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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3.4 자주방~~~~~~6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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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하형제
  • |
  • 2011-06-16 20:50
답댓글

목요일은 영어책 읽기 쉬는 날이예요. 그래서 노는 시간이 더욱 많아서

아이가 목욜을 기다리고 저도 목욜엔 친구들도 만나고 쇼핑도 하고 나름

즐겁게 지내는 요일이예요.^^

 

밤에 화상영어를 하는데.. 한달정도 되었어요.

천천히 느는것 같은데... 선생님과 농담도 하고 유창하진 않아도 의사소통은 거의 다 되는거 같아요.

가끔 못알아듣는것도 있긴하지만... ㅠ.ㅠ

저보다 훨씬 낫다 생각하고 여유롭게 바라보고 있어요. ㅎㅎ

 

남편의 장점을 떠올리자니... 한참을 생각해보네요. ㅋㅋ

제 친구가 말하길...10여년 전 신혼초에 제가 남편을 "존경"한다고 했다던데...

도무지 그런말 했던게 전혀 생각나지가 않아요. ㅋㅋ

헛소리했나봐여~~~ ㅎㅎ

 

아이가 아빠를 무척 신뢰하는거... 신뢰하게 만든거 그게 장점이구...

또 한가지 ... 아침식사 항상 같이 하는데 그때 여러가지 이야기, 수학개념이야기,

같이 읽은책 이야기... 등 밥상머리 교육 잘 시킨거는...

굳이 찾으시라면 그걸 들수 있겠어요. ㅎㅎ

 

위풍당당님의 글로써 다시한번 남편을 떠올리게 되네요. ^^

잘해줘야징~~~^^

 

아참~~~

아이들 미소가 싱그럽고 미녀들이십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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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6-16 21:12
신뢰가 가는 남편.. 너무 좋은 걸요!!!
저도 남편을 존경하는 부분이 있어요. 저랑은 달리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것. 박식한 것. 준비 철저한 것...
다 좋으니까 데불고 사는 거겠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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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6-16 21:31
신뢰가는 남편은 아니궁... 신뢰가는 아빠입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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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7 00:03
연애시절 존경할수있는 분이 이상형이지 않았을까요
그러니 존경하는 분을 만난거지요
신뢰가는 아빠가 신뢰가는 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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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6-16 20:32
답댓글

두따님 모두 웃는모습이 이쁘네요.

울둥이들은 요즘 사진찍다보면 한결같이 부자연스러운 표정이...

아기때부터 사진기를 들이대고 살아 표정이 자연스러웠는데 2학년때부턴가 사진이 이쁘게 안나오더라구요.

살이 쪄서 그런가~~~^^;;

남편을 우선이어야 된다는말 공감합니다.

하지만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 아이들 일정 맞추다보면 남편은 아이들땜시 티비도 제대로 못보고

눈치아닌 눈치를 보는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생일날 나이에 맞춰 장점을 쓰라~! 40이 훨씬 넘어 다 쓰긴 정말 힘들거같아요..ㅋㅋ

위풍당당님, 남편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됐던거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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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6-16 20:54
저희 아이도 크니까 사진찍는거 싫어하더라구요. ~~~
아이들 땜시 티비도 제대로 못보신다니... 저희 남편은 간큰남편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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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6-16 21:18
저희 집은 아빠 들어오면 제가 모든 권한을 아빠에게 줍니다. 간식종류나 tv 채널 등등..
내내 우리 가족 위해 일만 하는 아빠인데 집에 와서까지 편하지 못하면 아빠가 무슨 낙으로 살겠느냐고 아이들을 설득합니다.
불구덩이 속에서는 자식을 구하겠지만서도 위급상황도 아닌 평상시 일상에서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서럽지 않도록 (엄마 자신 포함) 잘 조율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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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6 23:52
언니는 올해부터 카메라 피해 다니고 쫑알이만 즐기네요
작년사진이구요
twinzzang님 다음주 문지기 맞으시죠
내일 바통 잘 넘겨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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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6 18:28
답댓글

홍박사님 전화 받았어요

02로 시작하면 잘 받질 않은데

덥석 받았더니 내게 이런영광이 주어지네요

목소리가 방송에서 들을때보다  훨씬 젊고 예뻐요

하이디맘님 박사님께서 찾으십니다..

