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엔...직접 팥을 사다가 설탕 넣고 조리고,,,팥빙수를 만들어줬었는데..
빙수기 닦는게 싫어서,,,차일피일^^;;;;
저희집 당근은 아니고,,,동네 아짐네 당근인데요.
영어학원 댕기는 애인데...학원 숙제를 잘 미룬데요.
8시 반에 친구랑 줄넘기 약속을 잡고,,,그전에 끝내고,,,나가서
친구랑,,,줄넘기...등...간단한 놀이 하고 들어와서 씻고,,,기분좋게 잔다네요...ㅋㅋ
저도 여름 방학엔 해봐야겠어요........하루 2타임...영어를 해볼까도 싶네요.
드뎌 팥빙수의 계절이 돌아왔군요^^
저희도 예전에 팥빙수 기계있었는데... 이사 오면서 정리했네요.
그냥.. 집앞의 맥도날드에서 사 먹을랍니다.
한개 시키면 충분히 둘이 나눠 먹으니까,,,ㅋㅋㅋ
우리는 냉동실에다 작은 초코볼을 사두었어요.
아이가 좀 지루해하거나,, 또는.. 졸려할때.. 약처럼 한알씩 먹입니다.
전에는,, 빨아 먹는 영양제 먹였는데.. 그걸 싫어해서,, 그냥 초코볼 한알 먹으면 기운도 솟고...ㅋㅋ
아직은 애기라서요^^
어제는... 시간이 좀 부족해서 쓰기를 빼 먹었네요.
오늘은 꼭 해야하는데...
놀이터 너무 더워서 놀다가 에와서 목요탕에서 물놀이 중이예요.
물놀이 시원하게 하고 밥 먹고,, 자리 잡고 공부해야하는데..
제가 자꾸만 산책 나가고 싶네요.
셜리는 팥을 싫어해서 팥빙수도 싫어하고 시루떡도 싫어하고 오곡밥도 싫어하네요.
내가 다 좋아하는 것들
셜리는 어제 매직트리 13권 1.2장 집듣했어요.
두 챕터만 했는데도 애가 미치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베렌스타인 베어스 한 권 읽고 리텔링 했구요.
요즘은 셜리가 자진해서 리텔링 해주는데 듣는 엄마는 좋네요.
민이맘님 덕에 5년전부터 계속 미루던 팥빙수 기계 이참에 장만해서
방학때 당근으로 써 먹어볼까요?
영어에 관한한 거의 협박입니다.
또래친구들 학원다니느라 시간이 없는걸 본인도 잘 아는지라
거기다 영어학원엔 매일 해야하는 숙제도 많다더라....
단어시험도 매일 매일 본다더라.....너는 좋은건줄 알아라....책만 읽고 들으면 되지 않느냐...
협박좀 하고
매일 영어책 읽고 집듣하면 스티커판에 스티커가 하나씩 붙는데요
10장 붙으면 1000원씩 주기로 했답니다.
50장 정도 모일때까지 안쓰고 돈 모았다가 쓴다고 하기는 하네요.
그리고 하루에 해야할일 다 끝냈을때 모으는 스티커 판이 있는데
6살 동생이 7장정도 더 많이 모아둔 상태인데
지 할껀 다 못하면서 매일 동생보다 적다고 투덜댄답니다.
6살동생은 스티커 모으는 재미에 형아가 영어듣기 하지않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꼭 영어책은 듣고 잡니다.
영어책이라 해봐야 유치원에서 한달에 한권 가져오는 책인데
거기다가 요즘은 관련주제에 맞게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 1권 이렇게 2권입니다.
우리 scott은 수요일 밤부터 열이 나기시작해서 어제는 병원다녀오고
덕분에 학교숙제만 시키고 그냥 쉬게 해주었네요.
기말시험 얼마안남아서 마음이 불안한데 아이가 아프니 시키지도 못하고
오늘은 좀 괜찮아질려나 하고 있네요.
