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데릭
데릭도 지난주 시험 끝났어요..
시원하게 끝내고 하루 놀고 산출물 발표 준비하고 연습해서 토욜에 발표했어요..
막내 어린이지에서 운동회하는데 발표하고 점심 때쯤 왔더라구요,,,
수고했다고 칭찬 해주고
둘이서 주말동안 푹~쉬다보니 제로니모가..ㅋㅋ
시험도 실수가 있어 아쉽긴 하지만 결과가 좋고
한글날 행사 상도 받아오고
이래저래 이쁜 아들입니다..
(왠 자랑질~~`-.- ;;)
스카이가 데릭이랑 수학 문제집을 같은 걸 푸네요..
쎈을 예습으로 풀다니 대단한 스카이입니다..
쎈~ 볼수록 맘에 드는 문제집이에요^^
최상위도 좋죠~~
엄마가 화나서 글씨에 조금은 더 신경 쓴 데릭의 제로니모입니다..^^

컥 거꾸로네요..-.-




24번 Yeonny 여니는 아빠 빼고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랑 제주도 여행 갔다가 방금 왔어요 과제는 얼마 못 했지만 빠지지 않는다는데 의의를 두고자 늦게라도 올립니다 다음부턴 꼼꼼히 열심히 할게요^^
13번 초2 tina
5권은 재밌다며 cd듣기도 여러번 혼자읽기도 여러번 했어요.
(음독하고 시간재기는 이번주에도 생략합니다. 환절기라 목감기에 걸려서 아슬아슬해요)
제로니모 진행하면서 단어를 좀 확실하게 하고 싶어서
저번주부터 모르는 단어찾고 단어확인하면서 책내용을 다시한번 이야기하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어서 tina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네요.
당분간 제로니모는 이런식으로 단어위주로 그리고 책안에서 단어의사용에 촛점을 두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다음에 진행할 책 로알드달 시리즈는 tina가 대충한번씩 읽은 책인데 내일부터 미리집중듣기책으로 정했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엄마표로 진행하는 우리집에 북클럽 숙제검사는 쉬지않고 갈수있는 큰힘이 됩니다.

15번 Cathy
SKY가 감기에 걸려 고생을 했군요.
수학오답노트만드는 방법은 저희도 활용을 해봐야 겠습니다. 지난학기까지는 중간, 기말 시험을 치다가 이번학기부터 단원평가로 바뀌어 다음 주에 또 시험을 치릅니다.
아~~ 시험은 어쨌든 힘들어요 ㅠㅠ~~
제레니모 집중듣기하는데 좀 힘들었습니다. 재미있는 부분도 있지만 한번에 다 듣기에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ㅎㅎ~~ 조금씩 자주 들어야 하는데 항상 몰아서 듣다보니 -- 반성합니다.
단어공부한 사진 올려봅니다. 이번주에는 문장만들기를 못하였네요 ㅠㅠ~~


6번 초1레온 레온은 이번주에 5권 서머리를 두번했어요. 앉은자리에서 뚝딱 읽은것까지는 좋았는데 너무 대충 정리를 휘리릭 하고 말아서 조금씩 다시 하라고 했어요. 덕분에 엔젤리나를 못하고 제로니모만 한번 더 했지만 본인도 다시 하기를 잘했다고 하니 이정도면 된거겠지요? 조금 더 길게 자세히 써주면 좋겠지만 단어도 더 짚고 문제도 풀고 하면 좋겠다는 엄마 욕심이 스물 스물 올라오지만 쑥쑥 누르고 즐겁게 읽어주니 고맙게 갑니다. 이번주 시험 친다고 고생한 누나 형아들 화이팅~~

16번 초4 katie 어디론가 떠나고싶은 날이네요.요즘 가을날이 좋긴하더라고요. 이번주도 케이티는 읽기듣기 한번씩 단어정리 만 겨우한번했네요.다들 시험기간중에도 열심이구만 울딸은 시험도 안보는데도 열심한 모습을 보기가 어렵네요. 제로니모가 어려워서그런지 좀처럼 흥미를 보이지는 않지만 열심히 따라가야죠^^ 이번주도 더 열심히 할것을 다짐하며 우리 4기친구들 모두 화이팅해요
30번 앤지
스카이 시험 끝나 홀가분 하겠어요~~
앤지는 2학기에 전학을해서 담주에 첫 시험인데 신경이 많이 쓰이나봐요 ㅎㅎ
지금 학교는 전의 학교보다 아이들이 학원도 많이 다니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 같드라구요.
스카이처럼 꾸준히 공부하는 스탈이 아니라 걱정이 좀 되지만, 그래도 조금씩 공부하려는 마음이 커지고있어
감사가 된답니다. 스카이 통해 좋은 팁을 얻어서 고맙구요~~~
읽기는 2번 듣고 읽었고, 단어는 쓰기만하고 외워 맞추기는 못했네요. 써머리는 지난주에 틈틈히 했고요.
제로니모 dvd도 틈틈히보공~~ 제가 더 잼나게 봤어용ㅎㅎ
처음엔 어렵게만 느껴지던 제로니모가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진대서 제 기분도 좋으네요.



