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리더스라는 제목으로 초게에 글이 올라오면 수백개의 댓글이 달리는 걸 며칠전 발견하고 오늘 검색해서 이 릴레이글의 정체를 알게 되었어요. 낭독이나 집듣을 가끔 했지만 적어놓거나 꾸준히 하진 않았는데 뭔가 기록하거나 경쟁을 해야 아이가 더 열심히 하는 특징이 있는지라 저도 슬그머니 동참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ㅜㅜ
세번째 북클럽 미션 끝내고 마빈4권 읽기 시작했는데 왠일로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낭독을 하더라구요.
그래봤자 달랑 두챕터만 읽고 말았지만 마빈 처음 시작할때 온몸이 오징어 굽듯이 꼬이면서 읽었던 걸 생각하면 정말 큰 변화입니다. 이런 좋은게 있는지 오늘 알다니~ 그나저나 어메이징 쑥쑥~~!!
우째 케빈은 영어책을 읽을 생각은 안하고요..오늘 딸랑 동생2권 읽어줌(프로기)
그래도 권수쳐달라하니 합17
저녁먹을때 둘이 암것도 아닌것 갖고 싸워서 혼냈더니만 이제 혼내는 것도 힘들고만요..
으으 요즘은 4학년이 사춘기인가요..
도대체 잘못했다..담부턴 안그럴께요. 이쁘게 마무리지을려다 뚜껑열리는줄..T.,T;;
끝가지 고집부리네요. 동생이 잘못한거라나요..
캠프갔다온 효과 딱 4일 가네요.내 그럴줄..
으이구 내 속 다 탄다, 내 혼자 스트레스받다 뒤로 넘어갈 것 같아
그래 니 가 이겼다.. 니 잘못한개없다 들어가라..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왔다 갔다하네요.
으으으..
rachel-21권(합 69)
어제 새벽에 갑자기 열나고 목소리가 이상해서 아침에 병원가니 후두염이래서 오늘은 유치원 쉬었어요.
다행히 열은 안나고 집에서 뒹굴거리다 책 좀 읽혔네요.
한줄짜리 아주 얇은 거 위주로요.
아직은 엄마한테 착 감기는 딸래미땜에 큰 아이 속 뒤짚어놔도 우선은 조금 달래지는데
아...
우리집만 그런가요..
진짜 요즘은 형제 여럿 이쁘고 단정하게 키우는 엄마들 보면 위대해 보여요.
작은 아이 권수 늘어나는 것으로 마음을 달래보아야지..
으..

200빠?!^^
200빠만 냉큼 따먹어서 죄송...ㅋㅋㅋ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 뭐 한일도 없는데 벌써 하루가 다갔습니다.ㅎㅎ
이젠 올빼비족 안녕하고 아침형인간이 되어보려구요.^^
아이방학하니 제가 낮네 멍~하면 안될것 같아서요.
하이디맘님, 풀뽑으면 지렁이 혹시 안나오나요? 전 지렁이가 무서워요.ㅍㅎㅎㅎ
요즘 계속 큰녀석이랑 좀 안좋아요. 지는 다 잊었는지 아무일 없다는 듯이 실실 웃고 다니지만,
뒤끝 질긴 전 아직도 가슴속에서 부글부글...ㅋㅋㅋ
아이가 많이 컸는지, 말도 안들어요. 이젠 조금씩 커가는 아이의 영역을 인정해주고 많이 넘겨주어야할 듯 하고요.
머리나 잘 감으면, 그영역은 바로 넘겨주겠는데....ㅍㅎㅎㅎ
1. 듣기 - Magic tree house #41
2. 읽기 - Magictree house #29 (ch 7,8)
- Rainbow Magic #15 (2 chapter)
- Earth in Space
- The Worry Website (p101~108)
- Cinderella (words)
아직 호흡이 짧은지 재미있는 책도 끝까지 보질 않습니다.ㅋ
어제 오늘.. 딱히 뭘 한건 없는데 요즘은 일상이 넘 과 포화 상태인가봐요.
스케쥴을 좀 조정해야지.. 아주 죽갔습니다.
애들은 멀쩡한데 제가 넘 힘들어요. ㅋㅋ
앤서니 브라운 후기는 언제쓰남..
어제까지 기절상태로 잠들었더니.. 오늘 밤에는 깨서 해봐야지 싶어요.
