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는 그렇다치고..
요즘 지하철에서 욕하는 젊은놈들 보면 참...
한심하다 못해 자기부모가 욕지거리 당하는 꼴을
봐야 정신차릴건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과격한 영화에, 비디오, 책, 만화, 인터넷영상 등이 아이들을, 젊은이들을 정서가 참혹하게 변해가도록
만드는 것같아요.
우리 아이들부터라도, 지금부터라도 정서가 풍부한 사람으로 만들어가요.
나보다 약한 사람을 보면 안타까움을 느끼고, 연민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어가도록하는 것도
우리 엄마들 몫이라고 봐요.
너무 공부, 공부 하지말고... 여유를 주자구요.
나중에 우리한테 욕하는 젊은놈들 나오면 어쩌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