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수학 탐구활동 익힘 개구리접기
2교시 쓰기
3교시 발표공부
4교시 즐거운생활 신문지놀이,알림장 쓰기
방과후 활동 컴퓨터 태권도
아미산 등산,독서록 쓰기,영어책 읽고 문제풀기<henry and mudge>
도서관에서 글쓰고 있어요.
주로 아이만 보냈었는데 더워서 션해질때까지 왠만하면 도서관에서 지낼려구요.
도서관오면서 수학학습지챙기고, 쉬운 영어책 엄선해서 ^^;; 갖다 앵겨주고, 국어책까지 엄선해줄까 물으니
입 삐쭉 내밀며 싫다네요. 어린이실 지하층에서 즐공~이러고
엄마는 유아실 1층으로 올라와서 즐컴~하고 있어요.
냉방기 돌아가는 소리가 션하군요~
아..셜리는 오늘 마침내 줄넘기 1급 통과했대요. 쌩쌩이..
아이들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이 생겨 오늘 친구들 몇 명에게 강습했나봅니다.
좋은 학생들이었냐 물으니 그렇다고 대답하더군요.
도서관에서 떡이랑 음료수 간식먹으면서 셜리가 그러는데
캐나다에서 온 짝꿍이 단점이 한가지 있다고 하네요.
잘 운데요~크크,,낯설어서 그런가본데 앞에 앉은 남자아이가 장난꾸러기라 힘들게 하나보더라구요.
셜리랑은 둘이 영어로 얘기한다는데..대화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미지수이구요.
투준맘님께서 내걸은 안에 대해서는
제안1) 방제는 어떻든 상관없습니다.
아이표라고 걸어놔도 지금껏 정확히 아이표라 할 만한 글을 써본적 없네요.
정확한 방제무시하고 1.2학년만 보고 냅다 클릭했었으니까요. ---;';
제안2) 순서또한 상관없습니다. 할 일이 주어지면 또 나름 활력소도 되긴 하겠지요. ^^;;
허나..솔직한 맘으로는 한시즌이 지난 후에 제 차례가 와줬으면 하네요.
나팔꽃예뻐요 ^^
작년에 키우다가 꽃을 못피웠어요 ㅡㅜ
이꽃보니 다시 키워보고싶네요 ㅎ ~
오늘은 아침부터 수업이있고해서리...글구..수업끝나자마자 점심먹고 도서관다녀오고..
지금 방금 둘째 낮잠재우고 이제야 왔네요 ^^;;
현준성준맘님께서 수고가 많으셔요 ^^~~~
늦은오후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계시겠네요 ^^
항상 열심히하시는 현준성준맘님... 멋져요~
저녁맛나게드셔용~~
내일 뵈여요 ^^
나팔꽃이 정말 예쁘네요
제가 파란색을 좋아하는데....가운데서 빛이 나는것 같아요
자주방에서 했던 고민이 아이표방에서도 일어나는 것 같네요
자주방에서 계속 문을 여는걸로 결정된뒤 그냥 습관이 된냥 편하더라구요
꼭 매일 들르거나 글을 쓰지않아도 들어간날 그동안의 일들 올리기도 하고
그냥 댓글만 달고 나오기도 하구요...
어떤게 좋다고는 저 역시 결론지을수 없지만...
꾸준히 쭉~~~~~ 가기만을 바래보네요
큐티 목요일 일과 방과후 영어 --> 피아노 ---> 타자, EBS 청취 -- > 영어타운
----> 과제물 점검 (일기포함) ---> 엄마와 영어책 읽기, sight world 2 (unit 2 )
저녁먹는 시간에 학교에서 있었던일 오빠랑 서로다투어 이야기 해주기도 하구요
주간계획표 짜서 체크하고 있기때문에 기억해서 쓰는건 하다가 힘들어해서 중지했습니다
대신 간식을 먹거나 저녁먹을때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늘 특별한것 없는 일상이긴 합니다만
글을 올리다보면 내가 아이와 무엇을 했는가 하는게 보이더군요
그러다 보면 다음날은 조금더 함께 하게 되기도 합니다
날이 더워 지쳐하네요...늦게 하교해서 간식도 못먹었는데 맛난거 사줘야겟어요 ^ ^
제 생각은 매일 방이 열리는 것이 부담스러운 것 같아요.
지금은 일주일에 한 두번 들어오는 것이 스스로 익숙해졌지만 매일 들어오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상대적으로 제가 왠지 할 일을 다하지 못하는 기분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매일 들어오시는 분들이 서로 나누는 이야기에 나만 친하지 않은 사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 가끔 오는 발걸음이 무거워지지요.
예전처럼 일주일 중 하루나 이틀 날을 정해서 방이 열렸다면 그런 부담이 덜했을것 같아요.