어제 윤성이 찰흙 수업이 있어서 도서관 갔다 책 읽고 찰흙 작품도 만들어 왔어요.
수업에 가면서 유치원에서도 도예 수업이 있어서 이것 저것 만들었고
자기 잘 만든다고 자랑하는데 속으로 설마~ 했거든요. ㅋㅋ
엄마랑 만들 ㅤㄸㅒㅤ면 이리 저리 맘대로 뭉쳐 놓기만 하고 이상하게만 만들거든요.
그런데 웬걸요~ 수업 시간에 달팽이, 애벌레, 피자, 햄버거 이런거 잔뜩 만들어서 나왔는데
깜짝 놀랐어요. 이리 잘하다니.. 하면서요. ㅋㅋ
선생님 말씀이 윤성이가 굉장히 꼼꼼하고 세밀하며 표현력이 좋다 하시는데..
괜스레 기분이 좋네요.
자식 칭찬에는 헤벌쭉~하는 팔불출 엄마지만.. 기분은 좋았어요. ㅎㅎ
이렇게 놀다 집에 오니 엄마가 지쳐서 아이 책 읽기도 못 봐줬어요.
지난주로 어스본 영리딩 1단계와 아서 어드벤쳐 한번씩 듣기 끝냈어요.
이번주부터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새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제 첫번째 책 겨우 읽고 잠들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씨디가 안되서 엄마랑 조금씩 같이 읽었기에 한권으로 쳐 줍니다~~
아.. 피곤혀~~
날씨가 많이 더우니 엄마가 더 지치는 요즘이네요.
모두 더위 조심하시구 보양식 챙겨드세요~~하이디맘님
참 아이들에게 따뜻한 엄마이실 거 같아요
항상 자상항 엄마가 되어야지 아이에게 여유롭고 자유롭게 해주어야지 생각하면서도 앞집, 옆집, 뒷집, 아랫집 아이들 얘기 들으면 조급해지는 게 엄마 맘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하이디맘님 글 읽고 다시금 맘 다잡고 누구보다 사랑스럽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 데리고 뒹굴고 웃고 떠들며
신나고 행복한 시간 보내보렵니다.
요즘 왜 이리 바쁜지 .... 실은 맘만 바쁘고 해내는 일 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 글에서 제가 자세한 내용을 덧붙이지 않아 오해가 생긴 거 같네요
여기서는 나이 상관없이 모두 친구라 칭하더라구요
나이 많은 제 친구도 그 분 친구들에게 모두 저를 친구라 소개 하고 그러다 보니 저도 그 분을 친구로 삼게 되었고
그리고 여기서는 서로 이름을 부르고 그러다보니 그냥 꼬맹이든 할배든 다 친구처럼 여겨진답니다..
심지어 3살인 저희딸도 그 친구를 케이시~~ 하며 친구처럼 부른답니다.
이름을 불러서 그런지 저희처럼 동갑내기 친구 이상의 폭 넓은 친구관계가 형성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16. d.w. rides again
2. 언아이캔2-dinosaur ditective lost and found
개구쟁이맘님댁 읽는거 보고,,,전에 시현이도 좋아하던 책이라 빌려보았네요.
그래도 음독은,,,,so so
3.arthur starter-mystery babysitter
300까지 꾸준히 읽어보겠습니당~
벌써 11일째인가요?? 자주 들어와야하는데.. 직장맘이라 여의치가 않네요..--;;
우선 ort6단계 c단계 듣고 있어요.
읽기는 그중에 한권 읽고 있고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 저희도 분발해야하겠어요..^^
다들 화이팅~~!!^^
벌써 열한번째 날이네요^^
울 혀니는... 이제 Nate the Great 2권 읽기 시작했습니다
놀멍쉬멍..쉬엄쉬엄 재미있게 읽으라고..
권수로 독촉은 하지 않고 있는데..괜찮겠죠.. ㅎㅎ;
이번주 금요일이 유치원 방학입니다
유치원 아이 리딩 300 초등 게시판에 하려니까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하루에 조금ㅆㅣㄱ 리딩하고 함꼐 읽어서 행복합니다
어제는 brea at work
문진 미디어 bear 씨리즈 8권 읽었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날이 덥기는 엄마나 아이나 마찬가지겟찌요
생일잔치하기로 했는데....모두들 깜깜 무소식입니다
방학식이라 급식없이 올줄알았는데...학교서 밥먹여서 보내나봐요
시켜놓은 음식...다 어찌라고 ㅠㅠㅠㅠ
상위에서 음식들이 개봉도 안된채 식어가고 있군요...
