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꼴찌로~~~ 인사드립니다.
금요일부터 일이 있어, 들어 오지 못하고, 이제사 들어 왔어요.
샤르휘나님~~ 일주일 동안, 좋은 정보 두루두루 알려주시고,
좋은 글로 인사 나눌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틀 늦었지만,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생일날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지요. 당근이라~~ 믿으며,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이번주말, 한자급수 시험이 있어 금요일은 책읽기 패스하고, 시험준비 마무리 하고
어제 시험을 받습니다. 아이 말로는 잘 본것 같다고 하는데...
글쎄~ 결과가 나와야 알것 같고, 그간~ 이런저런 학교시험으로 몰아쳤던 것도 있어.
시험끝나고 나온 아이 데리고, 롯데** 로 향했지요.
그동안 키가 미달이라, 어린이용 위주의 놀이감을 주로 이용했는데,
이제는 제법 키도 훌쩍 커져서, 엄마, 아빠랑 놀이감도 같이 이용하고,
첨엔~ 무섭다고,, 울상을 쓰더니, 집에 돌아오던 차 안에서는 조잘조잘 거리며,
뭐는 재미있고, 뭐는 별로이네,, 하네요. (좀더 지나면, 친구들과 간다고 할텐데... 얼마 안남은듯.--;;)
6월 말부터 타이트한 스케쥴을 아이에게 쥐어주었는데, 어제부로 시험부분이 끝나, 아이도 마음이
가벼워 진듯 합니다. (어찌보면 제가 더 가벼워 진듯..)
아차차~~ 오늘은 이모따라 미용실 갔는데, 유치원 이후로 안한, 파마를 하고 왔더군요.
스타일리스트샘이.. 남자친구들이 놀리기도 할텐데, 하며 조언을 해 주었다고 하는데,
본인은 귀에 들리지 않는다고 무조건 파마 한다고 했다네요.
파마는 아주 예쁘고 귀엽게 잘 나왔더군요. 근디~~이모 지갑써 거금이~~12만원이상을..
아니~ 엄니도 비싸 못하는 곳인디, 조그만한 녀석이.. 비싼곳에서, 서비스 받고,(스텝들에게 이쁨받고)
헤헤~ 거리며, 이틀간 머리 감으면 파마 풀린다고, 이틀간 절대 땀 안흘린다고 합니다.^^
글세~ 내일부터 더워진다고 하는데, 땀을 안 흘릴지.. 과연 지켜봐야 겠어요.
7/17/일
73. The big little dinosaur
74. The spooks
75. Princess pip's holiday
76. Walrus joins in
77. Even steven and odd todd
어마~ 샤르휘나님~축하드려요.
그리고 한주 참 고생하셨고 두루 두루 너무 감사^^
제 맘을 담아서 한참을 골랐답니다^^

어제 금요일에 케빈이 돌아왔어요.다행히 첫 캠프인데 재밌었다고 하고 좀 의젓해진 것 같기도 해요.
어제 밤에 제가 피곤하다고 2권 읽어주고 못 읽어주겠다고 하니 동생에게 다정하게 영어책1권,한글책 2권을 읽어 주대요?평소에 볼 수 없는 모습이라 놀랬습니다.ㅋㅋ동생이랑 맨날 싸웠는데 보고싶었다네요.그런데 길게 갈것 같지 않아요.ㅋㅋ
금요일 낮엔 친구네와 뒷풀이, 저녁에 갑자기 시부모님이 오셔서 삼계탕파티..피곤해서 밤에 그냥 완젼 뻗었네요. 토요일 오후엔 같은 아파트라인 품앗이하는 엄마랑 깻잎김치랑 깍두기를 조금 담았어요.(그 엄마가 한 요리하걸랑요..평소에 늘 시어머님이 주시는 얻어먹거나 사서 먹고 김치는 절대 배우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친한 엄마가 너무 척척 잘하니 이참에 배워보고 싶은 맘이 들더라구요.그 엄마가 담글때 옆에서 나마 좀 배워볼려고 했더니 오늘 한다길래 냉큼 달려갔지요.요리 잘하시는 분은 넘 존경스러버요.담엔 열무김치를 꼭 시도..그집 열무김치가 진짜 맛있거등요.)
컴 들어오려고 켜두고 작은 아이 재우고 다시 일어나려했는데 시간이 이렇게..
얼른 올리고 다시 자야겠어요.
rachel
7/15(금)3권

snow white는 kevin이 읽어주었어요.
7/16(토)6권 (합 41)

kevin이 어릴적보던 한솔ort 재밌어하네요.이제 거의 한솔 거는 다 읽어서
뒷단계 인북스거를 들이고 싶은 충동이..
아님 오알티 담으로 읽힐 다른 거 추천요~
한주동안 고생하시고 늘 엄청난 선물보따리를 풀어주신 샤르휘나임~싸랑해용^^
전,,,담주 월욜,,,방학시작부터,,,할께요^^
샤르휘나님,,,글 잘 챙겨보고 있었어요.
따님을 어찌그리 똑소리나게 키우시는쥐...^^
파도 파도,,,계속,,,뭐가 나오는,,,,우물이시네용~
300빠 아싸~~ ㅎㅎㅎ
주말에 혼자 댓글놀이하다 300빠 합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전 사흘에 한번꼴로 들어오네요.
