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년이면 신문박물관도 괜찮더군요. 바로 앞에 청계천도 구경하고...
서대문박물관도 좋은데 교통이 쩜~ 안좋아서리...
저도 수영 신청하고 박물관 돌려구요~ ^^
서울이라 멀고 먼 곳이지만 기회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큐티의 여름방학은
방과후 중국어 이틀 다닐것 같구요
수학 복습겸 예습을 조금만 해야하지 않을까...(혼자 생각) 싶구요
영어책 읽기 (북클럽이랑 리더스 300) 해야할거구요
나머진 특별히 계획하는게 없네요
도서관 틈틈이 가서 휴가겸 책읽기 놀기 하고. 계곡도 열심히 다니고
늘 그렇듯 신나게 놀자 입니다
비가와서 줄넘기를 못하겟네요
요즘 운동겸 급수 연습때문에 한시간씩 하고 있습니다
화폐박물관은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여름엔 움직이기가 힘들고 (엄마가 저질체력이라) 가을이나 겨울쯤 계획해봐야겟어요
집안에서 바라보는 비는 좋은데 나가려니 후덥지근 해서 영 성가시네요 ㅎㅎ
벌써들 방학 계획 세우시는군요.. 전 아직 생각두 않고 있었는데...
여름방학계획이라....오전 스피드스케이트와 오후 수영으로 해볼까하는데 넘 힘들겠죠? 조금 생각해봐야겠어요. 화폐박물관 가봐야겠네요.
셜리는 늘 같으네요. ^^;;
오늘 오랫만에 화창한 날이라 학교에서도 운동장수업을 했었나봐요.
지난 주 줄넘기 1급 따서 오늘은 샌님이 줄넘기 감독관 시키셨다고 하고
달리기왕도 거머쥐었다는군요. 엄마 닮아서 달리기를 잘합니다.
오늘따라 차림새가..백설공주 그려진 하얀 쉬폰원피스에
헐떡거리는 토오픈슈즈신고 갔는데 달리기를 했나봐요.
헐떡거리는 신발에 햐얀 원피스자락 휘날리면서도 달리기왕이 되었으니
얼마만한 날다람쥐인지 짐작이 가시겠지요? ㅎㅎ
받아쓰기 연일 100점 행진이구요. 글씨까지 잘 써서 별점까지 혼자 받았답니다.
작년 병설유치원다닐때도 유치원다녀오면 은근히 기대하며 얘기듣는 재미가 있었는데
셜리 학교다녀오면 또 어떤 얘기가 펼쳐지나 기대하면서
재미있고 특별한 학교생활에 대해 얘기 해 달라고 부탁하고 재미있게 듣습니다.
책도 두루두루 많이 읽고 학습량도 두루두루 스스로 챙겨서 잘 하고 있고
영어도 두루두루 욕심 안 부리고 느슨한 페이스대로 잘 하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날도 좋고 내일부터는 또 비온다하니
오늘은 저녁 후다닥 먹고 친구들이라 두어시간 놀려야겠어요.~
엄마가 자진해서 놀리기는 아마 오랫만인 듯~
민이맘님 일주일 간 수고~하세요
아..참 특이한 게..셜리가 어제 저녁에 챕터북을 쓰겠다고 분홍색 수첩에 목차를 쭉 적어놨어요.
어디 있드라..어 여기있네요. 벌써 찢겨져서 마룻바닥에 뒹굴고 있구만요.
머라고 썼냐하면..
title: butterfly's new house
1. Happy day
2. Butterfly's new boyfriend 크크
3. Butrerfly's go to school
4. Butterfly had married..^^;;
그 담 페이지에는
1. Rosie come out the pupa...요기까지 썼군요.
Pupa를 어찌아냐 물으니 지난 주 필리핀선교사 영어수업시간에 확실히 배웠다는군요.
캬~굿~
아..참 그리고..
어제 베렌스타인베어스 집듣하고나서 자진해서 일명 리텔링을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왠떡이냐 싶어서 해보라고 했더니 책내용을 거의 카피는 했지만
드문드문 엉성하게 자기만의 언어로 표현도 했구요.
일단은 리텔링을 자진해서 시도했다는 것에 큰 의의를 뒀습니다.
아..참 그리고 ^^
주말동안 셜리 레인보우매직 1권부터 21권까지 완독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인 거 알지만
애니웨이..한 권씩 최소한 들춰는 봤습니다. 내용도 간간히 알던데요.
이것도 자진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갑자기 남자들이 소근거리(트림은 압권!!!!)는 소리가 들려 순간 놀래 볼륨을 켰더니
남자의 자격에서 김태원이랑 작사 작곡하는 장면이 나오더니
그땐 기타 반주였고 가사가 참 재밌다 했는데
제대로 부르니 노래가 그럴싸 하네요..
~~이경규아자씨랑 별 얘기하는 거 들려요.....~~ㅎㅎㅎ
혹시 민이맘님이 올리셨어요?
아님 제가 아는 그분이 올리셨나요?(교통카드 발급하게 만드는 그분^^)
민이맘님..
반가워요^^
울 민이 학교생활 잘하고 있죠?