낼 광주에서 뵈요

 가장 최근 생활공책 내용이에요

 친구들과 그룹으로 준비하는 것들로 바빠서 정리할 시간이 없다면서 

 오늘도 뭉쳐야 한다고 나가고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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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6-16 20:00
실제로 뵈면 미모에 놀라시고... 유익한 강의에 시간가는줄 모르실거예요. ^^
내일 광주에서 세미나 하시군요. ^^
잘 다녀오시고 내일 후기 남겨주시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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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6-16 21:19
강의 잘 듣고 오셔요~~!!
대문지기를 시키니 자주 뵈서 좋구만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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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6 22:17
문지기 아니였으면 잠수 타지 않았을까 싶네요
박사님 문자땜시 문지기 알았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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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6-16 23:50
위풍당당님~^^
저도 내일 갑니다.
요즘 바쁜 일이 있어 자주방에 자주 못 들려서 죄송해요~~
(구석탱이에서 벌스고 있겠어요~~~)
사정이 오래 있다 올 수 없어 아마도 박사님 강의만 듣고 올꺼 같아요.
하이디맘님이랑 위풍당당님을 뵈도 알아보지도 못하고 스쳐지나갈껄 생각하니 아쉽네요....
가슴팍에 후형맘이라고 이름을 수놓아 가야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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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7 00:08
문득 후형맘님 생각했어요
거리가 가깝잖아요
제가 친정가는길에는 후형맘님 생각하며 지나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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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6-16 13:48
답댓글

아이들 미소가 배경의 푸른 나무처럼 싱그럽네요. 참 예뻐요.

 

저희 집은 주말부부를 한 지 2년째입니다.

 저도 그렇고 아이들도 처음엔 아빠의 빈자리에 너무 허전해 했지만 지금은 적응이 되어가고 있네요. 아이들에게 아빠는 주말에 와서 단 하루 자고 가는 손님같은 존재지요.

아이들에게  아빠의 존재를 부각시키기 위해 저는 늘 아빠이야기를 하고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존재인것 처럼 이야기를 합니다. 남편에게도 늘 전화를 통해 아이들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지요. 그래서 오히려 주말부부 아닐때보다 남편이 아이들 일상을 더 잘알게 된것 같아요.  아이들과 통화를 해도 할 이야기가 있지요. 친구이야기며, 학교에서 일어난 일들을 아빠가 다 알고 있으니 대화거리가 계속 이어지게 되더라구요.

이제 4학년이니 조금 있으면 다가올 사춘기를 아빠의 사랑을 느끼며 자랐으면 좋겠어요.

 

잭파일이 거의 끝나가네요. 요즘 시험기간이 2주앞으로 다가오면서 어제부터 시험준비에 들어가자 했는데 잭파일 달랑 1권듣고 공부는 생각도 못했어요.

시험보기전 주말에 시댁가족모임으로 1박2일 놀러가기로 했는데 저만 마음이 급하네요.

왜 이렇게 바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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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6 18:47
붙잉걸님 잘하고 계시는데요.
전화를 통해 아이들의 일상을 얘기하고 아빠를 존중해주고
행복한 가정이 그려집니다.
벌써 서서히 기말고사 준비해야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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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6-16 19:58
네.. 맞아요. 항상 엄마 마음만 바쁘지요?^^
주말 부부이시군요. ^^
주말부부이시면 더욱 애뜻하시다던데...
저희도 장기간 해외출장있으면 남편가 순간 애뜻해지더라구요. ㅎㅎ

잭파일 저희 아이도 재밌게 읽었어요.
흥미진진했다고 옆에서 얘기해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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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6-16 21:21
아주 잘 하고 계시는군요. 주말부부... 어쩌면 더 좋을지도 몰라요. 주중엔 자유부인~~ ^^
잭 파일은 한 권도 본 적이 없네요. 우리 둘째는 읽어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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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6-16 12:34
답댓글

위풍당당님..두 따님들...너무 예뻐요...

성격도 좋고 인기도 많겠어요...^^

 

오늘도 너무 덥네요....이렇게 더운데 우리집 4학년 딸아이는 머리 묶지 않겠다고 해서

고무줄 손목에 끼워서 보냈네요...더우면 묶으라고..ㅎㅎ.

본인이 머리 묶지 않은게 예쁘다고 생각하나봐요..좀 통통하거든요..^^;;

예전 조카가 5~6학년때 긴 생머리를 한여름에 땀 뻘뻘 흘리면서도 묶지 않아서 제가

제발좀 묶으라고 여러번 얘기했었는데...ㅋㅋ..

