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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리더스 300 열한번째날>

컨텐츠

댓글 30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한상희
  • |
  • 2011-07-17 23:0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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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7 22:47
답댓글

 맨 꼴찌로~~~ 인사드립니다.

 금요일부터 일이 있어, 들어 오지 못하고, 이제사 들어 왔어요.

 샤르휘나님~~ 일주일 동안, 좋은 정보 두루두루 알려주시고,

 좋은 글로 인사 나눌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틀 늦었지만,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생일날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지요. 당근이라~~ 믿으며,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이번주말, 한자급수 시험이 있어 금요일은 책읽기 패스하고, 시험준비 마무리 하고

 어제 시험을 받습니다. 아이 말로는 잘 본것 같다고 하는데...

 글쎄~ 결과가 나와야 알것 같고, 그간~ 이런저런 학교시험으로 몰아쳤던 것도 있어.

 시험끝나고 나온 아이 데리고, 롯데** 로 향했지요.

 그동안 키가 미달이라, 어린이용 위주의 놀이감을 주로 이용했는데,

 이제는 제법 키도 훌쩍 커져서, 엄마, 아빠랑 놀이감도 같이 이용하고,

 첨엔~ 무섭다고,, 울상을 쓰더니, 집에 돌아오던 차 안에서는 조잘조잘 거리며,

 뭐는 재미있고, 뭐는 별로이네,, 하네요. (좀더 지나면, 친구들과 간다고 할텐데... 얼마 안남은듯.--;;)

 6월 말부터 타이트한 스케쥴을 아이에게 쥐어주었는데, 어제부로 시험부분이 끝나, 아이도 마음이

 가벼워 진듯 합니다. (어찌보면 제가 더 가벼워 진듯..)

 아차차~~ 오늘은 이모따라 미용실 갔는데, 유치원 이후로 안한, 파마를 하고 왔더군요.

 스타일리스트샘이.. 남자친구들이 놀리기도 할텐데, 하며 조언을 해 주었다고 하는데,

 본인은 귀에 들리지 않는다고 무조건 파마 한다고 했다네요.

 파마는 아주 예쁘고 귀엽게 잘 나왔더군요. 근디~~이모 지갑써 거금이~~12만원이상을..

 아니~ 엄니도 비싸 못하는 곳인디, 조그만한 녀석이.. 비싼곳에서, 서비스 받고,(스텝들에게 이쁨받고)

 헤헤~ 거리며, 이틀간 머리 감으면 파마 풀린다고, 이틀간 절대 땀 안흘린다고 합니다.^^

 글세~ 내일부터 더워진다고 하는데, 땀을 안 흘릴지.. 과연 지켜봐야 겠어요.

 7/17/일

 73. The big little dinosaur

 74. The spooks

 75. Princess pip's holiday

 76. Walrus joins in

 77. Even steven and odd t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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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7 02:30
답댓글

어마~ 샤르휘나님~축하드려요.

그리고 한주 참 고생하셨고 두루 두루 너무 감사^^

제 맘을 담아서 한참을 골랐답니다^^

  

 

어제 금요일에 케빈이 돌아왔어요.다행히 첫 캠프인데 재밌었다고 하고 좀 의젓해진 것 같기도 해요.

어제 밤에 제가 피곤하다고 2권 읽어주고 못 읽어주겠다고 하니 동생에게 다정하게 영어책1권,한글책 2권을 읽어 주대요?평소에 볼 수 없는 모습이라 놀랬습니다.ㅋㅋ동생이랑 맨날 싸웠는데 보고싶었다네요.그런데 길게 갈것 같지 않아요.ㅋㅋ

금요일 낮엔 친구네와 뒷풀이, 저녁에 갑자기 시부모님이 오셔서 삼계탕파티..피곤해서  밤에 그냥 완젼 뻗었네요. 토요일 오후엔 같은 아파트라인 품앗이하는 엄마랑 깻잎김치랑 깍두기를 조금 담았어요.(그 엄마가 한 요리하걸랑요..평소에 늘 시어머님이 주시는 얻어먹거나 사서 먹고 김치는 절대 배우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친한 엄마가 너무 척척 잘하니 이참에 배워보고 싶은 맘이 들더라구요.그 엄마가 담글때 옆에서 나마 좀 배워볼려고 했더니 오늘 한다길래 냉큼 달려갔지요.요리 잘하시는 분은 넘 존경스러버요.담엔 열무김치를 꼭 시도..그집 열무김치가 진짜 맛있거등요.)

컴 들어오려고 켜두고 작은 아이 재우고 다시 일어나려했는데 시간이 이렇게..

얼른 올리고 다시 자야겠어요.

rachel

7/15(금)3권

snow white는 kevin이 읽어주었어요.

 

7/16(토)6권 (합 41)

kevin이 어릴적보던 한솔ort 재밌어하네요.이제 거의 한솔 거는 다 읽어서

뒷단계 인북스거를 들이고 싶은 충동이.. 

아님 오알티 담으로 읽힐 다른 거 추천요~

 

한주동안 고생하시고 늘 엄청난 선물보따리를 풀어주신 샤르휘나임~싸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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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7 23:10
집에선 티격태격하지만, 그래도 떨어져 있음~
제일 먼저 보고픈 사람이 가족이지요^^
케빈이 캠프 잘 다녀왔군요.. 즐거운 추억들 많이 만들어 왔을것 같은데.. 부럽다.
울 제니도 캠프 한번 생각해 봐야 될것 같은데,, 여자 아이라, 조금은 조심스러워 집니다.
저도 요리엔 재주가 없는 사람이라, 요리 잘하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럽지요.
이참에~ 친한 엄마에게 많은 것 배우셔서 열무김치도 뚝딱 만드시는 겁니다.
갑자기. 열무김치에 밥이 생각나는 것이~~(살 빼야 하는뎅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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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7-17 00:51
답댓글

전,,,담주 월욜,,,방학시작부터,,,할께요^^

샤르휘나님,,,글 잘 챙겨보고 있었어요.

따님을 어찌그리 똑소리나게 키우시는쥐...^^

파도 파도,,,계속,,,뭐가 나오는,,,,우물이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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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7 23:12
단한번의 삶님~~ 내일 다시 만나요.
제가 봐도 샤르휘나님.. 우물 맞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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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7:57
답댓글

300빠 아싸~~ ㅎㅎㅎ

주말에 혼자 댓글놀이하다 300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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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7 23:11
저는 311빠~~요.
생일파뤼~~ 잘 하신거죠?
근디.. 초가 몇개더라~~알쏭달쏭한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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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니네
  • |
  • 2011-07-16 16:01
답댓글
정말 훌륭합니다. 이렇게 어휘를 익히면 잊어버릴 수 없는데다 매우 즐겁기까지 하겠어요. 요즘 읽기 시작한 책 가지고 make flash cards 세트 하나 간단히 만들어보고 게임까지 해보니... 아주 훌륭한 어휘 공부가 됩니다. 꽤 되는 회비 내가며 온라인 학습 하는 것보다 읽고 있는 책 가지고 엄마와 아이가 주거니 받거니 세트 만들고 서로 풀어가면 그 재미가 상당하겠다라는 생각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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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니네
  • |
  • 2011-07-16 16:03
음.. 리더스 저 오늘 처음 제대로 글 찾아보고 있어요. 갑자기 툭 끼어들어 죄송... ^^;; 워낙 정보가 훌륭해서, 가만 있지 못했습니다. 양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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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7:52
와니네님^^ 반갑습니다~
저 사이트는 2005년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현재 MIT 학생이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프랑스어 공부하다가 만들었다는데 어린 학생들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더구나 무료로 이용하게 해주었으니 너무 고마운 일이죠...
도움 되셨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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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16 12:36
답댓글

생신 축하드려요~~~

 

전 사흘에 한번꼴로 들어오네요.

저희는 다음주 토요일이 방학이에요. 빨리 방학 했으면 좋겠는데...ㅎㅎㅎ

 

저희는 ort와 쉬운 리더스로 혼자 소리내어 읽기 계속 하고 있고

이제 ort 3단계 끝냈어요.

그리고 제가 이런저런 책들(아서스타터, 프로기 등등) 읽어주고 있어요.

이것도 집듣으로 쳐야 하나요?? ㅎㅎㅎㅎ

 

암튼 지난번에 80권 정도라고 했는데 중간에 쉰날도 있고 해서

이제 100권 좀 넘은 것 같아요. 그냥 딱 잘라 100권이라고 하고

오늘부터는 제대로 좀 세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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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7:54
드림포에버님~ 생신... 이라니 ㅎㅎㅎ 민망합니다용^^
암튼 감사드려요... 쑥맘님들 덕분에 행복한 생일 보냈어요^^
벌써 100권... 저희도 분발해서 따라갈께요...
남은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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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6 11:12
답댓글
우선 이상해요
어제 분명히 글을 올렸는데 없어요
핸드폰으로 올렸는데...

혹시 저장이 되기전에 우리아들이?
음 심히 의심스럽군요 ^^

샤르휘나님 어제 생일축하글도 올렸는데,
결국 이렇게 하루 늦게라도 축하드려요

다른분들이 멋진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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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1:13
혜원진현맘님 글...
저기 아래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요??
이상하네요~~ 함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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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12:11
두번째 페이지에서 이쁜 입술 쭉~ 내밀고 뽀뽀하신거 맞는데요.ㅎㅎ
폰으론 안보이나?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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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6 10:14
답댓글

리더스팀에서 책 권 수 안나가는 집은 울 집 뿐이구나..ㅋㅋㅋㅋ

울 집 딸래미는 자신이 영어 리딩을 엄청~잘하는지 착각하고 있나봅니다. 모든 책은 오디오가 필요없이 스스로

읽어낼 수 있다고 착각 속에 빠져있습니다.

생소해서 못 읽어내는 단어는...발음을 구기고 뭉텅뭉텅 똘똘 말아서 구렁이 담 넘어가 듯이 넘어갑니다.

이 무신~~~~

그래서 특단의 조치.....무조건 하루 1~2권 집듣의 시간을 가지기로 약속했당께요...^^;;;;

그래서 울 집은 리딩목록에 이제부터 집듣책도 함께 넣어서 숫자 키울랍니다..ㅋㅋㅋㅋ

 

울 집은 요즘 Franny K. stein에 빠져서..매일매일 읽고있습니다.

올 초까지만해도 요런 괴상스러운 주인공의 책은 가까이 하지도 않더니만, 이젠 우스꽝스럽고 엉뚱하고

읽혀주고싶지 않은 이상한 요런 내용의 책을 자꾸 찾으려고하네요.

요즘따라 유치원에서 이상한 말과 행동들을 친구들에게서 배워와서 혼자~깔깔거리고 보여주기도 하고...

올 초까지만해도 느끼지 못했던 산만함도 많이 느껴지면서...

엄마 성질은 이빠이데스네...^^;;;;

거기다 최근에 얼떨결에 접하게 된 스폰지밥을 보고서 책을 사달라고 한다는...

이거이거이거 내가 생각한 방향과 너무 반대로 나가고 있는 울 집 녀석 덕분에 요즘 머리가 아픕니다. 헉!!

 

11. Cloud bread

12. Franny K. stein

13. Water everywhere - dk readers (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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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6 10:31
라이트님 반가워요^^
저희집도 집듣 포함해서 이번 300권 채우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조금씩 집듣하면 되죠. 15분에서 20분 정도만 하고 시간 되면 2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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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1:01
라이트님 저희집도 지난주 내내 완전 진도 안나갔어요 ㅠ.ㅠ
담주부터는 정말 열심히 해보려구요~
프래니 한권이 얼마나 두꺼운데요~
고거 하루 한권만 일거도 완전 기특한거예요^^
울딸 프래니에 때문에 1학년때 꿈이 "엽기 과학자" 였어요...
과학자면 과학자지 엽기 과학자는 뭔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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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6 11:14
프래니 저도 이번에 구입했어요
혜원양 한글본 엄청 좋아해서 샀는데 반응이 영 시큰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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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6 11:46
수다맘님이 그 수다맘님 맞지요?? 모 사이트의...
오호~~~수다맘님네도 집듣 포함하여 숫자 올리고 계시는군요..
울 집만 집듣 포함시켜서 숫자 올려볼라꼬 했드만...수다맘님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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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12:17
워~매~ 일곱살아가씨가 프래니에 빠졌다고요? 고거이 생각보다 레벨이 높은데요...^^
요즘 7세, 1학년들이 넘 막강해서...기가 자꾸 죽을라해요.ㅋㅋ
듣기...꼭 필요하니 그렇게 숫자키우면 좋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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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7-16 09:07
답댓글

샤르휘나님~~~

추카추카드려여!!

오늘  맛난  케익 많이드셨나여?

여름에  세상나오시느라 애쓰셨어요 ^6^

요번주  대문 열어주시느라  신경 많이써주시구...

아마  이사벨라에게  행운의  fairy들이 늘 머물거에여 ,  엄마의 나눔덕에~

오늘 제가  열한번째 리더스방을  마무리하는  댓글녀가 될듯 한데여~

 

케빈 읽은 목록들~~

어스본 stories of witches

 comix 2권 

  arthur's underwear

집듣---잭 파일 #11

 

오후  캐빈  학원 가방땜시 마중을 갔드랬는데

아이가  " 이젠 비가 지겨워!  비가 사람이라면 그만 하라구 소라칠꺼야"

하더군여  정말  끈적이구 덥죠?

이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맥주한잔씩들 돌리며 (캬~~ 모두 주무시느라 )

잠자리에  들어야 겠어여  안주는  책임 못지용

주말  알차게  건강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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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1:03
현모맘님 감사합니다^^
근데 캐빈군은 오늘도 못나왔네요~
아직도 열이 나는건가요?
주말에 얼른 회복해서~ 담주엔 캐빈군 보내주세요.
엄마보다 캐빈이 더 인기 많다고 서운해 하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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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12:29
맥주 돌리면 감사히 받아먹겠슴니당.....^^
어째 해가 쨍 하고 나왔는데, 이제좀 비가 그치려나요.....
현모맘님도 좋은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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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16 09:03
답댓글

쑥쑥을 일케나 한참만에 들어와보네요.

