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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 I had a monster!

컨텐츠

댓글 6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애둘맘
  • |
  • 2010-04-06 21:28
답댓글

저도 늦었네요...

1.dvd 보기

 

2. 액티하기

액티를 넘 좋아해요...ㅋㅋ

주한이가 잠이 들어 혼자서 하네요..

차 놀이 하다가 골아떨어졌어요...ㅋㅋ

침대 옆으로 두 다리가 .....ㅋㅋ

 

3.feeling

코팅기가 없어서 그냥 했네요.  

영 뽀대가 .....   저도 책으로 만들어야겠어요...

4. monster 책 보기

어려서는 무서워했는데 지금은 잘 보네요.

정말로 이제 거의 끝나가네요....

다음에 이어가는 책도 화이팅해요... 우리

부쩍 외모에 신경을 쓰는 민서 공주되는 사진도 한 컷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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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10-04-07 13:04
거울아 거울아~하고 있을 민서가 그려지네요..
분홍색옷에 예쁜 머리띠까지.. 분홍공주군요.. 아공.. 배아퍼요~ 저 딸내미 애교는 애간장 녹이겠어요.
민서 연필잡은 손이 너무 야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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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08 09:49
ㅋㅋㅋㅋㅋ 애둘맘님~~~ 민서 진짜 공주님 같아요...^^
다음책 진행할때... 명작동화 역할극할때 잘할것 같아요....ㅋㅋㅋㅋ
암튼 드레스만 보면.. 부러워죽는 령돌맘 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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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04-06 13:43
답댓글

에고.. 늦었네요...

주말에 하는일도 없었는데 항상 미루다보니 역시나...

이런저런 액티자료를 많이 써먹은 터라..이젠 시시하다네요..

재미없다는 말을 요넘은 시시하다라고 표현해요..

사실 누나때 옆에서 다들해본거라..;;;

울집은 거미 한마리씩 만들고..

프린트로 거미와 곤충분류해보기 헀네요..

요것도 써먹은 자료긴하지만..

전에는 일일이 읽어줘야했는데 잘라주고는 붙여보라니 대충 글자보고

착착 때려맞추는 실력이 되었네요...ㅋㅋ

 

 

뒤면에 동전과 빨대잘라붙여서 문고리에 오르락내리릭하는걸 만들려고 했는데(컨공서 보니그렇게하드라고요..)결국 실패하고 말았다는...ㅠㅠ

 

딸래미꺼..

윤서꺼..

요녀석이 적어보겠다고 저리 꼬불꼬불 따라도 쓰네요..

 

누나가 그린 기르고 싶은 몬스터랍니다.. 당췌 정체가 뭔지를 모르겠네요..

 

며칠전 발씻으러들어갔는데 왕~~~~우는 소리가 나길래 보니..

저렇게 울고 나옵니다..ㅋㅋ

욕조서 씻었는데 샤워기로 꼭지가 돌려져있는바람에 홀딱젖었다는..

놀래서 울는 아이가 넘 웃겨서.. 가만 움직이지마.. 하고 연신 찍어덌다는..

몇컷찍으니 화가 나서 얼굴가리고 울어대더만요..

 

마지막 남은 한권 열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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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10-04-07 13:02
엄마들이란~ ㅎㅎ 저도 언젠가 장난감 통에 엉덩이 끼어서 난리 난리 치고 울어대는 애앞에서 사진기부터 들이대고 마음에 드는 사진 건진후 구출해줬었더랬어요..
지금도 그 사진 보면 미안한 마음이 더 큰데.. ㅎㅎ
움직이는 스파이더.. 시도는 좋았는데 실패하셨군요.. 성공하셨으면 따라할려고 했는데 ~
다음주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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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08 09:50
ㅋㅋㅋ 울 재령이도 갑자기 샤워기로 물 나오면 저리 우는디.....ㅋㅋ
귀여운것!!!!ㅋㅋㅋㅋㅋ 울집도 항시.. 목욕탕엔 물총이....
아들램있는 집은 다 똑같은가봐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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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럽
  • |
  • 2010-04-06 00:51
답댓글

큰애가 열감기에 걸려 미션수행을 제대로 못했어요. ㅜ.ㅜ

요즘 열감기는 일주일을 가네요. 정상까지 떨어졌다 싶더니 다시  39도를 넘나들기를 몇번을 반복하는지,,

아직 정상 컨디션 회복이 안되어 원에도 안보내고 있습니다.

생전 낮잠도 안자던 아이가 2-3시간씩 자곤 하네요.

책읽고 표정카드 미션 하나 했네요.

이때는 정상온 회복했을때에요. 유치원 보냈다가 다시 이날 밤부터 열나기 시작이었어요.

정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나 보내면 감기 자주 걸리니,,, 면역력을 좀 키워야 할텐데 말이에요.

소아과도 9시 전부터 가서 기다려야지 사람 엄청나던데요.