예쁘기 위해서는 더위쯤은 참을수 있는 나이가 되가나봐요..^^;;

 

요즘 영어는 단어좀 신경써보려고 읽는 권수를 줄이고 단어찾기를 시키고 있어요.

요즘은 베렌 한권 읽고 모르는 단어 몇개 찾아서 공책에 문장이랑 같이 쓰기 하고 있는데

예전에 다 이해했다고 읽었던 책에 모르는 단어가 왜 이리 많은지..ㅎㅎ..

하루에 한권 하기도 힘들어서 이틀에 나눠서 하기도 하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하루의 시작은 리팍을 보면서 시작하고 주4일정도는 아서챕터로 집듣을

하고 있구요. 주3일 화상영어 하고 있는데....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그냥 천천히 늘고있다 생각하고 가고있습니다..^^

 

오늘도 저녁에 예전 동네 친구 만나서 저녁먹기로 했어요.

물론 저녁만 먹을리는 없고 ..^^..놀다가 밤에나 들어올것 같네요...

동네에 바닥분수가 나오는 놀이터가 있어요..옷이나 싸들고 가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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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6-16 13:50
울 딸도 아침에 이쁘게 머리 묶어주면 집에 돌아올땐 산발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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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6-16 18:39
여자아이들이 아무래도 외모에 더 신경을 쓰는 거 같아요.
저희는 옷을 골라입기는 하는데..
그저 편한 옷만 입으려고 해요..
요사인 만날 쿨맥스 츄리닝만 입는답니다..

남방 하나 사줬더니 잘 안 입구요..

단어 조금씩 보고 계시군요..
막상 쓰다보면.. 또는 해석해보면.. 정말 알듯말듯한 단어들이 많은 거 같아요.

화상영어도 하다보면.. 조금씩 느는 것 같아요.
이것저것 챙겨다가보면.. 또 듣기 시간은 밀리니 속상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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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6 18:51
우리집 상황입니다.
이제 머리 묶어달란 얘기도 안합니다.
손목에 검은 고무줄하나 달고 다닙니다.
언니의 헤어스타일은 머리길이 어깨정도인데 묶지도않고 자르지도 않고
하루에도 몇번씩 묶어라 잘라라 잔소리 합니다.
굳이 방학때 자르겠다고 우기니
정말 예쁘기위해서 더위를 참느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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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6-16 19:55
베렌이 의외로 어렵잖아요. ^^
아침의 시작을 리팍과 함께 하신다니,.. 아이가 부지런하네요.
저희는 아침에 밥먹고 학교가기도 바뻐요.
저희는 아침식사시간에 모두 만나는 시간이어서... 오랫동안 밥을 먹어요. ^^

저도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 곧 잡으러 가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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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6-16 11:41
답댓글

6월15일 수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독서록

 

사회.과학.

영어

vocabulary connection

p44-45

vocabulary connection

p44-45(자주 하는 것은 아니고 간간이 라면 먹듯.. 합니다. )

 

기타

 

자기주도놀이

 

독서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딸아이가 너무 사랑하는 책. 300페이지 짜리 책을 한번에 읽어버릴 정도로 재미가 있다고 하네요.

책 썸네일

*지나가버린 과학쟁이 들쳐보기

 

동화구연대회 하고와서 미술하는 날이라 공부 계획도 원래 잡지 않은 날이었어요.

조금 시간이 생기니 읽고 싶은 책이 있다며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꺼내들고 읽더라구요.

동화구연은 생각보다 잘 하진 못했지만 대회 나가기 전 반 친구들의 응원도 기분이 좋았고

참 잘 하는 아이들 보면서 스스로도 깨달은 바가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녀와서 한 미술이에요.

 

그리고 저는 늘 남편이 일순위라고 아이들에게도 이야기 하고

아이 아빠가 집에 있는 시간에는 tv 주도권 및 모든 시간사용을 다 아빠에게 맞추자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함께 있는 시간이 적은 아빠에 대한 중요성과 귀함을 아이들이 느끼기를 바라거든요.

100% 만족스런 남편은 아니지만 저 역시 남편에게 100% 만족스런 아내가 아닐거란 생각에 위안을 받습니다.

부족한 나를 참아주고 웃어주는 남편이니까

내 맘에 꼭 들진 않더라도 이 정도면 훌륭하다 생각하려구요.

드라마가 아닌 이상 또 다른 남자를 만난들 100% 만족할 수나 있겠나요??

