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이리 좋은노래가있었군요..
완전 내스타일이얌 ㅋㅋㅋ^^
바로 검색들어갑니다용 ㅋㅋㅋ
돌쇠맘님 음악고맙습니다.. 안나푸르나님 멋진곳선정 감사해용 ^^
어제 사서도우미여서... 음소거된상태였기에... 넘궁금해서리..
오늘 들어와 들었어요 ㅎㅎㅎㅎ
옛날생각나네요 ^^ 절친이 팝매니아였거든요..덕분에 저도 주워들은곡들이 꽤되었던...ㅋㅋㅋㅋ
안나푸르나님 넘 글을 잘쓰셔서
다다음 차례인 저는 살짝 도망가고 싶어지는데요 ^^
마리는 오늘은 방과후로 바둑을 하고 3시에 오고
둘째녀석도 현장학습갔으니 3시에 오고 ^^
갑자기 보너스 받은 느낌입니다.....^^
멀 할까 고민했으나 결국은
도서관에 책 빌리러 왔네요 ^^
어린이도서관이 버스타고 30분정도 와야하는데
학기중에 아이들이랑 같이 오는게 쉽지않아서
안나푸르나님이 넘 부럽사와요 ^^
도서관이랑 집이랑 가까우면 넘 행복할꺼 같아요
마리는 어제 줄넘기급수제를 했는데
역시나 젤 낮은 등급도 통과하지 못했다네요
신기하게도 할수록 숫자가 느는게 아니라
줄더라구요..신기한 녀석,,,,,,,,,,,
어제 통과하지 못한사람을 위해
오늘 다시한번 한다고 하는데
5급을 꼭 통과하고 싶다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연습했는데 오늘 어떨지 궁금하네요^^
낼부터 장맛비가 온다고 하는데
비가 오는게 그리 좋지는 않지만
요즘처럼 더워서야.....
낼은 꼭 비가 오면 좋겠네요 ^^
돌쇠맘님 음악 감사해요.
제이슨 므라즈의 I'm yours에요.
참.....한가롭고 여유로워 보이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구도인..제이슨 므라즈 아저씨 사진 첨부했어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많이 노력하는데.. 안될때가 많아요..
그래도.. 요즘은 노력하는것 만큼 되서 기쁘기도 하답니다.
저희집은.. 어제.. 뭐 특별한건 없었네요.
아이들 방과후로 로봇수업 배우고.
수영장에 가서.. 열심히 배우고..
집에와서는.. 영어책 읽고, 듣고,
한글책 보고..
숙제로 바른글씨 쓰기 하고,,
받아쓰기 연습하고, 일과정리하니 하루가 다 지나갑니다.
저는....인터넷으로 주문한 매실이 어제 오후에 와서... 열심히 매실 꼭지 떼고..
매실원액 담갔답니다. 100일동안 잘 숙성시켜서.... 맛있게 됐으면 좋겠어요..
지난주에 독서퀴즈대회 시험이 있었는데.... 두명다 상장을 받아왔습니다.
한명만 받으면 한명은 위로해 줘야 해서 힘든데...
두명다.. 칭찬 듬뿍 해줬답니다.
아침부터 앞집에서 차한잔 하자고 해서.. 하고 왔더니.. 바쁘게 생겼어요..
얼른 집안 청소하고.... 도서도우미 갔다오면 하루도 다 갈듯 싶네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셔요
안나푸르나님 멋지게 대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셜리의 이야기를 읽으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의젓하면서도 귀여운 꼬마숙녀일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글씨를 또박또박 어른스럽게 쓰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은이는 여전히 자기주도가 잘 되고 있고, 엄마는 여전히 이런저런 잔병에 시달리며 약으로 하루하루 연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자기주도반에서 확실하게 자기주도를 다진 것이 정말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저라서 아프고 있는 지금이 참 힘드네요.
몸이 많이 좋아졌었는데 쉬라는 남편 말 안 듣고 밤늦게까지 책 읽다가 다시 더 심해졌습니다.
몇 일 바짝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은이의 자기주도표 올립니다.


참, 어제 투표 저는 3번입니다.
매일매일 자주반에 들어오는 것이 저에게는 힘든 일이라서요.
그림일기 받아쓰기 연습, 수학문제 두장 맨날 하는것
하고 있어요.. 그날이 그날 같고.. 하지만.
하루 하루 쌓다보면 점프할날이 오겠지요.../?
셜리 독후록 참 잘썼네요.. 담임 선생님이 생각과 느낌 참 강조하시던데...
별표를 여러개 받을것 같아요...
저희는 요즘 잠자기전에 한권 겨우 읽네요...
그때서야 마음이 좀 진정되고 차분해지는것 같아요.
LRFO gravity 한권 읽었어요.
캬~ 독후록 예술이네요.
작가에게 존경의 표현까지...
제가 작가에게 저런 마음을 먹었던게...
아리랑을 읽고 그랬던거 같아요.
오늘까지만 덥고 내일부터 장마라고 하네요.
컨디션 조절 잘 해야겠어요~~~
모두 홧팅!!
또박또박 잘도 썼네요 ^^
안나푸르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어제 irene은...주말에산 퍼즐하고싶다며..학교에서 오후계획을 짜왔더라구요 ㅋㅋㅋ
숙제하기--> 나만의일하기---> 퍼즐맞추기---> 밥먹기---> 일기쓰기--->책읽기--> 흘듣하며 자기 ㅋㅋ
이중 실천한건... 나만의일만빼곤...다 실천했네요 나만의일은.. (연산문제집풀기랑 영어베껴쓰기인데 ㅋ)
암튼 퍼즐덕분에 하루 아이표 잘했네요 ㅎㅎㅎ 일회성에서 그쳐 탈이지만요 ;;;



200조각 퍼즐 완성임돠^^v
오늘하루도 모두들 화이팅임돠~~~
1빠 찍고 ^^v
헉!!! 다섯가지모두 깊이 새겨야겠슴돠 ^^;
좋은글 감사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