아직도 느낌은 귀여운 7살 유치원생일것 같아요^^
화폐 금융박물관..접수 했음다..
(끼니까지 잘 해결할수 있게 자세히 설명해주시고...따봉입니닷~~~)
사회를 배우다 보니 이젠 이런 박물관들에 자꾸 눈이 가네요...
좀 부지런만 떨면 아이들에게 보여줄수 있는게 많은데 말이죠...
울집도 그만 두었던 수영을 방학을 맞아 다시 시작하려구요...
배워놓은게 있으니 좀 부담없이 가려하니 참 좋네요..
민이도 접영까지 마스트 해보세요..^^
화폐박물관 저희는 3번 방문했어요. 주화만들기 체험을 좋아하고, 돈에 사진 찍는것도 잼나지요.
주차가 좀 불편한것이 흠이긴 하지만, 알찬 박물관입니다.^^
방학때는 영어캠프 신청했구요. 여행도 많이 다녀올 생각이예요.
발리나 남태평양 휴양지 생각하고 있구 지리산 등반도 계획중입니다.
수영장도 주 1회는 꼭 갈려구요. 집 옆에 바로 한강수영장이라 부담없습니다.
많이 놀고,, 영어도 잘 해볼려구요. 매직트리 주문했는데, 매직트리보다는 아서를 하는게 더 나을듯한
생각이 들어서, 고민중이예요.
아서를 한 다음에 매직트리를 하는게 나을듯해요. 비디오로 본 아서 음성을 들려줬더니 아는척을
많이 하더라구요. ㅋㅋ 아무래도 익숙하고 잼난것이 더 편할듯해서요.
화폐금융박물관이라...저두 접수했어요^^
일단 목록에 올려놓구요.....
이번 여름방학때는 지난 겨울에 갔던 곳을 한번씩
더 가보려구 해요...
일단 과천과학관. 여러번 가보긴 했는데
갈때마다 좋더라구요 볼것두 넘 많구
이번에 과천과학관 안내도를 그려보라고 할까
계획중이네요....
각 관마다 머가 있었는지 써보게도하고
참 죄송한말씀을 드려야 할것같아서요 --;;;;
저 지금 도서관에 와 있거든요
물론 책도 빌려야하지만 그것보다 큰이유는
집의 컴이 거의 고장수준이 되어버렸네요
속도가 느린건 참고 사용했는데
지금은 컴을 켜고 좀 쓸라치면 컴이 꺼져버리네요
지난번에도 그래서 as받았는데 아무 이상없다고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는 한달정도 멀쩡하드만
또 그러네요...프러그쪽에 이상이 있는거 같아서
선을 갈기도 하고 했는데...안되네요
어제 밤에도 쑥에 들어오려고 20번은 컴을 켰었는데
간신히 20분정도 있었나?
아무래도 컴을 바꾸어야겠는데
(넘 오래 사용했나봐요.....^^)
지금 당장은 주머니 형편상 어렵고...
다시 수리를 해도 똑같을거 같고..
그래서 담주에 방지기는 못할거 같아요
아~~~정말 죄송해요 ㅠ.ㅠ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에요..믿어주세요..
방지기에 부담도 있었지만 내심 설레임도
있었고 무슨말을 쓸까 나름 계획도 세웠건만
일이 이렇게 틀어지네요.
쑥쑥영어유치원도 들어야하고
리더스에도 참여해야하고
자주방에도 들어와야 하는데
이리 발목이 잡히네요 ....
당분간은 도서관컴을 이용해야 할거 같고
집에 달팽이보다 느려터진 컴이 가끔
말을 잘들어 준다면 들어올께요
어떻게 해서든 7월에는 컴을 장만해봐야겠어요
생각지도 않았던 거금이 들어갈거 같아서
걱정이에요...(안사고 아니 못사고 계속
도서관 컴을 이용할찌도 모르고요..ㅠㅠ)
앙... 반가운 민이맘님^^
겨울에 국세청 조세박물관은 다녀왔는데 화폐금융박물관은 금시초문이네요
민이맘님 덕분에~ 화폐금융박물관 찜!!!^^ 감사드려요~
4학년 교과서에 다양한 궁궐이 나오는데 자기는 한군데도 가본곳이 없다며 무쟈게 투덜대서
창경궁이던 덕수궁이던 다녀올까 싶어 방학때 일주일정도 올라가있기로 계획은 세웠는데...
궁말고는 어딜 가야하나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역시... 쑥에만 오면 뭐든 얻어가게 된다니까요^^
민이맘님...
일주일간 방문 열어주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어제는... 들어와서 살짝 보고만 나갔네요..
요즘은 몸이 왜이리 고장이 잘나는지.... 몸살이라서.... 온돌매트 켜고... 하루죙일 누워 있었어요.
오랜만에 나온 햇볕이 반갑기는 한데....만사가 귀찮습니다.
다른분들 계획 세우시는거 보니.. 저도 계획을 짜야 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네요.
여름방학엔... 아이들 미술쪽으로 관심을 갖게 시작하려고 했는데..
마음만 먹고 있지 어디 하나 알아보지도 않고 있네요..
