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짱님 이번주 문지기시네요~^^
더운 날씨에 수고하셔요..
그러게요~... 작은 둥이 말마따나 그냥 바꾸면 되는걸..ㅋㅋㅋ
더운 날씨에 갑옷입고 세러머니 하는 그 분들도 고생일텐데...
지난 주 금욜 광주에서 하는 홍박사님 자기주도학습 강연을 짧게 듣고 왔는데
내가 바랬던 숙제 스스로 하고 일기 쓰고 하는 정도는 자기주도 학습의 가장 기본이더라구요...
이것도 힘든데...ㅠ.ㅠ...
완전한 자기주도적인 학습의 완성이 되기까지의 길이 너무나 멀어 보였지요~
제가 담주까진 하는게 있어서 많이 바쁜 탓에.. 간간히 들러 소식 보고 갈께요~^^
참, 둥이들 사진은 언제쯤 계획하고 계신지~~

더운 날씨에 팥빙수 한 그릇 대접합니다..^^
좋은 하루들 되삼~~!!
트윈짱님.. 이번주 수고 많으시겠네요.
많이 덥네요.. 어제 오늘..
다들..그래도 여행 나들이 많이 다녀오셨네요.
저희는 제가 허리가 안좋아 차타고 멀리는 못가고...
토요일엔 발레 지젤.. 저와 남편이 봤고,(아이는 할머니집서 자는 걸 너무 좋아해서
재웠구요)
아이랑은 일요일 저녁 나가서 산책했어요.
공원 안에 바람이 없어서 두시간 산책하고 운동하니 아이가 땀 범벅이 되었어요.
씻고 바로 골아떨어졌죠.
여름엔 그래도 밤에 돌아다니는게 참 좋아요..
여름방학에 밤도깨비짓 많이 했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될 것 같네요.
쌍동이들 얼굴 구경 좀 시켜주세요.
(언제 사진 올리신 적 있나? 혹시 제가 못 봤나 해서...)
일주일 동안 고생 많으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흰 토요일에 아이들 하교후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거하게 한턱 쏜뒤 무작정 시골길로 차를 몰고 갔네요. 아무도 없는 시골의 논과 밭들 .... '최고의 사랑'에서 독고진과 구애정이 데이트하던 시골마을과 똑같았어요.ㅎㅎ
야생오디나무가 지천으로 널려서 따먹고 논에 가보니 무수히 많은 올챙이들,우렁들이 있더라구요. 아마도 친환경농법으로 농사짓는 곳인듯 했어요. 간혹 두루미 비슷한 것도 날아다니고 날씨는 넘 뜨겁지만 그늘은 시원해서 온 식구가 그냥 한적하게 놀다가 왔네요.
작은 딸래미 논두렁에서 올챙이도 잡아보고 우렁도 잡아보고 원피스 입고 갔는데 진흙투성이가 됐어요.ㅎㅎ
아이들이 의외로 굉장히 좋아하네요. 집에서 20분만 차타면 갈 수 있는 곳인데 무슨 오지의 시골마을에 간 느낌이였어요.
다음에 또 오자고 하네요.
다음 주가 시험인데 요즘 과학 공부하다가 벼가 한해살이 식물이라는 부분에서 아이가 잘 이해를 못하네요. 헉 했어요.무작정 외우기보다는 한 번 보여주는게 살아있는 교육이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더 많이 보여주고 더 많이 느끼게 해줘야겠다는걸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토.일 안면도 여행 다녀왔습니다.
바다에 들어가서 놀기도 하고 갯벌도 캐 보기도 했는데.. 시커먼 것이.. 아직 기름이 있는 걸까요??
찜찜해서 잡은 바지락 다시 다 방생하고 왔네요. ^^
낮에는 너무 너무 덥더라구요. 울 딸들 새까맣게 타버렸네요.
내일과 모레에 걸쳐 사립초등학교 시험이 있어요. (사립초들만 공통으로 본다는)
기말고사용 문제집 한 권을 샀는데 여행을 포기할 수는 없으니 일단 들고 가서 틈틈히 풀었네요.
사회가 꽤 어렵다고 해서 "외워야 하는 건 외워야 하는거다. 동화책 읽듯이 쭉 읽는다고 문제를 잘 맞히는 것이 아니다.." 이야기 했네요.
평소에 노트정리를 좀 해야겠다.. 결론 내렸네요.
이번 여행에서는 오가는 차 안에서 계속 수도송 노래를 불렀어요.
작은 애 학교에서 일괄적으로 외우게 하는데 덩달아 큰 애까지 익히게 되었지 뭐예요.
나라랑 수도는 이제 엄마 아빠 보다 훨씬 많이 알게 되었네요.
둘이 게임도 하고 노래도 같이 부르고..
아직 정리되지 않은 여행의 찌끄러기들이 남아 있어 아침부터 마음이 깔끔하지 못합니다.
(왜 여행은 나에게만 힘이 들까.. 가기 전부터 시작해서 다녀와서까지 나만 왜 이렇게 할 일이 많을걸까.... )
많이 덥네요..ㅠㅠ
어제 임진각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덥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다녀왔답니다.
체험학습....방학이 되면 더 다니게 되겠죠...
학교 명예사서 어머님들과 아이들이 파주 출판단지에 가기로 했답니다.
학교측에서 마련해주신 자리랍니다..^^
암튼...일주일 고생하시겠어요..
그래도 보람있으실 겁니다^^
안녕하세요...오늘은 폭염주의보랍니다..
점점 더워지니..이제 더위에 강해져야겠어요..
제가 더위에 약해서 여름에는 비실비실한데... 어찌 체력을 키울까요...ㅎㅎ.
izzie는 어제부터 기말고사 준비 들어갔어요.
오늘 과학단원평가 본다고 해서 어제 내내 과학만 했네요..
오전과 낮에 공부좀 하고 저녁에 기분 전환하러 서울랜드 다녀왔어요.
날이 더웠는데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공연도 구경하고 불꽃놀이도 구경하고 좋았어요..^^
기말고사가 담주에 있어서 이번주는 학과 공부 위주로 계획을 짜려고 합니다..
제가 가끔 나타나서 일빠하고 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