얼마전에 그러더군요
내가 알아서 해....라고...그래! 그러고 말았냐구요?
말은 그리햇는데 속은 미어지던데요...흑흑...
어젠 리더스 하다가 발음이 계속 틀리길래 한소리햇더니
다시하려고 햇는데 엄마가 안기다려줘서 그랫다내네요
그래...이젠 기다리께...그게 제 답이었습니다
에구...영어책 한권 읽히겟다고 ....
방금 전화왔네요 지금온댑니다
상차리러 가야겟어요
다들 더위조심하세요~~
하이디맘 이맘쯤이면 밭에 잦은 비로 채소밭인지 풀밭인지 분간이 가지 않을것 같아요 ~~
제가 농촌녀라 잘 알지요 ^^하이디맘 모습이 씨익 그려지는데요 ㅎㅎ(몸빼바지는 설마 안입겄져 ~~)
울다이얀 어저께 독서우수상 받았다고 좋아라 하더니
영어책은 당췌 진도가 안나가네요 ㅠㅠㅠ
요즘 따박따박 말대답에 이제는 웬만한 당근과협박은 먹히지도 않고
꽤만 늘어서 자기 실속만 챙기고 ~~~~야를 우짜노 ~~~
Dinofours 5권 어제 그저께 읽었다네요 ~~
누적 67
듣기는 레인보우 매직 #5챕터4까징
어제 방학식 하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다 왔습니다.
정말 더운 날이었는데 얼굴이 다 익도록 신나게 놀았습니다.
아~~ 너무 덥네요...저희집은 에어콘도 없고 집 앞 도서관이나 가야겠어요.
어젠 밤에도 잠이 잘 안와서 뒤척뒤척 할 정도로 덥더라구요.
주디는 이 더운데 아침부터 I spy Treasure 신나게 한판하고 친구랑 놀고 있습니다.
어제 바빠서 못 들어왔어요.
그동안 읽은책입니다.
7/16
아서 챕터북 #29 Arthur Plays the Blues
아서 챕터북 #30 Arthur and the bad-luck Brain
7/17
아서 챕터북 #19 Buster Baxter, Cat saver
아서 챕터북 #20 Arthur and the Big Blow-up
Happy Families
Miss Dirt the Dustman's Daughter
7/18
A to Z mysterious "bald bandit"
그러게요..
우찌 딴집이랑 비교를 안할수가 없다니까요...
특히 여기 리더스팀.. 어찌 그리 영어책을 팍팍 잘 읽는대요?
울집은 겨우 한권 두권 찍었어요..ㅠㅠㅠ
애니는 매직스쿨버스를 어제부터 시작했는데요..
듣고 읽을래? 아님 듣고 따라하기할래? 하니
듣고 따라읽기를 해보겠다네요..
매직스쿨은 한글판이나 디브디도 많이 보고 좋아라 했지만
그래도 어렵고 영어책은 그냥 집듣한번으로 끝내기 아깝더라구요.
어제는 듣고 따라읽기 헀는데 오늘은 지 맘이 어찌 또 변했을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넋놓고 천천히 따라읽다가 놓치더니 갈수록 조금씩 빨라지기는 한데
언제쯤 유창한 읽기가 될지..많이 버벅거립니다..
소리내어 읽기를 자꾸 안하니 더 더뎌지는거 같아요..
한글책을 다 읽어서 이해를 하는거 같고 영어책으로 이해하는것 같지는 않다는
이 찜찜함...그래도 일단은 고고슝해볼려구요~~~~~~~
애니
48.plants seeds
잭
46.can we have a pet?
47.a bear cub grow
100빠
ㅎㅎㅎ 한참 댓글달다 보니 99길래 언넝 100빠 접수합니다~~^^
일빠대신 요런거라도 많이 해야쥐~~~^^
어제 잠깐 아이가 없어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는데..
결론은 전화기를 안챙겨준 제가 잘못이더라구요.. 이게 어미의 운명인가??
확실히 회사는 옮겨야 할꺼 같아요.