저희는 다음주 토요일이 방학이에요. 빨리 방학 했으면 좋겠는데...ㅎㅎㅎ
저희는 ort와 쉬운 리더스로 혼자 소리내어 읽기 계속 하고 있고
이제 ort 3단계 끝냈어요.
그리고 제가 이런저런 책들(아서스타터, 프로기 등등) 읽어주고 있어요.
이것도 집듣으로 쳐야 하나요?? ㅎㅎㅎㅎ
암튼 지난번에 80권 정도라고 했는데 중간에 쉰날도 있고 해서
이제 100권 좀 넘은 것 같아요. 그냥 딱 잘라 100권이라고 하고
오늘부터는 제대로 좀 세어봐야겠어요.
리더스팀에서 책 권 수 안나가는 집은 울 집 뿐이구나..ㅋㅋㅋㅋ
울 집 딸래미는 자신이 영어 리딩을 엄청~잘하는지 착각하고 있나봅니다. 모든 책은 오디오가 필요없이 스스로
읽어낼 수 있다고 착각 속에 빠져있습니다.
생소해서 못 읽어내는 단어는...발음을 구기고 뭉텅뭉텅 똘똘 말아서 구렁이 담 넘어가 듯이 넘어갑니다.
이 무신~~~~
그래서 특단의 조치.....무조건 하루 1~2권 집듣의 시간을 가지기로 약속했당께요...^^;;;;
그래서 울 집은 리딩목록에 이제부터 집듣책도 함께 넣어서 숫자 키울랍니다..ㅋㅋㅋㅋ
울 집은 요즘 Franny K. stein에 빠져서..매일매일 읽고있습니다.
올 초까지만해도 요런 괴상스러운 주인공의 책은 가까이 하지도 않더니만, 이젠 우스꽝스럽고 엉뚱하고
읽혀주고싶지 않은 이상한 요런 내용의 책을 자꾸 찾으려고하네요.
요즘따라 유치원에서 이상한 말과 행동들을 친구들에게서 배워와서 혼자~깔깔거리고 보여주기도 하고...
올 초까지만해도 느끼지 못했던 산만함도 많이 느껴지면서...
엄마 성질은 이빠이데스네...^^;;;;
거기다 최근에 얼떨결에 접하게 된 스폰지밥을 보고서 책을 사달라고 한다는...
이거이거이거 내가 생각한 방향과 너무 반대로 나가고 있는 울 집 녀석 덕분에 요즘 머리가 아픕니다. 헉!!
11. Cloud bread
12. Franny K. stein
13. Water everywhere - dk readers (집듣)
샤르휘나님~~~
추카추카드려여!!
오늘 맛난 케익 많이드셨나여?
여름에 세상나오시느라 애쓰셨어요 ^6^
요번주 대문 열어주시느라 신경 많이써주시구...
아마 이사벨라에게 행운의 fairy들이 늘 머물거에여 , 엄마의 나눔덕에~
오늘 제가 열한번째 리더스방을 마무리하는 댓글녀가 될듯 한데여~
케빈 읽은 목록들~~
어스본 stories of witches
comix 2권
arthur's underwear
집듣---잭 파일 #11
오후 캐빈 학원 가방땜시 마중을 갔드랬는데
아이가 " 이젠 비가 지겨워! 비가 사람이라면 그만 하라구 소라칠꺼야"
하더군여 정말 끈적이구 덥죠?
이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맥주한잔씩들 돌리며 (캬~~ 모두 주무시느라 )
잠자리에 들어야 겠어여 안주는 책임 못지용
주말 알차게 건강하게 보내셔요
쑥쑥을 일케나 한참만에 들어와보네요.
어제가 생일이셨네요.
생일 축하드려요.
나이먹고 엄마되고 나서는 내 생일이 점점 의미를 잃어가고 있어요.
생일날에 선물 받으셔야되는데 도리어 나누어주시니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리더스 시작하고 하루도 안빼고 읽기는 했는데 기록하기도 쉽지않네요.
어제것 올립니다.
7월 15일 금요일
큰아이
읽기-매직스쿨버스 리더스 中 out of this world 1~5페이지
듣기-티아라 클럽 #2
어제 시간이 너무 늦어서 둘째 읽어주기는 패스 했어요.
큰애한테 맞추다보니 작은아이한테 가는 손길이 자꾸 줄어들어요.
주말까지 연이어서 생일 주말 신나게 보내세요.
한주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어제 오늘 목록 올립니다..^^
초4
tommy #1 - #11
초2
쥬니비 #1(집듣)
Judy moody#1(집듣)
리틀팍스 많이~~(오늘 처음으로 9단계를 보더군요.드라큘라 이야기예요.
뱀파이어에 대한 이야기인데 무섭다고 엄마 자꾸 부르네요..ㅎㅎ...
알아듣는건지 의심스러워서 물어보니 중간중간 그림으로 내용 파악 하는것 같습니다..^^)
음...그러고보니 읽기는 안했네요...ㅎㅎ..
꿈다섯님 화요일에는 강 건너 쪽에 갈 거 같아요.
책도 반납하고 약속도 만들려구요.
담주에 혹 시간 되시면 만날까요??
헉~헉~ 좀 늦었지만 생일 정말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아침에 잠깐 보고 나갔는데...이렇게 늦게 들어올 줄 몰랐어요.ㅎㅎ
이번주 넘 고생많으셨어요. 글 올린 시간들을 보면..흑흑..감동이어요.
