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마리아 입니다.
#149-152번 한번에 올려요.....
저는 요즘에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몇 장씩 읽으며 생각하고 여유를 가지려 노력하고 있죠...
세상 사는게 만만하지 않은데 즐기며 살라 합니다~~~
사진이 잘 안 보이네요~~~ 마리아는 이제 뚝딱 합니다....

12번 도로시
#149,150,151,152 한번에 올립니다.
아이들한테 맨날 책읽으라 잔소리하면서 정작 엄마는 책읽기가 힘드네요
솔직히 초딩떄 계몽사소년소녀문학전집50??? 이후로 딱히 재밋는책이 없네요
그래서 아이들한테 더욱 잔소리를 하나봅니다. 제가 워낙 밑천이 없는관계로...
위시리스트에만 일단 담아봅니다.


4번 Jenny
#151~152
엄마는 영어쌤님 좋은 책 읽으셨네요.
좋은 내용인데...저한테는 좀 어렵운 내용 같아요 ㅎㅎ
제목은 확~와 닿는데 말이죠~ㅎㅎㅎ
북클럽...
저도 참 욕심나는데 시작하기가 힘드네요.
BB, ICR, SQR, AB...북클럽 하지 않아도 좋은 프로젝트가 많이 있어서 항상 북클럽은 뒷전으로 밀리네요
주말동안 신나게 놀고 오늘도 막판에 부랴부랴 숙제 올립니다~




6번 조셉입니당
많이 늦었습니다.
해놓기는 전에 했는데 왜 이렇게 자꾸 게을러지는지 모르겠네요.
엄마는 영어쌤님, 저 책 제목보고 얼마나 찔리는지...
전 왜 자꾸 결심만 해 온걸까요?
꼭 책 한 번 읽어 보고 싶어요. 넘 두껍다는 문제가 좀 걸리기는 하지만요.


사진이 안 올라갔네요..
8번 준이 151,152
엄마는 영어쌤덕분에 좋은책 소개받았네요.
" 왜 나는 항상 결심만 할까? "라는 책제목이 참 맘에 와 닿네요.
절제할수있는 기술도 잘 새겨봐야할까봐요~~
번데기가 드디어 나방이 되었어요. 그래서 밖으로 날려보내주었어요.


1번 Sue Ellen #149~152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