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Usborne First Reading을 주문하고...ㅎㅎㅎ

컨텐츠

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용운맘
  • |
  • 2011-06-30 18:14
답댓글

제 아이가 2학년 남자앤데요

책들고 집듣하는거 싫어해서 주로 자기전에 제가 읽어주거든요

(저 발음 정말 별볼일 없으나 아들은 아빠가 읽어주는 것 보다 재미있대요

 한글 책 읽어주던 가락이 있어서 오바 잘하거든요)

 

저희도 ort기본으로 했구요

참 좋아하드만요 낮시간에 cd 틀어놓으면 놀면서 듣는건지 어느 정도 반복해서 들었던 책은

성우 목소리를 비슷하게 흉내내면서 읽어요  

(처음 플로피 목소리를 아주 비슷하게 흉내내길래 우와 똑같다 막 그랬더니

비프, 윌프 이런 특색있는 애들 목소리를 흉내내가며 즐겁게 읽더라구요)

저는 주로 처음 읽을 때 저랑 같이 읽으면서 내용 물어보거나 단어 물어보면 바로 알려주구요

(머리가 굵어지니까 모른채로 듣는거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그다음에 흘려듣기로 cd를 틀어줬어요

그럼 지 맘에 드는건 알아서 반복해가며 듣더라구요

작년에 아들내미가 특히 좋아했던 책과 cd는 ort, floogy, Arthur Adventure, Mr. man 등이었어요 

(성향이 보이죠?? 잔잔한 얘기보다는 개구장이들이 나오는 웃기고 기발한 얘기들을 좋아해요)

 

사이사이 리딩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그건 재미가 적은지 반복해서 잘 듣지 않게 되더라구요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성향을 가진 듯 해서 몇 자 적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07-02 01:24
그러니까...님도 엄마표 집중듣기 하셨군요...ㅎㅎㅎ
정말 성향이 비슷한 듯 합니다.
아이가 읽기 시작하니까 저도 살짝 꾀가 나서 읽어주기 싫은데...
이럴수록 더 열심히 읽어줘야 겠네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6-30 11:25
답댓글

젊어서 절대로 마이나스만 안나게 살자고 주먹 쉬고 살았으요.

늙으니까 통장은 플라스로 유지되서 좋은데 재미는 없어요.

 

글 보면서 애들 책 적당히 사주고 그 돈으로 화장품 사지, 하는 생각 드네.

돈 몽땅 애한테 쏟아부었더니 애는 멀끔한데 나는 주름과 잡티 퓨전 얼굴 달고 다녀유.

아들 머리 가리마 방향만 바뀌어도 금방 알아보는 남편은 내가 머리를 자른 것도 모르요.

 

오춘기 남편 깨워서 애교도 좀 떨어주셔.

자식은 날아가고 늙은 남편은 내 옆에 저게 마눌이려니 하고 붙어있어주니께.

 

봐, 난 책 얘기는 한마디 없이 딴 얘기만 허지.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07-02 01:29
ㅋㅋㅋ 안그래도 친구는 애 좀 집어치우고 마사지나 받으러 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쪽으로는 관심이 잘 안가서 걱정이에요.
남편 예뻐해 줘야 할텐데 참 힘들어요...
뒤늦게 술자리의 맛(?)을 알아서요.....ㅎㅎㅎㅎㅎㅎ
그래도 홍박샘님 말씀 명심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6-30 08:52
답댓글

삼춘기라고 하셔서...3-4학년쯤 된 줄 알았는데..

쓰신 글을 검색해보니..1학년이구만요..^^

 

한글책 수준이 무한대?? ^^

한글책은 아주 좋아하나보군요.

그런 아이들이 영어책 고르기가 더 어려울 수도 있죠.

 

사실 시리어스 실리나.. 아더나.. 표현이 좀 어렵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거 같아요.

리더스는 단어가 어렵지, 표현 자체가 좀 낯선건 아닌것 같은데..

아더 같은 것들은 단어하나하는 알아도 뭔 뜻인지 모르는 것들이 많죠.

패러디 작품의 경우.. 온전히 말장난이나 패러디를 이해하는 것 또한 쉽지 않구요.

 

그런 면에선 리더스가 읽기 쉬울 수도 있으나..

또 단조롭다는 점... 생동감있는 영어를 익히기에 부족함이 많다는 단점이 있죠.

 

저희 아이도 이런저런 이유로 밀어내던 책들이 많이 있었죠.

어려워서 그랬던 것도 있고, 수준이 더 올라가도 여전히 보기 싫어하는 책도 있었죠.

그래도 초기에는 어느정도 책의 양은 구비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한가지.. 말씀하신 내용중에 좀 걸리는 것은..

책만 사는 것은 초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이가 집중듣기를 안하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소리를 늘 틀어놓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흘려듣기가 그때는 무척 힘이 강합니다.

글밥이 많아서져 80분 훌쩍 넘어가는 빠른 챕터북 소리의 경우 그야말로 흘러가는 경향이 있지만..

초기에는 글이 매우 짧고 소리가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때문에 듣다보면..

영어의 리듬들.. 라임들을 정확하게 또 쉽게 익힐수 있습니다.

발음과는 또다른 노래같은 인토네이션과 강세들을 잘 익힐 수 있다는 것이죠.

 

사실 저희 아이가 발음이 그다지 좋지 않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흘려듣기 많이 한 것들은 저도 놀랄 정도로 비슷하게 흉내를 내곤해서 놀래게 했었습니다.

