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푸르나님...
집듣 하시는 경우에 dvd 를 집듣 하시나요?
아님 오디오 용을 따로 구입하시나요?
dvd용이라면 일반 카셋는 안되잖아요? 어떻게들 하세요?
너무 헐(!)한 질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초1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은데.. 어찌하는건가요?
전교1등.....
그닥 저하고 관련이 없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몰까요????
공부를 잘하고 등수가 잘나오면 더 많이 바라게 되는것 같아요
전 저 중에서 그냥 1번이랑 4번만 잘 되면 좋겟어요 그거만 잘하면 전교1등 문제될게 없을까요?
머리가....안되는군요 음...
주위에 선천적으로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보면 보기가 좋더라구요
울 애들이 그랫으면 하는데....엄마가 그러지 못하다 보니..
타고난 성격은 참말로 고치기가 힘들더라구요
큐티양은 5-6시 영어타운을 갔다오면서 7시까지 밖에서 줄넘기겸 언니들과 놀다가 옵니다
그래서 인지 무지 피곤해 하더군요
다른 부분은 스스로 알아서 잘하는데 영어책 읽어야하는데? 하면 그냥 잠들어버리네요 ㅠㅠ;;;
강요하면 더 싫어하는 게 두드러지는 타입이라 이틀째 그냥 뒀습니다
이제 곧 돌아올 딸내미 맞을 준비해야겟네요
맛난 저녁들 드셔요~
저는 전부 다 해당되는데... 우리 아이가 전교일등이 아닌 이유는 무엇일까요...????
결국은 머리??? ㅎㅎㅎ
정답은....?
엄마가 별로 전교 일등을 원하지 않아서.... (전교 일등을 하기 위해 버려야 하는 것들을 생각하면 별로... ----어쩌면 심한 변명일 수도.. 끊임없는 자기 체면중... )
울 작은 딸은 정말 자기주도로 너무 잘 하고 있어요. ㅎㅎㅎ
원래 방목하는 아그들이 더 자기주도가 잘 되는 듯.. ^^
시간나면 자주 올께요.
지속적으로 전교 일등하는 부모님의 특성이라...
제가 1번(전 좀 부정 마인드라 ㅋ), 5번(매일 도서관에서 은이랑 만나기땜에) 빼고는 다 똑같은데 왜 뭐땀시 은이는 전교일등은 커녕 반에서 일등도 안할까요???(절대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확신하고 싶음 ㅠㅠ) 역시 1번이 문제인가요???
장마라고 하더만...
장마같지 않은 장마네요
요즘 날씨가 점점 요상스러워져서...^^
전교에서 일등하는 부모들의 공통점중
제가 가지고 있는게 멀까하고 생각해 봤는데
이거여 할만한게 아직은 없네요....
7월 1일이 기말고사가 잡혔네요
어제는 마리랑 교과서를 펼쳐놓고
마리가 헷갈려하는 시계부분을 좀
집중적으로 봐 주었네요.
교과서도 확인하고...1달전에 한번해주서어
그런가..조금 쉽게 넘어가긴하는데
요즘 아이들 수학 넘 어려워서
교과서를 만드는분들 미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아이와 문제집 풀다보면 저두 헷갈릴때가 ...--;;;;
아직 저학년인데 시험이라고 너무 들이대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시험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넘어가기도 그렇고
어제 아는 엄마한테 문자가 왔는데 기말문제집 머 장만했나고
기말문제집을 장만해야하는 건지..^^ 살짝 헷갈리기도하고
아이점수에 아무렇지도 않을 자신도 없어서
머 하나 사볼까하는 생각도 들고...
살짝했던 고민인데...쓰다보니..깊은고민이 되었네요 ^^
이번주 내내 고민하고 월요일에 결정을 ...^^
4번두 괜찮고 ....1번도 ...
역시 대세를 따를랍니다..^^
아~ 부활.... 명곡들이 참 많죠 ^^
저도 이노래 무지 좋아했는데....
오~ 이지성님책 ... 제목이뭔가요??
아이보다 열심히 공부....해야겠슴돠... ^^;;
요즘 제가 좀 느슨하네요 ^^;
학교 숙제하고..
책읽고 독서록쓰고.
자기전 일기쓰기와...ort집듣1권
Father bear comes home(ICR) 흘듣하며 잠들기 (이책을 잠자리에서 듣는걸 참 좋아해요 바다소리가 마음을 편안하게한데요 ㅋㅋㅋ)
7월 부터 리더스300 손들었는데... 열심히 책읽기좀해야겠어요^^;;
님들~~ 오늘하루도 행복한날 되세요 ^^
설문답 4번도 좋고 1번도 좋고.. 전 다수결에 따를께요.. ㅎㅎ ^^
제가..... 제안했으니... 전... 당연히... 4번입니다요...
그러면.. 방문 여시는 분들도.. 부담이 훨씬 줄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저희집은.... 시간 활용을 잘 못하나봐요. 왜이리 시간이 부족한지..
그렇다고... 공부를 억수로 많이 하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결론은... 남들보다 밥 먹는시간이 많고... 잠이 많다는게 이유인듯 싶네요.
아침밥,저녁밥 먹는 시간이 합쳐서 1시간20분 ~ 30분 가량 되는것 같아요.
다른집은.... 총 30분 정도면 해결된다는데... 여기에서 1시간이 차이가 나네요..
그래서... 저희는 밥 먹는 시간에 어쩔수 없이 dvd 시청을 합니다.
(dvd 시청을 하든 안하든 밥먹는 시간은 거의 비슷해요...)
저녁먹고 책 읽다보면.. 성준이는 체력이 안되는지... 8시 넘으면.. 힘들어합니다.
졸립다고... 그냥 들어가 잘때가... 일주일에 2~3번 정도 되는것 같아요..
아무리 늦게 자도... 9시쯤엔 자고요.... (체력을 키워야 할텐데)
다른집들은 10시나 되어야 잔다는데... 울집은 언제 그럴려나....
이 시간만 확보되도...... 2시간 정도는 왕창 놀수 있을텐데...
그렇다보니... 늘 하는것도 없으면서 시간에 쫓겨 삽니다. (제가요...... 한글책 읽을 시간을
1시간 ~ 2시간은 확보해주려고 하는데... 안되면.. 왜이리 안타까운지....)
그래서.... 4월달에 열심히 독서록, 일기 쓰게 했던거..... 일기는 주말에만 쓰고
독서록은 여름방학때 열심히 쓰게 하려고 계획도 수정했네요..
그리고... 나머지 시간들은.... 영어책 읽고, 듣고, 리틀팍스 하고, 하루에 한가지씩 문제집
풀기가.. 답니다.
쌍둥이 형제다 보니... 하나 끝나고 하나 넘어갈때.. 정말 짬짬히 놉니다.
참, 어제는 학교에 도서도우미 하러 다녀왔는데요...
이번달에.... 새책이 잔뜩 들어왔습니다. 얼마나 좋던지...
새로운 단행본이 많이 들어와서 ... 열심히 빌려다 읽히려고요...
전집은 선생님께서 그레이트북스 출판사를 좋아하는지... 여기껏만...4질이나
들어왔더군요... 3질은 울집에 있는거고.. 사회탐구는 없는거라서...
열심히 날라야 겠어요..
어제까지 그렇게 덥더니...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비내리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오늘은 반가운 비인것 같습니다.
비올땐... 따뜻한.. 커피한잔 생각나지 않나요.
전 조금 있다가 커피 한잔 해야겠습니다.
1빠... 먼저 찍고.....
이번주 두번이나... 1빠 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