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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5권 두번째 미션 올립니다 ^^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준경
  • |
  • 2011-10-22 11:5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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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맘
  • |
  • 2010-04-10 07:43
답댓글

한주 한주 미션 수행한는 것이 부담이 되면서

재미는 있습니다. 엄마인 저만...

하기 싫어 하면서도 짜증을 내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따라

오는 울 딸이 신기하네요.

어제밤 늦게 하면서 대형 사고를 친 걸 아침에 알았네요.

정리를 1 ~5를 했네요. 6~10챕터를 해야 하는데.

엄마가 이래서 어짠데요.

나이 탓을 할려니 내 스스로 비참해지고 아이를 잡자니 허무하고...

이번 미션은 닌자를 만나고 알았다는 것 만으로 만족핳렵니다.

저 스스로에게 위로를 합니다.흑흑흑

소리내어 읽기는 한번으로 마치고 워크시트풀고

닌자에 대해 정리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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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09 18:45
답댓글

아이 컨티션을 핑계로 참 늦게 올리네요~죄송해요...

아직도 감기기운이 있어 그냥 1번만 읽었어요.

6챕터- 4분44

7챕터- 5분24

8챕터- 5분35

9챕터 - 6분31

10챕터- 3분31

저도 너무 늘어져서 아이혼자 하라고 던져두었는데 다음 책부터는 아이랑 같이 읽어야 겠어요.

 

역쉬 혼자 던져두니깐 아이도 대~충 하는것 같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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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4-06 22:18
답댓글

웍싯 좀 전에 했습니다.

이젠 본인말에 의하면 요약도 자꾸 해보니 별거 아니라믄서...

소리내어 읽기

1회 6,7chapter 10"23"

2회8,9chapter9"21"

두번으로 끝냈습니다.

요즘 부산은 독감이 유행이랍니다.

물론 울 딸들도 유행을 따라야겠지요?

재린이가 조금 증상이 남았네요.

공부도 건강해야 할수 있는 법..

담 미션도 책상위에 얌전히 놓여있습니다.

매 권 또다른 내용으로 재미를 더 해주니까 이 어찌 사랑을 안받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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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4-06 22:46
재린의 동글동글 글씨가 넘 사랑스러워요.
방장님은 안먹어도 배부르겠어요.
이쁜 딸들덕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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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07 11:26
저도 빨리 해야하는데 요즘 울아들 열도 나고, 기침도 심하고 컨티션이 말이 아닙니다요. 어젯밤엔 갑자기 머리가 빙빙도는 것 처럼 어지럽고 아프다고 울고불고, 해열,진통제 먹고 푸~욱 잤는데 오늘 다시 병원가려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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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4-06 22:15
답댓글

1.소리내어 읽기

6~8챕터  20분 46초/20분 43초/ 19분 58초

 

2.그래픽 오거나이즈 둘다했어요.

1)Flow Chart

6- They met Ninjas Master,and they met new the'Samurai'.

     Mather said"use the nature,by the nature,flow nature."

7-They find the east by the nature,and they saw a samurai.

8-They be a rock<nature>.So they can avoid the samurai.

     But they can't crass a bridge.

9-They think 'We're a mouse' and crass a bridge.

    The ninja master is give the Moonstone.

10-They come back.

 

2)Five W's Chart

What-They met ninja master.

Who-Master,Jack,Annie,Peanut,Ninja.

Why-They helped Mogan.

When-The old Japan(Bad country???)

Where-The secret cave.

 

###t스캔해서 올리기 실패해서 타이핑했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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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4-05 15:27
답댓글

참....재린민서맘님....너무 죄송해요..

 

저대신 일일이 답글 쓰시냐고 너무 고생이 많네요...

휴~~~~뭐라고 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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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4-05 15:25
답댓글

아 ~~~~정말 죄송해요...

올해는 영어 정말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회사가 영~~안도와 주네요

 

4월 되면 조금 나아지길 기다렸는데...

첫주부터 출장이 잡혀서.....

 

이러다 2기에서 빠지게 생겼네요...^^

이번주 얼케 되는지 보고 결정해야 되겠네요...

