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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300 - 7월 19일>

컨텐츠

댓글 2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원서진맘
  • |
  • 2011-07-20 01:42
답댓글

New 리더스라는 제목으로 초게에 글이 올라오면 수백개의 댓글이 달리는 걸 며칠전 발견하고 오늘 검색해서 이 릴레이글의 정체를 알게 되었어요. 낭독이나 집듣을 가끔 했지만 적어놓거나 꾸준히 하진 않았는데 뭔가 기록하거나 경쟁을 해야 아이가 더 열심히 하는 특징이 있는지라 저도 슬그머니 동참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ㅜㅜ

세번째 북클럽 미션 끝내고 마빈4권 읽기 시작했는데 왠일로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낭독을 하더라구요.

그래봤자 달랑 두챕터만 읽고 말았지만 마빈 처음 시작할때 온몸이 오징어 굽듯이 꼬이면서 읽었던 걸 생각하면 정말 큰 변화입니다. 이런 좋은게 있는지 오늘 알다니~ 그나저나 어메이징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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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20 05:49
지원서진맘님...언제든 들어오시는거 환영입니다.
마빈 3권 미션을 벌써 끝냈군요.
저흰 아직 입니다.
오늘은 좀 하라고 해야 할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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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0 00:08
답댓글
방학하니까 하루종일 애들이랑 씨름하기 일찍들 주무시는군 ㅡ ㅡ 저도 이제 다끝내고 잘랍니다 오늘 막내 책읽을때 옆에 있다가 한문장씩 나눠읽다 두문장 한페이지 이렇게 한권 읽었더니 딸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ㅇㅇ여러권 읽었냐굽쇼?? 귀찮아서 한권으로 땡~~~ㅋㅋ 막내는 매직트리랑 티아라 듣고 읽고 프러기 헨리앤머지 호리드헨리 읽었어요 친구들이랑 영어책읽기 같이하는거라 권수채우는 의미로 리더스도 막 끼워넣고 조만간 경쟁붙지 않을까 싶어요^^ 애미의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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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9 21:54
답댓글

우째 케빈은 영어책을 읽을 생각은 안하고요..오늘 딸랑 동생2권 읽어줌(프로기)

그래도 권수쳐달라하니 합17

 

저녁먹을때 둘이 암것도 아닌것 갖고 싸워서 혼냈더니만 이제 혼내는 것도 힘들고만요..

으으 요즘은 4학년이 사춘기인가요..

도대체 잘못했다..담부턴 안그럴께요. 이쁘게 마무리지을려다 뚜껑열리는줄..T.,T;;

끝가지 고집부리네요. 동생이 잘못한거라나요..

캠프갔다온 효과 딱 4일 가네요.내 그럴줄..

으이구 내 속 다 탄다, 내 혼자 스트레스받다 뒤로 넘어갈 것 같아

그래 니 가 이겼다.. 니 잘못한개없다 들어가라..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왔다 갔다하네요.

으으으..

 

rachel-21권(합 69)

어제 새벽에 갑자기 열나고 목소리가 이상해서 아침에 병원가니 후두염이래서 오늘은 유치원 쉬었어요.

다행히 열은 안나고 집에서 뒹굴거리다 책 좀 읽혔네요.

한줄짜리 아주 얇은 거 위주로요.

아직은 엄마한테 착 감기는 딸래미땜에 큰 아이 속 뒤짚어놔도 우선은 조금 달래지는데

아...

우리집만 그런가요..

진짜 요즘은 형제 여럿 이쁘고 단정하게 키우는 엄마들 보면 위대해 보여요.

작은 아이 권수 늘어나는 것으로 마음을 달래보아야지..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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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23:39
4학년이 사춘기가 아니라 자식들은 엄마한테 평생 사춘기인거예요 그러니 마음을 비우세요^^ 글고 동생 읽어줬응께 당근 권수 쳐야죠 우리 권수에 째째해지지말고 대범해집시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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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1:16
자식이 엄마한테 평생 사춘기라는 말..무서버요.T.T;;
어제 그러고 지나가니 오늘은 도 멀쩡한거 있죠.
살인미소 보내가면서 학교갔다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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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21:12
답댓글
여러분 저 오늘 새팅구 생겼어요 혜원진현맘이요 ㅋㅋ 걍 나이같아서 내맘대로 혼자 결정 싫어두 참아야하느니 흐흐으 아 그리고 잠시 비밀하나 폭로하자면 하이디맘님이랑 초록님도 손잡고 댕기는 팅구예요 56년 잦나비띠 ㅋㅋ 보툭스맞고 68이라고 우기기엄끼 ㅋㅋㅋ 나 또 맞기전에 다다다닥 ㄱ ㄱ 글구 58년 개띠는 좀이따 밝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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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9 21:25
왜 또 민쯩까는 분위기 ??

또 젊다고 자랑질 하는겨?
꼴랑 두살 차이 나는데... 늘 성님이라고..
날 58년 생 정도로 착각하게꼬롬 만들면서 말여... 콱..

근데 더 웃긴건.. 그 집 아그들이...
그니까 조카덜 말여.. 그 집 첫째 둘째 그렇게 쓰니께..
사람덜이 종채맘이 60년대생 포스를 풍긴다고 자연스레 생각하는겨..

근데..나보고 늘 성님이라고 하니..
잘 모르는 사람들은 분명 나를 50년대생으로 알겨..
그러니.. 어쩌나 오프가면.. 생각보다 젊다는 이야기를 하는겨..
우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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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21:30
성님 우린 앞자리가 다르당께요 받아들이세요 ㅋㅋ 난 30대 성님은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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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9 21:44
그러게요...저 아래 게시판에서....홍박사님이...
브여사...라하고, 종양...이라 하더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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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9 22:35
ㅋㅋ 73는 숫자가 보이는데요? 깜딱!!!그럼 저희 언니랑 같은 소띠잖아요.
셋째라고 부르는 공주가 조카였어요?
진짜 깜딱이야~
그리 큰 세째가 있어서 저도 한참 성님인줄 알았는뎅..속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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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9 20:49
답댓글

200빠?!^^

200빠만 냉큼 따먹어서 죄송...ㅋㅋㅋ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 뭐 한일도 없는데 벌써 하루가 다갔습니다.ㅎㅎ

이젠 올빼비족 안녕하고 아침형인간이 되어보려구요.^^

아이방학하니 제가 낮네 멍~하면 안될것 같아서요.

 

하이디맘님, 풀뽑으면 지렁이 혹시 안나오나요? 전 지렁이가 무서워요.ㅍㅎㅎㅎ

요즘 계속 큰녀석이랑 좀 안좋아요. 지는 다 잊었는지 아무일 없다는 듯이 실실 웃고 다니지만,

뒤끝 질긴 전 아직도 가슴속에서 부글부글...ㅋㅋㅋ

아이가 많이 컸는지, 말도 안들어요. 이젠 조금씩 커가는 아이의 영역을 인정해주고 많이 넘겨주어야할 듯 하고요.

머리나 잘 감으면, 그영역은 바로 넘겨주겠는데....ㅍㅎㅎㅎ

 

1. 듣기  - Magic tree house #41

2. 읽기 - Magictree house #29 (ch 7,8)

           - Rainbow Magic #15 (2 chapter)

           - Earth in Space

           - The Worry Website (p101~108)

           - Cinderella (words)

아직 호흡이 짧은지 재미있는 책도 끝까지 보질 않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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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21:13
언니 중학생이 되면 4학년은 천사였구나 한당께요 사회지도층의 우아함을 잃지마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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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9 22:02
찌찌뽕--
오늘 저랑 똑같습니다. 엄마만 뚜껑열렸다가 닫혔다가..
저도 아이들있을때 안자야하는데..(오늘도 점심먹고 책읽어주다가 한잠 잤쓰요..작은 아이왈"엄마 책읽어주다 또 자면 안돼!!"했는데도요..)
올빼미형이 왜이케 안고쳐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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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9 23:15
저도 방학시작하면 아침형으로 바꿔볼까합니다 ㅋㅋㅋ
클라라벨님 저도 자주그래요... 엄마가 조용하면 울아들램(5살) 툭~ 쳐요 ㅋㅋㅋ
화들짝 다시 읽기시작하지만... 또 조~~용~~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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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9 20:05
답댓글


어제 오늘.. 딱히 뭘 한건 없는데 요즘은 일상이 넘 과 포화 상태인가봐요.
스케쥴을 좀 조정해야지.. 아주 죽갔습니다.
애들은 멀쩡한데 제가 넘 힘들어요. ㅋㅋ
앤서니 브라운 후기는 언제쓰남..

어제까지 기절상태로 잠들었더니.. 오늘 밤에는 깨서 해봐야지 싶어요.

어제 윤성이 찰흙 수업이 있어서 도서관 갔다 책 읽고 찰흙 작품도 만들어 왔어요.
수업에 가면서 유치원에서도 도예 수업이 있어서 이것 저것 만들었고

자기 잘 만든다고 자랑하는데 속으로 설마~ 했거든요. ㅋㅋ

엄마랑 만들 ㅤㄸㅒㅤ면 이리 저리 맘대로 뭉쳐 놓기만 하고 이상하게만 만들거든요.
그런데 웬걸요~ 수업 시간에 달팽이, 애벌레, 피자, 햄버거 이런거 잔뜩 만들어서 나왔는데
깜짝 놀랐어요. 이리 잘하다니.. 하면서요. ㅋㅋ

선생님 말씀이 윤성이가 굉장히 꼼꼼하고 세밀하며 표현력이 좋다 하시는데..

괜스레 기분이 좋네요.

자식 칭찬에는 헤벌쭉~하는 팔불출 엄마지만.. 기분은 좋았어요. ㅎㅎ







이렇게 놀다 집에 오니 엄마가 지쳐서 아이 책 읽기도 못 봐줬어요.

지난주로 어스본 영리딩 1단계와 아서 어드벤쳐 한번씩 듣기 끝냈어요.

이번주부터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새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제 첫번째 책 겨우 읽고 잠들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씨디가 안되서 엄마랑 조금씩 같이 읽었기에 한권으로 쳐 줍니다~~


아.. 피곤혀~~

날씨가 많이 더우니 엄마가 더 지치는 요즘이네요.

모두 더위 조심하시구 보양식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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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9 20:12
찰흙으로 만든 작품이 근사한데요^^
엄마가 옆에 있을땐 건성건성해도,
친구들과 샘이 계시면, 울 아이들 정말 잘하지요.
누리가 참말로 많이 컸네요.(전에 어부바해서 세미나 오신것 봤을땐 아기였는데.^^)
날도 더운데, 두명의 아이들 데리고 열심히 생활하는 윤성누리맘님 기운 팍! 내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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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9 20:49
저도 6시반에 일어나서 딱히 한일도 없는데...벌써 하루가 다가고 졸려요~
아이들 참 이쁘네요.^^
윤성누리맘님이 잘 챙겨주니 아이들도 어려워할 법한 책도 잘 보나봅니다.
윤성누리맘님도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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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21:15
조위에 애벌레가 똥싼건 아니죠^^ 흐흐흐 울아들이 하도 찰흙으로 똥만 만들어서 모든게 똥으로 보이는 부작용이 ㅡ ㅡ 정말 윤성이 손끝이 야무진디유 작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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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9 22:05
동생이랑 이쁘게 책읽는 모습이 오늘따라 더 이뻐보이네요.
찰흙작품도 아주 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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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0 08:25
ㅋㅋㅋㅋㅋㅋㅋ 똥., ㅋㅋ 찰흙으로 만들기 젤 쉬운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아들한테 물어봐야겠어요. ㅋㅋ 정말 애벌레가 똥싼건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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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9 18:28
답댓글

하이디맘님

참 아이들에게 따뜻한 엄마이실 거 같아요

항상 자상항 엄마가 되어야지 아이에게 여유롭고 자유롭게 해주어야지 생각하면서도 앞집, 옆집, 뒷집, 아랫집 아이들 얘기 들으면 조급해지는 게 엄마 맘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하이디맘님 글 읽고 다시금 맘 다잡고 누구보다 사랑스럽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 데리고 뒹굴고 웃고 떠들며

신나고 행복한 시간 보내보렵니다.