게다가 풀어놓으신 보물들 넘넘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다음에 혹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맛난거 사들릴께요. (저 사회지도층이어요.ㅋㅋ)(이젠 넘 식상한가?ㅋ)
이젠 장마 끝 무더위 시작이라는데, 건강들 잘 챙겨가며 꾸준히 같이가요.^^
Happy Birthday!^^
좋은 정보 감사해요.
오늘 오락가락 하는 변덕스러운 날씨속에 무지개를 보았어요.
무지개가 떴다는 친구말에 오후늦게 아주 오랜만에 만난 커다란 무지개 구름다리에
아이랑 좋아했어요. 글을 적으며 사진찍어 함께 나눌걸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저희는 아이 방학과 함께 휴가 다녀옵니다.
어른들은 편히 쉬고, 아이들은 신나게 노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샤르휘나님 한주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님덕분에 좋은정보 많이 얻고 기쁜한주 보냈네요. ^^
참!! 생일이시라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생일 축하드려요!!!
큰둥이는 어제부터 매직트리하우스 챕터한개당 1권으로 해서 5권읽어 총29권읽었구요
작은둥이는 삼성영어명작으로 읽어 마찬가지로 29권읽었어요
샤르휘나님~^^
리더스 맡으신 마지막날 생일도 함께~
대문글 열어놓고 홀가분한 맘으로 여기저기서 축하 메세지 받으시궁~
완전 기분 좋은 날이시네요~~^^
저의 축하도 받으셔요~!!
퐝하면 떠오르는 샤르휘나님 오늘 생일 추카추카해요~^^
올려주신 사이트는 향후 2년 정도 후에나 사용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옵지만 감사하게 저장 들어갑니다.~
저희집은
작은 아이는 여전히 베렌 한 팩 집듣은 하고 있고 읽기는
며칠 지났다고 들쑥 날쑥 되려고 합니다..(리더스에 댓글을 안 달아서 그러나.......)
큰 아이는 매직 29~35권까지 하고 어제부터 프래니 두권씩으로 집듣하고
(프래니 온걸 꼼쳐 두었는데 찾아냈어요..)
읽기는 베렌으로 하고 있어요.
작년 이맘때 베렌으로 집듣하며 어렵다던 아이인데 지금은 읽기용으로 쓰네요..
참~ 느리게 간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한계단씩 올라가고 있긴 하나봐요.
오늘 밤까지 행복하게 보내시고 담주에 뵈어요~^^
우와~~~~~샤르휘나님..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다른 분들께서 꽃다발, 케익 잔뜩 선물하셨네요.
그렇담..전 제 입술을
=3 (자아...입술을 쭈욱 내밀었으니 얼른 볼 갖다 대세요^^)
ㅋㅋㅋ
한주일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아요.
많은 분들 글이랑 댓글 읽다보면 시간도 금세 가구요^^
어제는 하루종일 맘이 싱숭생숭했는데 오늘은 개운하네요.
아무래도 어제 본 고해성사로 제 마음이 많이 가벼워진 것 같아요.
어제는 제 푸념만 늘어놓고 아이들 책읽은 것은 올리지도 않았네요^^
에구...혜원이 성당에 교리받으러 갈 시간이에요.
도착하면 핸드폰으로 다시 수정해서 올릴게요.
에공 바쁘당...
샤르휘나님 생일 축하드려요.
저희 집에도 18일에 생일 맞은 사람있어서 바다에 가요. ㅎㅎ
아침에 미역국은 드신거죠?
늦었지만 다시 한 번 축하 드려용.....
샤르휘나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용^^
생일 축하드립니다.
날씨기 받쳐줘야 기분이 나실텐데
오늘의 날씨는 진짜 변덕이 심하네요.
옆지기가 오늘 서비스 좋으시겠어요.
오늘은 아이가 몇번이나 울어대는지
정신이 없네요.
아침부터 울고가더니
화분 가지고 오다가 종이박스 찢어져서
식물이 다 죽었다고 대성통곡을 하면서 들어오더니
피아노 끝나고 친구네 집에 가기로 했는데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하필이면 현준성준맘님 테스트 축하한다고 하면서
저희 아이 영도테스트 보기 싫어서 엉망인것 댓글적고 있을때 들어와서 보더니
또 대성통곡하네요.
컴퓨터가 바로 현관옆에 있어서 딴데로 넘기지도 못하고 들켰네요.
다음부터는 무서워서 칭찬만 적어야겠어요.
그냥 살짝 눈물짓는것도 아니고 매번 저렇게 우니
달래는것도 넘 힘드네요.
친구네 집에서 오면 칭찬거리 만들어서라도 꼭 해줘야겠어요.
집중듣기
영리딩 1권
주니비존스 1권
읽기
영리딩 1권 2번 ( 1권당 2번 쳐주기로 해서 4권에 해당됨)
200빠 아까비..
책사랑님 글 읽고 있다가.. 댓글 숫자를 못봤어요...~~~~~~~~
축하드려요..
오늘 다문화 도서관에서 심리상담 선생님을 모시고 아이와 갈등해결하는법
강의를 들었답니다..
가장 중요한건 경청이라네요.. 목소리 높이지 말고 맞장구를 쳐주라고..
옆사람과 서로 아이의 입장으로 엄마의 입장으로 체험도 해봤는데...
한 사람이 말할때는 말 가로채지 않고 맞장구를 쳐보니 언성이 높아지지 않고..