여름에 신랑이 시간만 내준다면...
인천 앞바다에 가서.. 아이들과 신나게 원없이 놀아보고...
주1회씩.... 박물관도 돌아다녀볼까 하는데... 제 체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학동안.. 하루에 2회씩 집중듣기를 해봤으면 하는데.. 요것또한 아이들과 협상이 잘
이루어져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ㅋㅋㅋㅋ
어제는... 아이들이 2월27일 부터 600권을 목표로 영어책 읽기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600권을 달성했습니다. 워낙 300권씩 읽으면 선물을 사줬었는데.. 600권 채워서 선물 더 큰걸로
받겠다고 안 받았었는데.. 어제 600권 채웠다며..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변신로봇을 갖고 싶다는데.... 원하면 사줘야 할듯 싶어요..
전... 좀 저렴한걸로.. 팽이 2개는 어떻겠냐고 물었더니.. 그것도 괜찮은지.. 잘하면
넘어갈듯 싶기도 하고요..
dvd 는 아앙의 전설 이후로.. 삐삐롱스타킹을 재미있게 잘 보았고,
그 다음으로 우리 어릴적 봤던 아톰만화 (Astroboy) 를 다운 받아서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라하면서 잘 봅니다.
로봇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이라면..... 이것도 한번쯤 보여줘도... 넘넘 재미있게 보지
않을까 합니다.....강력추천....
아침부터.... 약 먹어서인지..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모두들.. 저처럼 아프지 마시고.. 건강..... 유지 하시길...
좋은 하루되셔요
와우 ~ 오늘아침은 화창하네요 ^^
요런날 넘 좋아하는디...
화폐금융박물관.. 접수했슴돠 ^^
여름방학... 처음맞이하는 초등방학이라.. irene도 설레이고 저도 설레이고있답니다 ㅎㅎ
계획 빨리 새워봐야겠어요 ^^
우선은 도서관자주가기랑 매일운동하기는 정했고 ㅋㅋㅋ(녀석이 앉아서하는걸 좋아해서리 ;;)
어제는 울 irene이 학교에서 두번이나 담임샘께 칭찬을 받았데요..
그래서 그런지 집에와서 해야할일도 척척 하더라구요..
항상 시켜야하는녀석인데...^^;;
칭찬의 힘을 느끼는 순간이었다죠 ㅋㅋㅋ
숙제하기, 영어베껴쓰기, 연산문제집풀기, 집듣하기, 책읽기등....
잠자기전 일기쓰에는 이런구절도 썼더라구요 ㅋㅋㅋ
" 나는 오늘 공부가 재미있다는걸 처음알았다 ." ;;
처음알았다네요 ㅋㅋㅋㅋ
여름방학계획...세워봐야겠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용 ^^
방학... 거창한 계획이 없네요.
요리를 좋아하는 지우를 위해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같이 요리를 해봐야겠다는 생각.
영어책보다 한글책을 더 많이 읽을 수 있도록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
미술전시회를 기회날 때마다 다녀와야지.. 하는 생각.
플러스, 화폐박물관에도 가봐야겠네요. 돈이 막연히 ATM에 가면 나온다고 생각했던 지우도,
용돈을 받고 저금을 하면서 조금 개념이 잡혔는데 좋은 체험일 수 있겠어요.^^

어제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몇 권 읽었어요.
위의 책 외에 Tomie depaola 의 STREGA NONA와 The art lesson을 읽었는데,
소리내어 잘 읽었습니다. 좋아하는 양 인형이 있는데, 들려준다고 소파에 앉혀놓고, 지우는 유치원 선생님인냥
앞에 의자를 놓고 중간중간 설명도 덧붙여 얘기해줘요.
덕분에 제 귀도 호사를 누렸습니다..
밤에는 쥬니비존스 - the first grader- at last를 읽었네요.
요즘은 cd넣고 같이 읽기를 잘 안하고,읽는 것 따로, cd만 듣기 따고, 이렇게 하네요. 왜 그럴까요...
자기전에 요즘 제가 읽는 쥬디불룸 퍼지시리즈 30페이지정도 읽었어요.
낄낄거리며 읽는 걸 보니, 재미있나봐요~
오늘은 화창하니, 서울은 개일 건가봐요~
다들 신나는 하루 보내세요...^^
민이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저희도 그 박물관 갔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이번 방학에도 한 번 더 방문할 예정이랍니다.
저도 요즘 여름방학 계획 세우느라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습니다.
우선 큰 계획은 전국일주입니다.
전국에 있는 역사유적지, 박물관, 미술관을 돌아다니는 겁니다.
은이의 반항?으로 학원을 다 쉬려는 저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고 주3회 합기도만 유지한 채 주3일은 수도권에서 주4회는 지방에서 보내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습니다.
수도권 방문지는 결정되었는데 아직 지방 쪽 계획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우선 경주, 천안, 안동은 결정되었는데 그외에 세 곳 정도 더 정해야 할 듯 합니다.
여행 싫어하는 제가 딸래미 덕분에 전국을 돌게 되었습니다. ㅎㅎ
계획 다 세워지면 공개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