아이들에겐 그런 능력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가요를 들어도 금방 가사를 외죠.

같이 차에서 흘려들었는데 말이죠. 

 

초기엔 책을 많이 넣는 것보다는 가능하다면 반복이 좋고,

그것이 어렵다면 보는 것은 다양하게 하되, 같은 책의 소리를 적어도 2-3일동안 2시간씩은 틀어놔주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면 좋겠구요.

흘려듣기도 정성을 기울여야 가능합니다.

또 즐거운 소리, 듣기 좋은 소리를 찾으셔야 하구요.

 

오죽하면 손꾸락표라고 했을까요..

저희집 초기 2년 정도는 정말 제 손가락이 90%역할을 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프로기가 소리가 재미있다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던데요..^^

앞으론 될 수 있으면 소리도 함께 구입하시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어바다
  • |
  • 2011-06-30 12:04
브죵님 흘려듣기 손꾸락표 동감입니다.
오디오북 흘려듣기의 중요성을 이제사 깨닫습니다. 진작 좀 했으면...
학년이 있어 마음은 급하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해야죠

dvd 볼때 (dvd보기가 나쁜단 뜻은 아닙니다) 아무리 들어도 들리지 않는 영어소리
북오디오에선 들리네요 조금씩 ...초기 단계엔 dvd흘려듣기보단 북오디오가 낫지 않을까 란뜻에서
한번씩 영어소리와 함께 아들 소리도 들립니다. 따라하네요 놀면서 저걸 듣나 했더니...

책을 얼마보지 않았지만 저의 경우엔
아서나 베렌, 시리어스 실리 스펀지밥리더스 등의 책은 사전 놓고 낑낑대면서 보지만 재미를 느낍니다.
해석이 어려운 것도 있지만 새로운 표현 같은 것도 배우고..
말씀처럼 리더스는 사전 찾지 않고도(낮은 리더스입니다. 높은단계말고) 휘리릭 넘어가긴 해도 심심한 면이 있더라구요
항상 장단점을 콕콕 잘 짚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시간이 지나보면 브죵님의 조언이 맞을 때가 많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07-02 01:36
브죵님~ 말씀 알겠습니다.
아이가 지금 당장 밀어내고 있지만 살살 달래가며...안할수는 없는 것 같아요.
(실은...씨디는 안샀지만 어둠의 경로로....아시죠?? ㅎㅎ)
어제도 하프에서 토이스토리와 카스...리드 얼롱이라고 씨디 붙은 거 나왔길래
얼렁 주워담은게 와서 신나게 틀어주었답니다...
저도 손꾸락표가 되게 열심히 틀어주고 또 틀어주고 할게요~
앞으로도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그리고 영어바다님~
아이가 학구열이 높은가봐요.
저희 아이는 사전 찾으라고 하면 왜? 엄마가 알려주면 되는데? 이럴거 같습니다...ㅎㅎㅎ
파닉스도 안했고 읽기를 많이 안해서 아직 읽을줄은 모르지만 무슨뜻인지는 대충 때려 맞추더라구요.
캐릭터의 호불호가 강해서 맞춰주기 힘들지만...그것도 엄마 몫이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씨
  • |
  • 2011-06-30 01:22
답댓글

ㅋㅋ

저도 식구들 다 잠들고 내 할 일 다 끝난 이 시간이 너무 아까워 잠을 못자고 있다지요....

 

저는 크리터 스토리라고 10권 세트짜리를 샀어요.

그거 집듣하느라 애를 얼르고 달래고 했지요.

프로기나 플라이가이 등에 비하면 제가 들어도 그닥 재미있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근데 이 10권 음을 따로 녹음해서 차에 놓고 아이 등굣길에 3-4분 정도 들었는데,

어늘 날은 리드 얼라우드를 이 책으로 하겠다면서 계속 크리터만 읽어대더라구요.

다시 읽으니까, 나름 더 재미를 찾게 되구요.

 

아서 어드벤처도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처음엔 그닥....하며 좀 거부하지만,

흘려듣기를 통해 소리에 익숙해지고 나니, 궁금했던지 스스로 찾아 읽더라는.....

 

책 추천은,

Robert Munsch 책을 할게요.

저희 집은 사자 마자 바로 대박난 책이 있다면 바로 플라이 가이랑 먼치아저씨 책이에요.

좀 어려우려나요?

ort 5에 비하면 좀 어렵긴 한데, 프로기랑 비교하면 그닥 어려울 것 같지 않다는 생각도 들어요.

 

참! 마녀 위도도 저희는 아~주 재미있게 잘 들었어요.

 

저는 아~~까 글 올리고, 여태 Seriously Silly를 노려보았습니다.

무조건 사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서.....

울 아이 수준에 8종이 딱 편할 것 같은데, 12종은 집듣용으로 좋을 것 같고,

2개 다 사니까 할인도 더 되고, 사은품도 맘에 들고 해서..... 막 노려만 보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07-02 01:39
먼치 아저씨 책 언뜻 보고 글밥에 놀라 허거덕~ 하긴 했는데 그렇게 재미있나요?
그리고 전 책은 안썩는다는 생각에...공구 이런거 하면 사놓는답니다~
덕분에 집에 발디딜 틈은 좁아져 가도...ㅎㅎㅎ
제 마음이 부자가 된 기분이라서요...지르세용~~~
(이를테면 같이 죽자..ㅋㅋㅋ 뭐 가정 경제는 좀 죽어도 우리는 잘 살거니까 괜찮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