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지니
브이엠님 2주 연속 고마워요~~
가을맞이 황순원 문학관,,너무 멋진 여행이었네요,
제시카가 환한 미소가 여행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군요~
이렇게 가끔씩 숨통을 틔워줘야 생각주머니가 쑥쑥 커질텐데 말이죠,,
지니네는 지난주 운동회를 끝으로 가을행사가 다 끝났네요,
지니 인생 12년 동안 비로 운동회가 연기되긴 첨이라서 이또한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저희는 지난 주말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로버트카파 사진전에 다녀왔어요,
사진전 가자고 했더니 그 스포츠웨어 카파냐구????
카파는 세계사에 길이 남을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종군기자로서 총대신 카메라를 듣고
죽어가는 동료나 군인을 보며 셔터를 눌러서 도덕적으로도 많은 비난을 받기도 했지요,
마침 비틀즈 사진도 있어서 지니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who was에서 비틀즈가 엘비스프레슬리를 존경했다는 부분이 나왔다고,
제가 느낀 뿌듯한 공감하시요?^^
지니 그동안 못 올렸던 써머리 같이 올려요,
세익스피어도 전에 한번 읽었다는데 이상하게 읽었던 기억만 있지, 새로웠다고ㅠ.
엄마를 들었다놨다~~
요즘 읽고 있는 책 몇권 올려요,
클래식을 읽으라고 몇가지 빌려다 줬는데 지니는 요약본 보다는 완역본을 선호하는 듯 해요,



브이엠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같은 좋은 날씨에 멋진곳 다녀오셨네요
사진에서 제시카의 기쁨이 마구마구 느껴지는걸요
황순원님에 대한 이야기까지 곁들여지니 더욱 좋네요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직장맘이신데도 참 부지런하시네요
아이가 저번주 비틀즈 써머리까지는 했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사진도 안찍고 있었네요
다시 QR외우던 때처럼 열심인 마음으로 새출발했으면 좋겠어요 엄마도 아이도...
오늘도 환상적인 날씨네요 하늘이 넘넘 이뻐요
아이의 성과물을 뿌듯한 마음으로 가져올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저 이번주부터 같이 할려고 했는데 지난주 숙제에 학교 행사에 병원에...ㅜㅜ 결국 못했어요...ㅜㅜ
담주부터 같이 하겠습니다...^^;;
담주에 저 오면 받아주실꺼죠...^ㅡㅡㅡㅡ^
저 sqr 5기 새라 맘입니다...^^;;
2주 연속 대문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멋지십니다~ 시험제끼고 아이를 데리고 이리 멋진 곳을 다녀오시고^ ^
티비 인간의 조건이란 곳에서 잠깐 봤는데 멋지더라구요
언제 가볼기회가 있을까 했는데 이리 소개해주시니 좋은 구경하고가요~
다음주 대문은 제가 바톤 이어받겟습니다~~
프린스는 내일이 중간고사구요
작년에 받아놓기만 했던 타임지 (키즈) 랑 윔피키드 읽겟다고 하네요
로알드나 뉴베리쪽 읽었음 했는데
본인이 한글로 읽은 책이 편한가봐요
끊어지지않고 가는게 중요하니
지금은 요기서 타협을^ ^
아침에 좋던 하늘에 갑자기 먹구름이 잔뜩 끼었네요
그래도 다들 힘찬 한주되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