원래는 올해 초에 그만두려고 했었는데.. 예의상 잡는걸 못 이기는 척 하고 더 있기로 했거든요. ^^;;
둘째도 준비하고 있는데.. 먼거리 출퇴근에.. 힘에 부치니까 더 안생기는듯해요.
어제 읽은 책 6권 : 누적 118
1. ort5 : Dad's Run
2. ttd : 5권
늦은 시간에 읽기를 시작하니 ort5도 아이한테는 글밥이 많다고 느껴졌나봐요~
한권 읽고는 "아직도 4권이나 읽어야되네.." 그러길래 ttd 읽으라고 했네요.. ㅋㅋ
5권 얼른 읽고는 제가 읽어주는 책 들으면서 잠들었어요.
아래 글보니.. 심심하게 해야 아이가 책을 본다고 하던데..
피아노 빼고는 하는 것도 없는데.. 저희 딸은 왜 심심할 틈이 없지요? ㅋ
책 읽는 환경은 집에 만들어 놓고 집에 있을 시간이 없으니.. 쩝...
남의집 아이들은 다 엄마말도 잘듣고 알아서들 잘하는거 같은데
우리집만 했던 말또하고 또하고 무슨 앵무새처럼 같은 말을 반복하고
그러다가 폭발하고 ~~~똑같은말 3번하게 하면 제 목소리가 올라갑니다.
오늘은 큰목소리 안내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어제 읽은 책은
101.the go-kart(ort 2)
102.a new dog
103.what a bad dog
104.new trainers
105.the toys' party
106.the dream
107.a cat in the tree (ort 3)
108.the egg hunt
109.nobody wanted to play
110.by the stream
111.on the sand
112.the rope swing
다른집 아이들은 말도 잘듣는것 같고에서 완전 공감 100%
어제 딸래미 엄청 야단치고 하루종일 우울했어요...
반말하는 동생 야단 치지 않는것도 불만이고
자기 공부 안시키고 공부하지 말라 하는것도 불만이고.. (뒤에껀 좀 재수없죠? ㅎㅎ)
자꾸 동생한테 양보하라고 하는것도 불만이고...
밉게 톡톡 내뱉는 말투 때문에 더 화가났었어요.
일곱살때쯤이가 굉장히 비싼 샴푸를 선물받고 울 딸래미만 그 샴푸로 머리를 감겨줬었는데요.
어느날 엄마는 왜 안쓰냐고 묻길래 좋은거라서 너만 쓰라고 했더니...
그러지 말라고 엄마도 좋은거 쓰라고 그러면 너무 속상하다고... 대성통곡하던 아이였는데...
요즘은 왜 저러는지...
초1 왕자님이 온 다음부터 제가 자기한테 신경을 너무 안써서 속상하다고 하면서 울고...
제가 처신을 뭔가 잘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고민해봐야 할것 같아요.
초1 왕자님
07월 18일 38 The little kiss book 39 The little bathing book 40 The little wave book 41 The little yummy book 42 The button book 43 The little crawl book
어제 방학 첫날인데도 뭐가 그리 바쁜지 무지 짧은거 몇권 읽었어요^^
초4 이사벨라
07월 18일 58 The caper of the crown jewels
어제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눈높이 클래식에 빠져서 모비딕이랑 하이디 읽는다고
영어책은 한권 읽었네요~^^
야단은 야단이고 저도 다독상 자랑한판^^;;;

도서관과 각 학급 뒤에 붙여져 있는 다대출자 목록이예요. 도서관갔다 찍어왔어요^^
조기 위에 1등이 울 이사벨라구요~
2등이 울집 초1 왕자님이예요^^ 1등 했다고 이사벨라는 방학식날 방송실에서 상을 받았어요^^
매년 계속 독서는 일등을 놓치지 않고 있는데요~ 올해는 초1 왕자님과 경쟁이 붙어서...
더 열심히 도서관을 다니네요... 근데 맨날 책 빌려오다보니 학교 책 읽다보면 딴거 할 시간이 없어요 ㅠ.ㅠ
8시20분에 피아노에 간 딸...아직도 안들어오고 있네요.
들어오는 길에 친구랑 둘이 가서 머리 자르고 오라 그랬는데...
머리를 자르러 간 건지...
아님 피아노에서 계속 있는건지..
