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늦었네요...
1.dvd 보기
2. 액티하기
액티를 넘 좋아해요...ㅋㅋ


주한이가 잠이 들어 혼자서 하네요..
차 놀이 하다가 골아떨어졌어요...ㅋㅋ
침대 옆으로 두 다리가 .....ㅋㅋ

3.feeling

코팅기가 없어서 그냥 했네요.
영 뽀대가 ..... 저도 책으로 만들어야겠어요...
4. monster 책 보기
어려서는 무서워했는데 지금은 잘 보네요.

정말로 이제 거의 끝나가네요....
다음에 이어가는 책도 화이팅해요... 우리

부쩍 외모에 신경을 쓰는 민서 공주되는 사진도 한 컷 올려요...
에고.. 늦었네요...
주말에 하는일도 없었는데 항상 미루다보니 역시나...
이런저런 액티자료를 많이 써먹은 터라..이젠 시시하다네요..
재미없다는 말을 요넘은 시시하다라고 표현해요..
사실 누나때 옆에서 다들해본거라..;;;
울집은 거미 한마리씩 만들고..
프린트로 거미와 곤충분류해보기 헀네요..
요것도 써먹은 자료긴하지만..
전에는 일일이 읽어줘야했는데 잘라주고는 붙여보라니 대충 글자보고
착착 때려맞추는 실력이 되었네요...ㅋㅋ

뒤면에 동전과 빨대잘라붙여서 문고리에 오르락내리릭하는걸 만들려고 했는데(컨공서 보니그렇게하드라고요..)결국 실패하고 말았다는...ㅠㅠ

딸래미꺼..

윤서꺼..
요녀석이 적어보겠다고 저리 꼬불꼬불 따라도 쓰네요..

누나가 그린 기르고 싶은 몬스터랍니다.. 당췌 정체가 뭔지를 모르겠네요..

며칠전 발씻으러들어갔는데 왕~~~~우는 소리가 나길래 보니..
저렇게 울고 나옵니다..ㅋㅋ
욕조서 씻었는데 샤워기로 꼭지가 돌려져있는바람에 홀딱젖었다는..
놀래서 울는 아이가 넘 웃겨서.. 가만 움직이지마.. 하고 연신 찍어덌다는..
몇컷찍으니 화가 나서 얼굴가리고 울어대더만요..
마지막 남은 한권 열심히 해보아요..!!!
큰애가 열감기에 걸려 미션수행을 제대로 못했어요. ㅜ.ㅜ
요즘 열감기는 일주일을 가네요. 정상까지 떨어졌다 싶더니 다시 39도를 넘나들기를 몇번을 반복하는지,,
아직 정상 컨디션 회복이 안되어 원에도 안보내고 있습니다.
생전 낮잠도 안자던 아이가 2-3시간씩 자곤 하네요.
책읽고 표정카드 미션 하나 했네요.

이때는 정상온 회복했을때에요. 유치원 보냈다가 다시 이날 밤부터 열나기 시작이었어요.
정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나 보내면 감기 자주 걸리니,,, 면역력을 좀 키워야 할텐데 말이에요.
소아과도 9시 전부터 가서 기다려야지 사람 엄청나던데요.
이번주 미션은 좀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큰소리만 치는 것은 아닌지... ^^")
쿄쿄쿄.... 저거 다 코팅해놓은거라.. 꺼내서 하기만 하면 되는데...
울 아들놈들.. 시시하답니다.. 참내~~ 얼마전까지 했던것들인디....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몬스터 그림이나 그려라~~~ 했네요..ㅋㅋ

열심히 그리는 령돌이들...ㅋㅋ

재령이는 형아껄 힐끔힐끔 쳐다보며 그리고 있어요...ㅋㅋ

건령이가 쳐다보지 못하게 하니.... 화가난 건령이~~

열심히 그림을 그리면서 설명하고 있네요... 입이 겉에도 하나있고.. 속에도 하나 있다나??