Harry, 초 3 집중듣기 1회, 단어 찾기, 예문, 써머리 진행했어요. 이번주는 예상대로 고비가 왔네요. 단어 , 예문을 마무리 못해 포기의 귀로에 섰다가 급히 날림으로 했답니다. 오리라 예상했던 고비라 걱정은 없지만 잘 넘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이번주 고비의 원인은 모두 해리포터 탓이라 하고 싶어요. 해리포터 원서가 워낙 로망이라 한글책을 멀리하도록 작전을 진행했는데 학교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빌려 오더니 주구장창 책만 봅니다. 완전 홀릭~ 이리 재미날 수 없다면서... 그러니 미션 할 시간이 부족할 수 밖에요. 그리하여 해리포터 원서 읽기의 로망이 날아가나 아쉬워 그냥 등하교 차에서 cd를 틀어주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네요. 들리기는 하는지 키득거리며 웃으며 듣는데~ 어느정도 들리는지 당췌~ 가늠이 안되는지라~ 아쉬운만 달래는 중입니다. 이번주도 넘겼으니 또 한 주 화이팅 합니다^^
34번 새라
새라의 써머리는 참 뭐라할까요? 요약을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기특하게 열심히 해주었다고 칭찬했습니다..
이번조도 단어공부는 조금 멀리 했네요 ㅠㅠ



주말을 여행가고 야외 활동을 많이 하다보니 제로니모하기가 조금 벅차네요. 책 1번 읽고 써머리 요약하기, 2번 듣기만 했어요.



29번 초4 클라라 저희도 낼모레 시험이라 정신이 없습니다.아이들 열심히 노력해 주어서 다행이구요^^ 시험 끝나고 있을 휴양림으로의 여행에 들떠있기도 하답니다.그래서 요번엔 아직다 요약이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올려봅니다.시험 끝나고 마저 하자고 약속하며...ㅎ 아직 시험이 남아있는 친구들에게 홧팅~~외쳐보아요^^ 역쉬~세아이맘님은 수학도 꼼꼼히 잘 챙겨 주시네요^^ 쑥쑥의 친구들은 친구들 뿐만아니라 맘님들도 모두 능력자~ 시네요^^ 체계적으로 꾸준히 진행하는 모습 본받아야겠어요~~

5번 초4 Tina
이번에는 시험기간과 겹쳐서 힘들어하는 것 같아
A to Z D 읽고 단어쓰기와 단어공부만 했어요.
낼이 시험이네요.
스스로 계획하고 준비한 티나에게 결과에 상관없이 폭풍 칭찬해줘야겠어요.^^

31번 초3 에밀리
Sky는 평소 수학공부에 중점을 두는군요. 그리고 주말에 다른 과목 복습도 하구요.
들쭉날쭉공부하지 않고 Sky처럼 매일 정해진 방법대로 잘 지켜서 하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기본인 것 같아요.
Sky가 정말 대견하네요..시험도 잘 봤을거예요.^^
에밀리는 어제 오늘 학교갔다 돌아와서 해야 할 일들 먼저 하더라구요.
예전엔 몇개 안되는 과제를 밤늦게까지 질질끌며 하다가 놀지도 못했는데...
해야 할 공부 빨리 끝내니까 놀 시간이 있어서 좋더라고 그러네요.
그 동안 계속 해왔던 말들인데, 이제서야 깨닫다니..흐흐..
어쨌든 지금이라도 행동의 변화가 보여 다행이에요.
그런데 며칠을 가려나..ㅎㅎ



11번 4학년 cho
매번 써머리는 시작도 못하고 한주가 후딱지나가네요.
엄마가 지독한 몸살로 간단히 사진만 올립니다.