오전중에 스케줄 소화좀 하려 했더니 오늘도 뒤로 밀리게 생겼어요.
아...뜻대로 되는 일이 없어요..
어제는 딸래미는 캠프가고..둘째는 집에서 아빠랑 있고...저는 오후에 나가서 둘째 1학년때 친구 엄마랑
맥주 한잔 했어요.. 저녁 늦게 만나서 먹다보니...새벽 1시에 들어왔네요..
아침에 국만 끓여놓고 출근했어요..요즘 신랑이 집에 있어서..
둘째 시간 맞춰 방과후 보내라 하고...^^
어제는 제가 바빠서 터치를 안했더니 집에서 만화책 보고 리틀팍스만 죙일 했더라구요.
한동안 잘 안보더니 요즘 뭐에 필받았는지..점수 올려야 한다고...어제도 3시간은 본것 같습니다..
오늘도 계획 세워주고 나오지 않으면 만화책 보다 리팍보다 할것 같아서..
세가지 할 것을 적어주고 나왔네요...ㅎㅎ...
글은 쭈욱 읽었는데...댓글은 나중에 찬찬히 보고 달께여~~~
축하할 일이 많던데..다덜 축하해요~~~~
하이디맘님의 오늘 글 같은 내용만 올라오면
무지~~ 반성하는데 반성만 하고 끝나버려 늘 제자리 걸음이지요..ㅎ
울 아들 7살 유치원 다닐때...
유치원에서 하얀 티셔츠에 그림을 그리게 했어요...
여기서 문제!!!!
자~~아이들이 어떤 그림을 그릴지 상상해 보세요..
울 아들이 그린 그림은 상상을 초월했답니다..
그림의 내용은 "엄마 혼내지 마세요"라는 문구만 달랑 써 넣었더라구요..헐~~~~
내가 얼마나 혼냈다고...우이씨!!!!ㅎ
그 다음부터 유치원 선생님 볼때마다 얼마나 얼굴이 뜨겁던지...
그 때도 분명 화도 났지만 반성 무쟈게 했을텐데...ㅎㅎㅎㅎㅎㅎㅎㅎ
지난주 반모임때 중학생 큰애를 둔 엄마가 답답합을 호소하는데
아이가 사춘기라 죽이고 싶을만큼(그 엄마 표현) 밉다고 하더라구요..
초등때는 공부도 잘하고 말도 잘 들었다는데
초 6학년때부터 반항끼 보이더니 지금은 하늘을 찌른다구요...
그 옆에서 맞장구 치며 열심히 듣던 고등학생을 큰애를 둔 엄마 말이
부모와의 소통이 잘 된아이도 그 나이때면 모든 상황이 반항적으로 바뀐다는데
소통이 원할하지 못하면 바로 잡기 더 힘들다는 얘길 하더라구요..
3학년을 첫 아이로 둔 우리들은 조용히 듣고만 있엇지요..
딴 나라 얘기 같지만 곧 우리 얘기기에~~~^^
아뭏튼 오늘도 반성하고 실천하려 노력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딸을 위해^^
7/17 화
84. ort 3 more stories c
85. ort 7 the lost key
86. the power cut
이번주는 하이디맘님이 대문 열어주시는군요.
제가 어젠 못들어와서...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리고요^^
딸아인 오늘 방학입니다. 좀전에 데려다주고 왔는데..
오늘 하교가 10:10이라 좀 있다 또 데라러 나가야겠네요.
날씨도 날씨이고..방학전이라 책읽기를 많이 못했어요.
컴터에 제 눈도 안따라주고..오랫만에 들어왔어요.
이제 방학 시작이니..신나게 놀기도 많이 놀고..책도 많이 읽혀야겠어요.
지난 4일간 읽은책 올려요.
49-51. rainbow magic #10 pearl the cloud fairy
52. Cars
53-55. Roscoe Riley Rules#6 never walk in shooes that talk
56. Olive,the other reindeer
57-59. rainbow magic(the dance fairies)-Bethany the ballet fairy
60. Arthur's birthday
61.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62. Arthur's Tooth
63. Arthur's Valentine
<집중듣기>
19. magic tree house #23 Twister on Tuesday
나를 웃게 해주는 내 아이를 아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가끔은..