저는 일주일에 한번 방이 열리고 그래서 일주일 지낸 이야기를 나눌수 있으면 가장 좋았을 것 같아요.
꽃안에 선명하게 별이 보이네요.
나팔꽃은 덩굴인데 희한하군요.
나팔꽃 핀 창문을 본 지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호텔 플로리스트가 직업인 사람 얘기 나눴는데
그런 분들이 쓰는 화려한 꽃은 아니지만 참 소박하고 이쁘네요.
제목이 문제가 될까나? 1, 2학년 모여라! 할까나? 의견 들어봅시다.
현준성준맘님 벌써 나팔꽃이 활짝 피었네요.
우리집도 둘째보여준다고 둘째랑 같이 나팔꽃이랑 봉숭아 씨앗을 심었는데
거름이 필요한건지 줄기들이 영 힘이 없네요.
어제 진행한 것입니다.
큐브수학 고수준문제집 :p94~p95
1학기 총정리 문제집 :국어 1단원 문제풀이
수학,슬생,바생,즐생 각각 1~2단원 문제풀이
영어 : 단어 워크지 2장,
읽기--The statue of liberty , I have fifty cents, Famous landmarks (jir)
듣기 --Jessica's skateboard
현준성준맘님 의견 물어보신것 중에
1번은 그냥 지금대로 방제목은 변경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구요.
바꾸면 혼란스럽지 않을까 합니다.
아.. 저희애도 2학년이에요.
방장께서 수다떨어도 된다하셔서 살짝 끼어봐요.
우리 아이는 요즘 마빈에 폭 빠셔서 어제도 3권정도 읽구요.
쉬운 책은 cd없이 그냥 들어요. 15분만에 다 보는 폼이 좀 의심스럽긴 하지만,
내용이 재미있으니, 또 찾아드나 싶네요.
그리고 리틀 스튜어트 dvd봤어요. 쉽고 재미있더라구요.
책에 관심을 보이던데 오늘 도서관에서 빌려다주려구요.
같이 저녁엔 sarah, plain and tall을 들었는데, 조용해서 보니까 졸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잔잔한 내용은 졸린가봐요... 나중에 보여줘야겠어요.
꿈이 화가인데요, 그래서 요즘은 화가들 위인전을 많이 좋아하네요. 반고흐의 왕팬이지요.
모네나 고갱, 클림트도 좋아하구요.
수학경시대회를 학교에서 봤는데, 오늘 아침에는 결과나온다고 걱정많이 하고 갔네요.
점수를 떠나서 더운데 학교다니느라 수고한다고 말해줘야겠어요.
오늘은 덥다는데 그래도 집은 괜찮네요.
온라인상에 수다도 좋지만, 어디 집 가까운 분 계시면 만나서 커피라도 한 잔 하고 싶어요.
주위에는 이렇게 쑥쑥맘들같은 분들이 많진 않더라구요.
다들 어디사세요?
전 양천구에 사는데...^^
다들 어디가셨나요?
넘 썰렁해요.....
어제 알림장에 갑자기 국어 4단원 평가 시험을 내일 본다고 되어 있었다.
에궁... 문제집 사 놓고 풀리지도 않았는데,,,, 왠 갑자기 시험이람... 다음주에 볼줄 알았더니..
갑자기 본다는 말에..... 영어듣기는 접어두고... 아이들에게 해법국어 문제집을 풀라고 했다.
문제집을 거의 다 풀고.. 수영장에 아이들 먼저 보냈다.
아픈덴 없는데.. 무기력함 때문에..
수영장에 다녀온 아이들 씻기고,
할일 정해주고.. 빨래를 돌리려는데... 현준이가 물안경을 안 가지고 왔다.
현준이에게 물안경 안가져왔다고 이야기 하고 어디에 뒀는지 기억에 나냐고 물었더니
얼버무리면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는 표정.
화를 내면 안되는데..... 현준이에게 화를 내고 말았다.
어쩔수 없이.. 정리해 놓고 현준이 손잡고 수영장에 다녀왔다
다행이 찾았고... 다음부터는 자기 물건 잘 챙겨서 다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나누었다.
물론... 엄마가 화를 내서 미안했다고 말도 하고...
아이를 키우다보니... 하루하루 아주 사소한것부터 일이 생기는 듯 싶다.
어제는..... 영어,한글책 읽기, 문제집 푼게.... 다네요...
뭐이리 이시간이 잘가는지..........
오늘 아침..... 현준성준이랑 밥 먹으면서... 꼭 껴안아주고.. 사랑한다고 이야기 해줬다..
물론 뽀뽀도 함께.... 이렇게 해주면.. 울 아그들은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행복하다는 표정으로)
날씨가 덥지만.. 짜증내지 말고....
행복하게...열심히 살아보자고요...... 화~~~이~~~팅
이방이 원래 신청자에 한해서 들어오는 방인줄 알고 있었는데
그냥 들어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