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초1 깡총이
영어로 읽어주는 것을 싫어해서--; 한글로 번역해서 읽어주기 했어요.
이번주에는 한글책을 여러권 반복해서 읽은 것으로 만족합니다.
동물들을 너무 좋아하는 깡총이 엄마가 동물원도 자주 못 데리려다 주지만
책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EBS 다큐동화 달팽이도 소라게가 나와서 여러번 재밌게 봤답니다.


1번 희용(7) 희성(5)
이번주는 희용이가 레고 대회가 있어서 연습하고 온다고 힘들었나봐요 워크를 잘 안한려고 해서
우선 액티위주로 했어요 만들기랑 물감으로 하는 놀이라서 더 좋아하더라구요
집에 있는 과학 동화를 바탕으로 확장 도서도 읽어보고 카멜레온 만들기를 해서 그런가 카멜레온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들도 다 같이 읽어 보았네요 카멜레온이 나오는 책들은 역시 몸 색깔변화을 이야기 하는 내용들이 많네요

희성이도 미술놀이라 더욱 재미있어 했어요 색칠은 어찌나 공들여 했는지 색연필 두개나 부셔뜨려가면서 말이죠 ^^
숨은 동물이 무엇인지 이름도 써보고 일석이조로 한글공부도 해 보았네요
형아 주말 대회 간 사이 워크를 더 해볼려고 했는데 형아가 없어서 그런가 워크에 시큰둥해서 워크는 몇장 안되네요 ^^

주말 대전에서 전국 레고 대회가 있어서 준비 한다고 1시간 씩 더 하고 왔더니 집에 와서 피곤하다고 ㅋㅋ
워크보다 액티 위주로 먼저 했었네요 그나마 미술이라 잘 따라 하는것 같아서요
카멜레온도 동화책을 읽고 만들었더니 동화책 주인공처럼 알록달록하게 색칠을 했네요
토욜 선생님과 친구들이랑만 대전까지 가서 대회치르고 내려와서 피곤한가 일욜 뻗어서 잠만 자서
이번주는 이래저래 지나가 버렸네요
그래도 그림이 재미있었는지 오히려 책은 더 많이 본것 같아요
15번 노라(초1)
이번주엔 제가 일이 넘 많아서 노라에게 자료를 찾아주지 못하고, 책 읽을 때 스맛폰으로 네이버의 그림자료 동시에 같이 찾아봤어요. 집에 있는 확장책 3권도 함께 읽어보구요. 저도 신기할 정도로 정말 동물들의 자기보호방법은 참 여러가지더라구요.
노라네 학교는 매일 자기주도학습장을 한페이지씩 해야 하는데, 주말 주제로 [동물들의 자기보호]라는 주제로 해보라고 했더니, 사진처럼 했네요. 설명을 좀 썼음 좋으련만 공간이 좁아서 사진만..ㅠ.ㅠ 이 사진들 중 난초 사마귀는 발이 정말 난초 꽃잎처럼 생겨서 넘 아름다웠답니다. ^^
원영사랑님 말씀대로 이번 기회에 "camouflage"라는 단어 하나는 확실히 인지시켰어요. 이번주 미션, 이렇게나마 짧게 마쳤습니다.

14번 오니(초2) 하니(6세)
오전에 잠깐 외출일꺼라 생각한 것이 늦어져서 이제야 컴 앞에 앉네요..
[책읽기]
미션책은 CD듣기 2번, 엄마목소리 2번, 흘려듣기3번 정도 했는데...
용어가 어려워서 얼마나 이해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확장책들을 재미나게 읽어서 좋은 시간이였어요.

[액티비티]
책속에 나오는 특이한 동물들을 몸으로 표현해 보기로 하고 놀았답니다..
아주 재미있었어요..

무엇을 표현했는지 아시겠나요?
위에는 적이 나타났을 때 몸을 세워 공격자세를 취하는 '사마귀'구요
아래는 죽은척하는 grass snake랍니다.
그리고 아래동영상은 몸을 부풀리는 두꺼비 모습이예요..
내용도 별거 없고, 방도 너무 지저분할 때 찍어서 좀 부끄럽지만
아이들이 꼭 숙제로 제출 해달라고 해서요.ㅋㅋㅋ
카멜레온과 너구리 만들기 신나게 했지요..