 

요즘 왜 이리 바쁜지 .... 실은 맘만 바쁘고 해내는 일 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 글에서 제가 자세한 내용을 덧붙이지 않아 오해가 생긴 거 같네요

여기서는 나이 상관없이 모두 친구라 칭하더라구요

나이 많은 제 친구도 그 분 친구들에게 모두 저를 친구라 소개 하고 그러다 보니 저도 그 분을 친구로 삼게 되었고

그리고 여기서는 서로 이름을 부르고 그러다보니 그냥 꼬맹이든 할배든 다 친구처럼 여겨진답니다..

심지어 3살인 저희딸도 그 친구를 케이시~~ 하며 친구처럼 부른답니다.

이름을 불러서 그런지 저희처럼 동갑내기 친구 이상의 폭 넓은 친구관계가 형성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16. d.w. ride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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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9:28
어제 저도 글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요..ㅎㅎㅎ
나이와 상관없이 친구로 지내면 좋을 것도 같아요..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것도 같고....
울 나라는 많이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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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9 20:07
전 어제글 읽으면서 미국서는 그럴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어요.ㅎㅎ
댓글분위기 이어 나이 드러내는 분위기가...ㅋㅋ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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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9 20:16
진짜루 깜짝 놀랬어요.^^
어찌보면 그런 문화도 좋을 것 같아요.
살짝 동경의 대상.........
저 또한, 그래 울 아이가 최고여~~ 하다가도, 뒤 돌아서면. 바로 레이저광선 발사를 하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아이의 모든 면을 아이답게 바라봐 주면 큰 소리 날일도 없을텐데..
엄마의 그릇이 작아 그런듯 합니다.
지금 이순간부터라도 조금씩 그릇의 크기를 키워봐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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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21:17
우하하하 깜딱 놀랬잖아요 해바라기님 이런 문화 좋으면 우리도 팅구?? 음 근디 30대인 내가 40대인 언니랑 칭구하는건 아까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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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9 21:29
홍박사님께서 감사하게도.. 저에게 이번에 출간된 책을 사인해서 선물해주셨어요..

책 앞장에.. 나의 벗 브죵에게.. 그렇게 쓰셨더군요..
물론 홍박사님이 저보다 한참 나이가 많고 경륜도 많으시지만... 그렇게 불러주시니..
기분이 좋았어요.
물론 저는 벗으로 생각하지 않지만...
이젠 나이보다는 서로 생각이 맞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아닌가... 란 생각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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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9 21:30
콱 기냥.. 종채맘님 가운데 껴서..
이야기가 생뚱맞게 되였네..

2년 있다 보드라고... 40대 되면 죽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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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21:34
그때 조용히 살다가 성님 50대되믄 다시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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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7-19 16:50
답댓글

2. 언아이캔2-dinosaur ditective lost and found

개구쟁이맘님댁 읽는거 보고,,,전에 시현이도 좋아하던 책이라 빌려보았네요.

그래도 음독은,,,,so so

 

3.arthur starter-mystery babysitter

 

300까지 꾸준히 읽어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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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9:30
네~가끔이라도 이렇게 들려 소식 전해주셔고 고마뭐요...
끝까지 응원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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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9 20:17
이제 시작인디요..
방학이라. 아이들 책읽기 하기 좋치요..
단한번의삶님과 시현이 모두 화이팅!!
날이 무지 덥네요. 건강관리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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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9 21:02
단한번의삶님, 반갑습니다.^^
300까지 응원해드릴게요. 종종 뵈요.
더워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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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21:20
우리 다 짧은 응원복 입고 응원하는 분위기?? 야야~~~야야야야~~~ ㅡ ㅡ;; 나 빠지라굽쇼?? 음 긴몸빼입고 다시 오겄습니당 ㅜ ㅜ 그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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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고래밥
  • |
  • 2011-07-19 16:33
답댓글

벌써 11일째인가요?? 자주 들어와야하는데.. 직장맘이라 여의치가 않네요..--;;

우선 ort6단계 c단계 듣고 있어요.

읽기는 그중에 한권 읽고 있고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 저희도 분발해야하겠어요..^^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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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9 16:56
저도 직장맘.. 퇴근은 일찍하세요?
저녁시간만이라도 100% 보장된다면 좋겠어요~
같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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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7:33
직장맘이라 힘드시죠?
이렇게 가끔씩이라도 봐서 느무 좋아요..
왕고래밥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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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9 20:19
직장맘~~ 정말 힘들지요.
왕고래밥님. 기운 내시고, 화이팅!!
틈틈히 들어오셔도 울 리더스팀은 친정식구 같답니다.(저도 자주 못들어 와서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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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9 21:07
자주 못 들어오셔도, 아이와 꾸준히 진행 하시면 되지요.^^
이렇게 가끔 소식전해주면... 아주 반갑죠.ㅎㅎ
4학년이라고 기억하는데(아닌가?)...저희도 4학년 여아여요. 반갑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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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21:22
직장맘이신데 리더스까정 멋져부러요 맨날 집에서 뒹구는 저도 뺀질거려요 가끔이라도 잊지말고 들러주세용 힘들땐 쉬엄쉬엄 하셔도 돼요 우리 거의 다 게을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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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이네
  • |
  • 2011-07-19 16:13
답댓글

벌써 열한번째 날이네요^^

울 혀니는... 이제 Nate the Great 2권 읽기 시작했습니다

놀멍쉬멍..쉬엄쉬엄 재미있게 읽으라고..

권수로 독촉은 하지 않고 있는데..괜찮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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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7:34
그럼요...같이 읽는 다는것에 의의가 있는것이지
권수는 그닥 중요한게 아니죠...
울집도 세어보면 그닥 많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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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9 20:21
우준시환맘님 말씀처럼..
하모요~~ 아이가 책에 재미를 느끼며 갈수 있다면,
울 리더스 취지에 맞는 다고 봅니다.
권수에 연연해 하지 마시고,, 꾸준히 할수 있게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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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9 21:10
놀멍쉬멍....정감가는 말이네요. 요거 닉넴으로 써도 될 듯한데요.^^
우리아이와 어울리는말인걸요.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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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21:24
놀멍쉬멍 ☜☜이 단어 늠 이뻐요 맘에 쏙^^ 그렇거 즐기다 어느날 풍덩 빠질꾸예요 그날까지 놀멍쉬멍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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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인영인맘
  • |
  • 2011-07-19 14:39
답댓글

이번주 금요일이 유치원 방학입니다

유치원 아이 리딩 300 초등 게시판에 하려니까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하루에 조금ㅆㅣㄱ 리딩하고 함꼐 읽어서 행복합니다

어제는 brea at work

          문진 미디어 bear 씨리즈 8권 읽었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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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이네
  • |
  • 2011-07-19 16:13
ㅎㅎ 초등에 쓰시는게 어떄서용..ㅋㅋ 덥고 바람도 많이 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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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7:38
다인영인맘님은 착하시군요...
전 읽는김에 같이 읽는거니 열심히 하라고만 하는데....
반성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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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9 20:23
저도 월반해서~ 유치졸업반때 초등게시판 등록했는디요..
그래도 미리 와서 선배님들 두루 알아두고 하니, 그 덕이 상당히 큽니다.
절대 미안타 생각치 마시고, 자주 들어 오셔서 좋은 정보도 알아 가시고,
좋은 분들도 많이 사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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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21:26
원래 작년에도 막강 유딩 7세들 활약이 누나엉아들보다 더했어요 우리는 영계 좋아라 대환영잉께 막 들어오세요^^ 우리 쉬운팀이랑께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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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19 13:37
답댓글

날이 덥기는  엄마나  아이나  마찬가지겟찌요

생일잔치하기로  했는데....모두들  깜깜 무소식입니다

방학식이라  급식없이 올줄알았는데...학교서  밥먹여서 보내나봐요

시켜놓은 음식...다 어찌라고 ㅠㅠㅠㅠ

상위에서  음식들이 개봉도 안된채   식어가고 있군요...

 

얼마전에 그러더군요

내가 알아서 해....라고...그래!  그러고 말았냐구요?

말은  그리햇는데  속은  미어지던데요...흑흑...

어젠   리더스 하다가  발음이  계속 틀리길래  한소리햇더니

다시하려고 햇는데   엄마가 안기다려줘서 그랫다내네요

그래...이젠 기다리께...그게 제 답이었습니다

에구...영어책 한권 읽히겟다고 ....

 

방금 전화왔네요  지금온댑니다

상차리러 가야겟어요

다들  더위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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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14:15
투빈사랑님.... 오늘 집에서 생일잔치 하는거예요....
도서도우미라... 오늘 학교 갔다왔는데... 햇볕이 장난 아니게 뜨겁네요...
아이 생일잔치... 잘 치루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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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이네
  • |
  • 2011-07-19 16:14
오~ 생일축하드려요 ㅋㅋ 실시간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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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7:36
우준이 시환이도 읽을때 보면 틀리기도 하고 고치기도 하고해요.
그런데 문제는 저도 못 참고 바로 고쳐준다는거죠..
아이 말대로 조금만 기다려주면 스스로 할것을....저도 반성 많이 합니다...
그나저나 오늘 생일 파티 하시나봐요...아이들,엄마들 손님 잘 치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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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9 20:25
오늘 생일 파티 잘 하셨어요.
어린이 손님들 많이 와서, 집안이 시끌시끌 했을것 같아요.
그래도 방학식날 뜻맞는 친구들과 생일파티하는 것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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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9 21:15
그 미어지는 마음...저도요.
엄마 잔소리때문에 더 하기싫어진다고...그래 이젠 잔소리하지 않으마...그래놓고 제 속만 부글부글.
놀멍쉬멍 우리딸래미...ㅋㅋ
더운데 고생많으시네요. 잘 쉬시고 또 보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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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19 13:26
답댓글

하이디맘 이맘쯤이면  밭에 잦은 비로 채소밭인지 풀밭인지 분간이 가지 않을것 같아요 ~~

제가 농촌녀라 잘 알지요 ^^하이디맘 모습이 씨익 그려지는데요 ㅎㅎ(몸빼바지는 설마 안입겄져 ~~)

울다이얀 어저께 독서우수상 받았다고 좋아라 하더니

영어책은 당췌 진도가 안나가네요 ㅠㅠㅠ

요즘 따박따박 말대답에 이제는 웬만한 당근과협박은 먹히지도 않고

꽤만 늘어서 자기 실속만 챙기고 ~~~~야를 우짜노 ~~~

 

Dinofours 5권 어제 그저께 읽었다네요 ~~

누적 67

듣기는 레인보우 매직 #5챕터4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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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14:16
농촌녀라고 하니.. 재미있어요..
그럼.. 저도.. 농촌녀네요.... 저희 친정부모님.. 아직도. 농사 지으시니깐요..