어제가 생일이셨네요.

생일 축하드려요.

나이먹고 엄마되고 나서는 내 생일이 점점 의미를 잃어가고 있어요.

생일날에 선물 받으셔야되는데 도리어 나누어주시니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리더스 시작하고 하루도 안빼고 읽기는 했는데 기록하기도 쉽지않네요.

어제것 올립니다.

7월 15일 금요일

큰아이

읽기-매직스쿨버스 리더스 中 out of this world 1~5페이지

듣기-티아라 클럽 #2

 

어제 시간이 너무 늦어서 둘째 읽어주기는 패스 했어요.

큰애한테 맞추다보니 작은아이한테 가는 손길이 자꾸 줄어들어요.

주말까지 연이어서 생일 주말 신나게 보내세요.

한주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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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1:07
펑커스님 감사합니다^^
어제 친구한테 너무 거하게 얻어먹고 늦게 들어와서
쑥에 이제야 들어왔네요~^^
쑥쑥에서 축하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가...
울집 식구들 하나같이 다 잊어버리고는 밤 9시 넘어서 다들 엄청 미안해하며 전화온거 있죠..ㅋㅋ
말씀처럼 기록하는게 쉽지 않아요~
그런데 또 습관되면 안하면 뭔가 허전하고 그렇답니다^^
여긴 오늘 맑게 개었네요... 상쾌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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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12:34
작은아이, 저흰 거의 방치 수준이라....나중에 후회 엄청 하게 될것같아 겁나요.ㅠㅠ
둘째를 위해서 화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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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23:36
답댓글

어제 오늘 목록 올립니다..^^

초4

tommy #1 - #11

초2

쥬니비 #1(집듣)

Judy moody#1(집듣)

리틀팍스 많이~~(오늘 처음으로 9단계를 보더군요.드라큘라 이야기예요.

뱀파이어에 대한 이야기인데 무섭다고 엄마 자꾸 부르네요..ㅎㅎ...

알아듣는건지 의심스러워서 물어보니 중간중간 그림으로 내용 파악 하는것 같습니다..^^)

음...그러고보니 읽기는 안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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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00:16
청소년단체라함은 꼭 스카우트만은 아닌가 봐요?
우린 컵스카우트에서 하계 캠퍼리간다고 해서 신청했는데, 괜히 했단 생각이 자꾸들어요.
중학생들과도 같이 가는거라고, 주위 엄마들이 걱정하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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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6 00:44
학교에 있는 청소년단체(컵스카웃, 걸스카웃, 우주소년단, 아람단)는 다 같이 가요.
중학생은 같이 안가는데... 여기는 이 학교 학생들끼리 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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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6 00:58
긴책 집듣하고..리팍까지.. 잘했는걸요 ^^
전...요즘 집듣 넘 소홀해서~~
곧 방학이니.. 다시 챙기려구요 ^^;;;
이궁... 엄마가 느슨하면 더 느슨해지는 울 ire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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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1:10
아드님이 9단계 본다고요??
제가 요즘 아드님 실력에 자꾸 놀란다고 말씀드렸지요?~~^^
많이 들은날은 읽기는 쉬어주는게 맞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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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5 23:27
답댓글

꿈다섯님 화요일에는 강 건너 쪽에 갈 거 같아요.

책도 반납하고 약속도 만들려구요.

 

담주에 혹 시간 되시면 만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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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23:37
몇시에 오는데요?? 퇴근시간하고 맞으면 커피라도 마셔요~~
문자주세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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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6 00:59
수다맘님과 꿈다섯님은 가까이 사시나봐요~~
낼~ 좋은시간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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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6 08:24
흥~~~~이거봐 담주,,,, 나 바빠지니까 만날 약속하고 ㅜ ㅜ 나 빼고 놀려고 삐뚫어질꾸얏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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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1:21
저두요 저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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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5 23:07
답댓글

헉~헉~ 좀 늦었지만 생일 정말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아침에 잠깐 보고 나갔는데...이렇게 늦게 들어올 줄 몰랐어요.ㅎㅎ

이번주 넘 고생많으셨어요. 글 올린 시간들을 보면..흑흑..감동이어요.

게다가 풀어놓으신 보물들 넘넘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다음에 혹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맛난거 사들릴께요. (저 사회지도층이어요.ㅋㅋ)(이젠 넘 식상한가?ㅋ)

이젠 장마 끝 무더위 시작이라는데, 건강들 잘 챙겨가며 꾸준히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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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23:24
어디 나갔다왔나봐요?? 하루종일 비오던데...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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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5 23:28
앗, 꿈다섯님...피곤할텐데...낼은 출근 안하셔요?
즐거운 시간이라기보다는 이동네 저동네 발바닥 불나게 돌아댕기고, 중간에 차열쇠잃어버려 좀 헤매고 다니다....집현관앞 우산속에서 찾고...소득없이 바쁜 하루였슴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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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5 23:36
바쁘셨군요,다행히에요 차 열쇠 찾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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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6 00:55
만권독파님 오늘 바쁘셨군요? 아니 어제라고해야겟네요 ㅋㅋ
저 사회지도층.. 좋아하든디 ㅋㅋ
저 지금 작업할게있어 컴앞이라 잠시 들렀네요~~
역시 리더스방은 이시간에도 불이 켜져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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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6 08:26
어제 무리하고 오늘은 시체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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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1:11
만권독파님 감사해요~
저... 사회지도층에 계신분한테 맛난거 얻어 먹고 싶어요^^
어느날 갑자기 찾아갈지도 모른다는... ㅋㅋ
긴장하고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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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안
  • |
  • 2011-07-15 22:40
답댓글

Happy Birthday!^^

좋은 정보 감사해요.

오늘 오락가락 하는 변덕스러운 날씨속에 무지개를 보았어요.

무지개가 떴다는 친구말에 오후늦게  아주 오랜만에 만난 커다란 무지개 구름다리에

아이랑 좋아했어요.  글을 적으며 사진찍어 함께 나눌걸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저희는 아이 방학과 함께 휴가 다녀옵니다.

어른들은 편히 쉬고, 아이들은 신나게 노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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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5 23:12
어머... 정말요? 무지개 보고파요. 무지개가 꿈을 상징한다는 글 오늘 어데선가 본 듯 한데요.
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무지개가 잘 안뜬다구요. 그래서 점점 꿈이 사라지는 게 아닌가 한다는...ㅎㅎ
아이가 아주 많이 좋아하는 모습이 상상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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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23:23
저 어렸을때 정말 큰 쌍무지개 본적 있어요..
그런데..그 이후로는 무지개를 한번도 못봤네요..
그거 공기 좋아야 생기나요? 정말 요즘은 왜 안생길까요.ㅎㅎ..
오늘도 열심히 한 아이에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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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1:13
나주안님 감사드려요~
무지개 본지가 언젠지 모르겠네요~
즐겁고 행복한 휴가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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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7-15 20:48
답댓글

샤르휘나님 한주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님덕분에 좋은정보 많이 얻고 기쁜한주 보냈네요. ^^

 

참!! 생일이시라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생일 축하드려요!!!

 

큰둥이는 어제부터 매직트리하우스 챕터한개당 1권으로 해서 5권읽어 총29권읽었구요

작은둥이는 삼성영어명작으로 읽어 마찬가지로 29권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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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5 23:17
매직트리...우리딸램 4학년인디...작년 하반기쯤 시작할 때 넘 재밌어 했어요. 지금도 보고 있어요.
큰둥이 작은둥이 다른 걸로 진행하나봐요...둘 같이 봐주시려면 힘들텐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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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23:28
매직트리를 도서관서 몇번을 빌려봤는데...이제와서 읽기용으로 사고싶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살걸...고생하면서 다녔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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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5 23:40
저도 이제와서 매직 트리 사고 싶어요 어쪄죠?? 중고로 알아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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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6 08:27
난 한세트 더살까 고민중 이건 정말 꼭 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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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6 10:26
종채맘~ 한세트 더 사고 헌것은 우리집에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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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1:25
트윈짱님 감사해요^^
매직트리 인기가 엄청 나네요~
저도 얼마전 주위분께서 소장할만한걸로 추천해달라고 하시길래...
매직트리 들이라고 추천은 했는데...
아이들이 안좋아하면 어쩔까 걱정했더니 그런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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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7-16 14:31
깜짝놀랬어요~ ^^
제글에 댓글이 이리많이 ? ㅋㅋㅋ
사실 매직트리 1-16권까지는요 2?3년전 코스코(양재점)에서 무지 싸게 팔길래 들여놨다가
나머지는 낱권씩 인터넷교*에서 3000원꼴로 샀답니다.
오디오은 제가 가지고있어서리~~~ 암튼 아주 저렴하게 구입해 두고두고 보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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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7-15 17:36
답댓글

샤르휘나님~^^

리더스 맡으신 마지막날 생일도 함께~

대문글 열어놓고 홀가분한 맘으로 여기저기서 축하 메세지 받으시궁~

완전 기분 좋은 날이시네요~~^^

저의 축하도  받으셔요~!!

퐝하면 떠오르는 샤르휘나님 오늘 생일 추카추카해요~^^

 

올려주신 사이트는 향후 2년 정도 후에나 사용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옵지만 감사하게 저장 들어갑니다.~

 

저희집은

작은 아이는 여전히 베렌 한 팩 집듣은 하고 있고 읽기는

며칠 지났다고 들쑥 날쑥 되려고 합니다..(리더스에 댓글을 안 달아서 그러나.......)

 

큰 아이는 매직 29~35권까지 하고 어제부터 프래니 두권씩으로 집듣하고

(프래니 온걸 꼼쳐 두었는데 찾아냈어요..)

읽기는 베렌으로 하고 있어요.

작년 이맘때 베렌으로 집듣하며 어렵다던 아이인데 지금은 읽기용으로 쓰네요..

참~ 느리게 간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한계단씩 올라가고 있긴 하나봐요.

 

오늘 밤까지 행복하게 보내시고 담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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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5 23:23
후형맘님 우리 오랜만이죠?ㅋㅋ 반가워요.^^
프래니를 넘 사랑하나 봐요. 꼼쳐두게...우리도 챕터북 만만하게 만든 일등공신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베렌이 은근 어렵던데요. 우린 10권 세트만 봐서 잘 모르지만...ㅎㅎ
우리도 참 느리게 가는 집인데...그래도 작년과 비교하면 많이 올라간듯 해요. 그래도 욕심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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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23:26
저도 베렌이 어렵던데...
우리집도 베렌을 읽기용으로 하고는 있지만...모르는 단어 수두룩 하던걸요..
이걸 쉽게 읽는다고는 말 못할것 같아요.. 벌써 언제부터 봤는데도요...^^..
여러번 읽어도 모르는 단어는 계속 모르는거 같아서 참으로 난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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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7-16 08:59
그러게요..^^
승아서아도 잘 있죠?
만권독파님이나 꿈다섯님네도 어렵구나..ㅎㅎ
전 저만 어려운 줄 알고~~
전 베렌이 단어도 뭐 그렇지만 아는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장인데
뭔 뜻인지 모르겠는게 많아요..(아들아닌 내가)
오히려 내용은 아들이 더 잘 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dvd보거나 집듣하면 나도 같이 하자 하고 옆에 낑겨 보려고 하는데
어찌나 잠이 쏟아지는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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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6 10:29
후형맘님...우리집은 큰애, 작은애..베렌 60권을 5번은 집듣했거든요...~
그런데도 요즘 읽는거 보면 모르는 단어 수두룩~ 어찌 읽는지 몰라 스리슬쩍 넘어가는것도
꽤 되는것 같고...그래도 재밌어하니 신기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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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1:27
후형맘님~~
기말끝나고 들어오신다더니 안오셔서 삐졌었어요~ ㅎㅎ
담주부터는 자주 들어오실거죠?^^
축하 감사해요... 제가 쑥에서 축하를 많이 받아서... 배가 무쟈게 불러요...
그래서 아직 아침도 안먹고 있답니다^^
집듣하던책 때되면 읽어주니 고마운 아드님이네요...
퐝에 놀러오시면 연락주세요~~ 제가 딴건 몰라도 시원한 물회는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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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7-17 06:54
아직 일요일이니 샤르휘나님 글에 댓글 달면 보시겄죵?~^^
저번 자주방 이후로 암데나 함부로 가입하지 말고 우선 집에서 조용히 따라가자
(같이 하겠다 하고 아들이 못 따라오니 넘 힘들어서 들쑥날쑥하는데 맴이 힘들었음~~ㅠ.ㅠ..)
요딴 생각이 들기도 하고
리더스가 인원이 많아 복작대니 보기만 해도 흐뭇하더라구요~
별루 흥하지 않았음 이끌어 가시는 분 힘들까봐 어떻게든 낑겼을텐데
지금 상황이 아우~..그냥 언빌리버블 하잖아요~ㅋㅋ
그래도 금욜날 한번씩은 감사 인사 하러 들어와요.....헤헤~~
(담에 좀 빠지면 들어와야징~~ 사실 두 달이라 끝날때까지 이 기세를 몰아 가실꺼 같음!
그럼 간간이 들어와 화이팅 씨게 해드리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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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5 15:46
답댓글

우와~~~~~샤르휘나님..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다른 분들께서 꽃다발, 케익 잔뜩 선물하셨네요.

그렇담..전 제 입술을

=3 (자아...입술을 쭈욱 내밀었으니 얼른 볼 갖다 대세요^^)

ㅋㅋㅋ

 

한주일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아요.

많은 분들 글이랑 댓글 읽다보면 시간도 금세 가구요^^

 

어제는 하루종일 맘이 싱숭생숭했는데 오늘은 개운하네요.

아무래도 어제 본 고해성사로 제 마음이 많이 가벼워진 것 같아요.

 

어제는 제 푸념만 늘어놓고 아이들 책읽은 것은 올리지도 않았네요^^

 

에구...혜원이 성당에 교리받으러 갈 시간이에요.

도착하면 핸드폰으로 다시 수정해서 올릴게요.