저도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겠더라구요..
최근 육아서를 쌓아다 읽었는데 역시..10명 남짓의 작은 강의라 그런지 너무 맘에 와닿더라구요...
애니
42.the tweleve dancing princess
43.horray!100days(jir)
잭은 매직트리 한챕터 베드타임스토리들은거 말곤..없어요..
저녁에 삼계탕해먹는다고 시간이 바빠서 책을 못읽었네요...
한주동안 즐거운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보내셔요...
두근두근,,,앗싸 200빠~~~~댓글 달면서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가게에서 짬짬이 컴을 해야하는데 이시간에 저만 이곳에 있나봐요.
위아래가 책사랑?? ㅋㅋㅋ
생일!왕창 추카추카요~~~~~~~~~~~~~~~~~~~~
더운 여름날에 생일이시네요~~~친정엄마께 전화드리셔야겠어요?더운날에 낳아주셨으니.
초5 헥터,하루 1챕터 낭독에 9를 찍었네여~~왜 당췌 2챕터 일읽어주는 날이 없징??
울집 초5는 늘 초2~3이라고 생각하고 키우는디 당근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그라믄 하루에 최소 2챕은 읽어주겄지요,,
아이들 잘못했을때 어떻게 하세요???
며칠전 아들넘이 몰컴을 했는데 그날은 정말 어디가서 펑펑 울고 싶더라구요,,
배신감때문에,,
넘 안절부절이 안되는데 그날 kbs1라디오"교육을 말합시다"에 아이가 잘못을 했을때 어떻게대처하면 좋은지 나오대요.
일단,마음을 가라앉히고
아이의 말을 충분히 들어본다.
아이의 말을 듣고 이해할 부분은 이애해주고 공감할 부분은 공감해준다.
대부분 부모들은 여기까지하고 끝내는데 중요한건
마지막 마무리.
아이가 한 행동에 책인을 지게 하래요.
물건을 몰래가져왔으면 돌려주고 사과하게하기....
학원숙제가 컴을 켜고 하는거라 유혹받겠다싶었는데
지난주 단축수업이 문제였네요.
라디디오의 교훈대로 마음 가라앉히기는 성공했는데 컴 게임하고 싶어하는 아이의 맘은 알지만, 이해도 공감도 안되요.
걍 아이들한테는 게임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밖에는,,
아이이야기 들어주고 약속대로 1달간 게임금지,,,
중1 남자아이를 둔 엄마는 좀 자유롭게 키우라는데(컴을 본인맘대로 하게하고 대신 컴을 하고나면 책을 읽던가,나가놀던가,,)저는 그게 안되네요..
초저까지는 관리가 되는데 초고,중딩되면 거짓말도 하지 싶어요.
다들 어떤 방침으로 컴을 관리하시나요?
오전에 못 들어와서 점심때 무렵 들어왔더니 즐거운 오전 타임 댓글 수다가 마감했네요
200빠를 노렸으나 어려워 인사하고 나갑니다.
이제 방학이 다가옵니다.
모두 방학 계획 잘 세우셨나요?? 내일 방학 하는 학교도 있고 월요일날 방학식 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우리는 월요일날 해요 하지만 올해까지 3년째 방학식 참석을 못하고 제가 성적표 받아오고 아이들은 이번주 일요일에 4박 5일로 바이블 영어캠프를 떠납니다. 학습적인 프로는 아니고 바이블 공부 하는 (성경)시간과 게임 야외놀이 여러가지 활동을 합니다. 아주 저렴한 가격이고 믿을만한 선생님들과 미국에서 원어민 30명이 매년 오시기 때문에 저는 보낸답니다. 물론 크게 실력이 늘어나는 건 아니고 놀다 오라는 거지요.
두 아이들 보내고 저는 쉴 겸 재충전도 하고 아이들은 진짜 영어가 어떤 것인지 느끼고 오는 정도입니다.
한국말을 못하시는 분들이고 관리해주시는 몇몇 선생님만 한국분이라 좋은 기회라 생각되거든요
그런데 매년 방학식을 참석 못하니 좀 마음이 걸려 내년에는 쉴 까 생각중입니다.
성적표 받으러 갈 때 담임 두 분 만날때 전 좀 떨려서요.^^
이번주 샤르휘나님 덕분에 너무 알찬 정보를 많이 알게 되었는데 이번 방학때 하나라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잘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엄마표 (사실 우리집은 제가 해주는 게 없어 아이표에 가깝습니다. )에 회의가 든답니다. 어느 때가 되면 전문가의 손에 맡겨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뒤로 밀려나고 아이는 커가고 레벨은 정체되고 잘하는 사람들은 1년계획 주간 게획 매일 계획을 짠 다는데......
제가 너무 과한 양을 요구하는지 아이는 하루가 멀다 하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 했어 한 게 없어' 라는 말을 한답니다. 시간 관리도 잘 안되고 이렇게 아이들은 커버릴 줄 몰랐습니다.
내년에 똑같은 말을 또 할 것 같네요.
서울은 제가 사는 곳은 아침에 비가 안와 좀 살겠다 싶었는데 다시 비가 엄청 마니 옵니다.