몬스터 흉내좀 내보라고 했더니만...ㅋㅋㅋㅋ

우유한잔 들이키시고.. 설명중이신.. 재령박사님~~~
주말에 날씨가 참 좋았는데.. 다들 나들이 다녀오셨나요??ㅋㅋ

숙제좀 미리 내면 안되나~ 맨날 시간 임박해서 내는 이 죽을놈의 버릇은 세살때 부터의 버릇일겁니다.. ㅡㅜ
이번 책도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노래도 몇번 들으니 입에 붙어 곧잘 흥얼대네요..
처음 몇번은 시큰둥 하더니 할로윈파티와 또다른 책 scary party와 연결해 설명을 듣고는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숙제 제출합니다.

감정에 대한 표현은 이미 익혀서인지 망설임없이 척척해내더군요..

증거를 남겨야 된다는 엄마의 포즈 요구에 상냥하게도 이렇게~ ^^

저희집 용지는 또 심하게 얇아 두장을 붙여도 비침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큰카드와 같은 몬스터를 작은 카드에서 찾도록 게임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할로윈파티 설명을 하였더니 좋아하더라구요.. 올해 꼭 파티해보기로 약속했습니다.

책의 내용을 읊조리며 몬스터 그림 그려보았네요.. 그림은 제가 거의 그리고 희성이는 색칠만..
아직 뭔가 그리는거 많이 힘들어합니다.. 야물딱지게 하는 또래아이들도 많던데.. ㅡㅜ

아이북스토리2탄에 scary party가 있더라구요..
아주 풍덩 빠져 봅니다.

뽀나스~
금쪽같은 내새끼 얼굴에 혹덩이 달렸네요..
너무 까분다 싶더니 결국 소파 모서리에 천둥소리내며 갖다 들이박더니 산만한 혹이...
저 사진은 한참 울고 진정한후 몇시간 지나 찍은 사진입니다..
번쩍 빛받은 부분이 전부 다 혹입니다.. ㅡㅜ
지금 숙제올리고 있는 이 순간에도 이 웬수, 지금 뭘 또 부수고 있나 봅니다..
지 머리통 또 안부수면 다행 -_-+

요건 오늘 찍은 따땃한~~ ^^; 혹은 좀 내려앉았지만 시퍼런 멍이 들었어요.. 사진찍는게 우스워 죽겠답니다..
웃음 참는다고 입을 틀어막고 겨우 찍었습니다..
사진기가 다 고장나 핸펀 사진으로 찍고 그 사진을 미투데이에 올리고 그걸 다음 블로그에서 편집해 올립니다..
사진기도 안좋고 편집과정도 무식하고.. 사진좀 이쁘게 올렸으면 하는데 어렵네요..ㅡㅜ
어쨌든 숙제 다 하고 올리면 전 막 뿌듯하고 후련합니다..
특히 이번주처럼 여러번 듣고 여러가지 시도해 본 주는 더 그래요.. 히~ 살짝 자랑질..
열심히 한 희성이와 울 9기 어린친구들 홧팅!!!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몬스터~~
울 아들도 몬스터를 가지고 싶다고 얼마나 노래를 부르는지..ㅋ ㅋ
몬스터 관련 책들은 전부 좋아하는 것 같아요.
노래 따라부르면서 계속 읊어 댑니다.
I wish I had a monster...
저렇게 노래 부르면 엄마가 몬스터 만들어 줄 수 있는 줄 아는.. 황당한 녀석.. 이궁..
령돌맘님 미션~~~ 수행했어요~~~

엄마가 얼굴판이랑 표정들 만들고 있으니 가져다 쓱쓱.. 표정 만들어주네요.
요런 워크시트 액티 자주 하니.. 어찌해야 하는지 이젠 방법을 아는듯해요..ㅋ
내친김에 윤성이 얼굴로 표정들을 지어 보라고 했어요.





마지막건.. silly 표정 따라해보고는 저리 웃어대네요.
silly 보더니 Silly Sally 노래 따라부르길래 씨디 다시 함 틀어주고 silly sally 모형 만들었던거 꺼내서 다시 함 놀았어요.