 

에공 바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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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5 23:25
입술이 참 예쁘십니당.^^
오늘 기분이 개운하다니, 덩달아 저도 개운한 느낌...
담주에도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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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6 10:32
참...열심히 하시는거 같아요..
아이들도 엄마 닮아서 그리 열심히 하나봐요..
비오는 주말이지만 그래도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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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1:29
ㅎㅎㅎㅎㅎ 입술 이쁜거 맞네요^^ 감솨해용~
혜원진현맘님 일하시는 와중에도 매일 진행기 꼼꼼히 올려주시고...
정말 부지런하시고 열정적인것 같아요~
어제는 정말 놀라셨을텐데 마음 많이 가벼워 지셨다니 다행이예요.
주말 잘 보내지고 담주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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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5 14:52
답댓글

샤르휘나님 생일 축하드려요.   

저희 집에도 18일에 생일 맞은 사람있어서 바다에 가요. ㅎㅎ

아침에 미역국은 드신거죠?

늦었지만 다시 한 번 축하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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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5 23:30
저희 친정엄마두 18일이 생신이신디....ㅎㅎ
누군진 모르지만 축하드려요.^^
우린 소잡으로 가렬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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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1:31
초록님... 감사해요^^
바다로요?~~~
ㅎㅎㅎ 저는 도시로 휴가 떠납니다^^

사회지도층에 계신분... 만권독파님...
저는 어제 소 많~이~ 잡고 왔어요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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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07-15 14:47
답댓글

썸네일

샤르휘나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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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1:33
꺄악!!!~~~
휘윤맘님 반가워요~~~
요즘은 게시판에서도 뵙기 어렵던데... 이리 찾아주시고 케익까지...
엉엉엉... 눈물나게 감사드려요^^
휘윤양도 잘 지내죠?~~
즐건 주말 보내시고... 게시판에 자주 나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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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5 14:46
답댓글

생일 축하드립니다.

날씨기 받쳐줘야 기분이 나실텐데

오늘의 날씨는 진짜 변덕이 심하네요.

옆지기가 오늘 서비스 좋으시겠어요.

 

오늘은 아이가 몇번이나 울어대는지

정신이 없네요.

아침부터 울고가더니

화분 가지고 오다가 종이박스 찢어져서

식물이 다 죽었다고 대성통곡을 하면서 들어오더니

피아노 끝나고 친구네 집에 가기로 했는데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하필이면 현준성준맘님 테스트 축하한다고 하면서

저희 아이 영도테스트 보기 싫어서 엉망인것 댓글적고 있을때 들어와서 보더니  

또 대성통곡하네요.

컴퓨터가 바로 현관옆에 있어서 딴데로 넘기지도 못하고 들켰네요.

다음부터는 무서워서 칭찬만 적어야겠어요.

그냥 살짝 눈물짓는것도 아니고 매번 저렇게 우니

달래는것도 넘 힘드네요.

친구네 집에서 오면 칭찬거리 만들어서라도 꼭 해줘야겠어요.

 

집중듣기

영리딩 1권

주니비존스 1권

 

읽기

영리딩 1권 2번 ( 1권당 2번 쳐주기로 해서 4권에 해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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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9:49
에궁.... 제가 미안하네요...
친구네 집에서 돌아온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셨는지요?
아이들은.... 어찌 아는지.. 조금이라도 칭찬해주면..정말 좋아라하는것 같아요
( 울집 아그들이 그래요)
아이와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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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5 23:35
어쩐대요...정말 많이 울었네요.
우리아이도 4학년인데, 강낭콩 꽃이 피다 만다고 얼마나 대성통곡하던지...
2학년 아이가 주니비, 영리딩보면 그것도 훌륭하다 생각하는데요.
아이 기분이 좋아졌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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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7:56
여유만만님... 여기는 이틀째 햇빛이 따깝네요~
식물이 죽었다고 울었다니... 감수성이 풍부한가 봐요^^
어제 칭찬거리 만들어 칭찬해 주신거죠? 기분이 많이 좋아져 남은 주말 잘 보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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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5 14:28
답댓글

200빠 아까비..

책사랑님 글 읽고 있다가.. 댓글 숫자를 못봤어요...~~~~~~~~

축하드려요..

 

오늘 다문화 도서관에서 심리상담 선생님을 모시고 아이와 갈등해결하는법

강의를 들었답니다..

가장 중요한건 경청이라네요.. 목소리 높이지 말고 맞장구를 쳐주라고..

옆사람과 서로 아이의 입장으로 엄마의 입장으로 체험도 해봤는데...

한 사람이 말할때는 말 가로채지 않고 맞장구를 쳐보니 언성이 높아지지 않고..

저도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겠더라구요..

최근 육아서를 쌓아다 읽었는데 역시..10명 남짓의 작은 강의라 그런지 너무 맘에 와닿더라구요...

 

애니

42.the tweleve dancing princess

43.horray!100days(jir)

 

잭은 매직트리 한챕터 베드타임스토리들은거 말곤..없어요..

저녁에 삼계탕해먹는다고 시간이 바빠서 책을 못읽었네요...

 

한주동안 즐거운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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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5 23:39
며칠전 딸램과 한판했는디.... 목소리만 높였어요.
딸램 울면서 '내말 끊지 말고 끝까지 들어달라고' 하던군요.헉~
경청과 맞장구.....참을인자와 함께 새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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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7:57
앗~~ 저 요고 쓰고 나면 300빠 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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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5 13:58
답댓글

두근두근,,,앗싸 200빠~~~~댓글 달면서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가게에서 짬짬이 컴을 해야하는데 이시간에 저만 이곳에 있나봐요.

위아래가 책사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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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4:02
200빠.. 기둘리고 있었는데...
책사랑님...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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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5 15:06
오늘 200빠는 책사랑님이 가져가셨군여
축하드립니다.^^
전 아이들과 영어 도서관 갔다가 저녁에 들어올께요.모두 재밌게 보내세요.
도서관을 가야 마음이 놓여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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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7:59
책사랑님~ 200빠 엄청시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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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5 13:45
답댓글

생일!왕창 추카추카요~~~~~~~~~~~~~~~~~~~~

더운 여름날에 생일이시네요~~~친정엄마께 전화드리셔야겠어요?더운날에 낳아주셨으니.

 

초5 헥터,하루 1챕터 낭독에 9를 찍었네여~~왜 당췌 2챕터 일읽어주는 날이 없징??

울집 초5는 늘 초2~3이라고 생각하고 키우는디 당근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그라믄 하루에 최소 2챕은 읽어주겄지요,,

 

아이들 잘못했을때 어떻게 하세요???

며칠전 아들넘이 몰컴을 했는데 그날은 정말 어디가서 펑펑 울고 싶더라구요,,

배신감때문에,,

넘 안절부절이 안되는데 그날 kbs1라디오"교육을 말합시다"에 아이가 잘못을 했을때 어떻게대처하면 좋은지 나오대요.

일단,마음을 가라앉히고

아이의 말을 충분히 들어본다.

아이의 말을 듣고 이해할 부분은 이애해주고 공감할 부분은 공감해준다.

대부분 부모들은 여기까지하고 끝내는데 중요한건

마지막 마무리.

아이가 한 행동에 책인을 지게 하래요.

물건을 몰래가져왔으면 돌려주고 사과하게하기....

 

학원숙제가 컴을 켜고 하는거라 유혹받겠다싶었는데

지난주 단축수업이 문제였네요.

라디디오의 교훈대로 마음 가라앉히기는 성공했는데 컴 게임하고 싶어하는 아이의 맘은 알지만, 이해도 공감도 안되요.

걍 아이들한테는 게임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밖에는,,

아이이야기 들어주고 약속대로 1달간 게임금지,,,

 

중1 남자아이를 둔 엄마는 좀 자유롭게 키우라는데(컴을 본인맘대로 하게하고 대신 컴을 하고나면 책을 읽던가,나가놀던가,,)저는 그게 안되네요..

초저까지는 관리가 되는데 초고,중딩되면 거짓말도 하지 싶어요.

다들 어떤 방침으로 컴을 관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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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4:05
아직 초 1학년이라..... 고학년이 되면 어찌하겠다고는 정확히 말할 수가 없네요..
정말..... 고학년, 중학생 되면..부모 자식간의 신뢰가 제일 중요할 것 같은데..
어찌 신뢰를 가지게 해야 할지는.... 많은 고민을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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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5 14:32
울집도 어려서 아직은 감당이 됩니다...
어려서부터 티비시청을 별로 안하는습관을 들여서 티비나 컴에 매이진 않네요..
아들놈은 역시나 게임기에 혹하긴 하지만.. 아주 가끔씩만 게임기를 꺼내주어요...
평소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못들게 숨겨두죠...
초고가 되면 이게 가능할지..모르겠어요..
제 작전은 최대한 컴게임이나 닌텐도를 멀리하게 한다..입니다..
에고.. 거짓말도 하게되겠죠.. 아직은 대책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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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5 23:50
우리아인 4학년인데, 여자아이라 그런지 컴게임엔 별로 관심없어서요...ㅎㅎ
요즘 아이때문에 머리가 무쟈게 복잡했었어요.
고학년에 접어드니, 좀 반항도 하는것같고, 자기의견도 많이 생긴듯도 하고, 무조건 우기기도 하고...
아이말을 이젠 많이 들어주어야할 시기인가봐요. 저도 공부좀 해야겠네요. 아이들 교육에 대해....
책사랑님 좋은 방법 찾아내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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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8:04
엄마한테 전화드려야 하는데... 식구들이 단체로 전화가 없길래 오기가 생겨서 전화안하고 기다렸더니
전부 밤에 미안하다며 깜빡했다며 전화가 왔답니다 ㅡㅡ;;;;
친구랑 좋은 시간 보냈으니 망정이지... 아마 혼자 집에 있었더라면 무지 서운했을것 같아요^^
책사랑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완전 자유롭게... 요거 좀 안되더군요~
어제 오늘 좀 자유롭게 하고 싶은대로 해보라 했더니... 우찌나 방탕해 지는지~ ㅋㅋ
저희집은 컴터는 본인이 할줄 몰라서 안하는데...
너무 못해도 문제네요... 자판도 넘 느리고...
컴터와 친해지도록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아요 ㅠ.ㅠ
책사랑님과 반대의 고민을...
근데 저희집도 넘 심각해요... 방과후는 시간 맞추기가 너무 어렵고 어찌하면 좋을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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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5 13:22
답댓글

오전에 못 들어와서 점심때 무렵 들어왔더니 즐거운 오전 타임 댓글 수다가 마감했네요

200빠를 노렸으나 어려워 인사하고 나갑니다.

 

이제 방학이 다가옵니다.

모두 방학 계획 잘 세우셨나요?? 내일 방학 하는 학교도 있고 월요일날 방학식 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우리는 월요일날 해요 하지만 올해까지 3년째 방학식 참석을 못하고 제가 성적표 받아오고 아이들은 이번주 일요일에 4박 5일로 바이블 영어캠프를 떠납니다. 학습적인 프로는 아니고 바이블 공부 하는 (성경)시간과 게임 야외놀이 여러가지 활동을 합니다. 아주 저렴한 가격이고 믿을만한 선생님들과 미국에서 원어민 30명이 매년 오시기 때문에 저는 보낸답니다. 물론 크게 실력이 늘어나는 건 아니고 놀다 오라는 거지요.

두 아이들 보내고 저는 쉴 겸 재충전도 하고 아이들은 진짜 영어가 어떤 것인지 느끼고 오는 정도입니다.

한국말을 못하시는 분들이고 관리해주시는 몇몇 선생님만 한국분이라 좋은 기회라 생각되거든요

그런데 매년 방학식을 참석 못하니 좀 마음이 걸려 내년에는 쉴 까 생각중입니다.

성적표 받으러 갈 때 담임 두 분 만날때 전  좀 떨려서요.^^

 

이번주 샤르휘나님 덕분에 너무 알찬 정보를 많이 알게 되었는데 이번 방학때 하나라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잘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엄마표 (사실 우리집은 제가 해주는 게 없어 아이표에 가깝습니다. )에 회의가 든답니다. 어느 때가 되면 전문가의 손에 맡겨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뒤로 밀려나고 아이는 커가고 레벨은 정체되고 잘하는 사람들은 1년계획 주간 게획 매일 계획을 짠 다는데......

제가 너무 과한 양을 요구하는지 아이는 하루가 멀다 하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 했어 한 게 없어' 라는 말을 한답니다. 시간 관리도 잘 안되고 이렇게 아이들은 커버릴 줄 몰랐습니다.

내년에 똑같은 말을 또 할 것 같네요.

 

서울은 제가 사는 곳은 아침에 비가 안와 좀 살겠다 싶었는데 다시 비가 엄청 마니 옵니다.

한동안 오른 손을 아파서 안 쓰다가 요 며칠 댓글도 달고 청소도 가끔 하고 열심히  안 하던 다림질도 하고

오늘 아침 아이들 폐휴지 헌 교과서 학교 가져가는데 너무 무거워 양쪽 손에 들고 교실까지 데려다 줬더니 오른쪽 손목과 팔이 다시 아프네요. 병원 가야지 했다가.....시간만 보냈습니다

 

샤르휘나님 맛난 점심 드시고 저녁까지 행복하게 보내고 들어오실 듯........

비가 너무 오니 자꾸 기분이 쳐지네요. 아래 이쁜 댓글들과 케이크 보고 기분 잠시 살아났었는데 다음주에 재충전 할 계획이라도 빨리 짜야 겠어요. 모두 화이팅 입니다.

여름방학 즐겁게 맞이 하세요^^

4박 5일 캠프갈 옷과 준비를 해야 하는데 빨래는 안 마르고 다림질 좀 하다가 친구랑 전화하다 오전에 못 들어왔네요. 옷을 내일 사러가야 되나 싶을 정도로 걱징 됩니다.