 

이번주 미션은 좀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큰소리만 치는 것은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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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4-06 06:16
친구 딸두 열감기로 학교두 못가구 고생하더만요...
아이들 아프면 엄마가 더 고생인데 힘드시겠어요...
그래두 요리 놀아주시니 잘 하시는거 같은데요...
지연인 저 표정카드에 아주 질색을 해서 시도 못해 봤네요...
서이랑 서준이두 얼렁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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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06 10:42
그러게요..우리 소의도 작년에 처음 어린이집 갔을 때 기침감기를 너무 오래 앓았어요..ㅡ.ㅡ
정말 때만 되면 걸리더군요..ㅠㅠ
올 해는 좀 괜찮을라나 했더니, 좀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장염도 걸리고 그러네요..ㅠㅠ
면역력을 키울려면 어떡해야할지..
잘 먹일려고 해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아웅..아이들이 좀 안 아프고 클 수는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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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10-04-06 13:30
아이들 있는 집은 1년 열두달 항상 병치레네요.. 감기에,타박상에.. 우리도 그러고 컸을텐데도 그냥 저절로 큰줄 알았네요..
우리 아이들도 감기 떨어진지 얼마 안됐어요.. 한달 넘게 간거 같아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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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04-06 13:46
얼른 낫기를 바래요..
울집 작은놈 원에도 아픈아이가 많은가봐요..
아픈친구들 다 안온다면서 자기도 아프다고 안간대요..
어디아프냐니 감기약 먹고 있으니 아픈거라나요..콧물땜에 약은 먹고 있긴하지만 멀쩡한데..
담주에 큰소리 친거 확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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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08 09:52
ㅋㅋ 울 애들도 그러더라구요..
재령이 4살때부터 어린이집 다녔는데.. 그때부터 자주자주 아픈것 같아요...
감기도 잘걸리고... 그럴땐 너무 속상하더라구요....ㅋㅋㅋ

소아과~~~
월요일날 오후에 갔다가... 대기인수가 40명이어서 그냥 왔어요......
의사샘도 거기는 3분이 보시는데... 한 샘당.. 그리 대기인수가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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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05 23:56
답댓글

쿄쿄쿄....    저거 다 코팅해놓은거라.. 꺼내서 하기만 하면 되는데...

울 아들놈들.. 시시하답니다..   참내~~  얼마전까지 했던것들인디....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몬스터 그림이나 그려라~~~  했네요..ㅋㅋ

 

열심히 그리는 령돌이들...ㅋㅋ

 

재령이는 형아껄 힐끔힐끔 쳐다보며 그리고 있어요...ㅋㅋ

 

 

건령이가 쳐다보지 못하게 하니.... 화가난 건령이~~

 

 

열심히 그림을 그리면서 설명하고 있네요...  입이 겉에도 하나있고.. 속에도 하나 있다나??

 

 

몬스터 흉내좀 내보라고 했더니만...ㅋㅋㅋㅋ

 

 

우유한잔 들이키시고.. 설명중이신.. 재령박사님~~~

 

주말에 날씨가 참 좋았는데.. 다들 나들이 다녀오셨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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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럽
  • |
  • 2010-04-06 00:52
내일 몬스터 그림 그려보라고 시켜봐야겠어요. ^^ 재미있어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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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4-06 06:19
지연이두 몬스터 그려보라고 시도 했더만 그저 동그라미만 신나게 그려대고...
엄마의 강압?이 싫었는지 뾰로퉁해서는 스케치북을 저 만치 밀어버리더만요...에효~~
매번 애들 기분 맞추는거 힘들어요 ㅠㅠ
암튼 제시는 해봤으니 언젠가 생각나믄 혼자 해보는거 같아서 기다려 보기로 했네요...
건령이의 몬스턴는 입이 두개네요... 입이 두개믄 뭘할 수 있을까나?... 먹는거를 두배로?
괜히 혼자 상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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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06 10:31
재령박사님도 귀엽고, 재령박사님이 그린 몬스터도 귀엽고..
입가에 우유 묻은 재령박사님 모습도 귀엽고..ㅋㅋ
몬스터 흉내내는 재령박사님도 귀엽고..ㅋㅋ

옷 똑같은 거 입고 있으니까 꼭 쌍둥이 같아요..^^

오늘 과학축전 도우미 하신다고 했나요??
령돌맘님처럼 이쁜 엄마가 도우미하면 건령이가 무척 뿌듯하겠어요..^^
잘 마치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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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10-04-06 13:41
울집도 형 희성이의 절대 권력 앞에 힘없는 둘째 윤성이는 당하기만 했어요..
그러다 언제부턴가 형한테 소리도 지르고 맞서서 똑같이 때리기도하고 밀치기도 하는데..
웃기기도 하면서도 앞날이 심히 걱정도 됩니다.. 이것들 붙어 싸우면 그 난리통을 어찌 견디며 살까해서요.. 건령이와 재령이를 보면서 우리 애들의 미래를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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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04-06 13:48
그러게요.. 울집도 현서 하던거 어깨너머로 본게 있으니 시시하다네요..ㅋㅋ
다 알믄 모르는데 모름시롱 시시하다는건 무슨 심보인지..
괴물표정이 제대로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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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10-04-05 22:22
답댓글

숙제좀 미리 내면 안되나~ 맨날 시간 임박해서 내는 이 죽을놈의 버릇은 세살때 부터의 버릇일겁니다.. ㅡㅜ

이번 책도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노래도 몇번 들으니 입에 붙어 곧잘 흥얼대네요..

