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엠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늦게 들러서 죄송하구요^ ^;;;
늘 들러서 글은 읽는데 요즘 글이 잘 쓰여지지가 않네요
프린스가 하는게 없으니 ㅠㅠ
맘이 좀 무겁고 답답하고 그래요
맘을 비우자비우자 하면서도 쉽지가 않네요
요즘 핀란드 부모혁명을 읽고 있는데
그런 질문이 나와요 (다른책에도 잘 나오긴 하지만)
당신은 부모인가? 학부모인가?
에고 부모라고 외치고 싶지만 요즘 아이를 바라보는 제 눈은 학부모의 눈인것 같아요
이런저런 상황을 떠올려도 욕심과 불안이 쉬 가라앉질 않네요
다음주 중간고사 있는데 끝나고 나면 이야길 좀 해봐야할것 같아요
영어를 어찌할것인지....
다음주 대문까지 열어주신다니 너무 감사드리구요
좋은 일 하시니 복받으실거에요~~~~~~~~
초6 Bella
브이엠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울지마, 톤즈' 보고 많이 울었었어요. 정말 존경스러운분이죠 이태석 신부님...
저도 알아보고 참여해봐야겠어요.
제시카가 일주일동안 책도 많이 보고 써머리도 열심히 했네요~
다들 너무 잘 하는군요.
많이 배워야겠어요^^
벨라는 써머리를 계속 못하고 있어요.
한달가까이 진행되어온 토론대회가 연이어 있어서 써머리까지 강요는 못했구요.
그냥 가자니 너무 허전하여^^;;
전화영어,독해,문법공부한것 올립니다~
참,지난번에 쑥에서 했던 무료레벨테스트를 해봤었거든요.
4.9가 나왔어요.
저는 벨라에게 아직 높은기대가 있지 않기에...예상보다는 잘 나온것 같아서 다행이었어요.
챕터북을 많이 못읽힌게 늘 아쉬워요.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책을 많이 봐야 할것 같았어요.
그런의미에서 벨라에게 책을 많이 보자고 했는데...써머리도 안하고 이러고 있네요^^;;;




초3 Cristi
반가운 브이엠님과 제시카~~~~~~^^*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통영 사회복지관에서 좋은일을 하는군요. 저희집에도 찾아보고 11월 15일이 되면 택배로
붙히러 가야겠어요.
영어책도 많이 읽고 SQR과 교재도 부지런히 진행했네요~짝짝짝짝~!!!!!!!!!
제시카에게 칭찬 가득가득 보냅니다~~~~^^*
SQR 제시카 언니 한것보고 할꺼라고 하더니 아직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저희도 시험이라고는 단원평가 뿐이에요.
중간고사 치르는 아이들 응원보냅니다~!!
지난주에 제가 목디스크 진단을 받고나서 컴 사용을 자제 하느라 못들어왔네요^^;;;
Cristi는 엘비스책이 도서관에 없어서 건너 뛰었구요~ 이번주 과제 비틀즈 책 읽고 써머리 했습니다.
비틀즈 음악은 자주 들어서 여러곡을 따라 부르기도 하는데요~이번 과제로 책을 읽고나서는
유투브 동영상도 찾아보고, 인터넷에 올라온 비틀즈 관련기사들도 검색해 보았습니다.

The great Gilly Hopkins 읽고 편지 쓰기 했어요.
이름이 이쁘다는 칭찬을 먼저해주고는 From: Cristi Baudelaire라고 적어놓았네요.
성은 바꾸는거 아니라고 이야기해주니까 Cristi Cheon은 안어울린다며....
그리고 눈먼 아저씨의 돈을 훔친것은 나쁜행동이라고도 말하고, 언포츄닛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거기에 나오는 아이들은 더 나쁜 부모를 만난다며 위로도 해주구요....만약에 우리집 딸이였다면 벌써 엄마한테
죽었을꺼라고도 하네요.ㅎㅎㅎㅎ그리고 좋은 아줌마를 만나서 다행이라고도...


지난주에는 Warriors 1-1을 읽고 써머리 했습니다.

여름즈음 부터 해서 문법교재를 풀고 있어요.
아자시리즈 빨강을 끝내고 지금 검정을 풀고 있는데 검정은 빨강에서 나왔던것이 반복되는 부분이 많아서
진도가 빨리 나가는것 같아요.
글씨를 너무 지렁지렁 써놓아서 제가 채점해주기가 곤란할때가 많아서 Cristi에게 채점하라고 했더니
더 글씨가 지렁거리네요^^;;;;
일주일에 3일정도 풀고 있는데 지난주에는 하루 빼먹었습니다.
다는 못찍고 몇페이지만 사진찍어서 올려요~^^*



지난 주말에는 공원나들이도 다녀오고, 친구집에 모여서 축구도 함께 보았네요.
어제는 김밥과 주먹밥을 싸들고는 소풍도 다녀왔습니다.
이제 오늘부터 다시 으샤으샤 해야할것 같아요.
오늘부터 비가 오고 추워진다고 하네요. 모두모두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길요~!!!!!!
브이엠님 대문열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해요
요즘 시험기간이라 좀 썰렁한걸꺼에요
브이엠님 농담도 잘하시네요 브이엠님때문에 설마 ㅋㅋ
제시카가 수영안다니는 여유시간을 이용해서 독서활동을 아주 알차게 했군요
역시 지난번봤던 제시카의 사진에서 느꼈던 똘망똘망의 포스가 느껴져요
샐리나도 레인보우시리즈 재미있게봤던 기억이 있네요
다양한 책들을 읽은 제시카에게 박수보내요
마빈은 작년인가 읽었던것 같은데 벌써보는군요 와웅~
브이엠님 통영에 사시나봐요. 통영 달아공원이랑 미륵산이던가 그리고 사량도
넘넘 이쁜곳으로 기억되는 곳이랍니다
동해를 주로봤던 제겐 아기자기 섬들이 너무 이뻤어요
그리고 저희집도 찾으면 꽤 많은 양이 나올텐데 택배로라도 보내야겠어요
울지마 톤즈보면서 이태석신부님때문에 정말 많이 울었었는데.....
샐리나는 오늘부터 중간고사였어요
저도 시험감독하러 다녀왔구요
첫날부터 서술형 엄청난 점수를 틀려서 멘붕이랍니다
어여 떨쳐내야 할터인데....
다음주 대문까지 책임져주신다니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목요일 시험끝나면 숙제해가지고 다시 돌아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