[worksheet]
쑥의 웍싯은 아무래도 어려워서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잇는 것만 골라 진행했답니다.


17번 수민(5)
게을러진 엄마때문에 영어책은 못보고 한글번역본으로만 보고 활동했어요..(번역본이 있으니 편하긴한데 요런점이 생기네요..ㅠ.ㅠ)
dot to dot은 별루 안시켰었는데, 숫자 익히기에 좋을 듯하여 시켜야겠더라구요...생각보다 숫자세기가 너무 약한 수민이였어요...

번역본밖에 보지 못했지만 그래두 하나는 해야지 싶어서.. camoflage 단어 하나만 익혀보자 생각하고 카멜레온 만들면서 인지시켰구요..

방해하는 3살 동생에게 풀붙이기 시켰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방해하는 동생도 이제 옆에서 살짝 거두는 걸로..^^

보통 주말에 워크지를 많이 했는데 금요일 어린이집 체육대회하고 토요일에 시댁가서 1박했더니 시간이 없었네요.. 요번 주에는 더 열심히 할께요~~
10번 조은서 (6세)
지난 주말부터 폐렴으로 고생을 해서인지.... 이번주는 은서에게 무리하게 뭔가를 시키지 못했네요.
월요일까지 링거주사를 맞아서 좀 안타까웠답니다. 태어나서 폐렴이 처음 걸린지라...
엄마가 깜짝 놀라서 며칠동안 밖에도 못나가게 했었지요...
다행이 수요일에 깨끗이 다 나았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셨답니다.
이번에 아프면서, 은서가 부쩍 큰 느낌입니다. 약도 알약으로 받아서 먹었지요~
본인은 엄청 자랑을 하고 다닌답니다.^^

요거 링거 인증샷입니다. ㅋㅋ 주사맞고 쌩쌩해져서 저리 브이 하고 있네요~~
북클럽활동은 Hifding이랑 It takes Two 모두 책만 두 번 읽었네요. 번역본 한번씩 읽었구요.
기본활동 워크지 엄마랑 풀었구요, 이번엔 미로 말고 숫자 선긋기 학습지 했더니...
자꾸 점을 잇지 않고 숫자를 이으려고 하네요. 자기는 이해가 잘 안되는 모양이에요~
제가 점을 이으라고 하면 신경질을 내서 실랑이를 조금 했네요.

아이가 아파서 퇴근하고 병원데리고 다니느라 엄마가 정신을 못 차렸어요...
활동을 많이 못해서 부끄럽네요.
다른 친구들 카멜레온 만든거 보니, 은서도 참 좋아할 것 같아요~
지났지만, 오늘 한 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12번 초1 윤이~ 5세 하은이~
저희집은 씨디 3번 잠자리에서 흘듣하고요~ 집듣 한번 시켰어요.
집듣시키고 제가 다음날 읽어주었더니 제 발음을 지적하는 윤이....
자꾸 엄마의 영어실력을 들키게 되네요 ㅋㅋ 미리 책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ㅋㅋ
저랑 같이 3번정도 읽고 번역본은 토욜쯔음 한번 읽어보라고 했는데.....
번역본을 읽고는 이게 이말이었구나~ 그러는거 보니 원서로는 설명을 조금 해주긴 했어도
전반적인 내용만 이해했구나 싶더라구요.
영어 원서 읽을 때는 하은양은 홀연히 사라져버려요~
ㅋㅋ 다 읽을때쯤 자기책도 읽어달라고 오는 하은이...
아무래도 이책은 오빠가 공부하는 책이라고 인식하는 듯 합니다.