 

 다시 다림질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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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5 13:50
저는 아이표가 목표인데,,,
수다맘님은 정말 잘하고 게시쟎아요.아이표도 엄마표도.
울집은 뻑하면 엄마가 땡땡이,아이는 기화만 오면 땡땡이,,

다림질하는 수다맘님이 멋드러지게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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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4:09
일요일에 4박5일 캠프를 떠나는군요.. 원어민 30여명.. 믿을만한 선생님.. 저렴한 가격
3박자가 딱딱 맞는 캠프.... 넘 부러운걸요...아이들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올듯 싶어요.
집듣을 하다보니 이젠 엄마표라기 보단.. 아이가 얼마나 집중을 잘해서 하기만을
바랄뿐이네요....

이 후덥지근한 날에... 다림질..... 에궁.. 힘드시겠어요..
에어컨이나.. 선풍기 틀어놓고.. 시원하게 하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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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5 14:35
우와 너무 멋진 캠프일것같아요..
가까이 살믄 보내고 싶네요..
아직 어려서 캠프를 가보지 않았는데 수다맘님댁 아이들정도면
가는군요.. 울집도 연년생이라 둘이 함께 보내기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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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23:21
역시나 올해도 가는군요... 항상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수다맘님..
작년에 울집 큰애 그쪽 캠프에 어찌 낑겨볼까 했건만 청소년단체 캠프랑 겹치더니..
올해도... 역시 같은날 청소년단체 캠프 갑니다...^^
월요일날 방학식 하자마자 학교에서 2박3일로 출발하네요..
수다맘님하고..저하고..월,화는 쫌 한가할것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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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00:01
우리도 월요일에 방학식해요.^^
수다맘님, 손목과 팔...잘 관리하지 않으면 고질병되요...전 관리 잘 했다 생각하는데도 가끔씩 손목이 아프더라구요. 아이들 캠프보내고 병원가셔요.네~ㅎㅎ
저렴하고 믿을 수 있는 캠프라니 부럽네요. 우린 스카우트에서 2박3일 캠프가는데 괜히 신청했단 생각이 자꾸들어요.ㅋ
긴 장마에 한반도가 우울하다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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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8:10
영어캠프 너무 부러워요...
저희는 이번에 퐝에 있는 모대학과 시에서 함께 진행하는 영어캠프에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제비뽑기를 했어요.
O가 나오면 가고 X가 나오면 못가는데...
이런 운은 절대 안따라주는 울딸래미는 떨어져서 너무 속상해 했답니다.
영어 캠프 기회가 많은 수다맘님댁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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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15 13:17
답댓글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이번주엔   정말  아주 얇은  책 한권씩으로  이어만 가고 있습니다

부담줄까봐   그냥  엄마혼자 권수 헤아렸는데..(24,25 권씩이네요)

큰 종이에 그래프를  그려주려고 합니다

방학이 담주니   좀더  열심히 읽어줄것을 기대해보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샤르휘나닙~~~~~~

                               행  복  만   땅~~~~~~~~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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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5 13:52
투빈사랑님 반가워요~~
이곳에 게신줄은 알고있었지만 인사도 못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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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5 14:37
아하.. 스티커만 생각했는데 그래프도 좋네요..
어느날 많이 읽었는지 한눈에 들어오니..
역시 사람이 많이 모이니 아이디어가 번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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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15 19:53
책사랑님 잘지내시죠? 저도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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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00:03
담주에 열심히 읽는 모습 저도 같이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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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8:18
투빈사랑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번주 내내 목록도 제대로 안적고 읽은 책만 모아놨더니... 권수도 모르겠어요ㅠ.ㅠ
한주동안 아이들을 너무 방치했나봅니다..
담주는 열심히 달려볼께요^^
담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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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15 13:15
답댓글

 그저 샤르휘나님 정보력에 입이 안 다물어집니다. 울 큰 아이랑 같은 4학년이랑 항상 님글 잘 읽어보고 있어요.

생일 축하해요.~

 

요즘 리더스방덕분에 잠시 주춤했던 읽기를 꾸준히 하고 있네요. 큰 아이는 집중듣기 위주로 가고 작은 아이는 아직은 기초단계라 음독을 중요시 여깁니다.

전 음독을 하면서 아이의 실력도 파악하고 다음 책을 고를 때 많이 반영을 하는데 아이가 음독을 싫어라 하네요. 요리조리 아이디어 구상중입니다. 당근을 어떻게 걸것인가..ㅎㅎ

 

큰 아이가 넌픽션 종류를 절~대 안 하려고 해서 그냥 놔뒀더니 여기저기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죽하면 magic tree house도 안 먹혔어요.그래서 enlish reading basic을 1번부터 한 unit씩만 하려고 시도를 했죠. 그런데 독해는 쉬우니 문제는 잘 푸는데 막상 해석을 시켜보면 잘 못합니다. 두리뭉실하게 의미만 파악하는 거죠. 학습서를 해본적이 없어서 공부로 하는 영어에 거부감이 있어요.

단어 외우기나 쓰기를 따로 시켜야 할까요?

이 책이 재미가 없어서 일까요? ㅠ.ㅠ

 

억지로 그냥 시키기는 하는데 학습서에 대한 고민을 좀 해야할 것 같아요.

 

초4 리디아

Eglish readign basic 1 - unit 3 풀기

zack files 30번 ch6부터 마지막까지 듣기

 

초2

Johnny lion's book 소리내어 읽기

ballet sisters 듣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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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5 13:57
음독,,어른도 한번 해보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내용 이해 안갈 때 3번씩 읽어보면 마술처럼 내용이 감이 잡혀요~
두두뭉실 알던 내용도 확실히 알게 되구요~
(영어꽝인 제가 경험했다지요..아주 쉬운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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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5 14:39
논픽션은 여자아이들에게 참 인기가 없죠...?
의식적으로 많이 읽히려해도 역시 머스마 작은놈한테 잘 먹히더군요..
울집도 좀 딱딱한 영어책도 이번 방학에 읽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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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00:12
우리도 한글책이던 영어책이던 논픽션은 억지로 해요. 같은 4학년 여자아이...
단어 외우기나 쓰기...우리도 초보수준이라 확실히 하지는 않는데, 읽고 있는 책중에서 낯선 단어 찾아쓰고 문장쓰고는 한번씩 해보고 있어요.
샤르휘나님이 도움말 써주면 저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바쁘고, 내일이라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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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8:23
불잉걸님~ 리디아랑 이사벨라랑 같은 4학년이네요... 반갑습니다^^
저희집도 논픽션을 많이 안봐서 지난 겨울부터는 도서관에 있는 논픽션이란 논픽션은
죄다 빌려다 봤어요... (도서관 역시 논픽션이 많지 않아요 ㅠ.ㅠ)
그랬더니 요즘은 예전보다 논픽션도 잘 보는것 같아요~
쓰나미등의 자연재해에 대해선 흥미를 많이 보이구요^^
논픽션 빌려올때 dk1단계, 매쓰스타터 이런거 부터 시작했더니 이제 좀 만만해졌나 싶기도하구요.
쉬운거 왕창 보여주니 매직스쿨챕터 보기도 하네요~
아주 쉬운걸로 왕창 함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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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5 12:14
답댓글

샤르휘나님~ 한 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샤르휘나님의 글쓰기에.. 그리고 정보력에 감탄의 감탄을 연발했답니다.

생일 아주 많이 축하드려요~ ^^

 

100권을 채울때마다 주니버 1시간을 걸었었는데요..

용돈 5천원 + 주니버 30분으로 바꿔달라고 하네요.

초1이 뭔 돈이 필요한지.. ㅋㅋ

 

어제 읽은 책 9권 - 누적 99권

1. Arthur Starte - Birthday Surprise 1권

2. Ort4 - 8권

 

오랜만에 비가 안오는 날이네요..

주말에 날씨가 잠깐 좋아지다가 화욜부터 다시 태풍권에 들어간다고 하니..

여름에 해도 못보고 피부에 곰팡이 쓸겠어요.. ㅠ.ㅠ

 

저희 딸은 오늘 방학이라는데.. 방학이 왜 이리 빠른지..

제 동생에게 맡기긴 하는데 제동생이 사정상 밤에 일을 해서 낮에는 아이를 챙겨주지 못하거든요.

신랑에게 미안할정도로 방치 상태라.. 아이 점심밥이 걱정입니다.

주위에 밥도 챙겨주고.. 아이 공부도 봐주는 그런곳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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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2:24
벌써... 방학....
은혜만땅님 지역은 비가 안오나봐요...
인천은 아직도..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정말.. 비오는거 싫어하는 사람인데..
지겹다 못해....에궁....

일요일이나 햇님 볼수 있을듯 싶은데... 다음주 화요일에 또 태풍이 온다고용... 넘 싫어요..

엄마가 직장맘인데도.. 열심히 하는 따님..
직장맘들은 방학이 걱정이긴 할것 같아요.. 뭐.. 집에서 놀면서 데리고 있어도..
점심은... 정말 부실하게 챙겨주는 엄마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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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5 14:41
누적 99권...헉..
요즘 초1은 경제관념이 좋아요..
울집 딸도 100원주면 어찌나 잘 받아챙기는지...
부산은 어제는 쨍쨍.. 오늘은 쨍쨍하지만 바람이 서늘하게 불어서 좀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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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5 15:53
태풍..우리나라에서 좀 먼곳으로 비켜나가길 간절히 바래요~ 제가있는곳은 흐렸다 해떴다 가랑비 내렸다 다시 해떴다 정신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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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00:20
아이 점심밥 걱정하시니, 제가 다 안타깝네요. 가까이 살면 우리집으로 보내라 하고 싶을 정도로요.
우리동네 어린이집은 1,2학년은 봐 주는 것 같던데요.
1학년에 직맘인데도 넘 잘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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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5 11:04
답댓글

샤르휘나님...생일 축하드려요~!

저도 여름에 태어나서인지...여름이 좋더라구요. 왠지 즐거운일도 많이 생기는거 같고...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

 

어젯밤엔 그동안 큰딸 눈치 살피고...비위 맞추느라 스트레스가 알게모르게 쌓였는지

딸에게 괜한일로 버럭대고 말았네요.--;;

그래서 영어책 읽을 때 옆에 아빠가 같이 봐줬답니다.

주말에 시부모님 오신다니...집 청소 해야하는데...만사가 귀찮습니다. 날씨탓인가?

 

기분전환하러 백화점에 아이쇼핑이나 다녀와야겠어요. ^^

 

<읽은책>

45.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46. A fright in the night

47. The dragon and the phoenix

48. When Sophie gets angry-really, really angry...

(표지속의 소피가 어제의 제 얼굴과 같네요. ㅋ)

49. Can you keep a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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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5 11:49
케이크가 점점 화려해진다는~~ ^^
적어도 오늘 비는 안 오네요.. 쇼핑하기 딱 좋으시겠어요~
기분전환하시고.. 즐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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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2:25
수박모양... 케익 먹고 싶어요.... 이거... 아이스크림 케익 같기도 하고.....

오늘... 샤르휘나님.. 배불뚝 되는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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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5 15:54
아이스크림케익이래요.^^ 오늘 엄청 덥네요. 습도도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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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00:24
수박아이스크림 케익 정말 예뻐요.^^
전 언제나 만사가 귀찮나봐요. 우리 딸램 일기장에... 우리엄마는 만사가 귀찮다고 한다...고 썼대요.ㅋ
기분전환 되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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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5 10:49
답댓글

냄비 태운것만 쓰고 진정으로 중요한 리더스 목록을 안올렸네요.........

7월 8월 리더스 한다고 아들한테 알려줬더니

제 눈치 봐가며 jir 을 읽겠다고 했어요.

참고로 아서 스타터와 간간히 매직리더  읽었구요

아서 어드벤쳐 들어갈려고 하던 참이었어요...

그래 ,,,대신 300이 목표인데 그럼 500으로 하자...(사악한 엄마~~~)

하루에 10권씩도 읽어주고 하더니만

어제는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오늘은 ort 1+를 읽겠답니다.

(휴~~~속으로만 한숨한번 쉬고,,,그래 500권이 목표니까 까지껏 해봐라)

그래~~대신 다음번엔 이책으로 읽기는 안돼...

36권 다 들더니 18권만 읽었네요.

그리하여 어제까지 총 65권입니다.

쉬운책도 여러번 읽으면 도움이 되겠죠.된다고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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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55
우리 애들도 그랬어요..
처음엔 권수에 목메서... 쉬운 리더스 쫘악 깔아놓고 권수 팍팍 채워가다가
어느순간에는 글밥 상관없이 책 꺼낸당께요..
쫌 믿고 삽시당ㅇㅇㅇ
물론 내가 요즘 참 나를 믿지말아요~~~를 외치기는 하지만 ^^
1단계라도 좋다... 큰소리로 신나게만 읽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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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5 11:04
그럼 종채맘님 말씀만 믿고 따라갑니다...........
나중에 안되면 저 책임지셔요^^
마음이 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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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5 11:09
저도 며칠전 감사 삶다가 냄비 태웠는데...잘 안닦여져서 이따 철수세미 사오려구요.
종채맘님 댓글에 저도 위로 받고 갑니다.
울집도 권수 채우기위해 짧은책을 더 많이 읽으려고 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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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5 11:17
클로에님 전 냄비 자주 태워서 철수세미 항상 여유롭게 사다 둡니다.
참...쉬운 리더스로 권수를 채워도 아이한테는 도움이 될터이니
우리 열심히 해봐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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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5 11:47
딱 저희 딸 같아요.. ㅋㅋ
저희도.. ORT1+ 부터 진행하고 있네요..
작년부터 계속 같은 레벨을 고수하고 있는 딸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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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5 12:14
작년에 우리집이 그랬답니다. 지금은 그마저도 안 한답니다.
홍콩야자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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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5 16:06
철수세미 사왔어요. 전에 쓰던건 어디로 갔는지..^^; 백화점 간김에 지하 슈퍼에 내려갔는데.. 세상에나 철수세미 두개에 4000원씩이나 하더라구요. 집에오는길에 마트들러서 두개에 천원하는거 사왔네요. 시어머니 오시기전에 싹싹 닦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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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00:28
쉬운책 여러번 읽으면 도움이 된다에 저도 한표 던집니다.^^
아무래도 문장이 만만해질 것 같아요.ㅎㅎ
챕터북보고 글밥만 많지 쉽네~ 할때가 올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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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15 10:45
답댓글

샤르휘나님 생일 이빠이 추카해요 ~~

아이가 어릴땐 무릎에 않혀서 컴프로그램 많이 활용했는디

요즘엔 아하고 같이 컴앞에 있을 시간이 없네요 ㅠㅠㅠ

즐겨찾기 쭈욱 해놓고 나중에 시간됨 꼭 활용해 봐야겠어요~~

어제는 읽기는 땡땡이 쳤고

걍 듣기만

레인보우 매직#3,4하고 아침저녁 두권 하고 스티커 꼬--옥 부쳐놓았더군요 ㅎㅎ

그저게 읽은 몇권입니다

59.The monkey puzzle

60.The smartest giant in town

61. The Gruffalo

62.Mr Mcgee and the blackberry jam

 

학교에서 진행하는 독서록보고 선생님께서 이번달 상장  받을수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기분 좋아라 함써 어제도 도서관서 읽은 한글책 기록 해놧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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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0:53
스티커 꼬옥.. 부치는 아름다운 손...
독서록도 열심히 써서.. 이번달... 상장까지.. 받게되는군요.. 추카추카....