정말... 여름 땡뼡에... 풀뽑기 힘들죠...... 고추 따는것도.. 정말정말 힘든데..
날이 너무너무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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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7:39
와~독서우수상 받았어요???
축하축하,,,축하합니다...
이번달 우리 리더스 반 아이들이 상을 많이 받아 너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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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9 20:37
다이얀이 독서우수상 수상했군요.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학교 입학후, 살짝 반항기도 보이고,
또 원래대로 돌아도 왔다가. 종잡기 정말 어려워지더군요.
저희 딸내미도 수시로 반복중이라... 저 또한 오락가락중입니다.
이번여름 비도 많이 온 만큼 날도 무지 덥네요.
다이얀맘님과 다이얀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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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9 22:15
젤 부러운 상을 받아왔네요~
다이얀맘님 리더스에서 뵈니 좋네요^^
제이맘님이랑 방학때 한번 뭉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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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19 12:10
답댓글

어제 방학식 하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다 왔습니다.

정말 더운 날이었는데 얼굴이 다 익도록 신나게 놀았습니다.

 

아~~ 너무 덥네요...저희집은 에어콘도 없고 집 앞 도서관이나 가야겠어요.

어젠 밤에도 잠이 잘 안와서 뒤척뒤척 할 정도로 덥더라구요.

 

주디는 이 더운데 아침부터 I spy Treasure 신나게 한판하고 친구랑 놀고 있습니다.

 

어제 바빠서 못 들어왔어요.

그동안 읽은책입니다.

7/16

아서 챕터북 #29 Arthur Plays the Blues

아서 챕터북 #30 Arthur and the bad-luck Brain

 

7/17

아서 챕터북 #19 Buster Baxter, Cat saver

아서 챕터북 #20 Arthur and the Big Blow-up

Happy Families

Miss Dirt the Dustman's Daughter

 

7/18

A to Z mysterious   "bald ban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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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14:17
집앞에 도서관 있으면 좋죠...
저희도..이사해서 에어컨 설치 안했는데... 올여름..넘 더우면 안되는데..
걱정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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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7:41
집 앞 도서관이요???
명당자리에 사시는군요......
글고 뭔 애가 이렇게 잘 읽어요????
모두 음독인가요?아니면 묵독인가요???
둘중 어느 것이라 해도 너무 잘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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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9 20:39
아이를 키울때 도서관이 가까우면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저도 이사전엔 영어도서관이 곁이라, 자주 이용를 했는데,
이젠 도서관 다니기 너무 힘들어,, 안좋아요.
더울땐 도서관에서 피서도 하며 공부와 책읽기 하기 정말 좋은데..(작년이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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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0 07:13
아파트 단지내에 주민자치센터와 도서관이 있어요. 우리동에선 3분 거리쯤...?
아주 시설도 좋고, 깨끗하고 책도 비교적 많은 편이예요.
아파트 아이들 많이 와서 숙제도 하고 책도 읽고 딩굴딩굴하고 그래요.

우준시환맘님 안녕하세요? 주디는 집중듣기하는 거예요. 책을 보면서 오디오 시디를 듣는 거죠.
한번에 다 듣기도 하지만,
지금부터 읽자! 결심하고 듣는게 아니라
하루에 여러번 나누어 들어요.
자기전에 듣기도 하고 아침에 깨서 듣기도 하고 밥먹으면서 듣기도 하고....
그냥 짬짬히 하는 거지, 줄창 앉아서 하는 편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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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9 11:31
답댓글

그러게요..

우찌 딴집이랑 비교를 안할수가 없다니까요...

특히 여기 리더스팀.. 어찌 그리 영어책을 팍팍 잘 읽는대요?

울집은 겨우 한권 두권 찍었어요..ㅠㅠㅠ

 

애니는 매직스쿨버스를 어제부터 시작했는데요..

듣고 읽을래? 아님 듣고 따라하기할래? 하니

듣고 따라읽기를 해보겠다네요..

매직스쿨은 한글판이나 디브디도 많이 보고 좋아라 했지만

그래도 어렵고 영어책은 그냥 집듣한번으로 끝내기 아깝더라구요.

어제는 듣고 따라읽기 헀는데 오늘은 지 맘이 어찌 또 변했을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넋놓고 천천히 따라읽다가 놓치더니 갈수록 조금씩 빨라지기는 한데

언제쯤 유창한 읽기가 될지..많이 버벅거립니다..

소리내어 읽기를 자꾸 안하니 더 더뎌지는거 같아요.. 

한글책을 다 읽어서 이해를 하는거 같고 영어책으로 이해하는것 같지는 않다는

이 찜찜함...그래도 일단은 고고슝해볼려구요~~~~~~~

 

애니

48.plants seeds

 

잭

46.can we have a pet?

47.a bear cub 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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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9 11:35
울집은 어제 한권읽었어요^^ ㅎㅎ
저희집보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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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9 11:37
매직스쿨은 용어가 어려울꺼 같아서.. 읽히기가 꺼려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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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9 12:19
저희집도 매직스쿨버스는 아직 시도 안해봤어요...아무래도 과학용어가 많이 나오니 어려울것 같아서.. 올 가을쯤 들여볼까 생각중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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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9 12:30
어제 안한집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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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9 12:36
주니랑 님과 마찬가지로 저희집도 읽기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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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14:18
매직스쿨이 재미있긴 한데...
영어단어를 우리말로 번역한.. 뜻이 더 어려워서.... 모르는 뜻 알려주면..
한글뜻도 알려줘야... 이해를 하더군요...
들으면서 따라읽기 한다니...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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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7:43
흐흐흐~~이해했는지...그 찝찝함...
그게 한번에 해결되면 좋은데...울집도 영원한 숙제여요...우짤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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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9 11:24
답댓글

100빠

ㅎㅎㅎ 한참 댓글달다 보니 99길래 언넝 100빠 접수합니다~~^^

일빠대신 요런거라도 많이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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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9 11:29
ㅋㅋㅋ 중간빠가 더 어렵다니까요 ^^
축하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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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9 11:35
오늘도 100빠 주변에 어슬렁 거리다가 또 놓쳤네요..
아구,, 아까비.. 샤르휘나님.. 확실히 100빠 맞어요?
혹시 저 아님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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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9 11:38
제가 할 수 있었는데.. 아깝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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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9 11:38
ㅎㅎㅎㅎㅎㅎㅎㅎ
대충맘님 죄송해요^^
100빠찍고 댓글수 확인했구만요~
요거이 리더스 오래하다보면... 착착 보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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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7:44
오잉?
이쁜 샤르휘나님 100빠 했쓰요???
난 어제 실패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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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9 11:20
답댓글

어제 잠깐 아이가 없어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는데..

결론은 전화기를 안챙겨준 제가 잘못이더라구요.. 이게 어미의 운명인가??

확실히 회사는 옮겨야 할꺼 같아요.

원래는 올해 초에 그만두려고 했었는데.. 예의상 잡는걸 못 이기는 척 하고 더 있기로 했거든요. ^^;;

둘째도 준비하고 있는데.. 먼거리 출퇴근에.. 힘에 부치니까 더 안생기는듯해요.

 

어제 읽은 책 6권 : 누적 118

1. ort5 : Dad's Run

2. ttd : 5권

 

늦은 시간에 읽기를 시작하니 ort5도 아이한테는 글밥이 많다고 느껴졌나봐요~

한권 읽고는 "아직도 4권이나 읽어야되네.." 그러길래 ttd 읽으라고 했네요.. ㅋㅋ

5권 얼른 읽고는 제가 읽어주는 책 들으면서 잠들었어요.

 

아래 글보니.. 심심하게 해야 아이가 책을 본다고 하던데..

피아노 빼고는 하는 것도 없는데..  저희 딸은 왜 심심할 틈이 없지요? ㅋ

책 읽는 환경은 집에 만들어 놓고 집에 있을 시간이 없으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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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9 11:38
안그래도 어제도 전화기가 없었던건지 여쭤봤었는데...
암튼 걱정했는데 다행이예요^^
저희집도 피아노랑 레고만들고도 하루종일 얼마나 잘 노는지 몰라요.
스케치북 하나만 있어도 잘 놀고요...
당췌 심심할 틈이 있어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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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9 11:38
딸래미 친구들보니 1학년이라도 직장맘들은 애들한테 다 핸드폰 챙겨주더라구요..
한번씩 방과후가 펑크나는 경우가 있어서 아이들이 갈팡질팡하는거 봤거든요...
울집은 한글책은 보는디 영어책은 안 집습니다.. 심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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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9 12:21
저희집도 마찬가지에요
책 읽는애들은 따로 있는것 같아요.
저도 학원 안보내봐도 책 안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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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9 12:35
저는 반대로 회사다니기 싫어서
둘째 생각 가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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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7:45
하하하~맞아요...
책 읽을 시간이 없지요??/
애덜이 집에 잘 안 붙어있으려 하니까요....
그래도 열심히잘 놀고 책 후딱 읽고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잠이 드는 아이...
생각만 해도 넘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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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9 11:15
답댓글

남의집 아이들은 다 엄마말도 잘듣고 알아서들 잘하는거 같은데

우리집만 했던 말또하고 또하고  무슨 앵무새처럼 같은 말을 반복하고

그러다가 폭발하고 ~~~똑같은말 3번하게 하면  제 목소리가 올라갑니다.

오늘은 큰목소리 안내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어제 읽은 책은

101.the go-kart(ort 2)

102.a new dog

103.what a bad dog

104.new trainers

105.the toys' party

106.the dream

107.a cat in the tree (ort 3)

108.the egg hunt

109.nobody wanted to play

110.by the stream

111.on the sand

112.the rope s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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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9 11:40
ㅋㅋ
아주 친숙한 책제목이네요..
울집 작은녀석도 요걸 지 입으로 좀 읽어야 할텐데..
책을 넘길래도 그것땜시 못넘긴다는...
이렇게 책을 많이 읽는데 딴것도 알아서 잘 할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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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9 11:41
저희집도 왜 야단칠때마다 아이나 저나 앵무새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이궁~
어젠 넘 우울했는데... 오늘은 애들이랑 맛난 점심먹고 다같이 도서관도 다녀오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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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9 11:43
그러게요.. 대충맘님 말처럼 정말 친숙한..
저희 딸도 이번 리더스에 한번씩 훑어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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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9 12:22
정말 딴 책들은 잘 모르겠는데
이건 확실히 알겠네요.
저희집도 가끔씩 보는 책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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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9 12:27
곧 외울수도 있을것 같네요.
짧은책도 여러번 읽으면 분명히 도움이 될터이니
그냥 우린 권수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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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14:21
권수가... ..짱이여요..
요즘... 날이 그런건지.. 책 읽으라고 하면.. 어찌나 딴짓을 많이 하는지..
시간이 넘넘 많이 걸려요.. 뭐든 능률 안오르면..날씨탓을 하게 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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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7:46
예전에는 3번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기본이라는...ㅎㅎㅎ
울집도 기본 3번 반복해 주셔야 알아듣는척 해주시지요..
귀한 넘들 같으니라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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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9 11:03
답댓글

다른집 아이들은 말도 잘듣는것 같고에서 완전 공감 100%

어제 딸래미 엄청 야단치고 하루종일 우울했어요...