 

정말 죄송해요...^^

너무 욕심을 부린듯해서....여러맘님께 피해만 주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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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둘이
  • |
  • 2010-04-03 07:33
답댓글
이제 제대로 좀 해볼 수 있으려나 했더니 울 둘째가 많이 아팠네요. 지금도 열이 오락가락 ... 일주일이 다되어가는데 열이 40도가 넘어 하루에 병원을 세번 간 날도 있었어요. 저 싫은 여기서 살짝 속풀이 해도 되나요. 울 남편은 내가 밤에 아이 열체크하고 해열제 먹이고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하는게 시끄럽다고 요즘은 아예 큰애방에 가서 자요. 하루는 아이가 해열제 먹고도 열이 안내려서 좌약 넣어주는데 남편 깨울까봐 희미한 불빛에 넣다가 그만 다른 곳?에 넣었어요. 아이가 아파서 우는데 어찌나 미안하던지.... 그 와중에 남편이 화내며 하는 말씀 아예 온 식구를 깨워라 깨워 그러며 불평하더라고요. 남들은 아이가 저렇게 아프면 같이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도와주고 한다는데, 여차하면 업고 응급실 갈 수도 있는데... 너무 서운하고 아이한테 미안해서 맘이 무척 아팠네요. 담날 일어나서 애가 어떤지 묻지도 않고 취미로 배우는 첼로 저녁에 레쓴받고 오겠다고 들고 나가는데 ... 제가 화가나서 그날 저녁 물었어요. 남편왈 두 사람이 함께 고생할 필요가 없다는 거에요. 자기가 깨서 걱정한다고 아이 열이 내리는 것도 아니니 내가 조용히 해결할 일이라는 거죠. 응급실을 가더라도 제대로 된 부인이라면 남편은 집에서 자라하고 아이델고 혼자가야한데요. 옆에서 아이가 아프면 걱정되고 맘아픈게 부모라면 당연한거 아닐까요. 힘들 때 같이 애써주고 걱정해주고 그게 가족아닌가요. 아이 응급실 보내고 잠이 잘 올까요, 아빠들은? 난 떨리고 무서워서 운전해서 갈 자신도 솔직히없을 거 같은데 .. 그 일 이후 아이는 계속 아픈데 남편은 골내고 있어요. 이렇게 힘들 때 아이들 거두고 묵묵히 병간호 하는 나한테 위로는 못해줄망정 왜이리 힘들게 할까요. 내 생각이 잘못된 건지 암튼 나는 이런 남편이 정이 뚝 떨어지네요. 사실 다른 일에서는 인간적으로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닌데 아이 일에서는 늘 이렇게 서운하게 하네요. 밖에서는 인간성 좋기로 소문난 사람 집에서는 왜 이럴까요?   이런 글 올려서 죄송해요. 엊그제 살짝 쑥에 들어왔는데 댓글 올리라는 쪽지받고  이리 들어왔다가 하소연만 늘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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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4-03 22:31
요즘 독감이 유행이래요. 울 재린이도 엊그제 아파서 학교도 간신히 보냈네요.. 목이 부어 열이 계속 났는데 이틀약먹고 이젠 괜찮아요.. 열나면 정신없는건 엄마도 마찬가지인데 정말 남편분한테 속상하시겠어요.. 아이가 아픈게 왜 엄마혼자 감당해야 할 몫인거처럼 이야기 할까요? 그리고 아이가 아프면 부모마음도 같이 아플텐데... 혹 바깥일이 너무 힘드셔서 그러신걸까요?
이래저래 속이 많이 상하시죠? 햇살둘이님 마음 충분히 이해가네요.
이젠 괜찮아졌나요? 가족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같이 걱정해드릴께요..
여기도 2기 가족이나다름없잖아요. 힘내시구요.. 아이도 빨리 완쾌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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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4-06 22:19
마니 속상하셨겠어요.
속내를 얘기해주시니 방장님 말씀처럼 여기도 가족이지요.
힘내세요.
저보다 휠씬 어린 어떤엄마가 집집마다 저마다의 하나씩의 고민은 있대요.
넘 힘들어하지 마셔요.
남편분도 말씀만 그리하시지 속내는 아닐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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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둘이
  • |
  • 2010-04-08 01:26
제가 넘 속상한 맘에 달라는 미션 댓글은 아니 달고 그만... 하소연 할 데가 없이 넘 답답해서 이리됐네요. 죄송해요. 그래도 두 분 위로 감사해요. 이번 주는 아이 열도 내리고 좀 나아졌어요. 저도 힘내야지요. 근데 남편은 미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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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02 11:21
답댓글

전업주부인 저도 3월은 무지 무지 바쁘고 정신없었는데,직장맘은 오죽 하겠어요?