도서관도 열심히 댕겨야 하는데... 뭐하는지 저희집은 시간이없어요..
8살되도... 낮잠을 주무시는.. 두 아드님들...

오늘도.. 낮잠 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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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1:00
땡땡이 치는 날도 있어야지...
근디 뭐가 땡땡이예요.. 듣기는 했슴서...흥ㅇㅇㅇㅇ ㅎㅎㅎ
레인보우 매직을 애들이 많이들 좋아라하네..
울애도 좀 디밀어볼까나..
넘 남성스탈로만가서 원....

글고 현준성준이가 뭐하기는 흥ㅇㅇㅇㅇ
낮잠자고 4레벨 나오는 아고 또 배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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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15 11:48
현준성준이가 낮잠까지 잠써 책을 그만큼 읽어용?? 에잉 비호감 일호양 ㅎㅎㅎ
울도 베런 읽기로 해볼라는데 도서관서 빌리기 구찮아서~~~
울다이얀한테 현준 성준 얘기해줌써 조까 불씨를 질러봤어요 ^^

울아도 무뉘만 여자예요 ㅎㅎㅎ 그래도 여자라고 요즘은 공주 어짜고 저짜고 레인보우 요정들 책갈피 땜시 쪼까 필이 꼽혔어요 ^^^배아픈 사람 여기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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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2:30
종채맘님.. 자꾸.. 배아프다고 하면... 다 약 올리고 싶은마음 우짜지요( 농담이여요)
테스트는 테스트일뿐... 진짜 실력 아니어요..(아시면서)

울 아그들...... 정말.. 잠 많아요.. 집에와서... 간식 먹고 영어책 읽고, 듣고 하라고 하면..
엄마... 졸려... 이러면서.... 잠자기 시작한지... 일주일 넘었어요.. (수영을 안다니기 시작하니..더더
그런듯.. 수영가면.. 찬물에.. 잠이 확 깨는데.. 말이어요)

저.. 낮잠은 재우지만.. 매몰차게.... 1시간 자면.. 안 일어나도.. 깨우는 못된 엄마여요.
다이얀님.. 무슨.. 비호감......호감좀... 갖어주시와요..
울 아그들.. 학교에서도.. 존재가치 별로 없어서.. 늘 슬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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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00:34
레인보우매직 우리 딸램 무지 좋아하는 책이어요. (4학년 여아)
공주는 시큰둥 하는데, 요정은 또 다른지 디게 좋아하더라구요.
책읽다가 그림도 따라 그리고, 읽는 시간보다 그런 허튼짓(?) 하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아요.ㅋㅋ
보이쉬한 아가씨 책읽기도 좋아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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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7-1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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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생일 너무 축하드려요~~~즐거운 시간 보내시고요...축하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기분 좋으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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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5 10:14
답댓글

샤르휘나님 생일 축하해요.

아침에 동네 하나로 마트내에 빵집 오픈한다고 오늘 생일인사람

케익 무료라던데~~~아~깝~다....^^

근처에 계시면 케익하나 드릴수 있는데~~~

어쨌건 무지 많이 축하드리고

남편한테 맛난거 사달라고 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침에 감자 찌다가 냄비하나 태워먹었습니다.

스텐냄비라서 타도 그닥 좀 힘이야 들겟지만

건씨가 자꾸 친한척 하면서 친구하자고 불러서 큰일이네요.

사연이 즉슨 큰아이를 등교시키고 작은아이 일어나기전에

밥이 작은 아이 먹으면 없겠어서 아침으로 뭘먹을까 하다가

감자를 쪄 먹어야지 해서 냄비에다 감자를 넣고

그사이 둘째 깨워서 후다닥 밥먹이고 씻기고 옷입혀서

나가기 직전에 다시 냄비 확인하고 좀 덜익은듯해서

물을 보충하고 차량태워 보내러 나갔습니다.

나갔다 들어왔는데 신발장에 있는 큰아이 샌들이 너무 더러워서

들고 화장실가서 열심히 빨아서 나왔는데

킁킁...어 이냄새는 열심히 뛰었는데

이미 냄비는 탔고 감자도 좀 탔네요....

그 감자 지금 먹고 있는데 껍질부분 살짝 타니 더 맛있네요^^

건망증이 자꾸 친구하자는데 저 친하고 싶지 않은데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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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10:20
살짝 탄 감자...맛나는데..
나눠먹어요..ㅎㅎㅎ
스텐 냄비는 괜찮아요....법랑이 문제죠...ㅎㅎㅎ(전 버렸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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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10:26
우리 정말 건씨랑 친목회해야할것같다니까요 ^^;;;
살짝 탄 감자가 더 맛나죠 ㅎㅎㅎ ^^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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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34
일부러 태웠다고 생각해요...완전 긍정의 힘.. ㅋㅋㅋㅋ
난 건씨랑도 친하고 사고도 많이쳐서
여기저기서 맨날 구박받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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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0:36
껍질 부분 살짝 탄거면..... 많이 태우진 않았네요..
저도.... 커다란 스텐 냄비에 뭐 올려놓으면.. 자꾸자꾸 태워서...
올려 놓고.. 바로 휴대폰으로 알람 맞춥니다..

안그러면... 컴한다고.... 맨날맨날.. 태워요..

아침에.. 찐감자 드신다니... 저도..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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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5 10:42
살짝 타서 감자는 참 맛있네요.
요즘 뭐든지 다 맛있기는 합니다. 맹물도 맛있구요....
건씨랑 친해지면서 스탠냄비로 바꿨더니
그나마 좀 낫기는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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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5 12:20
저도 살짝 탄 감자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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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5 10:12
답댓글

오마나 이런글은 스크랩으로..~~ 언제 찾아도 찾을수 있게...ㅎㅎ

어제 제가 늦게 퇴근해서 확인못했어요..

몇권 읽고 잤다고 하는데..

당췌 뭘 읽었는지는...

날씨 시원하고 좋아요.. 그런데 비좀 그만 왔으면..

금요일이닷 .. 신난닷..~

참 생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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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5 10:16
책 뒤집어서 꼽기로 하신거 아니예요/
어젠 민이가 안뒤집어 놓은거예요...
금요일이어서 신나고 해를 볼수 있어서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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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16
민이도 녹음파일 올라올때 됐는디...
울막내가 민이 목소리 엄청 좋아라하잖아요..
절대 남자애 아니라고....^^
끄로코다일~~~~
언제 민이 책읽는거 또 찍어서 올려주세요....
민이 꼼지락 거리는 통통한 손도 보고싶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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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10:17
맞아요..맞아요..
우리 낭낭한 민이 목소리좀 듣자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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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5 10:27
종채맘님 똑소리 나는 아덜 경시 상 탄거 축하드려요..~~~
울 형님 이수홍군처럼 15살에 S대 가는거 아녀요..?
국제 올림까지 잘 끌어주셔요.~~

그러게 저도 목소리좀 듣고 싶은데...
잘 기회를 엿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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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36
11-3 은 9
3곱하기3은..........6
울아들 s대 말고.......내 s라인이나 좀..... ㅜ.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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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0:39
민이맘님.... 직장맘... (머리에서... 이분저분 섞여서..알았다 몰랐다 그래요)

직장맘인데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분들.. 너무너무 존경스러워요..
엄마가 없어도.. 알아서.. 읽고.... 에궁.. 기특한.. 따님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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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10:42
종채맘님 s라인보다 아덜이 서울대 가는게 빨라요....
장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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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43
민이 씩씩한 사내여요...^^
책읽는 목소리가 넘 귀엽고 낭낭해서 울딸이 여자동생이라고 우기는거예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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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50
나도 나름 라인있는 뇨자예요
울아들이 맨날 그래요...

엄마는...............D라인 O라인 B라인... 이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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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00:42
요즘 민이맘님댁 아주 많이 활기차 보여서 덩달아 신이 났었어요.
닌텐도 언제 들어오나...생각함시롱요.
금요일이어서 신나는 군요.ㅎㅎ 전 남편 밥해줄 거 생각하면 별로~ㅍㅎㅎㅎㅎ
이번주는 외식할일 있어 그나마 다행....
즐거운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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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10:07
답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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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10:08
ㅋㅋ...또 늦었당~~~~이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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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09
어제밤에 200빠했으면 됐지...
욕심쟁이....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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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0:39
100빠..... 추카추카..
이거.. 노리고 있다가 하기 정말 힘든데, 말이어요..

오늘.. 200빠... 함 기둘러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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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5 12:21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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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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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요렇게 키우려면      

 

이 아들을 워찌 해야할까요???ㅋㅋㅋㅋ(미적분이나 삼각함수보다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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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5 10:07
잘생기기만 했구만 무슨 그런 섭섭한 말씀을 하신답니까/
우준인지 시환인지 잘 구별이 안되지만
확 일러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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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15 10:08
요건.. 뽐뿌 되시겠습니다.

아들내미가 훨~ 나은데요....고놈, 잘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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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08
돈을 벌어요....
아니면.......성형외과 의사 며느리를 들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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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10:09
맘님들...우준이 실제 보시면 더 잘생겼답니다..
암요..엄마보다 훨 인물이 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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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10:11
외과 며느리???
그럼 손이 소중한 분이시잖아요..
울 아덜 손가지고 꼬물딱 꼬물딱 노는것 좋아하는디....
종이 접기,실 뜨기 하기, 공기 놀이하기.....
안되요...며느리는 이런것 잘하는 애..들일거에요....힘세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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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10:12
헉!! 저 얼굴형...어쩜좋아요~~
완전 계란형 ^^ 순정만화에나오는 남자주인공들이 저 얼굴형이라죠 ^^
눈도 부리부리~~
아드님이 훨나은디~~
에이~~ 우시맘님 자랑하고싶으셨구낭~~ ^^
근디... 우준인가요 시환인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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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5 10:14
저기서 뭘 더 어떻게..
욕심도 많으셔요..~~
그대로 크면 현빈 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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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15
종이접기 실뜨기 공기놀이 잘하는 형님은 어떨까나....
울아들이 이쪽은 꽉~~잡고 있는데...
아주 실을 목에 걸고 다니고 공기하고 싶다고 눈물 글썽이며 조금만 더 하다자면 안되겠냐고...
종이접기도 짱이고...

거기다가........울막내가 힘은......알잖아요.
작년에 남자 두명 때려서 울린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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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10:15
아~우준이 얼굴이 괜찮다 위로해주시니..
그럼...다른 문제..
긴 다리,짧은 허리.작은 머리..는 어찌 만드나요???
요건 진짜 유전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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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10:16
오~ 그형님...맘에 든다..
울 아덜이랑 대결한번 하라해요..
실뜨기에 목숨걸고 덤비는 애라니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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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10:23
우준이~~~군요 ^^
실제못봐서 키는가늠이 안되공...
얼굴은 작구먼요~~
키는..... 이번방학 하루 줄넘기 100회!!!! 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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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25
울아들은 한번 잡으면 끝장 보는디..
우준이 지쳐 쓰러져도 책임 못짐...
둘이 코 질질 흘리면서....(디러라...)
테이블축구 하다가 손에 화상입고...
둘이서 실뜨기로 대여섯시간 할것같은디....ㅋㅋㅋ
울아들 그네 기둥 붙잡고 올라가면 우준이는 뭐하려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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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10:44
그네 밀어달라고 날 보며
징징 대겠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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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0:54
뉘집 아들인지... 잘생겼는데요..
검은 모자 쓴... 남자보다.... 훨씬... 멋져요.. 눈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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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5 11:00
앗 실뜨기.. 방학동안 실뜨기나 시켜봐야겠어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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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1:01
그네는 울막내가 밀어주면 돼요...
근디 우준이 날아가도 책임 못짐....ㅋㅋㅋㅋ
진짜 힘세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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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5 12:22
너무 잘 생겼는데 뭔 말씀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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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15 13:19
우와~ 아드님이 꽃미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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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00:47
아들 잘생겼다고 자랑하는 상황이 된듯 해요.ㅍㅎㅎㅎ
애들 아빠 기럭지가 좀 짧나요? 우준맘 유전자 받음 괜찮을 터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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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10:01
답댓글

어제 얼결에 200빠 찍고 신랑이랑 얘기하다가 신랑이 틀어놓은 티비 보다가

또 영화도 봤는데....(제목도 기억못하는...가물가물...) 그러고 늦게 잤더니 넘 졸리네요..

커피 한잔 마셨는데도 넘 졸려서...잠깰라고 쑥 왔다갔다...ㅎㅎ.

큰애도 오늘 합창 연습있는데 지각시키고...=.=

 

그래도...이말은 꼭 할라고 들어왔어요..

샤르휘나님...생일 축하해여!`~~~ 오늘 맛난거 드세요... 좋은 선물도 많이 받으시구요..

가까운데 살면 커피 한잔 대접 했을터인데....