 

따님들 미소가 정말 싱그럽네요. 다르게 생겼지만 둘 다 미소가 정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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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6-16 12:37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우리 어릴때 참 유명했던 책인데..
요즘은 책들이 정말 많아져서 빌려다 준적이 없었네요..
따님이 많이 좋아한다고 하니 함 빌려와야겠어요...우리딸도 좋아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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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6 18:56
남편이 일순위라 손든사람 100명중 5명
앤님댁은 이상적인 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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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6-16 19:50
보케블러리 커넥션 좋죠?
전 아는 분이 미국에서 수년전에 사오셨는데 아이들이 풀 기회가 없어서
그대로인 새책 여러권을 받았어요. ㅎㅎ
책값이 만만치 않던데... 인터넷서점서 가격보고 횡재했다 싶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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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6-16 20:26
남편이 일순위라...그게 당연한건데 그렇지 못했던거 같아 남편한테 살짝 미안해지네요.
Voca Connections C단계네요.
던 B단계 샀다가 아직은 좀 어려울거 같아 Mentor Joy 1, 2끝내고 들어가려고 보류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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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6-16 21:10
하하형제님 횡재한 거 맞네요. 공짜라고 묵히지 말고 꼭 사용하세요. ^^ (내 돈 안 들어가면 풀어지는 경향이 있는 저로서는.... 쬐끔이라도 돈이 들어가야 손이 갑니다. ㅎㅎ)


twinzzang님. C 에 있는 단어들이 아주 만만치가 않아요. 문장상으론 알겠는데 꼭 집어서는 표현이 어려운 것들.. 그래서 스트레스 받을까봐 자주 들이밀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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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16 10:41
답댓글

좋은 강의를 듣고 오셨나봐요

저도 어제 도서관가서  그림책에 관한 강의를 듣고 왔었어요

영어책을 제외하곤  아이들 책읽기가  독립이 되버려서

책 읽어주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새롭게 그림책  공부를 시작하다보니 

아이들에게 어찌 다가가야 할지  새삼  어렵더군요

영어로  하면 좋겟다  싶은데  ㅎㅎ  엄마의  속셈이 들어나는 듯하여...원래  목적을  벗어나는것 같기도 하고..

두가지를  우째  잘 아울러서 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봐야겟다고  머리  굴리고 있답니다..

 

저 역시  우선순위는 아이들이네요  애들 아빠도 그렇고...장

점으로  편지를 쓰라 하시면....음...많긴하네요...

그장점이  단지  저에겐 단점으로 느껴지는것이  문제인것 같아요

받으려 하지말고  주려고 하고

있는 그대로 이해하려고 하고

이런 저런  여러 이야길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는데

정작  실천은  참 어렵네요  ^ ^;;;

 

쫑알양과 언니  참  밝은 따님들이네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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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6 11:16
저도 그림책이 다시 들어옵니다.
우리 애들은 이제는 유치하다고 안보네요
애들이 귀신같아서리 엄마 속셈 잘 드러나는데 머리 잘굴리셔야 합니다.
두마리 토끼 잘 잡으시도록 홧팅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인데 최근 본인이 가장 맘에 들어하는 사진입니다.
윗사진은 연출용.언니랑 같이 찍은 사진이 평소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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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6-16 20:02
요즘 여섯살 둘째 노부영 읽어주다 제가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들라고 합니다.^^
방학때 아이에게 영어동화책좀 많이 많이 빌려다 주려구요. ^^
여름방학 계획이 하나 둘씩 늘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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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6-16 10:20
답댓글
참...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 울수민이가 원어민이 수업하는 영어학원 한달째....매주마다 스피킹 테스트가 있어요...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네요...ㅠㅠ 레벨은 젤 높은반(5반)인데..다른것은 괜찮은데 원어민샘 말을 잘 못알아듣는것 같구....집에서 따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고견 주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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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6-16 11:43
원어로 된 dvd 매일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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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6-16 20:03
저도 빨강머리앤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
DvD많이 보여주시고 흘려듣기도 해주심 많은 발전 있으리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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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6-16 10:07
답댓글
저도 맨날 보기만 하다가 댓글 달아봐요...해도 괜찮겠지요? ㅎㅎ  울수민이는  3학년이고 어제는 영어학원 끝나고 ,,피아노30분치고,,,친구랑 한시간 놀고...요즘 삼국유사.삼국사기 한권씩 읽기로 해서 책읽고..또 읽고 싶은책보고...수학이랑 영어공부하니까 금방 10시 ,,,잠들시간이네요...오늘은 스트레스풀겸 방송댄스 수업가는데...울딸은 가고싶어하는데 제가 귀찮아지네요...ㅠㅠ...영어책은 헨리엣멋지...요즘 열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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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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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16 11:09
열~라 환영합니다.
오늘은 수민이 한테 져야지요
방송댄스에서 스트레스 풀고 헨리엣멋지로 열공
요즘 방송댄스가 인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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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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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16 14:14
저도 따님들이 미인이다에 한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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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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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16 21:33
3학년때부터 학교수업이 많아져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금방
시간이 지나가더라구요. ~~
키가 큰 편이 아니라서 일찍 재우려고 하는데...
오늘은 하루 일과가 일찍 끝나서 티****화 보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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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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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16 08:39
답댓글