이건 윤성이가 그린 몬스터예요. 진짜 몬스터 같지 않나요?
이상한걸 그리길래.. 뭐해? 했더니..
I want to draw my monster.. 하면서 그리네요.
크레파스나 물감으로 예쁘게 색칠해 주라고 하니 몬스터는 안이뻐.. 하면서 절대.. 색칠 안한다고 버팁니다.
색칠하기 귀찮으니 별별 핑계를 다 대네요.
여자 아이들은 참 예쁘게 그리고 색칠도 예쁘게 칠하더만.. 이놈은 어찌된건지 에효..
그래도 왠만해서는 안 그리는 그림을 것도 자발적으로 그려주니.. 그것만으로도 고맙다..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요즘 글자 읽고 쓰는데 관심을 가지더니 어디가 어딘지 태그 달아 달라고 해서..
저렇게 적어주었어요.
그래도 심장도 있고 수염도 나 있고.. ㅋㅋ
공룡 돌기 처럼 생긴걸 그려서 물어보니 날개라고.. 헐.. ㅋㅋ
여자 공룡은 아닌데 리본도 그려줍니다.
참.. 희괴한 몬스터가 키우고 싶네요.
어찌되었든 미션 완료!!!
참.. 저번주 미션도.. 해놨어용~~~
령돌맘님 숙제 검사해주시와요~~
간만에 날씨가 화탕하네요...~
황사가 없는 봄이 었음 좋겠건만...ㅜㅠ...올해도 어김없이 황사가 많다는...ㅜㅠ
프린터 고장에 이어 아크로벳 리더 프로그램이 안되네요..음냐...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자료 활용못했어요...^^;;;
갈수록 태산...ㅡ.ㅡ;;;
일단 모든걸 수작업으로 진행중입니다...ㅋㅋㅋ...따라하지못해 죄송해요~~~



몬스터 액티비티북 열심히 했네요...
민서는 하이브리드cd랑 책은 별로 관심이 없는데
요 액티비티북은 너무나 좋아하네요~~^^

민서 몬스터랑 엄마 몬스터가 싸우는중입니다...ㅋㅋㅋ
원래 싸우는 컨셉은 아녔는데 제가 재미로 몸통을 그리고 나니 싸우는것처럼 보이네요...^^

책에있는 표현들을 조금 이용해서 몬스터 패킬리를 그려보았네요...^^
우리집 식구고요~...얼굴이 제대로 몬스터입니다..^^
ex) Mommy monser has a big eyes...
등으로 설명하고 민서가 얼굴을 채워넣는 식으로 했어요...
주상(?)은 제가 그려줬습니다..^^;;;
이번주는 정말 주구장창 몬스터 그림 그리네요...^^


몬스터 관련 책을 자기전에 읽어줬어요~
제가 너무 오버해서 무서워했더니 "이 몬스터는 무섭지 않아 괜찮아" 하면서
저를 무안케 하네요...^^
월령이 좀 어린이아들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몬스터 빙고게임입니다.
민서가 소문자를 아직 다 몰라서
M O N S T E R 쓰고 민서가 좋아하는 알파벳 W Z 추가해서 9칸 짜리 빙고게임했어요..
뭐 게임을 즐겼다니보다는 민서는 자시가 말하고 색칠하는 자체를 좋아하더라구요..^^
령돌맘님
일단 너무 죄송한게
미션을 따라하지못해서 죄송해요...
컴터 전체를 재정비할때까지만 좀 이해해주세요...^^
고때까지만 이렇게 수작업으로 쌩뚱맞은 미션을 진행하도록 할께요..괜찮을까요?
(혹시 이게 미션 취지에 맞지않아서 곤란하심 꼭 말씀해주세요...ㅜㅠ
좀 쉬다가 컴터랑 프로그램 재정비하고 다시 하도록 할께요~)
괜히 분위기 흐릴까 걱정되네요...ㅜㅠ)
첨으로 일찍 올려보는거 같네요...