21번 새라.... 스카이 시험 혼자 준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까지.... 자기주도의 틀을 잡아가고 있는 모습 멋집니다....^^ 새라도 지난주 시험이었는데 이번엔 정말 새라랑 동생들 줄줄이 아프고 새라 눈이 안좋아 안과다니느라 시험준비를 제대로 못했네요 ㅜㅜ 심지에 문제집도 안사놓고...@@ 그래도 전과보고 막판에 총정리사서 간단히 정리하고 시험봤는데 시험이 쉬웠는지 잘봤네요 ....^^;; 기말엔 좀 미리 차분히 준비해얄것 같아요 ㅎㅎ 다른 친구들도 바쁜한주 보내느라 고생했구요 마지막날 새라 숙제 올려봅니다...^^
2번 카디아리
스카이 평소에 공부하는 방법도 알려주시니 잘 섞어서 활용해봐야할까봐요.
스카이 시험도 잘 치렀다니 박수 한번 ~~~~
우리집도 별거는 없지만 일주일 계획표 한번 올려봤어요.
전에 한달 계획표를 썼었는데 매일 체크하는것도 나쁘지않더라구요.
거의 홈스쿨을하는 우리집은 계획표가 필수인것 같더라구요.
제로니모는 다른 친구들하는거 보면 너무 열심히하는것같은데
카디아리는 너무 설렁하는것같아서 ^^;
이번에는 단어도 별로없다네요. 너무 대~~충봤나....



저흰 낼모레 시험이어요.
이번엔 중간고사 문제집도 따로 안사고 무슨 베짱인지...
제로니모 그냥 듣기만 하고 있네요.
이번엔 숙제 체크 안되는거죠.ㅎㅎ
18번 벤자민
스카이 시험끝났군요~~!!
시원하시겠어요^^
스카이가 평소 차분하게 공부하는 모습 공유해주시니 나중에 벤자민에게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컨디션이 안좋았어도 시험 잘치뤄낸 스카이에게 박수를보냅니다~~~짝짝짝!!!
벤자민은 제로니모를 너무 재미나게 보고있어요.
북클럽할때 참 행복해보입니다.
써머리 간단히하고 단어체크하고 넘어갔어요,.

8번 샐리
스카이 중간 고사 마쳤군요.
저희는 중간 고사 없는 대신 기말때 범위가 장난이 아닌데
큰 대비없이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세와님 글 읽는 순간 정신이 확 드네요.^^
아이들 학교는 4학년부터 복습장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샐리는 아직은 아니지만 큰아이는 전학와서 2년째 쓰고 있는데
그날 배운것을 저녁이 지나기전에 복습장에 정리하면서 내용을 다시한번 살펴보게되니
시험때 크게 공부를 안해도 내용들이 생각나는걸 보면 참 좋은 습관인것같아요^^
샐리도 내년부터는 복습장의 대열에 끼여야할텐데 잘해줄지 벌써 걱정이됩니다.
정리하고 기록하는걸 조금 힘들어하는 성격이여서말이지요.
한면씩만 프린트를 해서 써머리했더니 종이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주는 양면 복사를 해서 쓰고 있어요.
거기에다 이제 써머리 능력이 좋아졌는지 짧은 챕터는 여러개 묶어서 함께 진행해서
이번에는 3장으로 마무리를 지을 수있었답니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많이 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7번 초3 잭
지난주에는 친척분 상을 당하셔서 상가집한번 갔다오고
녹색 선다고 삼일을 아침일찍 나가고
큰애 시험에 작은애 소풍에 아주 많은 일이 있었네요 ^^
그랬더니만 일주일이 통으로 사라진 기분.-.-
어제 정신차리고 어여 마무리 하라고 소릴 한번 질렀더니 반을 뚝딱 해치웠어요
담주부터는 내용검사도 하겠다고 엄포를 놓았으나-----자신이 없구만요..ㅋ



Sky 의 A to Z 깍두기 진행기
금요일 학교에서 소풍겸 견학을 다녀왔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미디어 체험하는 것 신청했더니 소풍 갔다와서 바로 진행하는 거라 체험하고 집에 온 시간이 저녁 9시20분이었네요
4,5,6학년 중에서 20명만 신청받아 한 사람당 아이패드 하나씩 받아서 ucc만들기, 만화 만들기, 간단한 꽁트 만들어 영상 올리기 등 재미난 수업을 받고 왔네요
학교에서도 외부에서 지원받아 하는 거라 전문 선생님들도 오시고 프로그램이 알차고 좋았나봐요
그날은 영어 뿐만 아니라 모든 공부는 완전 땡땡이였네요 ㅎㅎ
이번주 진행한 건 C 나머지 반 이어서 하고 D는 그냥 읽기만 했고, E 진행했어요