다른집 아이가 예쁘게 보일때가 있긴 있어요..ㅋㅋㅋㅋ
그냥...... 있는 그대로....
아이의 모습을 사랑해주려... 노력하렵니다.
오늘 울 아그들은 학교에서 물총놀이 한다고 좋아라하며 갔습니다.
워낙 지난주 토요일에 하는거 였는데... 비가 와서... 미루어졌네요.
저희는 아직 방학을 하지 않았는데... 여기저기 생활기록부 이야기가 나오네요..
과연... 울 아그들은 어떤 말로 써주셨을까? 하는 걱정이 더 앞서네요.
좋은 말도.. 좋지만..아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말이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봅니다.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97권
1.Magic tree house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2.Usborne young reading The monster gang
3.Project X What a waste!
4.Project X Rubbish!
5.Project X Turn it off!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97권
1.Magic tree house #14 Day of the dragon king
2.Usborne young reading Magical animals
3.Project X Buzz off!
4.Project X Body invaders
5.Project X Alien invasion!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 15 Viking ships at sunrise
잠시 틈을 내서 들어와떠요......
오늘의 미션~~~~
자 다들 밝히시죠.........................띠
혹자는 제 옆에 붙은 숫자가 사이즈나 뭐 몸매에 관한 숫자가 아닐까~~라는 의심아닌 확신 ㅜ.ㅜ 을 하시는 분도 계시겠으나...
엄연히 나이와 관계된 숫자입니다...........73살 아니예요 콱~~~
예전에 다 밝혔는데 기억력이 3초라~~~ㅡ.ㅡ;;
가물가물 헷갈리...
자고로 동방예의지국에 태어난 사람들은 순서를 정해야 편하당께요 ㅎㅎㅎ 흐흐흐....
나 정말 바람에 날라갈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진짜 일찍 일어나신분이 많으시네요.
축하할일도 많네요..(작은 기적님, 해바라기님.혜원진현맘)
축하드려요.
저도 비교 잘안할려고 하는데 은연히 하나봐요.
아이가 비교 한다고 하더라고요.
조심해야겠어요.
저희집도 집중듣기만 하고
책읽기는 못했습니다.
오늘 두배로 시킨다고 했더니 벌써 눈물훌리네요.
봐줄까 하다가 첫날부터 봐주면
약속을 안지킬려고 할것 같아서
말은 어제 못하것까지 하라고 했는데
하려는 노력이 보이면 적당히 봐줄려고요.
화요일과 목요일은 학원 수업도 하나도 없어요.
완전 널럴해서 달려보려고 해요.
저희도 생활기록부 내용은 좋게 적어주셨네요.
그중에서도 어려운 친구를 동생처럼 챙겨줄 줄 아는 훌륭한 학생이라고 적은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작년 담임선생님도 다른 사람을 잘 돕는다고 적혀 있었는데 올해도 비슷하네요.
집에서는 애기처럼 징징거리는데
학교에서는 완전 모범생활을 하는 딸이어서
완전 비교됩니다.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 엄마한테 푸는 스타일이어서 제가 좀 피곤하답니다.
더운데 다들 수고하세요.
밥 챙겨주기 정말 어렵잖아요.
하이디맘님~ 안녕하세요?
어제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인사가 늦었어요^^
한주 잘 부탁드려용~~~
오늘부터 진정한 방학의 시작이네요.
주니도 긴장했는지
평소보다 더 빨리 일어나 오늘 제일 먼저 해야하는 일정이 뭐냐고 묻네요~
오늘은 8시 - 9시에 수학공부가 제일 먼저 있어요.
1시간 다 하는건 아니고
10분~20분 이내에 끝낼수 있는 양만 내주고
일찍 끝내면 노는 시간이라고 알려주었어요.
지금쯤 다 했을지....
어제 저녁 제가 짜놓은 방학생활계획표를 보더니
남편왈~ 고등학교 방학때도 이렇게는 안했겠다...하네요.
제가 너무 욕심을 부렸나봐요.
저녁에 조금 수정해야 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주니는 영어 누적 28권입니당~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날이 덥네요.
아침 일찍 하이디맘님 글부터 읽었으면 아들 구박 안했을텐데
엄마가 구박부터 했어요. ㅎㅎ
아무래도 이번 주는 액땜하는 주간인가봐요.