반말하는 동생 야단 치지 않는것도 불만이고

자기 공부 안시키고 공부하지 말라 하는것도 불만이고.. (뒤에껀 좀 재수없죠? ㅎㅎ)

자꾸 동생한테 양보하라고 하는것도 불만이고...

밉게 톡톡 내뱉는 말투 때문에 더 화가났었어요.

일곱살때쯤이가 굉장히 비싼 샴푸를 선물받고 울 딸래미만 그 샴푸로 머리를 감겨줬었는데요.

어느날 엄마는 왜 안쓰냐고 묻길래 좋은거라서 너만 쓰라고 했더니...

그러지 말라고 엄마도 좋은거 쓰라고 그러면 너무 속상하다고... 대성통곡하던 아이였는데...

요즘은 왜 저러는지...

초1 왕자님이 온 다음부터 제가 자기한테 신경을 너무 안써서 속상하다고 하면서 울고...

제가 처신을 뭔가 잘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고민해봐야 할것 같아요.

 

초1 왕자님

07월 18일 38 The little kiss book   39 The little bathing book   40 The little wave book   41 The little yummy book   42 The button book   43 The little crawl book

 

어제 방학 첫날인데도 뭐가 그리 바쁜지 무지 짧은거 몇권 읽었어요^^

 

초4 이사벨라

07월 18일 58 The caper of the crown jewels

 

어제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눈높이 클래식에 빠져서 모비딕이랑 하이디 읽는다고

영어책은 한권 읽었네요~^^

 

야단은 야단이고 저도 다독상 자랑한판^^;;;

 

도서관과 각 학급 뒤에 붙여져 있는 다대출자 목록이예요. 도서관갔다 찍어왔어요^^

조기 위에 1등이 울 이사벨라구요~

2등이 울집 초1 왕자님이예요^^  1등 했다고 이사벨라는 방학식날 방송실에서 상을 받았어요^^

매년 계속 독서는 일등을 놓치지 않고 있는데요~ 올해는 초1 왕자님과 경쟁이 붙어서...

더 열심히 도서관을 다니네요... 근데 맨날 책 빌려오다보니 학교 책 읽다보면 딴거 할 시간이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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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9 11:49
그집 식구들이 도서관은 꽉 잡고 있군요.. 대출권수 차이가 확연하네요..
1학년이 2등..~~~~오 놀라워라...
축하 따불로 드립니다..
대출권수에 따라 상도 주는군요..
요거 알믄 울집 딸래미 도서관에 붙어살라 할거예요..ㅋㅋ
상은 우찌나 좋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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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9 12:13
와~ 부러워요~~
주도적으로 책 집어 읽어주는 아들 딸램이 제일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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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9 12:19
축하드려요.
경쟁이 붙는것도 좋은것 같네요.
따님이 동생 때문에 불만있는것 저의 미래를 보느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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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9 12:21
울집 둘째도 저 상 탔어요...155권..하루도 안빼고 매일 2권씩 빌리면 저정도 되지요?
ㅎㅎ...울 둘째가 여러번 빠져서 125권정도 되거덩요..
그리고 top은 아니고 top10안에는 들어서 상품권 한장 받았어요..
그걸로 메이플스토리 만화책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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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9 12:48
이사벨라 와~~ 권수가 장난아니네요 ^^
축하축하 ^&^
초1왕자님도 한건올리시공~~~ ^^
초1왕자님은 동생이 아니라고 했던것같은데.... 제 기억력 ㅜㅜ 건씨가 자꾸 친한척해서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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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14:23
아궁..... 샤르휘나님... 이사벨라가... 일등이예요...
대단대단....... 역시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은 뭐가 달라도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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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7:51
아니아니....안 그래도 잘하는 이사벨라
이 상도 받았단 말입니까???
아우~좀 천천히 가요...
누나 따라가려는 우준이랑 시환이 가랑이 찢어진당게요.....ㅎㅎㅎㅎ
그래도 그래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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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9 21:23
와~ 대출권수가...입이 딱 벌어지네요. 2위와도 두배차이다했는데, 2위는 그집 왕자님이라니 또 놀랍니다. ㅎㅎ
다독상 아주 많이 축하드려요^^
이사벨라 더이상 바랄게 없겠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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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9 22:20
1,2등을 차지한 이사벨라님의 공주님, 왕자님~ 보다 그 둘을 델고 있는 이사벨라님이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는 사실!!! 우왕 대단해요. 비결이..
저도 올해 매일 학교도서관가서 책읽고오자였는데 잘 안되더군요. 방학땐 도전해보려구요.
방송도 타고 오늘 이사벨라 기분 넘 좋았겠어요.
글고 진짜 동생이 아니어도 그리 질투를 하는 군요.
하긴 작은 아이 친구들이 우리집에 오는 날 나도 모르게 칭찬을 친구들에게 먼저하면 울 아이 삐집니다.넌 더 잘하지..하며 달래요.
암튼 고생하고 계시지만 이리 떡하니 다독왕이 둘다 되어주고.. 고생한 보람이 있으시네요.^^
전에도 말했는데 샤르휘나님 같은 동네 살고싶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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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10:19
답댓글

8시20분에 피아노에 간 딸...아직도 안들어오고 있네요.

들어오는 길에 친구랑 둘이 가서 머리 자르고 오라 그랬는데...

머리를 자르러 간 건지...

아님 피아노에서 계속 있는건지..

 

오전중에 스케줄 소화좀 하려 했더니 오늘도 뒤로 밀리게 생겼어요.

아...뜻대로 되는 일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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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9 10:40
8시 20분에 피아노 갔다구요?
부지런도 해라!!
근데 그 시간에 피아노 학원 문 열었단 말씀이시잖아요?
그 학원 원장님도 대단하시네요.^^

하이디!!! 머리 예쁘게 자르고 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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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9 10:43
방학중인데도 아침일찍 피아노하러 갔네요.
우리집은 아마 그시간쯤이면 아직 아침식사 전일듯 싶네요.
아이들은 일어나 있겠지만 엄마가 문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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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9 10:47
ㅎㅎ...저희도 항상 뜻대로 안되요....
그런데..하이디 피아노학원은 무지 일찍 여네요..
그 시간에 벌써 집 대문을 나섰다니..대단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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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9 11:51
피아노를 그리 일찍 치러가요?
울 동네는 11시에 연다는디..
방학이라고 줄줄이 늦어질까 저도 걱정이 되네요...
아침부터 서둘르자니 방학인데 싶기도 하고..
우쨰쓰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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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9 12:23
학교 다닐때처럼 부지런하네요.

우리학원도 일찍 열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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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9 15:39
우와 피아노를 그리 일찍 갔다는거에요?
정말로 부지런한 하이디랑 피아노선생님이시네요
저희 혜원이가 다니는 피아노학원은
열시에 열더니 애들이 일찍 안온다고 열한시로 늦추더라구요
올여름방학은 어떻게 할런지ㅋㅋ
근데 하이디 혼자 미용실도 가나요?
연거푸 놀라고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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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7:52
울집도 오늘 피아노 보내야 하는데
문제 풀리느라 못 보냈쓰요...
크흐흐흐~되는 날보다 안 되는 날이 전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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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9 09:55
답댓글

어제는 딸래미는 캠프가고..둘째는 집에서 아빠랑 있고...저는 오후에 나가서 둘째 1학년때 친구 엄마랑

맥주 한잔 했어요.. 저녁 늦게 만나서 먹다보니...새벽 1시에 들어왔네요..

아침에 국만 끓여놓고 출근했어요..요즘 신랑이 집에 있어서..

둘째 시간 맞춰 방과후 보내라 하고...^^

 

어제는 제가 바빠서 터치를 안했더니 집에서 만화책 보고 리틀팍스만 죙일 했더라구요.

한동안 잘 안보더니 요즘 뭐에 필받았는지..점수 올려야 한다고...어제도 3시간은 본것 같습니다..

오늘도 계획 세워주고 나오지 않으면 만화책 보다 리팍보다 할것 같아서..

세가지 할 것을 적어주고 나왔네요...ㅎㅎ...

 

글은 쭈욱 읽었는데...댓글은 나중에 찬찬히 보고 달께여~~~

축하할 일이 많던데..다덜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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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9 10:04
어제 재밌게 보냈겠어요..
결혼하고는 밤에 나갈일이 별로 없는데
가끔..아주 가끔 한번씩 아이 친구 엄마들 만나 맥주 한잔 할때는
넘 좋아 딴 세상 같더라구요..ㅎㅎ
아침에 국도 끓여주고 출근하고..
꿈다섯님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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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10:17
그러게요...새벽 한시에 들어오신 분이
아침에 국까지 끓여놓고 출근을 하시다니..
우리 방 마님들은 이리 다 멋지신건지...

저는 아침댓바람에 텃밭에 다녀오면서
토마토 몇 개따왔었거든요.
그거랑 산야채효소랑 넣어서 갈아줬어요.
아침을 잘 안억으려 해서요..

남편은 설탕넣어달라네요..
절대 안돼.....우리 집 설탕 없어...하고 우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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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9 11:24
흐미~~ 3시간요?
암튼 꿈다섯님댁 둘째 멋져부러요...^^
울집 초1 왕자님도 요즘 리팍 전혀 안했는데 좀 시켜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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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9 11:54
울 반 엄마들도 낮에 뭐하러 만나냐고..ㅋㅋ
저녁에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특히 직장맘님들...
아직 밤에 나갈 정도의 자유부인이 안되어요...
아..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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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9 12:25
리틀팍스 그렇게만 봐줘도 책 읽은것 보다도 더 많겠는데요.
유명하신 쑥쑥의 한 아드님도 많이 보시더니 한 영어 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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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9 15:43
저희애들 리틀팍스 무료만 하고 있어요
유료해줄까 하니까 무료다끝나면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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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9:07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남편이 일찍 들어오시나봐요..
울집은 항상 늦는데...
그나저나 3시간동안 했다구요???
와~울집은 게임하라 해도 저 시간동안 못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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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9 22:25
둘째가 필받아 열심히 하는군요.엄마없이도 그리 혼자 열심히 하다니 착해라.칭찬많이 해주세요.
근데 안 뵌 사이에 꿈다섯님이 출근하신다는?이야기? 저만 몰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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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9 09:54
답댓글

하이디맘님의 오늘 글 같은 내용만 올라오면

무지~~ 반성하는데 반성만 하고 끝나버려 늘 제자리 걸음이지요..ㅎ

 

울 아들 7살 유치원 다닐때...

유치원에서 하얀 티셔츠에 그림을 그리게 했어요...

여기서 문제!!!!

자~~아이들이 어떤 그림을 그릴지   상상해 보세요..

울 아들이 그린 그림은 상상을 초월했답니다..

그림의 내용은 "엄마 혼내지 마세요"라는 문구만 달랑 써 넣었더라구요..헐~~~~

내가 얼마나 혼냈다고...우이씨!!!!ㅎ

그 다음부터 유치원 선생님 볼때마다 얼마나 얼굴이 뜨겁던지...

그 때도 분명 화도 났지만 반성 무쟈게 했을텐데...ㅎㅎㅎㅎㅎㅎㅎㅎ

 

지난주 반모임때 중학생 큰애를 둔 엄마가 답답합을 호소하는데

아이가 사춘기라 죽이고 싶을만큼(그 엄마 표현) 밉다고 하더라구요..

