만요.... 대충 넘어가 주세요 ^^

한글책 경우도 구문구문 완벽히 이해못해도 페이지 넘어가는 대학생 이상의 어른들도 태반이거든요 ^^

재미있게 읽는 거 스스로 이해못하면 못버텨요. 그 때쯤 껴들어서 도움주시구요, 나중에 쉬운 걸 다시 읽을 기회가 있을 거에요. 그럴 때 또 다지게도 되고 조금씩 이해도는 서서히 높아지게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7-21 12:15
앤쓰님.. 방가방가..
방학인데도 많이 바쁘신가봐요.. 워째 한가하신 적이 없대요..ㅜㅜ

집중듣기가 길어야 2년 정도.. 그 이상 하긴 좀 어려운 것 같아요.
재미있는 소리도 한정되어 있고, 아이가 읽기 속도가 붙어가면...
듣기를 답답해하니까 자연스레 디비디 보기로 옮겨 가더라구요.
그래도 소리에대한 강박같은 것이 늘 있어요..
워낙 잘 안들리고 휙휙 지나가게 느껴지다보니.. 말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1-07-21 12:47
브죵님 ^^ 다른 분 글 밑에서 저도 방가방가
네. 그러네요. 데드라인이 지뢰처럼 박혀있어요 ㅜ
(학계가 3-40대한테는 전쟁터랍니다. 점점 더 그런 추세..)

여튼... 그런 감이 있지요? ^^
그래도 빠른 소리들도 있고, 오디오 속도를 빠르게 조정해주시는 님도 (레..이..지...님? ^^) 봤어요.
클양도 그냥 짚히는 대로 읽기도 하는데, 소리랑 같이 보는 걸 워낙 좋아해요. 최근엔 해리포터 마지막편 영화보기 전에 다시 본다고 책찾으면서 그러더라구요. 고함지르거나 음흉한 소리가 같이 나면 신나는데, 소리가 없으면 자기가 그걸 읽으면서 머리 속으로 만들어내려니 귀찮다나...
아드님 읽기 신공이 늘어났나봐요, 휙휙 ...^^
다시 또 소리를 찾을 때도 있을 거에요. 클양은 영화도 좋아하지만, 책과 소리의 여백에서 스스로 만들어내는 상상을 많이 즐기는 편이에요. (아님, 디비디 보는 기회가 적어서 책으로 만족하는 거든가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7-21 20:10
학문적인 성과가 전에는 좀 더 나이 지긋한 분들의 전유물 같은 성격이었던 것 같은데..
요사이는 워낙 젊고 유능한 학자들이 많다보니. 더 많은 것이 요구되나봐요..

하긴.. 직장에서도 40대.인 남편도 이래저래 바쁜 거 같아요.
후배들 아우르는 것도 그렇구요..

제가 연애할때 종종 남편 회사 앞에서 식사를 하곤 했는데..
그때 선배들이 저희도 모르게 슬쩍 계산해주고 가시곤 했었어요.
우연히 만나면 높은 분께 맥주도 얻어먹고..
결국 그 분 댁까지까서 사모님 눈총 받으며 맥주 한잔 하러 갔다가 아이스크림만
빨기도 했구요.

그래서.. 저도 남편에게 유능한 선배가 못되면 좋은 선배가 되라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결국 사람을 부린다는 것이 유능함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 성공하는 것 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