일주일동안 넘 수고하셨구요...즐거운 일주일이였어요..

신경 많이 쓰셨을텐데...주말 편안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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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03
서정이는 괜찮은거예요??
어제밤에 보고 연약한~~~~제가 ㅋㅋㅋㅋ 넘 놀래떠요.
눈 근처였는데...에고...
그래도 눈 안다쳐서 얼마나 다행이던지...
언니도 주말은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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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10:07
하루가 지나니까 거의 50%는 나았어요..
하루 보고 꼬맬지 생각해보자 했는데..병원에서도 걍 연고만 발라줘도 되겠다고..^^
안꼬맨다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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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10:13
음~다행이어요
흉 안지게 연고 잘 발라주세요..
그 이쁜 얼굴에....아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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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5 10:19
어제 글 보니 서정이 다친거 같던데 큰 상처 아니라 다행입니다.
우리 아이도 안경써서 엄청 신경쓰이거든요...
축구하다가 안경에 공이라도 맞으면 에휴~~~
큰상처 아니라서 정말 다행입니다.
꿈다섯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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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00:53
저도 어젯밤에 글보고 놀랬었는데...다행이어요.
에궁~ 나도 자야지. 오늘 300빠는 무리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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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5 10:01
답댓글

클릭 하고 깜짝 놀랐어요....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한 주일 동안 알찬 정보에, 맑은 목소리,,,,,,,,,, 흥겨운 노래까지

행복한 한 주일이었습니다.

달아주신 댓글 읽으며 힘 얻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집이 광명인데 모임 땜시 분당에 다녀왔네요.

화이트보드에 아이들 해야 할일 써 놓고 저녁 반찬 좀 해 놓고 갔다왔더니

아이들은 모두 자고 v표시 체크가 다 되 있는 것 보고 얼마나 기특하던지.

엄마가 조울증에 걸렸나 하루는 좌절하고 하루는 다 컸다는 생각에 기분 좋고.........

참내............ 엄마가 갈대예요..

 

아직도 리더스에 댓글 다는 게 어렵고..........

아직 내 집이 아닌 것 같고...... 시댁 적응기 다시 하는 느낌이랄까....

ㅋㅋㅋ..........담 주는 좀더 분발해봐야 겠어요..

 

71. den

72. the scrubbing machine

73. david goes to school

74. i want to be

75. are you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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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05
시댁 적응기.....ㅋㅋㅋㅋ
요피님 담주엔 한복 곱게 차려입고 아침에 일빠 하세요 ^^
엄마가 없는데 지들끼리 알아서 v 표를 몽땅???????
당췌 이런 애들 키우면서 좌절????
에잇...한복 한달동안 입으세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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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10:08
와~~~ 그 V 표시... 얼마나 기특할까요 ^^
맞아요 이런맛에 맑은날도 있고.. .가끔 흐린날도있고그런거죠~~
넘 자책하지마시공 ~~~ 다 똑같쟎아요 ㅎㅎㅎ
울 irene도 아이표 진행하면서 한번정도는 저 V표시 해가며 할일 한적있었어요..
비록 한번에 그치긴했지만.. 그때 정말 넘 기특하고 예쁘더라구요 ^^

요피님 이렇게 예쁜아이들과 즐건 주말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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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10:08
우히히히~
그럼 빨강 치마에 녹색 저고리 입는건가??
난 신혼때 부터 따로 살아서 안 입어서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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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0:09
화이트 보드판의 v 표시보고 회심의 미소를 지으셨을.... 요피님 모습이 떠오르네요..
제가 쑥쑥의 눈팅만.. 몇년을 했는데...
정말 댓글다는게.. 어렵더군요..

이젠.. 리더스300에 댓글 다는건 쉬운데... 다른 글에 댓글다는게 어려워용.....

요피님 이번주는 적응기고.... 다음주는 활동기로 접어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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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5 10:22
시댁적응기에 빵 터졌네요.
결혼 하고 10년 다 되어가는데
전 아직도 시댁적응기 랍니다.
갈때마다 어렵고 그러네요....
화이트 보드에 해놓을 것 적어놓고 저녁차려 놓고 나갔다 오면
스스로 하는 겁니까?
스스로 하기는 커녕 난리 날듯 한데요.
너무 기특해요.
그 목록에 v표 해놓고 엄마오기전에 잠들어 있으니
얼마나 이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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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5 10:27
요거이 자기주도학습 시작이 되는걸까요??
보든 안보든 스스로 알아서 체크해가며...스스로 할 일은 알아서~~~ 캬~~~~~!!!!
저는 내년에 울 집처럼 여기려고 먼저 와서 이렇게 기웃거리며 붙어있쟎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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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12:45
전 작년 경험이 있는데도 어려워요.^^
시댁적응기....저 종채맘님 댓글에 데굴데굴..ㅍㅎㅎㅎㅎㅎ
걍~ 편하게 생각하셔요. 괜한 잔소리하는 시어머니는 없당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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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5 09:58
답댓글

오늘이 샤르휘나님의 대문 마지막 날이군요....넘 수고하셨어요..*^^*

거기다 마지막까지 유용한 정보를 빛나게 날려주시고~~~~ 브라보!!!!*^^*

 

무엇보다도....생일 축하드려요..~~~빰빠라빰빠빠~~~

(노래도 올리고 싶은데..우째 올리는지 모름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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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07
노래 못올리시면.......
라이트님 모니터 가까이에 얼굴 가져다 대시구요...
아아아~~~ 목소리 테스트 하시고
제가 신호하면 노래를 부르세요...
준비 되셨죠???
하나 둘 셋 넷~~~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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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5 10:18
제가 컴터에 대해서 그나마 좀 알아서 다행이지...컴터 모르는 사람이였다면
종채맘님 시키는대로 했을걸요??
모니터에 바짝~~얼굴 갖다대고 종채맘님 신호만 기다리고 있을지도....ㅋㅋㅋ
완전 컴맹들이 종채맘님 댓글보고 따라했다가~~~그랬을 겁니다..
"종채맘!!! 때 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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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09:52
답댓글

울집에 있는 이사람이요???

키작고 팔짧고 다리 짧고..머리카락도 짧고...

오로지 눈만 큰. ㅋㅋㅋㅋㅋㅋ

이 사진 또 올린거 알면............내시경 줄 확~~~빼고 달려오게땅ㅇㅇㅇ 다다다다닥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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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09:57
ㅎㅎㅎㅎㅎㅎㅎㅎㅎ...오늘 댓글들이 넘 재밌어서...자꾸 들어와보게 되네요..
역쉬 종채맘님...눈 대빵 큰 신랑이 데리고 사는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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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9:57
뻥이래요..
이집은 다리가 너무너무 길어서 주체 못한대요...(본적 없음...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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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12
내가 더 길어요
울신랑 나랑 키 똑같다고 뻥쳤다니까...
내가 맨날 키높이 구두에 깔창 깔아줘요.....
나 10센티 사고 싶은뎅ㅇㅇㅇㅇㅇㅇㅇㅇㅇ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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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10:16
ㅎㅎㅎㅎ 종재맘님댁은 자체가 유머시군요 ㅋㅋㅋ
혹 전직이...개콘에서... ............. 조명담당을 ?! ㅋㅋㅋ(농담임돠 ㅡㅡ;)

근데...피부가 어쩜 이리도 좋으시데요~~~
아~~ 오늘은 팩좀해야겠당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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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0:41
종채맘님.... 신랑분....
눈 정말 크고.. 얼굴도.. 갸름하시고....

그래도.. 요집은 종채맘님이라도 크신가봐용...

저희집은 둘다 작은데.... 울 아그들이 걱정돼요...

오늘.... 재미있는 사잔 많이 붙혀서.. 올려서. 넘넘 재미있어용....
유머쟁이... 종...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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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09:40
답댓글

앗....그리고 샤르휘나님.......11-3은 8 맞는디유..

근디 울아들 그걸 9..........라고 적어서 틀린거랑께....

고수 샤르휘나님도 빼기 못한대요         ㅎㅎㅎㅎㅎ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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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9:21
답댓글

썸네일

저는 못 가니...이 사람 보내드릴까요?????(죄송~아적도 졸려요.....)ㅎㅎㅎ

 

울 이쁜 샤르휘나님이 일주일동안

그득그득...선물 그득히 주셔서

잘 쟁여 놨습니다...고맙습니다...

일주일동안 고생하셨쓰요......

진짜 선물은 우리 만나는  그날...그날..드릴게요...^^

 

우준이는 다음주에 방학해서

8월 마지막 주까지에요..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대략 난감이어요..

지금 컨디션이 좋지 않은 우준이는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고삐를 잡아당길 예정입니다...

 

목록은 주말에..

한꺼번에 올릴게요.....배고파서 밥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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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09:29
나도 이런 넘 좋아라하는데..
나한테도 좀 줘봐요...
아웅ㅇㅇ 아들은 자고로 이리 키워야 하는뎅ㅇㅇㅇ
아니쥐... 이리 잘 키워서 남주면 아깝쥐...
신랑은 자고로 이리 세워놓고 봐야 하는뎅.... ㅜ.ㅜ (가심 찢어진당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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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5 09:33
왜.. 남표니는 만날 누워서만 보남??
아침에 안 안어나고 침대라고 자랑질을 하더만..
둘이 마주보고 있었던겨??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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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9:36
종채맘님 집에 있잖아요..
이렇게 다리 길고...키 크고....얼굴은...????.걍 가면 씌워요..
울 집은 전체를 가려야 해서 불가능하지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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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09:39
울신랑은 어제 위내시경하고........
대장내시경도 같이 해야하는디...뭔 약을 잔뜩 먹고 오라는거 안먹고가서...
어제 약 다시먹고 오늘 대장내시경 하러 간대요..
먹은 약이 쫘악~~~~~~~~~ 그래서 혹시 몰라서 화장실 앞 거실에서 막내랑 같이 재워떠요..
저혼자 펴~~언하게 잤죠...

서있어도 저 길이가 안나오는게 문제인거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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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9:42
돌쇠 언니 아적이요??
에잇~워떻게 숟가락 하나랑 라면 들고 갈테니 쫌만 기둘려봐요...
아참~울집에 맛난 양파 장아찌 있으니 내가 내려갈때까지 언니가 부침개 해놓구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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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09:51
우준이 감기기 있나봐요??
아님 비가 계속 와서..해를 못봐서 컨디션이 안좋은가?? 혹시 허리가 아프다고 하는건 아니죠??ㅎㅎ
방학때 나도 고삐좀 당겨보고 싶은데..잘 따라올라나?
참..우준이 드룬의 비밀 보는것 같던데...재미있어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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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09:54
꺅~~~ 조인성 ^^
우준시환맘님~~ 지난번 사진도 감사한디~~
또이렇게 ㅋㅋㅋ
샤르휘나님덕분에 제 눈이 호강하네요 ㅍ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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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9:56
축구공을 소중히 하는 우준이는 허리는 아프지 않아요...ㅎㅎㅎ
비염이 심해져서 두통이 생겼어요...토하기도 하고..
그래서 집에서 얌전히 퍼즐하면서 쉬고 계시죠..
드룬은 재밌어요...디밀어도 괜찮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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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10:03
헉!! 비염 ㅠㅠ 정말 머리자주아프게하죠~~~
빨리 나아야할텐데~~~~
울아이들 둘다 비염 항상 달고살아요.. 심하다 싶으면 항상제먹고 ㅠㅠ
면역력키우면 좀 나을까하고 홍삼열심히 먹이고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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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5 10:23
캬악~~~ 조 인 성 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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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09:14
답댓글

 

샤르휘나님~~~ 생일 축하드려요 ^^

 

 

 

컵케이크가 넘 예뻐서... 이걸로 골랐는디~~ 샤르휘나님도 맘에 드셔야할텐뎅~~~ ^^

 

일주일동안 귀한보물들 풀어주시공.. 넘 감사드려요 ^^

 

와~~ 오늘도 완전 신기한 사이트군요^^

 

샤르휘나님 능력자셔용~~~~

 

방학이 정말 길군요.. 전 아직 개학날은 모르네여;;

아마도 8월 말쯤이 될듯한데...^^;

우린 20일에 방학식이랍니다.

어제 방학계획표 가지고왔더군요...부모님과 계획짜서 가져오라고 ^^

적당히~ 계획세워 보냈네요 ㅎㅎㅎ

세부적인건 제가 다시 세워야할듯 ㅋㅋㅋㅋㅋ 은밀하게 ㅍㅎㅎㅎ

 

어제 리더스진행기임돠~^^

MR.MEN---> 6권

JIR이머전--->12권

누 적 ======> 148권

 

참.... 샤르휘나님 아랫지방이라고 하신것같은디~~

어느지방이신지요?  지송혀요~ 제가 건씨랑 친분이 무지 두텁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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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9:19
작은기적님 이쁜 컵케익 감사해요^^
20일이면 담주네요~~
울집 초1왕자님도 그저께 계획표 만들어 오라고 해서...
계획짜기가 아니라 완전히 만들어 오라고...ㅋㅋ
열심히 그리고 색칠하고 가져갔습니다^^
초1들은 왜케 엄마숙제가 많은건지...
누적 148 헐~~ 동생들 암튼 대단합니다^^
저는 포항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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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09:21
참견해야지..샤르휘나님..포항 사실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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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09:22
샤르휘나님.. 드리는 미니케익인데.. 저도 먹고 싶어요..
너무좋아하는 핑크색.......