초등때는 공부도 잘하고 말도  잘 들었다는데 

초 6학년때부터 반항끼 보이더니 지금은 하늘을 찌른다구요...

그 옆에서 맞장구 치며 열심히 듣던 고등학생을 큰애를 둔 엄마 말이

부모와의 소통이 잘 된아이도 그 나이때면 모든 상황이 반항적으로 바뀐다는데

소통이 원할하지 못하면 바로 잡기 더 힘들다는 얘길 하더라구요..

3학년을 첫 아이로 둔 우리들은 조용히 듣고만 있엇지요..

딴 나라 얘기 같지만 곧 우리 얘기기에~~~^^

 

아뭏튼 오늘도 반성하고 실천하려 노력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딸을 위해^^

 

7/17 화

84. ort 3 more stories c

85. ort 7 the lost key

86.        the power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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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10:15
아이와의 소통...대화...이런게 사춘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것을
알면서도 그게 쉽지가 않네요.
원래 무덤덤..무뚝뚝..엄마가 딸래미도 똑같아요..
우리 밥 먹을 때.....음....셋이 밥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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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9 10:37
저도 무뚝뚝이 절절 흐르지요^^ㅎㅎ
아무래도 울 아들이 절 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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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9 10:46
까칠한 성격의 아들은 둔터라 저도 사춘기 무지 걱정하고 있답니다.
엄마와 사이가 좋으면 두리뭉실하게 넘어갈 수 있다는데
우린 사이가 너무 안좋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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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9 11:41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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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9 11:55
엄마 혼내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요..
엄마 때리지 마세요 ..............보다는 낫자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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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9 15:48
사춘기...살짝 걱정이되네요
저랑 혜원이 잘싸우거든요

울남편왈 둘다 똑같다고
근데 화해도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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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9:12
엄마 혼내지 마세요...ㅎㅎㅎ
우짤꼬??????ㅋㅋㅋ
남일 같지 않은 이 기분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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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19 09:04
답댓글

이번주는 하이디맘님이 대문 열어주시는군요.

제가 어젠 못들어와서...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리고요^^

 

딸아인 오늘 방학입니다. 좀전에 데려다주고 왔는데..

오늘 하교가 10:10이라 좀 있다 또 데라러 나가야겠네요.

 

날씨도 날씨이고..방학전이라 책읽기를 많이 못했어요.

컴터에 제 눈도 안따라주고..오랫만에 들어왔어요.

이제 방학 시작이니..신나게 놀기도 많이 놀고..책도 많이 읽혀야겠어요.

지난 4일간 읽은책 올려요.

 

49-51. rainbow magic #10 pearl the cloud fairy

52. Cars

53-55. Roscoe Riley Rules#6 never walk in shooes that talk

56. Olive,the other reindeer

57-59. rainbow magic(the dance fairies)-Bethany the ballet fairy

60. Arthur's birthday

61.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62. Arthur's Tooth

63. Arthur's Valentine

 

<집중듣기>

19. magic tree house #23 Twister on 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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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09:18
오늘 방학을 하는군요...
울집은.. 방학도 느리고.. 개학도 빠르고.. 에궁.... 여름방학이 넘 짧아요..
열시면.... 집안 청소하고.. 커피 마실 시간은 있으실려나....

전 오늘.. 서둘렀더니... 집안일 다하고.. 커피 마시고......컴질하고 있네요...

더운 날씨지만... 행복하게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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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09:56
지금쯤이면 학교 앞으로 출발하셨겠네요.
이 더위에 아이들 이리 저리 데려다 주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죠.
저흰 지하주차장이 없는 아파트라 차속이 완전 찜통속입니다.
한번씩 움직일때마다 큰 맘 먹어야 하지요...ㅎㅎ

리더스 목록들을 보다 보면 이런 책들을 많이 읽는구나...하고 눈에 띄는 책들이 있어요.
재클린 윌슨 책들도 그렇고..
레인보우 매직도 그렇고...

아직 레인보우 매직을 접해보지 않아서 요건 아이 반응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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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9 09:58
오늘 방학식이군요..
울 아들 학교도 오늘이예요.
3시교 마치고 오는거라 11시 넘으면 오지요..
저는 청소는 안하고 컴 앞에 앉아있어요....ㅎㅎㅎㅎㅎ
아들 오기전에 청소 해놔야 하는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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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9 10:47
방학이 빠르네요.
저흰 다음주 화요일인데요...개학도 빠르고
여름방학이 너무 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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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9 15:53
방학소식이 많네요
저흰 금요일이에요

우와 ㅈ
리더스 리스트가 화려해요
우린 언제 저런책을 읽어볼까요
ㅋㅋ비교 말자! 부러워말지!
작심삼초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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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9:15
그렇죠..방학이라 놀기도 왕창 해야하는디...
아휴~방학은 시간과의 싸움인것 같아요..
울집도 그게 제일 숙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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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08:55
답댓글

 

나를 웃게 해주는 내 아이를 아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가끔은..

다른집 아이가 예쁘게 보일때가 있긴 있어요..ㅋㅋㅋㅋ

 

그냥...... 있는 그대로....

아이의 모습을 사랑해주려... 노력하렵니다.

 

오늘 울 아그들은 학교에서 물총놀이 한다고 좋아라하며 갔습니다.

워낙 지난주 토요일에 하는거 였는데... 비가 와서... 미루어졌네요.

 

저희는 아직 방학을 하지 않았는데... 여기저기 생활기록부 이야기가 나오네요..

과연... 울 아그들은 어떤 말로 써주셨을까?  하는 걱정이 더 앞서네요.

 

좋은 말도.. 좋지만..아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말이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봅니다.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97권

1.Magic tree house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2.Usborne young reading  The monster gang

3.Project X  What a waste!

4.Project X Rubbish!

5.Project X Turn it off!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97권

1.Magic tree house #14 Day of the dragon king

2.Usborne young reading  Magical animals

3.Project X  Buzz off!

4.Project X Body invaders

5.Project X Alien invasion!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 15  Viking ships at sun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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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9 09:38
현준성준이가 정녕 1학년이란 말씀입니까?
아~비교안한다고 글 써놓고 금새 마음이변해버린 미운엄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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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9 10:07
어쩜 두 아이가 이렇게 비슷하게 책을 읽는지 신통 방통해요^^
물총 놀이...재밌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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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10:13
현준이 성준이 꺼 보면....비교가 저절로 됩니다.
좀 살살 달려주시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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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9 10:49
저희도 방학이 늦어서 생활기록부 어떨지 무지 궁금하고 그러네요.
현준이랑 성준이랑 1학년인데도 저리 책목록이 그냥 입이 쫙~~~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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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14:49
엘로이스맘님... 저희집은 쌍둥이의 특성상.. 책 페이지수만 달라도... 엄청나게.. 불평 불만을
합니다. 그렇다보니.. 제가.. 그날 그날 읽을책을 똑같이 나눠줍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바꿔 보는
형식으로 진행하다보니.. 그렇네요.. 아마도.. 쌍둥이 키우시는 분들은... 아실꺼예요..

똑같이 시작해서.. 똑같이 끝나지 않으면.... 엄청난..... 후 폭풍이 밀려온답니다.

하이디맘님.... 저희집...열심히 달리고 있나요? 저희는... 집에서 하는 영어 외에..
다른건 하는게 거의 없어요... 그래서.. 그런가봐요..
모든걸....... 2학년 뒤로 미루고.. 한가지에...... 열심히 매진하는.. 성격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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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9:17
글을 찬찬히 잘 쓰는 현준,성준이는
생활 기록부에 뭐라 나올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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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9 23:22
1학년도 생활통지표가나오나요??? 전 시험이없어서... 통지표도 없다생각했느뎅 ^^a ㅎㅎ
그럼 내일방학식인데..통지표가 나오겟네요 ㅋㅋㅋ
궁금하당~~~ ^^

쌍둥이들뿐이아니라... 형제가 둘인 집들은 암튼 공평해야한다 무지 주장하죠.. 헐~
공평하기가 정말 어려운데~~~;;; 더군다나.. 나이가 다른데도...큰아이들은 공평해주길원하죠~
참... 골고루 사랑해주니 어려워요~ 열손가락깨물어 안아픈손가락없는데... 욘석들은 뫠그리도 확인하고싶어하는지 ㅎㅎㅎ 쌍둥이들은 더하긴하겠어요 ^^ 나이도 같으니 더욱 똑같이를 주장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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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9 08:39
답댓글

잠시 틈을 내서 들어와떠요......

오늘의 미션~~~~

 

자    다들 밝히시죠.........................띠

혹자는 제 옆에 붙은 숫자가   사이즈나 뭐 몸매에 관한 숫자가 아닐까~~라는 의심아닌 확신 ㅜ.ㅜ 을 하시는 분도 계시겠으나...

 

엄연히 나이와 관계된 숫자입니다...........73살 아니예요   콱~~~

예전에 다 밝혔는데  기억력이 3초라~~~ㅡ.ㅡ;; 

가물가물 헷갈리...

 

자고로 동방예의지국에 태어난 사람들은 순서를 정해야 편하당께요 ㅎㅎㅎ 흐흐흐....

 

나 정말 바람에 날라갈것 같아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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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9 08:42
ㅋㅋ 지금 누군가를 생각하고 전화 할려 했더만 전원이 나갔다는 ㅋㅋㅋ
그런데 이렇게 글로 보내용...
바람에 날릴 것 같다면 그동안 성공한겨.. ㅎㅎㅎㅎ
13일에 봤어야 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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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9 08:46
나이 많이 먹은게 자랑은 아니지만
10개월 아들있는 70년입니다.
자녀로만 본다면
제가 제일 어린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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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09:06
어머어머.... 종채맘님... 뒤에 붙은 숫자가.... 몸매 사이즈 인줄 알았더니.. 아닌가봐요..
에궁......... 73.....소띠... 울 동생과... 같네...ㅋㅋㅋㅋㅋ

요밑에..... 여유만만님.. 정말 늦둥이를 낳으셨네요.
저도.... 개띠 인데... 정말 반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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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9 09:36
허걱!
현준성준맘님 댓글대로라면
종채맘님 저랑 동갑?

오잉

글을 보면 한참 선배님일것같은 포스가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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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10:11
초록님이랑 저랑 잔나비요.....어느 잔나비냐구요? 말 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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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9 10:12
예전에 밝혔어도 그때만 아~~~ 그렇구나...하고
원래 내 모습으로 되돌아 간 나!!!(저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짧은 기억력인지라..)
그래도 종채맘님 나이는 확실히 알져~~~
73이란 숫자가 저보다 하나 아래란걸~~~~~ㅎㅎㅎㅎ

여유만만님...
10개월 아들 키우느라 힘드시죠?
화이팅 외쳐드려요^^
그래도 4살때까지는 엄청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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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9 11:21
저는 나이와 관계된 숫자 아니여요~~
77년생 아니라는... ㅎㅎㅎ
클라라벨님과 제가 동갑이었고... 젤 어린축에 속했던 기억이....가물가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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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9 23:12
헉~~~ 다른 언니들이시네~~
내동갑내기는 누구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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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9 08:37
답댓글

진짜 일찍 일어나신분이 많으시네요.

축하할일도 많네요..(작은 기적님, 해바라기님.혜원진현맘)

축하드려요.