얘긴 안했지만 토요일에 주문진 가면서도 사고가 날뻔 했었거든요.
갑자기 옆 차선에서 차가 들이 밀었어요.
저희 차 핸들을 꺽어서 피했고 뒤에서 오시던 분들이 멈춰 주셔서 대형사고를 피했지요.
그런데 어젠 수증기에서 팔을 데었어요.
뭐 물집만 생기지 않음 괜찮을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오후에 양재동에 나가기 전에 병원에 들러봐야 겠지만
이번 주는 구르고 데고 이것 저것 많이 생기네요.
어젠 아들넴이 그림책을 읽어 주셨어요.
그럼서 한권을 몇권으로 쳐 줄꺼냐고 협상을 해 오길래
한권을 두권으로 쳐 주었네요. ㅎㅎ
그렇게라도 읽어 주면 고맙지요. 집듣 이보영의 만화 영어 햄릿 했어요.
내일 방학인데 한 열흘 바짝하고 저 8월달에 사라집니다. ㅎㅎㅎ
무더위 계속되는 오늘도 건강 잘 살피시고요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되세요.
행운의 7빠^^
밤새 안녕하셨어요?
전 밤새 바람소리에 잠을 제대로 못잤네요.
태풍이 올라오는지...바람이 어찌나 거세게 불던지
일어나 뒷베란다 창문도 살짝만 열어두었네요.
근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잠잠해요.
다행이죠. 애들 학교 유치원 가는데 그때 그 바람이 분다면
우리 혜원이 분명히 날아갔을 거에요.(진짜요^^)
첫영성체교리가 끝나고 오랜만에 휴식의 시간을 갖게된 혜원이.
꼼짝않고 책을읽네요.
한.글.책
근데 그냥 두었어요.
두달동안 정말 열심히 해줬고
그 좋아하는 책도 거의 못읽었거든요
이번 방학에는 방과후도 안하고
셋이서 열심히 학교도서관에 다닐까해요.
혜원이 왈 "엄마, 학교도서관에 최고의 피서지에요. 에어컨 시원하죠. 읽고 싶은 책 많죠. 도우미엄마들이 커피도 엄마에게 주시잖아요."
ㅋㅋㅋ맞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유명한 영어책도 있거든요. 혜원진현이가 좋아하는,,,^^
그래서 결론은 혜원이는 어제는 오로지 한글책만,
우리 진현이는 'I SPY' 3권을 읽더니
"엄마, 저 언제 로봇을 살 수 있을까요?"하고 묻네요.
저금통안에 100원짜리 동전이 아직 20개가 안되니까....음..좀더 기다려야겠죠^^

주일에 첫영성체 받는 스텔라에요.
왼쪽에서 3번째.
5학년 언니 오빠들과 서있으니 무지하게 아기같네요^^
혜원이가 첫영성체를 모실때는 눈물이 찔끔^^
앞으로 우리 혜원스텔라와 함께 더 열심히 믿음생활할래요^^
물론 영어책도 열심히 읽구요.
참 어제 혜원이가 가방안에서 자랑스럽게 꺼낸 상장 3개
우선 다독아상(히히..1,2,3학년 모두 혜원이가 받았어요)
두번째가 바닷가도시에서만 열린다는 해양경찰청 주최 바다그리기 대회 입선
세번째가 처음으로 참여해본 우체국 그리기 대회 입선.
선물로 노트2권이랑 우체통모양 저금통, 메달, 그리고 담임선생님께서 노력하는 혜원이 모습이 정말 이쁘다며
독서대를 개별적으로 선물로 주셨다네요.
마침 시간이 난 남편과 함께 혜원이학교앞에서 기다리다가
이런 소식을 들으니 더위가 싸악 가시더라구요.
히히..우리 혜원이 더 좋은 상 받았으면 했지만,
지금 이것으로도 엄마아빠를 충분히 행복하게 해주었네요.
하이디님 말씀처럼 내아이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해주고 사랑해줘야겠어요.
제 별명 '잔소리대마왕'으로부터 얼른 벗어나야할텐데요^^
오늘도 많이 덥다네요.
일사병, 열사병 주의하시고
전 외출할때마다 얼음물 한병 들고 다닙니다^^
하이디맘님 일찍 글을 올려주실것 같아
들어 왔더니. 부지런한 분들 많으시네요.^0^
어제 저희 아이도 방학식을 했습니다.