한동안 오른 손을 아파서 안 쓰다가 요 며칠 댓글도 달고 청소도 가끔 하고 열심히 안 하던 다림질도 하고
오늘 아침 아이들 폐휴지 헌 교과서 학교 가져가는데 너무 무거워 양쪽 손에 들고 교실까지 데려다 줬더니 오른쪽 손목과 팔이 다시 아프네요. 병원 가야지 했다가.....시간만 보냈습니다
샤르휘나님 맛난 점심 드시고 저녁까지 행복하게 보내고 들어오실 듯........
비가 너무 오니 자꾸 기분이 쳐지네요. 아래 이쁜 댓글들과 케이크 보고 기분 잠시 살아났었는데 다음주에 재충전 할 계획이라도 빨리 짜야 겠어요. 모두 화이팅 입니다.
여름방학 즐겁게 맞이 하세요^^
4박 5일 캠프갈 옷과 준비를 해야 하는데 빨래는 안 마르고 다림질 좀 하다가 친구랑 전화하다 오전에 못 들어왔네요. 옷을 내일 사러가야 되나 싶을 정도로 걱징 됩니다.
다시 다림질 하러 갑니다.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이번주엔 정말 아주 얇은 책 한권씩으로 이어만 가고 있습니다
부담줄까봐 그냥 엄마혼자 권수 헤아렸는데..(24,25 권씩이네요)
큰 종이에 그래프를 그려주려고 합니다
방학이 담주니 좀더 열심히 읽어줄것을 기대해보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샤르휘나닙~~~~~~
행 복 만 땅~~~~~~~~ 받으셔요~~~~
그저 샤르휘나님 정보력에 입이 안 다물어집니다. 울 큰 아이랑 같은 4학년이랑 항상 님글 잘 읽어보고 있어요.
생일 축하해요.~
요즘 리더스방덕분에 잠시 주춤했던 읽기를 꾸준히 하고 있네요. 큰 아이는 집중듣기 위주로 가고 작은 아이는 아직은 기초단계라 음독을 중요시 여깁니다.
전 음독을 하면서 아이의 실력도 파악하고 다음 책을 고를 때 많이 반영을 하는데 아이가 음독을 싫어라 하네요. 요리조리 아이디어 구상중입니다. 당근을 어떻게 걸것인가..ㅎㅎ
큰 아이가 넌픽션 종류를 절~대 안 하려고 해서 그냥 놔뒀더니 여기저기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죽하면 magic tree house도 안 먹혔어요.그래서 enlish reading basic을 1번부터 한 unit씩만 하려고 시도를 했죠. 그런데 독해는 쉬우니 문제는 잘 푸는데 막상 해석을 시켜보면 잘 못합니다. 두리뭉실하게 의미만 파악하는 거죠. 학습서를 해본적이 없어서 공부로 하는 영어에 거부감이 있어요.
단어 외우기나 쓰기를 따로 시켜야 할까요?
이 책이 재미가 없어서 일까요? ㅠ.ㅠ
억지로 그냥 시키기는 하는데 학습서에 대한 고민을 좀 해야할 것 같아요.
초4 리디아
Eglish readign basic 1 - unit 3 풀기
zack files 30번 ch6부터 마지막까지 듣기
초2
Johnny lion's book 소리내어 읽기
ballet sisters 듣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샤르휘나님~ 한 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샤르휘나님의 글쓰기에.. 그리고 정보력에 감탄의 감탄을 연발했답니다.
생일 아주 많이 축하드려요~ ^^
100권을 채울때마다 주니버 1시간을 걸었었는데요..
용돈 5천원 + 주니버 30분으로 바꿔달라고 하네요.
초1이 뭔 돈이 필요한지.. ㅋㅋ
어제 읽은 책 9권 - 누적 99권
1. Arthur Starte - Birthday Surprise 1권
2. Ort4 - 8권
오랜만에 비가 안오는 날이네요..
주말에 날씨가 잠깐 좋아지다가 화욜부터 다시 태풍권에 들어간다고 하니..
여름에 해도 못보고 피부에 곰팡이 쓸겠어요.. ㅠ.ㅠ
저희 딸은 오늘 방학이라는데.. 방학이 왜 이리 빠른지..
제 동생에게 맡기긴 하는데 제동생이 사정상 밤에 일을 해서 낮에는 아이를 챙겨주지 못하거든요.
신랑에게 미안할정도로 방치 상태라.. 아이 점심밥이 걱정입니다.
주위에 밥도 챙겨주고.. 아이 공부도 봐주는 그런곳 없을까요?

샤르휘나님...생일 축하드려요~!
저도 여름에 태어나서인지...여름이 좋더라구요. 왠지 즐거운일도 많이 생기는거 같고...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
어젯밤엔 그동안 큰딸 눈치 살피고...비위 맞추느라 스트레스가 알게모르게 쌓였는지
딸에게 괜한일로 버럭대고 말았네요.--;;
그래서 영어책 읽을 때 옆에 아빠가 같이 봐줬답니다.
주말에 시부모님 오신다니...집 청소 해야하는데...만사가 귀찮습니다. 날씨탓인가?
기분전환하러 백화점에 아이쇼핑이나 다녀와야겠어요. ^^
<읽은책>
45.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46. A fright in the night
47. The dragon and the phoenix
48. When Sophie gets angry-really, really angry...
(표지속의 소피가 어제의 제 얼굴과 같네요. ㅋ)
49. Can you keep a secret?
냄비 태운것만 쓰고 진정으로 중요한 리더스 목록을 안올렸네요.........