처음 몇번은 시큰둥 하더니 할로윈파티와 또다른 책 scary party와 연결해 설명을 듣고는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숙제 제출합니다.

 

감정에 대한 표현은 이미 익혀서인지 망설임없이 척척해내더군요..

 

 

증거를 남겨야 된다는 엄마의 포즈 요구에 상냥하게도 이렇게~ ^^

 

 

저희집 용지는 또 심하게 얇아 두장을 붙여도 비침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큰카드와 같은 몬스터를 작은 카드에서 찾도록 게임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할로윈파티 설명을 하였더니 좋아하더라구요.. 올해 꼭 파티해보기로 약속했습니다.

 

 

책의 내용을 읊조리며 몬스터 그림 그려보았네요.. 그림은 제가 거의 그리고 희성이는 색칠만..

아직 뭔가 그리는거 많이 힘들어합니다.. 야물딱지게 하는 또래아이들도 많던데.. ㅡㅜ

 

 

아이북스토리2탄에 scary party가 있더라구요..

아주 풍덩 빠져 봅니다.

 

 

뽀나스~

금쪽같은 내새끼 얼굴에 혹덩이 달렸네요..

너무 까분다 싶더니 결국 소파 모서리에 천둥소리내며 갖다 들이박더니 산만한 혹이...

저 사진은 한참 울고 진정한후 몇시간 지나 찍은 사진입니다..

번쩍 빛받은 부분이 전부 다 혹입니다.. ㅡㅜ

지금 숙제올리고 있는 이 순간에도 이 웬수, 지금 뭘 또 부수고 있나 봅니다..

지 머리통 또 안부수면 다행 -_-+

 

 

요건 오늘 찍은 따땃한~~ ^^; 혹은 좀 내려앉았지만 시퍼런 멍이 들었어요.. 사진찍는게 우스워 죽겠답니다..

웃음 참는다고 입을 틀어막고 겨우 찍었습니다..

사진기가 다 고장나 핸펀 사진으로 찍고 그 사진을 미투데이에 올리고 그걸 다음 블로그에서 편집해 올립니다..

사진기도 안좋고 편집과정도 무식하고.. 사진좀 이쁘게 올렸으면 하는데 어렵네요..ㅡㅜ

 

어쨌든 숙제 다 하고 올리면 전 막 뿌듯하고 후련합니다..

특히 이번주처럼 여러번 듣고 여러가지 시도해 본 주는 더 그래요.. 히~ 살짝 자랑질..

열심히 한 희성이와 울 9기 어린친구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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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05 23:18
에고..희성이 얼굴에 혹이..ㅡ.ㅡ
아프겠당...
노라주엄님 속상하시겠어요..
우리 소의도 한동안 하도 머리를 박고 다녀서 왼쪽 이마에 멍이 가실 날이 없었답니다.
덕분에 아직도 왼쪽 이마가 조금 더 튀어나왔어요...ㅡ.ㅡ
한번은 놀다가 넘어졌는데 모서리에 눈 바로 밑을 부딪쳐서 눈 밑이 시퍼렇게 멍든 적이 있어요..
그 때 정말 눈 안 다친 게 천만다행이더라구요..

에고고, 이쁜 희성이 이마에서 혹이 빨리 사라졌음 좋겠어요..

참, Scary party 넘 재미나죠??
작년 이 맘 때쯤 토깽이가 푸욱 빠져살았던 책이예요..
덕분에 혼자 외워서 그 책은 읽었답니다.
아마 희성이도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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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05 23:59
찌찌뽕~~~~~^^
울 재령이 일요일날.. 시멘트 바닥에 엎어져서 안그래도 짱구이마.. 더 튀어나왔다는...
더군다나 시멘트바닥에 이마까지 쓸려서는.....ㅠㅠ 안습입니다용...ㅋㅋ

그래도 그정도만 다친것도 다행이지요...

scary party~~
요책도 재밌지요??
울 재령이도 이책 참 좋아했어요.. 노래도 은근 재밌고...ㅋㅋㅋ

희성이도 혹 빨랑 가라앉아야 하는디...ㅋㅋㅋ
암튼 혹났을때는 누르면 안된데요~~ 그냥 가만히 손대지 말고 있으라고 그러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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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럽
  • |
  • 2010-04-06 00:54
정말 깜짝 놀라셨겠어요.. 울 서준이는 침대에서 뒤로 넘어져서 뒷통수에 콩만하게 정말 뽀~ㄹ록 혹이 났었지 모에요. 약간의 피와함께... 그나저나 장난기 많은 저 미소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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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4-06 06:27
아궁.. 커다란 혹 -> 멍.... 어디서 많이 보던 거.. 울 지우...
아주 요녀석 애기때부터 침대 받침대에 어찌나 찍어대는지요...
유난히 머리를 받아대서 한동안 걱정을 했어요...
자체 원인 분석- 앞뒤 짱구라서 그런가? 머리가 무거워서?
암튼 지금도 그냥 앉아있다 혼자 일어나믄서 방바닥에 쿵 찍기도 에고~