위풍당당님..

따님들이 너무 미인이네요.

얼굴형도 이쁘고...

 

문여느라 힘드시죠..

댓글 다는 것도 보통 일은 아니지요.

 

아이가 가끔씩 엄마.. 이제 뭐할까.. 하고 물으면..

속상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그렇게 많이 지시하고 하라고 하나.. 란 생각이 들면서요.

그러곤 돌아서면.. 너 뭐뭐해야한다... 라며 또 시간을 일깨워주죠.

 

알아서 하는 것은 사실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해야할 일을 알고 하려고 노력해주는 정도에 만족해야하지.. 싶어요.

요즘엔 수학을 매일 매일 못하고 있어요. 좀 봐주는 날이 자꾸 생기네요.

 

학원다니면서.. 영어책 두권 듣거나 읽으면 많이 하는 것이지 않나.. 스스로 위안을 해봅니다.

 

  

 

한주 동안 두권을 듣거나 읽었어요.

책 한권을 이틀에 나누어서 듣거나 읽었으니.. 주4회는 듣거나 읽은 것 같고,

나머지 3일은 학원 이틀가고 학원숙제 일요일에 거의 몰아서 했죠.

그래도 다른 때보다 더 성실히 들은 주였던 것 같아요.

한권정도 하는 주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두권이 집중듣기 시간으로 따지면..

140분, 150분 정도 되는 것들이니.. 5시간 가까이 일주일에 들은 거네요.

몇년 전엔 하루 40분 꼬박 듣는 것도 잘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사람마음이 간사해서 그런지.. 듣고나면 칭찬해주면서도..

총량이 좀 작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생기기도 합니다만 시간은 정해져있고..

모든 걸 다 해나갈 수 없겠죠.

 

비버리 클리어리 시리즈를 한달 정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핸리와 랄프 시리즈 등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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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6 11:05
오늘의 1빠
브죵님
제맘 알아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댓글다는것도 익숙치않은데 문지기는 버거운데요
자주방에게 걸맞지 않은것 같고
지난달 직장생활접고 갑자기 늘어난시간 감당이 안되는군요
애들좀 봐줘야할까 보다했더니 잔소리만 늘어나는지
다시 회사 다니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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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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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16 11:48
아~~ 언제쯤 이 아쉬워하는 마음이 사라질까요?
왜 잘 하고 있는 아이에게 이런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걸까요?
정작 내 자신은 30분도 집듣하고 앉아 있지도 못하면서 말이지요.
하루종일 뛰어놀아도 시간이 모자랄 때인 아이를 앉혀놓은 주제에 말이지요...
저도 엄마 나 이제 뭐해? 라고 아이가 말하면 화부터 치밉니다.
성질머리가 드러워서 그런가.. 했는데 브죵님도 그러시다니. 일단 안심부터 하고..
(앗. 브죵님은 화가 치미는게 아니라 속상하다고 표현하셨군요.. 음.. 역쉬. 나랑은 달라~~;;)
일상이 쳇바퀴이듯 마음도 쳇바퀴를 돌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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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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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16 18:42
앤님.. 저도 화가 나지요.
그런데 참습니다..ㅎㅎㅎ
그게 내탓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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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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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16 21:36
학원 다니며 책 읽는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닐진데...
잘 이끌고 계신데요 뭐...ㅎㅎ

저희 아이는 뇌구조에 "스스로"가 없는듯 합니다.
요즘은 크려는지 자꾸 먹는 얘기만하구...
어쩔땐 자식이지만 얄미워서 사주기도 싫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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