울 아그들도... 오늘 계획표 짠다는데.....
마음대로.. 짜와라 했어요... (진짜 계획은... 집에서... 다시..... 정말 못된 엄마여요.... 전)
얼마나.. 기둘린 방학인데.... 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아요.. (엄마인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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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5 09:28
완죤 샤르휘나님 취향.. 핑크민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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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09:30
헉..............넘 이뻐서 샤르휘나님 먹기 아깝게따..
음...그래도 안먹으면 요즘 날씨에 금방 상하니까....
할뚜엄쮜... 내가 먹어줘야징 ㅎㅎㅎㅎ
글고 148권??????????????? 여기도 신고접수 되었습니다...
학대예요 학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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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9:34
148권????
완죤 헐~어째 여기는 1학년 아덜들이 너무 잘하네요...
헉~울 아덜 옮겨야 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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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09:40
네^^ 포항~~~~~
포항하면 바다에 손 조각상이 생각나네요 ㅎㅎㅎ근디~~ 저 한번도 안가봤다는~~ㅡㅜ
울 둘째 좀더 크면크면..하면서 여행을 많이 미룬것같아요 ㅋㅋㅋ

누적만보면야~ 그렇다지만 ㅋㅋㅋ 책글밥을 보셔야죵 호호호~~
쉬운책들로 권수올려서 떡돌려야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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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09:40
어디서 이렇게 예쁜 케익을 데려왔나요?
여기 맘님들은 도대체 못하는 게 모야....
아침부터 눈이 호강하네요...흠흠....케익은 없으니 커피라도 마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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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09:43
우준시환맘님 울irene 딸이랑께요?
성전환(?) 마구 시키시면... 골란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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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09:49
우린 단순해서 무조건 권수만 봐요....
작은기적님 주말에 감금시켜야게땅ㅇㅇ
다이너마이트 터지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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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9:53
오타랑게요.
아이들이 잘한다..뭐 그런 의미였는데..
그집 이쁜 딸내미 사진도 올라왔는데...설마...
지금 내가 무척이나 배고프당게요...................걍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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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09:57
ㅋㅋㅋㅋ 종채맘님 저 빵 터졌슈~
우준시환맘님 얼른 식사하셔요..~~.
안그럼 저처럼 내시경하러 가셔야해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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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5 10:06
작은기적님 이런 이쁜 컵케익은 어디서 가져오남요?
근데 리더스 목록이 148권 너무 앞서 달리시는 거 아닙니까?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살살 하시옵소서~~
저도 건씨랑 엄청 친해서 감자찌다가 오늘 아침에 냄비하나 태워먹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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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10:09
ㅋㅋㅋ 우리 어쩜좋아요..
이러다 건씨들이랑 친목회하겠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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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5 10:16
148권???
어제 겨우 울 집은 10권 찍었는데...이 집은 15배가 된다니....아이고~~또 배아파라!!!ㅋㅋㅋ
근데, 배아프면서도 저기 저 이쁜 켑케익들은 눈에 다 들어오네요.. 맛있것당..*^^*
초등의 방학계힉짜기는...나중에 다 공개해주시면 아니되나요??
참고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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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15 11:48
우앙..맛있겠다. 눈이 활홀해지는 멋진 컵케익이네요.
작은기적님 따님은 정말 열심히 달리고 있네요.
멋져요 짝짝짝!!1
19일 방학하면 저희도 속도좀 올려야겠어요
태풍이 오나...여긴 바람이 세네요..해도 뜨고..빨래 잘 마르겠어요.
즐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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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12:50
떡 돌리면 저도 잘 받아먹겠습니당..^^
300권에 돌리실라나? 그럼 금방 이겠는 걸요.
방학계획 잘 세우시고, 따님들과 행복한 시간 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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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09:06
답댓글

아침에 들어왔을때는...... 생일이라는 멘트가 없었던거 같은데..

 

샤르휘나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아래에.. 멋진 케익도 받으시고.. 넘넘 기쁘시겠어요...

 

저녁엔.. 좋은 님들과 좋은 시간 갖으시고요....

 

 

어제는 정말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지금은 아이표에 가깝지만,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면서

레벨 테스트를 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엄마인 제가 겁이나서 해보지 못했어요.

 

엄마표를 하면서 많이 해본다는 온라인테스트도 해보기 겁나서.. 미루고 미루다가

갑자기 어제 오후에 아이들을 테스트 해보고 싶은 욕망이 끓어 올랐네요.

 

그래서....... 거금 1만원을 드려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상했던 성적보다... 훨씬.. 잘나왔습니다.

비록..... 어휘력 테스트지만... 찍어서 맞았다고 해도... 기분은 좋았어요..

 

현준이 먼저 했는데... 4c 가 나왔어요... 우~~~~잉.. 놀라워라..

성준이는... 4a 가 나왔는데....  현준이보다 자기가 못했다면서 얼마나 시무룩하던지..

엄마인 저는.... 칭찬 백만번이라고.. 둘다 너무 잘했다고 해도....

 

성준이는 다시해서... 현준이보다 높은 점수가 나왔으면 했나 봅니다.

테스트는 한번 해보고 바로 해볼 수 없는 거라 꼬셔서... 다음에 해보자고 했어요..

 

리딩타* 테스트가 둘쭉날쭉 한다고 하는데.. 지금 읽는 챕터북 수준보다 훨씬 잘나온것 같아

믿음은 가지 않지만.....   찍는것도.. 실력이려니.. 믿어 볼랍니다.

 

기분좋은 테스트를 받고.. 신랑에게 전화해서.. 자랑했더니..

아이들 먹고 싶은거 사다주겠답니다.

아이들이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해서... 아이들용 아이스크림과 콘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31 아이스크림도 한통 사가지고 왔네요... (수고했다면서......)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77권

1.Magic tree house #2  The knight at dawn

2.Arthur's birthday

3.The berenstain bears Mad, Mad, Mad toy craze

4.The berenstain bears Trouble with money

5.The berenstain bears Dollars and sense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77권

1.Magic tree house #1  Dinosaurs before dark

2.Arthur' chistmas

3.The berenstain bears Go out for the team

4.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blooper

5.The berenstain bears Visit the dentist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4  Day of the dragon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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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15 09:16
현준이 현성이가 몇 학년이죠?
아주 잘 했네요..
진행하면서 요렇게 테스트도 잘 나와주면, 힘이 다시 생기죠.
축하드려요...

지우가 올해 초 레벨이 잘 나와서, 저도 한참을 의심했는데요,
그래도,뭐.. 이러면서 높은 레벨의 책을 줘도 읽어요. 지우도 2점대부터 4점대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읽으니까, 스토리라인이 재미있는 책으로 좀 높은 레벨의 책을 건네도
읽어주지 않을까요? 2~3 점대 책을 많이 읽으라고 하긴 하는데요, 그런 책은 단어가 많이 모르는 게 없는지, 사전보면서 읽는데, 단어를 많이 알게 되더라구요.

그냥, 축하드리고 싶어서 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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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9:16
우와... 레벨 대박인데요?
정말 기분좋으셨을것 같아요... 축하드려요^^
저희집은 지난겨울에 4B였는데 현준성준이 어린 동생들이 완전 대단한걸요?
오늘 맛난거 많이 해주시고 주말에도 좋은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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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09:21
와~~~ 미초 4학년수준이라니... 놀랍네요 ^^
이런테스트가 있느지 저 오늘 첨알았어요 ;;;;;
저...정보력 제로 ㅋㅋ
항상 꾸준히 열심히 진행하는 쌍둥이들...당연한 결과인것같아요 ^^
게다가 남푠님께서 수고했다는말하셨다니..얼마나 기분좋으셨을까~~~~
그 기운 계속이어가셔야죠!! ㅎㅎㅎ
오늘도 화이팅임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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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9:22
잘하는애들도 저렇게 한번에 나오지 않는데..
엄청 축하드립니다...
아이들한테도 엄청 많이...축하한다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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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09:26
토대님..... 울 아그들 1학년이예요... ?
지우 쫓아갈려면 아직 멀었어요.. 운이 좋아.. 결과만 잘 나온거죠... 그래도.. 기분은 좋았어요.

작은기적님... 이 테스트 ....엄마표 하는 엄마들 굉장히 많이 해보는 테스트중에 하나예요.
믿음은 별로 안가긴 하지만.. 이것 말고.. 영도 라고... 뭐 테스트 하는것도 있다더군요...
아이린도 해보면... 잘 나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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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09:26
와~~ 급부러워집니다..
그정도 레벨이면 정말 높은건데...리딩타운테스트 잘 안나오더라구요..
울 집이 어휘가 많이 부족해서 그런건지...흑흑...정말 부러워요..
매일 읽는 양도 상당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건 보아와서 알았는데..이런 결과가 나오는군요..
축하드리고..앞으로도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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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5 09:26
1학년인데... 미 초 4학년 수준이란 말씀이셔요?
완전 축하드려요~
힘이 절로 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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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15 09:30
헉... 1학년이요?
웅.. 정말 대단한데요.

음..그런 아이들이 있다 하더니만 , 바로 요기 있네욤^^
축하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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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5 09:32
어제 잠깐 들어왔을때 게시글 봤는데.. 사라져버렸더군요..
어떤 분인지 잘 몰라서.. 유게에서 진행기도 봤었었는데 말이에요..

저희 집은 레벨이 워낙 낮아서 그런지 이런 테스트가 늘 실망스럽거나..
그냥 가슴이 답답한 정도로 나왓었어요..
그러다 한번 어느정도 나오니.. 그 담부턴 흥미가 없어지더군요.. 초연해졌어요.

리팍을 잘 보다보면.. 의외로 단어를 건지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은데..
우리는 이상하게 리팍도 한달보면.. 안보려하더라구요..

암튼.. 이런 결과들이 엄마에게 불끈 힘이 나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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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09:41
브죵님.... 전 브죵님을 잘아는데...... 작년부터 쑥에 들어와 계속 눈팅하면서.. .브죵님 글은
빠지지 않고 읽고 있었네요... 댓글은... 정말.. 쑥쓰러워서... 잘 못달고..
어제 잠깐 올렸다가.... 쑥쓰러워서... 바로 삭제하고.. 리더스300은 부담이 없으니..
댓글로 여기에 올린거네요.

저희집은 리팍을.. 좋아해요.... 리팍에서 단어좀 알았으면 해서.... 동화듣고.. vocabulary 는
꼭 하라고 하는데..... 이게 도움이 되는건지 아닌지는 알수가 없어요..
그런데.... 허무한건....... 올초에.... I'll help you. 라는 말은 할 줄 알면서... will 이 무슨뜻일까?
라고 물어보면....... 몰라요...이젠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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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09:53
아고 배야~~~~아이고 배야~~~~
떼구르르르~~~~~~~~~~~~~~
내가 자꾸 이렇게 굴러댕기니까 동그래질뚜밖에 엄떠..
현준이 성준이 떔시 나 더 똥그래져떠요..
아고...그래도 배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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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5 09:59
우와~ 대박인데요~~~~
둘다 똑같이 잘하니까
엄마는 몇만배 더 힘이 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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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5 10:08
이 집에도 에헤야 디야~~*^^*
책 읽기의 결과인가요??
울 집은 아직 취학전이기 때문에 배 아파서 떼구르르~~구르지는 않을렵니다..ㅋㅋㅋ
구르기 자세만 취하겠습니다요...그러다 내년에 울 집이 그 레벨 안나오면 완전 구르겠습니다..ㅎㅎㅎ
아이고~~배아파라...소리치면서~~~~~프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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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0:18
라이트님.... 7세면... 내년에 더 좋은 결과 나올수도 있어요...
책읽기의 결과라고 믿어야지요? 저희 아이들이 영어를 접하는건 아직까지는 유일하게
집에서 밖에는 없었으니깐요? 그리고 전 아이들과 놀이로 접해줬다기 보다는..
책 읽고, 듣고,,, 작년부터... dvd를 거의 빠지지 않고.... 1시간~ 2시간 이상 보여준거 말고는
없어요... 한글도, 영어도 책의 힘으로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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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5 10:19
아고 축하드려요..~~~
힘이 나시죠..?
쌍동이가 같이 잘해주니 더 힘이 나실것 같아요..
앞으로 쭉 고속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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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5 10:32
꺄~~~대단한걸요...
미국초등학교 4학년 역시 잘하네요.
매직트리 읽으면 이정도 나오려나요?
저도 아직 한번도 테스트 안해봤어요.
일단 제가 너무 겁도 나고 또 테스트 점수에 실망할까봐~~~~
좀더 좀더 기다렸다가 겨울방학때 한번 해봐야겠어요...
열심히 해준 쌍둥이들도 기특하지만
열심히 해준 현준성준맘님이 더 대단하셔요..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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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1:05
역시~~~~
다들 착한데...나만 심보고 고약하다니까..ㅡ.ㅡ;;
나 정말 이러다 몰매맞고 밉상 1위로 등극하는거 아닌가 몰라..

그래도 떼구르르르르르르르~~~~구를꼬예여....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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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15 11:57
우와...정말 축하드려요.
미국 4학년 수준이라는 거죠?
딸래미도 폴*에서 2번 본적있는데..기다리는 동안 제가 더 떨리더라구요.
1번은 만족했는데...2번째는 성에 안차서 실망을 좀 했어요.
현준이. 성준이도 책이 주는 선물 받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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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5 12:29
높은 레벨 나오신거 축하드립니다.^^
부럽기만 할 뿐 다른 할 말은 없습니다.
방법 좀 알려달라고 하면.....넘 이상한가??
우리큰 아이는 리딩타운 레벨 테스트 잘 안 나와요.둘째는 해보지도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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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12:37
수다맘님... 이거이.. 절대 실력 아니어요..
아무래도... 찍기를 잘한거 같아요.. 다시하면..... 밑으로 내려갈까봐
성준이가 다시해보고 싶다고 했지만.. 못하겠던걸요... (아이에게 실망을 주면 안되잖아요)

저희집도.. 아이들 어휘력 정말 많이 딸려요..
알것 같아서 물어보면.. 모르고... 모를것 같아서 알려줄려고 하면.. 안다고 하고..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챕터 사면서 함께 딸려오는.. 단어장 열심히 함께
보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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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6 13:05
우와~ 1학년인데....정말 대단한걸요.^^
저정도의 책을 벌써 77권 이란 걸 보면 이해도 되고...유게에 진행기 있다고 하니 건너가 봐야겠네요.
글고 지난 수요일에 같은 시간에 같은 공간에 있었는데 못 알아봐서 정말 안타까워요...
(왠 수요일얘기? 제가 원래 뒷북 잘 치걸랑요.ㅎㅎ) 종채맘님 신상공개 하나만 하자면 키가 172센티래요. 고만고만한 머리들 속에 머리하나 쏙 올라와있음, 종채맘님이었는데....ㅎㅎ
나중에 뵐 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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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15 09:03
답댓글

 

생일 축하드려요~

 

좋은 사이트까지 늘~ 소재가 넘치시는 분이군요... 받기만 해서, 죄송한데요.