참,,,,그리고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민이맘님 한주동안 수고하셨어요^^
아이들 학교에서 돌아오면 팥빙수 해주기로 했는데.. 어찌 아셨을까요?
어제 인터넷으로 구입한 팥과 찹쌀떡, 젤리 넣고,
거기에 과일, 미숫가루 넣고 맛나게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아직 빙수기계는 없지만, 우유 얼려서 해도 된다고 해서..
우유 냉동실에 넣어 놨는데....
맛있게 만들어져야 할텐데...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어제....... 울 아그들은.....
적당히 할일은 다 한것 같아요...
영어책 6권 읽고, 이고쳐시리즈 1권 집중듣기 하고, dvd 아침,저녁 먹으면서 2시간 시청해주셨고,
리틀팍스 30분씩 했고.. 한글책읽고, 국어 문제집 조금 풀고....
하루가 우찌 이리 빨리가는지......
비는 그쳤지만,
날씨가 습해서 그런지 후덥지근하게 느껴지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셔요...
(전.... 감기로.. 목이 잠겼는데... 일주일째 안 낫고 있어요)

왜 재활용을 해야하는가..라는 주제글입니다.
엑설런트의 남발입죠~
어제 지우는 엘로이즈 디비디(드디어 마지막 편)보구요,
캠 젠슨 읽고, 듣구요,
curious george 그림책 3~4권 보구요.
일기쓰고 잤네요.
학교에서 마요네즈 물총놀이를 해서.. 넘 피곤한지, 의자에서 자더라구요..
오늘은 좀 덥겠어요. 습하기도 하구..
맛난 팥빙수 먹고파요~
당근이라.....전 당근을 미리 내밀진 않았던것 같아요
당근이 맘에 안들면 생각조차 안하는 고집쟁이 땜시.....
대신 시킨거 하나 끝내면 당근 나갑니다
용돈이 되기도 하고 먹거리가 되기도 하고 문구점엘 데리고 가기도 하고
그러고 나면 담을 기대하더라구요
담엔 뭘 주실래나??? 그람서요..ㅎㅎ
당근이 안먹힐때는 협박...
*** 해라~ 대답 no 행동 no
그럼 엄마.... 하기싫어? 그럼 하지마
이후....침묵. 엄마얼굴 경직..
좀 무섭네요...쓰고나니깐.. (방법을 바꿔야하나??? 잘먹히는뎅...)
큰 녀석은 알아서 하는 흉내는 내는데요
큐티는 하지마? 를 곧이곧대로 듣기도 한다는....눈치가 없어요 눈치가 :;;;
저희집 당근과 채찍이었습니다...
팥빙수 저도 아이들도 좋아는 하는데 먹이기만 하면 기침을 해대니....
이번 방학은 잘보내면 원하는 소원 하나씩 들어줄가 싶어요
여전히 흐린날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리더스 팀과 병행하려면 여기가 좀 한산하겠어요.
방학 2달 잠정 휴업했다 9월에 문 여실라요?
그냥 살살 가실라요?
ㅋㅋㅋㅋㅋ
재밌는가족 ^^
우리집은 남푠이랑 제가 팥빙수 무쟈게~~ 좋아하고..
아이들은그닥..별반응없시유~ ㅜㅜ
단연 아이스크림이 최고라는... 쭈쭈바 특히 느므느므 좋아한다는 ㅋㅋㅋ
유쾌하게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아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쎄용~~~~~~~~~~~~^^
우리집당근...글쎄요~~
irene은 칭찬인것같아요;;;
글구... 동생앞에서 기살려주면 완전 기분업...뭐든 잘하려하죠 ㅋㅋㅋ
그걸 ...알면서도 아~~ 쉽지않네요 ^^;;;
부족한것만 눈에 보이니..;
그래도 요즘 칭찬좀해줬더니..기분좋아뵈네요 ㅋㅋㅋ
와~~ 7월이네요 ^^
멋진계획들은 새우셨는지...
저도 대충세우고 오늘 폼작업해서 노트만들어볼까..생각중임돠
엄마의 계획은
***열심히 살자! 느슨해지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