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지각하는 성격이었는데 세와님이랑 함께하면서
정말 많이 좋아졌지요?^^
duwl님 말씀처럼 정신이 한번씩 번쩍 들면서말이지요.ㅎㅎ
우리 방장님 여리여리한 모습에 어디서 이런 카리스마가 품어져 나올까요?*^^*
이 기회에 저도 샐리랑 심기일전해야겠습니다.
정신이 다시한번 확 드는 !!! ㅎㅎㅎ 아이들은 엄마뜻대로 빨리빨리 시키려 하면서 머리큰 우리 엄마들은 왜케 손가락 하나 꼼짝하기 싫은지....
다시 한번 맘을 다잡아 봅니다.
그러면서 2학년이라 다행이라 쉽습니다. 고학년 아이를 두었다면 전 벌써 퇴출되었을 거여요. ㅎㅎ
에밀리~~
주말에 바쁘고
또 중간고사도 있고해서..
숙제제출못했더니.. 에궁~~
제로니모는 같이 안하면 잘 안하게 될것 같긴한데.. 그래도 따라가야겠죠?
학기중이라 좀 버거워하기도 했는데 쉬엄쉬엄 쫓아갈꼐요..
그래도 담번의 로알드달에서
그때는 다시 신청가능한거죠? ^^ 그떄는 꼬박꼬박 열심히!!!
다들 열심히 하는 친구들!! 홧팅!! 이예요~~~^^
숙제 체크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여러가지 개인적인 일들도 많으실텐데 항상 감사드리고 있어요.
방장님 단호함에 정신이 확 드네요.^^ 더 열심히 시간 잘 맞춰 올릴께요~
세아이와님! 바쁘신데.....
5번 Tina 숙제했어요.
에고고.... 항상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방장님 말씀 꼬~~옥 명심하겠습니다...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