웍싯도 일욜저녁 한번 겨우 해서 이번주는 결과물이 별로 없네요~
사진 올리면서 보니 문제 하나가 답이 없네요~
저랑 하다가 저녁준비하려고 아빠한테 부탁했더니 책안읽은 아빠한텐 어려웠던 모양이에요 ㅋㅋㅋ
이번주 목욜은 초등입학한 윤이가 처음으로 중간고사 시험을 치루게 될 날이에요.
초1인데~ 무슨 시험대비를 할까 싶었는데 주위 엄마들은 난리가 났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윤이한테 너 시험이니까 너가 어떻게 대비할껀지 생각해보랬더니~
윤이가 그럽니다.
"꼼꼼하게 문제 잘 읽고 시험치면 잘 칠 수 있어. 선생님이 많이 어렵지 않다고 했거든요~
60점만 넘으면 되죠?"
대답은 그래~ 했는데 속으로는 80점은 넘어야쥐~ 했다는 ㅋㅋㅋㅋ
여튼 중간 시험은 실력껏 치루고~
이번주도 그냥 늘 하던대로~ 북클럽 교재를 비롯 책읽기 부지런히 하려구요.
멋진 가을날씨를 만끽하시면서 좋은 한주 시작하시길 바래요^^
3번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cd는 1번 듣고, 책은 원서로 3번 읽었어요,
도서관에 번역본이 없다고 걱정하니, 아이 아빠가 직접 읽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알수 있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그닥 어렵지 않게 느낀거 같아요.
저도 미술액티를 해보고 싶은데 돌쟁이가 있어서 어렵네요,
주말에 아빠가 막내를 돌보고, 아이들과 액티를 해봐야겠어요~




20번 6세 박서진
서진이에겐 아주 편안한 한주..
저에겐 아주 넋이 나간 한주.. 였던거 같아요..
여행 후 일상복귀가 좀 힘들었어요.. 그래서 이번 미션은 정말 많이 못 해준거 같아서 미안한 마음..
책 두번 읽고 확장 워크싯과 집에 있는 확장도서만 좀 읽었어요..


확 장 워크싯 조금 했구요.. ppt자료 출력해서 보여줬는데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퇴근하는 아빠에게 맡혀 보라며 몇번이고 봤던거 같아요..
그리고 가장 재미있어 하던 카멜레온 만들기..
라푼젤에 나오는 카멜레온이라며 아주 신나게 만들었어요..
저랑 서진이가 한팀, 아빠와 동생이 한팀이 되어서 한마리씩 만들었는데..
아빠와 동생이 만든 하얀 카멜레온.. 얼굴을 잘 못 붙여서 입이 하늘을 보고 있어요..ㅎㅎ
요거때문에 아주 신나게 다들 웃었답니다..ㅎㅎ

도서관도 주중에 가질 못해서 집에 있는 확장도서로만 읽었어요..
이번주는 저 스스로가 많이 아쉬운 미션이예요..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일상복귀해서 다시 파이팅해야겠어요~
2번 진아/7세
이 번 미션 'Hiding'은 책3번 읽고 CD3번 들었어요.
한글 확장 책으로 보호색과 위장에 대해 개념을 잡고 미션 책을 읽었어요.

웍싯은 진아랑 의논해서 쉬운거 골라서 진행했어요.

진아가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 만화가 '라푼젤'이거든요. 그래서 인지 한 눈에 카멜레온을 알아보고는 싱글 벙글 좋아라 하면서 만들기 했어요.

물감으로 뿌리기를 하면 더 좋았겠지만 밤에 미술활동을 해서 간단하게 스탬프잉크 이용해서 활동했는데 생각보다 편하고 재미있었어요.
진아에게는 다 소 어려운 영어책이지만 북클럽 회원분들의 첨부자료와 방장님의 쉬운 해설로 잘 진행하고 있어요.
11번 6살 유진이..
이번 주는 토요일, 일요일에 모두 외출이 있었어요.. 오는 차에서 잠이 들어버려 어떻게 해야하나 했는데, 일요일 밤에 유진이가 일어나서 미션을 하겠다고 하네요..
다행히 잘 마치고 미션제출합니다..