이번 책은 신기하게도 책을 정말 많이 읽어달라 하더라구요... 저두 오랫만에 무한 반복해봤네요...
핸펀으로두 이리 예쁜 사진이 가능한가요? 전 아직 핸펀 사진 올리는건 시도 못해봐서리...
울 9기 아이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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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04-06 13:51
아고 잘생긴 얼굴에 혹..;;;
울 아들도 2-3주전 같은 자리에 왕혹이 있었지요.
시멘트바닥에 머리를 박아서리.. 멍이 심하게 들줄알았는데 다행히 멍은 안들었네요..
알차게 미션수행하셨고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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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05 22:03
답댓글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몬스터~~

울 아들도 몬스터를 가지고 싶다고 얼마나 노래를 부르는지..ㅋ ㅋ

몬스터 관련 책들은 전부 좋아하는 것 같아요.

 

노래 따라부르면서 계속 읊어 댑니다.

I wish I had a monster...

저렇게 노래 부르면 엄마가 몬스터 만들어 줄 수 있는 줄 아는.. 황당한 녀석.. 이궁..

 

령돌맘님 미션~~~ 수행했어요~~~

엄마가 얼굴판이랑 표정들 만들고 있으니 가져다 쓱쓱.. 표정 만들어주네요.

요런 워크시트 액티 자주 하니.. 어찌해야 하는지 이젠 방법을 아는듯해요..ㅋ

 

내친김에 윤성이 얼굴로 표정들을 지어 보라고 했어요.

 

마지막건.. silly 표정 따라해보고는 저리 웃어대네요.

silly 보더니 Silly Sally 노래 따라부르길래 씨디 다시 함 틀어주고 silly sally 모형 만들었던거 꺼내서 다시 함 놀았어요.

 

이건 윤성이가 그린 몬스터예요. 진짜 몬스터 같지 않나요?

이상한걸 그리길래.. 뭐해? 했더니..

I want to draw my monster.. 하면서 그리네요.

크레파스나 물감으로 예쁘게 색칠해 주라고 하니 몬스터는 안이뻐.. 하면서 절대.. 색칠 안한다고 버팁니다.

색칠하기 귀찮으니 별별 핑계를 다 대네요.

여자 아이들은 참 예쁘게 그리고 색칠도 예쁘게 칠하더만.. 이놈은 어찌된건지 에효..

그래도 왠만해서는 안 그리는 그림을 것도 자발적으로 그려주니.. 그것만으로도 고맙다..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요즘 글자 읽고 쓰는데 관심을 가지더니 어디가 어딘지 태그 달아 달라고 해서..

저렇게  적어주었어요.

그래도 심장도 있고 수염도 나 있고.. ㅋㅋ

공룡 돌기 처럼 생긴걸 그려서 물어보니 날개라고.. 헐.. ㅋㅋ

여자 공룡은 아닌데 리본도 그려줍니다.

참.. 희괴한 몬스터가 키우고 싶네요.

 

어찌되었든 미션 완료!!!

 

참.. 저번주 미션도.. 해놨어용~~~

령돌맘님 숙제 검사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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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10-04-05 22:36
깜딱이야~ 윤성이 얼굴보고 깜딱.. sad 표정이 너무 무서버요..ㅎㅎ
silly표정 압권이요~
지금 저랑 같이 요기 들와 계신가봐요~ 방가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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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05 23:14
우하하하..
이 밤 중에 우리 윤성이 때문에 잠깐 웃음보 터졌습니다..ㅋㅋ
어쩜 이리 귀여운 표정을 지었을까나..ㅋㅋ
정말 silly 표정은 그림이랑 똑같은 것 같아요..ㅋㅋ

몬스터 그림은 정말 몬스터 같아요..
우리 토깽이한테도 몬스터 좀 그려보라고 했더니, 끝내 안 그려주더군요..ㅡ.ㅡ

참, 윤성이 열나면 잘 지켜보세요..
소의도 한 이틀 정도는 열만 났어요..
그러더니 배가 아프다고 하고, 밥을 좀 먹였더니 토하더라구요..
요즘 고열이 나는 장염이 유행이라고 하네요.ㅠㅠ

얼렁 우리 윤성이가 나았으면 좋겠어요..
윤성아 아프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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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06 00:02
흐미~~~ 윤성이 얼굴 오랜만에 보는것 같아요.. 그새 더 많이 큰것 같기도 하구요..
윤성누리맘님 ~~ 요새 몸은 좀 괜찮으셔요??

ㅋㅋㅋ 윤성이 저 표정.. 압권입니다용..
울 재령이도 요새 엽기적인 표정 짓는거에 푹 빠졌는디...ㅋㅋㅋ

윤성이는 연기자 해야겠시유~~
얼굴도 잘생겼지.. 표정연기도 죽이지...ㅋㅋㅋ

미션검사 완료했시유~~~~ㅋㅋ^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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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럽
  • |
  • 2010-04-06 00:56
표정놀이 너무 재밌지요. 서이랑 서준이도 엄청 좋아했어요. 저도 사진 한번 찍어놔야 겠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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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4-06 06:31
윤성이 다양한 표정 넘 이뽀~~
surprised 특히 압권 조 이뿐 눈.코.입 을 어쩔거야~~
다들 표정놀이 잘해주셨구나... 부럽다~~
울 지연이 강력 거부 ㅠㅠ
언젠간 성공할거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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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04-06 13:55
윤성이 몬스터가 진짜몬스터이긴 하네요.. 머리는 위에있고.. 눈토는 아래있고..ㅋㅋ
울집 몬스터와는 비교가 되는구먼요..리본도 한개 달아주는 센쑤..
참말로 머스매들은 그려준다는 것도 감지덕지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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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맘
  • |
  • 2010-04-05 17:14
답댓글