7월 8월 리더스 한다고 아들한테 알려줬더니
제 눈치 봐가며 jir 을 읽겠다고 했어요.
참고로 아서 스타터와 간간히 매직리더 읽었구요
아서 어드벤쳐 들어갈려고 하던 참이었어요...
그래 ,,,대신 300이 목표인데 그럼 500으로 하자...(사악한 엄마~~~)
하루에 10권씩도 읽어주고 하더니만
어제는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오늘은 ort 1+를 읽겠답니다.
(휴~~~속으로만 한숨한번 쉬고,,,그래 500권이 목표니까 까지껏 해봐라)
그래~~대신 다음번엔 이책으로 읽기는 안돼...
36권 다 들더니 18권만 읽었네요.
그리하여 어제까지 총 65권입니다.
쉬운책도 여러번 읽으면 도움이 되겠죠.된다고 해주셔요.........
샤르휘나님 생일 이빠이 추카해요 ~~
아이가 어릴땐 무릎에 않혀서 컴프로그램 많이 활용했는디
요즘엔 아하고 같이 컴앞에 있을 시간이 없네요 ㅠㅠㅠ
즐겨찾기 쭈욱 해놓고 나중에 시간됨 꼭 활용해 봐야겠어요~~
어제는 읽기는 땡땡이 쳤고
걍 듣기만
레인보우 매직#3,4하고 아침저녁 두권 하고 스티커 꼬--옥 부쳐놓았더군요 ㅎㅎ
그저게 읽은 몇권입니다
59.The monkey puzzle
60.The smartest giant in town
61. The Gruffalo
62.Mr Mcgee and the blackberry jam
학교에서 진행하는 독서록보고 선생님께서 이번달 상장 받을수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기분 좋아라 함써 어제도 도서관서 읽은 한글책 기록 해놧더군요 ~~
샤르휘나님 생일 축하해요.
아침에 동네 하나로 마트내에 빵집 오픈한다고 오늘 생일인사람
케익 무료라던데~~~아~깝~다....^^
근처에 계시면 케익하나 드릴수 있는데~~~
어쨌건 무지 많이 축하드리고
남편한테 맛난거 사달라고 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침에 감자 찌다가 냄비하나 태워먹었습니다.
스텐냄비라서 타도 그닥 좀 힘이야 들겟지만
건씨가 자꾸 친한척 하면서 친구하자고 불러서 큰일이네요.
사연이 즉슨 큰아이를 등교시키고 작은아이 일어나기전에
밥이 작은 아이 먹으면 없겠어서 아침으로 뭘먹을까 하다가
감자를 쪄 먹어야지 해서 냄비에다 감자를 넣고
그사이 둘째 깨워서 후다닥 밥먹이고 씻기고 옷입혀서
나가기 직전에 다시 냄비 확인하고 좀 덜익은듯해서
물을 보충하고 차량태워 보내러 나갔습니다.
나갔다 들어왔는데 신발장에 있는 큰아이 샌들이 너무 더러워서
들고 화장실가서 열심히 빨아서 나왔는데
킁킁...어 이냄새는 열심히 뛰었는데
이미 냄비는 탔고 감자도 좀 탔네요....
그 감자 지금 먹고 있는데 껍질부분 살짝 타니 더 맛있네요^^
건망증이 자꾸 친구하자는데 저 친하고 싶지 않은데 어떡해요?
오마나 이런글은 스크랩으로..~~ 언제 찾아도 찾을수 있게...ㅎㅎ
어제 제가 늦게 퇴근해서 확인못했어요..
몇권 읽고 잤다고 하는데..
당췌 뭘 읽었는지는...
날씨 시원하고 좋아요.. 그런데 비좀 그만 왔으면..
금요일이닷 .. 신난닷..~
참 생일 축하드려요.~~~~~
요렇게 키우려면

이 아들을 워찌 해야할까요???ㅋㅋㅋㅋ(미적분이나 삼각함수보다 어렵죠?????)
어제 얼결에 200빠 찍고 신랑이랑 얘기하다가 신랑이 틀어놓은 티비 보다가
또 영화도 봤는데....(제목도 기억못하는...가물가물...) 그러고 늦게 잤더니 넘 졸리네요..
커피 한잔 마셨는데도 넘 졸려서...잠깰라고 쑥 왔다갔다...ㅎㅎ.
큰애도 오늘 합창 연습있는데 지각시키고...=.=
그래도...이말은 꼭 할라고 들어왔어요..
샤르휘나님...생일 축하해여!`~~~ 오늘 맛난거 드세요... 좋은 선물도 많이 받으시구요..
가까운데 살면 커피 한잔 대접 했을터인데....
일주일동안 넘 수고하셨구요...즐거운 일주일이였어요..
신경 많이 쓰셨을텐데...주말 편안히 쉬세요~~~ ^^
클릭 하고 깜짝 놀랐어요....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한 주일 동안 알찬 정보에, 맑은 목소리,,,,,,,,,, 흥겨운 노래까지
행복한 한 주일이었습니다.
달아주신 댓글 읽으며 힘 얻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집이 광명인데 모임 땜시 분당에 다녀왔네요.
화이트보드에 아이들 해야 할일 써 놓고 저녁 반찬 좀 해 놓고 갔다왔더니
아이들은 모두 자고 v표시 체크가 다 되 있는 것 보고 얼마나 기특하던지.