울 지연이 요즘은 아침 일찍 일어난 시간만이 엄마랑 오붓이 책을 볼 수 있는 시간이라서 항상 졸린? 모습이죠..
이번 책은 monster 관련 책이라 그런지 무지 좋아해서 cd롬 스토리텔링두 많이 보았네요...
특히 마지막에 max가 spider에 놀라는 모습을 재미있어 하더만요...
아궁 오랜만에 책을 무한반복 해줘야 했네요...
1. feeling
요거는 액티 자료만 만들고 무시당했어요ㅠㅠ
표정 만드는거이 눈이랑 입이 떨어진 텅빈 얼굴을 보더니 무서운거인지 강력 반발 치우라고 난리가 났구만요...
몇번 더 시도해 보았으나 끝내 거절 당했어유 ㅠㅠ
2. 빙고 카드 활용

다행시럽게두 빙고카드는 좋아하더만요... 근디 아직 빙고게임 설명 이해 못해요...
그래서 두벌 늘어놓고 같은 카드 찾기 게임 했네요... 단어라도 익혀볼 생각으로...
제녀석이 알고 있는 단어들로다 찾았구요... spider가 맨 첨이었네요ㅋㅋ
나머지 생소한 할로윈 단어는 설명 한번 해주고 읽어주며 찾는 걸로...
요번 미션은 어째 울 지연이 반응이 그닥... feeling 요거 하믄서 관련책도 읽고 했는데... 책은 잘 읽더만 액티는 강력거부... 왜 그럴까... 기냥 엄마 짐작으로 angry표정이 넘 무서웠나 (평소 엄마의 모습?) 싶어 괜시리 혼자 찔려하구 에효~~ 요즘은 괴물엄마 같아요 제가...
책에 나온 거미때문인지 책 읽는 걸 넘 조아해서 요번책은 오랜만에 흡족하게 읽었네요...
아궁 목이 아픈거이 후유증이지만...
거미를 넘 조아해서 저번 I looked through my window때 올려주신 거미를 앞뒤로 붙여서 코팅한거 실에 매달아 줬더만 고걸 들고 다니며 wentsy weentsy spider를 불러대고 다니는디... 카메라만 들이대믄 입을 꼭 닫고선 쑥쓰러 하는거이 동영상 포기...
이래저래 이번 주말에 시어머님 모시고 와서 수발?드느라 추가 미션수행이 어려운지라 먼저 올리네요...
내일에나 가실거 같아서요...
이제 정말 마지막 한권이 남았네요... 시간이 벌써 이리 흘렀나 싶구... 푸듯하기도 하고 그렇군요...
암튼 마지막 한권을 알차게 마무리 해보자구요... 홧팅~~
1. Feeling
작년에 한번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가, 혼자 해피, 새드, 서프라이즈, 앵그리하면서..
열심히 붙이고 있네요..이번에는 령돌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 코팅하고 찍찍이 붙여서
미니북으로 만들어줬더니 좋아해요..^^
Sad는 갑자기 입을 거꾸로 웃는 것처럼 붙이더니, 한다는 말이..
" 얘는 조금만 sad해서 이렇게 붙였어.." ^^
2. 할로윈 카드 만들어서 놀기.
Bear in a square cd에서 빙고게임하는 거에 한동안 푸욱 빠져있던 토깽이.
할로윈카드 가지고 빙고게임하니까 신기한가봐요..^^
3. 몬스터들이랑 놀기
키즈클럽에서 할로윈 몬스터들을 오려서 finger puppet을 만들어서 놀았어요.
몬스터를 색칠하다가 토깽이가 그루팔로처럼 색칠한다고 해서
얼마 전 대여했던 그루팔로가 생각났더라구요.^^
그래서 그루팔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Finger puppet을 만들어줬어요..
그루팔로 코에 난 사마귀, 등에 난 퍼플 가시, 블랙 혀, 오렌지 눈
딱 그루팔로의 포인트만 색칠해놓고서는 나머지는 저보고 칠하라네요..ㅋㅋ
미로찾기도 해보고요..
한번에 찾아가서 깜짝 놀랬다는..^^
이제 딱 한 권 남았나요??
이렇게 우리 Watch 멤버들과 함께 하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 미션 완수하고 새롭게 변화된 Watch도 다같이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공지해주신대로 미션방법 따를게요.. 마음에 들어요.
이번 엑티 재밌겠어요..
항상 고맙습니다.
계속 미션을 못해서 뭐라 할말이 없어요.. 죄송^^
아이스토리북+노부영+재미있는 동화책
구분하지 않고
한달씩 미리 정해서