간만에 날씨가 화탕하네요...~

황사가 없는 봄이 었음 좋겠건만...ㅜㅠ...올해도 어김없이 황사가 많다는...ㅜㅠ

 

프린터 고장에 이어 아크로벳 리더 프로그램이 안되네요..음냐...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자료 활용못했어요...^^;;;

갈수록 태산...ㅡ.ㅡ;;;

일단 모든걸 수작업으로 진행중입니다...ㅋㅋㅋ...따라하지못해 죄송해요~~~

 

몬스터 액티비티북 열심히 했네요...

민서는 하이브리드cd랑 책은 별로 관심이 없는데

요 액티비티북은 너무나 좋아하네요~~^^

 

민서 몬스터랑 엄마 몬스터가 싸우는중입니다...ㅋㅋㅋ

원래 싸우는 컨셉은 아녔는데 제가 재미로 몸통을 그리고 나니 싸우는것처럼 보이네요...^^

 

책에있는 표현들을 조금 이용해서 몬스터 패킬리를 그려보았네요...^^

우리집 식구고요~...얼굴이 제대로 몬스터입니다..^^

ex) Mommy monser has a big eyes...

등으로 설명하고 민서가 얼굴을 채워넣는 식으로 했어요...

주상(?)은 제가 그려줬습니다..^^;;;

이번주는 정말 주구장창 몬스터 그림 그리네요...^^

 

몬스터 관련 책을 자기전에 읽어줬어요~

제가 너무 오버해서 무서워했더니 "이 몬스터는 무섭지 않아 괜찮아" 하면서

저를 무안케 하네요...^^

월령이 좀 어린이아들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몬스터 빙고게임입니다.

민서가 소문자를 아직 다 몰라서

M O N S T E R 쓰고 민서가 좋아하는 알파벳 W Z 추가해서 9칸 짜리 빙고게임했어요..

뭐 게임을 즐겼다니보다는 민서는 자시가 말하고 색칠하는 자체를 좋아하더라구요..^^

 

령돌맘님

일단 너무 죄송한게

미션을 따라하지못해서 죄송해요...

컴터 전체를 재정비할때까지만 좀 이해해주세요...^^

고때까지만 이렇게 수작업으로 쌩뚱맞은 미션을 진행하도록 할께요..괜찮을까요?

(혹시 이게 미션 취지에 맞지않아서 곤란하심 꼭 말씀해주세요...ㅜㅠ

좀 쉬다가 컴터랑 프로그램 재정비하고 다시 하도록 할께요~)

괜히 분위기 흐릴까 걱정되네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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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05 22:06
몬스터 몬스터 이책 정말 애들이 좋아하지요? ㅎㅎ
울 아들도 심심하면 저 노래 부릅니다~~
캘리맘님의 독창적인 미션도 좋은데요?
저도 몬스터 가족 함 그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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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10-04-05 22:43
전 지금 프린터기가 시위하고 있어요.. 잉크는 많은데 컬러가 제대로 안나와 흑백으로 쓰는중...
글고 보면 요 미션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들이 많은데 그것들이 고장나면 참 골치 아프죵..
그럴땐 뭐 잠깐씩 쉬어가도 뭐라하지 않으시지 않지 않을까요?!? @.@ 헥헥~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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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05 23:10
monster monster 책 참 재미나죠?
우리집에서도 한동안 즐겨보던 책이었어요..^^
귤 먹으면서 빙고게임하는 민서 사진이 너무 이쁘게 나와서 자꾸 보게 됩니다..^^
아웅 이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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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06 00:05
이렇게 올려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한걸요~~~~^^

제가 올려드리는 미션은 그냥 참고하시라고 올려놓은거지요...
창의적인 미션 대 환영입니다...ㅋㅋㅋ

울집도 프린터 잉크땜시... 고민이었는데...
무한공급.... 으로 바꾸려다가.. 그냥그냥 쓰고 있어요!~~~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활동들이라... 더 멋져보이네요...^^
넘 수고하셨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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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4-06 06:36
넘 재미있게 놀아주셨네요...
빙고판 언제쯤 가능할라나.... 이건 사실 저두 잘 못해서 ㅋㅋ
몬스터 몬스터 책은 지연이두 넘 조아해서 겁도 없이 엄마표 책으로 만들어주다 사망 할뻔 했슴다..
시작은 조았는데 손이 넘 가는 작업이더만요... ㅎㅎ
뭐 그래두 아이가 조아해서 만족스럽긴 했네요...
암튼 언제 봐도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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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04-06 13:58
민서가 색칠을 참 잘하네요..
손힘이 좋은가봐요.. 박박 잘도...
몬스터책..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아이들이 도서관갈때마다 집어다 보는 책이예요..
쪼매만 어렸어도 사줬을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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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4-05 05:28
답댓글

첨으로 일찍 올려보는거 같네요...