엄마가 조울증에 걸렸나 하루는 좌절하고 하루는 다 컸다는 생각에 기분 좋고.........
참내............ 엄마가 갈대예요..
아직도 리더스에 댓글 다는 게 어렵고..........
아직 내 집이 아닌 것 같고...... 시댁 적응기 다시 하는 느낌이랄까....
ㅋㅋㅋ..........담 주는 좀더 분발해봐야 겠어요..
71. den
72. the scrubbing machine
73. david goes to school
74. i want to be
75. are you ready
오늘이 샤르휘나님의 대문 마지막 날이군요....넘 수고하셨어요..*^^*
거기다 마지막까지 유용한 정보를 빛나게 날려주시고~~~~ 브라보!!!!*^^*
무엇보다도....생일 축하드려요..~~~빰빠라빰빠빠~~~
(노래도 올리고 싶은데..우째 올리는지 모름돠~~~ㅋㅋㅋ)


울집에 있는 이사람이요???
키작고 팔짧고 다리 짧고..머리카락도 짧고...
오로지 눈만 큰. ㅋㅋㅋㅋㅋㅋ
이 사진 또 올린거 알면............내시경 줄 확~~~빼고 달려오게땅ㅇㅇㅇ 다다다다닥ㄱㄱㄱㄱㄱ
앗....그리고 샤르휘나님.......11-3은 8 맞는디유..
근디 울아들 그걸 9..........라고 적어서 틀린거랑께....
고수 샤르휘나님도 빼기 못한대요 ㅎㅎㅎㅎㅎ 아싸.....

저는 못 가니...이 사람 보내드릴까요?????(죄송~아적도 졸려요.....)ㅎㅎㅎ
울 이쁜 샤르휘나님이 일주일동안
그득그득...선물 그득히 주셔서
잘 쟁여 놨습니다...고맙습니다...
일주일동안 고생하셨쓰요......
진짜 선물은 우리 만나는 그날...그날..드릴게요...^^
우준이는 다음주에 방학해서
8월 마지막 주까지에요..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대략 난감이어요..
지금 컨디션이 좋지 않은 우준이는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고삐를 잡아당길 예정입니다...
목록은 주말에..
한꺼번에 올릴게요.....배고파서 밥 먹어야 겠어요.....^^
샤르휘나님~~~ 생일 축하드려요 ^^

컵케이크가 넘 예뻐서... 이걸로 골랐는디~~ 샤르휘나님도 맘에 드셔야할텐뎅~~~ ^^
일주일동안 귀한보물들 풀어주시공.. 넘 감사드려요 ^^
와~~ 오늘도 완전 신기한 사이트군요^^
샤르휘나님 능력자셔용~~~~
방학이 정말 길군요.. 전 아직 개학날은 모르네여;;
아마도 8월 말쯤이 될듯한데...^^;
우린 20일에 방학식이랍니다.
어제 방학계획표 가지고왔더군요...부모님과 계획짜서 가져오라고 ^^
적당히~ 계획세워 보냈네요 ㅎㅎㅎ
세부적인건 제가 다시 세워야할듯 ㅋㅋㅋㅋㅋ 은밀하게 ㅍㅎㅎㅎ
어제 리더스진행기임돠~^^
MR.MEN---> 6권
JIR이머전--->12권
누 적 ======> 148권
참.... 샤르휘나님 아랫지방이라고 하신것같은디~~
어느지방이신지요? 지송혀요~ 제가 건씨랑 친분이 무지 두텁기에 ;;;;;
아침에 들어왔을때는...... 생일이라는 멘트가 없었던거 같은데..
샤르휘나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아래에.. 멋진 케익도 받으시고.. 넘넘 기쁘시겠어요...
저녁엔.. 좋은 님들과 좋은 시간 갖으시고요....
어제는 정말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지금은 아이표에 가깝지만,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면서
레벨 테스트를 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엄마인 제가 겁이나서 해보지 못했어요.
엄마표를 하면서 많이 해본다는 온라인테스트도 해보기 겁나서.. 미루고 미루다가
갑자기 어제 오후에 아이들을 테스트 해보고 싶은 욕망이 끓어 올랐네요.
그래서....... 거금 1만원을 드려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상했던 성적보다... 훨씬.. 잘나왔습니다.
비록..... 어휘력 테스트지만... 찍어서 맞았다고 해도... 기분은 좋았어요..
현준이 먼저 했는데... 4c 가 나왔어요... 우~~~~잉.. 놀라워라..
성준이는... 4a 가 나왔는데.... 현준이보다 자기가 못했다면서 얼마나 시무룩하던지..
엄마인 저는.... 칭찬 백만번이라고.. 둘다 너무 잘했다고 해도....
성준이는 다시해서... 현준이보다 높은 점수가 나왔으면 했나 봅니다.
테스트는 한번 해보고 바로 해볼 수 없는 거라 꼬셔서... 다음에 해보자고 했어요..
리딩타* 테스트가 둘쭉날쭉 한다고 하는데.. 지금 읽는 챕터북 수준보다 훨씬 잘나온것 같아
믿음은 가지 않지만..... 찍는것도.. 실력이려니.. 믿어 볼랍니다.
기분좋은 테스트를 받고.. 신랑에게 전화해서.. 자랑했더니..
아이들 먹고 싶은거 사다주겠답니다.