아이랑 3월달내내 좀 실랑이를 했답니다.

3학년이 되어 갑자기 수업이 많아지고 갑자기 바빠져서 애가 숙제하라고 하면 책읽고 있고, 이게 반복되니 정말 제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애는 짜증내고...

아들내미가 자기 방에 책이 있으니까 자꾸 신경이 쓰인다고 해서 지난주엔 아들방에 있는 책장을 몽땅 거실로

다 꺼내놓았답니다.거실에 있는 블록이랑 자질구래한 장난감은 서재로, 덕분에 서재는 창고가 되었지만 ㅋㅋㅋ

아직까지 여기 저기 쑤시고 아프고 허리도 파스를 며칠 붙이고 그랬답니다.

다른 엄마들이 책 읽으면 좋지 그러는데요, 책 읽는 거... 참 좋죠. 근데 숙제는 해야하잖아요. 일기도 쓰고, 독서록도 쓰고...

 

어쨋든 탈도 많은 3월은 지나가고 4월이네요. 간만에 날씨도 좋고 또 낼은 주말인지라 기분이 좋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다시 힘내서 매직트리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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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4-03 22:33
저도 갑자기 마음 먹으면 한번씩 뒤엎는답니다.
그런 힘은 어디서 나는지 울 남편이 묻더군요..
그렇게 집 분위기를 바꾸면 나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저도 4월부터는 조금 분발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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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4-06 22:47
상쾌하시겠어요.
책꽂이만 정리해도 새로운 기분이 들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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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3-31 11:01
답댓글

미션이 한 주 늦춰져서 여유가 있나 싶었는데.. 이번 주말에 이사도 해야하고 며칠 바쁠거 같아서

미리 올립니다.

 

챕터 9&10은 시간 체크없이 한 번씩만 소리내어 읽기를 했어요.

읽기 도중에 새로 이사갈 집으로 가구 배송 온다는 연락받아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워크지 몇 장 같이 활용했네요.

 

이번엔 챕터별로 내용요약본을  베껴쓰고 외우기를 했답니다.

 

매일 책 읽고 북리포트 쓰기를 하는데,

북포인트로 권 당 100원씩 받아서 돼지저금통에 모아 연말에 불우이웃 성금으로 사용한답니다.

작년에 돼지저금통을 성금함에 넣고 너무 허전해 하는듯 보여서

올해부턴 스티커 100장을 모으면 바비인형 한 개를 포상으로 주기로 했네요.

이번엔 <공주와 거지>에 나오는 '에널리스 공주'를 선물받고 너무 좋아했어요.

경쟁자가 없는 엄마표라서 뭔가 동기부여가 필요하더라구요.

 

담 주엔 2차 미션 활동지 마저해서 올릴께요.^^

요즘 기관지염 걸린 사람들이 많다던데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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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4-03 22:34
쥬니는 괜찮은거죠? 요즘 독감도 유행이더라구요..
늘 열심히 하는 쥬니..
에널리스 공주 충분히 받을 자격이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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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4-06 22:40
역쉬 항상 완벽한 미션수행이시네요.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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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앤맘
  • |
  • 2010-03-31 01:23
답댓글

6챕터:3분34초 / 3분30초 / 3분20초

7챕터:3분48초 / 4분21초 / 4분12초

 

매직트리하우스를 영화나 미드형식으로 만들어짐 좋겠어요.

책 읽다보면 머리속으로만 상상하는게 아쉬울때가 종종 있어서요.

 

이번 3월달은 좋은 뉴스보다 나쁜 뉴스만 많다보니

전염이 되는거 같아요.

힘이 나기보다 기운이 축 쳐지는...