 

울 지연이 요즘은 아침 일찍 일어난 시간만이 엄마랑 오붓이 책을 볼 수 있는 시간이라서 항상 졸린? 모습이죠..

이번 책은 monster 관련 책이라 그런지 무지 좋아해서 cd롬 스토리텔링두 많이 보았네요...

특히 마지막에 max가  spider에 놀라는 모습을 재미있어 하더만요...

아궁 오랜만에 책을 무한반복 해줘야 했네요...

 

1. feeling

 요거는 액티 자료만 만들고 무시당했어요ㅠㅠ

표정 만드는거이 눈이랑 입이 떨어진 텅빈 얼굴을 보더니 무서운거인지 강력 반발 치우라고 난리가 났구만요...

몇번 더 시도해 보았으나 끝내 거절 당했어유 ㅠㅠ

 

2. 빙고 카드 활용

 

 

다행시럽게두 빙고카드는 좋아하더만요... 근디 아직 빙고게임 설명 이해 못해요...

그래서 두벌 늘어놓고 같은 카드 찾기 게임 했네요... 단어라도 익혀볼 생각으로...

제녀석이 알고 있는 단어들로다 찾았구요... spider가 맨 첨이었네요ㅋㅋ

나머지 생소한 할로윈 단어는 설명 한번 해주고 읽어주며 찾는 걸로...

 

요번 미션은 어째 울 지연이 반응이 그닥... feeling 요거 하믄서 관련책도 읽고 했는데... 책은 잘 읽더만 액티는 강력거부... 왜 그럴까... 기냥 엄마 짐작으로 angry표정이 넘 무서웠나 (평소 엄마의 모습?) 싶어 괜시리 혼자 찔려하구 에효~~ 요즘은 괴물엄마 같아요 제가...

책에 나온 거미때문인지 책 읽는 걸 넘 조아해서 요번책은 오랜만에 흡족하게 읽었네요...

아궁 목이 아픈거이 후유증이지만...

거미를 넘 조아해서 저번 I looked through my window때 올려주신 거미를 앞뒤로 붙여서 코팅한거 실에 매달아 줬더만 고걸 들고 다니며 wentsy weentsy spider를 불러대고 다니는디... 카메라만 들이대믄 입을 꼭 닫고선 쑥쓰러 하는거이 동영상 포기...

이래저래 이번 주말에 시어머님 모시고 와서 수발?드느라 추가 미션수행이 어려운지라 먼저 올리네요...

내일에나 가실거 같아서요...

 

이제 정말 마지막 한권이 남았네요... 시간이 벌써 이리 흘렀나 싶구... 푸듯하기도 하고 그렇군요...

암튼 마지막 한권을 알차게 마무리 해보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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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05 10:40
지연이가 거미를 좋아하는군요..ㅋㅋ
우리 소의는 예전엔 좋아했는데, 요즘엔 거미를 굉장히 싫어해요..ㅡ.ㅡ
그래서 할로윈카드에서도 거미를 보더니, 스파이더는 쓰레기통에 넣어버려..!! 라고 하더군요..
결국 소의 보는 앞에서 또 박박 찢어서 버려야했어요..ㅡ.ㅡ

지연지우맘님 보면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것 같아요..^^;;
지연이의 실력이 쑥쑥 느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요...^^

앞으로도 홧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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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05 15:49
난 아이들 미션은 눈에 안들어오고 사진 보고 시비 거는 재미로 살아요.
아따, 내복 고만 입히고 좀 공주같은 옷 좀 입혀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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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맘
  • |
  • 2010-04-05 21:06
정말 애들은 제각기 스탈이 있나봐요~
민서는 이 아이스토리북 시리즈는 유달리 액티책을 좋아하드라구요...^^;;;
책은 안좋아하고...ㅜㅠ....아주 의무감에 보는게 티가 나드라구요...ㅜㅠ
카드놀이...이리저리 활용 잘 되겠네요~....너무 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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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10-04-05 22:50
저도 아이들의 이런저런 특이한 반응의 원인을 저 스스로에게서 찾느라 새가슴 되는 날이 숱해요..
아.. 근데 죄책감은 좋은게 아니랍니다... 좀 더 뻔뻔하게, 자신있게.. 친구같은 엄마가 되어줄 수 있었으면 해요.. 말은 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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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06 00:08
ㅋㅋㅋ 시댁식구가 집에 와있으면... 정말이지...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일찍 수행해서 올려주시니...... 감사하지요...ㅋㅋ^^

지연이도 몬스터를 좋아하는가요??
ㅋㅋㅋ 소의랑 똑같네....^^
여자아이들도 몬스터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은가봐요...ㅋㅋ

아침시간을 활용해서 책도 읽어주시고.
지연지우맘님은 부지런쟁이시구나!!!!ㅋㅋㅋㅋ

넘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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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04-06 14:02
표정자료 거절당한 사연.. 넘 웃겨요..
저도 그거 볼때마다 웃기면서도 무섭긴하더라구여..
그래도 흡족히 미션마치셨네요..
마지막도 열심히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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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04 23:28
답댓글

1. Feeling

 

 

 

작년에 한번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가, 혼자 해피, 새드, 서프라이즈, 앵그리하면서..

