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챕터는 어드벤쳐와는 달리 소리가 매우 단조로워요.
내용은 얇기에비해선 좀 어려울 수 있죠.
디비디를 함께 본다면. 쉽게 이해될 수도 있구요.
그런데 챕터북을 어느정도 보기 시작하면..
전부 세트로 살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몇권은 집에 두고, 몇권은 대여해서 보고.. 그렇게 봐도 될 것 같아요.
소리가 재미없는 책은 집중듣기 위주로 하게 되는 경우..
아이가 잘 보지 않을수도 있기에 권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읽기가 좀 더 잘 된다면..
그냥 책으로 읽는 게 더 나은 챕터북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라면. 일단 아서 디비디 먼저 들여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