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usly silly 8종 작은 아이는 재밌게 잘 봤어요 아무래도 그림이 워낙 칼라풀해서
큰아이(남자아이)는 영~~관심이 없는데 소리만 듣고선 (freddy frogface 이것 딱하나) 내용재밌다고 키득키득
해서 다 볼줄 알았더니 다른 책은 찬밥입니다. 물론 이 한권책도 내용은 보지 않았어요.
딸아이는 그나마 보는 편이라
12종도 구입하고 싶으나 웬지 흑백이라 좀 있다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저도 요즘 책사냥에 빠져 있는데 ... 대여해서 보던 책도 구입했거든요
영어책은 자꾸 활용이 되더군요 한글책과 달리
님의 진행기 보면서 참 알차게 하시는것 같아 좀 자극이 많이 되었어요 불량한 진행기여서...
조만간 영어읽는 따님의 모습을 뵐거 같아요
어스본 영리딩이 좀 난이도가 뒤죽박죽? 인 것 같아요.
신밧드와 알라딘이 제일 어렵다는데 전 알라딘 한번보고.. 이건 아니잖아...(그때 수준에 어려워서)
했었어요. 그리고 저희는 명작류를 크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 것도 같아서 말이죠.
따님 리코오더 잘부네요.. 저희 아들녀석은 3학년되서 불기 시작하더니..
곧잘합니다. 겨울 방학때 열심히 불어재끼더니.. 이젠 제법 안정된 소리가 나더라구요..
어린 동생때문에 동영상이 결국 끊겼군요...^^
한참 책에 돈들어가는 때 일 것 같아요.
매일 무얼 살까 고민도 했었고..
그런데 고민이야 있지만.. 갈수록 가격은 좀 줄더군요.
호불호도 어느정도 파악이 되구요..
소리는 없어도 되는 것들이 많이 있고(아예없거나..)
좀 두꺼운 책으로 가니까요...
오오오~~~ 저도 오늘 주문하고 싶었지만 아직은 무리인듯 하여 전 어스본 퍼스트 리딩을 주문하였답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집에 있는 책들 어서 해치우고 어스본 영을 주문하는 것이 목표랍니다.
앞으로 진행기도 자주 올려주시고 예쁜 따님 책 읽는 목소리도 들려주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