형식은 지금처럼 했음 좋겠어요,.,
령돌맘님 항상 고생하시는데..
뒷짐만 지고 있는것 같아서 맘이 안좋아요~~
이러다 9기 제명당할까봐 걱정이예요~~아구구~~
아이고...
뒤늦게 아주 쪼끔 수행한 미션 올리고는 왔는데...
죄송해요~~~~
애들이 돌아가며 아프니...쩌비...게다가 저까지...ㅜㅠ...
령돌맘님 너무 감사헤요~
덕분에 재미있는 액티 많이 배우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앞으로도 저희 저버리지마시궁~
열심히 따라할터이니...^^;;;
음...전 개인적으로 걍 영어동화책도 괜찮을것 같아요~~~~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
--->민서가 액티활동이랑 액티북만 좋아하고 책구성이나 하이브리드cd안좋아하기땜시...ㅋㅋㅋ
똑같은 생김새의 책을 매주 꺼내주니...요건 숙제구나...라는걸 아는것 같더라구요..
동화책의 즐거움을 주고싶은데...내가 잘 못해서인지...ㅋㅋㅋ...이책 꺼내면
액티북 먼저할꺼랍니다...ㅜㅠ
순수 영어동화책 정해서 뭐 도서관서빌려봐도 되고...
그냥 주절주절 개인적인 생각여씀다~
이런식으로 계속 액티 진행하는것도 좋구 정해진 영어동화책 읽구 자기의 액티활동 공유하는것도
다 좋으네요~~~~따라가겠습니당~~~
이상하게 저는 왜 엑티창이 안열릴까요..
저번 과제 빼먹어서 그런건가..소심한 저는 또 한없이 작아지네요..
너무너무 죄송해요..
지난 과제도 해서 함께 올리고픈데요..
가르쳐주세요..
ㅜ.ㅠ
액티하면서 하니까 애들이 즐거워해요. 역시 애들은 재미나게 해주어야
흥미를 가지는것 같아요. 아이스토리북은 뒷부분 되니 문장도 길고 하니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액티는 쉽고 재미있었지만요. 2단계로 가면 수준이 한 단계 더 올라가니 약간 지루할 것도 같구요...
꼭 세트로 아니라도 좋다면 그때 그때 재미난 것으로 한 달 씩 정해서 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우리 방장님 머리 아프시면 어쩌나....
고민이네요.... 노부영도 좋은 것 같은데.... 그냥 저의 생각이지요...ㅋㅋㅋ
아궁 저두 늦게 숙제 제출했으요~~
ㅋㅋ 어제까정 할라 그랬는디... 제가 쓰러져 자는 바람에 그만 ㅠㅠ
요번 거두 몬스터 관련책이네요... 울 지연이 조아할거야요...
책은 잘 모르겠고,,, 액티하는 것에 찬성이요. 요 또래 아이들에게는 액티가 최고인거 같아요.
령돌맘님 고생 많으세요. 저도 늘 감사하답니다~
계속 쭉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아이스토리북으로 쭈욱 가는 거에 한표..
지금과 같은 방식에 또 한표..^^
저는 지금 너무 좋거든요..
아마 우리 멤버들 다들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이래저래 지금 바빠서 많이 못 오시는 것 같아요..^^
요 책은 작년에 구입했다가 cd만 복사해놓고, 조카에게 줬어요..
그 때 소의한테 좀 어려운 것 같아서..^^
그래도 cd 카피해놓은 게 있으니, 다행이네요..^^
령돌맘님 ~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그래도 령돌맘님이 계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많이 못 도와드려서 죄송스러울 뿐이네요..^^
이번 잼보리 마무리하면서 다음 번 책 할 때는 좀 더 회원을 모아서
북적북적되는 Watch 다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항상 너무 고마운 우리 령돌맘님 담에 만나면 맛있는 커피라도 사드릴게요..^^
재령이가 아직 애기는 애기네. ㅋㅋ
말투가 그렇네.
내 살면서 빙고천재란 말은 처음 듣는다.
아무거나 하나 천재면 밥은 먹고 산다는데
빙고만 잘 해서 뭘 직업으로 삼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