열심히 붙이고 있네요..이번에는 령돌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 코팅하고 찍찍이 붙여서

미니북으로 만들어줬더니 좋아해요..^^

 

 

Sad는 갑자기 입을 거꾸로 웃는 것처럼 붙이더니, 한다는 말이..

" 얘는 조금만 sad해서 이렇게 붙였어.." ^^

 

2. 할로윈 카드 만들어서 놀기.

 

 

Bear in a square cd에서 빙고게임하는 거에 한동안 푸욱 빠져있던 토깽이.

할로윈카드 가지고 빙고게임하니까 신기한가봐요..^^

 

 

 

3. 몬스터들이랑 놀기

 

 

 키즈클럽에서 할로윈 몬스터들을 오려서 finger puppet을 만들어서 놀았어요.

 

 

몬스터를 색칠하다가 토깽이가 그루팔로처럼 색칠한다고 해서

얼마 전 대여했던 그루팔로가 생각났더라구요.^^ 

 

 

 

그래서 그루팔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Finger puppet을 만들어줬어요..

 

 

 

그루팔로 코에 난 사마귀, 등에 난 퍼플 가시, 블랙 혀, 오렌지 눈

딱 그루팔로의 포인트만 색칠해놓고서는 나머지는 저보고 칠하라네요..ㅋㅋ

 

 

 

미로찾기도 해보고요..

한번에 찾아가서 깜짝 놀랬다는..^^

 

 

이제 딱 한 권 남았나요??

이렇게 우리 Watch 멤버들과 함께 하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 미션 완수하고 새롭게 변화된 Watch도 다같이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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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4-05 05:36
소의 다 나았죠? 아궁 아프고 나더니 훌쩍 커버린 느낌이네요...
울 지연이두 한글책 대여했었는데 넘 조아해서 구입 목록 대기중이어요...
은근 책이 찾을거리두 많고 얘기거리가 많아서 좋더만요..
아마 요 작가의 책들도 대박조짐이 보여요...
그루팔로 사이트 찾아뒀으니 finger puppet 두 만들어주구 해야것어요...
감사! 생각만 했지 사이트 찾는거 잊고 있었는데 꽁이님 때문에 생각 났거든요... (요넘의 건망증 ㅠㅠ)
마지막을 향해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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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05 15:49
소의야 그거 내복이냐 외출복이냐?
-심심한 홍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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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맘
  • |
  • 2010-04-05 21:08
이번주따라 화려한 내복패션이 많이 선보이네요...ㅋㅋㅋ
pdf 화일 읽힐때는 당연히 생각되다가 막상 프로그램뻑나서 안읽히니 왜이리 아쉬운지...
흑...
미니북...너무 좋아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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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05 22:13
소의 다 나았나요? ㅁ낳이 아파서.. 입원까지하고.. 에구.. 안쓰러워라..
윤성이가 어제부터 열이나서.. 걱정입니다.
열감기인지.. 에효..많이 안아프고 지나가야할텐데..
애 자는 사이 들어와서 미션 수행하고 덧글 다네요.
소의.. 넘 재미나게 놀았네요.
저도 그루팔로 사이트 가서 놀거리 출력해서 놀아야겠어요.
그루팔로 넘 좋아하는데 색칠하기 한번 안해봤네요. 대체 뭘하고 사는겐지..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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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10-04-05 22:54
오옷. 미로찾기 잘하네요.. -_-;; 아~ 저 또 '우리애는...' 이 짓하려 합니다..
사실 제가 이런게 겁나서 엄마들이랑 말 오래 섞는거 싫어하거든요...ㅡㅜ
그래도 이상하게 여기 쑥에선 들끓는 속상함이 생기진 않네요.. 왜 그럴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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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06 00:11
ㅋㅋㅋㅋㅋ 소의의 몬스터사랑은 알아줘야해용..ㅋㅋ

울 령돌이들도 그루팔로 좋아했는디...
줄리아 도널드슨.. 책들을 다 좋아했어요....
내용도 있고... 읽는 재미도 있고...ㅋㅋㅋㅋㅋㅋ

아~~ 그루팔로 홈페이지가면.. 요런것도 다운받아 쓸수 있는가보네요...ㅋㅋㅋ


그러게요~~
모두다 쭉~~~ 함께 했으면 좋겠는디....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울 오프모임은 제가 지방살아서... 주도하기가 애매한디...ㅋㅋ

전 친정엄마 생신땜시... 5월초에나 갈 수 있을것 같아요...ㅋㅋㅋㅋ
다들 한번씩 다 뵙고 싶은데...ㅋㅋ

꽁이님~~ 넘 수고 하셨구요....
항상 댓글도 열심히 달아주시고....
진짜.. 고마워하고 있는거 알고 계시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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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04-06 14:04
그루팔로..
오디오도 넘 좋아서 저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소의도 역시 그루팔로 좋아하는군요..
우찌 딸래미가 몬스터를 좋아라하는지..
울딸래미랑 전혀 틀린 소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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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10-04-01 16:02
답댓글

공지해주신대로 미션방법 따를게요.. 마음에 들어요.