아이들이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해서... 아이들용 아이스크림과 콘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31 아이스크림도 한통 사가지고 왔네요... (수고했다면서......)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77권
1.Magic tree house #2 The knight at dawn
2.Arthur's birthday
3.The berenstain bears Mad, Mad, Mad toy craze
4.The berenstain bears Trouble with money
5.The berenstain bears Dollars and sense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77권
1.Magic tree house #1 Dinosaurs before dark
2.Arthur' chistmas
3.The berenstain bears Go out for the team
4.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blooper
5.The berenstain bears Visit the dentist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4 Day of the dragon king
생일 축하드려요~
좋은 사이트까지 늘~ 소재가 넘치시는 분이군요... 받기만 해서, 죄송한데요.
어제에 이어 유익한 글 ..아니 일주일동안 계속 도움이 되는 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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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우는요,
그림책을 좀 많이 소리내어 읽었네요.
요것도, 다 샤르휘나님 덕분이지요.
오디오를 들려줬더니, 자기도 잘 읽는다며 목이 아픈 줄도 모르고 읽었어요.

유명한 그림책들이라 다들 아실듯 해서 패쑤하구요.


Little house in the big wood는 초원의집 시리즈 9권 중 1권입니다.
활자도 크고, 흰 종이이며 중간중간 예쁜 그림도 있어서 잘 읽힙니다.
문장도 어렵진 않은데, 시대적 배경이 미국의 서부 정착기 초반이라 단어는 좀 걸리는 게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초원의집을 봐온 세대라 재미있지만, 지우도 재미있을까 궁금했는데,
잘 읽고 있습니다.
왼편의 oxford 책은 압축판이고, 중간중간 문제가 있어서 액티비티 교재로 괜찮을 듯 싶습니다.
지우는 이상하게 두 책을 함께 보고있습니다.
The secret garden은 리틀팍스에서 꽂혀서,bookworms걸루 읽고, 다시 한글판으로 읽었네요.
bookworms 책들은 문장이 간결해서, 감동은 그다지 없지만, 쉽게 잘 읽힙니다.
영국식 발음이 웃긴지 요건 가끔 cd로도 듣습니다.
어젠 7권 읽어서 누계 38권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나이들면서 생일이 쑥스러워지는건 사실인거 같아요.
아이들 같으면 마냥 좋아할텐데요.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함께할 친구들이 점점 없어져서 그런게 아닌가 해요.
그렇지만 여기 쑥 에서는
함께할 친구가 가득있으니~
마음껏 축하 받으시고, 행복 가득하세요~~~
일주일간 가진걸 다 나눠주시려고 했던 마음 감사합니다.
주니는 어제부터 책 한권당 100원을 주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400원이 필요하다면서
잠자는 시간까지 늦춰가며
매직트리하우스 #33번을 다 읽고 잤어요.
돈이 좋긴 좋은가 봐요.
매직트리 뒤번호대는 한권당 4권으로 쳐주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누적 27권~
샤르휘나님 일주일 동안 수고하셨어요.
멋진 컴 정보 검색에 감탄 많이 하고 갑니다.
감사드리고요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Happy Birthday to You!!
샤르휘나님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컴과 안친한 전 그저 와~~만 했어요.
딸아인 일상이 항상 똑같아요.
아쉬운 건 영어책 읽다보면 한글책 읽을 시간이 없고..한글책 읽다 보면 영어책 읽을 시간이 없고..독서 중간에 딴짓을 안하면 되는데..책 한권 읽으면서 이거하고 저거하고..먹고..엄마 상관하고...하루 1시간만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항상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저의 눈이 컴에 과민반응을 보여서..모니터를 좀 오래본다 싶으면 눈이 빡빡하고...참 그러네요.
매일 들어오긴 힘이 들듯 합니다.
(딸래미 성화에 네이트는 2권으로, 레인보우 매직은 3권으로 계산하기로 했어요)
<7월 13,14일 읽은책>
39-40. Nate the great #21 Saves the king of Sweden
41. Angelina and Harry
42. Angelina and the princess
43. Angelina Ballerina
44. the Fow's Banquet(Blackaby)
45. DW the big boss
46. Arthur helps out
47-48. rainbow magic #10 pearl the cloud fairy(2/3읽음)
<7월 13,14일 집듣>
17. magic tree house #8 midnight on the moon
18. Junie B. first grader-Toothless wonder
다들.... 어찌 이리 부지런하실까요?
샤르휘나님.... 일주일동안 넘치는 좋은 정보 주시는거 감사합니다.
벌써 방학을 하나요..
그리고.. 8월말 까지 방학도 굉장히 기네요..
저희 아이들은 딱 한달 방학인데....
방학이 길어서 넘 좋을듯..... 알차게 방학계획 세우셔요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친절한 샤르휘나님~~
천천히 하셔요^^
1빠에 눈이 멀어서 ㅡ ㅡ 아직 침대 내용은 이따수정할께요 샤르휘나님 수고하셨어요 짱ㅉ ㅏㅇ 멋졌어요♥♥♥♥♥♥
샤르휘나님 생일 축하혀요..
저위에 맛난것이 많아서 쫘악......표 안나게 뒤쪽으로만 몰래 먹어봐야겠떠요....ㅎㅎㅎㅎ
당췌 그동안 뭔 내공을 이리 차곡차곡 쌓아올린거예여
딴데서 채가기전에 나랑 계약 합시당ㅇㅇㅇ 워따 팔아버릴까낭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