일요일에 팔당댐에 자전거를 타러 갔어요.. 유진이는 아빠 자전거 뒤에 앉아서 갔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19번 성지(4세)
이번주에도 확장책이 주가 되었어요^^
칫솔과 빗을 이용한 물감놀이도 해보구요~
주변환경에 맞추어 몸을 숨기는 곤충이나 동물들이 많이 있던데요!!
마치 까꿍놀이를 하듯이, 성지 성찬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아.
그리고 마침 지난주에 복어집에 갈 기회가 있었어요.
복어가 위협을 느끼면 몸을 부풀린다는 이야기를 책으로 보았는데,
복어 박제 옆에서 이렇게 사진도 찍어보았어요^^

이번주 숙제, 이렇게 제출합니다^^
(8번 준혁6세)
준혁이 4회 미션 제출합니다.
책 2번 정도 읽고, 추천해주신 확장책 한번씩 챙겨서 읽어봤어요.

주중에 저도 회식이 한번 있고, 막바지 이사준비로 좀 피곤한 탓도 있어서 활동지 및 책들도 잘 챙겨읽진 못한 한주 였네요..
이사는 이번주 금욜입니다.
이사 마무리하고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난주 애들 아빠랑 아이들이 가까운 산에 밤주우러 가보자며 다녀왔는데, 밤은 많이 없었지만 가을을 느끼기엔 좋은 하루였어요..

5번 휘;Annie(7) / 철(4)
1. 책읽기
번역서를 구입해서 참 좋긴한데... 원서를 잘 안 읽게 되요..ㅠㅜ 담주부터는 이해가 좀 안되더라도 원서를 먼저 읽고 번역서를 읽기로 했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물론 첫째 휘에게 적용되는 사항!ㅎ

2.관련책 읽기
'동물이 색으로 말해요'와 '나를 찾아보세요1,2' 대출한 책 중 정말 유익했어요!
"Hiding"에 나오는 동물들이 나와서 연결해서 보기도 좋고요^^ 다른책들은 집에 있던 책들^^

3. 웍싯
위의 것이 휘! 아랫것이 철! (+철이가 즐겨본 책;이번책 주제에선 약간 빗겨간 책이지만 유익^^)

4. 보호색 액티!
책에 나오는 동물들을 스케치해서 오려두고 물감(갈색, 주황, 초록 ;자연의색^^)을 만들어놓고
칫솔로 문질러서 동물들을 숨게해주었어요. 온 방에 물감튀고... 옷과 얼굴까지..ㅠ 화장실로 고고~~ 목욕으로 마무리했어요ㅎㅎ 결과물을 보니 뿌~듯! 즐건 활동이었답니다^^


5. 휘의 북노트
휘가 자기가 책의 한 페이지를 그려보고 싶다고 해서 그리고, 글씨도 썼네요(사실, 그렸어요ㅎㅎ)^^
정말 기특해요!! 요즘 관찰해서 보고그리기에 재미를 붙인듯해요~

제가 확장웍싯들을 못 받았어요(원영사랑님이 메일로 보내주시는 거.. 이번엔 안 보내주신거 맞죠??)
다른 분들 자료들보니.. 제가 보지 못한 것들이라서...쪼금 아쉽네요~(둘째가 많이 못해서..)
담 주에 더욱 알찬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18번 올리비아9, 클라라7, 안젤라5
클라라 워싯 입니다.

요건 막내 안젤라..항상 핑크를 사용합니다.^^

올리비아.. 이번주는 올리비아가 숙제가 많아 정말 요것밖에 못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한 카멜레온 ... 역시 분홍은 막내, 초록은 둘째 입니다.^^

같은 자료로 참 다르게 만들어졌네요. 올리비아는 너구리가 아니라 강아지라고 만들었어요. 뭐 창의성을 존중해주기로 했습니다....ㅋㅋ

우린 흰크레파스로 그린다음 물감칠하기 했어요. 어제밤 아이들 재우고 정말 졸린데 일어나서 세 개의 스케치북에 본 뜨면서 이게 뭐 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었는데 그래도 아이들이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그림이 하나씩 나타나니까 재밌어해서 보람있었어요.*^^*