 

저도 비교 잘안할려고 하는데 은연히 하나봐요.

아이가 비교 한다고 하더라고요.

조심해야겠어요.

 

저희집도 집중듣기만 하고

책읽기는 못했습니다.

오늘 두배로 시킨다고 했더니 벌써 눈물훌리네요.

봐줄까 하다가 첫날부터 봐주면

약속을 안지킬려고 할것 같아서

말은 어제 못하것까지 하라고 했는데

하려는 노력이 보이면 적당히  봐줄려고요.

 

화요일과 목요일은 학원 수업도 하나도 없어요.

완전 널럴해서 달려보려고 해요.

 

저희도 생활기록부 내용은 좋게 적어주셨네요.

그중에서도 어려운 친구를 동생처럼 챙겨줄 줄 아는 훌륭한 학생이라고 적은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작년 담임선생님도 다른 사람을 잘 돕는다고 적혀 있었는데 올해도 비슷하네요.

집에서는 애기처럼 징징거리는데

학교에서는 완전 모범생활을 하는 딸이어서

완전 비교됩니다.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 엄마한테 푸는 스타일이어서 제가 좀 피곤하답니다.

 

더운데 다들 수고하세요.

밥 챙겨주기 정말 어렵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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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9 08:40
밥 챙겨주기 어려워 밥 안챙겨 주고 있어요. ㅎㅎㅎ
정말 덥죠.
오늘 아침엔 구운 감자 하나, 계란 후라이, 참외, 그리고 파우더 요렇게 먹였어요.
후라이 하기도 싫을 정도록 아침부터 덥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더위 먹지 않도록 건강하게 지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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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9 08:46
ㅎㅎㅎ 울 아들이랑 똑같아요~
학교에서는 모범생
집에서는 애기~

혹시여유만만님도 외동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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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09:07
훌륭한 학생을 둔..... 여유만만님.. 부러워요...
남을 배려할 줄 하는 사람이 커서도..... 큰 사람이 되는듯 싶어요..
아이 키우면서.. 느끼는거..... 인성이 제일 중요하다는거 매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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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10:10
밥....저는 친정으로 가서 먹으려구요..
이 더위에 먹을 반찬도 없고 딱히 재료도 없고..
이럴 땐 친정이 최곱니다....(나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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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9:20
와~너무 착한 학생이네요..
지내다 보니 그렇게 남을 배려하는 학생들이 참 예쁘더라구요..
여유만만님...아이 참 잘 키우셨어요...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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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9 08:30
답댓글

하이디맘님~ 안녕하세요?

어제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인사가 늦었어요^^

한주 잘 부탁드려용~~~

 

오늘부터 진정한 방학의 시작이네요.

주니도 긴장했는지

평소보다 더 빨리 일어나 오늘 제일 먼저 해야하는 일정이 뭐냐고 묻네요~

오늘은 8시  - 9시에 수학공부가 제일 먼저 있어요.

1시간 다 하는건 아니고

10분~20분 이내에 끝낼수 있는 양만 내주고

일찍 끝내면 노는 시간이라고 알려주었어요.

지금쯤 다 했을지....

 

어제 저녁 제가 짜놓은 방학생활계획표를 보더니

남편왈~ 고등학교 방학때도 이렇게는 안했겠다...하네요.

제가 너무 욕심을 부렸나봐요.

저녁에 조금 수정해야 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주니는 영어 누적 28권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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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9 08:44
헉.... 8-9시 밥 먹는 시간 아닌가요.
방학 동안 그리 빡세게...
울 아들 그러면 집 나간다 할 것 같은디
그렇잖아도 방학하면 할머니 집에 간다고 벌써부터 난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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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9 08:47
그러게요.......
8시부터 11시까지 쭉~ 공부시간으로.......
제가 처음 짜는 방학계획이라......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손좀 봐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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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9 08:48
진정한 모범생이네요.
우리집은 아침부터 눈물바람이네요.
식사도 일찍 했나봐요.

7살까지 외동이다가 동생이 태어나서 지금은 아니랍니다.
8시부터 달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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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09:09
아침 8시부터.. 달린다...
저도.... 방학하면.. 아침부터.. 일찍 시작할려고 하는데.......
아직 방학계획표를 짜지는 않았는데..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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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10:08
예전같으면 8시부터 달리는 건 너무하다...했을지도 모르지만요..
오늘 날씨를 보니 차라리 그 때가 나은 것 같아요.
마음 같아서는 7시부터 9시까지 달리게 하고
그 뒤로는 맘껏 놀아라...하고 싶은디요..
10시 넘어가니까 벌써 더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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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9 10:55
오전시간을 일찍 시작하시나봐요/
울집은 방학하면 그시간이 밥먹는 시간 될것 같은데요....
우리집도 방학계획표는 정말 빡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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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9 11:20
ㅎㅎㅎ 계획표를 어찌 쨔셨길래 ㅎㅎ ^^
저는 아직 못쨨어요.. 방학숙제양을 보고 계획세워보려구요,..
우린 내일 방학식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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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9 18:11
저희도 9시30분부터 10시30분 수학공부 시간이였는데..
한 10시 40분쯤 되서야 책펴고, 그거 몇장푸는데 1시간은 걸렸답니다.
수학책펴놓고,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읽고, 빵먹고, 왔다갔다하면서 과일먹고..
제 생각에는 한 20분이면 충분히 다 하겠는데..
엄마 계획대로만 지켜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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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9 08:28
답댓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날이 덥네요.

아침 일찍 하이디맘님 글부터 읽었으면 아들 구박 안했을텐데

엄마가 구박부터 했어요. ㅎㅎ

 

아무래도 이번 주는 액땜하는 주간인가봐요.

얘긴 안했지만 토요일에 주문진 가면서도 사고가 날뻔 했었거든요.

갑자기 옆 차선에서 차가 들이 밀었어요.

저희 차 핸들을 꺽어서 피했고 뒤에서 오시던 분들이 멈춰 주셔서 대형사고를 피했지요.

그런데 어젠 수증기에서 팔을 데었어요.

뭐 물집만 생기지 않음 괜찮을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오후에 양재동에 나가기 전에 병원에 들러봐야 겠지만

이번 주는 구르고 데고 이것 저것 많이 생기네요.

 

어젠 아들넴이 그림책을 읽어 주셨어요.

그럼서 한권을 몇권으로 쳐 줄꺼냐고 협상을 해 오길래

한권을 두권으로 쳐 주었네요. ㅎㅎ

 

그렇게라도 읽어 주면 고맙지요. 집듣 이보영의 만화 영어 햄릿 했어요.

내일 방학인데 한 열흘 바짝하고 저 8월달에 사라집니다. ㅎㅎㅎ

 

무더위 계속되는 오늘도 건강 잘 살피시고요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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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9 08:43
아이고~ 큰일 날뻔했네요.
운전은 자기만 잘한다고 되는일이 아니라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해야하나봐요.
액땜하셨으니 올해 무탈하실거에요~
초록님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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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9 08:51
그나마 다행이시네요.
휴가가는 차량들이 많아서 조심해야겠네요.
약국에서 우선 약발라있는 가제라도 붙이셨는지요.
병원가기전에 그거라도 하면 좀 낫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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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09:11
큰일날 뻔했는데........ 다행이에요..
올한해 생길일을 미리미리 액땜했다고 생각하시면 되실듯.....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

날은 덥지만.. 오늘도.. 해피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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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10:06
차 사고는 한순간이에요..혼자만 조심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다행이에요...많이 놀랐겠어요.

팔 데인건 괜찮은가요?
물집 안잡히고 넘어가면 좋을텐데..
이 더위에 데이기까지 하고 그래요...

조심 조심 조심 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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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9 10:17
요 며칠 일이 많앗군요.
계단에서 구르셧다기에 크게 다치지 않아 그만하기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수증기에 데였다니 꼭 병원가보세요..
주말 타이트하게 보내고 손님 오시고...
이리저리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푹 쉬라고 그런걸지도 몰라요....
푹 쉬시고 피곤함 떨져 버리세요..
글 구 이젠 좋은 일만 가득할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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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9 10:57
초록님 수증기에 데인거 많이 아프더라구요.
저도 몇년전에 감자 찌다가 증기에 팔을 데었는데
처음엔 괜찮다가 좀지나니 어찌나 아프던지
덕분에 병원 며칠다니고 지금은 흉터없이 말짱해지긴 했어요.
꼭 병원가셔서 치료받고 연고도 처방받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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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9 18:07
초록님~~ 요즘 액땜 거하게 하시는군요..
이제 액땜 다했으니까.. 좋은 일만 있지 않을까요?..
뭐, 갑자기 초록님 아들이 필받아서 방학때 영어책을 쌓아놓고 있는다거나,
2학기 선행학습을 쫙~ 한다거나..
무지하게 엄마말을 잘 듣는다거나...

생각만해도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시죠?..
그런 날이 올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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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9 07:01
답댓글

행운의 7빠^^

 

밤새 안녕하셨어요?

전 밤새 바람소리에 잠을 제대로 못잤네요.

태풍이 올라오는지...바람이 어찌나 거세게 불던지

일어나 뒷베란다 창문도 살짝만 열어두었네요.

 

근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잠잠해요.

다행이죠. 애들 학교 유치원 가는데 그때 그 바람이 분다면

우리 혜원이 분명히 날아갔을 거에요.(진짜요^^)

 

첫영성체교리가 끝나고 오랜만에 휴식의 시간을 갖게된 혜원이.

꼼짝않고 책을읽네요.

한.글.책

 

근데 그냥 두었어요.

두달동안 정말 열심히 해줬고

그 좋아하는 책도 거의 못읽었거든요

 

이번 방학에는 방과후도 안하고

셋이서 열심히 학교도서관에 다닐까해요.

혜원이 왈 "엄마, 학교도서관에 최고의 피서지에요. 에어컨 시원하죠. 읽고 싶은 책 많죠. 도우미엄마들이 커피도 엄마에게 주시잖아요."

ㅋㅋㅋ맞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유명한 영어책도 있거든요. 혜원진현이가 좋아하는,,,^^

 

그래서 결론은 혜원이는 어제는 오로지 한글책만,

우리 진현이는 'I SPY' 3권을 읽더니

"엄마, 저 언제 로봇을 살 수 있을까요?"하고 묻네요.

저금통안에 100원짜리 동전이 아직 20개가 안되니까....음..좀더 기다려야겠죠^^

 

주일에 첫영성체 받는 스텔라에요.

왼쪽에서 3번째.

5학년 언니 오빠들과 서있으니 무지하게 아기같네요^^

 

혜원이가 첫영성체를 모실때는 눈물이 찔끔^^

 

앞으로 우리 혜원스텔라와 함께 더 열심히 믿음생활할래요^^

 

물론 영어책도 열심히 읽구요.

 

참 어제 혜원이가 가방안에서 자랑스럽게 꺼낸 상장 3개

 

우선 다독아상(히히..1,2,3학년 모두 혜원이가 받았어요)

 

두번째가 바닷가도시에서만 열린다는 해양경찰청 주최 바다그리기 대회 입선

 

세번째가 처음으로 참여해본 우체국 그리기 대회 입선.

 

선물로 노트2권이랑 우체통모양 저금통, 메달, 그리고 담임선생님께서 노력하는 혜원이 모습이 정말 이쁘다며

독서대를 개별적으로 선물로 주셨다네요.