이번 엑티 재밌겠어요..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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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0-03-31 18:32
답댓글

계속 미션을 못해서 뭐라 할말이 없어요.. 죄송^^

아이스토리북+노부영+재미있는 동화책

구분하지 않고

한달씩 미리 정해서

형식은 지금처럼 했음 좋겠어요,.,

령돌맘님 항상 고생하시는데..

뒷짐만 지고 있는것 같아서 맘이 안좋아요~~

이러다 9기 제명당할까봐 걱정이예요~~아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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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맘
  • |
  • 2010-03-31 14:42
답댓글

아이고...

뒤늦게 아주 쪼끔 수행한 미션 올리고는 왔는데...

죄송해요~~~~

애들이 돌아가며 아프니...쩌비...게다가 저까지...ㅜㅠ...

 

령돌맘님 너무 감사헤요~

덕분에 재미있는 액티 많이 배우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앞으로도 저희 저버리지마시궁~

열심히 따라할터이니...^^;;;

음...전 개인적으로 걍 영어동화책도 괜찮을것 같아요~~~~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

--->민서가 액티활동이랑 액티북만 좋아하고 책구성이나 하이브리드cd안좋아하기땜시...ㅋㅋㅋ

똑같은 생김새의 책을 매주 꺼내주니...요건 숙제구나...라는걸 아는것 같더라구요..

동화책의 즐거움을 주고싶은데...내가 잘 못해서인지...ㅋㅋㅋ...이책 꺼내면

액티북 먼저할꺼랍니다...ㅜㅠ

순수 영어동화책 정해서 뭐 도서관서빌려봐도 되고...

그냥 주절주절 개인적인 생각여씀다~

이런식으로 계속 액티 진행하는것도 좋구 정해진 영어동화책 읽구 자기의 액티활동 공유하는것도

다 좋으네요~~~~따라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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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연맘
  • |
  • 2010-03-31 12:50
답댓글

이상하게 저는 왜 엑티창이 안열릴까요..

저번 과제 빼먹어서 그런건가..소심한 저는 또 한없이 작아지네요..

너무너무 죄송해요..

지난 과제도 해서 함께 올리고픈데요..

가르쳐주세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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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3-31 12:57
ㅋㅋㅋ 아니에요...^^ 제가 붙여넣기만 해놓고는.... 링크를 안걸었네요....ㅋㅋㅋ^^
죄송해용....^^
지난번것도 링크 다시 걸어놓을께요...^^
제가 다 죄송하네요...^^
그런건 빨랑빨랑 이야기 해주셔용...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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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둘맘
  • |
  • 2010-03-31 09:51
답댓글

액티하면서 하니까 애들이 즐거워해요. 역시 애들은 재미나게 해주어야

흥미를 가지는것 같아요.   아이스토리북은 뒷부분 되니 문장도 길고 하니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액티는 쉽고 재미있었지만요.  2단계로 가면 수준이 한 단계 더 올라가니 약간 지루할 것도 같구요...

꼭 세트로 아니라도 좋다면 그때 그때 재미난 것으로 한 달 씩 정해서 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우리 방장님 머리 아프시면 어쩌나....

고민이네요.... 노부영도 좋은 것 같은데....   그냥 저의 생각이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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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3-31 08:26
답댓글

아궁 저두 늦게 숙제 제출했으요~~

ㅋㅋ 어제까정 할라 그랬는디... 제가 쓰러져 자는 바람에 그만 ㅠㅠ

요번 거두 몬스터 관련책이네요... 울 지연이 조아할거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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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럽
  • |
  • 2010-03-30 23:48
답댓글

책은 잘 모르겠고,,, 액티하는 것에 찬성이요. 요 또래 아이들에게는 액티가 최고인거 같아요.

령돌맘님 고생 많으세요. 저도 늘 감사하답니다~

계속 쭉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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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3-30 11:16
답댓글

저는 아이스토리북으로 쭈욱 가는 거에 한표..

지금과 같은 방식에 또 한표..^^

저는 지금 너무 좋거든요..

아마 우리 멤버들 다들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이래저래 지금 바빠서 많이 못 오시는 것 같아요..^^

 

요 책은 작년에 구입했다가 cd만 복사해놓고, 조카에게 줬어요..

그 때 소의한테 좀 어려운 것 같아서..^^

그래도 cd 카피해놓은 게 있으니, 다행이네요..^^

 

령돌맘님 ~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그래도 령돌맘님이 계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많이 못 도와드려서 죄송스러울 뿐이네요..^^

 

이번 잼보리 마무리하면서 다음 번 책 할 때는 좀 더 회원을 모아서

북적북적되는 Watch 다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항상 너무 고마운 우리 령돌맘님 담에 만나면 맛있는 커피라도 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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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3-29 23:22
답댓글

재령이가 아직 애기는 애기네. ㅋㅋ

말투가 그렇네.

 

내 살면서 빙고천재란 말은 처음 듣는다.

아무거나 하나 천재면 밥은 먹고 산다는데

빙고만 잘 해서 뭘 직업으로 삼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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