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조셉
앗, 안 올렸는지도 몰랐네요. 많이 늦었습니다.

18. 혜린 #149~ 152
화욜 못올리고 오늘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목욜 대문을 아직 안여서셔 여기 같이 올립니다.
어쩐일인지 이번주는 이번주것만 끝내지않고 이야기나온김에 제가 은근슬쩍 #1~70까지 가져와서 읽고
이야기나누며 생뚱맞게 전개되는 SP 내용에 깔깔거리고 둘이 재밌게 했어요.
"엄마 와~ 벌써 200번 다되어가요~"라며 좋아라하니 매번 요렇게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네요ㅎㅎㅎ


8번 준이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오늘 그래서 옷장정리 확 해버렸어요.
짧은 옷들 싸버리고 긴옷 모두 정리해서 옷장에 바꾸어 넣었어요.
준이가 올해는 좀 컸는지 바지가 달랑 달랑 옷도 좀 사러가야할까봐요.
준이의 SP진행은 간단하게 단어읽고 어떨땐 소리듣고 맞추기, 한번 쓱 보고 맞추기,
아주 내키는날에 직접 맞추어보기로 한답니다.
대신 많이 읽어보기로 ~~~


2번 클라라
글자를 맞춘 사진이 더 있었는데 찾지를 못하겠네요.
이번 주는 약간 어려워했어요.
문장이 어려웠나?
다시 조금 지루해지는 시기가 온 것 같기도 해요~~
모두들 힘내서 한 주 마무리 해보아요~~
4번 Jenny
#149, 150
pushkar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49에서 spring 위치 찾느라 한참을 헤맸네요~
날씨가 갑자기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따뜻한 옷차림하세요~




3번 유진 #149, 150
9월 일을 다시 시작하며 아이들 종일반 시작이후 제때 숙제 제출이 한참 된 거 같아요.. 지지난주분은 그나마 분실까지 했내요.. 둘째가 폰을 연못에 풍덩하는 바람에 결국 새폰 구입했내요.. 건질수도 없고..
하여간 이번주부터는 제때 하는 것을 다시 다짐해 봐요..


오늘이 화요일 인게 생각나서 이제야 들어와봅니다.
Sue Ellen SP은 하지도 못했어요~
숙제검사는 떡! 하니 넘겨놓고서는 대문도 안열다니~
pushkar님 죄송하고 고마워요~!!
목요일은 잊지않고 열께요!!
요즘 서울은 2학년부터 영재수업신청을 받아요~
그래서 이것까지 챙기느라 더욱 정신이 없었네요.
첫 회라 어떻게 하려나~ 하는 마음과
그래도 준비를 좀 시켜야지~ 하는 마음에~
우리 애 보다는 엄마 마음에
한 번 해봤으면~ 싶은 때가 있어서 밀어넣어보는데
막상 시험떨어지면 애가 심적으로 우울해 할 수도 있다는데
그 부분이 조금 염려가 되네요~
셈이 느려요~흠...
시험에 셈하는 문제가 제법 나왔는데... 와장창 틀렸겠지요~ㅠㅠ
아무래도 키워본 엄마들 말씀처럼
초등 저학년에는 영어책 많이 읽히고
한글책 많이 읽히고
그리고 수학적인 건 수 영역에서의 감각을 많이 키우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10까지/ 100까지/ 1000까지/ 10000까지... 말로 세어보고 은행놀이나 부루마블 해보기라든지,
시각과 시간 얘기 나누기,
몇 센티인지 몇 미터인지를 어림짐작해보고 실제로 재어보기 연습 많이 시키세요~
지나고 보니 에고고~하믄서 보이네요~
반복훈련도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10가르고 모으기도 훈련많이 시켜주세요~
오늘 대문열어주신 pushkar님의 클라라를 위해~
tip! 한 잔 남겨요~
부쩍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고 따스한 차 많이 챙겨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