햇볕이 따스한 봄날같은 봄날이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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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4-03 22:38
정말요.. 저도 뉴스보면 슬프네요. 인터넷도 그렇고 세상이 너무 안좋은 일들이 많네요.
봄기운과 함께 행복한 소식들이 자주 들리길 바랄뿐입니다.
매직트리 푹 빠지신 모습에 즐거움이 묻어나는거 같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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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10-03-31 00:24
답댓글

바쁘시군요.

저도 내일 테솔중간고사라.. 바쁘게 미션글 올리고 갑니다.

매일 바빠서 죄송해요~

 

6챕터 : 3분 59초 / 3분 45초 / 3분 43초

7챕터 : 4분 45초 / 4분 11초 / 4분 20초

8챕터 : 4분 30초 / 4분 30초 / 4분 11초

9챕터 : 5분 43초 / 5분 25초 / 5분 07초

10챕터: 3분 15초 / 3분 02초 / 2분 5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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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앤맘
  • |
  • 2010-03-31 01:24
근데 바쁜게 좋은거 같아요.
테솔 중간고사도 잘 치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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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4-03 22:36
중간고사라 힘드시겠네요. 돌아서면 또 시험이고.. 늘 바쁘신데도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중간고사도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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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4-06 22:41
테솔 강의들으시는 분들이 젤루 부럽더만요~~
중간고사 잘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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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3-30 21:26
답댓글

아우 많이 바쁘시군요.

이해가유~~^^;;

그래도 오늘은 날짜 안넘기려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씻지도 않고 올려봅니당^^

물론 저 혼자 읽기지만요 빠짐없이 다 읽었거던요.ㅎㅎ

내일이면 3월도 끝인데 왜이리 추운지...

다들 건강조심하시구요.

6권으로 다시 만나요~~

  1회 2회 3회 챕터6 3'31" 3'22" 2'59" 챕터7 3'55" 3'34" 3'24" 챕터8 3'54" 3'29" 3'22" 챕터9 4'46" 4'43" 4'15" 챕터10 2'34" 2'20"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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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4-03 22:35
세이치즈님 일찌감치 올려주셨네요.
오늘 잠시 외출했었는데 정말 바람이 차더군요.
계절은 봄을 지나고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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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4-06 22:42
꼼꼼히 읽으시는 쎄이치즈님!
멋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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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07 23:27
부지런하고 성실한 쎄이치즈님~
열공하는 모습이 멋지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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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29 22:38
답댓글

글 속에서도 바쁨이 절실히 느껴집니다요..

마당에서 고기 구워 먹어본지 언젠지..

집이 마당이 있는 주택인가봐요?

아파트생활을 하면 그런 분위기 절대 못 누리죠ㅣ.

아이들이 좋아했겠어요.

얼른 바쁜 3월 가고 여유로운4월 기대해 봅니다.

다들 미션 마감은 담주 화욜입니다.

미션이 조금 늦어져서 일주일 딜레이 했습니다.

잊지 말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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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맘
  • |
  • 2010-03-29 16:27
답댓글

진짜루 바쁘시네요.

난 집에서 뭘 한다고 아그들만 잡는 지

반성들어갑니다.

아무튼 시간은 벌었어요. 호호

날 볼러주는이는 엄마.여보 뿐이니

그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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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엄마
  • |
  • 2010-03-29 14:45
답댓글

아휴~~~ 진짜 바쁘셨나봅니다..

전..제가 자꾸 몸이 아파...두번째 미션 확인도 못했었거든요...어찌됬든..저에게 다행입니다.,.ㅋㅋ

두번째 미션도 읽기만 하다가 지나갈까..찝찝했는데..시간을..번셈이죠..아하하하ㅏ

 

바쁘신중에도 미션내시느라..고생 많으셨습니다...^^

나도 한번 파이팅~~~!!!!!!

 

 

근데 부럽습니다....아~~ 나도 다시 회사 댕기고 시퍼라~~

회의하자고 누가 불러줘씀..좋겠어요...

 

물한잔 마심서 혼자 회의해볼까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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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0-03-29 13:43
답댓글

그래도 다행이네요 ^ ^

전 어디 아프신가 걱정했어요

바쁘실텐테 ... 좋은 미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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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3-29 13:19
답댓글
고생하셨어요. 어쨋든 시작되었으니 열심히 댓글 올라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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