성적표에~~ 담임샘 의견이
'밝고 즐겁게 생활하며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도와줄 줄 하는 예쁜 마음을 가졌으며 주관이 뚜렷함.
집중력이 있어 각 교과 학습 성취도가 우수하고 발표력이 뛰어나며 노래 부르기와 리듬치기를 잘함.'
이렇게 평가해 주셨더군요.
아이가 지금처럼, 앞으로 성장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글쎄 학년이 오를수록 힘든 부분들이 생기겠지요.
꼭 교과성적보다는 두루 살피펴 삶을 살수 있는 아이... 이것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텐데..
제가 역시 이만큼 살면서 보니,, 살핀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을 잘 알기에.. 애미로써 더 욕심을
내나 봅니다.
오늘은 하이디맘님 말씀처럼, 남의 집 아이보다는 내 아이에 만족하며, 작은 부분이라도 크게 칭찬하는
하루로 지내야 겠습니다.
아참, 지난번 교내수학경시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말씀드렸는데..
어제 방학식하며, 상장을 받아 왔더군요..
제일 먼저 호명되어, 금상받고 왔습니다.ㅎㅎㅎ
전학준비하며, 살짝 걱정도 했는데,, 아직 저학년이라, 크게 차이는 나지 않아,
마음 졸이던 부분 살짝 내려놓게 되네요.
하이디맘님 작은 텃밭 가꾸고 계시는군요.
저는 할줄 몰라, 안하는 편인데, 친정부모님이 주말농장에서 이것저것 키우시는 중이라.
이번 장마에 홀딱 젓은 야채와 강남콩 수확해 오신것, 틈틈히 뒷마무리 도와 드리는 편인데..
이거이.. 생각처럼 쉽지만은 안아요. (근디, 허리 숙어 더위에 가꾸기.. 정말 힘들지요.)
하이디맘님 선선한 시간대에 나가기로 한것 정말 잘 하셨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모기약도 단단히 바르시고, 시원한 물도 꼭 챙겨 나가셔요.
2빠입니당...ㅋㅋㅋ
아니 이 새벽에 얼마만에 일어난건지...
오늘부터 남편이 새벽에 나가요.
덕분에 일찍 일어났더니
사리분간이 제대로 되지 않네요..ㅋㅋㅋ
어제도 더운 한낮에 애를 데리고 동동거렸더니
더위를 먹었는지 하루 종일 입맛이 없더라구요.
그럼에도 애들은 무지 잘 먹었다는것...
헐~요 녀석들 완전 대박이라니까요..
아이스크림에 집에서 만든 빵에 과일에 밥에...
아휴~얘들 중,고딩이 되면 울집 먹는걸로
거덜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는 책 일찍 읽고 나가서 놀다 들어와 잤어요.
오늘도 그러리라 믿으며....ㅋㅋㅋ
다들 좋은 하루 되쎼요...
7/18
1.chapter- Franny K ((frantastic voyage)
2.동화책- Brave Irene
3.ort1+-chip's robot외 5권
4.~5 ltr- long ago and today 외 9권(5권 읽으면 1권으로...)
6~7 ort 3- first phonics 6권(3권 읽으면 1권으로...)
시환
1~6- Biscuit and the baby 외 5권..(비스킷 시리즈..)
1빠 찍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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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지런하신 하이디맘님 ^^
울 친정이 시골이라... 어릴적 여름이면 엄마 ,아빠가 아침일찍 나가셔서 일하시곤 들어오셔서
아침준비를 하셨던기억이나네요^^
잠결에 나가시는소리듣곤했는데...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는 놀고싶었는지... 계속 딴짓하다가 ㅋ
자기전 두권 열띠미 읽었네요 ㅋㅋㅋ
곧 방학이니 숙제도 없었고 좋았나봐용~~
MR.MEN 1권
Magic Tree House #4
누적 ==============> 178권
어제는 정말 덥더라구요^^;; 파란하늘이다 좋다했는데...바로 무더위가 ㅠㅠ
내아이만 바라보기~ 비교하지말기 ~ 옳소!!!
하이디맘님 말씀 ~~마음속 깊이 새기고.. 더운여름 시원하게 보내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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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금 확인했어요 ^^
넘 좋아서 여기저기 자랑질하는중임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