 

마침 시간이 난 남편과 함께 혜원이학교앞에서 기다리다가

이런 소식을 들으니 더위가 싸악 가시더라구요.

 

히히..우리 혜원이 더 좋은 상 받았으면 했지만,

지금 이것으로도 엄마아빠를 충분히 행복하게 해주었네요.

 

하이디님 말씀처럼 내아이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해주고 사랑해줘야겠어요.

제 별명 '잔소리대마왕'으로부터 얼른 벗어나야할텐데요^^

 

오늘도 많이 덥다네요.

 

일사병, 열사병 주의하시고

 

전 외출할때마다 얼음물 한병 들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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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9 07:17
엄마가 정성스레 만들어준 드레스입고 첫영성체 받았군요 ^^
얼마나 좋았을까~~~~^^

헉!!!! 상장을 세개나!!!
정말 넘 멋져요..
게다가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상 그림그리기대회상 ^^
제가 초등때만해도 금상을 휩쓸었엇는디 ㅍㅎㅎㅎ 다 옛이야기 ㅋ
근데 울 irene는 그림상을 못받아오니.. 좀 섭섭 ㅋㅋㅋ 엄마의 욕심이란 ㅋㅋㅋ

암튼 넘 축하드려요 ^^

오늘도 무지 더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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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9 08:29
헉.... 여기도 엄친딸이군요.
울 아들은 내일 방학식인데 상 받아오는거 저 기대 안하는뎅...
울 아들 학교 생활을 알기에
울 아들 방학때 상 좀 받아 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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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9 08:39
어려보여도 의젓해보여요.
축하드립니다.
영성체도 받고
상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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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9 08:41
앗, 우리 주니 상장받아오던날 말이 생각나요.
엄마 상장은 한사람당 1개만 받는거야~

근데 상장을 3개나 받는 아이도 있었네요~~~
축하드려요~~~
맛난것두 많이 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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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09:14
첫 영성체도 잘받고....
무슨... 일년동안 열심히 해도 못받을 상장을 한꺼번에 3개씩이나 받아 온대요..
부럽부럽......... 정말..... 혜원맘님 너무너무 좋으시겠다...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는... 혜원...... 추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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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10:03
헤원맘님니 직접 만드신 그 드레스 입고 있는 모습이군요.
얼마나 좋을까...엄마가 직접 한땀 한땀 장인의 마음으로 만들었을테니..

거기에 상을 세 개나....오...혜원이 새로운 엄친딸 등극이요...
그리기...저희집도 영~~~입니다.
부럽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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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9 10:24
영성체 받는 사진이 꼭 천사를 연상케 하네요..
뒤에 감춰진 날개 펼쳐야 할듯...

뭔 상장을 세개나 받았대요?^^ 축하축하^^
부러버서리~~~`


울 아들도 지난달에 상장 받으거 냉장고에 붙여놓고
냉장고 문 열때마다 흐뭇해 하며 미소짓지요..
냉장고에 붙여 놓으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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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9 11:00
축하드려요...
어머나 어쩜 이집도 엄친아네요^^
그림에 소질이 있나봐요..
아들이라서 전혀 생각도 못해보는상인데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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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9 11:34
우와~~~ 상장 엄청 많이 받았네요^^
축하드려요...
저는 초등학교때 그리기상을 한번도 못받아봐서 울딸래미 그리기상 받으면 넘 좋더군요^^
윗동네는 덥다는데 여기는 무슨 조화인지...
햇빛은 쨍쨍인데 어제오늘 바람이 시원하다못해 쌀쌀하기까지 합니다.
외출하기 적당하고... 집에 있으면 그늘이 있으니 좀 추워요...
아이들 공부하긴 무지 좋은 날씨인데 자꾸 나가자고 졸라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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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9 11:58
상장을 세개씩이나??
와우.. 축하 만땅드려요..
그 바다축제 울 동네도 했는데요..
작년 현서친구가 받는바람에 올해 현서 무지 열심히 그렸는데..
또 떨어졌어요..얼마나 낙심하고..
인터넷서 지 이름을 찾아헤메던지.. 제가 다 미안터라구요..
다시 확인하는.. 엄친아 혜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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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9:22
맞습니다요..이런 혜원이가 있어 더위쯤은..까짓것 할수 있죠..
너무너무 잘했네요...
많이..아주 많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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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9 06:54
답댓글

 하이디맘님 일찍 글을 올려주실것 같아

 들어 왔더니. 부지런한 분들 많으시네요.^0^

 어제 저희 아이도 방학식을 했습니다.

 성적표에~~ 담임샘 의견이

 '밝고 즐겁게 생활하며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도와줄 줄 하는 예쁜 마음을 가졌으며 주관이 뚜렷함.

 집중력이 있어 각 교과 학습 성취도가 우수하고 발표력이 뛰어나며 노래 부르기와 리듬치기를 잘함.'

 이렇게 평가해 주셨더군요.

 아이가 지금처럼, 앞으로 성장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글쎄 학년이 오를수록 힘든 부분들이 생기겠지요.

 꼭 교과성적보다는 두루 살피펴 삶을 살수 있는 아이... 이것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텐데..

 제가 역시 이만큼 살면서 보니,, 살핀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을 잘 알기에.. 애미로써 더 욕심을

 내나 봅니다.

 오늘은 하이디맘님 말씀처럼, 남의 집 아이보다는 내 아이에 만족하며, 작은 부분이라도 크게 칭찬하는

 하루로 지내야 겠습니다.

 아참, 지난번 교내수학경시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말씀드렸는데..

 어제 방학식하며, 상장을 받아 왔더군요..

 제일 먼저 호명되어, 금상받고 왔습니다.ㅎㅎㅎ

 전학준비하며, 살짝 걱정도 했는데,, 아직 저학년이라, 크게 차이는 나지 않아,

 마음 졸이던 부분 살짝 내려놓게 되네요.

 하이디맘님 작은 텃밭 가꾸고 계시는군요.

 저는 할줄 몰라, 안하는 편인데, 친정부모님이 주말농장에서 이것저것 키우시는 중이라.

 이번 장마에 홀딱 젓은 야채와 강남콩 수확해 오신것, 틈틈히 뒷마무리 도와 드리는 편인데..

 이거이.. 생각처럼 쉽지만은 안아요. (근디, 허리 숙어 더위에 가꾸기.. 정말 힘들지요.)

 하이디맘님 선선한 시간대에 나가기로 한것 정말 잘 하셨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모기약도 단단히 바르시고, 시원한 물도 꼭 챙겨 나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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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9 07:13
해바라기님...정말 축하드려요.
상...받으면 좋죠.
전 솔직히 상을 받으면 우리아이가, 아니 우리 아이만 받았다는 것에 좀 우쭐해하고 그랬어요.
참 한심한 제 모습이었죠.
시험결과에도 왜 자꾸만 다른집 아이들, 그것도 친한집 아이들 점수만 귀에 들리는지...
챙피한 제 모습이었죠.

달라지려고 노력중이에요.

상을 받았을때 그 상을 받기위해 노력한 혜원이를 칭찬해주고
시험을 잘 못봤을때 속상해할 혜원이를 위로해주고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그럼 엄마가 되려구요.

사실 어제 혜원이 담임선생님말씀에 감명받았거든요.
"상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 혜원이가 참 대견하다구요. 상 자체가 아니라 그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이쁘다구요."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하는 엄마...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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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9 07:20
와~~~ 이집저집 왜이리도 상받은집이 많냐고요ㅋㅋ
하이디맘님 말씀 새겨듣는다하고 상받은집 부러워하고있는 작은기적임돠 ㅋㅋㅋㅋ
얼마나 좋을까요~~ ^^
수학경시에서 대상이라니... 헐~
정말 축하드려요 ^^
제가 수학을 넘 싫어라혀서.. 수학잘하는친구들보면 마냥 부럽고 신기하던데...
암튼 대상!!! 멋져요 ^^
오늘도 무지 더울것같아요~
더위조심하시공 ^^ 오늘하루도 즐겁게~ 화이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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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07:30
역시 우리 제니입니다.
박수 짝짝짝...
우리 리더스방엔 이렇게 좋은 소식들이 많으니
하루 하루가 참 즐겁습니다.

텃밭...은근히 중노동이네요.
가서 봤더니 친정엄마가 반절은 이미 뽑아놓으셨더라구요...
저 힘들까봐 몰래 몰래 다녀가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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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9 08:32
역시 엄친딸의 대표주자 제니네요.
위에다 방학식때 상 받는거 부럽다 했더니
이거 리더스 아이들 다 받아 오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 울 아들 빼고 - -)
난 텃밭하는 동생이 불러서 가지, 고추, 깻잎 등 따왔어요. ㅎㅎㅎ
할 줄은 모르고 주는건 잘 먹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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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9 08:38
제니 상장 받은거 축하드려요~~~
마땅히 엄마가 축하받아야죵~~~
경시대회상은 평소에 어찌 공부하면 받을 수 있는건가요?
방법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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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9 08:42
수학경시 축하드려요.
저흰 교장선생님 바뀌셔서 2학년까지는 안봐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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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09:16
아침부터... 햇볕이 쨍쨍하네요..
정말.. 리더스방의 아이들..... 엄청시리 상 많이 받아왔네요..
제일먼저 호명되어.... 금상 받았다니.. 얼마나 좋을까?

박수 짝짝짝짝~~~~~~~~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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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9 10:28
제니는 못하는게 뭐여욧?
모든 학습도 우수하고 성품까지 좋으니
울 아들과 결혼시키기엔 솔직히 제니가 넘 아깝네 그려.ㅎㅎㅎㅎ
엘로이야...어쩜 좋냐~~~ 제니랑 반지라도 먼저 껴주고 완전 점찍어야 하는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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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9 11:02
해바라기님 축하드려요...
오늘은 상받은 소식들이 많네요.
교내수학경시대회 금상 ~~~너무 부러워요..
생활기록부도 우수하다고 적혀있으면 정말 잘하는거라 하던데
정말 엄친아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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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9 11:30
어머어머 금상이라고요?~~~
우와.... 대박 축하드려요^^
제니 맛난거 많이 사주셔요~~
해바라기님 오늘 식사안하셔도 배부르시겄어요^^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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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9 18:05
음.. 역시 제니는 엄친아...
진작에 엄친아인거 알고있었는데.. 해바라기님 넘 좋으시겠어요...
2학년되니 무슨 교과상이 많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각 과목별 상을 다 받아오긴 했지만, 제 생각에는 한 반이상은 받지 않았을까 싶어요..
공부도 잘하고, 학교생활도 잘 적응하면서 두루두루 잘하는거 엄마의 바램이죠..^^
우리 리더스 아이들 모두 즐겁게 학교생활 잘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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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19:23
하하하~드디어 제니가 상을 받았군요..
그것도 대상.....
그것도 경시대회를...
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제니한테도 축하한다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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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9 22:32
이쁘게 잘 커가는 제니이야기를 들으면 내일도 아닌데 미소가 지어지네요.
성적표문구 그대로 제니는 역시 다 부러워하는 엄친딸입니다.
교내경시상장도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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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23:33
아고 날도 더운디 12바퀴 떼구르르 구르게 하는 제니 아고 배야~~~~~♥♥ 당췌 이런 딸은 워디가면 살수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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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06:16
답댓글

2빠입니당...ㅋㅋㅋ

아니 이 새벽에 얼마만에 일어난건지...