집에 있는 책 읽었어요.
이번주는 만들기가 많아 아이들이 즐거워 했어요. 근데 사진 찍으려고 보니 웍싯을 너무 안했네요..^^;;
뽑아놓은건 나중에 복습용으로....ㅋㅋ
사실 원더와이즈는 제가 더 재밌는거 같아요. 저도 몰랐던것이 정말 많더라구요. 나도 이렇게 재밌게 배웠으면 과학을 더 좋아했을텐데... ^^



16번 박수현 초1
이번주는 미션북은 아이가 평소에 좋아하던 내용이여서 재밌게 했어요
워싯을 많이 진행하기 보다는 확장활동을 하리라 마음을 먹어서 다소 널널하게 보낸 한주였어요
물감놀이를 너무 좋아하는 딸,,, 지저분해지는 걸 질색하는 제 성격으로 자주 할 기회를 못 만들어줬는데요 오늘 아침 일어나자 마자 물감놀이 하자니까 말광량이 딸 신나서 준비, 진행, 마무리까지 일사천리로 해주네요ㅎㅎ
미션에서 봤던것처럼 동물들 그림자 모양이 선명하게 드러나지는 못했어요^^;
딸이 신나게 웃으면서 진행한 것으로 만족! 물감 칫솔로 뿌려대면서 스트레스 확확 뿌려버리라고 하하 크게 웃으면서 진행했어요

9번 주원 7세
이번주는 중간에 집안일이 있고..오늘도 오전에는 학교 입학설명회, 영어학원, 오후에는 아빠랑 등산을 가버려 ㅜ.ㅜ 마무리 워크지를 할 예정이었는데 뜻대로 못하게 되었네요.
내일 어떻게든 몇 장이라도.....
책은 그래도 미리 2번정도 들었네요.
한글책이 없어서 조금 힘들었다는..

카멜레온 만들기 - 성의없이 칠하고 스카치테잎으로 덕지덕지..크으...완성하고나서 TV만화보겠다고 저리 해놨어요...

불어펜으로 동물 감추기
자기가 불어놓고는 나중에 무슨동물인지 몰랐다는 일화가...


워크시트


함께 읽은 책


6번 Alice 7세
이번주는 제가 조금 바빠서 ^^;; 워크싯 활동은 많이 못했습니다.
하던 대로 흘려 듣기하고 읽고 워크싯 풀기
기본 워크싯

검색워크싯 하기
역시나 카멜레온 만들기를 가장 좋아 했지요.

관련도서 읽기 추천 도서와 집에 있는 책을 읽었습니다.

액티 활동으로 보호색찾기
여러 색의 천을 보호색 삼아 숨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안 곳곳, , 놀이터에서 나무들 사이 , 바닥에서도 색깔 맞춰 숨기..
나중엔 낙하산 삼아 열심히 뛰어 노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벤치에 앉아 잠시 쉬는데 때맞춰 나뭇가지 모양의 벌레가 나타나서 반가웠어요.
책에서 읽은 내용을 눈으로 확인하는 귀중한 기회였어요.

13번 원영 (6세)
관련도서와 만들기 활동은 재미있게 진행하였으나~~
정작 원더와이즈 원서는 3번정도만 읽었네요. ^^;;

칫솔로 물감 뿌리기로 보호색 알아보기~~
칫솔 두개를 가지고 할 것을....칫솔을 하나 가지고 했더니 효과가 크지 않았어요. ^^;;

polar bear puppet 만든 후에는 polar bear가 자신이 코를 가리는 책의 그림을 보며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카멜레온 만들기도 재미있어 했구요~
갈색은 원영이가 칠해주었어요. ㅎㅎ

너구리의 눈 주변이 검은색이 이유도 이야기 나누어 보았구요~
눈에 붙여야할 검정색이 수염 같다면서 얼굴에 붙이고 있습니다. ㅋ

쑥쑥 워크싯....역시 어려워서 엄마의 해석을 곁들이면서 진행하였구요~ㅎㅎ

확장 워크싯은 수월하게~~~^^

함께 읽은 관련 도서들이에요~~

다음 주는 좀 더 풍성한 활동을 기약해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