어제에 이어 유익한 글 ..아니 일주일동안 계속 도움이 되는 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어제 지우는요,

그림책을 좀 많이 소리내어 읽었네요.

요것도, 다 샤르휘나님 덕분이지요.

오디오를 들려줬더니, 자기도 잘 읽는다며 목이 아픈 줄도 모르고 읽었어요.

 

 

유명한 그림책들이라 다들 아실듯 해서 패쑤하구요.

 

Little house in the big wood는 초원의집 시리즈 9권 중 1권입니다.

활자도 크고, 흰 종이이며 중간중간 예쁜 그림도 있어서 잘 읽힙니다.

문장도 어렵진 않은데, 시대적 배경이 미국의 서부 정착기 초반이라 단어는 좀 걸리는 게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초원의집을 봐온 세대라 재미있지만, 지우도 재미있을까 궁금했는데,

잘 읽고 있습니다.

 

왼편의 oxford 책은 압축판이고, 중간중간 문제가 있어서 액티비티 교재로 괜찮을 듯 싶습니다.

지우는 이상하게 두 책을 함께 보고있습니다.

 

The secret garden은 리틀팍스에서 꽂혀서,bookworms걸루 읽고, 다시 한글판으로 읽었네요.

bookworms 책들은 문장이 간결해서, 감동은 그다지 없지만, 쉽게 잘 읽힙니다.

영국식 발음이 웃긴지 요건 가끔 cd로도 듣습니다.

 

어젠 7권 읽어서 누계 38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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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9:10
저도 감사해요~^^
토대님께서 워들리 와이즈 진행하셨다고해서 그걸로 검색해서 과정샷에 넣어봤어요.

저희집도 Little house in the big woods 시리즈 있어요^^
맨날 갱지들만 보다 빳빳하고 하얀 속지가 얼마나 이쁘던지요...
책 두께에 비해 아이들 읽기도 편하구요~
그래도 어린 지우가 읽기에 쉬운책은 아닌데 역시 지우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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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09:14
토대님댁은 정말.. 좋은 책들이 많은것 같아요...
사진 올리신거 보고.... 메모 해야 겠어요..

아직 영어책은 단행본으로 많지 않아서..
전부 우리집엔 없는 책이고.. 처음보는 책들...... 돈벼락 맞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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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15 09:24
전, 그림책은 하프프라이스북 이라는 중고사이트에서 사는데요.
가격이 아주아주 많이 착해요.(사이트 올려도 되나...)
그림책은 cd가 없으니,가격이 저렴하고, 볼륨도 부담이 없어서 많이 사주려고 해요.
두고두고 보더라구요. 또 지우가 그림그리는 걸 좋아해서, 자꾸 뽑아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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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9:25
초원의 집...
이게 얼마만인가요???
울 집은 아직 책으로는 안 봤구요
(책이 읽혀질랑가 몰라요..애덜 정서랑 안 맞아서....ㅎㅎㅎ)
저 어렸을때 봤던 기억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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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09:52
아`~~ 초원의집 ^^
요즘 옛추억새기기 넘 행복한걸요 ㅎㅎ
유게에도 추억나누기글보고 잠깐 추억되새겨보고...
그림책릴레이에서 호호아줌마책소개글보고 또 옛추억새겨보고~
초원의집.. 정말 좋아했는데~~~~~
토대님덕분에 오늘도 추억되새기네요 ^^

유명한 책이라시는데.... 전 첨보는책드리어요 ;;;; ^^
잘 담아놔야겠어요..
나중에 잼있게 읽을날이 오겠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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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09:57
아뉘 저걸 다 소리내서 읽어떠여????
자꾸 분위기가 이렇게 가면 안되는데..
노세노세 이 분위기를 어디에서 다시 찾아야하징ㅇㅇ ㅎㅎㅎ
지우 어제도 그 안경 쓰고 읽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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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15 10:00
저걸.. 어뜨케 다 소리내서 읽어욤... 그림책만 그랬다구요~ 글이 별로 없잖아욤

그 안경 잃어버린 지 오래에요. 병원놀이 안경이거든요.

안경쓰고 싶은데, 그럴려면 책을 가까이 보고, 컴도 가까이 하고, 될 수 있으면 게임도 많이 한다고 해서, 기겁을 하고, 패션안경으로다가 (도수없는거) 하나 사줬어요.
분위기 바꾸고 싶으면, 그거 쓰고 학교가요.
애들은 지우가 눈이 좋았다, 나빴다..하나보다.. 그런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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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5 10:22
ㅎㅎ.. 저희집에 저책 셋트로 있어요.. 토대님 빌려가셔요~
저희는 저거 읽을라면 아직 멀었당께...
당췌 엄마만 앞서가는 것이 많이 반성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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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15 12:03
초원의 집 시리즈 빨리 찾아봐야 겠어요.
2학년 언니가 읽은 책 소개라 그런지 항상 눈여겨 보고 있어요.
저도 어제 비밀의 화원 읽었는데...
딸아이 선물로 고학년용 세계명작 세트가 들어왔는데...그 중에 비밀의 화원..
오랫만에 읽으니 넘 좋더라구요.
한동안 책을 못읽고 살았는데...딸아이에게만 읽으라 하고.. 저도 읽으니 마음도 풍성해지는 것 같고..
너무 좋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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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5 08:34
답댓글

생일 축하합니다~~~~

나이들면서 생일이 쑥스러워지는건 사실인거 같아요.

아이들 같으면 마냥 좋아할텐데요.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함께할 친구들이 점점 없어져서 그런게 아닌가 해요.

 

그렇지만 여기 쑥 에서는

함께할 친구가 가득있으니~

마음껏 축하 받으시고, 행복 가득하세요~~~

 

일주일간 가진걸 다 나눠주시려고 했던 마음 감사합니다.

 

주니는 어제부터 책 한권당 100원을 주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400원이 필요하다면서

잠자는 시간까지 늦춰가며

매직트리하우스 #33번을 다 읽고 잤어요.

돈이 좋긴 좋은가 봐요.

매직트리 뒤번호대는 한권당 4권으로 쳐주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누적 2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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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8:51
주니랑님 감사합니다^^
전 오늘 울 가족들이 모두 저를 배신해서... 친구들과 한잔 합니다... ㅎㅎㅎ
주니는 왜 400원이 필요했을까요?
500원도 아니고 1000원도 아니고...
400원 필요하다고 책읽다니 기특하네요~ 근데... 왜 400원이 필요했는지 정말 궁금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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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5 08:53
구멍가게에서 파는 불량식품처럼 보이는 후줄그래한 사탕, 젤리 이런거를 사고 싶어서 그런거래요.
한개에 100원인디, 같이 먹어야할 친구가 3명더 있는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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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8:5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귀여워라~~
친구들꺼까지 챙기느라 400원이예요?
앙... 주니 넘 이뽀서 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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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09:10
정말.... 왜 꼭 400원이 필요했을까요?
400원을 벌기 위해.... 열심히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은 주니........ 기특....

그걸로... 오늘 뭐할지 궁금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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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9:33
아아아아~니 권당 100원씩이나요????
와우~ 울 애덜한테 이거 보여주면 안 되겠쓰요..ㅎㅎㅎ
울 지훈이는 뭣 땜시롱 400원이 필요했을까???
울 애덜은 딱지 사고,이상한 장난감 사고,아이스크림 사먹고,과자 사먹고...이럴려고 필요한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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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5 10:35
400원이 왜 필요했을까 부터 궁금해지네요?
400원으로 살게 없을터인데 500원도 아니고
매직트리하우스 한챕터에 100원인가봐요?
우리집 매직트리하우스 읽어만 준다면 한챕터에 200원씩도 줄수 있는데
아직 그날이 오려면 너무 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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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5 07:58
답댓글

샤르휘나님 일주일 동안 수고하셨어요.

멋진 컴 정보 검색에 감탄 많이 하고 갑니다.

감사드리고요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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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8:02
수다맘님 조 사이트는 수민양 사용하면 참 좋을거예요.
전 게을러서 단어 짚어주고 이런거 못하는데 이번 여름방학땐 어휘서도 한권 던져주고...
테스트도 함 해보라 할까 싶어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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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7-15 07:40
답댓글

Happy Birthday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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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8:00
박사님~~~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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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5 10:22
박사님 샤르휘나님 다른데서 채가기전에
쑥에서 사이버직원으로 도장 찍으세요..
아래동네 난리날듯...ㅎㅎㅎㅎ

아들이 모델도 하시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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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15 07:07
답댓글

샤르휘나님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컴과 안친한 전 그저 와~~만 했어요.

 

딸아인 일상이 항상 똑같아요.

아쉬운 건 영어책 읽다보면 한글책 읽을 시간이 없고..한글책 읽다 보면 영어책 읽을 시간이 없고..독서 중간에 딴짓을 안하면 되는데..책 한권 읽으면서 이거하고 저거하고..먹고..엄마 상관하고...하루 1시간만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항상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저의 눈이 컴에 과민반응을 보여서..모니터를 좀 오래본다 싶으면 눈이 빡빡하고...참 그러네요.

매일 들어오긴 힘이 들듯 합니다.

(딸래미 성화에 네이트는 2권으로, 레인보우 매직은 3권으로 계산하기로 했어요)

 

 <7월 13,14일 읽은책>

39-40. Nate the great #21 Saves the king of Sweden

41. Angelina and Harry

42. Angelina and the princess

43. Angelina Ballerina

44. the Fow's Banquet(Blackaby)

45. DW the big boss

46. Arthur helps out

47-48. rainbow magic #10 pearl the cloud fairy(2/3읽음)

 

<7월 13,14일 집듣>

17. magic tree house #8 midnight on the moon

18. Junie B. first grader-Toothless wo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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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8:00
챕터북은 여러권으로 해주세요~
저희집은 지난 겨울에 할때 두챕터를 한권으로 쳐줬는걸요^^
그러다 보니 학년이 올라가고 속도가 붙어 지금은 그냥 알아서 챕터 한권도 한권이다 하고 있어요.^^
눈아프면 컴터 못하죠... 자주 못뵌다니 서운하지만~ 그래도 건강이 먼저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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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5 08:41
저두요. 컴을 하두 봐서 눈이 시려요.ㅜㅜ
그래도 못참고 또보고, 또보고
쑥쑥도 눈시린데 한몫한다니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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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09:17
저희집은 아이들이.....챕터북 주고 읽으라고 하면.. 짜증내지만... 2권으로 인정해달라고 은
안해서... 무식한 엄마는... 그냥 모른척 합니다..

뭐.... 언젠가.. 요구하면.. 해줘야 겠지만.....
컴도.. 중독이라서.. 오래보면.. 눈도 몸도.. 아프게 되네요..
힘들땐.. 적당히........ 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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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9:27
ㅎㅎㅎ
잘하셨어요..애덜...그렇게라도 꼬시면 잘해요..
울집은 60 페이지 넘으면 스티커 두 장씩 마구마구 날려주고 있거든요..
스티커 한개당 50원씩이구요...
벌써 4000원 정도 모았으니.....요개 참 쏠쏠한가봐요...

컴은 저도 자주 하면 그렇더라구요...
자주 못오셔도 눈 때문에 그러려니....기다릴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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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5 09:29
맞아요~ 하루에 한시간만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전 직장맘이라.. 2시간만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한시간 같이 놀아주고.. 한시간 책 읽어주고.. 이궁..
항상 아쉬운 저녁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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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06:52
답댓글

다들.... 어찌 이리 부지런하실까요?

샤르휘나님.... 일주일동안 넘치는 좋은 정보 주시는거 감사합니다.

 

벌써 방학을 하나요..

그리고.. 8월말 까지 방학도 굉장히 기네요..

 

저희 아이들은 딱 한달 방학인데....

방학이 길어서  넘 좋을듯..... 알차게 방학계획 세우셔요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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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7:58
현준성준맘님 저희도 여름방학 첨으로 이렇게 기네요~
5월에 효도방학을 안해서 투덜댔더니... 여름방학이 대신 더 길어졌나봐요~
근데... 방학은 왜 맨날 빨리 끝날까요?
한 석달짜리..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방학을 좋아하는 이유는... 늦잠을 자도 되니까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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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5 10:40
저희도 26일 방학해서 8월 26일 개학식 입니다.
딱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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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5 06:34
답댓글

 친절한 샤르휘나님~~

 천천히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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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7:35
해바라기님 출근전에 들어오셨네요~
2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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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5 08:42
친절한 해바라기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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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5 06:14
답댓글

1빠에 눈이 멀어서 ㅡ ㅡ 아직 침대 내용은 이따수정할께요 샤르휘나님 수고하셨어요 짱ㅉ ㅏㅇ 멋졌어요♥♥♥♥♥♥

 

샤르휘나님 생일 축하혀요..

저위에 맛난것이 많아서 쫘악......표 안나게 뒤쪽으로만 몰래 먹어봐야겠떠요....ㅎㅎㅎㅎ

 

당췌 그동안 뭔 내공을 이리 차곡차곡 쌓아올린거예여

딴데서 채가기전에 나랑 계약 합시당ㅇㅇㅇ 워따 팔아버릴까낭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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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7:3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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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5 08:43
종채맘님~~~~일빠 축하드려요~
종채맘님같은분이 일빠에 목숨을 거시니
리더스가 더 활기가 생기는거 같아요.~
저두 리더스 끝나기 전에 일빠한번 해야할텐데요.
6시 이전에 들어오면 되나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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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9:14
하하하~
1빠까지 하셨쓰요???
뭐..이집은 못하는것도 없으면서.........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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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5 09:35
어제...댓글 못달았는데..
아들 상받은거 축하하고...일빠도 축하하고..
아...오늘은 이리저리 축하할 일이 많네요...
흠...우리집은 뭐..축하받을 일 없을까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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