 

오늘부터 남편이 새벽에 나가요.

덕분에 일찍 일어났더니

사리분간이 제대로 되지 않네요..ㅋㅋㅋ

 

어제도 더운 한낮에 애를 데리고 동동거렸더니

더위를 먹었는지 하루 종일 입맛이 없더라구요.

그럼에도 애들은 무지 잘 먹었다는것...

헐~요 녀석들 완전 대박이라니까요..

아이스크림에 집에서 만든 빵에 과일에 밥에...

 

아휴~얘들 중,고딩이 되면 울집 먹는걸로

거덜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는 책 일찍 읽고 나가서 놀다 들어와 잤어요.

오늘도 그러리라 믿으며....ㅋㅋㅋ

다들 좋은 하루 되쎼요...

 

7/18

1.chapter- Franny K ((frantastic voyage)

2.동화책- Brave Irene

3.ort1+-chip's robot외 5권

4.~5 ltr- long ago and today 외 9권(5권 읽으면  1권으로...)

6~7 ort 3- first phonics 6권(3권 읽으면 1권으로...)

 

시환

1~6- Biscuit and the baby 외 5권..(비스킷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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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9 06:39
아공... 더운데 빵도 만드시공... 전 여름엔 오븐 못돌리겠더라구요 ^^;;;
집에서 만든빵 진짜 맛난뎅~~~~~~ ^^
저도 오늘은 간식좀 넉넉히 준비해줘야겠어요...;
어제 넘더워서 꼼짝을 못했더니..먹을게없다고 투덜투덜 ㅋㅋㅋ
잘먹으니 넘 예쁘죠~~~~

오!~ 책읽고 나가 놀았다니..넘 기특기특 ^^
근데 어제 진짜 덥던데...아이들 대단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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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9 06:57
우준시환맘님의 오븐 돌리기 실력을 조금 알지요.
얼마나 맛나게 간식을 준비해 주셨을까?
혹시. 제가 간식값 되고, 울 딸내미 유학보내면 안될까?
어제. 수학문제풀기 사진컷 보며, 딸내미 입을 쩍 벌리더만.....
우준시환맘님과 우준이, 시환이 모두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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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9 07:04
우와..빵만드셨군요.
저도 한동안은 참 열심히 만들어 먹였는데...이제는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전 뒷베란다에 미니오븐을 두고 가끔 닭가슴살 구워 소스에 찍어서 먹어요.
주방에 있는 오븐 틀면...찜질방이 따로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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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07:26
하이디....오븐 사달라고 했는데...여태 뒤로 미루다가..
시댁에 있던거 집어 왔어요.
듀플렉스 미니 오븐이요...
오늘 뭔가 시도를 해보기로 했는데....뭘로 할까나....

우준시환맘님은 집에서 빵도 만들어주는 멋진 엄마였군요.
대체 못하는게 뭐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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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07:52
우준시환님도.. 재주꾼이신가봐요..
집에서 빵도 만드신다공....

빵은... 빵집에서만 사먹는 줄 아는..... 전....
아이들과 이곳저곳 돌아디니면.. 넘 힘들죠..
어제 정말정말 더웠는데.... 오늘이 더 덥다는군요.

오늘도..... 덥지만.. 행복한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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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9 08:35
집에 큰 오븐 작은 오븐 두 개나 있으나 어쩌다 고구마 구워먹는 용으로 쓰고 있는딩..
우준맘이 재주가 많았던 거였네...
울 아들 그 집에 가면 엄청 커서 오겠당... ^^
난 어제 삐질려 했구만 뭔 아들넴이 글씨를 그리 예쁘게 쓰는겨.
울 아들 그집 글씨 보고 내가 잡았잖아. ㅍㅎㅎㅎ
이것 봐라 이 글씨가 너랑 같은 학년의...어쩌구 저쩌구... ㅋㅋㅋ
남의 아들 쳐다보지 말라 했는데 왜 난 옆집 아들 딸들이 눈에 자꾸 들어오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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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9 08:37
저는 밥잘먹는 애들이 젤 부러워요~
저두 우준시환맘님같은 고민좀 해봤으면 ㅎㅎㅎㅎㅎ

우준시환맘님도 옆에세 아이들 기운 받아 식사 맛있게 하세요~
밥이 보약이라고, 여름 한철 힘내야죠~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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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9 10:32
밤에 피는 장미가 아침 일찍 일어나시다니요?
몇시간 주무시지 못했을거 같은데......
무지 피곤 하시겠어요^^

날씨가 덥긴했었죠..
오늘은 몸이 좀 괜찮아요?
방학동안 두 녀석 건사하려면 몸 잘 챙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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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9 11:11
밤에피는 장미께서 이런 이른시간에 일어나시다니~~
호호홍.... 남편분 덕분에 2빠 하셨구만요^^ 축하해요~
저는 겨울부터 계속 살이 찌더니 요즘은 가로세로 길이가 거의 똑같아졌어요.
우준맘님한테 잘보일려면 다이어트 좀 해야 되는데 ...
어젯밤에도 밤늦게 정신차려보니 비빔국수를 만들고 있지 모예요... 귀신에 홀린것 같아요.
면은 또 어찌나 많이 삶았는지~ 하지만 음식을 남길수는 없는 노릇...
혼자 두그릇도 넘게 먹은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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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9 18:02
확실히 남자아이들은 먹는양이 장난이 아니죠?..
전 둘째가 여자아이라 큰애와 확실히 비교가 되더라구요..
큰애는 게눈감추듯이 먹는다고 해야할까..
둘째는 말그대로 깨작깨작의 여왕입니다..
우준이하고 시환이 둘이 경쟁붙어서 더 잘먹을것같아요...
이 더위에 오븐도 돌리시고 존경스럽습니다...
방학때는 가끔 빵하고, 쿠키도 만들어주고 해야하는데...
에고...생각만해도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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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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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9 05:34
답댓글

1빠 찍공 ^^

-------------------------★

 

와~ 부지런하신 하이디맘님 ^^

울 친정이 시골이라... 어릴적 여름이면 엄마 ,아빠가 아침일찍  나가셔서 일하시곤 들어오셔서

아침준비를 하셨던기억이나네요^^

잠결에 나가시는소리듣곤했는데...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는 놀고싶었는지... 계속 딴짓하다가 ㅋ

자기전 두권 열띠미 읽었네요 ㅋㅋㅋ

곧 방학이니 숙제도 없었고 좋았나봐용~~

MR.MEN 1권

Magic Tree House #4

누적 ==============>  178권

 

어제는 정말 덥더라구요^^;;  파란하늘이다 좋다했는데...바로 무더위가 ㅠㅠ

내아이만 바라보기~  비교하지말기 ~ 옳소!!!

하이디맘님 말씀 ~~마음속 깊이 새기고.. 더운여름 시원하게 보내겠슴돠!!!

 

 

===========================================================================♥

지금 방금 확인했어요 ^^

넘 좋아서 여기저기 자랑질하는중임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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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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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9 05:36
어머...이 시간에 깨어 있으신거에요?
우와....1빠 축하드려요..
작은 기적님 닉네임...다이너마이트 기적으로 바꾸셔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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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9 05:45
ㅎㅎㅎ 어제 아이들재우면서 같이 잠들어버렸다죠 ㅋㅋ
그러니 이시간에 눈이 떠지내요 ㅋㅋ
눈뜨면 바로 쑥쑥으로 ㅋㅋㅋ 완전 중독이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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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9 06:28
오~호...1빠...
일찍 일어나셔서 하셨군요..축하드려요..
게다가 라푼젤까지.....아웅~왕~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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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9 06:59
작은 기적님.. 일빠~ 축하드리며.
또 당첨되신것도 두배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작년에 아이랑 라푼젤 영화보고 책을 구매해서 봤는데..
딸내미이다 보니, 넘넘 좋아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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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9 07:03
1빠 하시는 분들 시간을 보면
항상 헉! 놀랍니다.^^

작은 기적님 정말 축하드려요^^
이벤트 당첨도 축하드려요.

저희집은 이번 이벤트 하면서 진현이가 제일 좋아했어요.
나라랑 수도 맞히기 엄청 좋아하거든요.
나라가 뿅하고 나오면 수도 말하기^^
이런 이벤트 많이 많이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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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07:23
밭에 다녀왔더니 작은 기적님 좋은 소식이 올라와있네요.
이벤트 당첨...축하드려요..
저도 지난 번 카네이션찾기...당첨 된 적 있었는데
공짜라 그런가 엄청 기분이 좋더라구요..
더구나 원하던 책이니 오늘 하루 작은 기적님 신나시겠어요.
그럼 좀 덜 덥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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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9 07:49
작은기적님.. 1빠.. 축하드려요..
에궁..... 자랑질에... 저 배아파요....이벤트 쫓아다녀도 잘 안되어서..
시도도 안하면서.. 배만 아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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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9 08:33
와우~ 이벤트 당첨 축하드려요~~~
쑥에 이런 이벤트가 있었군요.
저는 쑥에서 맨날 노는데 왜모르나 몰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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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9 08:38
1빠 축하드려요.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 부러진한 맘들이 리더스엔 왜 이리 많은지....
밥 하는 것 조차 귀찮아 하는 1인데 ㅍㅎㅎㅎ
다음주엔 제가 1빠하고 싶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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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9 08:41
라푼첼 축하드려요.
전 이런 행사하는지도 몰랐네요.
열심히 하셔서 받은거라서 더욱 기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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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9 10:10
겨울엔 산타클릭하기...가정의 달엔 카네이션클릭하기인가? 암튼 비스무리한거 했었었어요 ㅎㅎㅎ
그땐 그냥저냥 패스~~ㅋ
뭐든 요상한것 뜨면 바로 눌러보셔요 ^^
이번엔 라푼첼받고싶어서 아주 열심히 수도찾기했다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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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9 10:35
좋아하는 책 받게되어 넘 좋겠어요.11빠까지...
축하드려요..
기분 좋은 출발하셨으니
하루 좋은 일만 가득하실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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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9 11:04
작은기적님 축하드려요.
저거이 언젠가 부터 귀찮아져서리 그냥 x해버렸는데
1빠에다가 너무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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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9 11:05
작은기적님 정말 일찍 일어나셨네요^^
일빠 축하드리고 라푼젤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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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9 17:59
작은 기적님.. 매번 1빠하시더니..
이벤트에서도 1등하셨네요..
부러워라..
엄마가 이리 부지런하니 아이들도 역시 엄친아 대열에 1등으로 서있을것같은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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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9 21:32
작은기적님 또 1빠 축하드려요.^^
늘 활기차 보이고, 참 바지런 하단 느낌이 든답니다.ㅎㅎ
전 갖다주는 떡도 잘 못 받아먹는 왕 게으름쟁이여요.흑흑... (반성의 눈물)
1빠 통계내볼까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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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9 22:27
어머 좋으시겠당~ 축하드려용^^
라푼젤 디비디 찜해두고만 있습니다.
대신 오늘 바비의 라푼젤을 대여책이랑 함께 빌려놨어요.이거보고 담에 들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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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23:36
한턱쏴~~ 한턱쏴 ㅋㅋ 배보다 배꼽이 먼저 다이너마이트 터지겠죠^^ 작은기적님 너봐요 나 좀 잘본당께 다이너마이트 터진댔잖아요 멀리 떨어져있어야지 조만간 배아파질듯 ㅋㅋ 당첨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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