23번 초4/저스틴
수두로 일주일 고생하다가 목요일부터 학교에 갔는데 오늘은 또 감기 증상이 보여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오후에 갑자기 코 막히고 춥다고 하더니 미열이 조금 나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니 열이 나더라구요
주위에도 감기 환자들이 많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는 시험을 10월초에 봐서 조금은 여유로운데 11월에 또 시험이 있어서 에휴~
지난주는 시험공부하느라고 아이들도 모두 바빴을거 같아요~
저스틴은 아파서 그런건지 이번주는 제로니모 하면서 조금 투덜거렸어요 ㅎㅎ
4번 초4 Jessica
시험끝난 그 기분 이해하고도 남죠. 시원~하시겠어요^^
우리는 시험기간이 따로 없어서 수시로 보는지라 매번 그날 배운건 그날 복습하는 식이예요.
울 아이도 최상위하고 백점 풀게하는데 따로 오답노트 만들지는 못하구요..,
백점엔 오답노트라고 따로 문제집이 달려있어서 그것도 풀리고 나름 좋은 거 같아요.
목요일에 제가 다니는 도서관에 어머니 사서분들이랑 양평 황순원 문학관 소나기 마을에 다녀왔어요.
저는 휴가를 썼구요, 그날 공교롭게도 시험이 두개나 있었던 아이까지 꼬셔서 델고 갔답니다.
수업도 빠지고 시험까지 미루게 된 아이의 환희에 가득찬 얼굴이란....
다음날 시험을 한꺼번에 3개나 치르게 되는 고통따윈 뭐...잠시 고이 접어뒀겠죠.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고 너무너무 멋진 하루였답니다.


제로니모는 이제 요일 정해서, 듣고 읽고 써머리와 단어까지 자기가 일정 딱 잡아 하는게 점점 자리잡혀 가네요. 아~ 주 바람직한 현상이죠.
이게 부디 일시적인 바람이 아니기만을 바라네요.

3번 초3린
스카이가 시험이 끝났군요.. 홀가분하다는 그맘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희는 11월 1일 셤이라 괜히 신경만쓰이네요..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오히려 학과 공부는 많이 소홀하게 되는데... 스카이의 학과 일과를 자세히 소개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더불어 스스로 열심히한 스카이 대견하고 참 이뿌다고 할뽄했어요 히히 멋져요..
오~~~~~ 저 1빠 제출 .........저에게두 이런일이...스스로 감동중입니다...
린이는 오늘 제주도 가서 열심히 여행다닐려구 오늘아침 마무리짓고 학교갔네요..
제가 요며칠 좀 혼란스런일이 있었어요...
린이가 학원에 도서관에 북클럽이며 신문방 더불어 수영까지 하다보니 하루가 너무 빠듯하게 돌아가더라구요..
그러던 와중 학교에서 일이 생겼네요..ㅠ.ㅠ
제가 마음이 아파 여기라두 주절주절 올려볼려구요..
린이학교에서 하모니카를 요즘불고 있어요..
23,24일날 개인과 합주로 대회를 나간다고 손번쩍 들었다며 혼자 신나하고 있었죠..
그런데 사실 연습할 시간이 충분하진 않았지만 나름 조금씩 연습을 했었어요..
요며칠전 격일로 선생님께서 테스트를 몇번하셨는데 린이가 잘 못불었던지..
사실 떨리기두 했다네요.. 개인대회에 나가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 얘길들은 린이는 화장실에서 펑펑 울었다며 집에 와서 눈물 글썽거리는데 제 맘이 어찌나 아푸던지.. 내색두 못하고 꼬~~옥 안아주었네요..
한참지나 린이가 하는 말 그래두 합주는 나가니깐 괜찮다고 그러는데 속좁은 엄마는 아직도 린이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두 같이 아이키우는 엄마들이기에 제가 주저리 주저리 하소연 해봤어요...
제주도가서 이마음 날리고 재충전해서 돌아올께요...히히 근데 너무 긴글이 되렸네요..
북클럽 4기분들 모두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